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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구 얼짱’ 고예림, 알고보니 4차원 소녀?

    ‘배구 얼짱’ 고예림, 알고보니 4차원 소녀?

    ’배구 얼짱’ 고예림, 알고보니 4차원 소녀? ’얼짱 배구선수’로 알려진 고예림(20·도로공사)이 엉뚱한 행동을 하고 있는 사진을 올려 눈길을 모았다. 고예림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엉뚱하면서도 발랄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고예림의 모습이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고예림은 177cm의 키에 얼짱 외모와 함께 뛰어난 실력을 겸비한 선수로 최근 많은 배구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고예림 귀엽다” “고예림 엉뚱하면서도 발랄하네” “고예림 선수 팬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스널과 새 파트너 된 푸마 “벵거 ‘지퍼’부터 해결”

    아스널과 새 파트너 된 푸마 “벵거 ‘지퍼’부터 해결”

    새 시즌부터 아스널의 유니폼 및 각종 용품을 공급하게 된 푸마가 공식 SNS를 통해 “벵거 감독의 지퍼 문제를 최우선순위로 해결할 것”이라고 공언하고 나서 축구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아스널과 푸마는 28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 파트너쉽을 발표했다. 앞으로 5년간 푸마가 총 1억 7,000만 파운드(약 3,000억원)의 금액을 아스널에 지원하는 내용이 골자로, 아스널은 이번 파트너쉽이 구단 재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트너쉽이 공식적으로 발표된 이후, 축구 팬들은 푸마 공식계정에 많은 메시지를 보냈고, 푸마도 이에 일일이 답하며 아스널과의 새 계약에 큰 정성을 보였다. 그 중, 한 팬이 “벵거 감독에게 제대로 작동하는 지퍼가 달린 자켓을 공급해주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푸마는 “그것은 우리의 최우선순위다. 걱정 마라”고 응답하며 팬들의 호응을 샀다. 나이키에서 제작한 유니폼을 입는 동안 벵거 감독은 유독 지퍼를 올리지 못해 애를 먹는 모습이 자주 방송을 통해 노출되며 축구 팬들 사이에 색다른 재미를 줬다. 일부 팬들은 “감독에게 새 점퍼 좀 사줘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으며 또 다른 팬들은 “벵거 감독이 지퍼를 잘 못 다루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첫번째 사진= 지퍼를 올리지 못해 애를 먹는 모습이 수차례 방송에 노출된 아르센 벵거 감독(현지방송화면 캡처) 두번째 사진= 트위터에서 벵거 감독의 지퍼에 대해 대화를 주고 받고 있는 팬과 푸마 공식계정(트위터) 이성모 스포츠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에버튼 광팬, ‘숙적’리버풀 문신을 새긴 사연 ‘감동’

    에버튼 광팬, ‘숙적’리버풀 문신을 새긴 사연 ‘감동’

    “You’ll never walk alone(당신은 절대 혼자 걷지 않을 것입니다).” 리버풀의 응원가이자, 리버풀 팬들의 구단에 대한 사랑을 상징하는 이 문구를, 리버풀의 지역 라이벌인 에버튼 팬이 자신의 몸에 새겼다면 어떨까. 축구에 열광적인 영국을 감안하면 다른 에버튼 팬들이 그를 구타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다. 그러나, 이 사연의 주인공은 리버풀 팬과 에버튼 팬 모두에게 극찬을 듣고 있다. 이 드물고 감동적인 사연은 이렇다. 에버튼 시즌 티켓을 15년 이상 구매한 자타공인 ‘열혈팬’ 매티 보우만은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조지 존슨이라는 4세 소년에 관한 비디오를 보게 됐다. 조지는 정확히 원인을 알 수 없는 희귀병으로 인해 즉각적인 치료를 받지 않으면 곧 죽게 될 가능성이 높은 소년이다. 보우만은 조지의 이야기를 읽자마자 본인의 동갑내기 아들을 떠올렸고, 조지를 살리기 위해 무엇이든 하기로 결심했다. 미국에 있다는 전문의에게 조지를 보내서 치료받게 하기 위해 본인이 무엇을 해야 좋을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생각해낸 것이, 열혈 에버튼 팬인 자신의 몸에 리버풀의 문구를 새기는 것이었다. 보우만은 “저 같은 열광적인 에버튼 팬이 리버풀 문신을 할 정도라면, 이 상황이 얼마나 절박한지 사람들이 이해할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나는 평생 리버풀을 증오하며 살았으며 이 문신을 정말 할 것인지에 대해 수차례 다시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결국 보우만은 큰 결심을 실행에 옮겼고, 그 결과는 놀라웠다. 보우만은 “내 문신이 알려진 뒤 에버튼 팬과 리버풀 팬들이 보여준 반응은 정말 놀라웠다”며 “그들은 모두 내 아이디어가 대단하다고 나를 격려해줬다”고 말했다. 보우만은 앞으로 에버튼의 경기에 ‘팀 조지’라는 이름이 새겨진 에버튼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에 나설 계획이다. 보우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 모금된 금액은 조지의 치료에는 부족한 상황이다. 그러나, 이 사연을 들은 많은 축구팬들이 모금에 나서고 있고 무엇보다 한 소년을 위해 축구팬들이 이렇게 나섰다는 것 자체가 영국은 물론 세계의 축구 팬들에게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첫번째 사진= 등에 리버풀 문신을 새긴 보우만(오른쪽)과 희귀병을 앓는 소년 조지.(데일리메일) 두번째 사진= ‘팀 조지’라는 이름이 새겨진 에버튼 유니폼을 입고 있는 보우만(데일리메일)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벵거의 고질적 ‘지퍼’ 말썽…푸마 “최우선 해결”

    벵거의 고질적 ‘지퍼’ 말썽…푸마 “최우선 해결”

    새 시즌부터 아스널의 유니폼 및 각종 용품을 공급하게 된 푸마가 공식 SNS를 통해 “벵거 감독의 지퍼 문제를 최우선순위로 해결할 것”이라고 공언하고 나서 축구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아스널과 푸마는 28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 파트너쉽을 발표했다. 앞으로 5년간 푸마가 총 1억 7,000만 파운드(약 3,000억원)의 금액을 아스널에 지원하는 내용이 골자로, 아스널은 이번 파트너쉽이 구단 재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트너쉽이 공식적으로 발표된 이후, 축구 팬들은 푸마 공식계정에 많은 메시지를 보냈고, 푸마도 이에 일일이 답하며 아스널과의 새 계약에 큰 정성을 보였다. 그 중, 한 팬이 “벵거 감독에게 제대로 작동하는 지퍼가 달린 자켓을 공급해주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푸마는 “그것은 우리의 최우선순위다. 걱정 마라”고 응답하며 팬들의 호응을 샀다. 나이키에서 제작한 유니폼을 입는 동안 벵거 감독은 유독 지퍼를 올리지 못해 애를 먹는 모습이 자주 방송을 통해 노출되며 축구 팬들 사이에 색다른 재미를 줬다. 일부 팬들은 “감독에게 새 점퍼 좀 사줘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으며 또 다른 팬들은 “벵거 감독이 지퍼를 잘 못 다루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첫번째 사진= 지퍼를 올리지 못해 애를 먹는 모습이 수차례 방송에 노출된 아르센 벵거 감독(현지방송화면 캡처) 두번째 사진= 트위터에서 벵거 감독의 지퍼에 대해 대화를 주고 받고 있는 팬과 푸마 공식계정(트위터) 이성모 스포츠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꽃누나 미공개 사진, 이승기 훈남 포스 ‘윤아가 반한 외모’

    꽃누나 미공개 사진, 이승기 훈남 포스 ‘윤아가 반한 외모’

    꽃누나 미공개 사진이 화제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tvN ‘꽃보다 누나’의 크로아티아 여행 중 길거리에서 촬영한 미공개 사진이 공개됐다. ‘꽃누나 미공개 사진’ 사진 속 이승기는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사색에 잠겨 있는 듯 한 분위기 있는 모습으로 여성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 이승기는 베이지 컬러의 의상에 카모플라쥬 패턴의 패딩 조끼로 포인트를 더한 단정하고 세련된 스타일도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남성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레옹’의 롤모델로 활약 중인 이탈리아 출신 지롤라모 판체타가 “이승기를 여러 번 만난 적이 있는데 믹스 매치하는 스타일이 무척 좋다”며 팬임을 밝히기도 했다. 꽃누나 미공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꽃누나 미공개 사진..이승기 세련된 카리스마”, “꽃누나 미공개 사진..유럽서도 빛나는 꽃미모”, “꽃누나 미공개 사진, 윤아도 반한 훈남 외모”, “꽃누나 미공개 사진, 귀공자 자태”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승기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퍼스트룩은 26일 밤 10시 40분 CJ오쇼핑에서 아웃도어 프리미엄 라인 블랙라벨을 공식 론칭하고, 지롤라모 판체타와 콜라보레이션한 데일리룩 구스 베스트를 한정 출시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꽃누나 미공개 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소미 케이윌, 포옹한 뒤 털썩 ‘다리에 힘이 풀려’

    안소미 케이윌, 포옹한 뒤 털썩 ‘다리에 힘이 풀려’

    안소미 케이윌 포옹이 화제다. 지난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 개그우먼 안소미가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안소미는 시상을 하던 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가수 케이윌이 수상자임을 확인하고 놀라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케이윌이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올라 안소미에게 포옹을 해줬고 안소미는 부끄러워 하며 얼굴을 들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안소미 케이윌 포옹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소미 케이윌..두 사람 모두 부럽네”, “안소미 케이윌 진짜 팬인가보다”, “안소미 케이윌..나도 포옹할 줄 아는데”, “안소미 케이윌 포옹. 두 사람 은근히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케이윌은 R & B 발라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수 나비, 아찔 맥심 화보…나이스한 볼륨 몸매에 봉만대도 캐스팅?

    가수 나비, 아찔 맥심 화보…나이스한 볼륨 몸매에 봉만대도 캐스팅?

    가수 나비가 아찔하면서도 나이스한 몸매를 드러낸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나비는 지난 22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맥심 2월호 많이 아껴주세요”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성잡지 맥심의 커버를 장식한 나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나비는 블랙톤의 오프숄더 미니원피스를 입은 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란제리룩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침대에 엎드려 풍만한 볼륨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맥심 2월호에는 나비의 화보와 함께 에로 영화의 거장 봉만대 감독의 인터뷰 등이 함께 실렸다. 나비 맥심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나비 맥심 화보, 나비 몸매 나이스하네. 봉만대 감독이 캐스팅할지도”, “나비 나이스한 몸매, 상상을 초월한다. 봉만대 감독도 봤을까”, “나비, 나이스한 맥심 화보, 라디오계의 전지현이라 할 만하다. 봉만대 감독 영화에 출연해도 손색없을 듯”, “나비 나이스한 섹시함이네. 봉만대 감독이 연락하겠다”, “나비 나이스한 몸매로 봉만대 감독도 팬 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타 보내는 첼시, ‘프랑스 신성’ 그리즈만 노린다

    마타 보내는 첼시, ‘프랑스 신성’ 그리즈만 노린다

    아스널 주장 반 페르시가 맨유 유니폼을 입을지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이렇듯 ‘설마’하는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는 것이 이적시장의 ‘묘미’다. 첼시의 후안 마타가 맨유 유니폼을 입는다는 소식 역시 확인된 사실만 보도하기로 정평이 난 BBC까지 보도하고 나서며 ‘기정사실’화 되고 있는 분위기다. 문제는 마타가 나간 빈 자리를 누가 채울 것이냐는 것이다. 그리고 첼시 팬들은, SNS에서 후안 마타가 나가더라도 ‘이 선수’를 데려온다면 ‘나쁘지 않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바로 프랑스의 떠오르는 특급 선수이자, 레알 소시에다드의 에이스인 앙투앙 그리즈만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이 23일 무리뉴 감독이 노리고 있다고 보도한 그리즈만은 일찍이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아스널 등 세계 명문 클럽들이 모두 눈독을 들인 ‘신성’으로 91년생, 현재 만 22세다. 주로 윙포워드 포지션에서 뛰지만,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으며 이번 시즌 라리가에서 18경기 출전 12골을 기록 호날두, 디에구 코스타에 이은 득점 공동 3위에 랭크되어 있다. 현지 언론에서 예상하고 있는 그리즈만의 이적료는 약 2400만 파운드(약 426억원)다. 지난 12월, 아스널의 벵거 감독 역시 그리즈만을 노린다는 영국 현지 보도가 있었던 만큼, 전 유럽이 노리고 있는 새로운 프랑스 ‘신성’을 과연 첼시가 영입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첫번째 사진= 인터뷰 중인 앙투앙 그리즈만(레알 소시에다드 홈페이지) 두번째 사진= 무리뉴 감독이 그리즈만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한 ‘더 선’ 이성모 스포츠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SM3대미녀 고아라 근황, 무보정 직찍 ‘범접할 수 없는 여신 포스’

    SM3대미녀 고아라 근황, 무보정 직찍 ‘범접할 수 없는 여신 포스’

    ‘SM3대미녀 고아라 근황’ 소녀시대 윤아, 배우 이연희와 함께 ‘SM3대미녀’로 꼽히는 배우 고아라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고아라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많은 분들의 기도 덕분에 회복이 LTE 급이에요. 촬영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언제나 감사해요”라고 근황을 전하며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아라는 업스타일 헤어에 한쪽 어깨를 드러낸 쉬폰 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고아라가 고혹적인 여신 미모가 돋보인다. 고아라는 “알갤을 비롯해 팬 사인회 때 주신 소중한 편지 한 자 한 자 정말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편지 뜯어 볼 때마다 오열함) 다시 잘 접어 예쁘게 보관할게요. 챙겨주신 수면 양말들과 마음이 담긴 선물들에 무한 감동하며 포근히 열심히 신은 덕에 정말 놀라울 정도로 회복이 빠릅니다. 재활도 열심히 할게요.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SM3대미녀 고아라 근황, 나정이 벗고 여신 미모 컴백했네”, “SM3대미녀 고아라 근황 정말 아름답다”, “SM3대미녀 고아라 근황 발목이 많이 나았다니 다행이다”, “SM3대미녀 고아라 팬들 생각하는 마음씨도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아라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소탈한 연기로 ‘고아라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사진 = 고아라 트위터(SM3대미녀 고아라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빈지노 해명, 방송노출 없어도 파급력 대단 “표절 아닌 샘플링곡”

    빈지노 해명, 방송노출 없어도 파급력 대단 “표절 아닌 샘플링곡”

    빈지노 해명이 전해졌다. 래퍼 빈지노(27·본명 임성빈)측이 표절 논란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19일 오후부터 힙합 커뮤니티와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에는 빈지노가 지난달 발표한 ‘달리, 반, 피카소(Dali, Van, Picasso)’의 표절을 의심하는 글이 올라왔고, 이에 대한 빈지노 측의 공식입장이라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표절 논란은 독일가수 Fiva의 ‘sud sehen’, 재즈 아티스트 Chet Baker의 ‘Alone Together’와 ‘달리, 반, 피카소’의 도입부 멜로디, 박자가 매우 흡사하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부터다. 이를 들은 네티즌들 역시 “똑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표절 논란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빈지노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달 발표된 빈지노의 곡 ‘Dali, Van, Picasso’와 관련하여 본 기획사는 작업 과정에서 해당 곡이 샘플링을 이용한 곡인지 인지하지 못했다. 20일 인터넷 게시판 상에서 문제가 제기되어 관련 사항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이어 “본사는 사실 확인 후 즉시 샘플링 원곡인 Chet Backer의 ‘Alone Together’의 저작권사 등과 연락을 취했다. 협의를 통해 샘플 클리어런스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고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전해드릴 예정이며, 본의 아니게 음악 팬 분들께 심려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고 전했다. ’달리, 반, 피카소’는 가사만 빈지노가 썼고, 작곡과 편곡은 피제이(Peejay·본명 박정철)가 했다. 현재 한국저작권협회에 등록된 ‘달리, 반, 피카소’의 작곡·편곡자도 피제이로만 명시돼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빈지노 해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우 눈물, 영화 ‘바람’ 재개봉 감격에 ‘큰 눈에서 눈물 뚝뚝’

    정우 눈물, 영화 ‘바람’ 재개봉 감격에 ‘큰 눈에서 눈물 뚝뚝’

    ‘정우 눈물’ 배우 정우가 영화 ‘바람’ 재상영관에 깜짝 방문해 눈물을 보였다. 정우는 18일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바람’ 재상영 극장에 예고 없이 깜짝 등장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영화 ‘바람’의 재상영은 정우의 팬들이 CGV 무비꼴라쥬 측에 요청해 이뤄진 것. ‘바람’은 정우의 자전적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영화평론가들 사이에서 높은 평점을 받았다. 개봉 당시 관객 수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정우는 ‘바람’을 통해 대종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정우는 인근에서 CF 촬영을 하던 중 매니저를 통해 재상영 소식을 접했고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깜짝 방문했다. 정우는 영화 시작에 앞서 재상영을 추진한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정우 눈물에 극장 안은 환호성과 응원의 목소리로 가득 찼다. 정우 측 관계자는 “정우 씨의 팬 사랑은 특별하다. 진심으로 큰 감사를 느끼고 있다. 가볍게 전한 소식이었는데 정우가 CF 촬영 중 쉬는 시간을 쪼개 극장을 찾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정우 눈물에 많은 의미가 담겨 있다”, “정우 눈물 감동이다”, “정우 눈물에 나까지 왈칵”, “정우 영화 ‘바람’ 나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우는 tvN ‘응답하라 1994’ 이후 안방극장과 충무로의 뜨거운 러브콜을 동시에 받고 있으며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 중이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정우 눈물) 연예팀 boh2@seoul.co.kr
  • ‘역린’ 현빈 등근육 눈길…티저 예고편에 팬들 기대감 상승

    ‘역린’ 현빈 등근육 눈길…티저 예고편에 팬들 기대감 상승

    현빈과 한지민이 출연하는 영화 ‘역린’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돼 영화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역린’ 측은 21일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첫 공개해 화제가 됐다. 이번에 공개된 30초 분량의 짧은 ‘역린’ 예고편에는 상의를 탈의한 현빈의 등근육이 포착돼 여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뿐만 아니라 ‘역린’ 예고편 말미에 한지민 역시 상의를 탈의한 장면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역린’은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권력의 암투 과정을 그린 영화로 5월 개봉 예정이다. 현빈은 정조 역을 맡았으며 한지민이 정조와 대립을 이루는 정순왕후 역을 맡았다. 한지민이 맡은 정순왕후는 조선 제21대 영조의 계비로서 정조와 정치적 대립각을 세운 인물로 이번 영화 ‘역린’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주목된다. 그밖에도 정재영은 정조를 가까이에서 보필하며 왕의 서고를 관리하는 상책을 연기한다. 조정석은 조선 제일의 살수로, 김성령은 정조의 모친 혜경궁 홍씨, 조재현은 살수 공급책 광백으로 출연한다. 여기에 박성웅이 금위영 대장 홍국영 역을 맡았다. 역린 현빈에 대해 네티즌들은 “역린 현빈, 드디어 예고편이”, “역린 현빈, 첫 사극 기대된다”, “역린 현빈, 등근육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 가가보다 팬 더 많은 10대 소녀 화제

    레이디 가가보다 팬 더 많은 10대 소녀 화제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세계적인 팝 스타 레이디 가가보다 팔로워 수가 많은 더 10대 소녀가 화제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베서니 모타(Bethany Mota·18)가 유튜브에 쇼핑 후기 동영상을 올려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면서 패션에 관심을 갖게 됐다는 그녀는 14세 때부터 자신이 구매한 옷이나 액세서리 등에 대한 평을 유튜브에 올리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유튜브에서의 그녀의 동영상을 시청하는 사람은 483만명에 이른다. 이는 레이디 가가의 구독자보다 50만명 정도가 더 많다. 이어 사진 공유 SNS인 인스타그램에서도 그녀는 22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패션잡지 보그. 엘르, 마리 끌레르, 글래머, 코스모폴리탄의 팔로워를 모두 합친 것보다 많다. 현재 10대 청소년을 타깃으로 하는 대형 쇼핑몰 에어로포스테일에는 그녀의 이름을 딴 옷과 보석 제품이 있다.캐주얼웨어 체인 업계에선 ‘모타베이터(Motavator)’란 이름의 티셔츠와 등 없는 스웨터가 미국 전역의 10대들에게 시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베서니 모타의 유튜브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채널이다”, “작은 거짓말을 하는 예쁜 거짓말쟁이”, “당신의 스타일을 사랑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인스타그램/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아이유 팬카페 사진, 초근접 촬영에도 ‘융단 피부’ 깜짝

    아이유 팬카페 사진, 초근접 촬영에도 ‘융단 피부’ 깜짝

    ‘아이유 팬카페 사진’ 가수 아이유가 팬카페에 근황 사진을 올렸다. 아이유는 19일 새벽 자신의 팬카페에 “안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팬카페 사진 속 흰색 리본 블라우스에 진주 귀걸이를 착용한 아이유는 손으로 얼굴을 받친 채 깜찍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고운 아기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아이유 팬카페 사진 반했어”, “아이유 팬카페 사진, 미모에 물 올랐네”, “아이유 팬카페 사진 휴대폰 배경 화면 저장이다”, “아이유 팬카페 사진, 이렇게 깜찍할 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발표한 아이유의 자작곡 ‘금요일에 만나요’는 각종 음악프로그램과 음원차트를 석권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아이유 팬카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갓세븐 도시락 인증샷, 먹는 모습에서 성격보여 ‘비주얼 폭발’

    갓세븐 도시락 인증샷, 먹는 모습에서 성격보여 ‘비주얼 폭발’

    ‘갓세븐 도시락 인증샷’ 그룹 갓세븐 도시락 인증샷이 화제다. 19일 갓세븐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인기가요 현장 먹방 대방출! 팬 여러분들도 밥 맛있게 꼭꼭 챙겨드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도시락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갓세븐 멤버 JB, 마크, Jr., 잭슨, 영재, 뱀뱀, 유겸은 제각각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도시락 인증샷을 남겨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네티즌들은 “갓세븐 도시락 인증샷, 귀여워”, “갓세븐 도시락 인증샷, 먹을 때도 멋있네”, “갓세븐 도시락 인증샷, 음식 앞에서 행복한 모습”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갓세븐은 JYP엔터테인먼트가 2PM 이후에 6년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지난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2의 드록바’ 루카쿠 새 헤어스타일 공개

    ‘제2의 드록바’ 루카쿠 새 헤어스타일 공개

    지난 시즌 웨스트브롬, 이번 시즌 에버튼에 임대되어 좋은 활약을 보이며 ‘제2의 드록바’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벨기에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가 그의 상징과도 같던 긴 머리를 ‘싹둑’자른 단정한 새 헤어스타일을 본인 SNS에 공개하며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의 반응은 크게 갈리고 있다. “이제야 37살 아저씨 같아 보이지 않는다”거나 “이제 헤딩을 더 잘하겠군”이라며 호응 하고 있는 팬이 있는가 하면, “내가 알던 루카쿠 맞느냐” 라거나 “더 이상 루카쿠 같아보이지가 않는다”고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팬들도 있다. 이번 시즌 에버튼에서 거의 모든 경기에 출전하고 있는 루카쿠임을 감안할 때, 그의 새 헤어스타일은 21일 에버튼 대 그가 지난 시즌 맹활약 했던 웨스트브롬과의 대결에서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더 지니어스2 홍진호 탈락, ‘고민 상담’ 은지원에 결국 뒷통수 맞고

    더 지니어스2 홍진호 탈락, ‘고민 상담’ 은지원에 결국 뒷통수 맞고

    더 지니어스2 홍진호 탈락 소식이 인터넷의 주요 검색어로 올라왔다. 더 지니어스2는 그동안 남휘종, 임윤선, 이두희 등 매회 탈락자들이 꼬박꼬박 화제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 지난 18일 케이블방송 tvN이 ‘더 지니어스 : 룰 브레이커’(더 지니어스2)에서는 여섯번째 메인 게임 ‘신의 판결’이 진행됐다. 프로게이머 출신인 홍진호는 은지원과 맞붙은 데스매치 ‘인디언 홀덤’에서 패배해 최종 탈락했다. 이날 지니어스2 메인 게임의 우승자는 이상민이었다. 홍진호는 가장 먼저 게임장에 도착했다. 홍진호는 은지원에게 “팀을 못 구해서 힘들다. 형과 함께하면 부록으로 노홍철 형도 같이 오는 것 아니냐”며 도움을 요청했다. 홍진호는 은지원에게 “한 사람이라도 내 사람이 더 됐으면 좋겠다. 이두희가 떨어져서 내 심장 반 쪽이 떨어져 나간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것이 더 지니어스2 홍진호 탈락의 전조가 될 줄은 두 사람 모두 몰랐다. 이날 메임 게임에서 꼴찌를 한 은지원은 데스매치 상대로 홍진호를 지목했고 승리했다. 홍진호는 “좀 더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많이 못 보여드리고 이렇게 돼 너무 안타깝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는 또 “제가 잊고 있었던 승부욕, 제가 해야 할 일, 저의 팬 등 모든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준 좋은 터닝포인트가 된 것 같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더 지니어스2 홍진호 탈락 소식에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2 홍진호 탈락 너무 안타깝다”, “더 지니어스2 홍진호 탈락 이렇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랜도블룸, 미란다커 버리고 선택한 마고로비 ‘섹시하고 어려’

    올랜도블룸, 미란다커 버리고 선택한 마고로비 ‘섹시하고 어려’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올랜도블룸와 마고로비의 열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37)이 배우 마고 로비(23)와 교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은 지난 12일 미국 선셋타워 호텔에서 열린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마고 로비와 단둘이 30분간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 측근은 “마고 로비는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로 호흡을 맞추며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좋은 친구가 됐다. 이 같은 인연으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지인들과 어울리게 됐으며 이 모임에는 올랜도 블룸도 포함돼 있다”며 “두 사람은 서로에게 빠져 있는 상태다. 멋진 커플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최근 톱모델 미란다 커(30)와 이혼을 선언했으며 슬하 아들 플린 블룸(2)을 두고 있다.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미란다 커도 미리 알고 있었나?”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과연 미란다커보다 예쁠까”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미란다커보다 어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화 스틸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명가재건’ 리버풀 새 유니폼 “멋지네”

    ‘명가재건’ 리버풀 새 유니폼 “멋지네”

    이번시즌 ‘명가재건’에 성공하며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획득을 가시권에 두고 있는 리버풀의 2014-15 시즌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되어 팬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홈, 어웨이, 서드(third) 유니폼은 심플한 디자인에 리버풀이 그동안 즐겨 사용했던 색을 조합하여 디자인 된 것이며, 가슴 부분엔 리버풀의 스폰서 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의 로고가 박혀있다. 팬들의 반응은 대체로 ‘이번 시즌보다 낫다’는 반응이다. 특히 리버풀의 상징인 붉은 색 칼라를 심플하게 사용한 홈 유니폼에 대한 반응이 좋은 편이며 각각의 팬에 따라, ‘어웨이 유니폼이 별로다’라거나, ‘서드 유니폼이 너무 밋밋하다’는 반응도 눈에 띈다. 첫번째 사진= SNS에 유출되어 공유되고 있는 리버풀의 2014-15 유니폼 디자인.(트위터) 두번째 사진= 해당 유니폼에 대한 팬들의 반응.(트위터) 이성모 스포츠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발롱도르 수상자’ 호날두의 새 축구화 화제

    ‘발롱도르 수상자’ 호날두의 새 축구화 화제

    이제는 명실공히 ‘2013 발롱도르 수상자’가 된 레알 마드리드와 포르투갈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일거수 일투족이 관심대상이 되는 호날두의 새 축구화가 공개돼 축구 팬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에 새로 공개된 호날두의 축구화는 하얀색 컬러를 바탕으로 축구장 잔디색을 연상시키는 색이 조합된 것으로 지금까지 호날두가 사용했던 축구화와 비슷한 디자인에 색상이 변경된 것이다. 새 디자인과 함께 호날두가 훈련 중 새 축구화를 신고 있는 장면도 포착되면서 SNS를 통해 배포되고 있다. 팬들은 “레알 마드리드의 하얀색 홈 유니폼과 잘 어울릴 것 같다”며 전체적으로 호평하고 있으며, 일부 “예전의 축구화가 더 낫다”는 반응도 눈에 띈다. 사진= 호날두의 새 축구화 디자인과, 훈련중 이를 착용하고 있는 호날두(트위터)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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