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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디스크 엑소 대상 수상...수호 “4년 연속 대상, 진심으로 감사”

    골든디스크 엑소 대상 수상...수호 “4년 연속 대상, 진심으로 감사”

    그룹 엑소가 ‘골든디스크’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 14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는 제3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배우 지창욱은 수상자로 그룹 엑소를 언급했다. 엑소 리더 수호는 “골든디스크에 좋은 선배님들, 후배님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는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엑소 이름을 주신 이수만 선생님,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 그리고 엑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수호는 “작은 기대를 갖고 검색해 봤는데, 올해에 대상을 타면 4년 연속으로 골든디스크에서 대상을 받는 것이라 하더라. 또한 4년 연속 수상하는 그룹은 저희가 처음이라는 글을 봤다”며 “2017년 벌써 준비 중이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마무리했다. 이어 멤버들은 번갈아가며 수상 소감을 한 마디씩 했다. 멤버 백현은 “너무 고마운 분들이 많지만, 지금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은 팬 여러분들이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짧게 마무리했고, 카이는 “대상을 받는 이 날이 제 생일이다. 최고의 생일 선물을 받은 것 같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디오는 “너무나도 소중한 상을 받은 것 같다. 상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엑소가 되겠다”고 언급했으며, 시우민은 “이 상의 주인공은 팬 여러분들인 것 같다. 엑셀 축하해요”라며 마무리했다. 이들은 대상 수상 기념 무대로 자신들의 히트곡 ‘몬스터’를 불렀다. 사진=‘골든디스크’ V LIVE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지코, 골든디스크 본상 수상 “2017년 감사함으로 시작…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지코, 골든디스크 본상 수상 “2017년 감사함으로 시작… 몸 둘 바를 모르겠다”

    그룹 블락비 지코가 골등디스크 본상을 수상했다. 지코는 지난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3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지코는 이날 “지난해 과분한 선물을 받았는데 연초에도 큰 상을 선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항상 고생하는 소속사 식구들 감사하다. 앞으로도 멋진 음악 많이 들려드리겠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지코는 수상 이후 라이브 밴드로 환상의 무대를 선보이며 음원강자의 위엄을 과시했다. 이후 지코는 소속사 세븐시즌스를 통하여 수상소감을 재차 전했다. 그는 “2017년 감사함을 가지고 시작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작년 말부터 감사하게도 많은 상을 수여 받는 영광을 누렸는데, 그 순간마다 늘 함께 해준 스탭들과 팬들을 트로피에 새기고 싶단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고 말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시작부터 음악 시상식에서 좋은 성과를 이뤘다. 올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지코의 음악과 성장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코는 지난해 제5회 가온차트K-POP 어워드 올해의 가수상 음원부문 11월상을 수상했으며, 제 8회 멜론뮤직어워드에서 핫트렌드상, 본상, Top10 힙합부문 등 3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2016 MAMA에서 남자 가수상에 이어 골든디스크 본상을 수상하며 솔로 최고의 아티스트임을 입증했다. 사진=지코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준기, 밀라 요보비치 내한에 격한 환영 “약속 지켜줘서 감사”

    이준기, 밀라 요보비치 내한에 격한 환영 “약속 지켜줘서 감사”

    배우 이준기가 할리우드 스타 밀라 요보비치의 내한에 한국 가이드를 자청하며 격한 환영을 보냈다. 이준기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온 걸 환영해요. 밀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준기와 밀라 요보비치는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밀라 요보비치는 13일 오전 열린 내한 기자회견에서 “이준기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싶다. 우리에게 한국을 소개해줬다”면서 “한국에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팬이 많더라. 우리 영화를 사랑해줘서 감사하다. 한국에 오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준기는 “좋은 자리에 초대받아서 기쁘다. 참여한 것 만으로도 기쁜데 함께 인사할 수 있어서 좋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촬영하면서 밀라 요보비치에게 ‘한국에 와 달라’고 말했는데 그때 ‘꼭 한 번 한국에 오겠다’고 했는데 약속을 지켜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폴 앤더슨 감독은 “오래 전부터 한국에 오고 싶었다. 드디어 오게 돼 기쁘다. 따뜻한 환영과 환대를 받아서 기쁘다. 친구이자 동료인 이준기와 함께할 수 있어서 더 기쁘다. 두 훌륭한 배우의 연기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레지던트 이블6’은 15년간 전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작품으로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온 인류 최후의 여전사 ‘앨리스’(밀라 요보비치)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렸다. 밀라 요보비치와 그의 남편이자 ‘레지던트 이블’의 수장 폴 앤더슨 감독이 호흡을 맞췄으며 여기에 이준기가 특별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1월 25일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버풀, 응원 중 숨진 상대 팬 추모한다

    리버풀, 응원 중 숨진 상대 팬 추모한다

    “축구 팬들이 아들을 떠올린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위안이 될 것이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4부 리그 플리머스 아르가일의 팬으로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프리미어리그 명문 리버풀과의 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 경기를 응원하다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대니얼(오른쪽)의 부친 케빈 메이(왼쪽·53)가 11일 이렇게 말했다. BBC에 따르면 당시 25세이던 대니얼은 관중석에서 갑자기 심장마비로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다시 일어나지 못했다. 두 팀이 0-0으로 비겨 오는 18일 재경기가 열리는데 대니얼의 나이를 따라 전반 25분에 묵념할 예정이다. 케빈은 리버풀 경찰과 구단 직원의 친절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당시 대니얼과 함께 관중석에 있었던 딸 스테이시로부터 문자 메시지를 받고 급히 리버풀의 홈 구장 안필드로 달려간 그는 대니얼이 병원으로 옮겨진 뒤라 우왕좌왕했다. 그런데 그레이엄이란 이름의 경찰관이 그를 구단 사무실로 안내했고 구단 직원은 따뜻한 차를 대접하며 “사방으로 알아볼 테니 믿고 기다리라“고 다독였다. 케빈은 “만난 지 30분밖에 되지 않은 두 리버풀 사람 덕분에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딸이 아들의 운명을 문자로 알려오자 그레이엄은 관중들을 피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며 경찰서로 그를 데려가 마음껏 오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두 사람은 팔을 둘러 그를 힘껏 안아줬다. 케빈은 “간절히 필요했을 때 따뜻함을 건넨 두 사람에게 진정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채리나 박용근, 특별한 하와이 웨딩화보 ‘이런 포즈 처음 봐’

    채리나 박용근, 특별한 하와이 웨딩화보 ‘이런 포즈 처음 봐’

    가수 채리나와 야구선수 박용근의 하와이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채리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투. 이런 느낌의 b컷도 괜찮네요.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혼여행으로 간 하와이세서 사진을 찍고 있는 채리나와 박용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장난스러우면서도 유쾌한 포즈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박용근과의 러브스토리를 솔직하게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이날 채리나는 남편인 야구선수 박용근과의 만남에 대해 “야구의 야 자도 몰랐다. 아는 동생 중에 팬이 있다고 해서 야구장에서 박용근을 처음 만났다. 편한 친구 사이로 보다가 안 좋은 사고가 있었다”고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바다, 결혼 발표..손 편지로 직접 알려 ‘S.E.S 모두 품절녀’ [전문]

    바다, 결혼 발표..손 편지로 직접 알려 ‘S.E.S 모두 품절녀’ [전문]

    S.E.S 바다가 3월 결혼한다. 바다는 1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팬 여러분 바다입니다”라며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바다는 “떨리는 마음으로 한자 한자 써 보아요. 어느덧 시간이 많이 흘러 두 요정은 먼저 시집을 가고 저 혼자 미스에 좀 오래 머물렀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저희 S.E.S의 재결합을 위해 조금은 미뤄 두었던 저만의 이야기를 여러분께 공유하려합니다”라며 “가족들과 지인들의 응원 속에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남편으로 맞이 할 마음의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라고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바다는 “오는 3월 23일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라며 “저도 이제 가정이라는 의미를 스스로 만들어 더 좋은 노래를 들려드리고 더 좋은 모습 보여 드리길 바라며 또한 여러분들과 함께 이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고 적었다. 바다는 “팬 여러분들의 격려와 축하 부탁 드릴게요”라며 “계속 깊이 넓어지는 바다를 응원하고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바다는 오는 3월 23일 오후 3시 서울 한남동의 한 성당에서 결혼한다. 예비신랑은 9세 연하로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사업가로 알려졌다. ▼이하 바다 손편지 전문. 사랑하는 팬 여러분 바다입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한자 한자 써 보아요. 어느덧 시간이 많이 흘러 두 요정은 먼저 시집을 가고 저 혼자 미스에 좀 오래 머물렀네요. 저희 S.E.S.의 재결합을 위해 조금은 미뤄 두었던 저만의 이야기를 여러분께 공유하려 합니다. 가족들과 지인들의 응원 속에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남편으로 맞이할 마음의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오는 3월 23일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저도 이제 가정이라는 의미를 스스로 만들어 더 좋은 노래를 들려 드리고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길 바라며 또한 여러분들과 함께 이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팬 여러분들의 격려와 축하 부탁드릴게요. 계속 깊고 넓어지는 바다를 응원하고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8일 리버풀과 FA컵 재경기 때 “제 아들 떠올려주세요”

    18일 리버풀과 FA컵 재경기 때 “제 아들 떠올려주세요”

     잉글랜드 프로축구 4부리그 플리머스 아르가일 팬으로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프리미어리그 전통의 명문 리버풀과의 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를 응원하던 25세 청년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0-0으로 비긴 두 팀은 오는 18일 재경기를 벌이는데 전반 25분 청년을 애도하는 묵념이 진행될 예정이다.    영국 BBC가 11일 전한 안타까운 사연은 이렇다. 플리머스에 거주하는 케빈 메이(53)는 딸 스테이시로부터 리버풀과의 경기를 지켜보던 아들 대니얼이 갑자기 숨을 쉬지 못한다는 문자를 받았다. 생후 6개월 만에 사지마비에 앞을 못 보는 데다 뇌성마비까지 겹쳐 수술대에 올랐던 대니얼은 구단 직원과 경찰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됐다.    급한 마음에 리버풀의 안필드까지 달려왔지만 케빈은 관중 때문에 아들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했다. 그러다 맏아들 테리가 전화를 걸어왔다. 대니얼이 길포드의 로열 서레이 카운티 병원 응급실에 있다고 알리려는 것이었다. 그런데 소음 때문에 테리의 말을 알아들을 수가 없었다. 구장 안의 한 경관에게 다가가 아들의 행방을 물었으나 역시 그의 말을 알아들을 수가 없었다.   케빈이 그레이엄이라고만 알고 있는 경관은 구단 사무실로 안내했고 케빈은 이곳에서 따듯한 차 한잔을 대접받고는 “내가 사방으로 알아볼테니 믿고 기다리라“는 말을 들었다. 케빈은 ”알게 된 지 30분밖에 안된 덩치 큰 두 스코저(리버풀지역민)들의 도움 때문에 진정이 됐다. 대단한 사람들이었다“고 말했다. 뒤늦게 딸 스테이시의 문자에 자녀들의 좌석 번호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찾아가려 했던 순간 스테이시가 ”그(대니얼)가 세상을 떴다“고 문자로 알려왔다.    그러자 이 경관은 관중들을 피할 수 있는 곳을 찾으면서 경찰서로 그를 데려갔다. 케빈은 ”자식을 잃은 슬픔에 흠뻑 빠져들 수 있는 곳이었다“고 돌아봤다. 그곳에서 그레이엄 경관과 안필드 직원은 두 팔로 그를 안아 ”스코저들과 리버풀 FC, 리버풀 경관의 신뢰와 순수하고 인간적인 친절함을 보여줬다“. 케빈은 ”내가 간절히 필요했을 때 따듯함과 친절한 말들을 건넨 두 사람에게 진정한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18일 재경기 전반 25분에 진행될 묵념에 리버풀 팬들도 참여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사람들이 대니얼에 대해 생각한다는 사실 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가수 하춘화, 데뷔 55주년 공연 수익금 1억 2000만원 전액 기부

    가수 하춘화, 데뷔 55주년 공연 수익금 1억 2000만원 전액 기부

    가수 하춘화가 데뷔 55주년 기념 리사이틀 공연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하춘화는 10일 오전공연수익금 1억 2000만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해 12월 9일과 10일 부산 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었던 데뷔 55주년 기념 공연 ‘나눔·사랑 리사이틀’ 공연수익금이다. 하춘화는 “어릴 때부터 ‘사회에서 사랑을 받았으니 그 사랑을 사회로 되돌려주는 가수가 되라’는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기부를 시작했는데 지금은 제 사명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가수 활동을 하면서 지난 40년간 약 200억원을 기부한 공로로 2011년 은관 문화훈장을 받았다. 하춘화는 지난해 부산 공연을 앞두고 “노래 인생 55년을 기념하고, 오랜 세월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신 팬들에게 보답하려고 공연 수익금을 전액 부산지역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만 6세부터 노래를 시작한 하춘화는 1971년 ‘물새 한 마리’로 데뷔해 ‘잘했군 잘했어’, ‘영암아리랑’, ‘우리 사랑 가슴으로’,‘날 버린 남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지금까지 8500여 차례의 공연을 해 기네스북에도 실렸다. 신정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가수로서도 대단한 업적을 남기신 분이지만, 자신이 받았던 사랑을 사회로 돌려주려는 마음을 갖고 지금까지 꾸준히 실천해 왔다는 점에서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트와이스 악성 루머, JYP “인신 공격+성희롱 발언..강경 대응할 것”

    트와이스 악성 루머, JYP “인신 공격+성희롱 발언..강경 대응할 것”

    걸그룹 트와이스가 악플러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공식 홈페이지에 ‘악성 게시글 대응 관련 안내사항’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JYP 측은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등을 통해 생산 및 유포, 확대 재생산되고 있는 트와이스 및 각 멤버들에 대한 악성루머, 허위 사실 및 인신 공격성 발언, 성희롱 수위에 해당하는 모든 게시글 및 관련 댓글, 게시글의 유포를 통한 확대 재생산 등 트와이스 및 각 멤버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 전반에 대해 가용한 법적 절차를 토대로 강경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간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 및 팬 분들의 제보를 통해 트와이스 및 각 멤버들에 대한 악성 게시글을 확인해왔고, 이에 대한 수위 파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면서 “최근 이러한 악성 게시글의 수위와 양이 묵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권을 보호함은 물론, 심리적인 건강과 정상적인 활동을 위해서도 상기와 같이 강경히 대응할 방침임을 알려드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트와이스의 무대 의상을 두고 성희롱성 글이 유포된 바 있다. <이하 트와이스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당사는 금일 부로,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등을 통해 생산 및 유포, 확대 재생산되고 있는 트와이스 및 각 멤버들에 대한 악성루머, 허위 사실 및 인신 공격성 발언, 성희롱 수위에 해당하는 모든 게시글 및 관련 댓글, 게시글의 유포를 통한 확대 재생산등 트와이스 및 각 멤버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 전반에 대해 가용한 법적 절차를 토대로 강경 대응할 방침임을 알려 드립니다. 그간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 및 팬 분들의 제보를 통해 트와이스 및 각 멤버들에 대한 악성 게시글을 확인해왔고, 이에 대한 수위 파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습니다. 최근 이러한 악성 게시글의 수위와 양이 묵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권을 보호함은 물론, 심리적인 건강과 정상적인 활동을 위해서도 상기와 같이 강경히 대응할 방침임을 알려드리게 되었습니다. 최근 사회 전반적으로 관련 피해 사례들이 증가함에 따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온라인상의 악의적인 행위들에 대한 처벌 수위 또한 실형 수준으로 크게 증가한 바 있습니다. 당사는 관련 법무 법인과 과거 게시글등을 토대로 법적 조치 대상 및 조치 수위에 대한 세부 확인을 진행 중이며, 아울러, 이후 발생하는 모든 관련 행위에 대해서도 동일한 법적 기준 하에 최대한 강경히 대응할 것임을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피카 “그룹 활동 모든 문제 숙소생활서 시작돼”

    스피카 “그룹 활동 모든 문제 숙소생활서 시작돼”

    시간이 흐를수록 각자의 개성을 뚜렷하게 드러내는 실력파 걸그룹 스피카와 bnt 화보가 만났다. 총 두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는 스피카만이 보여줄 수 있는 매력을 확연히 드러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 캐주얼 룩으로 자연스러움을 연출했고 이어 레쉬가드 패션으로 그들의 개성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들은 누구보다 솔직하게 대답했다. 그룹 활동을 잠시 접고 개인 활동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는 스피카의 보아는 ‘힙합의 민족2’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인 이미쉘을 누르고 세미 파이널에 진출한 소감에 대해 “배우고 있는 단계였기에 걱정이 많이 됐지만 투표해주는 분들이 좋게 봐줘서 감사했다”며 답했다. 보형은 ‘걸스피릿’에서 우승 소감에 대해 “부담감과 책임감이 너무 컸던 프로그램이다. 스스로 준비하면서 연습도 많이 했고 나의 능력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다. 같이 출연했던 친구들에게 배운 것이 많다. ‘걸스피릿’으로 인해 실력도 많이 늘었고 내가 알려지면서 다른 프로그램도 촬영하게 되어 고맙다”며 말했다. 시현은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안 먹고 운동하는 방법이 최고인 것 같다. 정말 살을 많이 빼고 싶으면 하루에 500키로칼로리만. 맛없는 500키로칼로리를 먹느니 맛있는 음식을 한입 먹고 운동을 한다”며 전했다. 나래는 김신영과 라디오 호흡에 대해 “신영 언니와 일락 오빠가 성격도 좋고 입담도 좋아서 낯을 많이 가리는 나를 빨리 적응하게 해줘서 지금까지 잘 유지해온 것 같다”며 감사함을 드러냈다. 지원의 뮤지컬 키스신에 대해 “키스신은 예전 챕스틱 광고 때 입맞춤 정도로 했었다. 배우들이 키스신을 하면 그 분들의 연인이 화가 날 것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막상 무대에서 하고 나니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났다. 그냥 연기를 하고 내려오는 기분이다.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말했다. 스피카 앨범 중 가장 애착이 가는 곡에 대해 “Tonight. 활동 당시의 상황도 그랬고 가장 많은 변화가 있었던 시기였기에 애착이 간다”며 밝혔다. 각자 성격에 대해 보형은 “의외로 터프하고 털털하다. 약한 사람에게 약하고 강한 사람에게는 강한 편이다”며 나래는 “긍정적이고 낙천적이다. 표현이나 행동이 조용하면서 사차원적이다. 혼자 지내는 것을 좋아한다”며 시현은 “성격이 급하고 쿨하다. 자기반성이 빨라서 스스로를 조금 힘들게 한다”며 말했다. 이어 지원은 “사람들과 잘 어울렸었는데 성격이 조금 변한 것 같다. 일이 많아지다 보니 혼자 연구하고 지내는 시간이 늘었다. 내가 이렇게 친구가 없는지 얼마 전에 알았다. (웃음)”며 보아는 “화가 많은 편이다. 겁도 많고 답답한 것을 잘 못 참는다. 하지만 스피카 멤버 중 가장 여성스럽고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최근 립 보호제를 만들어서 멤버들에게 선물했다. (웃음)” 전했다. 멤버끼리 부딪히는 일이 있을 것 같다는 질문에 “모든 문제는 숙소에서 나온다. 우리도 그전에는 열심히 연습하고 웃고 떠들었다. 어린 친구가 아니다 보니 서로 이해하려고 하니 응어리가 생긴다. 서로 크게 다툰 적은 없지만 24시간을 같이 있다 보니까 싸우게 된다”며 말했다. 가창력 있는 걸그룹 스피카에 대해 시현은 “우리 콘셉트가 분명하지 않아 얘기가 나오지만 욕심을 내자면 보컬 그룹에 대한 느낌 하나에 치우쳐서 스피카를 생각하는 것 보다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바라봐줬으면 좋겠다”며 말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나래는 “그전에는 스피카 중심으로 돌았다면 이번에는 개인활동에 집중하는 시간이 될 것 같다”며 말했다. 팬들에게 보아는 “무대에서 노래를 할 때 지칠 때가 있다. 가끔 내가 뭘 하고 있는가라는 생각이 들 때가있다. 팬들의 응원을 보면서 힘을 얻는다. 너무 감사하다 진심으로. 그분들이 없었으면 지금까지도 노래를 못했을 것이다”며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역’ 김재중, “아침기상 걸그룹 노래” 언급한 걸그룹은?

    ‘전역’ 김재중, “아침기상 걸그룹 노래” 언급한 걸그룹은?

    ‘전역’ 김재중이 군 복무 시절 좋아했던 후배 걸그룹에 대해 언급했다. 그룹 JYJ 김재중은 30일 오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제55사단에서 전역 신고식을 치르고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 김재중은 지난해 3월31일 입대해 1년9개월간 군악병으로 현역 복무했다. 이날 현장에는 국내외에서 김재중의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500여명의 팬들이 자리했다. 김재중은 “오늘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같은 동기들, 전우들 때문에 무사히 전역할 수 있게 됐다. 많은 분들이 끝까지 응원해주셔서 할 수 있었다”고 전역 소감을 전했다. 군생활 중 가장 힘이 된 걸그룹을 묻는 질문에 김재중은 “걸그룹이 군대에서 인기가 굉장히 많다. 아침 기상을 걸그룹 노래로 시작해서 힘을 많이 받았다. 트와이스나 블랙핑크가 가장 인기가 많다. 걸그룹 분들은 다 인기가 좋았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야구] 봉중근, 다시 LG맨

    [프로야구] 봉중근, 다시 LG맨

    LG 트윈스는 올 시즌 뒤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베테랑 좌완 투수 봉중근(36)과 2년 총액 15억원의 조건으로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계약을 마친 뒤 봉중근은 “LG에서 계속 야구를 할 수 있어 기쁘고 구단과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내년 시즌을 준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구홍 단장은 “봉중근이 앞으로도 계속 우리 투수진의 기둥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봉중근은 메이저리그에서 돌아와 2007년 1차 지명으로 LG에 입단했다. 봉중근은 2008년 11승, 2009년 11승, 2010년 10승 등 3연 연속 두자릿수 승수를 올리며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하지만 봉중근은 지난해부터 뚜렷한 하락세를 보였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전인지, 모교 고려대에 1억 기부

    전인지, 모교 고려대에 1억 기부

    프로골퍼 전인지(사진 왼쪽·22)가 모교인 고려대 사회봉사단에 1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고려대는 20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전인지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기부약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고려대는 기금 1억원을 활용해 한부모 가족, 독거노인, 북한이탈주민 등 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학교 관계자는 “전인지 선수가 먼저 학교 사회봉사단에 기부 의사를 전해왔다. 전 선수의 팬클럽인 ‘플라잉 덤보’ 회원 8000명도 기금 조성에 동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인지는 “학교에 제안드린 프로그램이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면서 “졸업을 하고도 계속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염재호 고려대 총장은 “취약계층을 돕는 것이 대학의 사회적 책무다. 동참해 준 전 선수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EXID 솔지, 갑상선 기능 항진증으로 활동 중단 “발열+안구 돌출 증세”

    EXID 솔지, 갑상선 기능 항진증으로 활동 중단 “발열+안구 돌출 증세”

    EXID 솔지가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진단 받고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솔지의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솔지는 최근 발열, 안구 돌출 등 여러 증세를 보였으며 팬 여러분들에게 염려를 끼쳐 드리지 않기 위해 곧바로 정밀 검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최종적으로 전문의로부터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확진받았다.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치료에만 매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말 시상식 등 향후 EXID 일정은 솔지를 제외한 LE, 하니, 혜린, 정화 4명의 멤버로 소화할 예정이다.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아티스트 EXID의 멤버 솔지가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확진 받아 말씀 드립니다. 솔지는 최근 발열, 안구 돌출 등 여러 증세를 보였으며, 팬 여러분들에게 염려를 끼쳐 드리지 않기 위해 곧바로 정밀 검진을 받았습니다. 최종적으로 전문의로부터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확진 받았습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T3 및 T4)이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과다하게 분비되어 갑상선 중독증을 일으키는 상태입니다.(출처: 서울대학교 병원 의학정보) 당사는 솔지와 향후 활동에 대해 고민과 충분한 대화를 나누었으며, 건강회복이 최우선이라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솔지는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치료에만 매진하게 됩니다. 예정된 지상파 연말 시상식은 솔지를 제외한 LE, 하니, 혜린, 정화 4명이 무대 위에 서게 됩니다. 솔지가 그 누구보다 노래와 EXID에 대한 애정이 큰 만큼, 최고의 컨디션으로 무대 위에 다시 설 수 있도록 당사는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솔지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마지막으로 EXID와 솔지를 향한 팬 여러분들의 늘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깨비 정해인 특별출연, 김고은 ‘쓰담쓰담’에 공유 표정 보니 ‘정색’

    도깨비 정해인 특별출연, 김고은 ‘쓰담쓰담’에 공유 표정 보니 ‘정색’

    배우 정해인이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서 김고은의 첫사랑으로 특별 출연, 드라마에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정해인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제작 화앤담픽처스) 7회분에서 김고은의 첫사랑이자, 잘생긴 얼굴과 뛰어난 야구 실력을 가진 대학교 야구부원 최태희 역으로 나선다. 도깨비 공유와 도깨비 신부 김고은 사이에서 미묘한 긴장감을 안겨주며, ‘삼각관계’를 형성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지난 6회 방송분에서는 김고은이 검을 보는 도깨비 신부임에도 도깨비 공유의 몸에 꽂힌 검을 뽑지 못하는 대반전이 펼쳐졌던 상태. 더불어 당황한 김고은이 공유를 향해 기습 입맞춤을 건네면서 안방극장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바 있다. 과연 정해인의 등장이 공유와 김고은의 앞날에 어떤 영향력을 미치게 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정해인이 김고은과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만남을 갖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정해인은 김고은의 머리를 ‘쓰담’하며 반가움을 드러내고, 김고은 또한 환한 ‘햇살 미소’를 지으며 기쁨을 표하고 있는 터. 특히 김고은과 정해인의 해후를 멀리서 지켜보던 공유는 불편한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돌리는 모습으로 흥미를 높이고 있다. 정해인의 특별 출연 장면은 지난 11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건국대학교에서 촬영됐다. 정해인은 현장에 들어서며 공유, 김고은에게 깍듯하게 인사를 건넸고, 두 사람은 정해인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를 드리웠다. 극중 야구부원 역할에 맞게 야구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나온 정해인은 글러브와 야구공으로 연신 공을 던져보고 받아보는 등 긴장감을 풀어나갔다. 더욱이 정해인은 ‘도깨비’ 현장이 처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유, 김고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촬영을 이어나가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기분 좋게 만들었다. 촬영을 마친 후 정해인은 “예전부터 김은숙 작가님 작품들을 빠지지 않고, 전부 다 챙겨봤다. 또한 도깨비의 팬이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정말 영광이다. 새로운 현장이라 낯설 수도 있었는데 편하고 즐겁게 촬영하게 해주신, 감독님과 스태프 여러분, 그리고 공유-이동욱-김고은 선배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만나 뵙고 싶던 멋진 선배님들과 함께 촬영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고 행복했다. 앞으로도 ‘도깨비’ 많이 사랑해주시고, 저 정해인에게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특별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제작진 측은 “정해인은 짧은 등장임에도 훈훈하고 따뜻한, 첫사랑의 이미지를 고스란히 표현했다”며 “정해인으로 인해 더욱 갈등 아닌 갈등을 겪게 될 공유와 김고은의 관계, 귀여운 질투를 숨기지 않는 공유의 모습은 어떨 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도깨비’는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 방송. 사진=화앤담픽처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넬, 크리스마스 콘서트 전석 매진 “변함 없는 사랑 감사, 최선을 다할 것”

    넬, 크리스마스 콘서트 전석 매진 “변함 없는 사랑 감사, 최선을 다할 것”

    그룹 넬의 ‘크리스마스 인 넬스 룸’(CHRISTMAS IN NELL’S ROOM 2016)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크리스마스 인 넬스 룸’은 매년 12월 24일 팬들과의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연출하는 넬의 브랜드 공연이다. ‘기억을 걷는 시간’, ‘스테이’(Stay), ‘마음을 잃다’ 등 히트곡들은 물론 최근 발표한 신곡 ‘그리워하려고 해’도 선보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공연에 올해도 많은 팬들이 찾아 주셔서 감사하다. 변함 없이 넬을 사랑해 주시는 팬 분들을 위한 멋진 무대, 음악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넬은 올해 독립레이블 설립 후 발매한 정규앨범 ‘C’에 이어 최근 신곡 ‘그리워하려고 해’를 발표하며 팬들은 물론 음반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누구보다 바쁜 2016년을 마무리 짓는 이들은 이번 콘서트 이후 내년 초 대만에서의 콘서트와 음반 발매를 확정 지으며 본격적인 대만 진출에 나선다. 한편 ‘크리스마스 인 넬스 룸 2016’ 콘서트는 오는 12월 24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사진제공=스페이스 보헤미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스트 어라운드어스 엔터 설립, 손동운 SNS에 예고 “기다려 아주 조금만”

    비스트 어라운드어스 엔터 설립, 손동운 SNS에 예고 “기다려 아주 조금만”

    그룹 비스트가 어라운드어스 엔터 설립 소식을 전한 가운데 멤버 손동운의 SNS 글이 눈길을 끈다. 손동운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다려 아주 조금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동운은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는 비스트가 어라운드어스 엔터 설립 소식을 전하기 하루 전에 올린 것으로 이를 예고한 것으로 보인다. 16일 비스트의 멤버 손동운, 윤두준, 이기광, 용준형, 양요섭은 어라운드어스 엔터를 설립 소식을 전했다. 어라운드어스 측은 “불안하고 혼란스러웠을 시기에 서로를 다독이며 한결같이 아티스트를 믿고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께 너무나도 송구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우선으로 전하고 싶다”며 “아티스트가 보다 즐겁고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음악, 공연, 연기 등 다양한 분야로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모든 분들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넓게 소통하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사진=손동운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스트, 제2막을 열어갈 동반자는? ‘어라운드 어스’ [공식입장]

    비스트, 제2막을 열어갈 동반자는? ‘어라운드 어스’ [공식입장]

    비스트가 ‘어라운드 어스’ 엔터에서 새 출발한다. 비스트는 어라운드 어스(Around US) 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출발한다. 어라운드 어스 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해, 새로운 출발을 다시 눈앞에 앞두고 있는 지금, 어라운드 어스 (Around US) 엔터테인먼트는 당사의 소속 아티스트 양요섭, 용준형, 윤두준, 이기광, 손동운(이하 아티스트)와 함께 그들의 제 2막을 열어갈 동반자로서, 이들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많은 이들에게 조금 더 특별한 시작을 알리고자 이렇게 인사를 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먼저 불안하고 혼란스러웠을 시기에 서로를 다독이며 한결 같이 아티스트를 믿고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께 너무나도 송구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우선으로 전하고 싶다. 아티스트 또한 팬 여러분의 마음 덕분에 견딜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서로가 같은 마음으로 믿고 인내해 주었기에, 지난 7년이 더 없이 값지며 앞으로의 시간이 더 빛날 것이라 믿는다. 또한, 지금까지 비스트를 키워주시고 길러주신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홍승성 회장님과 임직원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 많은 분의 노고 속에 당사의 아티스트가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었음을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어라운드 어스 엔터테인먼트는 많은 이에게 좀 더 많이, 그리고 자주 다가가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아티스트가 고심하여 결정한 이름이다. 우리는 뜻 그대로 많은 이들이 ‘언제나 우리 곁에서’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좋은 음악과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가 좀 더 여러분께 다가갈 수 있도록 하려 한다. 또 아티스트가 보다 즐겁고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음악, 공연, 연기 등 다양한 분야로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더불어 언제 어디서나 모든 분들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넓게 소통하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어라운드 어스 (Around US)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새로운 해, 새로운 출발을 다시 눈앞에 앞두고 있는 지금, 어라운드 어스 (Around US) 엔터테인먼 트는 당사의 소속 아티스트 양요섭, 용준형, 윤두준, 이기광, 손동운(이하 아티스트)와 함께 그들의 제 2막을 열어갈 동반자로서, 이들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많은 이들에게 조금 더 특별한 시작을 알리고자 이렇게 인사를 전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불안하고 혼란스러웠을 시기에 서로를 다독이며 한결같이 아티스트를 믿고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께 너무나도 송구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우선으로 전하고 싶습니다. 아티스트 또한 팬 여러분의 마음 덕분에 견딜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서로가 같은 마음으로 믿고 인내해 주었기에, 지난 7년이 더 없이 값지며 앞으로의 시간이 더 빛날 것이라 믿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비스트를 키워주시고 길러주신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홍승성 회장님과 임직원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노고 속에 당사의 아티스트가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양사는 우호적인 업무적 협력 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입니다. 어라운드 어스 (Around US) 엔터테인먼트는 많은 이들에게 좀 더 많이, 그리고 자주 다가가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아티스트가 고심하여 결정한 이름입니다. 저희는 뜻 그대로 많은 이들이 ‘언제나 우리 곁에서’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좋은 음악과 컨텐츠를 통해 아티스트가 좀 더 여러분께 다가갈 수 있도록 하려 합니다. 또한, 아티스트가 보다 즐겁고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음악, 공연, 연기 등 다양한 분야로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더불어 언제 어디서나 모든 분들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넓게 소통하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아직 아티스트에게는 걸어갈 길도, 그리고 해야 할 일도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들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앞으로 아티스트와 회사가 함께 걸어가는 길을 애정어린 눈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지금의 이들이 있기까지 열렬한 성원과 사랑, 그리고 아낌없는 믿음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겠습니다. 어라운드 어스 (Around US) 엔터테인먼트 일동.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아프리카TV 대상, BJ 철구-감스트-한손에총들고 ‘상금 1천만원’

    아프리카TV 대상, BJ 철구-감스트-한손에총들고 ‘상금 1천만원’

    ‘KT와 함께하는 2016 아프리카TV BJ 대상’ 시상식에서 철구, 감스트, 한손에총들고(보겸)가 BJ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 철구와 감스트는 게임, 먹방, 노래, 댄스 등 종합 콘텐츠를 선보이며 아프리카TV의 간판 BJ로 활약하고 있다. 또 다른 대상 수상자 한손에총들고는 ‘리그 오브 레전드’, ‘오버워치’ 등 게임방송 위주의 콘텐츠를 진행하며 2016년 최고의 BJ로 떠올랐다. 15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관에서 1천명 이상이 함께한 BJ 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받은 BJ 철구는 “이번이 대상 받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다. 좋아해주시는 팬 분들이 있기에 대상을 받았다고 생각한다“며 눈물의 수상 소감을 전했다. BJ 감스트는 “최고의 BJ들과 함께 최고의 상을 받을 수 있어 기쁘다“, BJ 한손에총들고는 “부모님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가장 큰 영예인 BJ 대상은 상금 1천만원과 함께 시청자와 소통할 수 있는 아프리카TV의 다양한 방송 혜택을 부상으로 수여 받는다. 올해 수상자는 △BJ대상 △TOP5 △THE 20 △특별상 △신인상 △KT GIGA BMF상 등 총 6개 부문 56명이다. ‘KT GIGA BMF상’은 한손에총들고, MBRO, 로이조가 차지했다. MBRO는 어마어마한 식성을 자랑하며 아프리카TV 대표 먹방 BJ로 혜성처럼 떠올라 2015년 아프리카TV 신인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로이조는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방송 위주로 시청자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2015년 아프리카TV BJ 대상을 수상했다. ‘TOP 5’는 철구, 세글자, 망치부인, 한손에총들고, NS남순, 감스트로 선정됐다. ‘THE 20’은 한손에총들고, 감스트, 세글자, 철구, 로이조, 러너교, 와꾸대장봉준, 이영호, 호진LEE, NS남순, MBRO, 망치부인, 대세는BJ세야, 창현, 이설, 방송천재까루, 최군, 캐스터안, 대도서관, 밴쯔로 정해졌다. ‘특별상’ 중 △프로콘텐츠상은 낚시황태자, 아진쌤, 라임양, 김대균토익킹, 발자국, 금강연화, 프으레이가 차지했다. △모바일 라이브상은 진상처리반, △E-스포츠 중계상은 E-스포츠 중계진 일동, △동영상상은 유이뽕, △성공한덕후상은 비친소현빈과 소민찡, △조용한날이UP상은 와꾸대장봉준, △베스트리액션상은 감스트가 수상했다. ‘신인상’은 이영호, 입짧은햇님, 여순, 아리연습중, 스맵임, 민성, 피넛, 막둥김현정, 학쌀, 혀기버미로 결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야구] 올해를 다 가진 자, 니퍼트

    [프로야구] 올해를 다 가진 자, 니퍼트

    MVP 이어 생애 첫 황금장갑 테임즈 2년 연속 1루수 부문 김태균, 이승엽 제치고 세번째 우승팀 두산 최다 4명 ‘잔칫집’ 올해 KBO리그 최우수선수(MVP)를 거머쥔 투수 더스틴 니퍼트(35·두산)가 생애 첫 황금장갑까지 품으며 2016년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니퍼트는 13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받았다. 골든글러브는 기자단 투표를 통해 매해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에게 수여된다. 니퍼트는 총 유효표 345표 중 312표를 받아 투수 부문 후보 6명 중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올 시즌 명실상부한 최고의 투수로 인정받았다. 2011년 두산 유니폼을 입고 한국 무대에 데뷔한 니퍼트는 이로써 6년 만에 처음으로 골든글러브의 영예를 안았다. 외국인 투수가 이 상을 받은 것은 역대 5번째다. 올해 니퍼트는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정규시즌 다승(22승), 평균자책점(2.95), 승률(0.880) 부문에서 3관왕을 이뤄 팀을 18년 만의 통합우승으로 이끌었고, 지난달 시즌 최고 영예로 꼽히는 MVP까지 차지했다. 니퍼트는 이날 개인 사정으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그러나 구단 관계자를 통해 “시상식에 참석 못해 정말 죄송하다. 올 시즌을 치르며 항상 함께해 준 팀 동료들에게 감사하다. 항상 믿어주시는 김태형 감독과 코치진, 구단 프런트,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KIA와 사상 최초 100억대 자유계약(FA)을 맺은 최형우(33)는 3명에게 주어지는 외야수 부문에서 311표를 얻어 개인통산 4번째 황금장갑을 꼈다. 올 시즌까지 삼성에서 뛴 최형우는 이번 시즌 타율(.376)과 타점(144개), 최다안타(195개)까지 타격 부문 3관왕을 휩쓰는 등 데뷔 이래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다. 나머지 두 자리의 영광은 김재환(두산) 김주찬(KIA)에게 돌아갔다. 김태균(34·한화)은 ‘국민타자’ 이승엽(40·삼성 라이온즈)을 제치고 8년 만에 ‘황금장갑’의 감격을 누렸다. 김태균은 지명타자 부문 유효표 345표 중 215표를 얻어 2005년, 2008년 1루수 부문 수상 이후 세 번째로 시상식 무대에 섰다. 역대 최다(10회)이자 최고령(39세 3개월 20일) 골든글러브 수상 기록을 가진 이승엽은 88표에 머물러 기록을 새로 쓰는 데 실패했다. 올 시즌을 끝으로 메이저리그로 떠난 에릭 테임즈(30·밀워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1루수 부문 황금장갑의 주인공으로 선정돼 KBO리그 역대 최고 용병으로 남았다. 올해 홈런 공동 1위, 장타율 1위를 기록한 테임즈는 총 244표를 획득, 2위 오재일(25표·두산 베어스), 브렛 필(6표·전 KIA), 구자욱(70표·삼성)을 크게 제쳤다. 외국인 선수가 골든글러브를 두 번, 그것도 2년 연속으로 받은 것은 테임즈가 처음이다. 이 밖에 포수 부문에는 양의지(두산)가 3년 연속 수상의 기쁨을 누렸고, 서건창(넥센)은 최고의 2루수에 뽑혔다. 김재호(두산)는 2년 연속 유격수 골든글러브를 따냈다. 우승팀 두산은 니퍼트·양의지·김재호·김재환 등 4명으로 최다 수상자를 배출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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