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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국에 던진 기분”…103세 할머니의 야구 시구 화제

    프로야구 경기가 시작되기 전, 지금은 많은 연예인들의 경연장이 된 시구. 이처럼 연예인 홍보의 장으로 빈축을 사기도 하지만 때로는 잔잔한 감동을 주기도 한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 경기가 열린 알링턴볼파크에 백발이 성성한 할머니가 마운드 위에 올랐다. 이날 시구를 위해 나선 이 할머니는 달라스에 사는 루실 플레밍으로 올해 나이가 무려 103세다. 100년의 세월이 믿기지 않을 만큼 아직도 정정한 할머니는 놀랍게도 야구공을 원바운드로 홈플레이트에 서있던 선수에게 던졌다. 물론 시구 위치가 앞으로 당겨졌으나 땅바닥에 공을 패대기 친 어떤 연예인보다는 훨씬 훌륭한 수준. 할머니가 이날 시구에 나선 이유는 있다. 바로 텍사스 레인저스의 열렬한 팬이기 때문으로 특히나 할머니는 지난 2013년 생사의 기로를 야구 덕에 넘어선 바 있다. 당시 쓰러진 할머니는 3분 간 심장이 멈춰 나이 상 다시는 깨어나기 힘든 상태였으나 의료진의 심폐소생술로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재미있는 사실은 할머니에게 힘을 준 것이 바로 텍사스 구단이라는 점. 할머니는 "당시 의료진이 내 심장을 누르고 쳤던 것 같다" 면서 "나는 정말 살기를 원했다. 왜냐하면 레인저스 게임을 봐야하기 때문" 이라고 밝혔다. 텍사스 구단보다 오래된 가장 나이많은 왕 팬인 할머니는 시구를 마친 후 다음과 같은 소감을 남겼다. "마치 천국에 던지는 기분이야… "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가수 비 올해 복귀?… 한래지성에서 밝혀

    가수 비 올해 복귀?… 한래지성에서 밝혀

    “현재는 2015년을 목표하고 있어요. 늦어지면 2016년이 될 수도 있는데, 좀 더 강렬한 춤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수 비의 말이다. 민소매 티셔츠와 선글라스 하나로 무대를 사로잡던 가수 비(본명 정지훈). 그런 그가 중국 드라마 ‘캐럿연인(Diamond Lover)’에서 세계 최고의 다이아몬드 회사 대표 소량 역을 맡아 대륙의 여심을 흔들고 돌아왔다. 한류스타들의 모든 것을 만나는 시간 <한래지성>. 28일 방영되는 제8회 에서는 비를 만나, 가수 비와 연기자 비가 말하는 무대 안팎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다. 연기와 노래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는 그는 “연기는 다른 사람의 인생을 대신 살아보는 게 큰 매력이지만, 설레는 느낌은 노래하는 무대에서 100만 배 더 크다”고 말했다. 또한 연습을 정말 많이 하기 때문에 막상 공연이 시작되면 아무 생각하지 않고 오른손으로 밥을 먹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공연에 녹아든다고 밝혀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그는 본인이 생각하는 ‘가수 비’의 베스트 춤 다섯 개와 노래 ‘태양을 피하는 방법’에서 선글라스를 활용했던 안무의 탄생 비밀도 이야기 한다. 한편, 신곡으로 돌아온 티아라도 만났다. 리무진토크를 통해서 멤버들의 숨길 수 없는 매력들을 살펴봤다. 잠버릇이 가장 심한 멤버로는 은정이 만장일치로 지목됐다. 은정은 실제로 잘 때 얼굴에 있는 모든 구멍을 다 열고 잔다고 실토했다. 같은 팀 멤버인 소연은 “은정은 잘 때 김치를 더 달라고 잠꼬대를 하는가 하면, 가끔은 ‘제주도가 참 좋다’며 지역홍보도 한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술버릇이 가장 심한 멤버로는 효민이 뽑혔다. 이에 효민은 “나는 술 마시면 감정기복이 심해지는 것 같다. 어느 날은 계속 웃고 또 어느 날은 못 말릴 정도로 웃는다”며 사실을 인정했다. 이밖에도 아이돌 그룹 빅스의 첫 유닛 프로젝트인 <레오x라비>의 쇼케이스 현장과 걸그룹 스텔라의 이야기도 화면에 담았다. <한래지성(韓來之星)>은 ‘한국에서 온 스타’란 의미의 프로그램으로 한국의 스타를 사랑하는 전 세계 팬들을 위해서, 스타들의 근황은 물론 작품 뒷이야기와 스타를 둘러싼 모든 것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본 방송은 드라마 <프로듀사>의 판권을 사서 방영예정인 중국 소후TV와 <별에서 온 그대>를 방영한 아이치이에 동시 방영되며, 중국 소후TV에서는 저녁 8시에 방영된다. 유쿠와 텐센트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빈우 10월 결혼, 연하 예비남편 외모보니 ‘연예인 아니야?’ 훈남포스

    김빈우 10월 결혼, 연하 예비남편 외모보니 ‘연예인 아니야?’ 훈남포스

    김빈우 10월 결혼, 연하 예비남편 외모보니 ‘연예인 아니야?’ 훈남포스 ’김빈우 10월 결혼’ 배우 김빈우(32)가 오는 10월 11일 결혼식을 올린다. 김빈우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28일 “김빈우가 오는 10월 11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김빈우 10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두 사람은 올해 초까지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끝에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 김빈우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신랑은 1살 연하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빈우의 결혼식은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되며, 결혼식은 일반인인 예비신랑을 배려해 가까운 친척과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이뤄질 예정이다. 결혼을 약 두 달 앞둔 김빈우는 소속사를 통해 “짧은 시간이지만 서로 소통하며 소소하고 행복하게 살기로 약속했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는 “김빈우씨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많은 팬 분들과 관계자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두 사람의 앞날을 함께 응원하고 축하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진경 사과, ‘마리텔’ 생방송 녹화 중 황재근 “씨엘 닮았다”는 말에 가위 던지며..

    김진경 사과, ‘마리텔’ 생방송 녹화 중 황재근 “씨엘 닮았다”는 말에 가위 던지며..

    김진경 사과, ‘마리텔’ 생방송 녹화 중 황재근 “씨엘 닮았다”는 말에 가위 던지며.. ‘김진경 사과’ 모델 김진경이 걸그룹 투애니원 멤버 씨엘(CL) 외모 비하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김진경은 26일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인터넷 생방송 녹화에서 씨엘을 닮았다는 말에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디자이너 황재근이 김진경의 외모를 칭찬하면서 “씨엘을 닮았다고 하더라”고 말하자 김진경은 들고 있던 가위를 던지며 “진짜 왜 그러세요”라며 불쾌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진경은 발언 직후 바로 손으로 입을 가리며 “저 씨엘 너무 좋아해요”라고 수습했지만 씨엘의 외모를 비하했다는 네티즌의 비난이 이어졌다. 이에 김진경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김진경입니다. 투애니원 씨엘 님과 관련된 저의 경솔한 행동에 대해 사과를 드리고 싶어 이렇게 용기를 냈습니다”라며 사과 글을 게재했다. 김진경은 “제가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무례한 행동과 말을 하여 씨엘 님과 많은 팬 여러분들께 불편함을 드린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이번 일로 저를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께도 실망을 시켜 드려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더 신중하게 행동하는 김진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터넷 1인 방송도 모바일로 즐겨요

    인터넷 1인 방송도 모바일로 즐겨요

    인터넷 1인 방송도 모바일로 즐기는 시대가 됐다. ‘아프리카TV’ ‘다음TV팟’ 등이 이끌어 온 PC 기반의 인터넷 1인 방송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의 1인 방송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모바일로 확장된 것이다. 네이버가 지난달 31일 출시한 스타 동영상 생방송 앱 ‘브이’(V)는 케이팝 아이돌 가수들이 직접 만든 동영상으로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빅뱅, 소녀시대, 걸스데이, 비스트 등의 아이돌 그룹들은 무대 뒤 대기실과 연습실, 숙소 등에서 셀프카메라를 찍어 올린다. 뷰티, 요리, 운동 등 주제도 다양하다. 소녀시대가 신곡의 안무 영상을 앱을 통해 최초로 공개하고 원더걸스가 컴백 쇼케이스를 앱으로 생중계하는 등 케이팝 아이돌의 콘텐츠를 독점 제공하며 팬들 사이에서 ‘필수’ 앱으로 자리잡았다. 출시 한달도 안 돼 전 세계에서 다운로드 수 100만건(구글플레이 기준)을 돌파하는 등 초기 반응이 폭발적이다. 미국에서는 올해 초에 ‘페리스코프’ ‘미어캣’ 등의 개인 생방송 서비스가 출시돼 인기를 모은 데 이어 최근 페이스북도 개인 라이브 방송 서비스인 ‘페이스북 멘션’을 내놓았다. 배우,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들이 개인 방송을 실시간 중계하면 이용자들은 댓글을 남기거나 ‘좋아요’를 누르고 자신의 뉴스피드에서 공유할 수도 있다. 모바일 1인 방송은 기존의 PC 기반 1인 방송과는 격이 다른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PC 기반 1인 방송은 소수의 스타 BJ가 주도하면서 e스포츠 중계, 영어 강좌 등 마니아층을 공략한 전문적인 콘텐츠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모바일 1인 방송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방송을 만들고 즐길 수 있는 대중성을 앞세운다. 동영상 사이트 판도라TV가 지난 8일 내놓은 개인 모바일 방송 서비스 ‘플럽’에는 일반인들이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콘텐츠들이 주를 이룬다. 오픈 베타 이후 2주간 3000여건의 방송이 만들어진 가운데 귀여운 아기 방송, 강아지와 고양이 방송, 떡볶이 먹방 등 일상 속에서 포착한 주제들이 인기를 모았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김진경, ‘씨엘 닮았다’ 말에 태도논란 ‘결국 사과’

    김진경, ‘씨엘 닮았다’ 말에 태도논란 ‘결국 사과’

    모델 김진경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생중계 중 걸그룹 2NE1 씨엘을 언급한 것에 사과했다. 김진경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리텔’ 생방송 녹화 중 씨엘님이 언급된 상황에서 제가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무례한 행동과 말을 하여 씨엘님과 많은 팬 여러분들께 불편함을 드린 것 같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김진경은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면서 “이번 일로 저를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께도 실망을 시켜 드려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더 신중하게 행동하는 김진경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진경은 지난 23일 진행된 ‘마리텔’ 생방송에서 황재근 디자이너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재근이 “진경이 예뻐, 씨엘 닮았다고 하더라”고 말하자, 김진경은 “진짜 왜 그러세요”라면서 들고 있던 가위를 던지듯 내려놓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저 씨엘 너무 좋아해요”라며 수습했지만, 부적절한 발언이었다는 지적을 받으며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진경, ‘씨엘 닮았다’는 말에 가위 던졌다? “무례한 행동 사과드린다” 황재근도 사과

    김진경, ‘씨엘 닮았다’는 말에 가위 던졌다? “무례한 행동 사과드린다” 황재근도 사과

    김진경, ‘씨엘 닮았다’는 말에 가위 던졌다? “무례한 행동 사과드린다” 황재근도 사과 ‘김진경’ 모델 김진경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생중계 중 걸그룹 2NE1 씨엘을 언급한 것에 사과했다. 김진경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리텔’ 생방송 녹화 중 씨엘님이 언급된 상황에서 제가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무례한 행동과 말을 하여 씨엘님과 많은 팬 여러분들께 불편함을 드린 것 같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김진경은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면서 “이번 일로 저를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께도 실망을 시켜 드려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더 신중하게 행동하는 김진경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진경은 지난 23일 진행된 ‘마리텔’ 생방송에서 황재근 디자이너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재근이 “진경이 예뻐, 씨엘 닮았다고 하더라”고 말하자, 김진경은 “진짜 왜 그러세요”라면서 들고 있던 가위를 던지듯 내려놓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저 씨엘 너무 좋아해요”라며 수습했지만, 부적절한 발언이었다는 지적을 받으며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한편, 논란이 커지자 디자이너 황재근 역시 사과의 뜻을 밝혔다. 황재근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터넷 생방송 도중 씨엘님 관련하여 괜한 질문으로 모델 진경 양에게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한 저에게 잘못이 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와 진경 양은 디자이너와 프로 모델 관계로 생방송을 구성하는 도중 의도치 않게 일어난 실수인 만큼 관대한 아량으로 이해 부탁드린다”라며 “국내 최고의 패션 모델이지만 아직 고등학생의 신분인 진경 양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보다 신중한 마음가짐과 자세로 여러분 모두 실망시켜드리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부디 진경 양이 제 코너에서 하차하지 않도록 그녀를 응원해 달라. 제가 너무 미안해서 눈물이 날거 같다”고 호소했다.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진경, ‘씨엘 닮았다’는 말에 발끈? 태도논란에 결국 사과 “깊이 생각하지 못했다”

    김진경, ‘씨엘 닮았다’는 말에 발끈? 태도논란에 결국 사과 “깊이 생각하지 못했다”

    김진경, ‘씨엘 닮았다’는 말에 발끈? 태도논란에 결국 사과 “깊이 생각하지 못했다” ‘김진경’ 모델 김진경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생중계 중 걸그룹 2NE1 씨엘과 관련한 태도논란에 사과했다. 김진경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리텔’ 생방송 녹화 중 씨엘님이 언급된 상황에서 제가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무례한 행동과 말을 하여 씨엘님과 많은 팬 여러분들께 불편함을 드린 것 같습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김진경은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면서 “이번 일로 저를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께도 실망을 시켜 드려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더 신중하게 행동하는 김진경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사과했다. 앞서 김진경은 지난 23일 진행된 ‘마리텔’ 생방송에서 황재근 디자이너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재근이 “진경이 예뻐, 씨엘 닮았다고 하더라”고 말하자, 김진경은 “진짜 왜 그러세요”라면서 들고 있던 가위를 던지듯 내려놓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저 씨엘 너무 좋아해요”라며 수습했지만, 부적절한 발언이었다는 지적을 받으며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한편, 함께 방송에 출연한 디자이너 황재근 역시 사과의 뜻을 밝혔다. 황재근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터넷 생방송 도중 씨엘님 관련하여 괜한 질문으로 모델 진경 양에게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한 저에게 잘못이 크다”고 사과했다. 이어 “저와 진경 양은 디자이너와 프로 모델 관계로 생방송을 구성하는 도중 의도치 않게 일어난 실수인 만큼 관대한 아량으로 이해 부탁드린다”라며 “국내 최고의 패션 모델이지만 아직 고등학생의 신분인 진경 양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보다 신중한 마음가짐과 자세로 여러분 모두 실망시켜드리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부디 진경 양이 제 코너에서 하차하지 않도록 그녀를 응원해 달라. 제가 너무 미안해서 눈물이 날거 같다”고 거듭 사과했다.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진경 태도논란 사과, 생방송중 무슨 일?

    김진경 태도논란 사과, 생방송중 무슨 일?

    모델 김진경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생중계 중 걸그룹 2NE1 씨엘과 관련한 태도논란에 사과했다. 김진경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리텔’ 생방송 녹화 중 씨엘님이 언급된 상황에서 제가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무례한 행동과 말을 하여 씨엘님과 많은 팬 여러분들께 불편함을 드린 것 같습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김진경은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면서 “이번 일로 저를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께도 실망을 시켜 드려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더 신중하게 행동하는 김진경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사과했다. 앞서 김진경은 지난 23일 진행된 ‘마리텔’ 생방송에서 황재근 디자이너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재근이 “진경이 예뻐, 씨엘 닮았다고 하더라”고 말하자, 김진경은 “진짜 왜 그러세요”라면서 들고 있던 가위를 던지듯 내려놓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저 씨엘 너무 좋아해요”라며 수습했지만, 부적절한 발언이었다는 지적을 받으며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진경 태도논란 사과, 마이리틀텔레비전 생방송에서 무슨 일?

    김진경 태도논란 사과, 마이리틀텔레비전 생방송에서 무슨 일?

    모델 김진경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생중계 중 걸그룹 2NE1 씨엘을 언급한 것에 사과했다. 김진경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리텔’ 생방송 녹화 중 씨엘님이 언급된 상황에서 제가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무례한 행동과 말을 하여 씨엘님과 많은 팬 여러분들께 불편함을 드린 것 같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김진경은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면서 “이번 일로 저를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께도 실망을 시켜 드려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더 신중하게 행동하는 김진경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진경은 지난 23일 진행된 ‘마리텔’ 생방송에서 황재근 디자이너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재근이 “진경이 예뻐, 씨엘 닮았다고 하더라”고 말하자, 김진경은 “진짜 왜 그러세요”라면서 들고 있던 가위를 던지듯 내려놓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저 씨엘 너무 좋아해요”라며 수습했지만, 부적절한 발언이었다는 지적을 받으며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진경 태도논란 사과, 무슨 일?

    김진경 태도논란 사과, 무슨 일?

    모델 김진경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생중계 중 걸그룹 2NE1 씨엘을 언급한 것에 사과했다. 김진경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리텔’ 생방송 녹화 중 씨엘님이 언급된 상황에서 제가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무례한 행동과 말을 하여 씨엘님과 많은 팬 여러분들께 불편함을 드린 것 같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김진경은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면서 “이번 일로 저를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께도 실망을 시켜 드려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더 신중하게 행동하는 김진경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진경은 지난 23일 진행된 ‘마리텔’ 생방송에서 황재근 디자이너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재근이 “진경이 예뻐, 씨엘 닮았다고 하더라”고 말하자, 김진경은 “진짜 왜 그러세요”라면서 들고 있던 가위를 던지듯 내려놓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저 씨엘 너무 좋아해요”라며 수습했지만, 부적절한 발언이었다는 지적을 받으며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조폭이 타고 있어요” 車 스티커 ‘천태만상’

    조폭이 타고 있어요” 車 스티커 ‘천태만상’

    “빨리 커서 에쿠스가 되렴.” ”조폭이 타고 있어요.” 최근 들어 자동차를 꾸미는 운전자가 늘면서 차량 뒷유리에 재밌는 스티커를 붙여 짜증 나는 도로에서 잠시나마 웃음을 주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자동차에 붙인 스티커로 자신의 개성을 표현함과 동시에 자신의 심정을 내비치는 등 하나의 소통 수단이 되고 있을 정도다. 26일 현대자동차그룹은 최근 급증하는 차량 외부 장착 스티커의 추세를 조사해 주요 유형을 분류, 공개했다. 우선 장래희망형은 ‘모닝’ 등 주로 경차에 “빨리 커서 에쿠스가 되렴~” 등이 많이 붙어 있다. 자신의 당찬 포부를 밝히며 함부로 무시하지 못하게 만드는 유형이다. 커밍아웃형의 경우 갑작스럽고 난데없는 고백에 뒤차를 어쩔 줄 모르게 하는 유형이다. 일례로 ‘조폭이 타고 있어요’도 애용되고 있다. “그냥 말이나 살 걸”이라고 붙인 우울형도 있다. 귀여움으로 무장해 뒤차를 녹이는 애교형도 있다. “오빠들 먼저 가세요”, “이러다 자동차가 쇳물이 돼도 몰라요” 등이 있다. 초보형 스티커도 있다. “분하다 내가 초보라니” 등으로 이럴 경우 경적을 울리려다 한 번쯤 참게 하는 스티커다. 자신의 좌우명을 스티커로 널리 알려 세상을 이롭게 하고자 하는 홍익인간 스타일도 있다. 경고형도 있다. “블랙박스가 지켜보고 있다”는 스티커 등으로 3인칭 자동차 관찰자 시점을 이용해 뒤차에 경고하는 유형이다. 이 스티커만 있으면 자해공갈단의 접근을 막을 수 있다. 사랑꾼형은 사랑하는 연인의 이니셜을 새겨 뒤에 따라 오는 차량의 솔로 마음에 상처를 주는 유형이다. 예를 들면 ‘HD♡KA’ 등으로 지루한 신호 대기 때 이름을 추측해보며 시간을 때우게 하는 순기능도 있다. 자신이 응원하는 스포츠팀의 엠블럼을 붙이는 열혈 팬 유형도 있으며 자신이 소속된 동호회나 튜닝샵 스티커를 붙이는 소속형도 있다.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라는 신도형 스티커도 많이 볼 수 있다. 내비게이션이나 백미러 따위는 볼 정신이 없는 직진형 운전자는 멘붕형이다. 이런 운전자는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스티커를 붙이기도 한다. ”무면허와 다름없음”이라는 자학형 스티커를 붙이는 운전자도 있고 “먼저 가. 난 이미 틀렸어”라며 느릿느릿 거북이형 스티커도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SNS에 올리는 사진 한 장도 개인의 성격과 취향을 나타낸다”면서 “이제는 차량 부착 스티커로도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시대”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상순 별세 “최근 폐암 말기 투병” 팬들 애도…향년 78세 ‘수사반장’

    김상순 별세 “최근 폐암 말기 투병” 팬들 애도…향년 78세 ‘수사반장’

    김상순 별세 “폐암 말기 판정” 누군가 보니? ‘수사반장’ 김상순 별세 드라마 ‘수사반장’으로 유명한 탤런트 김상순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78세.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최근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해왔다. 김상순은 1954년 연극 무대를 통해 연기자의 길로 들어선 뒤, 1961년 MBC 라디오 성우 연기자, 1963년 KBS 공채 탤런트 3기로 뽑히며 방송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1971년부터 1989년까지 방송된 MBC 드라마 ‘수사반장’을 통해 최불암, 조경환, 남성훈 등과 함께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행복을 팝니다’, ‘갯마을’, ‘애처일기’, ‘해가 뜨면 달도 뜨고’, ‘제4공화국’,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신돈’ 등 많은 드라마와 ‘김두한3’, ‘김두한4, ‘탈출’,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상순 별세 “최근 폐암 말기 판정 받고 투병” 추억이 된 수사반장에 팬들 애도

    김상순 별세 “최근 폐암 말기 판정 받고 투병” 추억이 된 수사반장에 팬들 애도

    김상순 별세 “폐암 말기 판정” 누군가 보니? ‘수사반장’ 김상순 별세 드라마 ‘수사반장’으로 유명한 탤런트 김상순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78세.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최근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해왔다. 김상순은 1954년 연극 무대를 통해 연기자의 길로 들어선 뒤, 1961년 MBC 라디오 성우 연기자, 1963년 KBS 공채 탤런트 3기로 뽑히며 방송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1971년부터 1989년까지 방송된 MBC 드라마 ‘수사반장’을 통해 최불암, 조경환, 남성훈 등과 함께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행복을 팝니다’, ‘갯마을’, ‘애처일기’, ‘해가 뜨면 달도 뜨고’, ‘제4공화국’,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신돈’ 등 많은 드라마와 ‘김두한3’, ‘김두한4, ‘탈출’,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상순 별세 “폐암 말기 판정 받고 투병” 추억이 된 수사반장에 팬들 애도

    김상순 별세 “폐암 말기 판정 받고 투병” 추억이 된 수사반장에 팬들 애도

    김상순 별세 “폐암 말기 판정” 누군가 보니? ‘수사반장’ 김상순 별세 드라마 ‘수사반장’으로 유명한 탤런트 김상순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78세.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최근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해왔다. 김상순은 1954년 연극 무대를 통해 연기자의 길로 들어선 뒤, 1961년 MBC 라디오 성우 연기자, 1963년 KBS 공채 탤런트 3기로 뽑히며 방송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1971년부터 1989년까지 방송된 MBC 드라마 ‘수사반장’을 통해 최불암, 조경환, 남성훈 등과 함께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행복을 팝니다’, ‘갯마을’, ‘애처일기’, ‘해가 뜨면 달도 뜨고’, ‘제4공화국’,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신돈’ 등 많은 드라마와 ‘김두한3’, ‘김두한4, ‘탈출’,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상순 별세 소식에 팬들 애도.. 출연작품 보니

    김상순 별세 소식에 팬들 애도.. 출연작품 보니

    배우 김상순이 폐암 투병 끝에 결국 별세했다. 향년 78세. 25일 김상순 유족은 “배우 김상순이 향년 7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김상순 별세 소식을 전했다. 유족에 따르면, 김상순은 최근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투병해왔다. 병원 퇴원 후 집에서 요양하던 김상순은 이날 자택에서 끝내 세상을 떠났다. 1963년 KBS 공채 탤런트 3기인 김상순은 1971년부터 1989년까지 방송된 MBC 드라마 ‘수사반장’을 통해 최불암, 조경환, 남성훈 등과 함께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행복을 팝니다’, ‘갯마을’, ‘애처일기’, ‘해가 뜨면 달도 뜨고’, ‘제4공화국’,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신돈’ 등 많은 드라마에 출연하며 감초 연기자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상순 별세 “폐암 말기 투병” 팬들 애도…향년 78세 ‘수사반장’

    김상순 별세 “폐암 말기 투병” 팬들 애도…향년 78세 ‘수사반장’

    김상순 별세 “폐암 말기 판정” 누군가 보니? ‘수사반장’ 김상순 별세 드라마 ‘수사반장’으로 유명한 탤런트 김상순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78세.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최근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해왔다. 김상순은 1954년 연극 무대를 통해 연기자의 길로 들어선 뒤, 1961년 MBC 라디오 성우 연기자, 1963년 KBS 공채 탤런트 3기로 뽑히며 방송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1971년부터 1989년까지 방송된 MBC 드라마 ‘수사반장’을 통해 최불암, 조경환, 남성훈 등과 함께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행복을 팝니다’, ‘갯마을’, ‘애처일기’, ‘해가 뜨면 달도 뜨고’, ‘제4공화국’,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신돈’ 등 많은 드라마와 ‘김두한3’, ‘김두한4, ‘탈출’,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개리, 중국서 기습뽀뽀 포착..실제 상황? ‘커플 의심가는 행동’ 팬미팅 현장사진 보니

    런닝맨 송지효 개리, 중국서 기습뽀뽀 포착..실제 상황? ‘커플 의심가는 행동’ 팬미팅 현장사진 보니

    런닝맨 송지효 개리, 중국서 기습뽀뽀 포착..실제 상황? ‘커플 의심가는 행동’ 팬미팅 현장사진 보니 ‘런닝맨 송지효 개리’ ’런닝맨’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기습 뽀뽀 사진이 공개되며 두 사람이 실제 연인이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송지효는 지난 23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개리에 “내 마음이다”라고 말하며 하트 모양으로 된 빵을 선물했다. 개리는 수줍은 미소로 송지효의 선물을 받았다. 송지효 개리는 런닝맨 공식 커플인 ‘월요 커플’로 활약하고 있다. 앞서 개리 송지효는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행동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SBS-TV ‘런닝맨’ 팬미팅 투어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은 약 2만 명의 현지 팬들 앞에서 섰다. 이날 한 중국 팬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효는 개리의 얼굴을 당겨 볼에 입을 맞춘다. 이는 사전에 계획된 퍼포먼스였지만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실제 상황인 것 같다는 의심을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송지효 개리 정말 잘 어울려”, “런닝맨 송지효 개리, 가상인지 실제인지 본인들도 헷갈릴 듯”, “런닝맨 송지효 개리, 기습뽀뽀 실제 상황 같은데”, “런닝맨 송지효 개리, 역시 월요커플 케미 폭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런닝맨 송지효 개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개리, 중국서 기습뽀뽀 포착..실제 상황? ‘커플 의심가는 행동’

    런닝맨 송지효 개리, 중국서 기습뽀뽀 포착..실제 상황? ‘커플 의심가는 행동’

    ‘런닝맨 송지효 개리’ ’런닝맨’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기습 뽀뽀가 화제다. 송지효는 지난 23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개리에 “내 마음이다”라고 말하며 하트 모양으로 된 빵을 선물했다. 개리는 수줍은 미소로 송지효의 선물을 받았다. 앞서 ‘런닝맨’ 송지효와 개리는 프로그램 공식 커플인 ‘월요 커플’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SBS-TV ‘런닝맨’ 팬미팅 투어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은 약 2만 명의 현지 팬들 앞에서 섰다. 이날 한 중국 팬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효는 개리의 얼굴을 당겨 볼에 입을 맞춘다. 이는 사전에 계획된 퍼포먼스였지만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실제 상황인 것 같다는 의심을 하고 있다. 런닝맨 송지효 개리, 런닝맨 송지효 개리, 런닝맨 송지효 개리, 런닝맨 송지효 개리, 런닝맨 송지효 개리 사진 = 서울신문DB (런닝맨 송지효 개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개리, 기습뽀뽀 포착..무슨 일?

    런닝맨 송지효 개리, 기습뽀뽀 포착..무슨 일?

    ‘런닝맨 송지효 개리’지난 21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SBS-TV ‘런닝맨’ 팬미팅 투어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은 약 2만 명의 현지 팬들 앞에서 섰다. 이날 한 중국 팬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효는 개리의 얼굴을 당겨 볼에 입을 맞춘다. 이는 사전에 계획된 퍼포먼스였지만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실제 상황인 것 같다는 의심을 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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