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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태명 만두” 김민지 임신 4개월 소식전해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태명 만두” 김민지 임신 4개월 소식전해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박지성(34)이 11월에 아빠가 된다. 박지성은 22일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JS 파운데이션의 공식 페이스북에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습니다. 만두는 11월에 태어날 저희 아이의 태명입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7월 김민지(30) 전 SBS 아나운서와 결혼한 박지성은 “현재 임신 4개월에 접어든 (김)민지와 그 속에서 자라고 있는 만두는 모두 건강합니다”라며 “덕분에 저 역시도 너무나도 큰 행복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보내주시는 응원에 늘 감사하며 좋은 부모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전날 예전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레전드 매치’ 출전이 확정된 박지성은 “맨유의 역사를 만든 선수들, 또 저와 선수 시절을 함께 한 선수들과 꿈의 극장에 다시 설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참 행복해진다”며 “아직 재활을 하고 있는 무릎이 그때까지 좋아지면 좋겠다”는 바람도 함께 표현했다. 그는 “팬 분들이 봐왔던, 또 좋아해 주시던 선수 시절의 그 모습은 아니겠지만 조금이나마 예전의 기억을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이에른 뮌헨의 ‘레전드 매치’는 6월14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김민지 임신4개월…큰 행복”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김민지 임신4개월…큰 행복”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박지성(34)이 11월에 아빠가 된다. 박지성은 22일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JS 파운데이션의 공식 페이스북에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습니다. 만두는 11월에 태어날 저희 아이의 태명입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7월 김민지(30) 전 SBS 아나운서와 결혼한 박지성은 “현재 임신 4개월에 접어든 (김)민지와 그 속에서 자라고 있는 만두는 모두 건강합니다”라며 “덕분에 저 역시도 너무나도 큰 행복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보내주시는 응원에 늘 감사하며 좋은 부모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전날 예전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레전드 매치’ 출전이 확정된 박지성은 “맨유의 역사를 만든 선수들, 또 저와 선수 시절을 함께 한 선수들과 꿈의 극장에 다시 설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참 행복해진다”며 “아직 재활을 하고 있는 무릎이 그때까지 좋아지면 좋겠다”는 바람도 함께 표현했다. 그는 “팬 분들이 봐왔던, 또 좋아해 주시던 선수 시절의 그 모습은 아니겠지만 조금이나마 예전의 기억을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이에른 뮌헨의 ‘레전드 매치’는 6월14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임신, “태명은 만두” 두사람 어린시절 사진보니 ‘훈훈한 외모’ 2세 기대

    박지성 김민지 임신, “태명은 만두” 두사람 어린시절 사진보니 ‘훈훈한 외모’ 2세 기대

    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김민지 임신, 너무나도 큰 행복” 태명은 만두? 소감보니 ‘박지성 김민지 임신 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11월에 부모가 된다. 22일 박지성은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JS파운데이션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습니다. 만두는 11월에 태어날 저희 아이의 태명입니다”라며 아내 김민지 임신 소식을 알렸다. 박지성은 “현재 임신 4개월에 접어든 (김)민지와 만두는 모두 건강합니다”라며 “덕분에 저 역시도 너무나도 큰 행복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보내주시는 응원에 늘 감사하며 좋은 부모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박지성은 오는 6월 14일에 참가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매치에 출전하는 소감도 함께 전했다. 박지성은 “다시는 맨유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할 수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또 다른 기회로 인해서 예전의 기억을 되살리는 좋은 추억을 기다리게 되었다”며 “맨유의 역사를 만든 선수들, 또 저와 선수 시절을 함께 한 선수들과 꿈의 극장에 다시 설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참 행복해진다”고 밝혔다. 또 “아직 재활을 하고 있는 무릎이 그때까지 좋아지면 좋겠다”며 “팬 분들이 봐왔던, 또 좋아해주시던 선수 시절의 그 모습은 아니겠지만 조금이나마 예전의 기억을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이에른 뮌헨의 ‘레전드 매치’는 다음달 14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다. [다음은 박지성 페이스북 전문]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이미 소식을 접하셨겠지요. 맨유를 떠날때 다시는 Old Trafford에서 맨유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할수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또 다른 기회로 인해서 예전의 기억을 되살리는 좋은 추억을 기다리게 되었네요. 맨유의 역사를 만든 선수들, 또 저와 선수시절을 함께한 선수들과 꿈의 극장에 다시 설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참으로 행복해집니다. 아직 재활을 하고 있는 무릎이 그때까지 좋아지면 좋겠네요. 팬분들이 봐왔던, 또 좋아해주시던 선수시절의 그 모습은 아니겠지만 조금이나마 예전의 기억을 추억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 개인적으로는 이 소식보다 더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습니다 만두는 11월에 태어날 저희 아이의 태명입니다^^ 현재 임신4개월에 접어든 민지와, 그 속에서 자라고 있는 만두는 모두 건강합니다. 덕분에 저 역시도 너무나도 큰 행복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보내주시는 응원에 늘 감사하며, 좋은 부모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사진=김민지 미투데이, KAMA 스튜디오 제공(박지성 김민지 임신 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임신, “11월에 아빠 된다… 태명은 만두” 소감보니[전문포함]

    박지성 김민지 임신, “11월에 아빠 된다… 태명은 만두” 소감보니[전문포함]

    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아내 김민지 임신 4개월… 태명은 만두” 소감보니[전문포함] ‘박지성 김민지 임신 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11월에 부모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박지성은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JS파운데이션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습니다. 만두는 11월에 태어날 저희 아이의 태명입니다”라며 아내 김민지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박지성은 “현재 임신 4개월에 접어든 (김)민지와 만두는 모두 건강합니다”라며 “덕분에 저 역시도 너무나도 큰 행복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보내주시는 응원에 늘 감사하며 좋은 부모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박지성은 오는 6월 14일에 참가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매치에 출전하는 소감도 전했다. 박지성은 “다시는 맨유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할 수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또 다른 기회로 인해서 예전의 기억을 되살리는 좋은 추억을 기다리게 되었다”며 “맨유의 역사를 만든 선수들, 또 저와 선수 시절을 함께 한 선수들과 꿈의 극장에 다시 설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참 행복해진다”고 밝혔다. 또 “아직 재활을 하고 있는 무릎이 그때까지 좋아지면 좋겠다”며 “팬 분들이 봐왔던, 또 좋아해주시던 선수 시절의 그 모습은 아니겠지만 조금이나마 예전의 기억을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이에른 뮌헨의 ‘레전드 매치’는 다음달 14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다. [다음은 박지성 페이스북 전문]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이미 소식을 접하셨겠지요. 맨유를 떠날때 다시는 Old Trafford에서 맨유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할수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또 다른 기회로 인해서 예전의 기억을 되살리는 좋은 추억을 기다리게 되었네요. 맨유의 역사를 만든 선수들, 또 저와 선수시절을 함께한 선수들과 꿈의 극장에 다시 설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참으로 행복해집니다. 아직 재활을 하고 있는 무릎이 그때까지 좋아지면 좋겠네요. 팬분들이 봐왔던, 또 좋아해주시던 선수시절의 그 모습은 아니겠지만 조금이나마 예전의 기억을 추억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 개인적으로는 이 소식보다 더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습니다 만두는 11월에 태어날 저희 아이의 태명입니다^^ 현재 임신4개월에 접어든 민지와, 그 속에서 자라고 있는 만두는 모두 건강합니다. 덕분에 저 역시도 너무나도 큰 행복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보내주시는 응원에 늘 감사하며, 좋은 부모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사진=KAMA 스튜디오 제공(박지성 김민지 임신 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태명은 만두” 미래사진 이런 모습?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태명은 만두” 미래사진 이런 모습?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태명은 만두” 어린시절 사진보니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박지성(34)이 11월에 아빠가 된다. 박지성은 22일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JS 파운데이션의 공식 페이스북에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습니다. 만두는 11월에 태어날 저희 아이의 태명입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7월 김민지(30) 전 SBS 아나운서와 결혼한 박지성은 “현재 임신 4개월에 접어든 (김)민지와 그 속에서 자라고 있는 만두는 모두 건강합니다”라며 “덕분에 저 역시도 너무나도 큰 행복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보내주시는 응원에 늘 감사하며 좋은 부모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김민지는 전 아나운서는 전날 예전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레전드 매치’ 출전이 확정된 박지성은 “맨유의 역사를 만든 선수들, 또 저와 선수 시절을 함께 한 선수들과 꿈의 극장에 다시 설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참 행복해진다”며 “아직 재활을 하고 있는 무릎이 그때까지 좋아지면 좋겠다”는 바람도 함께 표현했다. 그는 “팬 분들이 봐왔던, 또 좋아해 주시던 선수 시절의 그 모습은 아니겠지만 조금이나마 예전의 기억을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이에른 뮌헨의 ‘레전드 매치’는 6월14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유 ‘마음’ 8개 차트 1위 등극…빅뱅 ‘루저’ 장기집권 막 내려

    아이유 ‘마음’ 8개 차트 1위 등극…빅뱅 ‘루저’ 장기집권 막 내려

    ‘아이유 마음’ 아이유 신곡 ‘마음’이 음원차트를 점령하면서 빅뱅의 ‘루저’ 장기집권을 끝냈다. 아이유는 오늘인 18일 0시를 기해 멜론, 지니, 엠넷닷컴, 벅스,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다음뮤직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마음’을 깜짝 발표했다. 아이유의 신곡 ‘마음’은 팬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깜짝 기획한 자작곡으로, 아이유는 작사, 작곡뿐만 아니라 편곡에까지 참여했으며, 김제휘가 공동 작곡, 편곡으로 참여했다. 이번 곡은 클래식 기타를 메인으로 한 심플한 연주와 함께 소중한 것을 생각하는 순수한 마음을 표현한 서정적인 가사, 아이유의 청아한 보컬이 어우러지며 리스너들을 설레게 할 곡으로 완성되었다. ’마음’은 공개 직후 멜론, 엠넷뮤직, 네이버뮤직에 실시간차트 1위로 진입하는 데 이어 오전 9시 기준 주요 온라인 음악 차트 8곳에서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트리 측은 “신곡 ‘마음’에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이유를 응원해주신 팬 분들께 작지만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유 ‘마음’ 8개 차트 1위 등극…빅뱅 ‘루저’ 끌어내려

    아이유 ‘마음’ 8개 차트 1위 등극…빅뱅 ‘루저’ 끌어내려

    ‘아이유 마음’ 아이유 신곡 ‘마음’이 공개 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유는 오늘인 18일 0시를 기해 멜론, 지니, 엠넷닷컴, 벅스,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다음뮤직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마음’을 깜짝 발표했다. 아이유의 신곡 ‘마음’은 팬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깜짝 기획한 자작곡으로, 아이유는 작사, 작곡뿐만 아니라 편곡에까지 참여했으며, 김제휘가 공동 작곡, 편곡으로 참여했다. 이번 곡은 클래식 기타를 메인으로 한 심플한 연주와 함께 소중한 것을 생각하는 순수한 마음을 표현한 서정적인 가사, 아이유의 청아한 보컬이 어우러지며 리스너들을 설레게 할 곡으로 완성되었다. ’마음’은 공개 직후 멜론, 엠넷뮤직, 네이버뮤직에 실시간차트 1위로 진입하는 데 이어 오전 9시 기준 주요 온라인 음악 차트 8곳에서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트리 측은 “신곡 ‘마음’에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이유를 응원해주신 팬 분들께 작지만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승우 디씨 팬들과 마찰 “조승우 갤러리 하지 마” 왜?

    조승우 디씨 팬들과 마찰 “조승우 갤러리 하지 마” 왜?

    조승우 디씨 팬들과 마찰 “조승우 갤러리 하지 마” 왜? 조승우 배우 조승우가 팬들과 마찰을 빚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5일 조승우가 최근 뮤지컬 광주 공연을 마치고 나오던 중 일부 팬들에게 활동 중인 팬커뮤니티를 중단하라고 요구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날 조승우는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던 중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 내 ‘조승우 갤러리’를 특정하며 한 팬에게 “조승우 갤러리 하지 마라”고 말했다. 조승우는 “왜 ‘갤’(‘조승우 갤러리’)에선 이름(실명)으로 안 해요?”라며 “‘갤’에선 왜 욕을 해요?”라고 거듭 묻더니 “‘갤’ 하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이후 논란이 일자 조승우는 직접 ‘조승우 갤러리’에 자필 편지를 올렸다. 자필 편지에서 조승우는 “어제 광주 공연 퇴근길에서 상처 받았다면 죄송하다”면서도 “‘갤’을 하지 말라고 얘기한 건 한 명을 지목해 말한 게 아니었음에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조승우는 “제가 말씀드린 처음부터 함께해 온 팬이란 무명일 때부터 지금까지 한결 같이 응원해준 ‘몽룡이네’와 ‘위드승우’(조승우 팬클럽)를 말씀드린 것이다. 저를 좋아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방법은 팬카페나 ‘갤’ 말고도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특히 “‘갤’에 대한 제 마음은 변치 않는다”면서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 부디 욕하지 말고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한 연예인이 자신의 팬커뮤니티를 특정해 반감을 드러낸 건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실제 ‘조승우 갤러리’에서 활동하는 팬들은 조승우의 발언과 친필 편지에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일각에선 조승우가 ‘조승우 갤러리’의 특성상 표현에 욕이 섞여있어 이에 실망했기 때문이라며 조승우를 옹호하는 입장도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나영 결혼 사진, 제주도 돌담길서 흰 원피스 입고..“여러분 정말 대단해요”

    김나영 결혼 사진, 제주도 돌담길서 흰 원피스 입고..“여러분 정말 대단해요”

    김나영 결혼 사진 공개, 제주도 돌담길서 흰 원피스 입고..“여러분 정말 대단해요” ‘김나영 결혼’ 방송인 김나영이 깜짝 결혼을 올렸다. 김나영 결혼 소식이 결혼 당일 전해져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가운데 김나영이 결혼 사진과 함께 소감을 전했다. 김나영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년 조금 모자란 시간동안 한결같은 모습으로 제 옆에서 응원해 주는 짝꿍이 있습니다. 오늘 저는 그 짝꿍과 아내, 남편이 되는 결혼식을 하러 제주도에 왔습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김나영은 “평소 함께 어울리던 즐거운 저희들의 친구 열 명과 함께 평소보다 조금 근사한 옷을 차려입고 평소보다 조금 근사한 저녁을 먹으며 그들 앞에서 결혼 약속을 하려 해요. 아무렇지도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오묘한 기분에 발가락도 손가락도 간질간질 하네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나영은 “저희는 오늘 결혼 서약을 마치고 아름다운 제주도에서 며칠 간 신혼여행이라는 것도 친구들과 함께 즐기다 가려고요. 저는 아내가 되지만 여전히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한껏 멋내고 다니는 유쾌한 언니의 모습은 그대로 입니다”라며 “달라지는 건. 짝꿍 덕에 좀 더 단단해지겠죠. 즐겁게 웃으며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며 살아갈게요. 고맙습니다. 세상 모든 신부님들에게 사랑을 담아 씁니다. (여러분 정말 대단해요) 2015년 4월 27일 나영킴 결혼하다”라고 글을 마무리 했다. 앞서 이날 김나영 측은 “우선 갑작스럽게 김나영 씨의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분이 놀라고 당황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기쁘고 경사스러운 행사인 만큼 미리 소식을 전하는 게 순서지만 이번 결혼의 취지를 생각해 안내가 다소 늦어진 점 이 자리를 빌려 사과 드린다”며 “김나영은 27일 제주도 인근에서 평생을 함께 하기로 한 듬직한 남성과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립니다. 결혼식은 10여 명의 가족들의 축하 속에 진행될 예정이며, 신혼여행지 역시 제주도가 될 예정입니다. 김나영의 결혼 상대에 대해서는 연예인이 아닌 신랑을 배려해 나이 및 직업과 같은 인적 상황 일체를 공개하지 않기로 하였으니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나영과 결혼한 신랑은 금융권 종사자로 알려졌다. <이하 다음은 김나영 결혼 소감 전문> 2년 조금 모자란 시간동안 한결같은 모습으로 제 옆에서 응원해 주는 짝꿍이 있습니다. 오늘 저는 그 짝꿍과 아내, 남편이 되는 결혼식을 하러 제주도에 왔습니다. 평소 함께 어울리던 즐거운 저희들의 친구 열명과 함께 평소보다 조금 근사한 옷을 차려입고 평소보다 조금 근사한 저녁을 먹으며 그들 앞에서 결혼 약속을 하려 해요. 아무렇지도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오묘한 기분에 발가락도 손가락도 간질간질 하네요, 저희는 오늘, 결혼서약을 마치고 아름다운 제주도에서 며칠간 신혼여행이라는 것도 친구들과 함께 즐기다 가려고요. 저는 아내가 되지만 여전히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한껏 멋내고 다니는 유쾌한 언니의 모습은 그대로 입니다. 달라지는 건..짝꿍 덕에 좀 더 단단해지겠죠. 즐겁게 웃으며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며 살아갈게요. 고맙습니다. 세상 모든 신부님들에게 사랑을 담아 씁니다. (여러분 정말 대단해요) 2015년 4월 27일 나영킴 결혼하다. 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김나영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나영 결혼 사진 공개, 웨딩드레스+웨딩카 보니 ‘소박해도 너무 소박해’

    김나영 결혼 사진 공개, 웨딩드레스+웨딩카 보니 ‘소박해도 너무 소박해’

    김나영 결혼 사진 공개, 소박한 제주도 결혼식 ‘웨딩드레스+웨딩카’ 보니.. ‘김나영 결혼 사진 공개’ 방송인 김나영 결혼 소식이 결혼 당일 전해져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가운데 김나영이 소감을 전했다. 김나영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년 조금 모자란 시간동안 한결같은 모습으로 제 옆에서 응원해 주는 짝꿍이 있습니다. 오늘 저는 그 짝꿍과 아내, 남편이 되는 결혼식을 하러 제주도에 왔습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김나영은 “평소 함께 어울리던 즐거운 저희들의 친구 열 명과 함께 평소보다 조금 근사한 옷을 차려입고 평소보다 조금 근사한 저녁을 먹으며 그들 앞에서 결혼 약속을 하려 해요. 아무렇지도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오묘한 기분에 발가락도 손가락도 간질간질 하네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나영은 “저희는 오늘 결혼 서약을 마치고 아름다운 제주도에서 며칠 간 신혼여행이라는 것도 친구들과 함께 즐기다 가려고요. 저는 아내가 되지만 여전히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한껏 멋내고 다니는 유쾌한 언니의 모습은 그대로 입니다”라며 “달라지는 건. 짝꿍 덕에 좀 더 단단해지겠죠. 즐겁게 웃으며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며 살아갈게요. 고맙습니다. 세상 모든 신부님들에게 사랑을 담아 씁니다. (여러분 정말 대단해요) 2015년 4월 27일 나영킴 결혼하다”라고 글을 마무리 했다. 앞서 이날 김나영 측은 “우선 갑작스럽게 김나영 씨의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분이 놀라고 당황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기쁘고 경사스러운 행사인 만큼 미리 소식을 전하는 게 순서지만 이번 결혼의 취지를 생각해 안내가 다소 늦어진 점 이 자리를 빌려 사과 드린다”며 “김나영은 27일 제주도 인근에서 평생을 함께 하기로 한 듬직한 남성과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립니다. 결혼식은 10여 명의 가족들의 축하 속에 진행될 예정이며, 신혼여행지 역시 제주도가 될 예정입니다. 김나영의 결혼 상대에 대해서는 연예인이 아닌 신랑을 배려해 나이 및 직업과 같은 인적 상황 일체를 공개하지 않기로 하였으니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나영과 결혼한 신랑은 금융권 종사자로 알려졌다. 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김나영 결혼 사진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귀화 선수, 귀한 선수

    귀화 선수, 귀한 선수

    지난해 9월 인천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100m 결승에서 페미 오구노데(카타르)는 9초93이라는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위 쑤빙톈(중국·10초10)과 0.17초나 차이가 날 정도로 압도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그러나 일각에서 오구노데의 레이스는 진정한 아시아 기록으로 볼 수 없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그가 2009년 나이지리아에서 귀화했다는 사실 때문이다. 육상에 걸린 47개의 금메달 중 15개를 아프리카 출신이 쓸어 가자 아시안게임이 아닌 ‘아프리칸게임’이라는 비아냥도 나왔다. 민족주의 색채가 아직 남아 있는 스포츠에서 귀화는 뜨거운 감자다. 국기를 달고 뛰는 선수는 순혈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며 귀화 선수에게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댄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국제축구연맹(FIFA) 등 대다수 국제 스포츠 기구는 귀화 선수가 일정 기준을 충족해야만 출전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아프리카 출신으로 국제 스포츠계에 큰 영향력을 끼친 케바 음바예(2007년 작고) 전 IOC 명예위원은 “귀화 선수의 올림픽 출전 제한은 부자 나라가 가난한 나라의 선수를 빼내 가는 행위를 막으려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마라토너 에루페의 ‘코리안드림’ 논란 국내 스포츠계에서도 최근 귀화 선수 논란이 거세게 불고 있다. 그동안 외국인에게 문호를 개방하지 않았던 대한육상경기연맹이 케냐 마라토너 윌슨 로야나에 에루페를 귀화시키겠다고 밝히자 갑론을박이 일었다. 귀화 선수 영입은 세계적인 추세라는 주장과 ‘돈으로 성적을 사려 한다’는 반박이 맞붙었다. 이에 대해 김돈순 육상연맹 사무국장은 24일 “에루페가 먼저 한국에서 운동하고 싶다며 귀화를 제안했다”면서 “꼭 올림픽 메달을 위해 그의 귀화를 추진한 것은 아니다. 다양한 대책을 썼음에도 답보 상태인 국내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육상연맹의 주장처럼 에루페의 귀화가 ‘메기 효과’(미꾸라지를 기르는 논에 메기 한 마리를 풀어 넣으면 미꾸라지가 오히려 건강해지고 살찐다는 주장)를 낼지는 아직 미지수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건 태극마크를 단 ‘푸른 눈’, ‘검은 피부’의 선수들은 더이상 이질감을 느끼는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프로농구 문태종(LG)은 지난해 귀화 선수 최초로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고, 대만에서 귀화한 쇼트트랙 공상정은 소치동계올림픽 계주 금메달을 딴 뒤 큰 응원을 받았다. 에루페 역시 진심으로 한국을 사랑하고 국제대회에서 좋은 기량을 보인다면 박수를 보낼 팬이 많이 있다. ●귀화인 15만명 시대… 더이상 남 아냐 이미 다문화 시대에 접어든 한국은 귀화인이 15만명을 돌파했으며, 귀화 선수의 역사도 20년이 넘었다. 배구 후인정(한국전력)이 1994년 귀화하고 이듬해 처음으로 국가대표로 발탁, 코리안드림을 일군 외국인이 됐다. 대만인인 후인정은 대전에서 태어나 수원 중정초교와 인창중·고교, 경기대를 나온 화교 3세. 부친 후국기씨도 유명한 배구 선수였으나 화교라는 이유로 끝내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다. 부친은 당시의 설움을 풀기 위해 아들에게 적극적으로 귀화를 권유했다. 탁구도 귀화가 활성화된 종목이다. 세계 정상급 선수였던 중국 여자 탁구의 자오즈민은 1989년 한국 대표 안재형과 국경을 넘은 사랑 끝에 결혼하고 귀화했다. 이후 정상은, 곽방방, 당예서, 전지희 등 다수의 중국계 선수가 한국인이 됐다. 특히 당예서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 귀화 선수 최초로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됐다. 축구에서는 K리그 골키퍼로 활약한 러시아 출신 발레리 사리체프가 2000년 ‘신의손’이라는 이름으로 귀화했고, 이성남(이하 본명 데니스·러시아)과 이싸빅(사비토비치·당시 유고슬라비아), 마니산(마니치·당시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등 유럽 출신 축구 선수들이 차례로 뒤를 이었다. 프로야구에서도 지난해 주권이 10구단 kt의 신인 드래프트 지명을 받고 입단, 첫 귀화 선수가 됐다. 중국 지린(吉林)성 출신인 주권은 2005년 먼저 건너온 모친을 따라 한국에 왔고, 이듬해 국적을 취득했다. ●2011년 국적법 개정으로 절차 간소화 2011년 국적법 개정으로 ‘체육 분야 우수 인재 특별 귀화’ 제도가 도입되면서 스포츠 선수들의 귀화 절차는 한결 간편해졌다. 국내외 공신력 있는 단체나 기관으로부터 수상한 경력 등이 있으면 대한체육회장의 추천을 받아 법무부 국적심의위원회 심사를 통과하면 된다. 일반 귀화와 달리 의무 거주 기한이나 필기시험이 없다. 법무부 관계자는 “심의위는 위원장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과 정부 관계자 및 민간 인사 13명으로 구성된다”며 “기본적인 한국어 구사 능력과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세 및 기본 소양 등을 평가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제도가 활용된 적은 그리 많지 않다. 문태종과 공상정, 문태영(농구), 김한별(여자 농구), 브록 라던스키, 브라이언 영, 마이클 스위프트, 마이크 테스트위드, 박은정(이상 아이스하키) 등 9명만 특별 귀화에 성공했다. 아이스하키는 아직 국내에서 생소한 종목인 데다 세계적 강호들과의 실력 격차가 워낙 커 귀화 선수 영입이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진행됐다. K리그 전북에서 뛰고 있는 브라질 출신 에닝요, 2013년까지 수원 등에서 활동한 라돈치치, 프로농구 최장수 외국인 선수 애런 헤인즈, 여자 프로농구에서 두 시즌을 뛴 앰버 해리스 등도 특별 귀화 후보로 거론됐으나 무산됐다. 특히 에닝요의 귀화 추진은 체육계 전체를 달궜으나, 반대 여론이 만만치 않았고 결국 대한체육회가 기각했다. 한국어 구사 능력과 문화에 대한 이해가 떨어진다는 것을 이유로 들었다. ●“귀화 선수 영입, 반대할 일 아니다” 평창동계올림픽이 3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최근에는 동계 종목의 귀화 선수 영입 작업이 활발하다. 아이스댄스에서는 리투아니아 교포 김레베카의 파트너 키릴 미노프(러시아), 재미교포 민유라의 짝 티머시 콜레토(미국) 등이 귀화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이스하키도 가장 중요한 골리 포지션에 추가로 귀화 선수 영입을 추진 중이다. 동계올림픽에서 한 개의 메달도 따지 못한 설상 역시 한국계를 중심으로 귀화 선수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무분별한 영입은 아무런 결실을 맺지 못한다. 김한별은 모국인 미국과 전혀 다른 훈련 방식과 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채 지난해 은퇴하고 돌아갔다. 마니산도 자녀들의 외국인학교 학비가 부담스럽다며 2005년 한국 국적을 반납했다. 정희준 동아대 스포츠과학대 교수는 “귀화 선수 영입 자체는 반대할 일이 아니다”라고 전제한 뒤 “그러나 선수를 수입하고 이른바 ‘용병’으로 활용하는 것은 체육계 전체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적절하지 않다. 국내에서의 저변 확대를 위한 노력이 병행돼야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백발 휘날리며 열정적 응원 ‘94살 열렬 축구팬 할머니’ 화제

    백발 휘날리며 열정적 응원 ‘94살 열렬 축구팬 할머니’ 화제

    90을 훌쩍 넘긴 나이지만 축구에 대한 사랑만은 청년 못지않은 할머니가 화제다. 삼바 축구의 나라 브라질에 살고 있는 할머니 아나 올리베이라 마르케스가 그 주인공. 할머니는 올해 94세가 됐다. 집에서 조용하게 노후를 보낼 나이지만 마르케스 할머니는 매주 축구장을 찾는다. 마르케스 할머니가 매주 축구장까지 찾아가 응원하는 팀은 브라질의 명문클럽 아틀레치쿠 미네이루다. 마르케스 할머니는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의 유니폼을 입고 축구장에서 열렬히 응원전을 펼친다. 축구장을 찾는 백발의 마르케스 할머니는 처음부터 눈길을 끌었다. 매주 축구장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마르케스 할머니는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축구장의 유명인사가 됐다.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축구팬이라면 누구나 아는 유명인이 되면서 마르케스 할머니는 '갈로의 할머니'라는 애칭까지 얻었다. 갈로는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의 별명이다. 아틀레치쿠 미네이루는 남미 최대 클럽대회인 리베르타도르컵에서 산타페를 맞아 2대0으로 승리했다. 열렬팬 마르케스 할머니는 경기가 열린 날에도 직접 축구장을 찾았다. 여느때처럼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의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을 찾은 마르케스 할머니는 손을 흔들며 응원가를 부르며 열정적으로 응원을 했다. 누군가 그런 할머니를 촬영해 인터넷에 올리면서 마르케스 할머니는 단번에 중남미 전국구 유명인이 됐다. 동영상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자 중남미 언론들은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의 최고령 열렬팬' 마르케스 할머니를 경쟁적으로 소개했다. 마르케스 할머니는 90대 고령이지만 페이스북까지 운영하고 있다. 할머니의 페이스북에는 온통 축구장에서 응원하는 사진뿐이다. '좋아요'를 누른 사람은 2만7000명이 넘는다. 사진=페이스북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마흔셋 ‘딴따라’ 박진영 신곡 돌풍

    마흔셋 ‘딴따라’ 박진영 신곡 돌풍

    올해 마흔세 살의 댄스가수 박진영. 그는 여전히 ‘딴따라’였다. 지난 12일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를 발표한 그는 쟁쟁한 아이돌 그룹을 제치고 8일째 각종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 앨범에는 인생에 대한 고민을 노래했었는데 확실히 저는 섹시하고 펑키한 음악을 할 때 반응이 좋은 것 같아요.(웃음) 물론 흥행을 위해 일부러 노선을 바꾼 것은 아니에요. 제 노래에는 인생 굴곡이 담겨 있고 노래를 통해 인생의 기록을 남기죠. 그때그때 솔직한 감정을 담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고 싶지는 않아요.” ‘어머님이 누구니’는 펑키한 소울 음악과 재치있는 가사로 가장 ‘박진영다운 음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허리는 너무 가는데 힙이 커 맞는 바지를 찾기 너무 힘들어. 어머님이 누구니 도대체 어떻게 너를 이렇게 키우셨니’라는 가사도 독특하다. “저는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감정을 가사로 쓰는데 이 곡은 퇴폐적이라기보다는 자연스러운 느낌이 더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사실 몸매가 본인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니까 어머님이라는 가사가 떠올랐죠.” 그가 뮤직비디오에서 지은 코믹한 표정이 화제가 되면서 조회수는 500만건을 돌파했고 미국 방송사 HBO의 유명 토크쇼 진행자 빌마어는 “정말 큰 엉덩이를 보고 싶다면 미국으로 오라”는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미국 진출로 ‘제2의 싸이’를 예고하기도 한다. “한국은 뭐든 적당한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서양은 큰 게 좋다고 생각하잖아요. 동서양 가치관의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사례죠.(웃음)” 아이돌 그룹 미쓰에이, 2PM 등을 거느리고 그가 대표로 있는 JYP엔터테인먼트는 3년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국내 가요기획사 중에서 대표가 직접 활동하는 회사는 JYP가 유일하다. “한 사람의 카리스마와 감각으로만 유지되는 회사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JYP의 미래가 없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몇년 전부터 회사 시스템을 다자 의사 결정 시스템으로 바꿨어요. 가수들의 타이틀곡을 정할 때도 내부 회의를 거쳐 투표로 결정합니다. 만일 제가 없어도 회사가 잘 굴러가려면 어렵지만 창조적인 작업 시스템이 정착돼야 한다고 생각해요. 3년 정도면 충분할 겁니다.” 나이 들어도 자신만의 개성과 감각을 유지하는 그만의 비결은 뭘까. 그는 “감정 표현이 머리에서 그대로 나가는 편이라 필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많다. 그래서 말실수가 많은 편이니까 나 스스로 단련을 하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의 꿈은 예순이 돼서도 가장 춤 잘 추고 노래 잘 하는 댄스 가수로 남는 것이다. 자신을 한결같이 응원해 주는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서다. “저는 지금 20대 때보다 춤 실력이 더 늘었고, 조금도 힘들지 않아요. 저만의 해법을 찾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기 때문이죠. 노화가 피의 생성과 순환, 정화에 원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래서 일주일에 6일은 고통스러워도 저만의 규칙에 따라 삽니다. 그 나이에도 제가 철저히 연습하고 피나는 자기관리 끝에 무대에 섰다는 사실을 안다면 힘든 삶 속에서도 저를 응원해 준 팬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겠지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세월호 노란리본, ‘1주기 추모’ 김우빈 직접 적은 손편지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금방 만나자”

    세월호 노란리본, ‘1주기 추모’ 김우빈 직접 적은 손편지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금방 만나자”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김우빈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손편지 내용보니 ‘울컥’ ‘세월호 노란리본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배우 김우빈이 세월호 희생자인 자신의 팬에게 손편지를 보냈다. 지난 15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배우 김우빈이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평소 자신의 팬이었던 단원고 학생 故김혜선 양에게 쓴 손편지가 공개됐다. 김우빈은 故김혜선양의 친구들의 부탁으로 편지를 적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글을 올린 게시자는 “단원고 학생으로 평소 김우빈 팬이었던 고 김 모양에게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추모하며 김우빈 씨가 써준 편지이다. 팬이었던 고인에 대한 김우빈 씨의 착하고 따뜻한 마음이 전해진 편지가 널리 알려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편지에서 김우빈은 “너무나 맑고 예쁜 혜선아. 어제도 오빠는 네 덕분에 중국에서 팬미팅 잘 마치고 돌아왔어. 네가 있는 그 곳은 네가 겪은 이곳보다 더 아름답고 예쁘겠지?”라고 쓰여 있다. 이어 “나중에 시간이 많이 지나서 우리가 만나는 날엔 꼭 사진도 많이 찍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 그때까지 혜선이도 오빠 응원 많이 해줘! 나도 혜선이가 그 곳에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들 많이 하고 있을게”라고 전했다. 또 김우빈은 “네가 내 팬이어서 감사해. 네가 내 편이어서 정말 감사해.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금방 만나자”며 슬픈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세월호 희생 학생의 친구들이 1주기를 맞아 김우빈 팬이었던 희생 학생에게 선물을 해주고 싶다고 소속사 측으로 연락을 해왔다”며, 안타까운 소식을 들은 김우빈이 이들의 요청에 흔쾌히 응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행렬에 많은 스타들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세월호 노란리본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세월호 잊지 마세요 김우빈 편지보니 ‘나도모르게 눈물이..’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세월호 잊지 마세요 김우빈 편지보니 ‘나도모르게 눈물이..’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세월호 잊지 마세요, 김우빈 손편지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분위기가 일고 있는 가운데 배우 김우빈이 세월호 희생자였던 자신의 팬에게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라며 손편지를 적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우빈은 지난 15일 평소 자신의 팬이었던 단원고 학생 고 김혜선 양에게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썼다. 혜선 양의 친구들의 부탁으로 편지를 적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우빈은 편지에서 “너무나 맑고 예쁜 혜선아. 어제도 오빠는 네 덕분에 중국에서 팬미팅 잘 마치고 돌아왔어. 네가 있는 그 곳은 네가 겪은 이곳보다 더 아름답고 예쁘겠지?” 이어 편지에는 “나중에 시간이 많이 지나서 우리가 만나는 날엔 꼭 사진도 많이 찍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 그때까지 혜선이도 오빠 응원 많이 해줘! 나도 혜선이가 그 곳에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들 많이 하고 있을게” 라고 쓰여 있다. 김우빈은 또 “네가 내 팬이어서 감사해. 네가 내 편이어서 정말 감사해.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금방 만나자”라며 슬픔을 적어 내려갔다. 한편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행렬에 많은 스타들이 안타까움과 슬픔을 함께 전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세월호 잊지 마세요,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세월호 잊지 마세요,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세월호 잊지 마세요,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사진 = 서울신문DB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세월호 잊지 마세요,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연예팀 chkim@seoul.co.kr
  •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김우빈 뭉클한 편지 공개 ‘눈길’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김우빈 뭉클한 편지 공개 ‘눈길’

    지난 15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배우 김우빈이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평소 자신의 팬이었던 단원고 학생 故김혜선 양에게 쓴 손편지가 공개됐다. 김우빈은 故김혜선양의 친구들의 부탁으로 편지를 적은 것으로 전해졌다. 편지에서 김우빈은 “너무나 맑고 예쁜 혜선아. 어제도 오빠는 네 덕분에 중국에서 팬미팅 잘 마치고 돌아왔어. 네가 있는 그 곳은 네가 겪은 이곳보다 더 아름답고 예쁘겠지?”라고 쓰여 있다. 이어 “나중에 시간이 많이 지나서 우리가 만나는 날엔 꼭 사진도 많이 찍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 그때까지 혜선이도 오빠 응원 많이 해줘! 나도 혜선이가 그 곳에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들 많이 하고 있을게”라고 전했다. 또 김우빈은 “네가 내 팬이어서 감사해. 네가 내 편이어서 정말 감사해.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금방 만나자”며 슬픈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김우빈 자필편지 봤더니 ‘울컥’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김우빈 자필편지 봤더니 ‘울컥’

    지난 15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배우 김우빈이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평소 자신의 팬이었던 단원고 학생 故김혜선 양에게 쓴 손편지가 공개됐다. 김우빈은 故김혜선양의 친구들의 부탁으로 편지를 적은 것으로 전해졌다. 편지에서 김우빈은 “너무나 맑고 예쁜 혜선아. 어제도 오빠는 네 덕분에 중국에서 팬미팅 잘 마치고 돌아왔어. 네가 있는 그 곳은 네가 겪은 이곳보다 더 아름답고 예쁘겠지?”라고 쓰여 있다. 이어 “나중에 시간이 많이 지나서 우리가 만나는 날엔 꼭 사진도 많이 찍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 그때까지 혜선이도 오빠 응원 많이 해줘! 나도 혜선이가 그 곳에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들 많이 하고 있을게”라고 전했다. 또 김우빈은 “네가 내 팬이어서 감사해. 네가 내 편이어서 정말 감사해.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금방 만나자”며 슬픈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김우빈 손편지 쓴 이유 감동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김우빈 손편지 쓴 이유 감동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김우빈 손편지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분위기가 일고 있는 가운데 배우 김우빈이 세월호 희생자였던 자신의 팬에게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라며 손편지를 적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우빈은 지난 15일 평소 자신의 팬이었던 단원고 학생 고 김혜선 양에게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썼다. 혜선 양의 친구들의 부탁으로 편지를 적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우빈은 편지에서 “너무나 맑고 예쁜 혜선아. 어제도 오빠는 네 덕분에 중국에서 팬미팅 잘 마치고 돌아왔어. 네가 있는 그 곳은 네가 겪은 이곳보다 더 아름답고 예쁘겠지?” 이어 편지에는 “나중에 시간이 많이 지나서 우리가 만나는 날엔 꼭 사진도 많이 찍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 그때까지 혜선이도 오빠 응원 많이 해줘! 나도 혜선이가 그 곳에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들 많이 하고 있을게” 라고 쓰여 있다. 김우빈은 또 “네가 내 팬이어서 감사해. 네가 내 편이어서 정말 감사해.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금방 만나자”라며 슬픔을 적어 내려갔다. 한편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행렬에 많은 스타들이 안타까움과 슬픔을 함께 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김우빈 손편지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김우빈 손편지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15일 세월호 1주기를 하루 앞두고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 인사이드 김우빈 갤러리’에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에게 전한 김우빈의 손편지가 게재됐다. 게시자는 “단원고 학생으로 평소 김우빈 팬이었던 고 김 모양에게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추모하며 김우빈 씨가 써준 편지이다. 팬이었던 고인에 대한 김우빈 씨의 착하고 따뜻한 마음이 전해진 편지가 널리 알려졌으면 한다”며 김우빈의 손편지를 함께 게재했다. 김우빈이 직접 쓴 손편지에는 “어제도 오빠는 네 덕분에 중국에서 팬미팅 잘 마치고 돌아왔어. 네가 있는 그곳은 네가 겪은 이곳보다 더 아름답고 예쁘겠지? 나중에 시간이 많이 지나서 우리가 만나는 날엔 꼭 사진도 많이 찍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 그때까지 오빠 응원 많이 해줘! 나도 그곳에서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을 많이 하고 있을게. 네가 내 팬이어서 감사해.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금방 만나자. 사랑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김우빈 하늘에 띄운 손편지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김우빈 하늘에 띄운 손편지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15일 세월호 참사 1주기를 하루 앞두고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 인사이드 김우빈 갤러리’에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에게 전한 김우빈의 손편지가 게재됐다. 게시자는 “단원고 학생으로 평소 김우빈 팬이었던 고 김 모양에게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추모하며 김우빈 씨가 써준 편지이다. 팬이었던 고인에 대한 김우빈 씨의 착하고 따뜻한 마음이 전해진 편지가 널리 알려졌으면 한다”며 김우빈의 손편지를 함께 게재했다. 김우빈이 직접 쓴 손편지에는 “어제도 오빠는 네 덕분에 중국에서 팬미팅 잘 마치고 돌아왔어. 네가 있는 그곳은 네가 겪은 이곳보다 더 아름답고 예쁘겠지? 나중에 시간이 많이 지나서 우리가 만나는 날엔 꼭 사진도 많이 찍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 그때까지 오빠 응원 많이 해줘! 나도 그곳에서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을 많이 하고 있을게. 네가 내 팬이어서 감사해.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금방 만나자. 사랑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한편 세월호 참사 1주년인 16일 전국 곳곳에는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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