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입법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될농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네일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인사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3,523
  • BTS 제이홉, 신병교육 수료 ‘인증’…이병 됐다

    BTS 제이홉, 신병교육 수료 ‘인증’…이병 됐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본명 정호석)이 신병교육을 수료했다. 24일 제이홉은 방탄소년단 팬 플랫폼 위버스에 “아미 여러분! 잘 수료했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편지, 응원 정말 큰 도움이 돼 열심히 훈련받을 수 있었습니다!”라면서 “앞으로 남은 군 복무도 열심히 생활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핸드폰이 신기합니다. 하하하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제이홉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이홉은 군복과 베레모를 갖춰 입고 경례하고 있다.앞서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3일 공식 입장을 통해 “제이홉이 현재 신병교육 종료를 앞두고 있다”면서 “신병교육 종료 및 자대 배치 이후에도 편지, 선물 등의 우편 배송은 자제해달라”고 했다. 이어 “팬분들의 편지, 선물이 한꺼번에 집중적으로 전달될 경우 보관이 어렵고, 분실의 위험이 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티스트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보내실 때 위버스 내 해시태그를 활용해 메시지를 남겨 주시면 아티스트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당사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이홉은 지난달 18일 강원 원주의 제36보병사단 백호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이날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자대배치를 받은 후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제이홉의 전역 예정일은 2024년 10월 17일이다.
  • ‘재능기부 논란’ 김태리, 노동착취 논란에 심경 고백

    ‘재능기부 논란’ 김태리, 노동착취 논란에 심경 고백

    배우 김태리(33)가 팬들에게 ‘재능기부’를 요구한 것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앞서 김태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튜브 채널 영상을 다양한 나라의 언어로 번역하는 재능기부를 받는다고 글을 남겼다가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다. 논란이 일자 매니지먼트mmm측은 “다양한 언어 자막 번역에 대한 도움을 요청드린 것 역시 더 많은 해외 팬분들이 영상을 즐겨주셨으면 하는 마음만으로 시작한 일이었다”며 “이러한 마음과는 다르게 저희의 부족함으로 다수의 분들에게 불편함을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사과했다. 김태리 역시 “저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께 재능 기부라는 형식으로 다가갔으면 안 됐다. 분명한 잘못이며 제 스스로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깊이 반성한다”는 장문의 사과문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김태리는 “저의 짧은 생각과 행동으로 인해 마음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 앞으로는 이런 불편함 드리는 일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또 살피겠다”고 사과했다. 특히 그는 “그 무엇보다 지금은 진심 어린 사과가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마음으로 번역에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한 분 한 분 사과 메일을 드렸다”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재차 고개를 숙였다.
  • 백조의 호수부터 창작품까지… 화려한 발레의 향연

    백조의 호수부터 창작품까지… 화려한 발레의 향연

    ‘백조의 호수’로 시작해 창작 발레까지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제13회 대한민국발레축제’가 오는 6월 8일부터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화려한 발레 향연을 펼친다. 이번 축제는 8개 단체가 참여해 오페라극장, CJ토월극장, 자유소극장에서 11개 작품을 선보인다. 23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인자 대한민국발레축제추진단 조직위윈장 겸 예술감독은 “발레축제가 올해로 13회차를 맞았다”면서 “그동안 발레 관객층이 많이 두터워졌고 티켓 오픈 후 상당히 빠른 시간 내에 매진이 되는 등 축제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도 커졌다”고 했다. 축제의 시작을 여는 작품은 유니버설발레단의 ‘백조의 호수’로 벌써 전 회차가 매진됐다. 유니버설발레단 버전은 마지막에 흑조 군무를 추가해 백조와 흑조의 서사가 극명하게 대조되는 게 특징이다. 고전발레 외에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품들이 기다린다. CJ토월극장에서 서울발레시어터의 ‘클라라 슈만’, 윤전일 댄스 이모션의 ‘첫 번째 게임’이 오른다. ‘첫 번째 게임’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드라마 ‘종이의 집’에서 영감을 받았다. 자유소극장에서는 유회웅리버티홀의 ‘커튼콜’, 프로젝트클라우드나인의 ‘콤비네이션 2.0’ 등 공모공연에 선정된 6개 작품이 팬들에게 신선한 매력을 전한다. 한국의 유일한 시립발레단인 광주시립발레단은 ‘돈키호테’(6월 24~25일)를 통해 탄탄한 실력을 증명한다. 부대행사로 ‘관객과의 대화’, ‘발레 일러스트전’, ‘발레무용수와 함께하는 NO 플라스틱 캠페인’도 진행한다.
  • BTS 제이홉 측 “선물·편지 자제해달라” 무슨 일?

    BTS 제이홉 측 “선물·편지 자제해달라” 무슨 일?

    지난달 입대한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자대 배치를 앞둔 가운데 소속사 측이 팬들에 부탁 메시지를 전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3일 공식 입장을 통해 “제이홉이 현재 신병교육 종료를 앞두고 있다”며 “신병교육 종료 및 자대 배치 이후에도 편지, 선물 등의 우편 배송은 자제해달라”고 했다. 소속사는 “팬 분들의 편지, 선물이 한꺼번에 집중적으로 전달될 경우 보관이 어렵고, 분실의 위험이 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또 “아티스트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보내실 때 위버스 내 해시태그를 활용해 메시지를 남겨 주시면 아티스트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당사가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제이홉의 신병교육 수료식과 관련해선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 주시기 바라며, 제이홉을 향한 배웅과 격려는 마음으로만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제이홉은 진에 이어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 중 두 번째로 군 복무 중이다. 지난달 18일 강원 원주의 제36보병사단 백호신병교육대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있다. 오는 24일 자대배치를 받고 현역으로 복무한다. 제이홉의 전역 예정일은 2024년 10월17일이다.
  • 팬 밀쳐 전치 5주 ‘과잉경호’ NCT드림 경호원 송치

    팬 밀쳐 전치 5주 ‘과잉경호’ NCT드림 경호원 송치

    그룹 NCT 드림의 경호원이 공항에서 여성팬을 밀쳐 다치게 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인천공항경찰단은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NCT 드림 경호원인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넘겼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20일 오후 7시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입국게이트 인근에서 NCT 드림을 경호하는 과정에서 30대 여성팬 B씨를 밀쳐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벽에 부딪힌 B씨는 늑골이 골절되면서 전치 5주의 병원 진단을 받았고, A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A씨는 NCT 드림이 여객기에서 내린 뒤 인천공항 입국게이트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인파가 몰리자 B씨를 밀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고소장을 접수한 뒤 수사를 진행했고 A씨에게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송치했다”고 말했다. 이달에도 NCT 드림이 마카오 콘서트를 위해 출국하는 과정에서 멀리서 사진 촬영을 하려던 팬을 한 경호원이 거세게 밀어 넘어뜨리는 영상이 소셜미디어에서 공유돼 논란이 됐다.
  • ‘탑건’, ‘어 퓨 굿맨’···톰 크루즈 영화 7편 다시 만난다

    ‘탑건’, ‘어 퓨 굿맨’···톰 크루즈 영화 7편 다시 만난다

    배우 톰 크루즈의 대표작 7편을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CGV는 다음 달 7일부터 7월 4일까지 아트하우스 전관에서 ‘탑건’, ‘레인 맨’, ‘어 퓨 굿 맨’,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매그놀리아’, ‘아이즈 와이드 셧’, ‘바닐라 스카이’를 상영하는 ‘톰 크루즈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올여름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개봉을 앞두고 그의 대표작을 다시 보길 원하는 팬들을 위해 기획했다. 먼저 지난해 819만 관객을 모은 ‘탑건: 매버릭’ 전편인 ‘탑건’이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제6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을 받은 ‘레인 맨’을 비롯해 잭 니콜슨, 데미 무어와 출연해 인상적인 펼친 톰 크루즈의 앳된 시절 모습을 볼 수 있는 ‘어 퓨 굿 맨’도 상영한다. 톰 크루즈가 치명적인 매력의 뱀파이어로 분한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도 눈길을 끈다. 제5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황금곰상을 수상한 ‘매그놀리아’와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유작 ‘아이즈 와이드 셧’, 스페인 영화를 리메이크한 ‘바닐라 스카이’까지 다양한 주제의 영화들이 선보인다. 특별전과 이벤트 등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GV 측은 “40년 동안 60여편 이상의 작품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 톰 크루즈의 매력을 극장에서 온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이효리, 제주 떠나나…“무대서 다시 큰 사랑 받고 싶다”

    이효리, 제주 떠나나…“무대서 다시 큰 사랑 받고 싶다”

    가수 이효리(44)가 제주를 떠나 서울로 이사할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2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댄스가수 유랑단’ 제작발표회에서 이효리는 ‘이루고 싶은 목표’란 질문에 인기의 전성기인 2003년을 언급했다. 이효리는 “이번 촬영으로 무대를 꾸미면서 팬들에게 다시 큰 사랑을 받아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면서 “현재의 관심에 만족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이에 가수 엄정화는 “큰 사랑을 받기 위해선 제주도가 아닌 서울로 집을 옮겨야 한다”라고 농담을 던지자 이효리는 “이사를 생각하고 있다”라고 폭탄선언했다. 또 “제주도에서 살면서 자신감이 떨어졌다. 방송 활동을 쉬어서 그렇다”면서 “팬들의 사랑을 느껴 좋은 노래가 생기고 활동 시점이 맞는다면 다시 탄력을 받아 신나게 무대에 오르고 싶다”라고 가수로서 복귀 가능성을 내비쳤다. 촬영하면서 바쁜 동생들의 눈치를 봤다는 이효리는 “보아와 화사에게 힘을 얻었다”면서 “다른 무대가 아닌 우리와 함께 무대에 올라와 줘서 고맙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 류현진 복귀 준비 속도… 불펜 투구 소화

    류현진 복귀 준비 속도… 불펜 투구 소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36)이 리그 복귀 준비를 앞두고 있다. 23일(한국시간) 토론토 팬 사이트 ‘블루버드 밴터’에 따르면 류현진은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리는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방문 경기에 동행했다. 한동안 구단 스프링캠프 시설이 있는 플로리다주 더니든에서 재활에 집중하던 류현진이 선수단 동행에 나선 것이다. 토론토 구단도 공식 트위터에 류현진이 트로피카나필드에서 ‘브이’(V) 포즈를 하는 영상을 올렸다. 게시글에는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친구”라고 적었다. 블루버드 밴터는 “류현진은 불펜 투구를 소화할 것”이라며 “아직 구체적인 등판 일정은 잡히지 않았으나 복귀를 위한 준비 과정”이라고 전했다. 류현진은 이날 불펜 투구를 소화했다. 이후 류현진은 라이브 피칭, 실전 투구를 차근차근 거친 뒤 올해 7월 중순쯤 마운드에 복귀할 전망이다. 로스 앳킨스 토론토 단장은 지난 16일 “류현진과 그린이 다음 달 타자들을 상대로 실전에서 공을 던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류현진은 지난해 6월 왼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수술)을 받고 2022시즌을 접은 채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
  • 새달 3일 서원밸리 그린 콘서트… 트로트부터 K팝 스타까지 총출동

    새달 3일 서원밸리 그린 콘서트… 트로트부터 K팝 스타까지 총출동

    골프장에서 열리는 K-팝 축제인 ‘서원밸리 그린 콘서트’가 오는 다음 달 3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2000년 시작부터 시작한 서원밸리 그린 콘서트는 골프장 페어웨이와 그린을 무대와 객석으로 꾸미고, 국내 최고의 뮤지션이 공연을 펼치며 거액의 자선기금을 마련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과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미국과 남미, 유럽 등에서도 콘서트를 보기 위해 선원밸리를 찾는 이들도 있다. 서원밸리 관계자는 “K-팝 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그린콘서트를 찾는 외국인이 3000~4000여명 정도 된다”면서 “해마다 4만여명이 객석을 꽉꽉 채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린 콘서트는 지역 경제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되고 있다. 콘서트 기간 주변 숙박업소, 음식점, 택시, 주유소 매출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서원밸리 골프클럽은 이날 하루는 영업을 중단하고 9개 홀을 주차장으로 내준다. 자선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라서 출연료를 받지 않지만, 출연 뮤지션은 늘 화려하다. 올해 서원밸리 그린 콘서트는 최근 두터운 팬을 확보한 트로트 공연을 더 확대한 게 특징이다. 장민호, 박군, 진성, 김태연, 황우림이 무대에 오른다. 또 김연지, 백지영, 서도밴드 등 가창력이 뛰어난 뮤지션의 열창도 기대된다. K-팝 스타로는 펜타곤, AB6IX, 슈퍼주니어(이특·신동), 베리베리, 탄, 유나이트, 위클리, 빌리, 김재환, 에스페로, 김원준, 하동균, 정동하 등이 출연한다. 콘서트에 앞서 낮에는 캘러웨이골프가 주관하는 클럽 체험 이벤트가 열린다. 서원밸리는 올해 누적 입장객이 50만명이 넘길 것으로 예상한다. 서원밸리 관계자는 “50만번째 입장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선물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 KT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차세대 ‘액침냉각’ 도입한다

    KT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차세대 ‘액침냉각’ 도입한다

    KT 클라우드는 자사 데이터센터에 차세대 액침냉각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스위스에 본사를 둔 ‘이머전4’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제품 제조사가 개발하는 서버와 그래픽처리장치(GPU) 기술 외에, 데이터센터 운영사에서 고도화 여지가 가장 큰 분야가 열관리와 전력 효율화다. 발열은 데이터센터를 ‘전기 먹는 하마’로 만드는 주범이다. 전력 효율화 기술 역시 열관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차세대 냉각 기술은 데이터센터에 결정적이다. 액침냉각은 전기가 흐르지 않는 유전체 용액에 정보기술(IT) 장비를 직접 담가 열을 제거하는 기술이다. 액침냉각 시스템을 데이터센터에 적용하면 공랭식 냉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서버실 온도 불균형, 팬 소음 등이 해소된다. 따라서 전력 소모와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으며, 냉각에 필요한 건축 면적도 작다. 이머전4는 글로벌 액침냉각 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자체적으로 개발한 액침냉각 유체와 시스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UN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주관하는 국제통신박람회(ITU 2019)에서 ‘글로벌 중소기업 우수상’과 글로벌 비즈니스 시상식인 부르즈 CEO 어워즈 2022(BURJ CEO Awards 2022)에서 ‘혁신적인 기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시스템 적용을 위한 기술을 교류하고,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데이터센터 운용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KT 클라우드는, 기존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운영 및 서버 유지보수 방식, 비즈니스 정보 등을 공유하고, 액침냉각 시스템 도입을 위한 테스트 베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머전4는 해외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시스템, 자체 기술력 시스템과 유체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KT 클라우드는 Immersion4와 협력으로 차세대 냉각 기술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도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상된 냉각 능력에 따라 고용량∙고집적 서버 도입과 운용이 수월해, 데이터센터 운용 비용 절감 및 에너지 효율화의 우수 사례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윤동식 KT 클라우드 대표는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시장 리더로서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해 신규 IDC를 확보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에너지 효율화와 탄소 절감”이라면서 “액침냉각 기술 등 다양한 차세대 기술 도입 및 내재화를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정호영, 뮤지컬계 빌런 지목 “너만 공연하니?” 일침

    정호영, 뮤지컬계 빌런 지목 “너만 공연하니?” 일침

    배우 김호영이 뮤지컬계 ‘빌런’에 대해 이야기했다. 5월 22일 방송된 MBN·채널S ‘오피스 빌런’에는 게스트로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출연했다. 이날 김호영은 뮤지컬계 빌런에 대해 이야기해달라는 요청에 “아주 많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사람들이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나는 애드리브를 전혀 하지 않는다. 애드리브를 하고 싶으면 연습 기간 동안 합의를 봐야 하는데, 자기 팬들이 많이 오거나 지인이 오면 갑자기 애드리브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관객들이 봤을 때는 애드리브에 당황하는 사람이 틀린 걸로 보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한 마디 하는 스타일이냐’고 묻자 김호영은 “나이랑 경력이랑 상관없이 부적절한 행동으로 극의 밸런스를 무너뜨리는 사람이 있다”면서 “몇번은 참는다”라고 했다.그는 “그래도 주변인들도 똑같이 아니라고 느낀다면 ‘너만 공연하니’라고 한다. 공연은 감정을 교류해야 한다. 개인적인 미움이 생기면 저한테도 안 좋다. 그 사람이 싫어지기 전에 아닌 건 아니라고 하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오피스 빌런’은 갑질 사장, 꼰대 상사, 하극상 부하직원, 개념상실 MZ직원 등 상상을 초월하는 오피스 빌런을 분석한 뒤 대처법을 함께 연구하는 프로그램이다.
  • “7월 1일부터”…‘아이유♥’ 이종석, 깜짝 소식

    “7월 1일부터”…‘아이유♥’ 이종석, 깜짝 소식

    배우 이종석이 5년 만에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 23일 소속사 하이즈음스튜디오에 따르면 이종석은 오는 7월 1일 홍콩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자카르타, 두바이, 방콕, 서울 등 총 11개 도시에서 ‘이종석 2023 팬미팅 투어 [Dear. My With]’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 투어의 타이틀 ‘디어. 마이 위드(Dear. My With)’는 With(공식 팬덤명)에게 보내는 스윗하고 따뜻한 편지를 콘셉트로, 항상 팬들을 먼저 생각하는 이종석의 다정한 마음을 담았다. 오랜만의 팬미팅 투어인 만큼 훨씬 더 다양하고 꽉 찬 코너로 팬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종석은 “늘 기다려주는 많은 팬분들과 하루 빨리 만나 교감하고 싶다는 바람이 있었는데, 이번 팬미팅 투어로 각국 팬들을 오랜만에 만날 수 있어서 기쁘다”며 “‘Dear. My With’라는 제목처럼, 늘 감사한 팬분들께 전하고 싶었던 마음을 공연에 담아내고자 한다. 귀한 시간 내주시는 만큼 풍성하고 즐거운 팬미팅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함께 의미 있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따뜻한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며 개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종석 2023 팬미팅 투어 [Dear. My With]’의 티켓 오픈 일정과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된다.
  • 영등포구에선 친환경 방역으로 여름철 불청객 모기 잡는다

    영등포구에선 친환경 방역으로 여름철 불청객 모기 잡는다

    서울 영등포구가 본격적인 여름에 앞서 모기로 인한 주민 불편을 덜고 모기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전 모기 박멸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때이른 초여름 날씨로 모기 활동이 빨라지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1~4월에 발생한 말라리아 환자 수는 42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3.5배 증가했다. 이에 구는 유동인구가 많고 모기 발생이 잦은 공원을 대상으로 해충유인살충기 6대를 추가 설치했다. 영등포 역사공원, 상아현대 어린이공원, 대림3주택 어린이 공원, 신길5구역 어린이공원 등이다. 해충유인살충기는 화학 약품 없이 빛 파장을 이용해 모기를 유인한 뒤, 내부 팬으로 살충하는 친환경 장치다. 구내 공원과 유수지, 하천변에 총 279대가 가동 중이다. 아울러 구는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친환경 분무 소독을 실시하고 하수구, 정화조, 물웅덩이 등 모기 유충이 자라기 쉬운 곳에는 유충 방지제를 살포해 모기 발생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한다. 소독에 사용되는 약품은 주민 건강을 고려해 세계보건기구(WHO) 살충제 등급 분류 중 가장 친환경적이고 인체에 안전한 U등급의 약품이다. 또한 병원, 어린이집 등 1500여 개의 소독의무대상시설과 3300여 개의 소독비의무대상시설을 직접 방문해 모기 유충 조사를 실시하고 소독과 퇴치 방제활동을 펼친다. 이밖에도 ▲모기채집유인등과 디지털모기측정기로 모기 종류와 개체수 측정 ▲모기 서식처가 될 수 있는 폐타이어, 화분 등의 고인물 제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빈틈없는 모기 방역체계 구축에 총력을 기울인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환경과 주민 건강을 생각한 친환경 방역으로 모기와 감염병이 없는 안전 보건 도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 칸영화제 레드카펫 빛낸 제니…배우 데뷔작 ‘디 아이돌’ 시사회에

    칸영화제 레드카펫 빛낸 제니…배우 데뷔작 ‘디 아이돌’ 시사회에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22일(현지시간) 밤 10시쯤 제76회 칸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뤼미에르 극장 앞에 멈춰선 차에서 내리자 팬들이 그의 이름을 외쳐댔다. 제니는 팝스타 위켄드가 공동 제작하고 주연한 HBO 드라마 ‘디 아이돌’(The Idol)에 배우로 데뷔하며 이날 시사회 전 레드카펫을 밟았다. 물론 칸의 레드카펫을 밟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드라마는 팝 아이돌 스타와 문화산업의 복잡한 관계를 그린 작품으로, 위켄드를 비롯해 미국 배우 조니 뎁의 딸 릴리로즈 뎁, 호주 싱어송라이터 트로이 시반 등이 출연했다. 제니는 팝스타를 꿈꾸는 주인공 조슬린의 백업 댄서 다이안을 연기했다. 흰색 원피스와 검은 머리 리본으로 한껏 멋을 낸 제니는 시반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초저녁부터 명당 자리를 지키던 팬들은 “제니,여기 좀 봐줘요”, “사랑해요!”, “정말 아름다워요”라고 소리질렀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커다란 스크린에 제니의 얼굴이 비치자 수백 명이 일제히 환호성을 내질렀다고도 했다. 제니는 화답하듯 팬들 쪽으로 다가가 손으로 입맞춤을 날렸다. 종이와 펜을 건네는 일부 팬들에게는 직접 사인을 해주기도 했다. 시반과 함께 천천히 계단을 오른 제니는 위켄드 등 출연진, 제작진과 차례로 인사를 나눴다. 중간중간 팬들에게 손 인사를 건네는 것도 잊지 않았다. 팬들 역시 이들이 극장 안으로 들어갈 때까지 박수와 격려를 보냈다. 자동차로 한 시간 걸리는 니스 외곽에서 달려왔다는 팬도 있었고, “칸영화제에 점점 더 많은 케이팝 스타가 오고 있는데 내년에는 다른 블랙핑크 멤버들도 모두 참석하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는 팬도 있었다.
  • 백주 일곱 병 ‘먹방’ 중국 30대 남성 다음날 숨져…“규제 강화” 목소리

    백주 일곱 병 ‘먹방’ 중국 30대 남성 다음날 숨져…“규제 강화” 목소리

    중국에서 생방송으로 ‘술먹방’을 한 유명 인플루언서가 독한 술로 유명한 백주를 적어도 일곱 병 마시고 급사하자 라이브스트리밍 방송을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영국 BBC가 21일(현지시간) 전했다. 산첸형(三千兄)이란 이름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던 그는 왕모(34) 씨로만 알려졌다. 그는 지난 16일 ‘술먹방’ 생방송 중에 알코올 도수 40~60도에 이르는 백주 일곱 병을 연달아 마신 뒤 숨을 거뒀다. 그는 평소에도 백주를 ‘원샷’하는 ‘술먹방’을 자주 해왔기에 방송을 보는 이들은 과도한 음주의 위험을 간과하고 있었다. 특히 그의 오랜 팬들은 술이 제일 센 사람이라고 공공연하게 부추기는 댓글을 달곤 했다. 한 중국 매체는 주치의의 말을 인용해 “산첸형이 술을 많이 마신 뒤 구토를 너무 많이 했으며 급성 알코올 중독을 일으켰을 수 있다”고 전했다. 문제의 술먹방은 네 사람이 펼치는 일대일 대결에서 시작됐다. 팬들로부터 얼마나 많은 선물(별풍선)을 얻어내느냐로 승부를 가렸는데 산첸형은 세 차례 대결 모두 져 벌로 백주를 마셔야 했다. 방송을 본 이들은 그가 적어도 일곱 병의 백주를 비웠다고 입을 모았다. 산첸형은 자정이 지난 뒤 먹방을 끝냈는데 다음날 저녁 친구가 집에 찾아갔더니 차가운 주검이 돼 있었다. 자오란 남성은 “가족이 발견했을 때 그는 이미 죽어 있었다. 그는 응급 처치를 받을 기회도 얻지 못했다”고 샹유 뉴스에 털어놓았다. 지난 20일 장례가 치러졌다. 그가 음주 방송을 진행한 두유인은 이미 술먹방을 금지했다. 어기면 상당히 무거운 벌금을 물리고, 계정도 박탈하는 등 강경한 대책을 내놓았다. 산첸형 역시 어플리케이션 접근이 금지된 상태였다. 하지만 그는 새 계정을 만들어 다시 술먹방을 하다 끔찍한 일을 당했다. 그의 새 계정 팔로워는 4만 4000여명이었다. 지난해 두유인 같은 짧은 동영상 플랫폼을 이용한 중국인은 10억명이 넘었다는 통계가 발표됐다. 라이브스트리밍 업계의 가치는 1990억 위안(약 37조원)으로 평가된다고 BBC는 전했다. 인민일보는 웨이보 계정에 올린 사설을 통해 “라이브스트리밍 일탈이 너무 심하다”고 개탄했다. 어리석은 짓을 하는 중국인은 과거에도 있었다. 유하일롱은 두유인의 먹방 스트리머로 유명했는데 2021년 “오랫동안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일을” 한 결과, 숨졌다고 에이전트는 밝혔다. 2018년 라이브스트리머 다페이는 술과 조리용 오일을 마시는 먹방을 한 직후 목숨을 잃었다. 국내에서도 ‘소주 N초 컷’ 등으로 술을 얼마나 빨리 비우느냐를 놓고 승부하는 어리석은 이들이 있고, 이를 부추기는 이들이 있어 남의일이 결코 아니다.
  • 흑인 인어공주? ‘정치적 올바름’과 실사 영화 사이의 고민

    흑인 인어공주? ‘정치적 올바름’과 실사 영화 사이의 고민

    어린 시절 동경했던 인어공주의 이미지를 배신당한 느낌이라 그랬을까? 한스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를 1989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던 디즈니가 34년 만에 제작하는 실사영화 여주인공 에리얼에 흑인 가수 할리 베일리를 캐스팅한다는 소식에 분노한 이들이 해시태그 #나의에리얼이아니다로 반대 운동에 나섰다. 꿈과 환상을 응축한 인어공주 이미지를 이제와 ‘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ectness)으로 가다듬는 일이 마뜩찮아서일 것이다. 국내에서 24일 개봉하는 ‘인어공주’ 시사회가 지난 18일 서울의 한 극장에서 열렸는데 간간이 아이맥스 화면으로 키워진 스크린에 바닷속 풍광이 펼쳐질 때마다 빨려들어가는 듯한 아득함이 느껴졌다. 애니메이션 러닝타임 82분에 견줘 125분으로 늘어나 지루한 느낌은 있었지만 못 견딜 정도는 아니었다. 칠대양을 대표하는 공주들이 있어 이름만 들어도 어느 바다 대표인지 짐작할 수 있었는데 카스피아, 인디라 등으로 인종 다양성이 표현돼 있었다. 막내 에리얼(할리 베일리)은 카리브해 담당인 듯하다.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세상이 만나 서로의 편견을 허문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뭍의 왕국 에릭 왕자는 백인인데 흑인 왕비가 입양한 것으로 설정됐다. 베일리는 연기와 노래 모두 합격점을 받을 만했다. 특히 그녀 아버지 트라이튼(하비에르 바르뎀)의 여동생 울슐라를 연기한 멜리사 맥카시의 빼어난 연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고뭉치 새 스커틀의 목소리를 연기한 아콰피나는 정말 경계를 모르는 재간을 뽐낸다.애니메이션에서 귀여움을 발산했던 스커틀과 세바스찬, 플라운더를 실사로 표현하려다보니 생동감이 떨어지는 대목은 어쩔 수 없어 보였다. 루이 주방장의 노래가 통편집된 것에 각별한 아쉬움을 드러내는 애니 팬들도 있을 것 같다. 에리얼이 울슐라에게 목소리를 빼앗긴 데 격분한 언니들이 대규모 전투를 치르지 않겠는가 기대하는 팬들도 있었는데 직접 확인하면 될 듯하다. 한글 더빙판은 정상훈, 정영주, ‘뉴진스’의 다니엘이 각각 트라이튼, 울슐라, 에리얼 목소리를 연기한다. 다니엘은 그런대로 무난한 점수를 받아들었다. 정치적 올바름이란 시대 조류에 발맞추려는 디즈니의 안간힘을 너그러이 받아들이는 태도로 관람하면 135분이 후딱 지나갈 것 같다. 디즈니플러스 영화 ‘피터팬과 웬디’에도 흑인이 팅커벨로 나서고,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클레오파트라’는 흑인으로 묘사해 논란이 빚어졌다. HBO맥스 시리즈 ‘해리포터’ 주역들의 인종 다양성을 살리는 쪽으로 캐스팅하려 하고 있다. 20세기의 콘텐츠를 이 세기에 들어와 바로잡는 일은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관건은 팬들과 소통하며 콘텐츠의 잘못된 점을 바로잡는 일일텐데 영화란 매체의 특성에 비춰 쉽지 않은 일이다. 시간을 두고 논란을 통해 간극을 줄이려는 노력에 동참할 수밖에 없지 않나 싶다. 23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어공주’는 실시간 예매 비중 17.5%로 오는 31일 개봉하는 ‘범죄도시 3’(45.3%)에 뒤처져 있다.
  • ‘슛돌이’ 지승준, 성형의혹까지 부른 근황

    ‘슛돌이’ 지승준, 성형의혹까지 부른 근황

    ‘슛돌이’ 지승준이 더욱 훈훈해진 근황을 전했다.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SBS ‘강심장리그’에서는 ‘슛돌이’ 지승준이 18년간 잠적한 이유를 최초 공개한다. 과거 ‘리틀 강동원’으로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지승준은 2000년대 초반, 어린이 축구 예능 ‘날아라 슛돌이 1기’에 골키퍼로 출연해 귀공자 같은 비주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당시 팬 카페 회원 수만 17만 명을 기록하는 등 아이돌 못지않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랬던 그가 프로그램 종영 후, 돌연 자취를 감춰 대중들의 궁금증을 자아냈고 ‘강심장리그’를 통해 근황을 최초 공개했다. 방송계를 떠난 지 18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지승준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한눈에 봐도 훤칠한 외모를 자랑하며 모든 출연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패널들은 “정변의 좋은 예가 됐다”며 “실례지만 눈하고 콧대가 본인 거냐”, “어떻게 섭외한 거냐”라며 ‘강심장’다운 질문 공세를 펼쳤다. 특히 엄지윤은 녹화 중인 것도 망각한 채 “진짜 잘생겼다.”, “기다렸던 이상형”이라고 연신 감탄하며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치기도 했다. 또한, 그간 숱한 섭외 요청에 거절 의사를 밝혔던 지승준은 ‘강심장리그’ 출연을 결심한 이유부터 또 다른 ‘슛돌이’ 출신인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 선수와의 특별한 관계까지 어디서도 밝힌 적 없는 비밀 이야기를 여과 없이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심장 리그’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알려주는 2023 NEW 토크쇼로 ‘강심장’ 역대 MC였던 강호동과 이승기가 MC로 재호흡한다. 23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
  • 돈벌이? 엑소 백현, 양말 공동구매 논란에 대한 입장

    돈벌이? 엑소 백현, 양말 공동구매 논란에 대한 입장

    그룹 엑소 멤버 백현이 양말 공동 구매와 관련 부정적 시선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백현은 22일 팬소통 어플 ‘버블’을 통해 “나 에리들(엑소 팬덤명 엑소엘 애칭) 이용해서 돈 벌려고 하는 거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백현은 팬들이 자신의 양말에 관심을 갖자 스타일리스트를 통해 구매 업체를 알아본 뒤 공동 구매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백현이 공동 구매를 통해 수익을 얻으려 하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백현은 “양말 공동 구매가 갑자기 이야기 나온 거라 ‘내가 좋아하는 에리들도 싸게 사면 좋겠다’ 한 것”이라며 “솔직히 부정적인 시선들은 각오 돼 있었다. 나로 인해 싸게 사게 되면 그걸로 됐으니까 상관 없었다. 그리고 회사 관계자들에게 돈 받는 거 하나도 없어도 되니까 가격을 제일 깎아 달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백현은 “그냥 에리들과 노는 게 좋을 뿐이다. 그게 제일 행복한 순간이고 내가 진심을 다해 웃는 순간인데 누군가 다른 색으로 덮어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 서현, 슬립 원피스 입고 뽐낸 ‘인형 비주얼’

    서현, 슬립 원피스 입고 뽐낸 ‘인형 비주얼’

    그룹 소녀시대 막내 서현이 인형 같은 비주얼 공개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서현은 지난 19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소매 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니테일을 한 서현의 러블리한 모습이 담겼다. 서현의 170cm의 큰 키와 여리여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우월한 각선미와 9등신 비율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현은 2023년 3분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와 2024년 개봉할 것을 보이는 ‘왕을 찾아서’에 출연한다.
  • 우도환, 아이돌 배우와 애정신 공개했다 비난→삭제 ‘왜’

    우도환, 아이돌 배우와 애정신 공개했다 비난→삭제 ‘왜’

    배우 우도환이 배우 김지연(우주소녀 보나)과의 애정신 영상을 공개했다가 논란이 되자 삭제했다. 우도환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조선변호사’ 미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현재 해당 게시물을 삭제된 상태다. 이날 올라온 영상은 20초 분량으로, 우도환이 김지연을 뒤에서 끌어안은 모습과 김지연의 귀 뒤쪽에 뽀뽀하는 애정 표현 등이 담겼다. 이에 일부 누리꾼은 김지연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며 불쾌감을 내비쳤다. 심지어는 우도환을 향한 인신공격과 악플까지 서슴지 않았다. 본방송에서도 편집된 애정신을 굳이 공개하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며 영상 삭제를 요청하기도 했다. 다만 우도환을 향한 비난이 과하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이들은 ‘조선변호사’가 15세 관람가였으며 미공개 장면의 수위도 크게 문제 될 것이 없다고 했다. 갑론을박이 이어지자 우도환은 결국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우도환 측 관계자는 TV리포트에 “해당 미공개 장면은 제작사와 상대 배우의 합의하에 올렸다”면서 “합의가 없었다면 미공개 장면을 갖고 있는 것조차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를 좋아해 주시는 팬들이 많아서 올린 것이고 다른 의도는 없었다”면서 “그런데 불편해하시는 분들이 있어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MBC ‘조선변호사’는 부모님을 죽게 한 원수에게 재판으로 복수하는 조선시대 변호사 ‘외지부’ 강한수(우도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20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