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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희 ‘세렌디피티’ 이어 박효신 ‘야생화’까지… ‘거물들’ 귀환 기대되네

    이선희 ‘세렌디피티’ 이어 박효신 ‘야생화’까지… ‘거물들’ 귀환 기대되네

    이선희, 박효신 등 대형 가수들의 컴백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가요계의 여제’라고 불렸던 이선희가 25일 정오 엠넷, 멜론, 벅스, 올레뮤직 등 모든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15집 앨범 ‘세렌디피티’를 발매했다. 지난 2009년 14집 ‘사랑아’ 이후 5년만의 신보다. 타이틀곡 ‘그 중에 그대를 만나’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이선희만의 깊은 울림으로 전달되는 웰메이드 팝 발라드곡이다. 이번 앨범은 1984년 강변가요제 데뷔 후 30주년을 맞이한 이선희가 특별히 준비한 앨범으로 ‘우연을 통해 운명을 만난다’는 뜻을 가진 ‘세렌디피티(serendipity)’라는 앨범명처럼 30년 전 음악을 처음 만나 노래를 운명처럼 여기고 살아온 이선희의 음악 인생을 담은 앨범이다. 독특한 R&B 창법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박효신도 28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앞서 박효신의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신곡 ‘야생화’의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효신은 작업실의 은은한 조명 아래 피아노 선율이 흐르는 가운데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 들리는 ‘라라라라’ 한 소절 흥얼거림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효신의 신곡 ‘야생화’는 새로운 재도약을 알리는 선언과도 같은 곡이다. 들판에 피어나는 야생화처럼 어려움을 이겨내고 음악을 통해 다시 한번 비상 하겠다는 박효신의 의지가 담겨있는 자작곡이기도 하다. 이선희와 박효신의 컴백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선희 정말 기다렸어요”, “이선희 가창력 진짜 최고”, “이선희 전설이 돌아왔다”, “박효신 야생화 한 소절민 들어도데 소름”, “박효신 야생화 정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호 필리핀 강타, 1만5000명의 팬들 운집 ‘국가공휴일로 만들자고?’

    이민호 필리핀 강타, 1만5000명의 팬들 운집 ‘국가공휴일로 만들자고?’

    ‘이민호 필리핀 강타’ 배우 이민호가 필리핀에서 큰 인기를 끌며 중화권을 넘어 동남아 전역에 신한류 열풍을 만들어내고 있다. 23일 소속사 스타하우스에 따르면 이민호는 지난 21일 광고 촬영 차 필리핀을 방문, 마닐라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펀밋(FUN MEET)’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이민호가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글로벌 캐주얼 브랜드 ‘벤치’(Bench)에서 프로모션과 팬 서비스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최근 필리핀 전역을 휩쓸고 있는 이민호의 인기를 말해주듯 수많은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공연장에는 1만5000명의 팬들이 들어찼고 미처 입장을 못한 팬들이 밖에서 장사진을 이루기도 했다. 이민호는 지난 2012년 국빈급 대우로 필리핀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그 당시에도 행사장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 교통대란까지 빚었다. 이번의 열기는 그때를 훨씬 능가한다는 것이 현지의 반응이다. 필리핀의 민영방송 ABS-CBN의 홈페이지에는 ‘당신이 꼭 봐야할 프로그램’ 코너에 이민호의 펀밋(FUN MEET) 행사 장면이 올라와 있다. 이처럼 필리핀이 들썩이는 이유는 이민호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 드라마 ‘상속자들’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 아직 현지에서 방송되기 전인데도 팬들은 ‘중간은 없다’, ‘혹시, 나 너 좋아하냐?’ 등 ‘상속자들’ 김탄의 명대사를 줄줄이 외울 정도로 ‘이민호 홀릭’에 빠져 있다는 후문이다. 국내 방송 전문가들은 드라마 ‘겨울연가’ 이후 상대적으로 일본에 편중돼 있던 한류문화의 중심축을 중국시장 쪽으로 폭넓게 확산시킨 주역이 이민호임을 지적하면서 “특히 이민호의 수년간 이어진 꾸준한 인기는 신 한류의 시발점으로 볼 수 있다. 중국 타이완 등 중화권에만 머물지 않고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범아시아권까지 쌓인 인기에 외연을 넓혀가고 있어 파급력의 강도가 다르다”라고 진단하고 있다. 필리핀 현지 방송국 관계자는 “필리핀에서 이민호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이민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그대로 따라하는 추종자들이 줄을 이루고 한국어로 농담을 한다. 이민호의 방문을 국가 공휴일로 만들자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라고 그의 현지 인기를 전했다. 이민호 필리핀 강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민호 필리핀 강타..역시 하늘을 찌르는 인기”, “이민호 필리핀 강타..자랑스럽다”, “이민호 필리핀 강타..이제 필리핀까지 접수”, “이민호 필리핀 강타..이민호는 인기 많은 이유를 알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는 22일 광고 촬영에 이어 23일 프로모션을 마친 뒤 곧바로 중국, 일본까지 이어지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오는 4월에는 유하 감독의 영화 ‘강남블루스’의 촬영을 시작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민호 필리핀 강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호 필리핀 강타…1만 5000명 운집 “방문일을 공휴일로 정하자!”

    이민호 필리핀 강타…1만 5000명 운집 “방문일을 공휴일로 정하자!”

    이민호 필리핀 강타…1만 5000명 운집 “방문일을 공휴일로 정하자!” 한류열풍을 이끌고 있는 배우 이민호의 ‘필리핀 강타’ 소식이 화제다. 23일 소속사에 따르면 이민호는 지난 21일 광고 촬영 차 필리핀을 방문해 팬들과 만나는 행사를 가졌다. 수도 마닐라에 있는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열린 대규모 행사인 ‘펀밋(FUN MEET)’은 이민호가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글로벌 캐주얼 브랜드 ‘벤치’(Bench)에서 프로모션과 팬 서비스 차원에서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장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필리핀 전역을 휩쓸고 이민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공연장에는 1만 5000명이 들어섰고 미처 입장을 못한 팬들은 밖에서 장사진을 치기도 했다. 심지어 이민호의 방문일을 국가 공휴일로 하자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였다. 필리핀 현지 방송국 관계자는 “필리핀에서 이민호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민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그대로 따라하는 추종자들이 줄을 이루고 한국어로 농담을 한다. 이민호의 방문을 국가 공휴일로 만들자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민호 필리핀 강타, 국가공휴일로 지정하자는 우스갯소리 정말 대단하네”, “이민호 필리핀 강타, 필리핀 사람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사람도 열광하는 듯”, “이민호 필리핀 강타, 메가톤급 태풍이네.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 ‘내가 루니보다 한 수 위!’ 호주 선수의 엄청난 하프라인 슛 포착

    ‘내가 루니보다 한 수 위!’ 호주 선수의 엄청난 하프라인 슛 포착

    호주 프로축구리그 경기 중 하프라인 부근에서 찬 공이 골로 이어지는 명장면이 폭스스포츠 카메라에 포착됐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지난 22일(현지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프리미어리그) 골잡이 웨인 루니(29)가 웨스트 햄(프리미어리그)을 상대로 보여준 하프라인 골에 버금갈 만한 멜버른 하트 FC(호주 A리그)의 미드필더 올란도 엥헬라르(35)의 하프라인 골 장면을 최근 소개했다. 먼저, 웨스트 햄을 상대로 보여준 루니의 골은 1996년 8월 AFC윔블던과의 경기에서 보여준 베컴의 하프라인 골에 버금갈 만큼 멋졌다. 하지만, 영상에서 보듯 올란도 엥헬라르가 보여준 하프라인 골은 루니와 베컴의 골보다 한 수 위였다. 영상을 보면 현지시간으로 23일 호주 A리그 멜버른 하트 FC와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의 경기가 한창 진행 중이다. 한때 ‘산소탱크’ 박지성의 소속팀 PSV 아인트호벤(에레디비지에)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엥헬라르가 동료 수비수가 걷어낸 공을 잡아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하프라인 슛을 날렸다. 엥헬라르의 발을 떠난 공은 약 50여m를 날아가더니 그대로 골대로 빨려 들어간다. 상대 골키퍼는 미처 생각지도 못한 슛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만다. 한편 팀의 첫골을 기록한 엥헬라르는 팀 동료선수와 부둥켜 안고 기쁨을 나눴다. 한편 멜버른 하트 FC는 올란도 엥헬라르의 활약에 힘입어 2대 1로 승리했다. 엄청난 하프라인 골 영상을 본 축구 팬들은 “재치있는 골장면”, “엄청난 해결사 등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이민호 필리핀 강타…1만 5000명 운집 “이민호 만난 날 공휴일로!” 왜?

    이민호 필리핀 강타…1만 5000명 운집 “이민호 만난 날 공휴일로!” 왜?

    이민호 필리핀 강타…1만 5000명 운집 “이민호 만난 날 공휴일로!” 왜? 한류열풍을 이끌고 있는 배우 이민호의 ‘필리핀 강타’ 소식이 화제다. 23일 소속사에 따르면 이민호는 지난 21일 광고 촬영 차 필리핀을 방문해 팬들과 만나는 행사를 가졌다. 수도 마닐라에 있는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열린 대규모 행사인 ‘펀밋(FUN MEET)’은 이민호가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글로벌 캐주얼 브랜드 ‘벤치’(Bench)에서 프로모션과 팬 서비스 차원에서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장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필리핀 전역을 휩쓸고 이민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공연장에는 1만 5000명이 들어섰고 미처 입장을 못한 팬들은 밖에서 장사진을 치기도 했다. 심지어 이민호의 방문일을 국가 공휴일로 하자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였다. 필리핀 현지 방송국 관계자는 “필리핀에서 이민호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민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그대로 따라하는 추종자들이 줄을 이루고 한국어로 농담을 한다. 이민호의 방문을 국가 공휴일로 만들자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민호 필리핀 강타, 국가공휴일로 정하자는 얘기까지 나오다니 자랑스럽다”, “이민호 필리핀 강타, 필리핀 사람들은 우리 팬보다 더 열광적인 듯”, “이민호 필리핀 강타, 앞으로도 많이 활약해주세요. 기대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 이민호 필리핀 강타 “이민호 발끝까지 따라하고, 한국어로…”

    이민호 필리핀 강타 “이민호 발끝까지 따라하고, 한국어로…”

    이민호 필리핀 강타 “이민호 발끝까지 따라하고, 한국어로…” 한류열풍을 이끌고 있는 배우 이민호의 ‘필리핀 강타’ 소식이 화제다. 23일 소속사에 따르면 이민호는 지난 21일 광고 촬영 차 필리핀을 방문해 팬들과 만나는 행사를 가졌다. 수도 마닐라에 있는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열린 대규모 행사인 ‘펀밋(FUN MEET)’은 이민호가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글로벌 캐주얼 브랜드 ‘벤치’(Bench)에서 프로모션과 팬 서비스 차원에서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장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필리핀 전역을 휩쓸고 이민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공연장에는 1만 5000명이 들어섰고 미처 입장을 못한 팬들은 밖에서 장사진을 치기도 했다. 심지어 이민호의 방문일을 국가 공휴일로 하자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였다. 필리핀 현지 방송국 관계자는 “필리핀에서 이민호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민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그대로 따라하는 추종자들이 줄을 이루고 한국어로 농담을 한다. 이민호의 방문을 국가 공휴일로 만들자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민호 필리핀 강타, 정말 대단한 인기다”, “이민호 필리핀 강타, 우리나라에서도 인기인데 필리핀은 훨씬 더 인기가 많은 듯”, “이민호 필리핀 강타, 앞으로도 해외에서 더 많은 인기 얻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 이민호 필리핀 강타, ‘곧 죽어도 한이 없을 격렬 포옹’ 여심 폭발

    이민호 필리핀 강타, ‘곧 죽어도 한이 없을 격렬 포옹’ 여심 폭발

    ‘이민호 필리핀 강타’ 배우 이민호가 필리핀을 강타했다. 이민호 소속사는 이민호가 지난 21일 광고 촬영 차 필리핀을 방문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 있는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열린 대규모 행사인 ‘펀밋(FUN MEET)’에는 1만 5000여명이 들어찼고 미처 입장을 못한 팬들이 밖에서 장사진을 이루기도 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이민호는 지난 2012년 필리핀을 방문해 국빈급 대우를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이번의 열기는 그때를 훨씬 능가한다. 필리핀의 민영방송 ABS-CBN의 홈페이지에는 ‘당신이 꼭 봐야할 프로그램’ 코너에 이민호의 펀밋 행사 장면이 올라와 있다. 필리핀 현지 방송국 관계자는 “필리핀에서 이민호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민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그대로 따라하는 추종자들이 줄을 이루고 한국어로 농담을 한다”며 이민호 필리핀 강타 소식을 전했다. 이민호가 출연한 드라마 ‘꽃보다 남자’, ‘개인의 취향’, ‘시티헌터’ 등이 필리핀에서 잇따라 방송되면서 이민호의 인기는 필리핀을 강타했고 ‘상속자들’도 방송을 앞두고 있어 이민호의 인기는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이민호 필리핀 강타, 대박이네”, “이민호 필리핀 강타, 국빈급이다”, “이민호 필리핀 강타, 팬서비스 작렬이다”, “이민호 포옹 받은 여성, 곧 죽어도 한이 없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민호 페이스북(이민호 필리핀 강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호 필리핀 강타 “이민호 방문일을 국가공휴일로!”

    이민호 필리핀 강타 “이민호 방문일을 국가공휴일로!”

    이민호 필리핀 강타 “이민호 방문일을 국가공휴일로!” 한류열풍을 이끌고 있는 배우 이민호의 ‘필리핀 강타’ 소식이 화제다. 23일 소속사에 따르면 이민호는 지난 21일 광고 촬영 차 필리핀을 방문해 팬들과 만나는 행사를 가졌다. 수도 마닐라에 있는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열린 대규모 행사인 ‘펀밋(FUN MEET)’은 이민호가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글로벌 캐주얼 브랜드 ‘벤치’(Bench)에서 프로모션과 팬 서비스 차원에서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장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필리핀 전역을 휩쓸고 이민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공연장에는 1만 5000명이 들어섰고 미처 입장을 못한 팬들은 밖에서 장사진을 치기도 했다. 심지어 이민호의 방문일을 국가 공휴일로 하자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였다. 필리핀 현지 방송국 관계자는 “필리핀에서 이민호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민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그대로 따라하는 추종자들이 줄을 이루고 한국어로 농담을 한다. 이민호의 방문을 국가 공휴일로 만들자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민호 필리핀 강타, 국가공휴일이라니 대단하네”, “이민호 필리핀 강타, 도대체 필리핀에서 이민호 인기가 얼마길래”, “이민호 필리핀 강타, 한류스타 중에서도 톱 급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 ‘안녕하세요’ 정동하 ‘생각이 나’ 열창…정동하 광팬 아내 때문에 고민 남편은?

    ‘안녕하세요’ 정동하 ‘생각이 나’ 열창…정동하 광팬 아내 때문에 고민 남편은?

    가수 정동하를 너무 좋아하는 아내가 고민인 남편이 화제가 되면서 KBS2 ‘안녕하세요’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18일 발표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가 전국기준 시청률 8.8%를 기록했다. 이는 10일 방송 분보다 2.3%P 상승한 수치. 이날 ‘안녕하세요’에서는 과한 스킨십을 하는 23살 아들이 고민이라는 40대 주부와 가수 정동하를 너무 좋아하는 아내가 고민인 40대 남편, 여성스러운 외모로 여자로 오해받는 것이 고민이라는 20대 남자가 등장했다. 게스트로 그룹 씨엔블루가 출연해 함께 고민을 나눴다. 정동하에 푹 빠진 아내가 고민이라는 남편의 사연에 MC들은 정동화와 전화 연결을 했고,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겠다는 정동하의 발언이 이어진 것. 그러나 정동하의 라이브 열창은 전화가 아닌 ‘안녕하세요’ 녹화장이었다. 무대 뒤에 숨어있었던 정동하가 미끄럼틀을 타고 깜짝 등장해 고민남의 아내에게 노래를 불러준 것. 한편 그룹 소녀시대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동시간대 프로그램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전국기준 시청률 7.5%를 기록했다. MBC 다큐스페셜 ‘로드레이지 도로위의 분노’는 전국기준 시청률 5.8%를 기록했다. 안녕하세요 정동하 팬을 본 네티즌들은 “정동하 좋아할 만 하지”, “정동하 기분 좋았을 듯”, “정동하 좋아하는 아내 때문에 남편 맘고생 많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정동하 너무 좋아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 남편 화제

    ‘안녕하세요’ 정동하 너무 좋아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 남편 화제

    가수 정동하를 너무 좋아하는 아내가 고민인 남편이 화제가 되면서 KBS2 ‘안녕하세요’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18일 발표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가 전국기준 시청률 8.8%를 기록했다. 이는 10일 방송 분보다 2.3%P 상승한 수치. 이날 ‘안녕하세요’에서는 과한 스킨십을 하는 23살 아들이 고민이라는 40대 주부와 가수 정동하를 너무 좋아하는 아내가 고민인 40대 남편, 여성스러운 외모로 여자로 오해받는 것이 고민이라는 20대 남자가 등장했다. 게스트로 그룹 씨엔블루가 출연해 함께 고민을 나눴다. 한편 그룹 소녀시대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동시간대 프로그램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전국기준 시청률 7.5%를 기록했다. MBC 다큐스페셜 ‘로드레이지 도로위의 분노’는 전국기준 시청률 5.8%를 기록했다. 안녕하세요 정동하 팬을 본 네티즌들은 “정동하 좋아할 만 하지”, “정동하 기분 좋았을 듯”, “정동하 좋아하는 아내 때문에 남편 맘고생 많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대만 공항 도착하자 일대 마비…현지 언론도 놀란 ‘별그대’ 인기

    김수현 대만 공항 도착하자 일대 마비…현지 언론도 놀란 ‘별그대’ 인기

    김수현이 대만 공항을 뜨겁게 달구면서 현지 언론까지 놀랐다. 22일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김수현 대만 공항 사진과 대만 기자회견 사진을 공개했다. 김수현은 지난 21일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김수현은 대만 타오위안 공항에 도착해 1500여 명의 팬과 수많은 취재진을 만났다. 김수현 대만 공항 입국 현장은 열기가 대단했다. 소속사 측은 “김수현을 위해 대만 공항 측은 1백 명 이상의 보안요원과 경찰병력을 배치했다. 공항 관계자과 현지 언론마저도 김수현을 향한 현지의 뜨거운 관심에 놀라워했다”고 전했다. 김수현 대만 공항 현장에서 현지 팬들은 다양한 플랜카드와 선물 등을 들고 김수현을 맞았다. 게이트를 통과하는 김수현에게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대만 중천TV에서는 김수현 대만 공항 입국 현장을 생중계했다. 김수현은 시종일관 밝은 미소와 손 인사로 화답했다. 김수현은 대만 공항 도착 직후 방문 소감과 함께 대만에서의 첫 번째 팬미팅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기자회견장에 모인 현지 매체들은 김수현의 아시아 투어의 준비 과정부터 팬미팅을 앞둔 심경을 전하는 모습을 집중 보도했다. 소속사 측은 “김수현의 대만 공항 입국과 팬미팅 소식은 애플데일리, 유나이티드 데일리, ETTV, 명보 위클리 등 대만 유력 매체들이 여러 페이지에 걸쳐 집중 보도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수현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중국에서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 유력 일간 워싱턴 포스트 1면에서 소개되는 등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22일 오후 타이베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대만 팬들을 만난다. 김수현 대만 공항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수현 대만 공항, 무탈 없이 잘 다녀오길”, “김수현 대만 공항, 정말 인기 많은 것 같다”, “김수현 대만 공항, 전지현이 가게 되면 어떻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세호 “전지현, 매너없을 줄 알았는데”

    ‘해피투게더’ 조세호 “전지현, 매너없을 줄 알았는데”

    개그맨 조세호(구 양배추)가 전지현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조세호, 홍진경, 남창희, 문희준, 은지원, 데니안이 출연했다. 조세호는 최근 종영한 SBS ‘별에서 온 그대’에 함께 출연한 전지현과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조세호는 전지현 실물이 어떠냐고 묻는 MC들에게 “전지현과 촬영한다고 했을 때 자격지심 같은 게 있었다”며 “톱스타라 분명 매너도 없고 까다로울 것 같았다”고 했다. 그러나 실제로 만난 전지현은 눈부신 외모는 물론이고 털털하고 소탈하기까지 해 정말 외모 뿐 아니라 성격까지 톱스타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전지현이) 전지현의 남편이 내 팬이라고 했다”며 “전지현이라는 사람이 왜 오래가는지 알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조세호 전지현 이야기를 들은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조세호 전지현 이야기, 웃겼다” “해피투게더 조세호 전지현, 둘이 실제로 함께 찍은 장면이 있던가” “해피투게더 조세호 전지현, 별그대 또 보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중기 최근 모습, 활동 당시 긴머리와 비교했더니..‘송중기 맞아?’

    송중기 최근 모습, 활동 당시 긴머리와 비교했더니..‘송중기 맞아?’

    송중기 최근 모습이 화제다. 20일 송중기의 중국 팬들이 운영하는 팬 사이트에는 현지 행사 중 대기 중인 송중기를 포착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송중기는 제복을 입은 채 짧은 머리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그는 최근 국군문화예술공연단의 공연 차 중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중기 최근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중기 최근 모습, 머리 짧아도 외모 그대로”, “송중기 최근 모습, 신기해”, “송중기 최근 모습 놀랍다”, “송중기 최근 모습..빨리 드라마에서 보고 싶다”, “송중기 최근 모습..남자는 머리 발? 송중기는 예외”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송중기 최근 모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모바일 게임강자 ‘플래피버드’가 돌아온다?

    모바일 게임강자 ‘플래피버드’가 돌아온다?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파란을 일으키다 지난 달 초 갑자기 앱 스토어에서 사라졌던 ‘플래피버드’가 곧 다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플래피버드 개발자인 베트남 출신 프로그래머 응우옌동(29)이 본인 SNS에 플래피버드의 부활을 예고하는 메시지를 남겼다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플래피버드는 화면 속을 날아가는 새를 조정해 장애물을 피하는 방식의 모바일 게임이다. 조작법이 간단해 쉽게 보이지만 은근히 높은 난이도와 중독성으로 5,000만회 이상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동시에 1위를 석권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그러던 지난달 9일 개발자인 응우옌동이 갑자기 트위터를 통해 ‘게임 삭제’를 예고했고 곧 해당 게임은 앱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에서 사라져 이 게임 팬들은 실망에 빠졌다. 당시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 온라인 판의 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애당초 응우옌동은 예전 닌텐도 스타일의 게임을 만들고자 플래피버드를 개발했지 유명세를 얻고 싶은 마음은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게임이 히트하면서 덩달아 응우옌동 본인까지 매스컴의 주목을 받게 됐고 사생활 침해가 심해지자 이런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였다. 또한 비슷한 시기 미국 포브스지와의 인터뷰에서 응우옌동은 플래피버드의 ‘중독성’을 문제 삼았다. 그는 “플래피버드의 중독성이 너무 강해 사람들이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받는 것 같다. 이는 내가 원하지 않았던 결과”라고 언급했는데 또 다른 슈퍼마리오를 꿈꿨지만 결국 중독자만 양상해내는 플래피버드의 모습에 개발자로서 책임을 지려 했던 것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플래피버드가 갑자기 사라지면서 팬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미처 게임을 다운로드 받지 못한 사람들은 각종 웹사이트와 SNS을 통해 플래피버드를 구하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들은 스스로를 ‘플래피버드 좀비’라 부르며 각종 경로를 이용해 게임을 구하는 등 소동이 일어났다. 이베이(eBay)에는 플래피버드가 설치된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중고매물 80여 건이 등장했고 모바일이 아닌 웹상에서 즐길 수 있는 플래피버드까지 공개됐다. 심지어 개발자인 응우옌동에게 “당신이 게임을 지워버린다면 목숨이 위험해질 수도 있다. 어디에 숨어있던 찾아내서 죽일 것”이라며 협박하는 이들도 있었다. 이런 팬들의 반응 때문인지는 알 수 없지만 최근 응우옌동의 트위터에는 “플래피버드의 재등장”을 예고하는 메시지가 올라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뒤에 “돌아오는 것은 맞지만 지금 당장은 아니다(Yes, But not soon)”라고 덧붙여져 있어 플래피버드를 다시 만나보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구글플레이스토어/트위터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송중기 최근 모습, 붉은 제복+짧은 군인 머리 ‘긴머리와 비교하니..’

    송중기 최근 모습, 붉은 제복+짧은 군인 머리 ‘긴머리와 비교하니..’

    송중기 최근 모습이 화제다. 20일 송중기의 각종 팬 사이트에는 군 복무 중인 배우 송중기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송중기는 국방부의 국군문화예술공연단의 공연 진행을 위해 차출돼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공개된 ‘송중기 최근 모습’ 사진 속에서 송중기는 군 장병들의 무대가 진행되는 동안 한쪽 구석에서 대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며 붉은 제복을 차려 입은 송중기는 짧은 머리에도 굴욕 없는 모습을 보여 많은 사람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송중기 최근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중기 최근 모습, 머리 짧아도 외모 그대로”, “송중기 최근 모습, 신기해”, “송중기 최근 모습 놀랍다”, “송중기 최근 모습..빨리 드라마에서 보고 싶다”, “송중기 최근 모습..남자는 머리 발? 송중기는 예외”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송중기 최근 모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노 시호, 손으로 가린 상반신 누드 화보 “추성훈 복받았네”

    야노 시호, 손으로 가린 상반신 누드 화보 “추성훈 복받았네”

    야노 시호, 손으로 가린 상반신 누드 화보 “추성훈 복받았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인 일본인 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에 대한 바람을 밝혔다.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은 19일 야노시호와 함께 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이날 인터뷰에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은 남편 추성훈에 대한 믿음으로 결정한 것이며, 가족과 함께 많은 추억을 만들게 된 점이 가장 기쁘다”고 출연 계기와 소감을 전했다. 야노시호는 또 딸 추사랑에 대한 교육법에 대해 “어린 시절 나는 대가족 속에서 컸다. 사랑이도 주변의 많은 분들와 관심과 사랑 속에서 컸으면 하는 바람으로 많은 분들을 만나게 했다”면서 “사랑이가 세계적인 엔터테이너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일본 현지 언론에서 야노시호와 추성훈과의 결혼을 ‘미녀와 야수의 만남’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서는 “사실 추성훈은 내가 먼저 반해서 지인들에게 소개해달라고 졸랐다”면서 “2년 후에 실제로 지인이 소개를 시켜줬고, 2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한 것”이라고 전했다. 당시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쉬고 있던 추성훈은 야노시호와 자주 만남을 가질 수 있었고, 실연의 상처로 힘들어했던 야노시호는 추성훈에게 마음을 열게 되었다고 한다. “추성훈은 단점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 남자였다. 설사 불만스러운 점이 생겨도 내가 얘기하면 그 즉시 고쳐줘다. 무엇보다도 든든한 매력에 끌렸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스타에 대해서는 “정말 많다. 김남주도 좋아하고, 얼마 전에 김연아 선수 경기를 봤는데 정말 아름다웠다. 그녀의 팬이 됐다”고 답했다. 야노시호의 진솔한 고백이 담긴 인터뷰와 화보는 ‘인스타일’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런 가운데 과거 야노시호가 트위터를 공개한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은 야노시호의 뷰티 노하우를 담은 책을 출간할 당시 홍보를 위해 촬영한 것이다. 야노시호는 해당 영상에서 팬츠만 걸친 채 상반신 누드로 거울 앞에 서서 한 손으로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가린 포즈를 취하거나, 바닥에 누워 S라인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야노 시호, 몸매 예쁘다”, “야노 시호, 추성훈은 복받았네”, “야노 시호, 역시 미인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노 시호, 상의 완전히 벗고 누드 몸매 “추성훈 복받았네”

    야노 시호, 상의 완전히 벗고 누드 몸매 “추성훈 복받았네”

    야노 시호, 상의 완전히 벗고 누드 몸매 “추성훈 복받았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인 일본인 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에 대한 바람을 밝혔다.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은 19일 야노시호와 함께 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이날 인터뷰에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은 남편 추성훈에 대한 믿음으로 결정한 것이며, 가족과 함께 많은 추억을 만들게 된 점이 가장 기쁘다”고 출연 계기와 소감을 전했다. 야노시호는 또 딸 추사랑에 대한 교육법에 대해 “어린 시절 나는 대가족 속에서 컸다. 사랑이도 주변의 많은 분들와 관심과 사랑 속에서 컸으면 하는 바람으로 많은 분들을 만나게 했다”면서 “사랑이가 세계적인 엔터테이너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일본 현지 언론에서 야노시호와 추성훈과의 결혼을 ‘미녀와 야수의 만남’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서는 “사실 추성훈은 내가 먼저 반해서 지인들에게 소개해달라고 졸랐다”면서 “2년 후에 실제로 지인이 소개를 시켜줬고, 2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한 것”이라고 전했다. 당시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쉬고 있던 추성훈은 야노시호와 자주 만남을 가질 수 있었고, 실연의 상처로 힘들어했던 야노시호는 추성훈에게 마음을 열게 되었다고 한다. “추성훈은 단점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 남자였다. 설사 불만스러운 점이 생겨도 내가 얘기하면 그 즉시 고쳐줘다. 무엇보다도 든든한 매력에 끌렸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스타에 대해서는 “정말 많다. 김남주도 좋아하고, 얼마 전에 김연아 선수 경기를 봤는데 정말 아름다웠다. 그녀의 팬이 됐다”고 답했다. 야노시호의 진솔한 고백이 담긴 인터뷰와 화보는 ‘인스타일’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런 가운데 과거 야노시호가 트위터를 공개한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은 야노시호의 뷰티 노하우를 담은 책을 출간할 당시 홍보를 위해 촬영한 것이다. 야노시호는 해당 영상에서 팬츠만 걸친 채 상반신 누드로 거울 앞에 서서 한 손으로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가린 포즈를 취하거나, 바닥에 누워 S라인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야노 시호, 몸매 정말 대단해”, “야노 시호, 상반신 누드 완벽한 모델 몸매네”, “야노 시호, 추성훈이 진심으로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노 시호, 아슬아슬 누드 몸매 화제 “추성훈 복받았네”

    야노 시호, 아슬아슬 누드 몸매 화제 “추성훈 복받았네”

    야노 시호, 아슬아슬 누드 몸매 화제 “추성훈 복받았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인 일본인 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에 대한 바람을 밝혔다.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은 19일 야노시호와 함께 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이날 인터뷰에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은 남편 추성훈에 대한 믿음으로 결정한 것이며, 가족과 함께 많은 추억을 만들게 된 점이 가장 기쁘다”고 출연 계기와 소감을 전했다. 야노시호는 또 딸 추사랑에 대한 교육법에 대해 “어린 시절 나는 대가족 속에서 컸다. 사랑이도 주변의 많은 분들와 관심과 사랑 속에서 컸으면 하는 바람으로 많은 분들을 만나게 했다”면서 “사랑이가 세계적인 엔터테이너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일본 현지 언론에서 야노시호와 추성훈과의 결혼을 ‘미녀와 야수의 만남’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서는 “사실 추성훈은 내가 먼저 반해서 지인들에게 소개해달라고 졸랐다”면서 “2년 후에 실제로 지인이 소개를 시켜줬고, 2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한 것”이라고 전했다. 당시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쉬고 있던 추성훈은 야노시호와 자주 만남을 가질 수 있었고, 실연의 상처로 힘들어했던 야노시호는 추성훈에게 마음을 열게 되었다고 한다. “추성훈은 단점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 남자였다. 설사 불만스러운 점이 생겨도 내가 얘기하면 그 즉시 고쳐줘다. 무엇보다도 든든한 매력에 끌렸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스타에 대해서는 “정말 많다. 김남주도 좋아하고, 얼마 전에 김연아 선수 경기를 봤는데 정말 아름다웠다. 그녀의 팬이 됐다”고 답했다. 야노시호의 진솔한 고백이 담긴 인터뷰와 화보는 ‘인스타일’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런 가운데 과거 야노시호가 트위터를 공개한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은 야노시호의 뷰티 노하우를 담은 책을 출간할 당시 홍보를 위해 촬영한 것이다. 야노시호는 해당 영상에서 팬츠만 걸친 채 상반신 누드로 거울 앞에 서서 한 손으로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가린 포즈를 취하거나, 바닥에 누워 S라인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야노 시호, 너무 예뻐요 화이팅”, “야노 시호, 역시 모델 몸매네. 예술이다”, “야노 시호, 추성훈 씨 너무 부러워요. 알콩달콩 잘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세돌 투하트, 독보적인 매력 화보 공개 ‘팬心 흔들’

    대세돌 투하트, 독보적인 매력 화보 공개 ‘팬心 흔들’

    지난 10일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 있는 하이브리드 콜라보레이션 듀오 ‘투하트’가 악동 포스 가득한 독보적 매력의 봄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베스트 프렌드인 샤이니 키와 인피니트 우현이 뭉쳐서 만든 그룹 투하트로서 공개하는 화보인만큼 온라인상에서 뜨겁게 이슈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뼛속까지 패션 DNA 가득한 두 사람이 뭉친 만큼 스타일리시한 봄 스타일로 여심 흔드는 매력을 무한 발산했다. 키와 우현은 화보에서 라코스테 라이브의 경쾌하고 화려한 컬러 패턴의 피케셔츠, 스웨터 아이템 등으로 간지나는 스트리트 스타일을 선보이는가하면, 감각있는 자수 패턴의 버뮤다 팬츠와 셔츠 스타일링으로 댄디하면서도 쿨한 봄 스타일을 연출해 독보적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라코스테 라이브 관계자는 “샤이니 키와 인피니트 우현은 각각의 개성과 긍정적인 에너지 가득한 최고의 아티스트이다. 라코스테 라이브가 추구하는 정신과 잘 맞아 이번 프로젝트를 함께하게 되었다. 둘은 베스트 프렌드인만큼 마치 놀이터 같은 신나는 분위기 속에서 자유롭게 진행되어 역동적이고 재미있는 화보가 나왔다. 특히 최근 빡빡한 스케쥴로 인한 피곤에도 불구하고 촬영장 분위기를 경쾌하게 리드하며 스탭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주변의 눈길을 샀다.”고 전했다. 투하트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악동포스, 투하트 매력넘치네”, “나도 올 봄엔 투하트 패션!”, “키와 우현 패션 간지, 넘사벽”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투하트 화보는 인스타일 4월호와 라코스테 라이브 공식 SNS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신 몸매’ 야노 시호 “추사랑 엔터테이너 됐으면…”

    ‘여신 몸매’ 야노 시호 “추사랑 엔터테이너 됐으면…”

    ’여신 몸매’ 야노 시호 “추사랑 엔터테이너 됐으면…”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인 일본인 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에 대한 바람을 밝혔다.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은 19일 야노시호와 함께 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이날 인터뷰에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은 남편 추성훈에 대한 믿음으로 결정한 것이며, 가족과 함께 많은 추억을 만들게 된 점이 가장 기쁘다”고 출연 계기와 소감을 전했다. 야노시호는 또 딸 추사랑에 대한 교육법에 대해 “어린 시절 나는 대가족 속에서 컸다. 사랑이도 주변의 많은 분들와 관심과 사랑 속에서 컸으면 하는 바람으로 많은 분들을 만나게 했다”면서 “사랑이가 세계적인 엔터테이너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일본 현지 언론에서 야노시호와 추성훈과의 결혼을 ‘미녀와 야수의 만남’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서는 “사실 추성훈은 내가 먼저 반해서 지인들에게 소개해달라고 졸랐다”면서 “2년 후에 실제로 지인이 소개를 시켜줬고, 2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한 것”이라고 전했다. 당시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쉬고 있던 추성훈은 야노시호와 자주 만남을 가질 수 있었고, 실연의 상처로 힘들어했던 야노시호는 추성훈에게 마음을 열게 되었다고 한다. “추성훈은 단점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 남자였다. 설사 불만스러운 점이 생겨도 내가 얘기하면 그 즉시 고쳐줘다. 무엇보다도 든든한 매력에 끌렸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스타에 대해서는 “정말 많다. 김남주도 좋아하고, 얼마 전에 김연아 선수 경기를 봤는데 정말 아름다웠다. 그녀의 팬이 됐다”고 답했다. 야노시호의 진솔한 고백이 담긴 인터뷰와 화보는 ‘인스타일’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네티즌들은 “야노 시호, 추사랑 엄마 맞나 몸매가 예술이다”, “야노 시호, 추사랑 사랑하는 마음 알겠어요”, “야노 시호, 추사랑 행복하게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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