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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선 생일, 팬들 의리 분식차 선물 “잊지 못할 것” 눈물

    김희선 생일, 팬들 의리 분식차 선물 “잊지 못할 것” 눈물

    ‘참 좋은 시절’의 배우 김희선이 생일을 맞아 팬들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의리 분식차’를 선물받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김희선은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에서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억척스럽게 살아오다 첫 사랑 강동석(이서진)과 먹먹한 사랑을 누는 차해원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지난 11일 김희선의 생일을 맞이해 김희선 팬클럽인 ‘디시 인사이드 김희선 갤러리’와 ‘중국 바이두 김희선 바’의 팬들이 지난 9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참 좋은 시절’ 야외세트장에 직접 방문, ‘깜짝 생일 파티’를 선사했다. 김희선 팬들은 생일 축하와 더불어 밤샘 촬영과 더위 속에서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참 좋은 시절’ 제작진을 위해 약 150인 분의 분식과 주전부리, 300잔의 아이스커피를 선물했다. 김진원 PD와 이서진, 김영철, 김광규 등 배우들도 팬들이 준비한 음식을 함께 하며 김희선의 생일을 축하했다. 특히 김희선은 갑작스러운 생일 파티에 흥분을 감추지 못한 채 지극정성으로 팬들이 마련한 생일 케이크를 받아 들고 얼굴 가득 행복의 미소를 선보였다. 팬들이 손으로 직접 한 장 한 장 만든 ‘생일북’과 유난히 여름을 힘들어하는 김희선을 위한 선풍기 달린 우산을 받아들고는 팬들의 각별한 사랑에 눈물까지 글썽였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사랑한다 떡볶이” 차해원은 이 지구에서 떡볶이를 제일로 사랑한다’라는 극중 차해원의 대사와 “카페 해원탑에서 김희선을 응원합니다”라고 쓰여진 극중 차해원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커피숍을 빗대서 만든 문구가 쓰여진 현수막을 전해 김희선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또한 이번 생일 파티에는 ‘중국 바이두 김희선 바’에서 활동 중인 중국 팬들까지 참여, 중국에서부터 준비된 선물과 편지도 함께 전달, 기쁨을 배가시켰다. 팬들의 소중한 마음이 가득 담긴 생일 파티 후 김희선은 “더운 날씨에 힘들었을 텐데도 불구하고 촬영장까지 직접 찾아오셔서 생일 파티를 해주신 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생일을 촬영장에서 맞이한 것보다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였기 때문에 정말 잊지 못할 생일 파티로 기억될 것 같다. ‘참 좋은 시절’ 차해원을 통해 더욱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희선 소속사 측은 “김희선의 생일 전주에는 김희선 팬클럽인 ‘희선 향기’에서도 제작진을 위해 분식차를 준비해 주셔서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며 “항상 잊지 않고 응원해 주시고 성원을 보내주시는 팬들을 위해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고군분투하고 있다. ‘참 좋은 시절’의 차해원을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AKB48 인기투표에 日 들썩…도쿄도지사 득표 수 ‘초월’

    AKB48 인기투표에 日 들썩…도쿄도지사 득표 수 ‘초월’

    일본 인기 걸그룹 AKB48이 매년 실시하는 멤버 인기투표 총 득표 수가 도쿄도지사 당선자의 득표 수를 넘어서는 진기록을 세웠다. AKB48의 운영회사인 AKS는 7일 도쿄도 조후시 니시마치 아지노모토스타디움에서 열린 ‘제6회 AKB48 선발총선거’ 투표 집계 결과 총 득표수가 사상 최대인 268만9427표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올해 도쿄도지사 당선자인 마스조에 요이치(舛添要一)의 총 득표 수(211만2000여 표)를 크게 웃도는 것이다. 2009년부터 매년 실시돼 올해 6회째를 맞은 AKB48 선발총선거는 투표권이 들어있는 CD 구입자나 팬클럽 가입자가 자신이 응원하는 멤버에게 투표해 인기 순위를 결정하는 행사다. CD를 여러장 구입하면 복수 투표도 가능하다. 멤버 수가 많은 AKB48 특유의 운영 구조에 맞춰 ‘팬들이 직접 선발 멤버를 뽑는다’는 취지로 도입된 행사다. 올해는 입후보자 296명 중 1위부터 80위까지의 멤버를 발표했으며 상위 16명은 8월 27일 발매되는 AKB48의 37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에 참여하게 된다. 올해 첫 1위를 차지한 와타나베 마유(20)는 총 15만9854표를 획득, 2위 사시하라 리노(지난해 1위, 14만1954표), 3위 카시와기 유키(10만4364표)를 제치고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와타나베는 “12살 때 AKB48에 들어와 8년 간 노력해왔다. 1위를 목표로 삼은 뒤 포기하지 않아 다행”이라면서 “다른 후배들이 따르고 싶은 선배가 되겠다. AKB48은 내가 지키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AKB48 선발총선거는 국민적인 인기를 누리는 걸그룹의 최대 연례행사다. 2012년부터 일본 지상파 방송국인 후지TV에서 생중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평균 시청률은 20.3%에 달했다. 올해는 지난달 발생한 악수회 행사 중 괴한의 피습사건 이후 첫 대규모 행사로 더 큰 주목을 받았다. 사건 피해자인 카와에이 리나(19)는 총선거 개표 당일 무대 위에 깜짝 등장해 관객들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이날 16위를 차지한 카와에이는 “(사건이 있었지만) 전혀 무섭지 않다. 절대로 지지 않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한편 7일 열린 총선거 개표행사와 2010년, 2012년 1위를 차지한 인기 멤버 오오시마 유코의 8일 졸업공연으로 AKB48은 악천후가 이어진 이틀간 14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공연기획사 측은 피습사건 발생 후 보안 강화를 위해 입구에 금속탐지기를 설치하고 관객들의 소지품을 검사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대규모 인원의 소지품 검사로 7일 행사는 예정보다 약 45분이 지연되기도 했다. 사진=2014년 제6회 AKB48 선발총선거 1위를 차지한 와타나베 마유. 이진석 도쿄 통신원 genejslee@gmail.com
  • [새 총리 안대희 지명] 좌우명 ‘똑바로 살아라’… 강골 검사, 국가 大개조 사령탑으로

    [새 총리 안대희 지명] 좌우명 ‘똑바로 살아라’… 강골 검사, 국가 大개조 사령탑으로

    안대희(60) 전 대법관이 22일 새 총리 후보로 내정됐다. 그는 2012년 8월 새누리당 정치쇄신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정계에 진출했다가 대선 후 1년 6개월 만에 박근혜 정부 2기 내각의 사령탑으로 구원 등판했다. 1955년생인 안 지명자의 좌우명은 오랫동안 ‘똑바로 살아라’였다. 서울대 법대 3학년이던 1975년 만 20세로 제17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25세의 최연소 서울중앙지검 검사로 임용됐다. 대학은 중퇴해 그 스스로 가방끈이 짧다고 말하는 빛나는 고졸 학력을 자랑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는 사시 동기다. 대검 중수 1·3과장, 서울중앙지검 특수 1·2·3부장을 거쳐 대검 중수부장까지 역임해 검찰 내에서는 ‘특수통’의 계보를 대표하는 칼잡이로 통한다. 그가 ‘검사 안대희’를 대중에게 각인한 건 2003~2004년 대검 중수부장으로 당시 한나라당(새누리당 전신)의 불법 대선자금 수사, 일명 ‘차떼기’ 수사를 지휘하면서다. 대기업 총수들을 줄소환하고, 정치인 40여명을 기소해 ‘국민 검사’로 불리며 ‘안짱’이라는 팬클럽도 결성됐다. 이 수사로 이회창 전 총재는 정계 은퇴를 선택했고, 박 대통령은 한나라당 대표에 오르며 ‘천막 당사’의 시대를 여는 계기가 됐다. 한나라당뿐 아니라 나라종금 사건 관련해 민주당 대선자금을 수사해 노 전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 현 충남지사 등을 구속해 노 전 대통령과도 악연 아닌 악연을 맺었다. 안 후보는 대법관 퇴임 48일 만인 2012년 8월 당시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의 요청으로 정치쇄신특별위원장을 맡았다. 차떼기 수사로 한나라당을 거덜내며 박 대통령과 묘한 인연을 맺은 지 10여년 만의 반전이었다. 그는 대선 캠프에서 김종인 국민행복추진위원장과 함께 ‘양대 좌장’ 역할을 했다. 안 지명자는 대선 과정에서 정치쇄신 공약을 만들어 내는 데 열중했다. 그가 “박 후보 가족도 비리 척결 대상으로 예외가 없다”고 힘을 주며 성안한 공약은 국무총리의 장관 제청권 부여 등 책임총리 및 책임장관제, 측근 비리 근절을 위한 특별감찰관제와 상설특검제, 불체포특권 폐지 등 국회의원의 권한 손질과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등이 대표적이다. 박 대통령이 대선 과정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측근인 한광옥 전 청와대 비서실장을 국민대통합위원장으로 영입하자 당무를 중단하며 대립각을 세우다 눈 밖에 났다. 안 지명자는 당시 “선대위의 핵심적 역할을 할 분으로 새롭게 영입한 인사가 비리 연루자라면, 쇄신위를 설치해 정치 쇄신을 한다고 누가 믿겠냐”고 반발했다. 정치권에서는 그가 박 대통령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나와 한광옥 중) 선택을 하셔야 한다”며 소신을 굽히지 않은 일화도 전한다. 안 지명자가 박 대통령에 대한 고언을 두려워하지 않을 만한 강단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로 이어졌다. 대선의 소용돌이 속에서 박 대통령과 안 지명자의 관계는 봉합되는 듯했다. 그러나 박 대통령이 내놓은 대검 중수부 폐지 공약에 반대하면서 안 지명자의 정치적 입지가 더욱 좁아졌다는 후문이다. 그는 박 대통령이 2012년 12월 2일 대검 중수부 폐지 등 검찰개혁 공약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불편한 표정을 그대로 노출했다. 박 대통령 당선 이후 곧바로 캠프를 떠났다. 안 지명자는 인수위원회 때부터 초대 총리와 감사원장 등에 거명됐지만 박 대통령은 그에게 역할을 맡기지 않았다. 그가 공직자로서 마지막으로 재산 신고를 등재한 2012년 9월 관보에 따르면 당시 총액이 9억 9399만원이었다. 그 전해인 2011년보다 2900여만원이 늘어난 액수다. 건물은 본인 소유인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의 42평대 아파트(2억 7400만원)와 경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의 모친 보유 아파트 전세 임차권(2억 4000만원) 등이 전부다. 예금은 본인 7800여만원과 배우자 2억 5900여만원, 어머니 370만원, 아들 3000여만원, 딸 4600여만원 등 4억 5200만원으로 나타났다. 2년이 흐른 현재는 그때보다는 재산이 늘었을 가능성이 크다. 그는 검사 시절부터 홍은동 아파트에서 25년 넘게 살다가 최근 서울 남산 인근의 대형 아파트로 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 함안 출신인 안 지명자는 중학생 때 서울로 전학을 와 숭문중과 경기고를 졸업했다. 부인 김수연(51)씨와 1남1녀.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카라 새 멤버 영입, 박규리 심경 토로…갑자기 왜 이런 글을?

    카라 새 멤버 영입, 박규리 심경 토로…갑자기 왜 이런 글을?

    카라 새 멤버 영입, 박규리 심경 토로…갑자기 왜 이런 글을? 재정비에 나선 걸그룹 카라의 멤버 박규리가 새로운 멤버 영입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박규리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카밀리아(카라 팬클럽의 애칭)들은 늘 상처받게 되네요. 죄송합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박규리는 “연예인을 떠나 카라를 아껴주었던 여러분에게 상처가 된 점 미안하다”며 “카라의 명맥, 자신감 부족 등 마음 아픈 얘기가 많지만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과 또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앞서 같은날 카라의 소속사인 DSP미디어 측은 “카라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와 DSP미디어는 장시간 논의와 토론을 가진 결과 ‘새로운 멤버 영입’이라는 결론을 지었다”면서 ‘카라 프로젝트’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수년간 트레이닝을 받아온 DSP 연습생 7인으로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Baby KARA)를 결성, 카라의 멤버가 되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낼 예정이다. ‘베이비 카라’의 일거수 일투족은 27일 첫 방송되는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된다. ‘베이비 카라’의 멤버 가운데 몇 명이 카라의 정식 멤버가 될 것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다음은 박규리의 트위터 글 전문 우리 카밀리아들은 늘 상처받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하고싶은, 풀어주고 싶은, 위로해주고 싶은 얘기들이 너무 많은데 텍스트로 풀어놓기에는 쉽지않네요. 또 그 의미가 재번역돼서 그게 또 상처가 되고 내 사람들을 힘들게 할 것 같구요. 늘 말을 쉽게 꺼낼수 없었던 입장이었지만 연예인이고 뭐고를 다 떠나서 우리를 아껴주었던 여러분에게 상처가 된것들은 다 미안해요. 카라의 명맥이니 자신감 부족이니 등등 마음 아픈 얘기가 많지만 그건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과 또 다르다는걸 보여드려야죠. 그게 저희가 해야 할 일이니까. 그런게 아니에요. 그냥 지금은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 미안해요. 남은 오늘 조금이라도 더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라 박규리 새멤버 영입 심경토로… “카밀리아들은 늘 상처 받아”

    카라 박규리 새멤버 영입 심경토로… “카밀리아들은 늘 상처 받아”

    재정비에 나선 걸그룹 카라의 멤버 박규리가 새로운 멤버 영입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박규리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카밀리아(카라 팬클럽의 애칭)들은 늘 상처받게 되네요. 죄송합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박규리는 “연예인을 떠나 카라를 아껴주었던 여러분에게 상처가 된 점 미안하다”며 “카라의 명맥, 자신감 부족 등 마음 아픈 얘기가 많지만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과 또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앞서 같은날 카라의 소속사인 DSP미디어 측은 “카라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와 DSP미디어는 장시간 논의와 토론을 가진 결과 ‘새로운 멤버 영입’이라는 결론을 지었다”면서 ‘카라 프로젝트’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수년간 트레이닝을 받아온 DSP 연습생 7인으로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Baby KARA)를 결성, 카라의 멤버가 되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낼 예정이다. ‘베이비 카라’의 일거수 일투족은 27일 첫 방송되는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된다. ‘베이비 카라’의 멤버 가운데 몇 명이 카라의 정식 멤버가 될 것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다음은 박규리의 트위터 글 전문 우리 카밀리아들은 늘 상처받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하고싶은, 풀어주고 싶은, 위로해주고 싶은 얘기들이 너무 많은데 텍스트로 풀어놓기에는 쉽지않네요. 또 그 의미가 재번역돼서 그게 또 상처가 되고 내 사람들을 힘들게 할 것 같구요. 늘 말을 쉽게 꺼낼수 없었던 입장이었지만 연예인이고 뭐고를 다 떠나서 우리를 아껴주었던 여러분에게 상처가 된것들은 다 미안해요. 카라의 명맥이니 자신감 부족이니 등등 마음 아픈 얘기가 많지만 그건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과 또 다르다는걸 보여드려야죠. 그게 저희가 해야 할 일이니까. 그런게 아니에요. 그냥 지금은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 미안해요. 남은 오늘 조금이라도 더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현 생일, 강남에 ‘백현숲’ 선물한 팬… ‘백현버스’는 또 뭐지?

    백현 생일, 강남에 ‘백현숲’ 선물한 팬… ‘백현버스’는 또 뭐지?

    백현 생일 백현숲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백현(22·본명 변백현)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특별한 선물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엑소 팬들은 6일 22번째 생일을 맞은 백현을위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팬카페, 블로그,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등에 생일 축하 메시지를 잇따라 올렸다. 때문에 이날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백현이 차지하기도 했다. 앞서 백현의 팬들은 백현을 위해 신문, 지하철, 전광판 광고도 준비했다. 심지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백현의 이름을 딴 숲을 조성하기까지 했다. 대치동 늘벗 근린공원에 조성된 백현 숲은 12개의 백현 팬클럽 운영진과 ‘트리플래닛’이 함께 진행한 ‘스타숲 프로젝트’로 만들어졌다. 스타숲 프로젝트는 스타의 이름으로 팬들이 직접 모금해 숲을 만드는 친환경 프로젝트다. 백현숲에는 청단풍, 코니카가문비, 조팝나무, 수수꽃다리 등의 나무가 심어졌다. 이 공원은지역 주민들까지 이용 가능한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백현의 이름을 딴 ‘백현버스’도 운행됐다. 트위터리안 ‘백현버스2014’에 따르면 백현버스는 5일부터 10일까지 운행할 예정이다. 백현버스는 운행 첫날 백현의 고향인 경기도 부천시 일대를 순회했다. 백현의 모교를 중심으로 운행한 백현버스는 6일 압구정~신사~청담~강남역 부근을 운행했다. 특히 엑소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구사옥과 신사옥 주변도 돌았다. 백현버스는 안전상의 문제로 탑승할 수 없으며 자세한 운행노선은 도로사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다고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현숲’에 ‘백현버스’까지…엑소 백현 생일 이벤트 잇따라 “대단하다”

    ‘백현숲’에 ‘백현버스’까지…엑소 백현 생일 이벤트 잇따라 “대단하다”

    백현 생일 백현숲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백현(22·본명 변백현)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특별한 선물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엑소 팬들은 6일 22번째 생일을 맞은 백현을 위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팬카페, 블로그,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등에 생일 축하 메시지를 잇따라 올렸다. 때문에 이날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백현이 차지하기도 했다. 앞서 백현의 팬들은 백현을 위해 신문, 지하철, 전광판 광고도 준비했다. 심지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백현의 이름을 딴 숲을 조성하기까지 했다. 대치동 늘벗 근린공원에 조성된 백현 숲은 12개의 백현 팬클럽 운영진과 ‘트리플래닛’이 함께 진행한 ‘스타숲 프로젝트’로 만들어졌다. 스타숲 프로젝트는 스타의 이름으로 팬들이 직접 모금해 숲을 만드는 친환경 프로젝트다. 백현숲에는 청단풍, 코니카가문비, 조팝나무, 수수꽃다리 등의 나무가 심어졌다. 이 공원은 지역 주민들까지 이용 가능한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백현의 이름을 딴 ‘백현버스’도 운행됐다. 트위터리안 ‘백현버스2014’에 따르면 백현버스는 5일부터 10일까지 운행할 예정이다. 백현버스는 운행 첫날 백현의 고향인 경기도 부천시 일대를 순회했다. 백현의 모교를 중심으로 운행한 백현버스는 6일 압구정~신사~청담~강남역 부근을 운행했다. 특히 엑소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구사옥과 신사옥 주변도 돌았다. 백현버스는 안전상의 문제로 탑승할 수 없으며 자세한 운행노선은 도로사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다고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현 생일에 ‘백현숲’ 선물…엑소 팬들 무슨 일 했나 했더니

    백현 생일에 ‘백현숲’ 선물…엑소 팬들 무슨 일 했나 했더니

    백현 생일 백현숲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백현(22·본명 변백현)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특별한 선물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엑소 팬들은 6일 22번째 생일을 맞은 백현을 위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팬카페, 블로그,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등에 생일 축하 메시지를 잇따라 올렸다. 때문에 이날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백현이 차지하기도 했다. 앞서 백현의 팬들은 백현을 위해 신문, 지하철, 전광판 광고도 준비했다. 심지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백현의 이름을 딴 숲을 조성하기까지 했다. 대치동 늘벗 근린공원에 조성된 백현 숲은 12개의 백현 팬클럽 운영진과 ‘트리플래닛’이 함께 진행한 ‘스타숲 프로젝트’로 만들어졌다. 스타숲 프로젝트는 스타의 이름으로 팬들이 직접 모금해 숲을 만드는 친환경 프로젝트다. 백현숲에는 청단풍, 코니카가문비, 조팝나무, 수수꽃다리 등의 나무가 심어졌다. 이 공원은 지역 주민들까지 이용 가능한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현 생일 기념, 팬들 ‘백현숲’까지 만들어…역시 엑소 팬들 대단해

    백현 생일 기념, 팬들 ‘백현숲’까지 만들어…역시 엑소 팬들 대단해

    백현 생일 백현숲 6일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백현(22·본명 변백현)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특별한 선물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엑소 팬들은 이날 22번째 생일을 맞은 백현을 위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팬카페, 블로그,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등에 생일 축하 메시지를 잇따라 올렸다. 때문에 이날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백현이 차지하기도 했다. 앞서 백현의 팬들은 백현을 위해 신문, 지하철, 전광판 광고도 준비했다. 심지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백현의 이름을 딴 숲을 조성하기까지 했다. 대치동 늘벗 근린공원에 조성된 백현 숲은 12개의 백현 팬클럽 운영진과 ‘트리플래닛’이 함께 진행한 ‘스타숲 프로젝트’로 만들어졌다. 스타숲 프로젝트는 스타의 이름으로 팬들이 직접 모금해 숲을 만드는 친환경 프로젝트다. 백현숲에는 청단풍, 코니카가문비, 조팝나무, 수수꽃다리 등의 나무가 심어졌다. 이 공원은 지역 주민들까지 이용 가능한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현 생일선물로 강남에 ‘백현숲’을?…통 큰 선물한 ‘엑소 백현’ 팬 누구?

    백현 생일선물로 강남에 ‘백현숲’을?…통 큰 선물한 ‘엑소 백현’ 팬 누구?

    백현 생일 백현숲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백현(22·본명 변백현)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특별한 선물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엑소 팬들은 6일 22번째 생일을 맞은 백현을 위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팬카페, 블로그,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등에 생일 축하 메시지를 잇따라 올렸다. 때문에 이날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백현이 차지하기도 했다. 앞서 백현의 팬들은 백현을 위해 신문, 지하철, 전광판 광고도 준비했다. 심지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백현의 이름을 딴 숲을 조성하기까지 했다. 대치동 늘벗 근린공원에 조성된 백현 숲은 12개의 백현 팬클럽 운영진과 ‘트리플래닛’이 함께 진행한 ‘스타숲 프로젝트’로 만들어졌다. 스타숲 프로젝트는 스타의 이름으로 팬들이 직접 모금해 숲을 만드는 친환경 프로젝트다. 백현숲에는 청단풍, 코니카가문비, 조팝나무, 수수꽃다리 등의 나무가 심어졌다. 이 공원은 지역 주민들까지 이용 가능한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법도박’ 앤디, 이번에는 세월호 참사 와중에…

    ‘불법도박’ 앤디, 이번에는 세월호 참사 와중에…

    불법 도박에 연루돼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룹 신화의 앤디(본명 이선호·33)가 다음 달 중국에서 팬미팅을 하기로 결정하자 이에 대해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앤디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21일 “앤디가 오는 5월 17일 중국 저장성 닝보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면서 “현지 팬클럽의 요청으로 마련된 자리로 단발성 행사이며 공식적인 활동 재개는 아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맹렬하게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앤디는 휴대전화 문자를 이용해 해외 프로축구 우승팀에 돈을 거는 이른바 ‘맞대기’ 도박을 한 혐의로 지난해 11월 벌금 500만 원에 약식 기소돼 자숙 중이었다.  그런 가운데 불과 6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하는 것도 그렇지만 세월호 침몰 참사로 전체 연예계가 애도 분위기 속에 예정된 행사도 잇달아 취소하는 상황에 팬미팅 소식이 발표되면서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앤디의 팬들조차 이번 결정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앤디가 지난 3월 신화의 데뷔 16주년 콘서트에는 참여하진 않았지만 공연 말미 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사과하고 올 하반기 신화의 새 앨범으로 돌아오겠다는 뜻을 밝힌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팬클럽 ‘신화창조’ 회원이라고 밝힌 팬들은 포털사이트와 연예 게시판에 “신화가 아닌 개인 팬미팅으로 복귀하는 건 무리수”, “소속사와 협의해 이 일정은 취소해야 한다” 등 반대의견을 개진하고 있다. 신화의 기획사인 신화컴퍼니 관계자도 “앤디가 중국 팬미팅을 추진하고 있어 우려된다. 나름 신화로 컴백하는 계획을 짜고 있는데 만류에도 불구하고 강행할 것 같아 당황스럽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침몰 참사-온정의 손길] 국내외 연예계·스포츠계도 실종자 가족 지원 동참

    연예계와 스포츠계에도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애도의 물결이 끊이지 않고 있다. 스타들은 실종자 가족 지원을 위해 성금을 내놓고 있으며 연예인의 팬클럽은 물론 해외 스타들까지 도움의 손길을 내놓고 있다. 배우 송승헌은 유족 지원과 구조활동에 힘써 달라며 구세군에 1억원을 기부했다. 앞서 송승헌은 트위터에 “애도를 표하고 실종자들이 무사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밝혔다. 배우 온주완도 구세군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오는 23일과 27일 내한 공연을 하는 영국의 소녀 가수 코니 탤벗도 19일 트위터를 통해 “콘서트 수익금을 세월호 참사에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계에서도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류현진(LA 다저스)은 1억원을 기부할 뜻을 밝힌 데 이어 21일에는 자선 사인회를 연다. 안산 출신인 김광현(SK 와이번스)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본부협회에 성금 1000만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朴心에 기댄 鄭 ‘최병렬 해프닝’ 정몽준 의원

    朴心에 기댄 鄭 ‘최병렬 해프닝’ 정몽준 의원

    새누리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인 정몽준 의원이 2일 경선준비위원회의 선거대책위원장 영입을 놓고 오락가락하는 해프닝을 빚었다. 정 의원 측은 이날 김태현 성신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경선준비위원회의 공동선대위원장으로, 박관용 전 국회의장, 이홍구 전 총리, 최병렬 전 한나라당 대표 등 3명을 공동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최 전 대표는 서울시장을 지냈으며 박근혜 대통령의 원로 자문그룹으로 알려진 ‘7인회’ 중 한 명이다. 정 의원은 최 전 대표 영입 등을 통해 박심(박근혜 대통령 의중)을 품으려는 의지를 드러낸 셈이다. 이날 정 의원은 서울 신당동에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가옥을 방문한 뒤 주변 정비를 약속하기도 했다. 정 의원은 “나는 박정희 대통령 팬클럽 회원”이라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그러나 정 의원 측은 앞서 최 전 대표가 공동선대위원장직을 맡기로 했다는 보도자료를 발표했다가 언론 확인 과정에서 최 전 대표가 부인하자 네 시간여 만에 고문직을 맡기로 했다고 정정·발표했다. 최 전 대표는 서울신문에 “최근 정 의원을 만난 것은 맞지만 선대위원장직 수락은 모르는 일”이라고 부인했다. 이날 저녁 정 의원이 최 전 대표를 다시 찾은 끝에 결국 공동고문직으로 정리됐다. 그러나 밤늦게 최 전 대표 측은 “당내 어느 후보 경선 캠프에도 관여하거나 직책을 맡을 의사가 없다”고 재부인했다. 일각에선 친박 원로의 선대위원장 수락이 ‘박심 논란’을 부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최 전 대표가 발을 뺀 게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김 전 총리 측은 정성진 전 법무부 장관,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을 공동 선대위원장에 내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김 전 총리 측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영입하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는 강재섭 전 한나라당 대표는 이날 서울신문에 “선대위원장을 맡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무총리실 공보실장으로 김 전 총리를 보좌했던 최형두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은 이날 사표가 수리됐으며 금명간 캠프에 합류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반가워요!” 열광하는 팬클럽 회원들 가리키는 미쓰에이 민

    “반가워요!” 열광하는 팬클럽 회원들 가리키는 미쓰에이 민

    미쓰에이 민이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 공연중에 열광하는 미쓰에이 팬클럽 회원들에게 손짓을 하고 있다.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HEC Korea Festival)에서는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또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콘셉트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펼쳐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유리가 핫핑크색 베트남 모자를 쓰고 팬들에게 화답하고 있다

    소녀시대 유리가 핫핑크색 베트남 모자를 쓰고 팬들에게 화답하고 있다

    소녀시대 유리가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에 참석해 공연중에 팬들이 던져준 핑크색 베트남 전통 모자를 쓰고 팬들에게 화답했다. 기존에 알려진 베트남 전통 모자보다 훨씬 작게 제작된 이 모자는 베트남 소녀시대 최대 팬클럽 ‘Sone(소원)’에서 준비한 것으로 소녀시대를 상징하는 핑크색을 미니사이즈 베트남 전통 모자에 정성스레 입혔다.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3주간에 걸쳐 700개를 준비한 팬클럽 ‘Sone(소원)’은 소녀시대의 베트남 호치민 방문을 환영하는 의미로 뜨거운 마음을 담아 사전 준비를 했으며, 5천명이 넘는 팬클럽 회원들이 공연 앞자리를 차지하여 뜨거운 호응으로 소녀시대를 맞이했다. 베트남에 여행을 왔다가 공연을 관람하게 된 한 프랑스 관광객은 소녀시대와 팬클럽 덕분에 핑크색 모자를 하나 챙겼다고 자랑하며 입가에 한가득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는 소녀시대의 이니셜 ‘SNSD’를 외치며 한껏 들뜬 표정으로 공연을 즐겼다. 신곡 ‘Mr.Mr.(미스터,미스터)’발표로 바쁜 일정에 쫒기는 가운데 베트남 팬들을 위해 깜짝 방문을 한 소녀시대와 세심한 부분까지 미리부터 준비해 진심을 전한 베트남 소녀시대 팬클럽의 열정이 담긴 환대는 아티스트와 팬 사이에 나눌 수 있는 최고의 가치인 ‘교감’ 바로 그것이었다. 한편,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페스티벌은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으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HEC Korea Festival)의 화려한 무대를 펼쳤으며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함께했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컨셉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꾸며졌다. 문창호 PD moon@seoul.co.kr
  • 박봄 덤블링, 매끈한 하얀 다리 ‘체조선수 뺨치는 덤블링’

    박봄 덤블링, 매끈한 하얀 다리 ‘체조선수 뺨치는 덤블링’

    ‘박봄 덤블링’ 공약이 화제다. 20일 오후 6시 생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2NE1은 ‘컴백홈(COME BACK HOME)’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박봄은 무대도중 과거 1위 공약으로 내세웠던 덤블링을 선보여 유연함을 뽐냈다. 2NE1의 공민지는 수상소감에서 “멋진 노래를 만들어 준 양현석 사장님과 테디 오빠에게도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또 사랑하는 우리 팬클럽 블랙잭에게도 영광을 전한다”고 말했다. 앞서 2NE1은 지난 1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도 1위 차지했다. 박봄 덤블링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봄 덤블링, 멋진데?” “박봄 덤블링, 저런 유연성은 어떻게 나오나” “박봄 덤블링, 살 많이 빠졌네” “박봄 덤블링..몸매도 좋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박봄 덤블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기분 좋은 날(MBC 오전 9시 45분)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가수 혜은이를 만나 본다. 최초로 언니부대를 이끌고 다녔던 시대의 아이콘 혜은이는 자신에게 ‘언니’라고 외치는 팬클럽을 위해 데뷔 40주년을 축하하는 자리에 그들을 초대했다. 팬클럽의 입을 통해 그녀의 솔직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오랜만에 고향 제주를 찾은 혜은이는 자신의 ‘노래비 제막식’에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부모:육아를 부탁해!(EBS 오전 9시 40분) 지난주 밤만 되면 잠투정이 심했던 18개월 유진이와 함께했다. 온갖 방법을 써 봐도 잠들지 않던 유진이 때문에 지친 엄마, 아빠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전문가 선생님으로부터 맞춤 솔루션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명진이 아빠가 육아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 사연을 통해 원더우먼 엄마의 슈퍼맨 아빠 만들기 프로젝트 성공 비결을 공개한다.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XTM 밤 11시) 4명의 MC가 한자리에 모여 남자들의 처세술을 전수한다. 연애, 일, 인간관계, 돈 등 남자 인생에서 어려운 문제들을 성공적으로 풀어 나가기 위한 실전 비법을 공개한다. 전문가들의 이론적인 해결책이 아니라, 일반 사람들이 직접 경험해서 얻은 처세술을 소개해 활용도를 높인다. 또한 여자의 시선으로 남자들의 행동을 분석하고 순위를 매겨 신뢰도를 더한다.
  • [눈길 끄는 출마 예상자] 김영준 오산시장 예상 후보

    [눈길 끄는 출마 예상자] 김영준 오산시장 예상 후보

    김영준(66) 전 경기대 교수는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때 공중파에서 구수한 남도 사투리로 레슬링 해설을 해 ’빠떼루 아저씨‘로 불렸던 인물이다. 스포츠계 최초로 팬클럽이 결성되는 등 스포츠 스타 1세대다. 전주 영생고와 한양대를 졸업한 김씨는 경기대 교육대학원 교수와 교육대학원장으로 재직하다 지난해 정년 퇴임한 뒤 재단법인 세계한민족공동체재단 부총재를 맡고 있다. 2006년 한나라당 오산시 당원협의회 위원장으로 취임한 뒤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 전 교수는 “오산은 젊고 활기찬 신성장도시 이미지와 달리 실제 시민 생활은 경제 부진, 환경 불량, 문화 부실 등으로 고통받고 있다. 그동안 경험을 살려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막힌숨 탁!, 삶의질 확!’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정감 있는 시민공동체, 청년에게 일자리와 기회를, 노인이 행복한 오산, 낙후 도심 재생, 혁신 교육 업그레이드 공약을 내걸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이나영 원빈 근황, 이나영 36번째 생일파티 ‘원빈은 어디 있지?’

    이나영 원빈 근황, 이나영 36번째 생일파티 ‘원빈은 어디 있지?’

    배우 이나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난 1일 진행된 이나영의 생일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36번째 생일을 맞이한 이나영이 팬클럽 회원들과 함께 생일 파티를 하는 모습으로 이나영은 네이비 컬러의 원피스에 굽 없는 신발을 신고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또한 이나영은 팬들과 함께 깍지 끼고 눈 맞추기, 뿅 망치 게임을 하는 등 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나영은 지난해 7월 원빈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주변의 부러운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이나영 원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레용팝에 빠진 아저씨들, 그 아저씨에 빠진 아티스트

    크레용팝에 빠진 아저씨들, 그 아저씨에 빠진 아티스트

    “그들은 섹시하거나 키 크고 예쁜 노래 잘하는 가수가 아니라 소위 ‘B’급의 적당히 평범하고 여동생 같은 키 작은 다섯 명의 여가수들을 응원했죠. 이들이 유명해지는 것을 통해 대리만족을 느꼈어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견 작가인 정연두(45)는 “40대 중반의 한국 남자로서 뭔가 가슴 뭉클한 공감이 일었다”고 했다. 군대문화를 경험하고 1980년대에 대학을 다니며 데모를 경험했던 동년배들은 스스로 힐링을 찾아가는 과정도 아이러니하게 단합된 형태의 팬덤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어 작가가 주목한 곳은 걸그룹 ‘크레용팝’과 중년 아저씨들로 꾸려진 팬클럽 ‘팝저씨’의 관계였다. 반주에 맞춰 응원구호를 외치는 아저씨들의 함성이 담긴 동영상 바로 옆에는 크레용팝이 오기를 기다리며 늘 열려 있는 무대가 마련됐다. 24시간 꺼지지 않는 조명과 음악은 이들의 등장을 간절히 기다린다. 설치작품 ‘크레용팝 스페셜’이다. 오는 13일부터 6월 8일까지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미술관 플라토에서 열리는 ‘무겁거나, 혹은 가볍거나’전은 2007년 최연소로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 뒤 돌연 해외로 떠난 작가가 6년여 만에 돌아와 펼치는 국내 전시다. 사진, 영상, 설치, 퍼포먼스 등 작가의 초기작부터 신작까지 50여점이 나온다. 작가는 그간 뉴욕 현대미술관(MoMA)과 베니스비엔날레, 상하이비엔날레 등을 돌며 왕성한 창작욕을 드러냈다. 전시 제목처럼 ‘크레용팝 스페셜’이 가볍다면 ‘베르길리우스의 통로’는 무거운 작품이다. 로댕의 작품인 ‘지옥의 문’ 앞에 고글 모양의 시설물을 설치하고 이를 통해 3D 영상을 관람하도록 했다. 합성 영상 속에는 지옥의 문에 등장하는 남녀노소 248명이 전라로 출연한다. 스승 베르길리우스의 안내로 지옥을 경험한 단테가 21세기 디지털 영상으로 되살아난 셈이다. 작가는 “이번 전시의 주제는 바로 인간이며 삶의 무게, 죽음의 느낌처럼 가장 원초적이고 근원적인 부분을 다루려 했다”고 말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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