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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조권, ‘(이)민호형에게 진짜 모습 보여줘야 하는데...’

    [NTN포토] 조권, ‘(이)민호형에게 진짜 모습 보여줘야 하는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0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The Special Day with Minoz : 민호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 이민호 팬미팅 현장에서 2AM의 조권이 인사를 하고 있다. 이민호의 팬미팅은 22일 생일을 맞는 이민호와 동시에 팬클럽 2기를 기념해 4,500여명의 국내외 팬들과 함께하는 취지로 마련된 자리이며, 이민호 측 관계자는 “여태껏 보지 못했던 이민호의 색다른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며 많은 소통과 감동의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범 입국소감” 감사하다. 팬 이벤트 생각중”

    재범 입국소감” 감사하다. 팬 이벤트 생각중”

    9개월만에 한국에 돌아온 2PM의 전 리더 재범이 18일 입국 소감을 밝혔다.재범은 이날 저녁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감사하다”며 “가기 전에 여러분을 만날 수 있게 팬 이벤트 같은 거 생각해 보겠다”고 밝혔다.공항에까지 직접 마중을 나온 2,000여명 가까운 팬들을 보고 여전히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 인사로 보인다.재범은 지난해 9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으로 있을 때 마이스페이스에 쓴 한국 비하 글이 논란이 돼 2PM 탈퇴를 선언하고 미국 시애틀로 떠났다. 이후 재범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사생활 문제를 이유로 영구탈퇴와 전속 계약 해지를 당했다.재범이 9개월 만에 돌아온 이유는 한미 합작영화 ‘하이프 네이션’(Hype Nation) 촬영을 위해서다. ‘하이프 네이션’은 비보이들의 도전 갈등 성장을 그린 청춘 영화로 재범은 극중에서 세계비보이챔피언 비보이팀 겜블러크루의 리더 역을 맡았다. 재범의 여동생 역에는 신인 걸그룹 라니아 티애가 낙점됐다.‘하이프 네이션’은 오는 20일부터 촬영에 돌입하며 70% 이상이 국내에서 제작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 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범, 9개월만에 귀국...1천팬 운집

    재범, 9개월만에 귀국...1천팬 운집

    그룹 2PM 전 멤버 재범이 18일 5시 50분께 한국으로 돌아왔다.재범은 자신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마중을 나온 1천여 명의 팬들을 향해 연신 허리를 굽히며 인사했다. 재범은 공식 기자회견 없이 경호원들에게 둘러싸여 공항을 빠져나갔다.재범은 지난해 9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으로 있을 때 마이스페이스에 쓴 한국 비하 글이 논란이 돼 2PM 탈퇴를 선언하고 미국 시애틀로 떠났다. 이후 재범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사생활 문제를 이유로 영구탈퇴와 전속 계약 해지를 당했다.재범이 9개월 만에 돌아온 이유는 한미 합작영화 ‘하이프 네이션’(Hype Nation) 촬영을 위해서다. ‘하이프 네이션’은 비보이들의 도전 갈등 성장을 그린 청춘 영화로 재범은 극중에서 세계비보이챔피언 비보이팀 겜블러크루의 리더 역을 맡았다.‘하이프 네이션’은 오는 20일부터 촬영에 돌입하며 70% 이상이 국내에서 제작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 NTN DB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리나, ‘커피 이벤트’로 아르헨전 ‘승리기원’

    리나, ‘커피 이벤트’로 아르헨전 ‘승리기원’

    이번엔 ‘월드컵 커피녀’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월드컵 커피녀’라 불리는 신예 리나는 17일 열리는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대 아르헨티나 경기의 승리를 기원, 응원을 위해 모인 시민들을에게 200여개의 커피를 나눠주는 이색 이벤트를 펼쳤다.이번 이벤트는 무더운 날씨 응원에 나서는 팬들을 위해 평소 커피를 즐겨 마시는 리나가 직접 기획한 것.소속사 측은 “리나가 ‘모닝커피’라는 곡으로 사랑받고 있는 만큼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할 방법을 찾다가 이 같은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 많은 분들이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힘찬 응원을 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리나는 “무더운 날씨에 응원하러 나오신 분들께 소소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커피를 시민들에게 나눠드리기로 했다.”며 “커피도 마시고 응원도 하시면서 월드컵과 한국의 승리를 즐기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최근 발표한 리나의 신곡 ‘모닝커피’는 상큼한 보사노바풍의 멜로디에 커피향 처럼 달콤한 리나의 목소리가 가미된 곡이다.사진 = 씨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준기, 훈련모습공개 “극한의 고통 속 행복 느껴”

    이준기, 훈련모습공개 “극한의 고통 속 행복 느껴”

    훈련병 이준기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육군웹진 아미진은 16일 이준기의 인터뷰와 함께 훈련 모습이 담긴 동영상, 사진을 공개했다. 동영상 속 이준기는 철모를 쓴 채 훈련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준기는 아미진과의 인터뷰에서 “5주가 지나니 극한의 시험을 이겨낸 것 같아서 상당히 뿌듯하고 같은 동기들과 전우애로 똘똘 뭉쳐 5주간의 훈련소 생활을 마쳤다는 것에 큰 자신감과 행복, 성취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매 순간순간마다 극한의 고통을 느꼈다. 그것을 이겨내면서 한 번 더 자신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준기는 팬들을 향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그는 “찬란한 20대를 선사해 주신 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충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멋진 남자로 돌아갈테니 그때까지 기다려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군인의 자세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 하려는 사명감인 것 같다. 열심히 해서 2년 군생활이 보석 같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이준기는 지난 11일 훈련소에서 퇴소, 연예병사로서 본격적인 군 복무를 시작했다. 사진 = 육군웹진 아미진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현정 “김남길과 격정멜로 찍고파” 깜짝 고백

    고현정 “김남길과 격정멜로 찍고파” 깜짝 고백

    배우 고현정이 김남길과 ‘격정 멜로’를 찍고 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net ‘와이드 연예뉴스’에서는 고현정의 생애 첫 팬미팅 현장이 공개됐다. 고현정은 이날 팬미팅에서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 김남길에 대해 “격한 멜로를 찍고 싶다.”며 포옹을 나눴다. 이날 팬미팅은 방송인 김제동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배우 김남길 하정우 정웅인 가수 MC몽 윤도현 등 특별 게스트들이 총 출동해 무대를 빛냈다. 특히 현재 SBS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에 심건욱 역으로 출연 중인 김남길은 초대받지 않았음에도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남길은 “누나가 부르지 않았지만 근처에서 촬영을 하다가 잠시 왔다.”고 말했다. 이에 고현정은 “남길이가 바빠서 말을 못했는데 너무 고맙다.”며 인사를 한 뒤 “너 군대는 언제 가냐?”고 물어 김남길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또 고현정은 김남길에게 “격한 멜로를 찍고 싶다.”고 말하며 포옹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고현정은 김남길과 지난해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모자관계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아트홀에서 열린 고현정의 팬미팅은 ‘그녀를 기다리는 소나무’를 통해 선정된 팬 500명이 초대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범, B.o.B와 손잡고 듀엣 싱글 발매 ‘기대감↑’

    재범, B.o.B와 손잡고 듀엣 싱글 발매 ‘기대감↑’

    2PM 전 멤버 재범이 가수 활동을 재개했다. 15일 재범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B.o.B의 ‘낫씽온유’(Nothin’ On You)가 공개될 예정이다. ‘Nothin’ On You B.o.B feat. Jay Park‘ 버전에서 B.o.B는 랩을, 재범은 보컬 파트를 맡았다. 이번 기획은 재범이 지난 3월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기 위해 평소 즐겨 듣던 B.o.B의 ‘Nothin’ On You’를 유투브에 올려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한 것이 계기가 됐다. 워너뮤직 아시아 퍼시픽(Warner Music Group Asia Pacific)은 “유튜브 동영상으로 재범의 무한한 가능성과 열정을 확인했다. 특히 그의 다재다능함과 넓은 팬 층은 그가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하기에 더 없이 좋은 요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에 먼저 발매된 재범의 피처링 버전 ‘Nothin’ On You’는 추후 전세계로 발매될 계획이다. 한편 박재범의 트위터는 멀리 미국 땅에 있어 얼굴을 보기 힘든 재범과 팬들 사이에 제 2의 소통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박재범은 이주 중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차 귀국 예정이다. 사진 = B.O.B 앨범 재킷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카, 트위터에 한국어로 인사 “한국팬들 곧 만나요”

    미카, 트위터에 한국어로 인사 “한국팬들 곧 만나요”

    오늘 내한공연을 갖는 팝스타 미카(Mika)가 트위터에 한국어로 인사를 남겼다. 지난해 11월에 이어 두 번째 내한공연을 여는 미카는 12일 오후 6시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가질 공연을 위해 지난 11일 입국했다. 앞서 일본 공연을 마친 미카는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어로 “한국 팬 여러분 곧 만나요.”라는 글을 남겨 국내 팬들을 설레게 했다. 미카는 두 번째 내한에 앞서 가졌던 한 인터뷰에서 “한국 팬들은 관대한 관객이다. 한국의 무대에 오르면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며,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보고 있으면 아티스트로 더 많은 것을 보여주고 싶어진다.”고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지난 내한공연 당시 한복 차림으로 한국어 인사말을 선보여 팬들의 흥분케 했던 미카는 이번에도 한국 팬들을 위한 또 한 번의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공연이 끝난 뒤,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대 그리스전을 함께 응원하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미카의 두 번째 방문을 기념하여 특별히 제작된 앨범 ‘The Boy Who Knew Too Much – Korea Special Edition’은 지난 5월 27일 발매됐다. 사진 = 미카 트위터, 미카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로야구] 장성호 얻은 독수리 싱글벙글

    [프로야구] 장성호 얻은 독수리 싱글벙글

    8일 오후 LG-한화전을 앞둔 잠실구장. 더그아웃에 나온 한화 한대화 감독은 싱글벙글이었다. 장성호(33)가 마침내 한화 유니폼을 입게 됐기 때문. 한 감독은 1군에 등록한 뒤 인사차 더그아웃에 들른 장성호를 반갑게 맞이하며 “부담 갖지 말고, 후배들에게 모범을 보여라.”라고 덕담을 건넸다. 이날 오전 프로야구 KIA와 한화는 “장성호와 외야수 김경언(28)·투수 이동현(31)과 한화 투수 안영명(26)·박성호(24)·외야수 김다원(25)을 맞바꾸는 3대3 트레이드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무려 5개월에 걸친 진통 끝에 나온 합의였다. 한 감독은 “말은 안 했지만 (장성호가) 정말 필요했다.”면서도 “투수 자원이 부족한 게 가장 문제였다. 특히 안영명을 내주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그간 마음고생을 털어놨다. 그는 “현재 1루수인 김태완의 어깨가 좋지 않아 장성호와 번갈아가며 1루수로 출장시킬 것”이라고 향후 활용 계획을 밝혔다. 이번에 이루어진 장성호 트레이드는 올 시즌 내내 ‘뜨거운 감자’였다. 1996년 해태(KIA의 전신)에 입단한 장성호는 1998년부터 2006년까지 9년 연속 3할 타율을 기록한 국내 최고의 왼손 교타자다. 2002년에는 타율 .343을 기록, 타격왕에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최희섭과의 주전 경쟁에서 밀려 2군을 전전하게 된 장성호는 시즌 후 자유계약선수(FA)를 선언했다. 그러나 연봉 5억 5000만원의 최고 450%(24억 7500만원)에 달하는 보상금에 어느 구단도 선뜻 손을 내밀지 않았다. 결국 장성호는 연봉 3억원이 삭감된 1년간 2억 5000만원에 재계약을 체결했다. 감정이 상한 장성호는 구단에 정식으로 트레이드를 요청했고, 진통 끝에 KIA와 한화는 트레이드 최종 합의를 성사시켰다. 이번 트레이드는 일단 ‘윈윈’으로 평가된다. 한화는 김태균(지바 롯데)과 이범호(소프트뱅크)의 공백을 베테랑 장성호로 메울 수 있게 됐다. 우타자 일색인 타선에 좌타자 장성호로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점도 긍정적이다. KIA는 마운드를 강화하고 외야 백업요원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2003년 한화에 입단한 오른손 투수 안영명은 지난해 11승8패를 올리며 한화의 한 축을 담당했던 만큼 KIA의 불펜진으로 요긴하게 쓸 수 있다는 평가다. 김다원은 외야 백업요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장성호는 “KIA 팬들에게 죄송하지만, 팬 여러분들도 제가 야구하는 걸 원할 거라고 생각한다.”면서 “트레이드 기간이 너무 오래 걸려 야구에 대한 열정까지 놓게 될까봐 걱정했다. 선후배들과 힘을 합쳐 팀이 4강에 오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MMA 수상’ 비 “팬인 것 자랑스럽게 해드리겠다”

    ‘MMA 수상’ 비 “팬인 것 자랑스럽게 해드리겠다”

    월드스타 비가 팬들에게 특별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비는 7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 레인 지훈닷컴(www.rain-jihoon.com)을 통해 “너무 긴장을 해서 팬분들께 감사인사를 못 전해드려서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 있었다. 앞으로 비란 사람의 팬이 된 것을 더 자랑스럽게 해드리겠다.”고 팬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렸다. 앞서 비는 6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LA 깁스 엠피시어터에서 열린 세계적 영화 시상식 ‘2010 MTV 무비 어워즈’(이하 ‘MMA’)에서 ‘최고의 액션스타상’ 부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MMA’ 수상은 비가 한국 최초다. 비는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오는 8일 오후 5시 귀국 후 6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일본투어의 연습에 매진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토야마 사퇴 말렸던 미유키여사

    │도쿄 이종락특파원│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총리에게 사퇴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부인 미유키 여사를 설득하는 일이었다. 하토야마 총리는 사임을 발표한 2일 밤 총리 관저에서 나가이 히로이 국가공안위원장을 만난 자리에서 “부인이 깜짝 놀랐던것 같다. 이해시키기 힘들었다.”고 고백 했다고 도쿄신문이 3일 보도했다. 민주당내에서는 하토야마 총리가 두 차례나 사퇴를 거부하는 등 시간을 끈 것은 미유키 여사의 반대 때문이라는 소문이 나돌았다. 미유키 여사에 대한 하토야마 총리의 사랑은 유별났다. 총리 취임 이후에도 미유키 여사의 손을 잡고 쇼핑을 하거나 연극을 보고 외식을 하는 모습이 자주 대중의 눈에 띄었다. 미유키 여사는 탤런트 이서진씨와 어머니를 총리 관저에 초대해 음식을 대접하는 등 한국에도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한류 극성팬인 부인을 위해 총리는 부인과 함께 탤런트 이씨가 묵는 호텔을 방문하는 파격을 보이기도 했다. 미유키 여사는 기존의 보수적인 일본 정치인들의 아내들과는 전혀 달랐다. 정치에 높은 관심을 보였고, 언론에도 자주 등장했다. 미유키 여사는 지난해 청와대를 방문해서는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와 김치를 직접 담그며 한국말로 “맛있어요”라고 말해 화제가 됐다. 지난달 30일 제주에서 열린 한·중·일 정상회담에서 김 여사와 포옹을 한 게 퍼스트 레이디로서 마지막 작별인사가 됐다. jrlee@seoul.co.kr
  • ‘나쁜남자’ 결방, 정소민 인증샷으로 팬 ‘방긋’

    ‘나쁜남자’ 결방, 정소민 인증샷으로 팬 ‘방긋’

    개표방송에 따른 결방으로 실망한 드라마 ‘나쁜남자’ 팬들이 정소민의 인증샷과 메시지에 다시 웃었다. 지난 2일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가 6.2지방선거 개표방송으로인해 결방되자 시청자들은 결방 후 현재까지 게시판을 통해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드라마에 출연중인 정소민이 한 온라인커뮤니티 팬갤러리에 직접 글과 인증 사진을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드라마에서 해신그룹 막내딸 홍모네 역으로 분한 정소민은 팬갤러리 게시판을 통해 ‘아직 초짜 신인인 내가 연기하고 싶은 욕심에 여러 사람들께 피해를 주는 건 아닐까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드라마를 하고 있다.”며 “좋은 감독님과 스태프, 선후배 배우들 덕에 나까지 큰 관심을 받는 것 같아 내가 운이 좋은 것 같다는 것을 느낀다.”고 직접 메시지를 남겼다. 또 정소민은 “부족하고 모자람 투성이인 내게 넘치는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셔서 촬영장에서 요즘 펄펄 날아다니고 있다.”는 글과 함께 손으로 하트 표시를 하고 있는 모습의 인증샷까지 남겨 팬들에게 뜨거운 성원을 받았다. 한편 2일 결방된 ‘나쁜남자’는 3일 오후 9시 55분 결방된 방송분이 방영되며 오는 16(수), 17일(목)에는 월드컵 중계방송으로 양일간 방송이 모두 결방된다. 사진 =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은정, 日팬에 일정불참 사과

    ‘티아라’ 은정, 日팬에 일정불참 사과

    그룹 티아라의 리더 은정이 소속팀 일본 일정에 불참한 것과 관련해 현지 팬들에게 사과인사를 전했다.은정은 3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 게시판에 ‘일본 팬 여러분께’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해 “제가 부득이하게도 이번 일본 일정에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리더로서 무대에서 6명의 티아라를 보여드리지 못해서 미안하고 또 죄송한 마음이다”라고 밝혔다.이어 은정은 “SBS 월화드라마 ‘커피하우스’ 촬영과 더불어 몸살에 걸려서 더욱 더 그렇게 된 듯 하다”고 불참 배경을 설명한 뒤 “저도 여러분들이 정말로 (팬들을)보고 싶고 멤버들과도 함께하고 싶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또한 은정은 해당 편지글 말미 일본어로 “건강하게 만나는 날까지 좋은 일만 있길 바란다”(いつもおげんきであう日までいいことあるように)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은정은 젊은 스타 소설가 이진수(강지환 분)가 출판사 대표 서은영(박시연 분)과 비서 강승연(은정 분) 사이에서 로맨스를 벌인다는 내용의 ‘커피하우스’ 출연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한밤에 단체줄넘기 ‘141번’ 뛰어

    원더걸스, 한밤에 단체줄넘기 ‘141번’ 뛰어

    걸그룹 원더걸스가 팬들을 위해 한밤에 단체 줄넘기를 했다.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원더걸스는 팬들에, 팬들을 위해, 팬들과 함께 하는 찾아가는 팬 서비스 ‘아주 특별한 약속-우리 지금 만나’ 코너에서 팬들에게 도너츠를 나눠주기 위해 삼성동에 나타났다.규칙은 줄을 돌리고 있으면 10분 동안 다섯 멤버가 차례로 들어오고 다함께 줄넘기를 한 때부터 줄을 넘은 개수를 세어 그만큼의 도너츠를 얻을 수 있는 것. 원더걸스는 삼성동에 도착해 팬들에게 인사를 하자마자 PD의 재촉으로 바로 줄넘기에 들어갔다.정신없는 와중에도 선예는 리더답게 줄넘기에 들어가는 순서를 정하고 예은이는 시범을 보였다. 하지만 원더걸스는 돌아가는 줄에 한명씩 들어가 줄넘기를 하는 것에 계속해서 실패했고 이에 다섯 멤버가 함께 제자리에서 줄넘기를 하는 것으로 규칙이 변경돼 다시 시작했다.원더걸스는 바쁜 스케줄로 지친 모습이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줄넘기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결국 이들은 우여곡절 끝에 10분 동안 단체줄넘기 ‘141번’을 해냈다.줄넘기가 끝나고 원더걸스는 끝까지 자신들을 지켜봐줬던 팬들에게 하나하나 도너츠를 나눠줬다. 팬들은 도너츠를 준 원더걸스에게 환호했고 남성팬들은 서로 손을 뻗어 도너츠를 받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승승장구’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민경훈, 日단독 콘서트서 1천여 팬 ‘열광’

    민경훈, 日단독 콘서트서 1천여 팬 ‘열광’

    가수 민경훈의 일본 단독 콘서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민경훈은 지난달 27일 일본 도쿄의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 스텔라볼에서 1000여 명의 팬들을 초대해 ‘단독 라이브 콘서트 - 재회(再會)’를 열었다.이날 민경훈은 공연장을 찾은 일본 팬들에게 일본어로 인사를 하며 “솔로 데뷔 후 지난 2008년에 같은 장소에서 일본 단독 콘서트를 치렀다. 2년의 공백 이후 같은 곳에서 이렇게 여러분을 다시 만나니 뜻 깊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그는 오프닝 곡으로 ‘남자를 몰라’를 부르고 ‘아프니까 사랑이죠’,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겁쟁이’, ‘가시’ 등 히트곡들을 열창했다. 또 민경훈은 라이브 무대 외에 일본 팬들과의 대화, 악수회 등 팬들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호응을 이끌어냈다.한편 민경훈은 이번 콘서트를 시작으로 추후 일본에서의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범 “ 팬 여러분, 제 이름 외치지 마세요”

    재범 “ 팬 여러분, 제 이름 외치지 마세요”

    ”제 이름 외치지 마세요” 그룹 2PM 전 멤버 재범이 팬들에게 진심 어린 부탁을 했다. 재범은 24일 오전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다른 분들 무대에서 제 이름 외치지 마시고, 제가 무대 서면 그때 외쳐 주세요.”란 내용의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2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2010드림콘서트’에서 그룹 2PM이 무대에 서자 일부 팬들이 연이어 “박재범”을 외쳐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재범이 팬들에게 당부하고 나선 것. 이어 재범은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믿어요, 걱정 마세요.”란 메시지를 남기며 팬들에게 안부인사를 대신했다. 한편 재범은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을 위해 6월 초 방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동시에 팬들과 함께할 만남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사진 = 재범 유투브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지석, 입대 前 삭발 사진 공개...팬 ‘가지마’

    김지석, 입대 前 삭발 사진 공개...팬 ‘가지마’

    군 입대를 앞둔 배우 김지석이 삭발 사진을 공개했다.김지석은 23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훈련소로 떠나기 전에 싹둑 자른 머리 사진과 함께 입대 전 마지막 편지를 올려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사진 속 김지석은 최근 종영한 ‘개인의 취향’의 창렬이(김지석 분)와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김지석은 훨씬 어려보이는 느낌이다. 또 야생적 이미지와 에너지가 넘쳐 보인다.김지석은 사진 밑에 팬들을 위해 메시지도 남겼다. 김지석은 “안녕이라고는 말하지 말자. 우리”라고 입을 뗀 후 “군인이라는 또 다른 역할로 캐릭터 이름은 이병 김보석이고 제작기간은 총2년이 걸리는 나만의 파란만장한 독립영화를 찍으러간다고 생각할래.”라고 전했다.이어 “연예인, 공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남들 다녀오는 군대 괜스레 시끌벅적 생색내면서 가는 것 같아 좀 죄송스럽네.”라며 “내일 비나 안 왔으면. 화창한 날 가면 눈부신 척 찡끗거리며 웃는 척 인사라도 해줄 수 있을 텐데.”라고 덧붙였다.미니홈피를 본 팬들은 “오빠, 가지 마세요. 너무 슬프잖아요.”, “창렬이가 더욱 남자답게 변했다. 늦은 나이에 현역으로 가는 것 쉽지 않았을 텐데 자랑스럽다.” “빡빡 깎은 머리를 보니 실감이 난다. 잘 다녀와라.” 등 응원하는 댓글을 달았다.한편, 김지석은 24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훈련을 받은 뒤 약 20개월간 현역으로 군 복무를 한다.사진 = 김지석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인, 슈주 팬미팅서 ‘입대인사’..팬들 ‘눈물바다’

    강인, 슈주 팬미팅서 ‘입대인사’..팬들 ‘눈물바다’

    최근 컴백한 슈퍼주니어가 팬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정규 4집 ‘미인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슈퍼주니어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한 공식 팬미팅에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여 이날 현장을 찾은 일본 중국 홍콩 등 아시아 각국 팬들의 성원에 보답했다. 슈퍼주니어는 이날 이번 타이틀곡 ‘미인아’를 비롯해 ‘나쁜여자’, ‘응결’, ‘잠들고 싶어’, ‘좋은사람’ 등 4집 수록곡 무대, 예성의 솔로곡 ‘너 아니면 안돼’, 아시아 투어 해외공연에서 선보였던 ‘유혹의 소나타’, ‘Chu~♡’ 등을 불러 폭발적인 환호를 받았다. 또 스피드 퀴즈 게임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관객들의 폭소를 자아낸 다양한 토크타임, 팬들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교감한 터치회 등 알찬 순서로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슈퍼주니어가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군입대를 예정하고 있는 강인도 깜짝 등장, 멤버들은 물론 팬들 모두 눈물을 흘려 팬미팅 현장이 온통 눈물바다를 이루기도 했다. 강인은 “멤버들의 제안으로 입대하기 전 이 자리를 통해 팬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돼 정말 감사하다. 새로운 앨범으로 활동을 시작한 슈퍼주니어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 주시고 저도 군대 잘 다녀와서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강인은 10월 군 입대 영장을 받은 상태지만 7월 자원입대를 신청해 놓아 입대 시기는 더 빨라질 수 있는 상황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이특, ‘뮤직뱅크’ 1위 인증샷으로 관심몰이

    ‘슈주’ 이특, ‘뮤직뱅크’ 1위 인증샷으로 관심몰이

    그룹 슈퍼니주어의 리더 이특이 새 앨범 타이틀곡 ‘미인아’의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자축하는 인증샷을 공개했다.이특은 2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1위 인증샷. 울었다. 행복하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트로피를 얼굴에 갖다 댄 셀카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트로피는 지난 21일 오후 방영된 KBS 2TV ‘뮤직뱅크’ 정상을 차지해 받은 것이다.또한 이특은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들이 주신 상 소중히 잘 간직하겠다”고 밝혀 슈퍼주니어를 아끼는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했다.이후 슈퍼주니어의 팬과 네티즌들은 이특의 트위터 또는 각종 포털 사이트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 남긴 글을 통해 “열심히 노력한만큼 보상을 받은 것을 축하한다”, “다음 주에도 1위에 올랐으면 좋겠다”며 축하인사를 건넸다.앞서 이특은 ‘뮤직뱅크’ 출연 당시 1위 수상소감을 통해 “그동안 힘든 시간 버텨준 멤버들과 팬들,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한경, 강인, 기범 등 현재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는 멤버들의 이름의 일일이 호명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사진 = 이특 트위터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가인, 김창렬의 ‘올드스쿨’ 깜짝 출연…네티즌 ‘소름 돋아’

    한가인, 김창렬의 ‘올드스쿨’ 깜짝 출연…네티즌 ‘소름 돋아’

    배우 한가인이 DJ 김창렬이 진행하는 ‘올드스쿨’에 깜짝 출연했다.한가인 지난 19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전파를 탄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에 깜짝 출연해 청취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20일 한가인 소속사 제이원플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김창렬이 라디오 진행을 했을 당시 한가인은 옆 방에서 드라마 ‘나쁜남자’ 예고편을 촬영하고 있었다.”며 “평소 김창렬의 팬이었던 한가인은 안부인사를 전하기 위해 라디오 녹음실에 잠깐 들렀다가 깜짝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날 김창렬은 한가인이 찾아오자 자신도 역시 ‘열성팬’이라고 밝히며 반겼다. 그녀의 방문에 화색이 돈 건 비단 김창렬뿐만이 아니었다.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한가인을 목격한 청취자들은 고릴라 게시판에 ‘실시간 댓글 릴레이’를 시작한 것.네티즌들은 “정말 오랜만에 한가인을 본다. 역시 미모가 눈 부신다.”, “깜짝 놀랐다. 소름 돋을 정도로 예쁜 얼굴이다.”, “오늘 어쩐지 보이는 라디오를 틀고 싶더라. 행운을 잡은 듯”, “편안한 마음으로 청취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심장이 뛰었다. 눈이 호강했다.” 등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한가인은 ‘검사프린세스’ 후속으로 오는 26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에서 배우 김남길과 함께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고릴라 게시판 캡처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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