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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드디어 등장! 섹시한 아르헨티나 여성 축구팬

    [포토] 드디어 등장! 섹시한 아르헨티나 여성 축구팬

    15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F조 예선 아르헨티나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경기를 응원하러 온 아르헨티나 여성축구팬.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섹시한 아르헨티나 여성축구팬

    [포토] 섹시한 아르헨티나 여성축구팬

    15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F조 예선 아르헨티나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경기를 응원하러 온 아르헨티나 여성축구팬과 크로아티아 남성팬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죽음의 D조 패배에 영국 국민들 마신 맥주양이 ‘깜짝’

    죽음의 D조 패배에 영국 국민들 마신 맥주양이 ‘깜짝’ 죽음의 D조에 속한 잉글랜드가 2014 브라질 월드컵 축구 첫 경기에서 숙적 이탈리아에 1-2로 패배하자 영국 팬들은 아쉬움 속에서도 여전히 해볼 만하다는 차분한 반응을 나타냈다. 영국 축구팬들은 토요일 밤인 14일(현지시간) 새벽까지 경기를 지켜보며 대표팀의 첫 승리를 고대했지만 끝내 이탈리아에 고배를 들자 상심에 빠진 밤을 보냈다. 잉글랜드를 비롯한 영국 전역의 축구팬 수백만 명은 늦은 시간에 경기가 열렸음에도 펍이나 친지의 집에 모여 TV 중계를 지켜보며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런던 도심에서는 경기를 앞두고 축구팬들이 몰려나와 거리응원을 펼치며 축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잉글랜드 남단 와이트 섬에서는 연례 축제 참가객 수천 명이 대형 스크린으로 경기 실황을 지켜보며 야외 응원의 열기를 높였다. 이들은 전반전 이탈리아의 선제골에 이어 곧바로 동점골이 터뜨리자 축제 분위기에 빠졌으나 후반 5분에 추가 골을 허용하고서 전세를 뒤집지 못하자 탄식을 쏟아냈다. 영국 언론들은 자국팀의 첫 경기 결과에 간판 공격수 웨인 루니의 활약이 기대에 못 미쳤다며 허술한 수비진 보강이 급선무라고 비판했다. 하지만, 로이 호지슨 감독의 지휘 아래 세대교체를 이룬 대표팀이 충분한 가능성을 드러내 조별예선 전망이 밝다는 희망적인 반응도 이어졌다. 시민 데이비드 리스(49) 씨는 일간지 텔레그래프에 “같은 조의 우루과이가 코스타리카에 1-3으로 져서 상황이 희망적”이라며 “남은 두 경기에서 모두 이겨 무난히 예선을 통과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BBC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이날 잉글랜드-이탈리아 경기는 전국적으로 1500만명이 TV 중계를 시청했으며, 단체 관람이 이뤄진 3만 2000여개 펍에서 평상시보다 6배 많은 997만ℓ의 맥주가 소비됐다. 네티즌들은 “죽음의 D조, 정말 쉽지 않네”, “죽음의 D조, 살아나가기만 해도 성공”, “죽음의 D조, 영국 국민들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파라과이 응원女, 이번에는 결국…

    [포토] 파라과이 응원女, 이번에는 결국…

    브라질 월드컵이 시작되면서 전세계 축구팬들이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이른바 ‘파라과이 응원녀’로 불리는 라리사 리켈메(29)의 근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모델 겸 배우인 라리사 리켈메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당시 휴대전화를 가슴에 꽂고 응원하는 모습이 공개돼 일약 세계적인 스타로 등극했다. 그 해 11월엔 국내 결혼정보업체의 초청으로 내한해 ‘리켈메가 한국에서 신랑감을 구한다’는 이벤트를 벌이기도 했다. 라리사 리켈메는 파라과이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조나단 파브로(32)와 올해 초 결혼을 약속했다. 리켈메는 현재 방송 리포터와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리켈메는 최근 바나나를 먹는 사진을 공개하고, 브라질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모든 종류의 편견에 반대한다. 인종차별은 바보들이나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리켈메의 행동은 브라질 국가대표 수비수 다니엘 알베스(31·FC 바르셀로나)와 관련이 있다. 지난 4월 28일(현지 시간) 프리메리리가 35라운드 비야레알과 바로셀로나의 경기에서 알베스는 코너킥을 차기 위해 기다리던 중 한 비야레알 팬이 던진 바나나를 목격했다. 바나나를 던지는 행위는 일종의 인종차별 행위로 통한다. 하지만 알베스는 바나나를 보란듯이 주워 먹어 전세계 축구팬들을 감동시켰다. 알베스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바나나를 던진 관중에게 감사한다. 우리가 골을 넣을 수 있도록 더 많은 에너지를 줬다”는 말도 남겼다. 이 사건 이후 전세계의 축구 선수와 팬들이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SNS를 통해 바나나 인증 사진을 올리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희선 생일, 팬들 의리 분식차 선물 “잊지 못할 것” 눈물

    김희선 생일, 팬들 의리 분식차 선물 “잊지 못할 것” 눈물

    ‘참 좋은 시절’의 배우 김희선이 생일을 맞아 팬들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의리 분식차’를 선물받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김희선은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에서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억척스럽게 살아오다 첫 사랑 강동석(이서진)과 먹먹한 사랑을 누는 차해원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지난 11일 김희선의 생일을 맞이해 김희선 팬클럽인 ‘디시 인사이드 김희선 갤러리’와 ‘중국 바이두 김희선 바’의 팬들이 지난 9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참 좋은 시절’ 야외세트장에 직접 방문, ‘깜짝 생일 파티’를 선사했다. 김희선 팬들은 생일 축하와 더불어 밤샘 촬영과 더위 속에서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참 좋은 시절’ 제작진을 위해 약 150인 분의 분식과 주전부리, 300잔의 아이스커피를 선물했다. 김진원 PD와 이서진, 김영철, 김광규 등 배우들도 팬들이 준비한 음식을 함께 하며 김희선의 생일을 축하했다. 특히 김희선은 갑작스러운 생일 파티에 흥분을 감추지 못한 채 지극정성으로 팬들이 마련한 생일 케이크를 받아 들고 얼굴 가득 행복의 미소를 선보였다. 팬들이 손으로 직접 한 장 한 장 만든 ‘생일북’과 유난히 여름을 힘들어하는 김희선을 위한 선풍기 달린 우산을 받아들고는 팬들의 각별한 사랑에 눈물까지 글썽였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사랑한다 떡볶이” 차해원은 이 지구에서 떡볶이를 제일로 사랑한다’라는 극중 차해원의 대사와 “카페 해원탑에서 김희선을 응원합니다”라고 쓰여진 극중 차해원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커피숍을 빗대서 만든 문구가 쓰여진 현수막을 전해 김희선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또한 이번 생일 파티에는 ‘중국 바이두 김희선 바’에서 활동 중인 중국 팬들까지 참여, 중국에서부터 준비된 선물과 편지도 함께 전달, 기쁨을 배가시켰다. 팬들의 소중한 마음이 가득 담긴 생일 파티 후 김희선은 “더운 날씨에 힘들었을 텐데도 불구하고 촬영장까지 직접 찾아오셔서 생일 파티를 해주신 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생일을 촬영장에서 맞이한 것보다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였기 때문에 정말 잊지 못할 생일 파티로 기억될 것 같다. ‘참 좋은 시절’ 차해원을 통해 더욱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희선 소속사 측은 “김희선의 생일 전주에는 김희선 팬클럽인 ‘희선 향기’에서도 제작진을 위해 분식차를 준비해 주셔서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며 “항상 잊지 않고 응원해 주시고 성원을 보내주시는 팬들을 위해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고군분투하고 있다. ‘참 좋은 시절’의 차해원을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日, 월드컵 응원 ‘파란 카레’ 등장…과연 맛은?

    日, 월드컵 응원 ‘파란 카레’ 등장…과연 맛은?

    일본에서 ‘파란색 카레’가 등장해 화제를 낳고 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을 기념해 15일부터 JR 신오사카역 내 식당 ‘에키카페’에서 판매되는 이 카레는 일본 국가대표 축구팀의 유니폼 색상인 ‘사무라이 블루’를 표현했다. 일본 요식업체인 키치리가 기획한 메뉴다. 재료는 닭고기와 양파, 감자 등이다. 생크림이 들어간 화이트 카레를 파란색 천연 착색료로 물들여 만들었다. 흰 쌀밥 위에는 빨간 방울 토마토를 얹어 일장기를 표현했다. 매운 맛은 줄이고 부드러운 식감을 냈다는 게 식당 측의 설명이다. 이 파란 카레는 월드컵 기간동안 한정 판매된다. 브라질 국기를 표현한 녹색 칵테일을 곁들인 ‘월드 세트’와 파란 칵테일이 있는 ‘사무라이 세트’ 2종류. 가격은 1000엔(약 9900원)이다. 월드컵 일본 대표팀이 승리한 날은 500엔으로 할인 판매한다. ‘파란 카레’의 기획 취지와 달리, 사진을 본 일본 네티즌들은 “보기만 해도 식욕이 떨어진다”, “도저히 먹을 엄두가 안 난다”, “파란색은 음식에 쓸 색이 아니다”는 반응이다. 업체 측은 “축구 팬은 물론 다양한 손님들이 도전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일본에서 등장한 ‘파란 카레’. 이진석 도쿄 통신원 genejslee@gmail.com
  • 롤 마스터즈 서유리, 결승전 깜짝 등장 ‘롤 여신의 위엄’ 코스튬 화보 보니

    롤 마스터즈 서유리, 결승전 깜짝 등장 ‘롤 여신의 위엄’ 코스튬 화보 보니

    ‘롤 마스터즈 서유리’ 방송인 서유리가 롤 마스터즈 결승전에 깜짝 등장하며 팬임을 입증했다. 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SKT LTE-A 리그오브레전드(LOL) 마스터즈(이하 롤 마스터즈) 2014 결승전’이 열린 가운데 서유리가 관중석에서 경기를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서유리는 화이트 셔츠를 입고 롤 마스터즈 삼성 갤럭시 팬 좌석에 앉아 야광봉을 흔들며 열성적으로 응원을 펼쳤다. 서유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초창기부터 게임을 즐기는 열혈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리그오브레전드 아리 코스튬 플레이 화보로 큰 인기를 얻어 ‘롤 여신’이라 불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롤 마스터즈 서유리 응원 갔구나. 의리 빛난다”, “롤 마스터즈 서유리, 여신의 위엄”, “롤 마스터즈 서유리, 아리 코스튬 화보 다시 봐도 대박이다”, “롤 마스터즈 서유리, 반가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롤 마스터즈 2014 첫 우승은 삼성 오존에게로 돌아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국 내 신한류붐, 중국 KPOP 커버댄스 팬들이 앞장선다

    중국 내 신한류붐, 중국 KPOP 커버댄스 팬들이 앞장선다

    6월 15일 중국 북경 조양구에 위치한 751 D-PARK 공연장에서 한중수교 22주년 기념,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중국 북경 본선이 열린다.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글로벌 공식 웹사이트(www.coverdance.org)와 중국 현지 프로모션을 통해 접수되고 있으며 20여개 커버댄스 팀이 본선무대에 초청될 예정이다. 중국의 대표적인 세계적 역사유적 관광자원 만리장성에서 가수 싸이를 따라하며 춤 솜씨를 자랑하는 중국판 리틀 싸이는 물론 같은 댄스 스쿨 친구들끼리 선의의 경쟁을 위해 팀을 나누어 섹시 댄스를 추며 매력을 발산하는 참가팀들도 눈길을 끌고 있다. 해외 유명 도시의 야외 광장뿐 아니라 학교 강의실, 여행 중에 만난 울창한 숲, 주차장 차고 문 앞 등 장소에 제약 없이 K-POP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이들이야 말로 한류 지속을 든든하게 응원하는 열정 가득한 팬들이다. 언제 어디서든 즐기는 한류로 거듭난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을 담기위해 해외 유명 동영상 포털 및 현지 방송국의 방송 협력 등 다양한 교류와 함께 현지 기업들도 이에 동참해 즐거운 문화를 나누고자 하는 의사를 밝히고 있다.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매년 전세계 K팝 팬들이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의 K팝 팬케어 캠페인으로 팬들 간의 글로벌 네크워크가 강화되어 한류 시너지가 더욱 커져가고 있다. 한편, 한중수교 22주년 기념으로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양국간의 우의 증진을 위해 준비되었으며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KPOP Cover Dance Festival)이 팬들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함께하며 양국을 대표하는 한중 가수들이 펼칠 2014 한중드라마OST 콘서트가 아티스트 프로그램으로 준비돼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英 최고인기 ‘아이돌’ 평생 응원한 축구팀 인수 추진

    英 최고인기 ‘아이돌’ 평생 응원한 축구팀 인수 추진

    현재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이돌 그룹이자 빌보드 차트에서 수차례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원디렉션(One Direction)’의 멤버인 루이스 톰린슨이, 자신이 소년 시절부터 응원해온 잉글랜드 프로 축구 팀 돈캐스터 로버스의 인수를 시도하고 있어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돈캐스터 로버스는 지난 시즌 윤석영이 임대되어 3경기 출전한 바 있는 팀이다. 과거부터 돈캐스터 로버스의 열렬한 팬임을 자처해온 톰린슨은 2013년 팀과 공식 입단 계약을 체결한 뒤 자선 경기, 리저브 팀 경기 등에도 직접 출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 역시 톰린슨이 출전하는 경기에 수 백 명의 원디렉션 소녀 팬들이 경기장을 찾은 모습을 보도한 바 있다. 이번 톰린슨의 팀 인수 시도는 전 돈캐스터 로버스 회장이었던 존 라이언과 공동으로 추진되고 있어 그 실현 가능성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다. 단순히 ‘아이돌 가수가 자신이 좋아하는 팀을 인수하고자 했다’는 해프닝이 아니라, 실제로 축구업계에서 경험이 많은 관계자들과 함께 비즈니스가 진행되고 있다는 뜻이다. 현재 돈캐스터 로버스에서 활약중인 수비수 루크 매컬로프 역시 최근 영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톰린슨의 구단 인수 움직임을 적극 환영한다”는 인터뷰를 남기기도 했다. 톰린슨의 돈캐스터 로버스 인수 시도에 대한 성공 여부는 올 여름 중에 그 판가름이 날 것으로 보인다. 그 결과가 어떻게 되더라도, 현재 영국의 최고 인기 아이돌 가수가 본인이 소년 시절부터 응원해온 팀을 직접 인수하고자 했다는 그 시도 자체가 영국의 남다른 축구 사랑을 잘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다. 사진=위에서부터 영국 최고 인기 아이돌 그룹 ‘원 디렉션’ 멤버 루이스 톰린슨(출처 유로스포트), 돈캐스터 로버스 소속으로 경기에 직접 나서기도 한 루이스 톰린슨(출처 데일리메일)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손예진, MBC ‘무한도전’ 브라질 월드컵 응원 합류, ‘귀요미 응원’

    손예진, MBC ‘무한도전’ 브라질 월드컵 응원 합류, ‘귀요미 응원’

    배우 손예진이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응원 프로젝트에 합류하기로 했다. 4일 소속사 엠에스팀에 따르면 손예진은 이날 ‘무한도전’ 팀과 첫 미팅을 갖고 응원팀 활동을 위한 촬영에 들어가기로 했다. 브라질 현지 응원 활동은 제작진과 논의해 결정할 방침이다. 소속사 측은 “손예진은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국내에서 치뤄지는 한국대표들의 경기를 모두 경기장에서 관람할 만큼 열혈 축구팬”이라면서 “평소 ‘무한도전’을 즐겨 보는 애청자이기도 해 ‘무한도전’에서 진행하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응원 프로젝트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손예진은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함께 하게 된 만큼 즐겁게 촬영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손예진은 오는 7월 영화 ‘해적’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예진 무한도전 응원단 합류 ‘브라질 간다’ 알고 보니 축구팬에 ‘무도빠’

    손예진 무한도전 응원단 합류 ‘브라질 간다’ 알고 보니 축구팬에 ‘무도빠’

    ‘손예진 무한도전 응원단 합류’ 배우 손예진이 ‘무한도전’ 응원단에 합류한다. 손예진이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응원 프로젝트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4일 소속사 엠에스팀에 따르면 손예진은 이날 ‘무한도전’ 응원단 합류 첫 미팅을 갖고 응원단 활동을 위한 촬영에 들어가기로 했다. 브라질 현지 응원 활동은 제작진과 논의해 결정할 방침이다. 소속사 측은 “손예진은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국내에서 치러지는 한국대표들의 경기를 모두 경기장에서 관람할 만큼 열혈 축구팬”이라면서 “평소 ‘무한도전’을 즐겨 보는 애청자이기도 해 ‘무한도전’에서 진행하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응원 프로젝트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기로 했다”고 손예진 무한도전 응원단 합류 이유를 밝혔다. 손예진은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함께 하게 된 만큼 즐겁게 촬영에 임하겠다”고 무한도전 응원단 합류 소감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손예진 무한도전 응원단 합류 대박이다”, “손예진 무한도전 응원단 합류 멋져”, “손예진 무한도전 응원단 합류, 무도 멤버들 계 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예진은 오는 7월 영화 ‘해적’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녀 프로게이머 이유라, 생방송 ‘무단이탈’ 이유 알고보니 ‘깜짝’

    미녀 프로게이머 이유라, 생방송 ‘무단이탈’ 이유 알고보니 ‘깜짝’

    미녀 프로게이머 이유라, 생방송 ‘무단이탈’ 이유 알고보니 ‘깜짝’ 미녀 프로게이머 이유라가 경기 도중 이탈을 해 몰수패를 당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유라는 지난 1일 서울 선유동 ESTV스튜디오에서 열린 ‘2014 WSL 시즌1’ 승자 4강 문새미와 경기서 1, 2세트를 연이어 패한 뒤 3세트에 출전하지 않고 경기장을 이탈하면서 0-3 몰수패를 당했다. 이유라는 문새미의 강력한 압박 공격에 밀리면서 1세트부터 고전을 면치 못했다. 문새미가 준비한 잠복 바퀴 전략을 간파하지 못한 이유라는 손 한 번 제대로 쓰지 못하고 1세트를 무기력하게 패배했다. 1세트 마지막에는 문새미에게 뮤탈리스크 세리머니까지 당하는 수모도 겪었다. 이유라는 2세트 ‘세종과학기지’에서도 7분 27초만에 항복을 선언했다. 문새미는 2세트에도 저글링을 이용해 세리머니를 펼치면서 기세를 올렸다. 문제가 된 것은 3세트. 이유라는 아예 경기를 포기해버렸다. 박외식 감독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이유라의 기권을 만류했지만 이유라는 결국 경기장을 나갔다. 이유라는 경기 조건의 갑작스런 변경에 불만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노트북으로 진행하려고 했던 대회가 대회 개막을 불과 3일 앞두고 데스크탑으로 바뀌면서 환경적으로 적응하기 힘들고 부담스러웠다는 것이다. 박외식 감독은 한 매체를 통해 “이유라 선수가 이번 WSL을 앞두고 준비도 많이 부족하고, 노트북으로 경기를 하기 때문에 부담감도 커서 당초 경기를 포기하려고 했다. 무리해서 경기에 참가하다가 본인이 그 부담감을 이기지 못하고 경기 도중 기권하는 일이 발생했다”며 “많은 팬 분들과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이유라 선수도 많이 반성하고 있고,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사과했다. 네티즌들도 프로다운 행동이 아니었다며 무단이탈에 대해 지적하자 이유라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큰 잘못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의 격려와 응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일어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이유라 무단이탈, 이번에는 좀 심했다. 자중하시길”, “이유라 무단이탈, 방송 중에 갑자기 나가는 건 좀 문제있지 않나”, “이유라 무단이탈, 갑자기 환경이 많이 바뀌어서 적응이 안됐나 보네.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양 눈코입, 이하루 삐에로 분장하고 응원 ‘강혜정 립스틱?’

    태양 눈코입, 이하루 삐에로 분장하고 응원 ‘강혜정 립스틱?’

    ‘태양 눈코입’ ‘태양 눈코입’ 공개에 타블로와 강혜정의 딸 이하루가 응원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타블로의 딸 이하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 코? 입!”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루가 입가에 립스틱을 바르고 활짝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태양의 새로운 솔로곡 ‘눈 코 입’을 응원하기 위해 빅뱅의 팬인 이하루가 직접 나선 것. 한편 빅뱅의 태양은 3일 0시 정규 2집 ‘라이즈(RISE)’의 타이틀곡 ‘눈 코 입’을 포함해 정규 2집의 전곡을 공개했다. 이에 3일 오전 8시 기준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실시간 1위를 기록했고, 수록곡도 상위권에 랭크되며 이른바 ‘줄 세우기’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태양 눈코입 이하루 응원에 네티즌들은 “태양 눈코입 하루도 응원하네”, “태양 눈코입 하루 너무 사랑스럽다”, “태양 눈코입..하루가 지디만 사랑하는 게 아니었어”, “태양 눈코입 태양 오빠도 챙겨주는 하루 너무 사랑스럽네”, “태양 눈코입..하루 너무 귀여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하루 인스타그램 (태양 눈코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녀 프로게이머 이유라, 게임 중 ‘무단이탈’ 도대체 왜?

    미녀 프로게이머 이유라, 게임 중 ‘무단이탈’ 도대체 왜?

    미녀 프로게이머 이유라, 게임 중 ‘무단이탈’ 도대체 왜? 미녀 프로게이머 이유라가 경기 도중 이탈을 해 몰수패를 당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유라는 지난 1일 서울 선유동 ESTV스튜디오에서 열린 ‘2014 WSL 시즌1’ 승자 4강 문새미와 경기서 1, 2세트를 연이어 패한 뒤 3세트에 출전하지 않고 경기장을 이탈하면서 0-3 몰수패를 당했다. 이유라는 문새미의 강력한 압박 공격에 밀리면서 1세트부터 고전을 면치 못했다. 문새미가 준비한 잠복 바퀴 전략을 간파하지 못한 이유라는 손 한 번 제대로 쓰지 못하고 1세트를 무기력하게 패배했다. 1세트 마지막에는 문새미에게 뮤탈리스크 세리머니까지 당하는 수모도 겪었다. 이유라는 2세트 ‘세종과학기지’에서도 7분 27초만에 항복을 선언했다. 문새미는 2세트에도 저글링을 이용해 세리머니를 펼치면서 기세를 올렸다. 문제가 된 것은 3세트. 이유라는 아예 경기를 포기해버렸다. 박외식 감독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이유라의 기권을 만류했지만 이유라는 결국 경기장을 나갔다. 이유라는 경기 조건의 갑작스런 변경에 불만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노트북으로 진행하려고 했던 대회가 대회 개막을 불과 3일 앞두고 데스크탑으로 바뀌면서 환경적으로 적응하기 힘들고 부담스러웠다는 것이다. 박외식 감독은 한 매체를 통해 “이유라 선수가 이번 WSL을 앞두고 준비도 많이 부족하고, 노트북으로 경기를 하기 때문에 부담감도 커서 당초 경기를 포기하려고 했다. 무리해서 경기에 참가하다가 본인이 그 부담감을 이기지 못하고 경기 도중 기권하는 일이 발생했다”며 “많은 팬 분들과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이유라 선수도 많이 반성하고 있고,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사과했다. 네티즌들도 프로다운 행동이 아니었다며 무단이탈에 대해 지적하자 이유라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큰 잘못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의 격려와 응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일어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이유라 무단이탈, 너무 심했다”, “이유라 무단이탈, 무슨 이유든 저건 좀 아닌 듯”, “이유라 무단이탈, 컨디션이 안 좋았던 것 같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혜선 팬들, ‘엔젤아이즈’ 촬영장 150인분 삼계탕 한턱 ‘대단해’

    구혜선 팬들, ‘엔젤아이즈’ 촬영장 150인분 삼계탕 한턱 ‘대단해’

    배우 구혜선의 팬들이 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극본 윤지련 연출 박신우) 촬영 현장 스태프들을 위해 통 큰 도시락을 선물했다. ’엔젤아이즈’에서 아픈 첫사랑의 추억을 간직한 윤수완으로 열연중인 구혜선을 응원하기 위해 구혜선의 팬 연합은 지난 주말 경기도 일산의 탄현 SBS 세트장을 찾아, 삼계탕과 도시락, 커피차를 준비해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만들었다. 팬들은 한여름을 방불케하는 30도가 웃도는 더위에 고생하는 제작진과 스태프들을 위해 준비한 150인분의 보신용 삼계탕과 도시락 외에도 극 중 윤수완의 별명인 ‘윤또라이’를 인용한 ‘윤또라이카노(윤또라이+아메리카노)’, ‘수와니라떼(수와니+카페라떼)’ 등 센스있는 작명의 커피차 200인분을 준비했다. 바쁜 촬영 스케줄과 더위에 지쳐있던 촬영현장의 스태프들은 삼계탕, 도시락과 시원한 커피를 선물받고 시종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구혜선은 즐겁게 식사를 마친 후 꽃다발을 안고 환한 미소로 감사의 인증샷을 찍으며 팬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스런 선물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구혜선은 ‘엔젤아이즈’를 통해 슬픔과 혼란의 상황 속에서 아파하는 오열 연기와 슬픔이 묻어나는 아픈 사랑 연기로 존재감을 자랑하며 호평받고 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의 손’ 골키퍼 피터 쉴튼 “마라도나 비난하지 않는다”

    ‘신의 손’ 골키퍼 피터 쉴튼 “마라도나 비난하지 않는다”

    잉글랜드의 역대 최고 골키퍼이자, 최다 A매치 출장 기록(125경기) 보유자인 피터 쉴튼은 화려한 자신의 커리어만큼이나 세계 월드컵 역사상 가장 유명한 한 장면의 다른 주인공으로 유명하다. 1986년 월드컵에서 나온 마라도나의 ‘신의 손’ 골 당시 잉글랜드의 수문장이 바로 피터 쉴튼이기 때문이다. 그런 피터 쉴튼이 2014년 월드컵을 앞두고 FIFA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인터뷰를 통해 당시의 장면에 대해 회상했다. “마라도나를 비난하지 않는다”는 대범한 코멘트도 덧붙였다. 쉴튼은 당시 상황에 대해 “내가 먼저 골을 쳐낼 수 있었다”며 “마라도나가 헤딩을 하지 않고 손을 써서 득점을 하려했다는 것 자체가 정상적인 상황에서라면 내가 먼저 공을 걷어낼 수 있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는 또 “심판이 잘못했고 부심도 잘못했다. 잉글랜드 선수와 팬 전체가 속은 느낌이었다”며 “그러나 나는 ‘신의 손’ 득점 장면에 대해 마라도나를 비난하지는 않는다. 게리 리네커(잉글랜드의 레전드 공격수) 역시 자신이 그 상황에 있었다면 손을 써서라도 득점했을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게 스트라이커들의 특성”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쉴튼은 해당 득점 장면 이후 마라도나의 태도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마라도나의 경기 후 태도가 씁쓸한 기억을 남겼다”며 “(경기 후) 마라도나가 그저 순순히 ‘나는 운이 좋았다’고 인정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최근에 와서야 손을 사용했다는 것을 인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잉글랜드 최고의 레전드 골키퍼인 그는 이번 월드컵에 대해 “나는 언제나 이탈리아 골키퍼부폰의 팬이다”라면서도 “그러나 이번 월드컵 첫 경기(이탈리아 대 잉글랜드)에서는 그가 좋은 활약을 하지 못하길 빈다”는 말로 자신의 조국을 응원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1986년 월드컵 아르헨티나 대 잉글랜드 전에서 나온 마라도나의 ‘신의 손’ 골 장면(AFP)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진에어, 래핑 항공기로 e스포츠 홍보

    진에어, 래핑 항공기로 e스포츠 홍보

    저비용 항공사 진에어가 e스포츠팀인 그린윙스 선수단의 선전을 기념하고 응원하기 위한 래핑(Wrapping) 항공기를 공개했다. 30일 진에어에 따르면 지난 29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선수단의 모습이 담긴 래핑 항공기를 선보였다. 진에어는 국내 항공사 가운데 유일하게 e스포츠팀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공개한 래핑 항공기는 자사 기준으로 창립 이래 처음으로 제작한 것이다. 래핑된 B737-800 항공기는 30일부터 김포-제주 노선에 투입됐다. 이 래핑 항공기는 스타크래프트Ⅱ 세계 대회 가운데 하나인 IEM(Intel Extreme Masters) 월드 챔피언십에서 그린윙스팀 소속 김유진 선수의 우승과 지난 4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2014 프로리그 2라운드에서 그린윙스팀의 우승 등 올해 초부터 이어진 선수단의 선전을 축하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공개된 래핑 항공기는 기존 진에어 항공기 디자인을 바탕으로 수직 꼬리 날개 쪽에는 김 선수의 상반신 이미지를 배치하고 동체 부분에는 진에어 그린윙스 소속 선수들이 직접 페인트 붓으로 항공기에 연두색을 색칠하는 듯한 이미지를 넣었다. 래핑 항공기 공개와 함께 진에어 그린윙스의 멤버십 카드 출시도 이어졌다. 진에어 그린윙스 멤버십 카드는 팬과 팀 간 상생 발전과 e스포츠의 전반적인 발전을 위해 진에어가 국내 e스포츠팀 가운데 최초로 시도하는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이 진에어 그린윙스 멤버십 카드 1호 발급자가 됐다. 조현민 진에어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래핑 항공기는 진에어 그린윙스와 국내 e스포츠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e스포츠 팬들과 약속했던 게임단 래핑 항공기가 선수들에게는 자부심이, 팬들에게는 큰 자랑거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전설의 디바’ 김추자 “딸 가장 큰 팬, 컴백 적극 지지해” 과거 활동보니..

    ‘전설의 디바’ 김추자 “딸 가장 큰 팬, 컴백 적극 지지해” 과거 활동보니..

    ‘김추자 딸 큰 팬 컴백지지’ 33년 만에 컴백한 가수 김추자가 가족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끈다. 27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열린 김추자 컴백 앨범 ‘It’s Not Too Lat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김추자는 “아이나 남편이나 옛날부터 신중현 선생님을 봐왔다. 다른 사람들은 노래하는데 왜 엄마는 음악을 하지 않느냐는 말에 용기를 얻었다”고 컴백하게 된 소감을 남겼다. 이어 “이제 딸이 대학에 다닐 정도로 많이 컸다. 자기도 성숙했다고 ‘엄마는 악기를 목에 달고 다니니 얼마나 좋나, 어서 컴백해라’고 응원하더라. 지금 외국에 있는데 김추자의 딸이라고 하면 대접이 달라진다고 하도 자랑을 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가수 김추자는 1969년 데뷔해 70년대를 통틀어 대중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으며 대중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다. 시원하면서도 몽환적인 창법이 트레이드 마크로 알려져 있다. 컴백 앨범을 발매한 김추자는 오는 28~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홀D에서 단독 콘서트 ‘늦기전에’를 열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너무 다정한 포즈로 등장 ‘결국 연인사이 인정’

    배두나 짐 스터게스, 너무 다정한 포즈로 등장 ‘결국 연인사이 인정’

    ‘배두나 짐 스터게스’ 할리우드 배우 짐 스터게스가 칸 영화제를 방문 영화 ‘도희야’로 초청 받은 배우 배두나 응원에 나서 화제다. 짐 스터게스는 19일(현지시간) 오전 프랑스 칸 드뷔시 극장에서 열린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영화 ‘도희야’(감독 정주리) 공식 상영에 깜작 등장했다. ’도희야’는 칸국제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돼 이날 첫 공식상영회를 가졌다. 이날 ‘도희야’ 공식 상영에 턱시도 차림으로 참석한 짐 스터게스는 배두나 옆에 나란히 앉아 영화를 관람했다. 함께 출연한 영화 ‘원데이’로 국내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짐 스터게스와 배두나는 할리우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여러 차례 열애설이 제기됐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객석에 ‘룸메이트’ 신성우·조세호 등장…엑소K 찬열 반응이

    인기가요 객석에 ‘룸메이트’ 신성우·조세호 등장…엑소K 찬열 반응이

    인기가요 객석에 ‘룸메이트’ 신성우·조세호 등장…엑소K 찬열 반응이 아이돌 그룹 엑소K의 컴백 무대에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신성우와 조세호가 응원 방문에 눈길을 끌고 있다. 신성우와 조세호는 ‘룸메이트’에서 엑소K의 멤버 찬열과 함께 출연 중이다. 1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방청석에 앉아있는 신성우와 조세호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이날 엑소K 찬열은 “오늘 컴백한다고 ‘룸메이트’ 조세호 형과 신성우 형이 응원하러 와주셨다”고 소개했다. 엑소K 찬열의 말에 MC 황광희는 “나도 ‘룸메이트’에 초대해 주면 안 되냐”라며 부러움을 표시했다. 신성우와 조세호는 엑소K의 ‘중독’ 컴백 무대에 풍선을 흔들며 열렬히 환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엑소 K는 신곡 ‘중독’으로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하게 컴백했다. 엑소는 “큰 상 주신 인기가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 영광을 엑소M 멤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라면서 “엑소 팬들 사랑합니다. 엑소 팬 여러분들, 지금 진심이 마음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하나!”라는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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