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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희, 日 팬들과 새 앨범 발매 기념

    환희, 日 팬들과 새 앨범 발매 기념

    두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하다가’로 공식 활동을 시작한 환희를 응원하기 위해 일본 팬들이 한국을 찾았다. 지난 8일 서울의 마리나제페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환희는 ‘..하다가’ 외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슴 아파도II’ 등의 히트곡 라이브 무대와 사인회를 선사해 팬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환희는 “일본에서 정식 앨범 발매 전임에도 불구, 많은 사랑을 주시는 일본 팬들께 감사 인사를 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다”며 “늘 노력하는 환희가 되겠다”라는 말을 전해 팬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환희는 방송 당시 일본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의 OST와 플라이투더스카이 활동, 지난 해 발매 된 첫 솔로 앨범을 통해 일본에서 인기를 얻었다. 또한 작년 연말 도쿄의 JCB홀에서 라이브 겸 토크쇼 ‘HWANHEE presents-LOVE in Christmas’를 열기도 했던 환희는 매혹적인 목소리와 열정적인 무대 연출로 2000여 일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지난해 첫 솔로 앨범 ‘H-SOUL’을 발표 이후 7개월여 만에 두 번째 앨범 ‘H-hour’로 돌아온 환희는 이번 앨범에서 직접 프로듀서를 맡아 보다 분명한 자신의 색깔을 담은 음악을 들고 팬들 앞에 나섰다. 사진 = 에이치엔터컴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내 손엔 새앨범~” 보아 신보 홍보...팬들 기대감 고조

    “내 손엔 새앨범~” 보아 신보 홍보...팬들 기대감 고조

    정규 6집 발매를 앞둔 보아가 팬들을 약 올리는(?) 사진을 올려 화제다. 보아는 새 앨범 발매를 하루 앞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 손엔 앨범이 있당~~~ 내일까지 참고 기다리셈~~~^^ ㅎㅎㅎㅎ 신난당~~^^”이란 애교스런 글과 함께 앨범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약 1시간 후에는 “오늘은 인터뷰중이에요...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기자님들 덕에 즐거운 토크!!!! 허리케인비너스도 홍보중... 드디어 바쁜 나날들 시~~~~작!!!!!^^”이란 글을 올려 오랜만의 한국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글을 접한 팬들은 “내일이 너무 기대된다”, “오래 기다린 만큼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거라 믿어요”, “나이 먹더니 더 귀여워진 보아” 등 새 앨범에 대한 기대만큼 높은 관심을 표했다. 사진 = 보아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여신몸매’ 신민아 “화보 속 몸매, 포토샵 약간”

    ‘여신몸매’ 신민아 “화보 속 몸매, 포토샵 약간”

    ‘여신몸매’라는 애칭을 가진 배우 신민아가 화보 속 환상적인 몸매의 비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신민아는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했다. 이날 신민아는 “청바지 광고 화보 속의 내 몸매는 포토샵 처리를 한 것이다”고 고백했다. 뛰어난 몸매로 ‘원조 청순글래머’로 불리는 신민아는 “특히 청바지 CF에서는 힙 라인을 강조해야 한다”며 포토샵의 힘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이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는 “신민아는 포토샵을 조금만 하겠지만 나는 100%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승기는 “100% 포토샵이면 CG 수준이다”고 응수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신민아 외에도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신민아와 호흡을 맞추는 이승기, 신민아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그룹 2AM 임슬옹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캘빈클라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홍도윤, 김남길 대역배우로 ‘나쁜남자’ 출연 관심집중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영화 "콘서트 준비중 아들 사망…자살충동 느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김C, SBS 불만 토로 "김연아는 3곡, 난 2곡만 부르래~"
  • 유승호, 이상형은 박신혜…“짧은 치마 입을 때 여자로 보여”

    유승호, 이상형은 박신혜…“짧은 치마 입을 때 여자로 보여”

    배우 유승호가 4일 오후 방송된 KBS 2FM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와 가진 전화인터뷰에서 이상형으로 박신혜를 지목해 눈길을 끈다. 이날 유승호는 임시DJ 박신혜의 “이상형은 누구냐”라는 질문에 “신혜누나”라고 즉답했다. “성격이 굉장히 털털하다”는 게 이유다. 게스트로 나온 개그우먼 안영미가 이 순간을 놓치지 않고 “박신혜가 여자로 보일 때는 언제인가”라고 묻자 “치마 입었을 때, 아주 짧은 치마를 입었을 때 그렇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재미를 낳은 또다른 대목은 유승호의 안영미에 대한 호칭. “안영미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개그맨 분들 중 가장 좋아하는 분이다. ‘분장실의 강선생님’을 보고 팬이 됐다. 영화시사회 때도 봤다. 그렇죠? 이모?”라고 말해 안영미를 당혹스럽게 만들어 웃음을 낳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무한도전’ 레슬링 WM7, 입장권 47초만에 매진…제작진도 표 못구해

    ‘무한도전’ 레슬링 WM7, 입장권 47초만에 매진…제작진도 표 못구해

    MBC ‘무한도전’ 프로레슬링 WM7의 경기 입장권이 47초 만에 매진돼는 기염을 토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지난 1년간 꾸준히 훈련해 온 프로레슬링 경기를 오는 8월 19일 목요일 오후 7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일반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이에 해당 경기 입장권이 4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구매가 시작됐는데 플로어 석(150-200석)은 47초, 일반석(3600석)은 3분 만에 매진됐다. 이와 관련 김태호PD는 “제작진도 표를 사지 못한 사태가 벌어졌다”고 말해 ‘무한도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레슬링 동호회 WM7은 2009년 7월 결성, 밴드 체리필터의 손스타 지도하에 전 멤버들이 틈틈이 연습을 해왔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전문 프로레슬러들이 보여주는 화려한 기술과는 거리가 먼 아마추어 선수들이지만,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경기를 선보일 것이라는 목표 하나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무한도전’관계자에 따르면, 입장권 판매 수익은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위해 전액 기부된다. 이날 경기에도 다문화 가정 어린이와 부모님 100여명을 초대할 예정. 이날 경기에는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 등 화려한 볼거리도 준비돼 있어 ‘무도’를 사랑하는 팬들의 기대가 크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세븐, 선물 인증샷 공개...팬들 “역시 개념븐”

    세븐, 선물 인증샷 공개...팬들 “역시 개념븐”

    최근 3년만에 국내 가요계에 컴백, 인기 상승세인 가수 세븐이 팬들의 ‘조공’에 감사하는 ‘개념 인증샷’ 열풍에 동참했다.세븐은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고마워 럭키세븐!!! 아~ 배부르당~^^ Thanks!!!”라는 글과 함께 팬들이 보낸 음식 등을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이 사진 속에는 곱게 포장한 선물들과 함께 방울토마토와 멜론 등 바쁜 세븐이 식사를 거를까 염려해 채소와 과일들을 먹기 쉽게 담아둔 일회용 컵 등이 가지런히 놓여 있다. 이 선물은 세븐의 공식 팬클럽인 럭키세븐의 회원들이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보냈다. 세븐은 오랜만의 컴백에도 자신을 잊지 않고 챙겨주는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인증샷을 통해 표현한 것.세븐의 인증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힘내서 앞으로도 에너지 충만한 무대 부탁해요”, “팬들의 사랑 먹고 이렇게 인증해주는 ‘개념븐’”, “역시 세븐은 팬서비스 최고. 근데 어차피 한별이 꺼 아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3년 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한 세븐은 최근 8년째 열애중인 박한별과 함께 찍은 다정한 데이트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세븐 트위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이휘재 “내 여친은 서태지 왕팬” 일화 고백

    이휘재 “내 여친은 서태지 왕팬” 일화 고백

    이휘재가 현재 여자친구와 과거에 겪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고백했다. 이휘재는 지난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 “여자친구가 과거 서태지의 팬이었다”고 입을 연 후 “예전 MBC 1층에서 여친이 서태지의 사인을 받기 위해 서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나도 상당한 인기가 있었기에 여친이 내게 사인을 받으려는 줄 알고 종이를 빼앗아 사인을 해줬다”며 “여친은 서태지 사인을 원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는데 그 때 내가 ‘넌 왜 오빠 안 좋아해?’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하더라”고 전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이휘재는 자신과 여친이 서로 몰랐던 과거부터 특별한 인연의 끈을 갖고 있다며 흡족한 웃음을 지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컴투스, 두산베어스 이원석 선수 팬사인회 개최

    컴투스, 두산베어스 이원석 선수 팬사인회 개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컴투스는 지난달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베어스 이원석 선수의 팬 사인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인회는 인기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0-KBO’ 개발사 컴투스(대표 박지영 www.com2us.com)가 프로야구 구단 두산베어스와 함께 게임과 야구를 사랑하는 야구팬들을 위해 준비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에 게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유저들 중 응모에 당첨된 20여 명이 초대됐다. 참가자들은 평소 좋아했던 이원석 선수의 사인을 받고 함께 사진을 찍을 뿐 아니라, 궁금했던 내용을 질문하고 직접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시간도 가졌다. 사인회를 마친 후 컴투스는 사인회에 참가한 유저 전원에게 당일 야구 경기 관람권을 선물했다. 컴투스 측은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0-KBO’가 진행하는 인기 야구선수 사인회는 2010프로야구시즌을 맞아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유이-가희 비키니…같은 소원 다른 이유 왜?

    유이-가희 비키니…같은 소원 다른 이유 왜?

    애프터스쿨 유이와 가희가 비키니를 입고 싶은 열망을 드러냈으나 그 이유는 서로 달라 눈길을 끌었다. 유이와 가희는 3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소원이 있다며 비키니를 입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은 현재 한 워터파크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유이와 가희가 워터파크에서 팬 사인회를 개최하는 현장을 찾았다. 제작진은 수영선수 출신인 유이에게 “수영장을 보니 옛날 생각나지 않냐”고 물었고 유이는 “선수생활 때는 워터파크에 와도 선수 수영복을 입고 왔었다. 그래서 비키니를 한 번 입어보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가희 역시 “예쁜 비키니를 보면 사 놓은 것들이 너무 많은데 못 입는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팬 사인회 현장에는 가희와 유이가 워터파크에 등장하자 엄청난 팬들이 몰려 발 디딜 틈 없이 현장은 북적거려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이-가희, 소원공개 “비키니 좀 입어봤으면”

    유이-가희, 소원공개 “비키니 좀 입어봤으면”

    애프터스쿨 유이와 가희가 비키니를 입고 싶은 열망을 드러냈다. 유이와 가희는 3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소원이 있다며 비키니를 입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은 현재 한 워터파크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유이와 가희가 워터파크에서 팬 사인회를 개최하는 현장을 찾았다. 제작진은 수영선수 출신인 유이에게 "수영장을 보니 옛날 생각나지 않냐"고 물었고 유이는 "선수생활 때는 워터파크에 와도 선수 수영복을 입고 왔었다. 그래서 비키니를 한 번 입어보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가희 역시 "예쁜 비키니를 보면 사 놓은 것들이 너무 많은데 못 입는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팬 사인회 현장에는 가희와 유이가 워터파크에 등장하자 엄청난 팬들이 몰려 발 디딜 틈 없이 현장은 북적거려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구혜선, ‘여기에 사인 해드릴게요’

    [NTN포토] 구혜선, ‘여기에 사인 해드릴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구혜선이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동 교보문고 영등포점에서 열린 영화 ‘요술’ 메이킹 북 발간기념 팬사인회에서 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구혜선의 재능과 진실을 담아 만든 영화 ‘요술’의 메이킹 북은 감독으로서의 연출방법과 스탭, 배우들과의 소통방식, 영화촬영의 뒷이야기 등을 담았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태양, ‘뮤뱅’서 1위 후 덤블링 공약 지켜

    태양, ‘뮤뱅’서 1위 후 덤블링 공약 지켜

    솔로로 컴백한 빅뱅 멤버 태양이 덤블링으로 1위의 기쁨을 표현했다. 태양은 지난 16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슈퍼주니어의 ‘너 같은 사람 또 없어’를 누르고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로 정상을 차지했다. 이날 태양은 1위를 수상한 후 "고생해준 스태프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사랑해준 팬들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며 소속사 관계자와 팬 등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특히 태양은 앙코르 무대에서 “1위를 하면 댄서분들과 덤블링을 하겠다.”는 공약을 지켜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앞서 태양은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에 오른 바 있어 가요프로그램 1위 석권을 눈앞에 뒀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NTN포토] 이홍기, ‘팬과의 진지한 대화’

    [NTN포토] 이홍기, ‘팬과의 진지한 대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후 서울 충무로 명동 시너스에서 열린 바비펫 런칭 1주년 기념행사’FT 아일랜드 팬사인회’ 에 참석한 FT 아일랜드 이홍기가 팬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홍기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1시간씩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참가한 팬들은 FT 아일랜드의 모든 멤버들에게 직접 사인을 받고 바비펫측이 준비한 사은품도 받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최민환, ‘팬과의 눈 맞춤’

    [NTN포토] 최민환, ‘팬과의 눈 맞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후 서울 충무로 명동 시너스에서 열린 바비펫 런칭 1주년 기념행사’FT 아일랜드 팬사인회’ 에 참석한 FT 아일랜드 최민환이 사인을 하고 있다. 이홍기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1시간씩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참가한 팬들은 FT 아일랜드의 모든 멤버들에게 직접 사인을 받고 바비펫측이 준비한 사은품도 받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FT 아일랜드, ‘사인회에 오신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NTN포토] FT 아일랜드, ‘사인회에 오신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후 서울 충무로 명동 시너스에서 열린 바비펫 런칭 1주년 기념행사’FT 아일랜드 팬사인회’ 에 참석한 FT 아일랜드가 인사를 하고 있다. 이홍기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1시간씩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참가한 팬들은 FT 아일랜드의 모든 멤버들에게 직접 사인을 받고 바비펫측이 준비한 사은품도 받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제빵탁구’ 정성모, 제 2의 전성기...女心몰이

    ‘제빵탁구’ 정성모, 제 2의 전성기...女心몰이

    명품조연 정성모가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극중 정성모는 냉철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한승재 실장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악역임에도 불구,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건 브라운관을 장악하는 정성모만의 연기력 덕분이다. 최근 청주의 야외 촬영현장에서 정성모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정성모에게 사인을 받으려고 여고생 팬들이 운집한 것. 여고생들은 사인을 하는 정성모를 휴대폰 카메라로 담았다. 정성모의 인기는 여고생 팬들에 한정된 게 아니다. 연일 쏟아지는 방송프로그램 인터뷰부터 신문사, 잡지사 인터뷰가 줄줄이 정성모를 기다리고 있다. 10대 아이돌스타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는 탓에 스텝들은 정성모에게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며 축하인사를 건네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탁구와 유경의 운명적인 만남이 그려질 ‘제빵왕 김탁구’ 9회는 7일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레이디 가가 앞에 ‘무릎 꿇은’ 오바마 대통령

    레이디 가가 앞에 ‘무릎 꿇은’ 오바마 대통령

    팝스타 레이디가가가 버락오바마 미국 대통령과의 팬 모으기 대결에서 승리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팝스타 레이디 가가는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먼저 1000만명의 팬을 확보하느냐에 대한 대결을 벌였다. 그 결과 레이디 가가는 4일(미국시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제치고 등록자 수 1000만 명을 넘기는 기록을 세웠다.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에 따르면 레이디 가가의 페이스북 등록자 수가 1,000만 명을 넘어선 반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등록자수는 현재 약 980만 명에 그쳤다. 레이디 가가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1000만 명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게 도와준 팬들에게 동영상으로 감사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그러나 레이디 가가의 인기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을 넘어서진 못했다. 지난 해 6월 사망한 마이클 잭슨의 추모 페이지에 등록된 팬은 현재 약 1500만 명에 달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2009년 4월에는 배우 애쉬튼 커처가 뉴스방송 CNN과 대결을 펼쳐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세계 말라리아 퇴치의 날을 맞아 ‘모기침대’ 기금모금 자선행사에서 커처는 캠페인 시작 불과 30분만에 100만명의 팬을 확보, CNN을 눌러 이긴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엠블랙, 팬사인회 개최…해외팬 참석 ‘눈길’

    엠블랙, 팬사인회 개최…해외팬 참석 ‘눈길’

    그룹 엠블랙이 모델로 활동 중인 의류업체와 연계해 팬 사인회를 개최했다.엠블랙은 지난 23일 오후 5시 현대 백화점 서울 목동점에서 수백 명의 팬과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팬 사인회를 열었다. 이날 팬 사인회에는 한국 팬들 외에도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 해외 팬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엠블랙은 자신들을 보기 위해 장시간 기다린 팬들을 위해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았으며 “바쁜 스케줄 중에 팬들을 가까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 앞으로 지켜봐 주시고 많이 사랑해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엠블랙은 두 번째 싱글앨범 ‘와이’(Y)로 컴백한 이후 2주 만에 케이블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사진 = 제이튠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 패셔니스타 김민희, ‘팬 사인회’서도 완판 붐~

    패셔니스타 김민희, ‘팬 사인회’서도 완판 붐~

    지난 18일 명동의 한 거리는 수많은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많은 사람들이 통행이 불가능할 정도로 순식간에 모여들어 영화에서나 봤을 법한 블랙 수트 차림의 보디가드들이 길목을 정리하는 진풍경을 이뤘다.다름 아닌 이날은 진짜 영화에서나 봤을 듯한 스타들이 줄줄이 명동에 모였기 때문.이날 당대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김민희를 비롯해, 이기적인 기럭지의 소유자 최여진,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전혜빈 등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데카당스(DECADENCE) 명동점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또 이날 오후 6시부터 김민희의 팬 사인회가 열렸다.김민희를 보기 위해 몰린 많은 팬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지칠줄 모르는 모습이었다.특히 이날 데카당스(DECADENCE)의 광고컷에도 사용되고 김민희가 개인적으로도 특별히 좋아해 즐겨 입는 블랙 민소매의 점프 수트와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는 순식간에 매진되어 김민희의 인기를 판매에서도 실감 할 수 있었다.한편, 데카당스는 올 봄 런칭 후 패셔너블한 김민희를 모델로 앞세워 화제가 됐으며 항상 새롭고 트렌디한 상품들을 매장에서 발 빠르게 전개해 한국형 SPA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사진=데카당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차범근 “젊은 사람이 좋다” 노홍철-윤은혜와 인연 공개

    차범근 “젊은 사람이 좋다” 노홍철-윤은혜와 인연 공개

    차범근 해설위원이 방송인 노홍철 윤은혜 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차범근은 미투데이의 월드컵 기념 이벤트 ‘차범근 위원에게 물어보세요’ 코너를 통해 한 팬이 “차 해설위원님의 센스 있는 답변들은 옆에서 누가 코치해주는 건가요? 딱딱하실 것만 같았는데 의외네요.”라고 묻자 “나는 젊은 사람이 좋다. 하나, 두리, 세찌 친구들과 노는게 더 재밌다.”고 재치 있게 대답했다. 이어 “두리 친구들은 여자친구가 생겨서 집에 함께 놀러온다. 노홍철도 하나 친구 따라서 우리집에 놀러왔다.”고 말했다. 차범근은 세찌 친구인 윤은혜 와의 인연도 공개했다. 그는 “윤은혜 동생 반석이는 우리 집에서 거의 살았다. 반석이 누나가 시상식에서 상을 받아야 한다고 해서 온 식구가 나란히 앉아 열심히 ARS에 동참했다.”고 적었다. 이후 그는 차두리 선수가 결혼할 때 윤은혜로부터 “동생을 예뻐해 주셔서 고맙다.”는 편지를 받기도 했다. 차범근은 “두리 엄마는 지금도 그 편지를 가계부에 끼워놓고 있다.”고 말했다. 차범근은 아들 차두리의 인기에 대해 질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차범근은 “요즘은 좀 나아졌지만 2002년 즈음에는 두리랑 다니면 두리하고 사진 찍겠다고 나를 밀치고 달려가 비참했었다. 한번은 두리가 사인해주는데 줄이 엉망이어서 내가 줄을 세운적도 있다.”고 행복한 투정을 부렸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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