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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버스토리] 인생 2막 실패기

    [커버스토리] 인생 2막 실패기

    스포츠 스타들의 인생 1막은 화려하다. 일거수일투족이 세간에 오르내린다. 모든 인간관계가 호의 속에서 형성된다. 하지만 현실의 세계는 속고 속이는 약육강식의 ‘차가운 정글’이다. 또 스포츠 스타들은 회사원, 자영업 등 다른 직업에 비해 생명력이 매우 짧다. 운동 선수들은 체력적 문제, 부상, 또는 경기력이 후배들보다 떨어지는 상황 등 다양한 이유로 대략 30대 중·후반에 은퇴를 맞게 된다. 그러나 은퇴 뒤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차분하게 준비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래서 스타들은 인생 2막에서 쓰디쓴 실패를 맛보는 경우가 많다. 좌절감 속에 범죄를 저지르거나 자살을 하는 경우까지 있다. ●프로야구 4번타자 이호성 ‘비운의 스타’ 한 시대를 풍미했던 프로야구 해태 타이거즈의 4번 타자 이호성은 인생 2막 최대 실패자로 꼽히는 비운의 스타다. 골든 글러브 2회 수상에 빛나는 이호성은 은퇴 뒤인 2004년 웨딩사업에 뛰어들었다. 연매출 70억~80억을 올리며 성공가도를 달렸다. 하지만 화상 경마장 사업에 투자해 110억원대의 부도를 맞았다. 그로부터 3년 뒤 이호성은 내연녀와 자녀를 살해한 뒤 자신도 투신, 생을 마감했다. 전 프로농구 선수 정상헌도 지난 1월 법원에서 처형 살해 혐의로 징역 25년형을 선고받아 복역 중이다. 농구스타 현주엽은 동업자에게 사기를 당했고 농구천재 방성윤은 동업자 폭행 혐의로 구설에 올랐다. 선수 시절 벌어들인 천문학적인 돈을 인생 2막을 시작하며 무리한 욕심을 부려 한순간에 잃은 스타들도 많다. 한국인 최초로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벨트를 찼던 박종팔 역시 은퇴 뒤 큰 실패를 맛봤다. 선수생활을 끝낸 그는 술집경영 등 사업 실패, 스포츠센터 투자 실패, 지인의 배신 등을 겪으며 90억원대의 재산을 날렸다. 이로 인해 박종팔은 아내를 잃었고, 자신 역시 화병으로 인해 당뇨, 심장병, 뇌졸중을 앓았다. 1988년 서울올림픽의 유도스타 김재엽도 은퇴 뒤 사업가로 변신했으나 역시 20억원을 날렸다. 그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혼 등 악재가 겹쳐 노숙생활까지 했고 이후 자살을 기도한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지금은 복싱교실을 운영하는 등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스포츠 스타들의 인생 2막 실패기는 해외에도 부지기수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스타 커트 실링은 2009년 은퇴 뒤 현역 시절 자신의 등번호를 딴 게임회사 ‘38스튜디오’를 설립해 사업가로 변신했다. 하지만 회사의 부도로 투자금 5000만 달러와 로드아일랜드주로부터 대출 보증받은 7500만 달러마저 허공에 날렸다. 그 결과 실링은 주 정부 보증을 통한 은행 대출 과정에서 담보로 등록했던 2004년 챔피언십시리즈의 더 유명한 ‘핏빛 양말’까지 지난해 경매에 내놨다. 실링은 보스턴 레드삭스 시절인 2004년 챔피언십시리즈에서 발목 인대 수술을 받은 불완전한 몸 상태로 마운드에 올라 역투했다. 흰 양말에 피가 맺혀 팀의 상징인 ‘레드삭스’로 변하자 팬들은 그의 핏빛 투혼을 칭송했다. 소장가치 1억원 이상의 의미가 있는 양말마저 빚 청산을 위해 팔아버린 실링은 이후 다시 방송 해설위원으로 변신해 활동해 왔으나 지난달 암 발병 사실을 밝히며 투병 중이다. 선수 시절 복잡하고 화려한 사생활 때문에 인생 2막의 시작부터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적지 않다. 1980년대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서 미남 스타로 이름을 날린 스티브 가비는 점잖고 지적인 외모로 야구장을 찾는 여성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야구장에선 좋은 매너와 팬 서비스로 ‘미스터 클린’이라고 불렸지만 유니폼을 벗기만 하면 카사노바로 변했다. 1983년 대학시절 만난 부인과 이혼한 그는 사업가인 주디스 로스와 동거에 들어갔고, 여비서와도 관계를 맺었다. 세일즈우먼 셰릴 몰턴도 만나고 있었다. 세 여자의 구혼 요청에 시달리던 그는 문란한 사생활 때문에 선수로도 신통찮은 성적을 거뒀다. 1988년 은퇴를 결심한 가비는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는데, 상대는 또 다른 여자인 캔디 토머스였다. 이후 가비는 수많은 여인들의 양육비 청구소송에 시달려야 했다.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 핵이빨로 전락하더니…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미국 프로농구(NBA)를 풍미했던 앨런 아이버슨은 필라델피아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득점왕을 네 번이나 차지한 슈퍼스타였다. 2000~01시즌 필라델피아를 챔피언결정전에 올려놓고 자신은 MVP에 선정되는 등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특히 플레이오프까지 포함해 19연승을 달리며 챔피언결정전에 오른 LA 레이커스를 상대로는 1차전에서 48점을 쏟아붓는 맹활약을 펼치며 레이커스의 연승 행진을 멈추게 하기도 했다. 필라델피아 프랜차이즈 사상 최다인 40점 이상 득점 기록(76경기)을 보유하고 있고 팀 내 3점슛 최다 성공 기록(885개)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아이버슨은 악동 기질과 낭비벽으로 실패를 거듭했다. 필라델피아 래리 브라운 감독과 끊임없이 충돌하며 잡음을 만들었고, 결국 필라델피아를 떠나 덴버, 디트로이트, 멤피스 등 여러 팀을 전전했다. 그가 NBA에서 벌어들인 돈만 무려 1억 5400만 달러(약 1700억원). 하지만 돈이 들어오는 대로 흥청망청 쓰는 버릇을 버리지 못했고 2012년 NBA를 떠나기 직전 법원으로부터 한 보석상에게 진 빚 86만 달러를 상환하지 못해 은행계좌를 압류당했다. 이 틈을 놓치지 않은 미국 메이저 실내축구리그 소속 뉴욕 로체스터 랜서스로부터 게임당 출전료 2만 달러의 계약을 제의받는 수모까지 겪어야 했다. 결국 돈이 급했던 아이버슨은 은퇴하지 않고 터키리그로 떠났고 지난해 은퇴했다. ●스포츠 이외 분야 교육 전혀 안 이루어져 스포츠 스타의 인생 2막 실패의 ‘아이콘’으로 마이크 타이슨 이상의 인물이 있을까. 1986년 20세에 최연소 헤비급 세계챔피언이 된 뒤 현역 시절부터 범죄와 기행으로 점철된 삶을 살았던 타이슨은 1997년 WBC 타이틀전에서 에반더 홀리필드의 귀를 물어뜯어 ‘핵주먹’에서 ‘핵이빨’로 전락했다. 이후 마약 중독에 빠진 끝에 2006년 은퇴했다. 독보적인 권투 실력으로 엄청난 갑부가 됐으나 방탕한 생활과 마약 복용으로 추락을 거듭하다 파산 신청까지 했다. 정신을 차린 타이슨은 2009년 라키하 스파이스와 결혼한 뒤 돈 관리를 아내에게 맡겼다. 타이슨은 최근 “100일 동안 술을 마시지 않았고 약물을 사용하지 않았다”면서 “나는 죽고 싶지 않다. 지독한 알코올 중독으로 죽음 직전에 있는데 술에 취하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고 말했다. 타이슨은 현재 연극배우로 변신한 상태다. 이처럼 수많은 스포츠 스타들이 화려한 인생 1막을 마치고 인생 2막에서 많은 좌절을 겪는 것은 어렸을 때부터 스포츠 선수로서의 성공만을 위해 한 분야에 올인, 인성이나 사회화 등 스포츠 이외의 분야에 대한 교육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 화려한 선수 시절의 허명에만 갇혀 전업이나 사업에 필요한 태도와 자세를 보이지 않는 것도 인생 2막에서 실패하는 원인으로 분석된다. 프로야구 두산의 투수 출신 이경필 해설위원은 “인생 2막을 시작할 때는 밑바닥부터 새로 시작해야 한다는 각오가 있어야 한다”고 충고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지구촌 책세상] 니나 부라위 ‘표준’(Standard)

    [지구촌 책세상] 니나 부라위 ‘표준’(Standard)

    1991년 니나 부라위가 자신의 처녀작 ‘금지된 관음증 환자’(La Voyeuse interdite)의 원고를 저명 출판사 갈리마르에 보내자 출판사는 곧바로 책을 출판하기로 결정한다. 예견했던 대로 이 책은 큰 성공을 거두었고 알제리에서 보낸 어린시절의 추억과 색채와 냄새를 아련히 불러일으키며 사랑의 고뇌와 이별, 욕망을 섬세하게 그려낸 후속작들 역시 독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마르그리트 뒤라스와 아니 에르노의 열혈 팬인 니나 부라위는 이들 선배 작가와는 완연히 다른 문체를 구사하면서도 같은 계보로 분류되는 영예를 누리는 작가다. 프랑스 언론으로부터 열렬한 찬사를 받은 최근작 ‘표준’(Standard)은 그녀의 재능을 다시금 확인시켜 주었다. 소설의 주인공 브뤼노 케르장은 이제 막 서른다섯 살이 됐다. 아직 결혼도 하지 않았고 부양할 가족도 없이 한적한 파리 교외 비트리의 허름한 아파트에서 혼자 산다. 10년째 매일 아침 교외선을 타고 좋아하지도 그렇다고 싫어하지도 않는, 그저 일상의 따분함을 조금이나마 잊게 해 주는 전자부품 조립공장인 일터가 있는 슈펠렉으로 출근한다. 가끔은 얼마 전 홀로 되신 어머니도 만날 겸, 생말로의 부두노동자인 옛친구 질도 만날 겸 고향인 브루타뉴에 간다. 그들을 볼 때면 학창시절 클럽을 순례하고 다니던 일이나 결코 잊을 수 없는 마를렌에 대한 기억들을 회상하게 된다. 브뤼노에게 삶이란 순간순간의 즐거움이 있긴 하지만 결국엔 고통일 뿐이다. 그는 ‘군중’ 속의 보이지 않는 사람일 뿐이며 ‘무가치하고 언제든 대체 가능한’ 익명의 인간들 중 하나이다. 그러나 더 나은 삶에 대한 희망은 아직 완전히 거두지 않았다. 더군다나 마를렌이 귀향한다는 소식을 들은 후로는 삶에 대한 동력을 다시 얻기 시작한다. 소설의 줄거리는 브뤼노 케르장의 삶만큼이나 고리타분하지만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어퍼컷 같은 강렬한 느낌과 여운을 맛보게 된다. 극도로 폭력적인 리얼리즘을 매혹적이면서도 시적인 문체로 자유자재로 풀어내는 능력은 작가가 인간의 비루한 내면을 들춰내는 데 얼마나 탁월한 재능이 있는지 확인시켜 준다. 이 작품은 개인이 자신의 자리를 찾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에 처한 프랑스 사회의 초상화로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 텔레비전과 신문을 통해 전달되는 잔혹한 사회적 불행을 반영한다. 뛰어난 관찰력으로 세밀히 묘사된, 이따금 초라하게 그려지기도 하는 등장인물들의 존재는 아무리 잔인하다고 해도 공상과학 소설에나 등장할 법한 인물도 아니고 극도로 파렴치한 인간들도 아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 사회를 생각해 보면, 이 소설은 우리 사회가 우리를 아프게 하는 바로 그 지점을 적나라하게 보여 주고 있을 뿐이다. 래티시아 파브로 (주한 프랑스문화원 출판진흥담당관)
  •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 누군가 했더니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 누군가 했더니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 누군가 했더니 ‘롤챔스 여신’ 조은나래(27)가 자신을 스타덤에 올린 롤챔스를 떠난다.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LOL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조은나래는 6개월간 정들었던 ‘롤챔스’를 그만두기로 했다. 12일 이스포츠 관계자는 “조은나래가 지난 윈터시즌을 마지막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온게임넷 관계자도 “조은나래가 지난 시즌을 끝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게 됐다”면서 “그동안 함께 해서 기뻤다. 앞으로 조은나래에게 좋은 일이 있기를 바라겠다”라고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2시즌간 롤챔스 안방을 지켜왔던 조은나래가 리포터를 관뒀음을 인정했다. 조은나래는 지난 ‘롤챔스’ 서머부터 민주희의 뒤를 이어 리포터 활동을 시작했다. 조은나래는 한국 뿐만 아니라 롤드컵을 통해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특히 중국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조은나래는 언론과 인터뷰에서 “좋아하던 e스포츠 분야에서 방송을 하게 되서 기뻤다. 같이 계속 하지 못해서 아쉽다. 비록 롤챔스를 떠나지만 앞으로도 계속 팬으로 남겠다”라고 작별의 말을 전했다. 한편 조은나래의 후임은 임소미로 알려졌다. 온게임넷 롤챔스 리포터를 맡게 될 임소미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재 임소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라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 알려진 정보는?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 알려진 정보는?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 알려진 정보는? ‘롤챔스 여신’ 조은나래(27)가 자신을 스타덤에 올린 롤챔스를 떠난다.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LOL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조은나래는 6개월간 정들었던 ‘롤챔스’를 그만두기로 했다. 12일 이스포츠 관계자는 “조은나래가 지난 윈터시즌을 마지막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온게임넷 관계자도 “조은나래가 지난 시즌을 끝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게 됐다”면서 “그동안 함께 해서 기뻤다. 앞으로 조은나래에게 좋은 일이 있기를 바라겠다”라고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2시즌간 롤챔스 안방을 지켜왔던 조은나래가 리포터를 관뒀음을 인정했다. 조은나래는 지난 ‘롤챔스’ 서머부터 민주희의 뒤를 이어 리포터 활동을 시작했다. 조은나래는 한국 뿐만 아니라 롤드컵을 통해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특히 중국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조은나래는 언론과 인터뷰에서 “좋아하던 e스포츠 분야에서 방송을 하게 되서 기뻤다. 같이 계속 하지 못해서 아쉽다. 비록 롤챔스를 떠나지만 앞으로도 계속 팬으로 남겠다”라고 작별의 말을 전했다. 한편 조은나래의 후임은 임소미로 알려졌다. 온게임넷 롤챔스 리포터를 맡게 될 임소미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재 임소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라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은나래, 롤챔스 떠나…새 ‘롤 여신’ 임소미는 누구?

    조은나래, 롤챔스 떠나…새 ‘롤 여신’ 임소미는 누구?

    조은나래, 롤챔스 떠나…새 ‘롤 여신’ 임소미는 누구? ‘롤챔스 여신’ 조은나래(27)가 자신을 스타덤에 올린 롤챔스를 떠난다.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LOL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조은나래는 6개월간정들었던 ‘롤챔스’를 그만두기로 했다. 12일 이스포츠 관계자는 “조은나래가지난 윈터시즌을 마지막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온게임넷 관계자도 “조은나래가지난 시즌을 끝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게 됐다”면서 “그동안 함께 해서 기뻤다. 앞으로 조은나래에게 좋은일이있기를 바라겠다”라고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2시즌간 롤챔스 안방을 지켜왔던 조은나래가 리포터를관뒀음을 인정했다. 조은나래는 지난 ‘롤챔스’ 서머부터 민주희의 뒤를 이어 리포터 활동을 시작했다.조은나래는 한국 뿐만 아니라 롤드컵을 통해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특히 중국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조은나래는 언론과 인터뷰에서 “좋아하던 e스포츠 분야에서 방송을 하게 되서 기뻤다. 같이 계속 하지 못해서 아쉽다. 비록 롤챔스를 떠나지만 앞으로도 계속 팬으로 남겠다”라고 작별의 말을 전했다. 한편 조은나래의 후임은 임소미로 알려졌다. 온게임넷 롤챔스 리포터를 맡게 될 임소미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재 임소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라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챔스’ 떠나는 조은나래…후임 임소미는 누군가 했더니

    ‘롤챔스’ 떠나는 조은나래…후임 임소미는 누군가 했더니

    ‘롤챔스’ 떠나는 조은나래…후임 임소미는 누군가 했더니 ‘롤챔스 여신’ 조은나래(27)가 자신을 스타덤에 올린 롤챔스를 떠난다.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LOL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조은나래는 6개월간 정들었던 ‘롤챔스’를 그만두기로 했다. 12일 이스포츠 관계자는 “조은나래가 지난 윈터시즌을 마지막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온게임넷 관계자도 “조은나래가지난 시즌을 끝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게 됐다”면서 “그동안 함께 해서 기뻤다. 앞으로 조은나래에게 좋은일이 있기를 바라겠다”라고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2시즌간 롤챔스 안방을 지켜왔던 조은나래가 리포터를 관뒀음을 인정했다. 조은나래는 지난 ‘롤챔스’ 서머부터 민주희의 뒤를 이어 리포터 활동을 시작했다.조은나래는 한국 뿐만 아니라 롤드컵을 통해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특히 중국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조은나래는 언론과 인터뷰에서 “좋아하던 e스포츠 분야에서 방송을 하게 되서 기뻤다. 같이 계속 하지 못해서 아쉽다. 비록 롤챔스를 떠나지만 앞으로도 계속 팬으로 남겠다”라고 작별의 말을 전했다. 한편 조은나래의 후임은 임소미로 알려졌다. 온게임넷 롤챔스 리포터를 맡게 될 임소미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재 임소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라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는 누구?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는 누구?

    조은나래, ‘롤챔스’ 떠난다…후임 임소미는 누구? ’롤챔스 여신’ 조은나래(27)가 자신을 스타덤에 올린 롤챔스를 떠난다.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LOL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조은나래는 6개월간 정들었던 ‘롤챔스’를 그만두기로 했다. 12일 이스포츠 관계자는 “조은나래가 지난 윈터시즌을 마지막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온게임넷 관계자도 “조은나래가 지난 시즌을 끝으로 롤챔스 리포터를 관두게 됐다”면서 “그동안 함께 해서 기뻤다. 앞으로 조은나래에게 좋은 일이 있기를 바라겠다”라고 지난 롤챔스 서머 2013시즌부터 2시즌간 롤챔스 안방을 지켜왔던 조은나래가 리포터를 관뒀음을 인정했다. 조은나래는 지난 ‘롤챔스’ 서머부터 민주희의 뒤를 이어 리포터 활동을 시작했다. 조은나래는 한국 뿐만 아니라 롤드컵을 통해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특히 중국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조은나래는 언론과 인터뷰에서 “좋아하던 e스포츠 분야에서 방송을 하게 되서 기뻤다. 같이 계속 하지 못해서 아쉽다. 비록 롤챔스를 떠나지만 앞으로도 계속 팬으로 남겠다”라고 작별의 말을 전했다. 한편 조은나래의 후임은 임소미로 알려졌다. 온게임넷 롤챔스 리포터를 맡게 될 임소미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전용기+600여명의 보안요원 ‘중국 폭발적 반응’

    김수현, 전용기+600여명의 보안요원 ‘중국 폭발적 반응’

    배우 김수현이 중국 장쑤위성TV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최강대뇌-더 브레인’ 녹화를 마치고 귀국했다. 지난 8일 이른 아침 장쑤위성TV 측에서 제공한 전용기로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한 김수현은 당일 오전 중국 난징 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김수현의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하루 전부터 현지 팬 수천 명이 난징 공항으로 몰려들었다. 공항에는 안전사고를 대비해 600여 명의 보안요원이 투입되기도 했다. 공항 관계자과 현지 언론 마저도 김수현을 향한 현지의 뜨거운 관심에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김수현은 난징 공항에서 곧바로 ‘최강대뇌’ 녹화 현장으로 이동했다. 녹화는 방청객 1천여 명의 뜨거운 환영 속에서 진행됐다. 현장에 들어오지 못한 현지 팬들이 공항으로 이동하는 김수현을 보기 위해 방송국 주변으로 수백 미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을 양산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장쑤위성TV 측은 방송일이 2주 가량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녹화 현장을 실시간으로 공개하며 현지 팬들과 언론의 관심에 화답했다. 이에 중국과 한국 언론 매체들은 ‘김수현, 중국 여심 뒤흔들다’, ‘대륙을 품은 도교수의 ‘최강대뇌’ 방문’ 등의 타이틀로 김수현의 중국 방문을 앞 다퉈 보도해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현지 팬들과 언론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보낸 하루 동안 김수현과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얼마나 큰 사랑을 받고 있는지를 실감할 수 있었다”면서 “바쁜 일정 중에도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녹화를 마칠 수 있도록 배려해 준 방송국 측과 김수현에게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신 중국 팬 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최강대뇌’는 뇌에 관한 지식과 집중력 테스트 등을 다룬 중국 장쑤위성TV 화제의 예능 프로그램. 주걸륜, 장쯔이, 타오징잉 등 중국 최고의 톱스타들이 출연, 첫 방송부터 웨이보 화제 참여도 1위 기록과 함께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오르며 호평을 받았다. 김수현이 출연한 ‘최강대뇌’는 오는 21일 장쑤위성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김수현은 중국에서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주역으로 미국 유력 일간 워싱턴 포스트 1면에서 소개되는 등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는 16일 서울 팬미팅(2014 Kim Soo Hyun Asia Tour 1st Memories in Seoul)을 시작으로 아시아 7개국 9개 도시를 순회하는 팬미팅 투어를 진행한다. 사진 = 키이스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혐한 기류 日에 한국 사랑하는 사람도

    혐한 기류 日에 한국 사랑하는 사람도

    “라면 먹을 땐 김치가 딱인데….” 지난 8일 일본 도쿄의 주일문화원 한마당홀. 한 일본인 고교생이 조금 어색한 한국어 발음으로 한국인들이 즐겨 쓰는 말을 하자 장내에 웃음이 퍼졌다. 일본 각지에서 지역 예선을 통과한 고등학생들이 ‘금호아시아나배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한국어 실력을 맘껏 뽐냈다. 한·일 간 민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 대회에는 476명의 고교생이 지원할 정도로 변함없는 관심을 끌었다. 본선에는 한국어 촌극, 한국어 스피치, 일본어 에세이 부문에서 32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스피치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하스다 나쓰미(18·나가사키현 쓰시마고등학교)는 “슈퍼주니어 동해의 팬이어서 4년 전부터 한국어를 배웠다”면서 “한국을 싫어하는 일본인도 있지만 나처럼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 진학해 한국에서 일하며 살고 싶다”고 장래 희망을 소개했다. 유광열 아시아나항공 일본지역본부장은 “한·일 관계 악화의 여파가 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민간 교류를 지속해야 한다는 판단에서 대회를 열게 됐다”면서 “지난해보다 학생들의 한국어 수준이 매우 높아졌는데 앞으로도 민간 교류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한달에 두세번 만나,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한달에 두세번 만나,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한달에 두세번 만나,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해 화제가 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 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을 언제 어디서 촬영했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며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팬과 네티즌들은 축하 메시지를 남기며 두 사람의 행복을 기원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연아야 예쁜 사랑하길”,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남자친구 훈남이라 보기 좋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쿨하게 곧바로 인정하다니 대단하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앞으로 알콩달콩 잘지내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외신들 “김연아의 연애, 한국을 사로잡다”

    외신들이 ‘피겨 여왕’ 김연아(24)의 교제 사실을 잇따라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6일(현지시간) 한국판 블로그인 ‘코리아 리얼타임’에서 ‘김연아의 링크 위 로맨스’라는 제목으로 한국의 우상이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0·상무)과 사귀고 있다고 전했다. WSJ는 김연아의 교제가 그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가 밝힌 공식적인 사실이라고 썼다. 이 신문은 한국의 최대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이 최다 검색어에 올랐다고 덧붙였다. AFP통신은 ‘한국,피겨 여왕 김연아의 연애에 사로잡혔다’라는 제목의 기사로 김연아의 교제 사실을 보도했다. AFP통신은 한국과 미국의 군사훈련 및 북한 탄도 미사일 발사 등으로 남북한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지만 이날 한국의 유일한 관심은 피겨 여왕의 사랑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에서 김연아는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 스타로 모든 연령대에서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수백만 명의 팬을 갖고 있다고 소개했다. 일본 언론도 자국의 피겨 스케이팅 스타 아사다 마오(淺田眞央)의 라이벌인 김연아의 교제 사실에 관심을 보였다. 교도통신은 김연아가 김원중과 교제하는 것이 확인돼 한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극우신문인 산케이 계열의 산케이스포츠는 김원중이 180㎝의 장신이고 현재 국군체육부대(상무) 아이스하키팀에 속해 있다고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효진, 웨이보 ‘공태양’으로 개설…중화권 팬들 열띤 반응

    공효진, 웨이보 ‘공태양’으로 개설…중화권 팬들 열띤 반응

    공효진, 웨이보 개설! 아시아 팬 공략한다! 배우 공효진이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개설해 아시아 팬 공략에 나섰다. 7일 공효진은 자신의 공식 웨이보에 ‘광고 나래이션 녹음하러 왔어요. 오랜만에 하는 녹음이라 더 떨려요.’라는 글과 함께 녹음을 앞두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미 정월대보름과 발렌타인데이가 겹쳤던 지난달 14일 웨이보 개설을 한 공효진은 개설 3시간 만에 팔로워 만 명을 돌파하는 등 중국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미 중화권에서는 드라마 ‘파스타’ ‘최고의 사랑’은 중국에서도 방영된 것은 물론 ‘주군의 태양’도 한국 방영 당시 중국 현지 내에서도 팬들이 실시간으로 인터넷으로 시청하는 등의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는 만큼 공효진의 웨이보 개설 소식은 중화권 팬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었다. 또한 지난 13일 공효진의 웨이보 개설을 하루 앞두고 웨이보 개설 예고 소식을 비중 있게 알린 중국 포털 사이트 시나닷컴은 14일 공효진의 웨이보가 개설되자마자 시나엔터, 시나한류엔터 등의 주요 온라인 뉴스 페이지에도 비중 있게 소식이 다뤄졌다. 특히 공효진은 ‘주군의 태양’에서 자신이 열연한 극중 캐릭터 이름이기도 한 ‘태양’을 따서 ‘공태양’으로 웨이보를 개설하는 등 센스 넘치는 아이디어로 팬들을 더욱 열광시켰다. 매니지먼트 숲 측은 “이미 공효진의 작품들이 중남미에서 소개되면서 해외 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고 있고, 최근에는 중화권에서도 많이 알려지면서 중화권 팬들이 공효진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새로운 소식에 대한 요청이 많아지고 있다. 올해는 차근차근 공효진의 중국 활동을 계획하면서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웨이보를 통해 소식을 종종 전할 것이다.”고 전했으며 “또한 국내 팬들은 물론 아시아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英언론, 야야 투레 등 ‘EPL 최고 외국인 선수 TOP 10’ 선정

    英언론, 야야 투레 등 ‘EPL 최고 외국인 선수 TOP 10’ 선정

    “내 인생 최고의 골 중 하나였다” 위 문구는 캐피털원컵 결승전 이후 야야 투레가 본인이 터뜨린 기막힌 동점골에 대해 회고한 인터뷰 내용이다. 야야 투레의 최고 수준의 활약에 영국 언론이 연일 찬사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영국 내 유명 축구해설가인 제이미 래드냅이 영국의 대중매체 데일리메일에 기고한 칼럼에서 야야 투레를 포함한 ‘역대 최고의 외국인 선수 TOP 10’을 선정하고 나섰다. 10. 루이스 수아레스(리버풀. EPL 100경기 출전 62골/경기당 0.62골) 이번 시즌 EPL 득점과 도움 모두 1위에 오르며 유럽 최고의 선수로 거듭나고 있는 루이스 수아레스가 10위에 선정됐다. 제이미 래드냅은 10위 자리를 놓고 아구에로와 수아레스 중 한 선수를 선택하는 것이 힘들었다고 전하며 ‘둘 중 누구와 함께 뛰고 싶은지’를 고려해서 수아레스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9. 디디에 드록바(첼시.EPL 226경기 출전 100골/경기당 0.44골) 국내 팬들에게 ‘드록신’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드록바가 9위에 선정됐다. 드록바는 첼시를 전성기로 끌어올리는 데 중심에 있었던 공격수이며 특히 첼시가 클럽 최초의 챔피언스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데 기여하는 등 첼시에서 뛰는 동안 12개의 메이저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8. 야야 투레(맨시티. EPL 124경기 출전 31골/경기당 0.25골) 중앙 MF의 새로운 정석으로 자리 잡고 있는 야야 투레가 8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최근 몇 년간 중요한 순간마다 골을 터뜨리며 맨시티가 EPL의 강자로 자리잡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다. 원래 수비형미드필더였던 야야 투레는 이번 시즌에는 특히 프리킥에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며 완벽한 미드필더의 전형이 되고 있다. 7. 로빈 반 페르시(아스널&맨유. EPL 248경기 출전 133골/경기당 0.54골) 아스널과 맨유에서 득점왕을 차지한 반 페르시가 7위에 선정됐다. 한동안 뛰어난 기량에도 불구하고 ‘유리몸’이라는 별명을 달고 살던 반 페르시는 아스널에서 원톱 중앙공격수로 나선 이후 부상을 떨쳐내고 본격적으로 기량을 만개하며 EPL 최정상의 스트라이커로 올라섰다. 6. 데니스 베르캄프(아스널. EPL 315경기 출전 87골/경기당 0.28골) ‘섀도우 스트라이커’의 정석이자 아스널의 레전드인 데니스 베르캄프가 6위에 선정됐다. 최근 구단측에서 동상 제막식 행사를 거행하기도 했던 베르캄프에 대해 래드냅은 ‘No.10 롤의 전형적인 선수’였다고 평가했다. 5. 패트릭 비에이라(아스널. EPL 307경기 출전 32골/경기당 0.10골) 5위에도 아스널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래드냅은 “아스널은 비에이라가 떠난 이후 한번도 그 이전의 레벨을 보여준 적이 없다”고 평가했을 정도다. 실제로 비에이라 이후에 아스널은 지금까지도 터프하면서도 중원을 확실히 장악할 수 있는 미드필더의 부재로 고생하고 있다. 4. 지안프랑코 졸라(첼시. EPL 229경기 출전 59골/경기당 0.26골) 첼시 레전드 지안프랑코 졸라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졸라는 아브라모비치 구단주가 인수하기 전 첼시의 레전드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선수로 존 테리, 프랭크 람파드 등 현재의 첼시 레전드 선수들이 모두 졸라에게서 깊은 영감을 받았다고 수차례 밝힌 바 있다. 3. 에릭 칸토나(맨유. EPL 156경기 출전 70골/경기당 0.45골) 전설적인 카리스마의 소유자 에릭 칸토나가 3위에 선정됐다. 거만한 성격과 관중석의 팬에게 날라차기를 작렬한 ‘쿵푸킥’사건 등 많은 에피소드를 남긴 칸토나이지만, 팬들이 그럼에도 그를 기억하고 사랑하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실력 때문이었다. 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유. EPL 196경기 출전 84골/경기당 0.43골)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이 최근 “더 비싸게 팔았어야 했다”고 발언해 화제가 된 현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맨유 입단 초기 호날두는 지나치게 개인플레이를 한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그의 기량이 세계최고의 선수로 만개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EPL 팬들의 기억에 여전히 생생한 즐거움이었다. 1. 티에리 앙리(아스널. EPL 258경기 출전 175골/경기당 0.68골) 아스널 무패우승의 주역이자 벵거 감독 최고의 ‘작품’으로 불리는 앙리가 역대 EPL 외국인 선수 중 최고의 선수에 선정됐다. 2001년부터 2006년까지 5년 동안 4번 득점왕을 차지했던 시절 그가 보여준 득점력과 패스 실력은 지금까지도 EPL 팬들의 기억에 강하게 남아있다. 사진=EPL 역대 최고의 외국인 선수 TOP 10에 이름을 올린 야야 투레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EPL 역대최고 외국인 선수 TOP 10’은?

    ‘EPL 역대최고 외국인 선수 TOP 10’은?

    “내 인생 최고의 골 중 하나였다” 위 문구는 캐피털원컵 결승전 이후 야야 투레가 본인이 터뜨린 기막힌 동점골에 대해 회고한 인터뷰 내용이다. 야야 투레의 최고 수준의 활약에 영국 언론이 연일 찬사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영국 내 유명 축구해설가인 제이미 래드냅이 영국의 대중매체 데일리메일에 기고한 칼럼에서 야야 투레를 포함한 ‘역대 최고의 외국인 선수 TOP 10’을 선정하고 나섰다. 10. 루이스 수아레스(리버풀. EPL 100경기 출전 62골/경기당 0.62골) 이번 시즌 EPL 득점과 도움 모두 1위에 오르며 유럽 최고의 선수로 거듭나고 있는 루이스 수아레스가 10위에 선정됐다. 제이미 래드냅은 10위 자리를 놓고 아구에로와 수아레스 중 한 선수를 선택하는 것이 힘들었다고 전하며 ‘둘 중 누구와 함께 뛰고 싶은지’를 고려해서 수아레스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9. 디디에 드록바(첼시.EPL 226경기 출전 100골/경기당 0.44골) 국내 팬들에게 ‘드록신’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드록바가 9위에 선정됐다. 드록바는 첼시를 전성기로 끌어올리는 데 중심에 있었던 공격수이며 특히 첼시가 클럽 최초의 챔피언스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데 기여하는 등 첼시에서 뛰는 동안 12개의 메이저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8. 야야 투레(맨시티. EPL 124경기 출전 31골/경기당 0.25골) 중앙 MF의 새로운 정석으로 자리 잡고 있는 야야 투레가 8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최근 몇 년간 중요한 순간마다 골을 터뜨리며 맨시티가 EPL의 강자로 자리잡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다. 원래 수비형미드필더였던 야야 투레는 이번 시즌에는 특히 프리킥에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며 완벽한 미드필더의 전형이 되고 있다. 7. 로빈 반 페르시(아스널&맨유. EPL 248경기 출전 133골/경기당 0.54골) 아스널과 맨유에서 득점왕을 차지한 반 페르시가 7위에 선정됐다. 한동안 뛰어난 기량에도 불구하고 ‘유리몸’이라는 별명을 달고 살던 반 페르시는 아스널에서 원톱 중앙공격수로 나선 이후 부상을 떨쳐내고 본격적으로 기량을 만개하며 EPL 최정상의 스트라이커로 올라섰다. 6. 데니스 베르캄프(아스널. EPL 315경기 출전 87골/경기당 0.28골) ‘섀도우 스트라이커’의 정석이자 아스널의 레전드인 데니스 베르캄프가 6위에 선정됐다. 최근 구단측에서 동상 제막식 행사를 거행하기도 했던 베르캄프에 대해 래드냅은 ‘No.10 롤의 전형적인 선수’였다고 평가했다. 5. 패트릭 비에이라(아스널. EPL 307경기 출전 32골/경기당 0.10골) 5위에도 아스널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래드냅은 “아스널은 비에이라가 떠난 이후 한번도 그 이전의 레벨을 보여준 적이 없다”고 평가했을 정도다. 실제로 비에이라 이후에 아스널은 지금까지도 터프하면서도 중원을 확실히 장악할 수 있는 미드필더의 부재로 고생하고 있다. 4. 지안프랑코 졸라(첼시. EPL 229경기 출전 59골/경기당 0.26골) 첼시 레전드 지안프랑코 졸라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졸라는 아브라모비치 구단주가 인수하기 전 첼시의 레전드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선수로 존 테리, 프랭크 람파드 등 현재의 첼시 레전드 선수들이 모두 졸라에게서 깊은 영감을 받았다고 수차례 밝힌 바 있다. 3. 에릭 칸토나(맨유. EPL 156경기 출전 70골/경기당 0.45골) 전설적인 카리스마의 소유자 에릭 칸토나가 3위에 선정됐다. 거만한 성격과 관중석의 팬에게 날라차기를 작렬한 ‘쿵푸킥’사건 등 많은 에피소드를 남긴 칸토나이지만, 팬들이 그럼에도 그를 기억하고 사랑하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실력 때문이었다. 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유. EPL 196경기 출전 84골/경기당 0.43골)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이 최근 “더 비싸게 팔았어야 했다”고 발언해 화제가 된 현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맨유 입단 초기 호날두는 지나치게 개인플레이를 한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그의 기량이 세계최고의 선수로 만개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EPL 팬들의 기억에 여전히 생생한 즐거움이었다. 1. 티에리 앙리(아스널. EPL 258경기 출전 175골/경기당 0.68골) 아스널 무패우승의 주역이자 벵거 감독 최고의 ‘작품’으로 불리는 앙리가 역대 EPL 외국인 선수 중 최고의 선수에 선정됐다. 2001년부터 2006년까지 5년 동안 4번 득점왕을 차지했던 시절 그가 보여준 득점력과 패스 실력은 지금까지도 EPL 팬들의 기억에 강하게 남아있다. 사진=EPL 역대 최고의 외국인 선수 TOP 10에 이름을 올린 야야 투레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아이유, 씨엔블루 데뷔 당시 회상 “4명 다 잘생겼다” 솔직고백

    아이유, 씨엔블루 데뷔 당시 회상 “4명 다 잘생겼다” 솔직고백

    아이유가 씨엔블루 데뷔 당시를 회상했다. 1년여 만에 컴백한 밴드 씨엔블루는 3월 2일 방송된 SBS CNBLUE 컴백쇼 ‘캔트 스톱(Can’t Stop)’을 통해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이날 아이유는 씨엔블루 데뷔 당시에 대해 “씨엔블루 데뷔 무대를 보는데 4명이 잘 생겼다는 생각을 했다”며 “노래도 정말 잘 해서 충격이었다”고 전했다. 윤도현 역시 “씨엔블루는 대중이 좋아하고 자신들만의 색깔을 잘 드러낼 수 있게 하는 곡을 잘 만들어내는 것 같다”고 후배 씨엔블루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윤도현은 “우연히 씨엔블루 공연영상을 봤는데 끝까지 다 봤다. 나중엔 팬처럼 우리 멤버들에게 그 영상을 보여줄 정도였다”고 전했다. 또 김태우는 “씨엔블루는 한국적인 요소를 끝까지 안 버리는 것 같다”며 “반칙스럽다. 얼굴도 잘 생기고 연주, 작곡, 작사에 노래까지 잘 하다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씨엔블루는 이날 컴백쇼를 통해 신곡 6곡과 기존의 히트곡 메들리를 보여줬다. ‘독한 사랑’을 시작으로 ‘잠 못 드는 밤’ ‘Love is’ ‘아이의 노래’ ‘다이아몬드 걸’과 타이틀곡 ‘캔트 스톱(Can’t Stop)’까지 앨범 전곡을 올라이브(All-LIVE)로 소화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 = SBS ‘씨엔블루 컴백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샤이니 팬사인회서 팬들과 아이컨택… 팬心 ‘흔들’

    샤이니 팬사인회서 팬들과 아이컨택… 팬心 ‘흔들’

    LS네트웍스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가 ‘딜라이트 익스트림’ 뉴 컬렉션 출시 기념 샤이니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2월 26일(수) 오전 11시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12층 제이드홀에서 진행된 샤이니 팬사인회는 스케쳐스 히트아이템인 ‘딜라이트 익스트림’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특별히 마련된 자리다. 이날 신촌 일대는 샤이니를 보기 위해 모인 수 많은 취재진과 팬들로 인해 북새통을 이뤘다. 샤이니 멤버들은 스타일리시한 맨투맨 티셔츠에 가벼운 후드 집업과 운동화를 매치해 자타공인 ‘패션돌’의 면모를 한껏 과시했다. 또한 시종일관 웃음을 지어보이며, 팬들과 눈을 맞추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여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스케쳐스 관계자는 ”딜라이트 익스트림에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샤이니 팬사인회를 마련했다”며, “샤이니 다섯 멤버 모두 이번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함께 하는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게 되어 즐거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셀카 “중국에서도 인기 많아요”

    김우빈 셀카 “중국에서도 인기 많아요”

    배우 김우빈은 21일 웨이보를 통해 “웨이보 팬 여러분. 드디어 제 웨이보 팬이 100만 명이 넘었습니다. 정말 영광스럽고 기뻐서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한 분 한 분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한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는 김우빈 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우빈은 100만 명 팔로워 돌파를 기념하는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다. 달라진 헤어 컬러와 스타일로 인해 지금까지의 분위기와는 다른 색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김우빈은 지난해 드라마 ‘학교2013’와 ‘상속자들’에서 까칠하면서도 매력적인 캐릭터로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중국 SNS 100만명 돌파 셀카 “영광의 브이” 달라진 얼굴?

    김우빈 중국 SNS 100만명 돌파 셀카 “영광의 브이” 달라진 얼굴?

    ‘김우빈 중국 SNS’ 배우 김우빈의 중국 SNS 웨이보가 팔로워 100만 명을 돌파했다. 김우빈은 21일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웨이보 팬 여러분. 드디어 제 웨이보 팬이 100만 명이 넘었습니다. 정말 영광스럽고 기뻐서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한 분 한 분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한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는 김우빈 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우빈은 100만 명 팔로워 돌파를 기념하는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다. 달라진 헤어 컬러와 스타일로 인해 지금까지의 분위기와는 다른 색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네티즌들은 “김우빈 중국 SNS 100만 명 돌파라니 새로운 한류 스타다”, “김우빈 중국 SNS 100만 명, 중국에서도 인기 많구나”, “김우빈 중국 SNS 100만 명 돌파 축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우빈은 지난해 드라마 ‘학교2013’와 ‘상속자들’에서 까칠하면서도 매력적인 캐릭터로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 = 김우빈 웨이보(김우빈 중국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박시환 팬심 고백, 응급남녀 OST ‘그 때 우리 사랑은’

    클라라 박시환 팬심 고백, 응급남녀 OST ‘그 때 우리 사랑은’

    클라라가 슈퍼스타K5 준우승자 박시환의 첫 OST ‘그때 우리 사랑은’ 출시를 앞두고 팬심을 고백, 박시환은 화답하는 스케치북 메시지를 전해 훈훈한 ‘화보 인연’을 과시했다. 클라라는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슈퍼스타K5 때 팬이었던 박시환씨! tvN 응급남녀 OST ‘그때 우리 사랑은’이 드디어 21일 출시되네요! 노래 완전 좋아요! ‘그 때 우리 화보는?!’ ㅎㅎ 추억이 새록새록♥”이란 응원 메시지와 함께 당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선배 클라라의 응원에 박시환은 이날 오후 상큼한 미소와 함께 스케치북에 자필로 생애 첫 OST 출시 고지와 함께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도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클라라님도 파이팅 하세요!’란 수줍은 화답 트윗을 보냈다. 오는 21일 정오에 공개되는 ‘그때 우리 사랑은’은 슈퍼스타K5 참가자 중 가장 빠른 데뷔를 예고한 박시환의 생애 첫 OST이자 클라라가 한아름 역으로 열연 중인 tvN ‘응급남녀’의 세 번째 OST이다. 클라라와 박시환의 인연은 이번이 두 번째. 슈퍼스타K5 당시 생방송 3라운드에서 ‘내 안의 또 다른 나’라는 화보 촬영 사전 미션을 통해 처음 만나 커플 화보를 촬영한 데 이어 배우와 OST 가수로 인연을 맺게 된 것. 화보 촬영 당시 평소 수줍음 많은 이미지를 벗고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박시환은 이준기, 윤시윤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과 클라라와의 ‘케미’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클라라 또한 화보 촬영이 처음인 박시환을 자상하게 리드하며 스타 사진작가 오중석과 함께 시크하고 도발적인 커플 화보를 탄생시켰다. 21일 정오 엠넷닷컴 등 전 음원사이트에 공개되는 tvN 응급남녀 OST ‘그 때 우리 사랑은’은 국내 대표 히트 작곡가 박근태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OST ‘안녕(효린)’을 작곡한 OST 히트메이커 김세진, 작곡가 김이나의 참여로 국내 최고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결과 탄생한 경쾌한 미디엄 템포곡이다. 한편, 슈퍼스타K5 TOP10 중 가장 먼저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미는 박시환은 3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야기 아리사 ‘20살인데 19금 섹시화보? 깜짝’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야기 아리사 ‘20살인데 19금 섹시화보? 깜짝’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야기 아리사가 화제다. 18일 MBC는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일본의 톱 모델 야기 아리사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세계판 시즌2’(이하 ‘우결 세계판2’)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야기 아리사는 일본 유명 잡지와 패션쇼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인기 모델이며 이국적인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는 어린 나이가 무색하게 각종 화보에서 과감하고 섹시한 포즈를 선보인 바 있어 남성 팬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야기 아리사는 1995년 생으로 올해 20살이 되면서 ‘우결’ 사상 최연소 신부로 등극했다.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키와 야기 아리사 가상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야기 아리사, 샤이니 키랑 잘 어울리네”, “야기 아리사 진짜 예쁘다. 섹시 화보 깜짝”,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키와 야기 아리사 가상 결혼..키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키와 야기 아리사 가상 결혼..이제 막 20살 된 야기 아리사 벌써 결혼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결 세계판2’는 오는 4월쯤 한국 및 아시아 주요 채널과 미주 전역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야기 아리사와 가상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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