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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김정훈, ‘꽃다발 선물 감사드려요’

    [NTN포토] 김정훈, ‘꽃다발 선물 감사드려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김정훈이 24일 오후 서울 태평로 서울광장에서 열린 국군방송 ‘서울광장 드림콘서트’ 공개방송에서 축하 공연 중 한 팬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지성, ‘와주신 팬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NTN포토] 박지성, ‘와주신 팬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박지성이 22일 오후 서울 서교동 WOWSAN107에서 열린 ‘나이키 에너지 도어 - WOWSAN107’ 오픈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문화마당] 연예계, 참을 수 없는 경박함/강태규 대중문화평론가

    [문화마당] 연예계, 참을 수 없는 경박함/강태규 대중문화평론가

    “폭력? 결코 그런 적 없었습니다.” “표절 논란도 팬들의 관심이라 생각하고 감사드려요.” “가창력 논란, 홍보마케팅으로 삼았죠.” 연예계를 경박스런 집단으로 몰아세우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대중을 두려워하지 않는 거침 없는 왜곡과 거짓이 난무하기 때문이다. 누가 보더라도 상식 밖의 처신으로 자승자박하는 사건이 줄을 잇고 있다. 눈 뜨고 나면 거짓으로 밝혀질 일을 뻔뻔하게 변명으로 일관하는 것은 이제 익숙해진 풍경이다. 뱉은 말에 책임질 일엔 아랑곳하지 않는다. 조악한 발언이 난무하고, 대범한 꼼수 앞에 대중은 아연실색한다. 자신의 발등을 치는 발언은 재기하기 힘든 상황을 예고한다. 최근 한 남자 연기자가 여자 후배를 주저앉히고, 수차례 발로 차는 영상이 공개되자 뒤늦게 공개 사과를 했다. 오랜 무명 시절 끝에 인기를 잡은 이 연기자는 출연 중인 드라마에서 하차하는 불운을 겪게 됐다. 인기를 얻는 일은 처절할 만큼 어려운 일이지만, 인기를 잃는 일은 한 순간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대목이다. 가요계 역시 마찬가지다. 인기 가수들이 발표하는 곡마다 표절 시비가 붙는다. 표절이라고 단정하기에 애매한 노래도 상당하다. 특정 곡을 염두에 두고 교묘하게 비켜갔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창작의 부재다. 이를 두고 불황의 음악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이라고 자위한다면 참으로 위험한 발상이다. 스스로 무덤을 파는 일이다. 최근 한 인기 여가수는 아예 표절을 인정했다. 음반 수록곡이 무더기로 표절된, 가요계 희대의 사건이었다. 모든 책임을 지겠다던 그 가수는 지금 공중파 방송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요계에서 표절은 이제 죄가 아닌 일로 되어버렸다. 지켜볼 일이지만, 표절 부분은 원작자와 협의만 하면 되는 식으로 결론이 났다. 아무도 그러한 범법에 대해 제재하지 않았고 그저 방관하는 분위기다. 표절 논란에 놓인 또 다른 신인가수의 발언은 점입가경이다. 표절 논란조차 팬의 관심이라 생각하고 감사한다는 발언은 고소(苦笑)를 머금게 한다. 우리 사회에 표절 불감증이 얼마나 만연해 있는가를 드러내는 아픈 현실로 기록될 것이다. 며칠 전 데뷔한 여성그룹이 공중파 무대에 올랐다. 팬들은 가창력 부재를 지적했다. 공중파 가요 프로그램의 진입 장벽이 저리도 낮을 수 있는가. 무엇으로 출연기준을 삼았는가 의아했다. 그 뒤 기획사 대표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 발언은 가요계의 경박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가창력 논란을 홍보마케팅으로 삼았단다. 가수의 가창력 논란을 홍보 소재로 활용한다는 발상이 가요계를 그만큼 혼탁하게 만든다는 사실은 염두에 두지 않았다. 앞으로 얼마나 더 충격적인 일이 벌어질지 손에 땀이 나는 순간이다. 연예인에게 이미지는 곧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다. 다양한 미디어의 발전은 연예인의 이미지 구축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발휘했다. 일순간 희비가 갈린다. 특히 인터넷의 일상화는 연예인 이미지 구축의 결정판으로 자리했다. TV와 신문만 존재했던 시대의 연예인의 이미지는 배역의 성격과 연기력을 통해 가늠됐다. 연예인의 사생활도 오랜 세월이 지나서야 대중에게 전달되던 시대였다. 그러나 세상은 달라졌고 감시는 혹독해졌다. 인터넷 매체의 발달은 숨어 있는 진실을 속속 네티즌들에게 전달하면서 또 다른 이미지 창출에 큰 역할을 했다. 연예인의 선행은 네티즌들의 박수를 받으며 이미지를 탄탄하게 했다. 반면, 범법에 의한 도덕적 추락은 대중의 따가운 지탄과 치명적 이미지 실추로 이어진다. 마약, 음주운전, 폭력, 성추행 등에 연루된 연예인은 다시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너게 된다. 명상 운동가 에크낫 이스워런은 저서 ‘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라’에서 빠름은 악덕이고 느림은 미덕이라 했다. 생각의 반복 끝에 무르익은 실천은 대중을 감동시키고 세상을 풍요롭게 만든다. 그것은 외면할 수 없는 진리다.
  • ‘득녀’ 정선경, 딸 사진 공개...팬 “언니랑 붕어빵”

    ‘득녀’ 정선경, 딸 사진 공개...팬 “언니랑 붕어빵”

    배우 정선경이 낳은 두 딸의 닮은꼴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일본 오사카 인근 병원에서 둘째 딸을 출산한 정선경은 당일 오후 3시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갓 세상에 나온 아이 얼굴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그녀는 사진과 함께 “오늘 낮 12시 3.3kg 건강한 유하 동생이 태어났다. 걱정해주고 기도해준 모든 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고 글을 올리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진을 본 방문자들은 축하의 메시지와 함께 붕어빵처럼 닮은 자매의 얼굴에 신기해 하는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언니랑 똑같이 생겼다”, “눈매와 코 등 전체적인 이목구비가 비슷하다”, “두 딸 모두 엄마를 닮아 예쁘다” 등 의견을 올렸다. 절친한 동료인 배우 오연수 역시 동조했다. 그녀는 “유하 닮았다. 고생했어. 몸조리 잘하고 축하해”라고 글을 남겨 시선을 모았다. 한편 정선경은 2007년 재일교포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린 뒤 일본 오사카에 신접살림을 차렸으며 2008년 첫 딸 유하 양을 낳았다. 사진 = 정선경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태양, ‘뮤뱅’서 1위 후 덤블링 공약 지켜

    태양, ‘뮤뱅’서 1위 후 덤블링 공약 지켜

    솔로로 컴백한 빅뱅 멤버 태양이 덤블링으로 1위의 기쁨을 표현했다. 태양은 지난 16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슈퍼주니어의 ‘너 같은 사람 또 없어’를 누르고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로 정상을 차지했다. 이날 태양은 1위를 수상한 후 "고생해준 스태프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사랑해준 팬들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며 소속사 관계자와 팬 등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특히 태양은 앙코르 무대에서 “1위를 하면 댄서분들과 덤블링을 하겠다.”는 공약을 지켜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앞서 태양은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에 오른 바 있어 가요프로그램 1위 석권을 눈앞에 뒀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서우,팬들에 부탁 “생일선물 모금, 참아주세요”

    서우,팬들에 부탁 “생일선물 모금, 참아주세요”

    배우 서우가 자신의 생일선물을 위해 모금을 하려는 팬들을 말렸다. 서우는 14일 자신의 팬카페에 자신의 생일(7월7일)을 맞아 감사 인사를 전하며 선물을 사려고 돈을 모금하겠다던 팬들에게 그러지 말라고 부탁했다. 드라마 ‘신데렐라언니’ 후 현재 미국에서 가족과 함께 쉬고 있는 서우는 “너무 오랜만에 글 쓰는 거라 사죄부터 드린다.”고 운을 뗀 뒤 “요리도 하고 영화 보면서 군것질도 하며 너무 잘 지내고 있다.”며 안부를 전했다. 이어 서우는 “실은 얼마 전에 제 생일 때문에 모금 한다는 글을 보고 부탁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전 그 글보고 너무 감동도 받았지만(제 마음 아시죠? 그래도 괜한 부담이 될 것 같아서 마음이 조금 불편하기도 했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서우는 축하 메시지와 마음을 받은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고 말하며 “생일은 내년에 또 있으니까 행복하게 보낸 제 마음 받아주시고 모금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라고 정중히 부탁했다. 또 “‘팬 분들끼리 맛있는 거 사먹거나 다른 곳에 돈을 썼으면 좋겠다’고 뜻을 표하기도 했다.”고 팬들 간의 유대를 바라는 예쁜 마음도 덧붙였다. 한편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와 영화 ‘하녀’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냈던 서우는 현재 친언니가 거주하고 있는 미국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 = KBS 2TV ‘신데렐라 언니’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서우, 美언니집서 휴가중…팬클럽 생일선물 모금에 “안돼요”

    서우, 美언니집서 휴가중…팬클럽 생일선물 모금에 “안돼요”

    “‘팬 분들끼리 맛있는 거 사먹거나 다른 곳에 돈을 썼으면 좋겠어요” 배우 서우가 자신의 생일선물을 위해 모금을 하려는 팬들을 말렸다. 서우는 14일 자신의 팬카페에 자신의 생일(7월7일)을 맞아 감사 인사를 전하며 선물을 사려고 돈을 모금하겠다던 팬들에게 그러지 말라고 부탁했다. 드라마 ‘신데렐라언니’ 후 현재 미국에서 가족과 함께 쉬고 있는 서우는 “너무 오랜만에 글 쓰는 거라 사죄부터 드린다.”고 운을 뗀 뒤 “요리도 하고 영화 보면서 군것질도 하며 너무 잘 지내고 있다.”며 안부를 전했다. 이어 서우는 “실은 얼마 전에 제 생일 때문에 모금 한다는 글을 보고 부탁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전 그 글보고 너무 감동도 받았지만(제 마음 아시죠? 그래도 괜한 부담이 될 것 같아서 마음이 조금 불편하기도 했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서우는 축하 메시지와 마음을 받은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고 말하며 “생일은 내년에 또 있으니까 행복하게 보낸 제 마음 받아주시고 모금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라고 정중히 부탁했다. 한편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와 영화 ‘하녀’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냈던 서우는 현재 친언니가 거주하고 있는 미국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 = KBS 2TV ‘신데렐라 언니’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2PM 택연-우영, ‘인기가요’ MC 하차..팬 ‘가지마’

    2PM 택연-우영, ‘인기가요’ MC 하차..팬 ‘가지마’

    그룹 2PM 택연과 우영이 ‘인기가요’ MC에서 1년 만에 하차했다. 두 사람은 11일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방송을 마쳤다. 이날 택연은 “더욱 성숙된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고, 우영은 “그동안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인기가요’와 설리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가지마라”, “그동안 두 사람의 진행에 정들었는데 아쉽다,”, “계속 MC로 남길 바란다.”, “설리 혼자 두고 가면 어떻게!” 등 아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택연과 우영은 지난해 7월부터 ‘인기가요’의 진행을 맡아왔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레이디 가가 앞에 ‘무릎 꿇은’ 오바마 대통령

    레이디 가가 앞에 ‘무릎 꿇은’ 오바마 대통령

    팝스타 레이디가가가 버락오바마 미국 대통령과의 팬 모으기 대결에서 승리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팝스타 레이디 가가는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먼저 1000만명의 팬을 확보하느냐에 대한 대결을 벌였다. 그 결과 레이디 가가는 4일(미국시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제치고 등록자 수 1000만 명을 넘기는 기록을 세웠다.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에 따르면 레이디 가가의 페이스북 등록자 수가 1,000만 명을 넘어선 반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등록자수는 현재 약 980만 명에 그쳤다. 레이디 가가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1000만 명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게 도와준 팬들에게 동영상으로 감사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그러나 레이디 가가의 인기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을 넘어서진 못했다. 지난 해 6월 사망한 마이클 잭슨의 추모 페이지에 등록된 팬은 현재 약 1500만 명에 달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2009년 4월에는 배우 애쉬튼 커처가 뉴스방송 CNN과 대결을 펼쳐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세계 말라리아 퇴치의 날을 맞아 ‘모기침대’ 기금모금 자선행사에서 커처는 캠페인 시작 불과 30분만에 100만명의 팬을 확보, CNN을 눌러 이긴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음주 폭행-뺑소니 물의’ 강인, 오늘(5일) 자원입대

    ‘음주 폭행-뺑소니 물의’ 강인, 오늘(5일) 자원입대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본명 김영운ㆍ25)이 오늘(5일) 입대한다. 강인은 5일 충남 논산 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이후 현역 복무를 하게 된다. 슈퍼주니어 멤버 최초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게 되는 것. 이날 입대 절차는 본인의 뜻에 따라 조용히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동행할 예정이다. 앞서 강인은 지난 5월 23일 가진 공식 팬미팅 자리에서 “입대하기 전 이 자리를 통해 팬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돼 감사하다.”면서 “다녀와서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인은 지난해 9월 음주 후 폭행 사건에 연루됐으며 다음 달 음주 뺑소니 사건으로 물의를 빚고 활동을 중단,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강인은 당초 10월 입대영장을 받았지만 연이은 사건에 책임을 지고 자원입대를 신청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부친상’ 선예 “사랑과 위로 감사드린다” 심경고백

    ‘부친상’ 선예 “사랑과 위로 감사드린다” 심경고백

    최근 부친상을 당한 원더걸스 선예가 자신에게 위로를 건넨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선예는 28일 새벽 원더걸스 팬카페 ‘원더플’ 게시판에 “사랑과 은혜로 넘쳐났던 나흘의 시간.”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선예는 “많은 분들의 사랑과 위로 속에서 아빠의 마지막 길을 감사의 눈물로 보낼 수 있었다.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하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선예는 “이 시간동안 제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다시 한 번 가슴으로 느낄 수 있었고 덕분에 힘을 얻어 잘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며 “처음엔 부담도 됐지만 오래 전 연락이 끊긴 귀한 인연들이 많이 찾아와 위로해 줬다.”고 솔직하게 심경을 고백했다. 또 선예는 “기본적인 부분에 예의를 지켜주신 기자분들과 늘 응원해주고 장례식장 까지 찾아와 위로의 손길을 전해준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따뜻한 마음에 감동받았음을 드러냈다. 한편 선예의 부친은 지난 24일 지병으로 운명을 달리했다. 발인식이 끝날 때까지 원더걸스 멤버들과 그룹 2AM 멤버 조권이 선예의 곁을 지켜 뜨거운 우정을 드러냈다. 선예는 슬픔을 추스른 뒤 오는 29일부터 원더걸스의 전미 투어 일정에 참여할 계획이다. 원더걸스는 당초 25일, 26일로 예정됐던 미국 하와이 공연을 오는 7월16일, 17일로 연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장동민, 간미연 신곡 ‘미쳐가’ 뮤비 카메오출연

    장동민, 간미연 신곡 ‘미쳐가’ 뮤비 카메오출연

    개그맨 장동민이 간미연의 신곡 ‘미쳐가’에 카메오 출연했다. 간미연의 신곡 ‘미쳐가’의 뮤직비디오 속 엠블랙 이준이 감금당하는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장동민의 울부짖는 사진까지 등장했다. 이는 장동민이 3년 만에 컴백하는 간미연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뮤직비디오 카메오로 출연한 것으로 헤어진 연인 관계인 간미연과 이준 사이에 울부짖는 장동민은 리얼한 코믹 연기로 뮤직비디오에 재미를 더했다. 장동민은 “평소 팬이었는데 이렇게 간미연씨의 뮤직비디오에 참여 할 수 있게 돼 너무 감사하고 영광이다.”며 “한 컷 촬영분이지만 제게 주어진 역할을 잘 표현하려고 애썼는데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간미연은 오는 30일 오후 2시 광화문 KT사옥 내 올레스퀘어에서 새 앨범 ‘미쳐가’의 쇼케이스를 열고 엠블랙 미르와 함께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파격적인 결말이 예고된 뮤직비디오 본편 역시 이날 처음으로 공개된다. 사진 = 코엔스타즈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아이유-임슬옹, ‘인기가요’ 뮤티즌송 수상

    아이유-임슬옹, ‘인기가요’ 뮤티즌송 수상

    가수 아이유와 그룹 2AM의 멤버 임슬옹이 SBS ‘인기가요’ 정상을 차지했다.두 사람은 27일 오후 전파를 탄 ‘인기가요’에 동반 출연해 아이유의 새 디지털 싱글앨범 타이틀곡으로 임슬옹이 피처링을 맡은 ‘잔소리’를 열창했으며 그룹 씨엔블루, 엠블랙, 포미닛, 에프엑스(f(x)), 뜨거운 감자와 가수 서인영 등을 누르고 1위에 올랐다.아이유는 이날 뮤티즌송 수상 직후 “소속사 관계자들과 팬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아이유, 임슬옹을 포함한 뮤티즌송 수상 후보 외에도 그룹 오렌지캬라멜, 코요태, 인피니트, 씨스타, 대국남아, 슈프림팀과 가수 플라워, 소연(티아라), 알리 등이 얼굴을 비췄다.사진 = 로엔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 아이유, ‘인기가요’ 첫 1위…임슬옹 효과?

    아이유, ‘인기가요’ 첫 1위…임슬옹 효과?

    가수 아이유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가요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아이유는 27일 오후 전파를 탄 ‘인기가요’에 그룹 2AM의 멤버 임슬옹과 동반 출연해 두 사람의 듀엣곡인 ‘잔소리’를 열창했으며 그룹 씨엔블루, 엠블랙, 포미닛, 에프엑스(f(x)), 뜨거운 감자와 가수 서인영 등을 누르고 뮤티즌송을 수상했다.아이유는 이날 뮤티즌송 수상 직후 “소속사 관계자들과 팬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이 같은 아이유의 모습을 본 팬과 시청자, 네티즌들은 그녀의 귀엽고 깜찍한 외모는 물론, 노래실력까지 갖춘 그녀를 칭찬했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아이유가 1위를 차지하는 데 임슬옹의 공이 컸다”고 입을 모았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아이유, 임슬옹을 포함한 뮤티즌송 수상 후보 외에도 그룹 오렌지캬라멜, 코요태, 인피니트, 씨스타, 대국남아, 슈프림팀과 가수 플라워, 소연(티아라), 알리 등이 얼굴을 비췄다.사진 = 로엔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팝의 황제’ 팬들 마음속에 부활하다

    검은색 곱슬머리, 다이아몬드가 박힌 장갑, 그리고 중력을 거스르는 문 워크.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세상을 떠난 지 25일로 1년을 맞는다. 그의 몸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포레스트론 공원묘지에 영원히 잠들었지만 사망 1주기를 맞아 지구촌 곳곳의 팬들 마음속에 다시 살아나고 있다. 잭슨의 묘역에는 그를 기리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각지에서는 추모 공연과 방송, 플래시몹 등을 준비하고 있다. ●美 내일 ‘포에버 마이클’ 기념공연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에서는 26일 마이클 잭슨 사망 1주기 기념 공연인 ‘포에버 마이클’이 열린다. 기획사 보이스플레이트가 잭슨 가족 재단의 승인을 받아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진행하는 이 행사의 일반 입장권은 150달러(약 20만원)다. 특별입장권은 500달러에 달하지만 매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잭슨의 어머니 캐서린(80)은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통해 “마이클은 전 세계의 팬들이 준비하는 추모행사에 대해 아주 영광스럽고 기쁘게 여길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앞서 디트로이트의 음반제작사 모타운은 지난 22일부터 ‘잭슨 파이브’의 전시회를 열고 10월까지 마이클 잭슨이 어린 시절 형제들과 함께 잭슨 파이브로 활동하며 남긴 사진과 상패, 무대의상들을 전시한다. 24일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의 ‘리릭 시어터’에서는 잭슨의 삶을 다룬 뮤지컬 ‘스릴러 라이브’ 공연과 함께 기념 현판 제막식이 거행됐다. 이 밖에 일본 도쿄타워의 ‘네버랜드 컬렉션’에서는 잭슨의 열혈팬 50여명이 모여 하룻밤을 함께 보내는 파티가 진행된다. ‘네버랜드 컬렉션’은 다이아몬드 장식의 장갑을 비롯해 잭슨과 관련된 주요 기념품이 전시된 곳이다. 이 행사의 입장권은 무려 1000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는 팬들이 잭슨의 생전 모습을 그대로 재연하는 ‘잭슨 따라잡기’ 헌정 공연이 펼쳐진다. MTV와 같은 음악전문 방송은 물론 ABC 등 지상파 방송은 잭슨의 삶을 되돌아보는 특별 프로그램을 편성할 예정이다. ●세 자녀 9월 사립학교 입학 예정 전 세계가 잭슨 추모 열기로 뜨거워지고 있지만 잭슨의 가족은 어머니 캐서린이 아들의 일생을 담은 사진집을 출간하는 것 외에는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비공개 추모식을 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할머니 캐서린과 함께 고향인 인디애나 게리에서 지내온 잭슨의 세 자녀 프린스(13), 패리스(12), 블랭킷(8)은 할머니의 보살핌 속에 오는 9월 사립학교에 입학하기로 했다. 이들 자녀는 잭슨이 살아 있을 때 경호 문제 등의 이유로 일반학교를 다니는 대신 가정교사를 통해 학업을 해 왔다. 잭슨 사망 1주기를 맞았지만 잭슨에게 마취제인 프로포폴을 과다 주입해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주치의 콘래드 머리(57)에 대한 재판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김현철, 알고보면 천재? “고맙지만 와전됐다”

    김현철, 알고보면 천재? “고맙지만 와전됐다”

    개그맨 김현철이 ‘알고 보면 천재가 아니냐’는 의문에 휩싸였다. 김현철은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해 연예계에서 16년을 버틴 장수비결로 “절대 앞서가지 않는다. 알아도 모르는 척 몰라도 아는 척 중간만 간다.”고 고백해 의외로 주도면밀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MC 손범수가 김현철에게 “약간 모자란 바보 캐릭터가 설정이고 알고 보면 천재 아니냐”는 질문에 “고맙지만 와전됐다.”고 말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또 평소 팬이라는 MC 손범수의 말에 “우리 부모님도 나를 안 사랑하는데 신기하다. 어쨌든 감사하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내 진지한 모습으로 돌아간 김현철은 5단계까지 찬스 없이 정답을 맞춰 오프닝 때 보여준다고 했던 천재성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나 6단계 어휘문제에서 탈락, 상금 5000만원 획득에 실패했다. 이날 김현철은 “과거 ‘1대 100’ 100인의 도전자로 나서 11단계까지 가는 천재성을 발휘했으나 얼마 전에는 3단계에서 탈락하는 극과 극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예측 불가능한 전적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캐리비안의 해적 4’ 대본 카페에서 분실?

    ‘캐리비안의 해적 4’ 대본 카페에서 분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4번째 영화 대본 한 부가 분실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와이에서 막 촬영이 시작된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Pirates of the Caribbean: On Stranger Tides)의 대본이 영국 런던의 카페에서 발견됐다고 대중지 ‘더 선’이 보도했다. ‘더 선’은 “우리 독자인 습득자가 회사로 대본을 전해줬다.”면서 “영화사에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본에 대해서는 “194페이지로 구성됐다.”고만 언급했다. 익명을 요구한 습득자는 대본을 읽어보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의 팬이다. 먼저 훔쳐보기보단 영화가 개봉한 뒤 제대로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제작사 월트디즈니는 대변인을 통해 “정말 명예로운 시민”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전편까지 조니 뎁과 함께 호흡을 맞춰 온 올랜도 블룸과 키이라 나이틀리가 빠져 팬들의 아쉬움 속에서 활영이 시작된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는 내년 5월 미국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앤블루’ 정용화, 노트북 생일선물에 ‘싱글벙글’

    ‘씨앤블루’ 정용화, 노트북 생일선물에 ‘싱글벙글’

    씨엔블루(CNBLUE)의 리더 정용화가 22일 생일을 맞아 팬들로부터 고가의 선물을 받았다. 정용화는 지난 19일 MBC ‘쇼! 음악중심’ 생방송을 마친 뒤 팬클럽으로부터 고가의 기타와 뮤지션들이 작곡할 때 사용하는 노트북을 선물로 받았다. 씨엔블루의 소속사 FNC뮤직 측은 22일 “정용화가 팬들이 선물로 준 노트북에 저장된 작곡 프로그램에 심취해 차에서도 껴안고 산다. 정용화가 팬들의 축하와 선물에 대해 무척 감사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정용화의 팬클럽에서는 정용화의 생일을 의미있게 보내기 위해 약 70장의 헌혈증을 모아 백혈병 환우회에 기증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정용화는 피부과 치료를 받고 있어 팬들과 함께 헌혈에 참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용화는 스케줄때문에 팬들과의 생일파티는 생략할 예정이며 오는 23일 일본에서 씨엔블루 콘서트가 예정돼 있어 출국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S501, 깜짝 공연서 눈물 “죄송한 마음뿐..”

    SS501, 깜짝 공연서 눈물 “죄송한 마음뿐..”

    그룹 SS501이 미니콘서트를 갖고 팬들의 성원에 눈물을 흘렸다. SS501은 2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뉴턴’의 깜짝콘서트 코너인 ‘엑스 콘서트’의 두 번째 주인공으로 나서 지난 13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501명의 팬들 앞에서 공연을 펼쳤다. 당초 프로그램 제작진 측에서는 501명의 팬들에게 SS501의 주요 활동 내용의 영상물을 감상하는 ‘팬 영상회’를 주선했고 20분 분량의 영상이 끝나갈 무렵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로 SS501을 실제 등장시켰다. 예상치 못한 SS501의 입장에 현장은 팬들의 폭발적인 함성과 박수갈채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에 SS501은 가수 데뷔 시절 무대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던 ‘에브리씽’(Everything)을 시작으로 8곡을 이어 부르며 이날 참석한 팬들에게 화답했다. 노래를 부르는 도중 복받쳐 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던 SS501은 “최근 그룹 내 힘든 일이 많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들에게 너무나 감사하다.”며 “해외 활동 등으로 국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해 항상 죄송한 마음 뿐”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축구선수·왝스 미니홈피, 월드컵 응원 열기 ‘후끈’

    축구선수·왝스 미니홈피, 월드컵 응원 열기 ‘후끈’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월드컵 국가 대표 선수들의 선전에 미니홈피가 월드컵 응원 열기로 후끈하다.기성용, 박주영, 염기훈, 정성룡 등 젊은 선수들의 미니홈피를 중심으로 응원 물결이 퍼지고 있는 것.아르헨티나전 자책골을 기록한 박주영 선수 미니홈피에는 “절대 기죽지 말고 다음 경기 최선을 다해달라”는 네티즌들의 따뜻한 격려가 끊이지 않고 있다.이승렬, 김동진 등 한 번도 출전하지 않은 선수들의 홈피에도 “나이지리아전 출전을 기원합니다. 파이팅 해 주세요” 등 격려 섞인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월드컵 열기가 짙어질수록 선수들은 물론 가족 미니홈피도 화제다.이혜원, 김보민, 이수진 등이 대한민국 대표 왝스(Wags : 빼어난 미모로 유행을 선도하는 축구선수의 아내나 여자친구)로 꼽히고 있다.안정환 선수의 부인 이혜원 미니홈피에는 하루 1만 5천명이 넘는 네티즌이 다녀가고 있다. 팬 수도 4만 명을 넘었다.그리스전이 종료된 후 김보민 아나운서는 첫 골 주인공 이정수 선수와 김남일 선수가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또한 이동국 선수 부인 홈피에도 이 선수를 응원하는 일촌평이 줄을 잇고 있다.정성룡 선수의 부인인 미스코리아 출신 임미정 미니홈피에는 지난 18일 득남 소식을 알려 네티즌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이에 임씨는 “남편을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는 게시물을 업로드 하기도 했다.월드컵을 전후로 대표 선수의 팬 수도 급증했다. 현재 1위는 주전 스트라이커 박주영 선수. 1만 3천 명이 넘는 네티즌이 팬을 신청했다. 2위는 1만 1962명의 팬을 보유한 기성용 선수, 3위는 5천 6백 명의 이영표 선수다.특히 박주영 선수는 나이지리아전이 끝난 뒤 팬 수가 급증했다. 그 뒤를 정성룡, 염기훈, 김정우 선수가 잇고 잇다. 정성룡 선수는 미니홈피 대문글에 “연습에 장사 없다.”며 “죽을 만큼 노력하자, 불안하면 연습하자, 안심하면 무너진다,”는 글로 의지를 다졌다.선수들은 월드컵 관련 스킨, BGM, 미니룸 등을 적극 활용해 월드컵 분위기를 냈다. 이에 따라 네티즌은 댓글, 방명록 등을 이용해 16강 진출을 기원했다.월드컵 관련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태극 미니홈피(www.cyworld.com/tk1chon)도 인기다.현재 태극 미니홈피의 일촌 수는 370만 명을 넘어섰다. 태극 미니홈피는 뜨거운 응원을 위해 일촌 전원에게 14억 원 상당의 응원 장식 고리를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태극 미니홈피에서는 일촌들의 응원 사진 올리기, 응원계획·월드컵 뉴스 커넥팅으로 알리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하고 있다.한편 태극 미니홈피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스마트폰과 BGM쿠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고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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