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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포스트 이상민’ 양동근

    모비스 양동근(30)이 ‘영원한 오빠’ 이상민(39·전 삼성)의 뒤를 이어 프로농구 최고의 별이 됐다. 양동근은 10일 KBL이 발표한 올스타 베스트 5 팬 투표에서 총 6만 385표 중 4만 788표를 얻어 최다 득표의 영예를 안았다. 9년간 1위를 지킨 이상민이 떠난 뒤 코트의 두 번째 스타로 우뚝 선 것. 이승준(삼성·3만 9116표)과 김주성(동부·3만 2990표)·문태종(LG·3만 2513표)이 뒤를 이었다. 김주성은 2006~07 시즌부터 5시즌 연속 베스트 5에 선정됐다. 올스타전은 오는 29~30일 잠실체육관에서 치러지며 덩크슛 경연 대회, 스킬스 챌린지, 슈팅스타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핵잠수함’ 김병현까지 일본 진출하나?

    ‘핵잠수함’ 김병현까지 일본 진출하나?

    김병현까지 일본야구에 발을 내딛을까. ‘한국산 핵잠수함’ 김병현의 라쿠텐 골든이글스 입단이 유력 하다는 소식이 국내 모 언론을 통해 흘러 나왔다. 지난달 이틀(16-17일)에 걸쳐 라쿠텐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았던 김병현은 이르면 연내에 계약을 맺을 것으로 유력시 된다. 라쿠텐은 지난 김병현의 테스트때 구위에 합격점을 주며 영입 의사를 밝혔지만 김병현 본인이 거절하며 입단이 무산된바 있다. 김병현의 라쿠텐 입단은 신임 호시노 센이치 감독의 적극적인 구애 때문인것으로 알려졌다. 라쿠텐이 김병현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급작스런 일이 아니다. 지난해 팀 창단 이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던 라쿠텐은 그러나 올 시즌 리그 꼴찌의 성적을 거두며 천당과 지옥을 오르내렸다. 노무라 카츠야 전감독이 만들어 놓은 팀을 마티 브라운이 시원하게 말아먹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일본의 라쿠텐 팬들은 내년시즌 호시노 감독에 대한 기대가 크다. 하지만 라쿠텐이 다시한번 강팀의 반열에 오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선수보강이 선결돼야 한다. 물론 감독의 역할도 중요하겠지만 돌아가는 퍼시픽리그의 상황들을 보면 이것은 필수요건이다. 퍼시픽리그는 센트럴리그와는 다르게 6개 팀의 전력 편차가 그리 크지 않다. 근래에 들어 센트럴리그는 약체 요코하마와 히로시마를 제외한 4개 팀이 3장의 포스트시즌 티켓을 놓고 경쟁하는 형국이었다. 하지만 퍼시픽리그는 어느팀이 포스트시즌에 올라갈지 뚜껑을 열기전까지 알수 없었던 시즌이 꽤 많았다. 올해 같은 경우는 정규시즌 마지막 두경기를 앞두고 3위팀(지바 롯데)이 결정됐었고 1위 소프트뱅크와 2위 세이부는 승차없이 승률 2리 차이로 명암이 엇갈렸다. 이러한 현상은 내년시즌이라고 달라질게 없을듯 싶다. 오프시즌 들어 각팀의 전력보강이 너무나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어 한치 앞도 내다볼수가 없기 때문이다. 호시노가 김병현을 원하고 있는것도 이것과 무관하지 않다. 소프트뱅크는 국가대표 외야수 출신의 우치카와 세이치를 FA(자유계약선수)를 통해 요코하마에서 데려왔다. 여기에다가 이토 츠토무 이후 일본최고의 수비형 포수라 일컫는 호소카와 토오루를 세이부에서 빼내오는데 성공했다. 라쿠텐은 이뿐만이 아니라 알렉스 카브레라마저 잡았다. 이쯤되면 내년에도 소프트뱅크가 우승하겠구나 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다른 팀들이 소프트뱅크의 이러한 행보를 그냥 지켜만 보고 있을리 만무하다. 오릭스는 카브레라의 대안으로 이승엽을, 그리고 얼마전에는 메이저리거 박찬호까지 영입했다. 라쿠텐이라고 다를까. 라쿠텐은 비록 성공하지 못한 메이저리거였지만 일본이라면 엄청난 파괴력을 기대할수 있는 이와무라 아키노리(전 오클랜드)와 마쓰이 카즈오(전 휴스턴)를 모두 잡았다. 라쿠텐이 베테랑 3루수 나카무라 노리히로를 퇴단한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그리고 이젠 김병현마저 노리고 있다. 그렇다면 라쿠텐에서 기대하는 김병현은 어느 보직의 부족분을 채우기 위함일까? 현재까지 라쿠텐의 팀내 상황을 보면 선발과 마무리 모두 가능성이 있다. 라쿠텐이 자랑하는 선발 3인방 즉, 타나카 마사히로-이와쿠마 히사시-나가이 사토시는 타팀과 비교해도 절대 밀리지 않는 선발진이다. 하지만 이 세명을 제외하면 한경기를 믿고 맡길만한 선발투수가 부족한게 라쿠텐의 최대 고민거리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켈빈 히메네즈다. 히메네즈는 올해 두산 베이스에서 활약했던 선수인데 내년시즌 선발로 쓰기 위해 데려왔다. 일본은 보통 6인 선발 로테이션을 가동한다. 만약 라쿠텐이 김병현을 영입해 선발로 쓴다면, 타나카-이와쿠마-나가이-히메네즈-김병현 그리고 기존의 외국인 투수 다렐 라즈나까지 완벽한 6인 체제의 선발진을 갖추게 된다. 마무리 보직 역시 가능하다. 올해 라쿠텐은 전문 마무리 투수라고 불릴만한 선수가 없었다. 물론 불펜은 아오야마 코지(52.1이닝, 평균자책점 1.72) 코야마 신이치로(59.2이닝, 평균자책점 2.41) 카타야마 히로시(62.1이닝, 평균자책점 1.88)가 제몫을 다했지만 마무리 투수인 카와기시 츠요시(13세이브, 50이닝, 평균자책점 6.12)가 화끈하게 팀을 말살시켰다. 강속구 투수 코야마가 불펜과 마무리를 오가며 11세이브를 거둔것만 봐도 얼마나 뒷문이 부실했는지를 알수 있다. 이것은 지난해까지 뒷문을 책임졌던 전직 메이저리거 출신인 후쿠모리 카즈오가 올해 부상때문에 경기에 나설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후쿠모리는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상태다. 메이저리그에서 김병현은 선발보다는 마무리로 활약할때가 최고였다는 점을 상기하면 구미가 땡길만 하다. 라쿠텐은 선수들간의 친화력이 돋보이는 팀으로 유명하다. 얼마전 요코하마로 현금 트레이드된 유격수 와타나베 나오토의 이적만 봐도 쉽게 알수 있다. 와타나베가 트레이드 되자 팀의 간판선수들인 츠치야 텟페이,시마 모토히로,쿠사노 다이스케가 공식석상에 모두 눈물을 흘리며 아쉬움을 표했을 정도다. 만약 김병현이 라쿠텐에 입단하게 되면 이러한 선수들이 있어 일본에서의 적응문제는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을듯 싶다. 김병현과 호흡을 함께 할 라쿠텐 포수는 시마 모토히로다. 시마는 입단 첫해(2007년)부터 주전 마스크를 쓴 선수로 올 시즌 처음으로 3할 타율(.315)을 기록했다. 시마는 포수 출신의 노무라 전감독이 애지중지하며 키워낸 선수로 올해 퍼시픽리그 올스타 팬투표에서 포수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야구통신원 윤석구 http://hitting.kr/
  • MVP 김은중 “내년도 올해처럼”

    올 시즌 ‘제2의 전성기’를 달리며 제주 돌풍을 이끌었던 프로축구 제주의 공격수 김은중(31)이 K-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차지했다. 또 제주의 박경훈(49) 감독은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다. 리그 준우승팀이 MVP와 감독상을 휩쓴 것은 K-리그 출범 28년 만에 처음이다. 김은중은 20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0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MVP를 수상했다. 김은중은 기자단 투표에서 총 113표 가운데 55표를 얻어 K-리그와 리그 컵대회 우승팀 서울의 수비수 아디(48표)를 7표 차로 제치고 K-리그 최고의 선수가 됐다. 김은중은 지난 1997년 대전에서 K-리그에 데뷔한 지 13년 만에 처음 MVP를 차지했다. K-리그에서 우승팀이 아닌 팀에서 MVP가 배출된 것은 1999년 부산의 안정환에 이어 두 번째다. 또 지난 시즌 14위였던 제주의 지휘봉을 잡은 첫해 팀을 2위로 수직 상승시킨 박 감독이 87표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4위의 성적을 낸 성남의 신태용 감독(23표)을 압도적 표 차로 따돌리고 올해 최고의 감독으로 뽑혔다. 이로써 1988년 포항제철에서 선수로 MVP가 됐던 박 감독은 최강희 전북 현대 감독에 이어 두 번째로 K-리그 MVP와 감독상을 모두 받은 지도자가 됐다. 신인왕은 ‘경남유치원’ 돌풍의 중심에 있었던 미드필더 윤빛가람이 차지했다. 윤빛가람은 80표를 얻어 광저우 아시안게임 대표로 함께 활약했던 전남 공격수 지동원(24표)과 제주 홍정호(9표), 성남 조재철(0표) 등을 압도적 표 차로 제쳤다. 베스트 11은 K-리그 1, 2위 팀인 서울과 제주가 휩쓸었다. 서울은 골키퍼 김용대, 수비수 아디와 최효진, 공격수 데얀까지 모두 4명의 베스트 11을 배출했고, 제주는 수비수 홍정호와 미드필더 구자철, 공격수 김은중이 뽑혔다. 이와 함께 ‘아시아 챔피언’ 성남은 수비수 사샤와 미드필더 몰리나가 베스트 11에 한 자리씩을 차지했고, 신인왕 윤빛가람과 전북의 에닝요도 이름을 올렸다. 한편 축구 팬이 직접 뽑는 ‘팬타스틱 플레이어(FAN-tastic Player)’에는 리그 최다 어시스트를 기록한 제주의 구자철이 차지했다. 베스트팀상은 우승팀 서울에게 돌아갔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슈퍼스타 K’ 허각 검색어도 우승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슈퍼스타 K’ 허각 검색어도 우승

    지난주 네이트 검색어 영예의 1위는 예상대로 ‘슈퍼스타K 우승자’가 차지했다. 케이블 채널 엠넷(Mnet)의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2 결승전에서 허각이 최종 우승자가 됐다. 허각은 김태우의 ‘사랑비’와 조영수 작곡가의 ‘언제나’를 열창, 심사위원 점수와 대국민 문자투표, 사전 인터넷 투표에서도 경쟁자인 존박을 압도하며 우승했다. ●‘오빠 믿지’어플 사생활 침해 논란 2위는 ‘오빠 믿지 어플’이다. 연인끼리 위성장치(GPS)를 통해 상대방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다. 물론 사생활 침해 논란도 일었다. 많은 네티즌들이 “이제 선의의 거짓말도 못 하겠다.”면서 울분을 토해내고 있단다. 다행히도(?) 과도한 접속으로 인한 서버 과부하 문제가 발생, 일시적으로 서비스가 중지됐다. 3위는 ‘박유천 박민영 열애설’이다. 최근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24살 동갑내기 박유천과 박민영이 동료 이상의 감정을 갖게 됐다는 소식이 인터넷에 흘러 나오면서 온라인을 달궜다. 물론 이들의 반응은 즉각 부인.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친한 건 사실이지만 연인 관계는 절대 아니다.”고 해명했다. ●소녀시대 신곡 ‘훗’ 음원 공개 앞두고 순위권 미국 힙합그룹 ‘파 이스트 무브먼트’가 5위를 차지했다. 한국계 미국인 제이 스플리프, 프로그레스가 포함돼 있는 4인조 힙합그룹으로 신곡 ‘라이크 어 G6’(Like a G6)가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 1위에 올랐다. 한국계 가수가 1위를 기록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유투브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 뮤직비디오에는 시작부터 한국 식당에서 소주를 마시는 장면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슈퍼스타K’ 관련 검색어가 또 있다. 아쉽게 탈락한 장재인과 강승윤의 듀엣 무대가 7위에 올랐다. 그만큼 슈퍼스타K가 핫이슈라는 걸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셈. 이들은 지난 21일 엠넷의 ‘엠 카운트다운’의 스페셜 듀엣무대에서 이문세의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을 열창해 관심을 끌었다. 장재인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통기타 대신 건반을, 강승윤은 장재인 대신 통기타를 치며 아름다운 선율을 완성해 나갔다. 소녀시대의 신곡 소식 역시 순위권에 올랐다. ‘소녀시대 훗’이 8위를 기록했다. 25일 타이틀곡 ‘훗’(Hoot) 음원 공개를 앞두고 관심을 받았다. ‘훗’은 고고리듬에 복고풍의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경쾌한 느낌의 곡으로 화살을 쏘듯 마음을 아프게 하는 남자친구에게 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엔 소녀시대가 어떤 매력으로 ‘삼촌 팬’들을 유혹할지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된다. ●제자와 성관계 맺은 30대 여교사 핫이슈 사회 이슈도 있었다. 중학생 제자와 성관계를 맺은 ‘30대 여교사’(4위), 1인 시위로 교육과학기술부 정책을 바꿔놓은 ‘노량진녀’(6위), “노인들의 무임승차는 과잉복지”라는 김황식 국무총리의 발언에서 촉발된 ‘지하철 무임승차 논란’(10위)이 네티즌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영국 프로축구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루니의 “맨체스터를 떠나고 싶다.”는 폭탄 발언도 9위에 올랐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강승윤, ‘슈퍼스타K2’ 출신 첫 가요프로 데뷔

    강승윤, ‘슈퍼스타K2’ 출신 첫 가요프로 데뷔

    강승윤이 엠넷 ‘슈퍼스타K2’ 참가자 중 가장 먼저 가요프로그램 무대를 밟는다. 강승윤은 지난주 ‘슈퍼스타K2’ 생방송 무대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호평 받은 윤종신의 곡 ‘본능적으로’를 ‘엠카운트다운’에서 다시 선보인다. ‘엠카운트다운’ 제작진은 “현재 ‘슈퍼스타K2’ TOP 4에 오른 네 사람은 모두 그 실력을 견줄 수 없을 만큼 훌륭하다. 그래서 강승윤 또한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세우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이어 “‘슈퍼스타K2’ 무대에서 미처 다 보여줄 수 없었던 또 다른 강승윤만의 매력을 한껏 드러낼 것”이라고 자신했다. 강승윤은 당시 자신이 그간 선보였던 무대중 최고의 공연을 선보이며 심사점수에서 2위를 차지했지만 팬투표 결과로 인해 아쉽게 탈락했던 바 있다. 사진=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강승윤 ‘엠카’서 ‘본능적으로’ 어게인 무대 펼친다

    강승윤 ‘엠카’서 ‘본능적으로’ 어게인 무대 펼친다

    강승윤이 지난주 ‘슈퍼스타K2’ 생방송 무대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호평받은 윤종신의 곡 ‘본능적으로’를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다시 선보인다. ‘엠카운트다운’ 제작진은 “현재 ‘슈퍼스타K2’ TOP 4에 오른 네 사람은 모두 그 실력을 견줄 수 없을 만큼 훌륭하다. 그래서 강승윤 또한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세우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본다”며 “슈퍼스타K 때 미처 다 보여줄 수 없었던 또 다른 강승윤만의 매력을 한껏 드러낼 것”이라고 전했다. 강승윤 역시 이번 출연에 대해 “‘슈퍼스타K2’에서 보여주신 큰 사랑에 몸 둘 바를 모르겠다. 그래서 팬 여러분께 많은 갈채를 받았던 ‘본능적으로’를 다시 한번 선보이게 됐다. 특별히 시간을 할애해 주신 ‘엠카운트다운’ 제작진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강승윤은 ‘슈퍼스타K2’ TOP4 무대에서 자신이 목표한 95점을 받았지만, 팬투표 결과에서 경쟁자들에게 밀려 TOP3에 들지 못해 아쉬움을 삼켰다. 사진=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신혜 “21살 여배우, 나만의 보석함을 열면…” (인터뷰)

    박신혜 “21살 여배우, 나만의 보석함을 열면…” (인터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한 박신혜에게 더 이상 ‘아역배우 출신’이라는 꼬리표는 필요치 않았다. 예쁜 얼굴과 사랑스러운 미소, 한층 성숙해진 자태로 무장한 채 21살 여배우는 온몸으로 소리치고 있었다. “나를 보세요!” 어느새 20대 여배우답게 섹시해졌다는 기자의 말에 싫지 않은 듯 웃는다. “하지만 그런 생각은 한 번도 해보지 않았다구요. 하하하!” 인생이란 보석함을 살며시 열어 보인 박신혜의 동화 같은 내면 이야기. ◆ 인형이 여배우로 눈뜰 때 시작은 청순한 소녀였다. 2003년 이승환의 뮤직비디오 ‘꽃’으로 데뷔한 박신혜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과 ‘궁S’ 등에서도 긴 생머리를 한 청순녀의 이미지를 이어왔다. 인형 같던 소녀는 지난해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를 통해 파격 변신을 감행했다. 소년이 된 것이다. “난생처음 남자 역할이라니, 걱정을 할 수밖에요. 근데 제가 워낙 털털한 편이거든요. 제 원래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다행히 고미남을 많이 좋아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깊은 사랑을 받았지만 소년의 시간은 길지 않았다. 신데렐라의 마법처럼, 박신혜는 다시 여자로 돌아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예쁘기만 한 인형은 아니었다.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민영으로 분한 박신혜는 당찬 태도와 똑 부러지는 말투, 적극적인 성격을 드러냈다. “멜로와 코미디의 조화가 너무 무겁지도 않고 너무 가볍지도 않은 김현석 감독님의 스타일이 잘 드러난 영화라고 생각해요. 저절로 스물스물 흡수된 작품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알게 됐죠. 와아, 이 영화, 내게 플러스가 될 작품이구나.” ◆ 영롱한 진주처럼 빛난 내면연기 하지만 민영이 처음부터 박신혜에게 낙점된 캐릭터는 아니었다.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김현석 감독은 “민영에게 21살의 박신혜는 너무 어리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이런 감독에게 ‘민영은 내꺼’라는 확신을 심어준 것은 박신혜 본인이었다. “캐스팅을 앞두고 감독님과 미팅을 했는데, 제 말투나 사고방식이 생각보다 어리지는 않다고 하시더라구요(웃음). 최종 결정은 민영의 대사에 대한 제 분석 덕분이었대요. 시나리오 속 민영의 대사 중에 ‘중의적인 의미’라고 괄호를 친 부분이 있었거든요. 김독님은 제가 그 의미를 정확히 파악했다고 하셨어요.” 박신혜가 집중한 부분은 ‘민영이도 여자잖아’라는 것이다. 남자인 김현석 감독이 미처 짚어내지 못했던 민영의 내면을 읽어낸 것은 역시 캐릭터와 박신혜가 모두 20대 여자라는 접점에 있었다. “민영은 병훈(엄태웅 분)에게 이렇게 소리쳐요.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이 한 마디에 민영의 심리상태가 어렴풋이 느껴지잖아요. 게다가 ‘희중씨(이민정 분) 집에 왜 갔어요?’라고 다그치는 건 단순히 직장 상사에 대한 부하직원의 걱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웃음)” ◆ 사랑은 오르골 멜로디를 타고 사실 박신혜는 ‘남자 복’(?)이 많은 여배우다. ‘미남이시네요’에서는 장근석과 정용화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고, CF에서 이민호 등과 호흡을 맞췄다. 또 ‘국민남동생’ 유승호의 이상형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여성 팬들의 질투가 무시무시할 법도 한데 박신혜는 고개를 젓는다. “의외로 되게 부러워하세요. 전에는 질투 어린 시선을 받기도 했는데, 판도는 ‘미남이시네요’를 기점으로 바뀌었죠. 고미남으로 살았더니 제게도 여성 팬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넌 고미남이니까 괜찮아. 용서해주마’라는 분위기에요.(웃음)” 이어 ‘시라노; 연애조작단’에서 박신혜는 엄태웅, 최다니엘 등과 함께했다. 특히 16세 연상의 선배인 엄태웅과는 수줍은(그리고 소극적인) 키스신까지 소화하며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달콤함을 맛봤다. “사실은 키스신이 아니라 ‘코신’인데(웃음). 코만 닿았거든요. 근데 엄태웅 선배의 장난 때문에 너무너무 놀란 일이 있긴 했어요. 리허설을 하는데 갑자기 훅 다가오시는 거에요. 입술이 닿기 직전까지요!” 그래서 어떻게 됐느냐고 재촉하는 기자에게 “몸을 빼다가 뒤로 넘어졌다”는, 조금도 로맨틱하지 않은 대답을 내놓았다. 기자의 표정이 다소 실망스럽게 변하자 박신혜는 21살의 여배우다운, 유쾌한 웃음소리를 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시크릿 송지은, 막방 소감 “다음 앨범 부담 가득”

    시크릿 송지은, 막방 소감 “다음 앨범 부담 가득”

    시크릿 송지은이 ‘마돈나’(Madonna) 활동이 끝난 데 대한 아쉬움과 함께 다음 앨범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시크릿은 3일 SBS ‘인기가요’에서 ‘마돈나’ 리믹스 버전을 선보이며 두 번째 미니앨범 활동을 끝마쳤다. 방송 후 지은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으헝헝헝ㅠㅠ 오늘이 막방이었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랑 너무너무너무 감사했어요♥”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시크릿이 무대 위에서 잘~놀 수 있도록 !! 도와주신 팬 여러분들 사랑해요^^ㅋㅋ”라며 “이제 매주 있던 음악프로그램 스케줄이 없다는 게 참 허전하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팬들의 사랑에 대한 보답은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가는 것. 지은은 “이미 머릿속엔 다음 앨범에 대한 부담감이 가득....+_+에너지 충전해서!! 더 좋은 노래로 찾아뵐 테니까 기다려쥬세용♬안뇽안뇽~♡”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시크릿은 올 상반기 ‘매직’(Magic)으로 사랑받은 데 이어 하반기 ‘마돈나’로 인기몰이를 이어가며 최고 걸그룹으로 한 단계 도약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장재인, 학교모델 사진 화제…짙은 스모키 메이크업 ‘눈길’

    장재인, 학교모델 사진 화제…짙은 스모키 메이크업 ‘눈길’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2’ 출연자 장재인이 학교 홍보 도우미 활동 당시 찍은 사진이 화제다. 현재 호원대학교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진 속 장재인은 ‘슈퍼스타K 2’에서 보여준 수수한 느낌과는 전혀 다르다.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에 머리를 높게 올려 묶은 모습. 발랄한 느낌을 한껏 강조해 눈길을 끈다. 장재인은 현재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중이다. 한편 ‘슈퍼스타K2’ 본선 4라운드에는 장재인 존박 강승윤 허각이 진출했고, 김은비 김지수는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장재인은 3주 연속 네티즌 투표 1위를 차지, 강력한 1위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 = 호원대학교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 시크릿 송지은, 막방 소감 “다음 앨범 부담 가득”

    시크릿 송지은, 막방 소감 “다음 앨범 부담 가득”

    시크릿 송지은이 ‘마돈나’(Madonna) 활동이 끝난 데 대한 아쉬움과 함께 다음 앨범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시크릿은 3일 SBS ‘인기가요’에서 ‘마돈나’ 리믹스 버전을 선보이며 두 번째 미니앨범 활동을 끝마쳤다. 방송 후 지은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으헝헝헝ㅠㅠ 오늘이 막방이었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랑 너무너무너무 감사했어요♥”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시크릿이 무대 위에서 잘~놀 수 있도록 !! 도와주신 팬 여러분들 사랑해요^^ㅋㅋ”라며 “이제 매주 있던 음악프로그램 스케줄이 없다는 게 참 허전하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팬들의 사랑에 대한 보답은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가는 것. 지은은 “이미 머릿속엔 다음 앨범에 대한 부담감이 가득....+_+에너지 충전해서!! 더 좋은 노래로 찾아뵐 테니까 기다려쥬세용♬안뇽안뇽~♡”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시크릿은 올 상반기 ‘매직’(Magic)으로 사랑받은 데 이어 하반기 ‘마돈나’로 인기몰이를 이어가며 최고 걸그룹으로 한 단계 도약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걸그룹 씨스타의 팬까페가 ‘슈퍼스타K2’ 존박의 팬까페로 탈바꿈했다. 씨스타의 한 팬까페는 지난 9월 22일부로 엠넷 ‘슈퍼스타K2’ 참가자인 존박의 팬까페로 바뀌었다. 해당 까페 운영자는 21일 회원들에게 “시스타 팬까페 → 존박 팬까페로 변경됐다. 활동할 분은 활동해주시고 탈퇴할 분은 탈퇴하셔도 된다”고 공지글을 전달했다. 현재 이 까페 회원수는 2000명에 달하지만 기존 씨스타의 팬들이 상당수 포함된 숫자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씨스타 관련 글들은 모두 삭제된 상태. 까페명도 ‘퓨어존박’으로 바뀌었다. 이에 대해 씨스타 소속사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재 씨스타의 공식 팬까페는 따로 있지만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여러 개의 팬까페가 산발적으로 존재한다.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열심히 활동하며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리는 게 우선”이라고 전했다. 현재 씨스타는 ‘가식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존박은 ‘슈퍼스타K2’ TOP4에 진출하며 우승에 한 발짝 다가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배다해 속한’ 바닐라루시 교통사고…내일 정밀검사

    ‘배다해 속한’ 바닐라루시 교통사고…내일 정밀검사

    ‘남격 합창단’ 솔리스트 배다해가 소속된 그룹 바닐라루시가 교통사고를 당해 팬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바닐라루시 멤버들은 지난 2일 스케줄 이동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들은 사고 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멤버들이 병원치료 후 현재는 집에서 쉬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내일(4일)께 정밀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배다해는 자신의 트위터에 “다행히 저희는 무사하답니다. 너무 걱정하실것 같아 올려요. 아직 많이 놀래서 안정 취하는 중입니다. 너무걱정마세요”라는 글을 게재해 팬들에게 안심할 것을 당부했다. 사진 = 배다해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한국뮤지컬대상 투표시작 하자마자 서버다운…왜?

    한국뮤지컬대상 투표시작 하자마자 서버다운…왜?

    제16회 한국뮤지컬대상의 온라인 투표가 시작되자 마자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는 사태가 빚어졌다. 오는 10월 18일 개막하는 한국뮤지컬대상은 20일 오후 2시부터 시상식홈페이지(www.koreamusicalawards.com)에서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이는 선착순 6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시작 전부터 네티즌들이 몰렸다. 결국 제대로 된 투표를 하기도 전에 홈페이지는 다운돼 현재는 아예 접근조차 할 수 없다. 이는 아이돌그룹 출신 배우들이 각 수상자에 노미네이트 돼 이들에게 투표를 하기 위해 몰린 팬들 때문인 것으로 관측된다. 네티즌 투표로는 최우수 작품상과 베스트외국뮤지컬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 연출상, 극본상, 작곡상, 음악상, 안무상, 무대미술상, 기술상, 앙상블상까지 총 16개 부문에 참여할 수 있다. 제16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18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 = 한국뮤지컬대상 포스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최희진, 욕설댓글 후 심경글 "난 병신이냐?"▶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장재인, ‘님과 함께’로 심사위원·시청자 사로잡아

    장재인, ‘님과 함께’로 심사위원·시청자 사로잡아

    장재인이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을 모두 만족시키며 ’슈퍼스타K2’ 본선 첫 1위를 차지했다. 장재인은 1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서 첫 생방송 무대에 올랐다. 이날 TOP 11에게 주어진 미션은 196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노래를 리메이크하는 것. 이날 마지막 도전자로 무대에 오른 장재인은 확 바뀐 고전적인 헤어스타일에 트레이드마크인 기타를 들고 공연을 시작했다. 장재인이 부른 노래는 남진의 ‘님과 함께’. 장재인이 이 곡을 어떻게 재해석할 지 관심을 모았고 그녀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그녀는 노래를 진심으로 즐기는 듯한 모습으로 심사위원들에게 최고점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팬투표에서도 1위를 기록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그림, 김소정, 이보람이 탈락하며 TOP8이 확정됐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슈퍼스타K2’ 장재인, ‘님과 함께’ 재해석 찬사 ‘2관왕

    ‘슈퍼스타K2’ 장재인, ‘님과 함께’ 재해석 찬사 ‘2관왕

    장재인이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을 모두 만족시키며 ’슈퍼스타K2’ 본선 첫 1위를 차지했다. 장재인은 1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서 첫 생방송 무대에 올랐다. 이날 TOP 11에게 주어진 미션은 196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노래를 리메이크하는 것. 이날 마지막 도전자로 무대에 오른 장재인은 확 바뀐 고전적인 헤어스타일에 트레이드마크인 기타를 들고 공연을 시작했다. 장재인이 부른 노래는 남진의 ‘님과 함께’. 장재인이 이 곡을 어떻게 재해석할 지 관심을 모았고 그녀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그녀는 노래를 진심으로 즐기는 듯한 모습으로 심사위원들에게 최고점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팬투표에서도 1위를 기록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그림, 김소정, 이보람이 탈락하며 TOP8이 확정됐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장재인, ‘님과 함께’로 심사위원·시청자 사로잡아

    장재인, ‘님과 함께’로 심사위원·시청자 사로잡아

    장재인이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을 모두 만족시키며 ’슈퍼스타K2’ 본선 첫 1위를 차지했다. 장재인은 1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서 첫 생방송 무대에 올랐다. 이날 TOP 11에게 주어진 미션은 196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노래를 리메이크하는 것. 이날 마지막 도전자로 무대에 오른 장재인은 확 바뀐 고전적인 헤어스타일에 트레이드마크인 기타를 들고 공연을 시작했다. 장재인이 부른 노래는 남진의 ‘님과 함께’. 장재인이 이 곡을 어떻게 재해석할 지 관심을 모았고 그녀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그녀는 노래를 진심으로 즐기는 듯한 모습으로 심사위원들에게 최고점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팬투표에서도 1위를 기록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그림, 김소정, 이보람이 탈락하며 TOP8이 확정됐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슈퍼스타K2’ 출연자 인성-욕설 논란 ‘시끌’

    ‘슈퍼스타K2’ 출연자 인성-욕설 논란 ‘시끌’

    케이블 채널 Mnet이 주최하는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K 시즌2’의 출연자들이 과거 내뱉었던 욕설로 구설수에 올랐다. 9월 10일 방송된 ‘슈퍼스타 K 시즌2’에서는 실력을 인정받은 최종 11인의 명단이 공개됐다. 하지만 본격적인 서바이벌 대결을 이틀 남겨두고, 일부 출연자들의 미니홈피를 통해 드러난 욕설과 자극적인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논란의 내용은 미성년자 A 양이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욕설이 첨부된 일기를 작성했다는 것과 온라인사이트를 중심으로 “과거 A 양의 불량한 행동으로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는 것. B 군 역시 과거 미니홈피 대문글에 “I hate Korea” 자극적인 발언과 욕설들을 게재했다가 뒤늦게 뭇매를 맞고 있다. 현재는 두사람을 둘러싼 목적, 출처가 불분명한 괴소문까지 유포되고 있는 상황이다. ‘슈퍼스타K’는 실력은 출중하나 기회가 없는 가수지망생들과 전문적인 엔터테인먼트의 도움을 받지 못한 음악인들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논란의 중심이 된 두사람은 오디션 과정을 거치는 동안 자신들의 실력을 인정받았고 일정부분 성장한 모습을 보여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다. 이번 논란은 내뱉는 말이나 행동들에 책임을 져야하고, 과거 행적이 ‘인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지 않았던 과거 시절의 것으로, 성급한 비난과 질책은 투표 비율이 높은 오디션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학창시절 내내 욕한번 안하는 사람이 어디있냐”, “그럼 미니홈피에 욕 쓴 사람들은 평생 정신 차리지 말고 망나니짓 하고 살라는 거냐”, “지나친 마녀사냥 같다”, “해프닝으로 넘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 K’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예은, 원더걸스 최근사진 대방출..소희 여성미UP▶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설리, 산다라박-윤아 제치고…사랑스러운 아이돌 ‘우뚝’

    설리, 산다라박-윤아 제치고…사랑스러운 아이돌 ‘우뚝’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본명 최진리)가 사랑스러운 아이돌 멤버로 우뚝  섰다. 최근 포털사이트 ‘네이트’에서는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사랑스러운 국내 아이돌은 누구?”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설리가 득표율 42%의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해 ‘설리가 진리’임을 입증했다. 팬들은 “청초하고 맑은 눈”,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졌다”는 등의 이유를 꼽으며 설리를 지지했다. 그 뒤를 이어 투애니원의 산다라박이 26%의 투표율을 얻었으며,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원더걸스 멤버 소희가 뽑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거짓말 덜미?’▶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 야후, ‘서울드라마어워즈’ 투표결과 발표…이승기 1위

    야후, ‘서울드라마어워즈’ 투표결과 발표…이승기 1위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야후! 코리아는 오는 9월 개최되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에 앞서 각 국의 최고 인기 배우를 가리는 온라인 인기 투표를 실시, 31일 결과를 발표했다.‘서울드라마어워즈’의 독점 온라인 파트너사로 3년 연속 참여하고 있는 야후! 코리아는 한국을 포함한 일본, 중국, 홍콩 등 5개국에서 출품한 드라마의 출연 배우 100여 명을 후보로 온라인 인기투표를 실시했다.야후! 코리아는 투표 참여를 희망하는 해외 네티즌들을 위해 한국어, 영어, 일어 3개 국어로 온라인 투표 페이지를 운영한 결과 60개국 이상의 전 세계 드라마 팬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 총 50만의 투표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투표 결과, 한국은 이승기가 115, 108 표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이승기는 100여명의 후보자 가운데 가장 많은 득표수를 기록하며 한국 드라마 열풍을 입증했다. 한국 여배우 중에는 문채원이 71,294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이어 김남길(16,082표), 한효주(40,505표)가 각각 남녀배우 2위에 올랐다.중국, 홍콩에서는 린 루비 (17,353표), 셰 샤메인 (15,790표)이 남녀배우 종합 1위를 차지해 여배우 강세를 보였다. 대만은 남자 배우인 처우 빅이 12,550표로 1위에 올랐다.각국 인기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배우들은 오는 9월 10일 여의도 KBS 홀에서 열리는 ‘서울드라마어워즈2010’ 시상식에서 ‘네티즌 인기상’을 받게 된다.야후! 코리아 김대선 대표는 “향후 국내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네티즌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글로벌 인터넷 기업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야후 코리아는 인기투표 결과와 함께 야후 소셜펄스를 통해 진행한 ‘스타 응원 댓글 이벤트’ 결과도 함께 발표, 배우 김남길이 가장 많은 댓글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야후는 김남길에 응원 댓글을 남긴 네티즌 가운데 25명을 추첨해 ‘서울드라마어워즈2010’ 시상식 입장권을 제공할 계획이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이승기-문채원, ‘서울드라마어워즈’ 亞 대표스타 낙점

    이승기-문채원, ‘서울드라마어워즈’ 亞 대표스타 낙점

    배우 이승기와 문채원이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 증명됐다. 최근 포털사이트 ‘야후! 코리아’는 오는 9월 개최되는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0’를 기념해 각국 최고의 인기 배우를 가리는 온라인 인기투표를 실시했다. 한국을 포함한 일본 중국 홍콩 등 5개국에서 출품한 드라마의 출연배우 100여 명이 후보로 선발됐다.이번 투표는 60개국 이상의 전 세계 드라마 팬들이 참여해 약 50만의 총 투표수를 기록했다. 이중 한국 배우 이승기가 11만5,108 표를 획득, 한국 드라마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또 여배우 중에는 문채원이 7만1,294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특히 이승기는 100 여명의 후보자 가운데 가장 많은 득표수를 기록해 한국 드라마 열풍을 입증했다. 이승기와 문채원의 뒤를 이어 김남길(16,082표), 한효주(40,505표)가 각각 남, 여 배우 2위를 차지했다. 중국 홍콩에서는 린 루비(17,353표) 셰 샤메인 (15,790표)이 남녀배우 종합 1위를 차지해 여배우 강세를 보였다. 대만은 남자 배우인 처우 빅이 12,550표를 득표해 1위에 올랐다. 한국을 비롯한 중국 대만 홍콩의 인기투표 1위를 차지한 배우들은 오는 9월 10일 여의도 KBS 홀에서 개최되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서 ‘네티즌 인기상’을 받게 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재석 ‘무도’ 발언 ‘저쪼아래 닷컴’ 실제 오픈...접속자 폭주▶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청순한 섹시’▶ 정선희 "짧은 시간, 깊이 사랑했다" 눈물고백▶ 폭탄버거 국내출시…한국 고객들 ‘탄성’▶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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