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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미소녀 해녀, 은퇴선언 “복귀없다”

    19살의 어린 나이와 예쁜 외모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일본 해녀가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일본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일명 ‘미소녀 해녀’로 불렸던 오무카이 미사키(20)씨가 지난 7월 말 해녀 일을 그만뒀다고 보도했다.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오무카이 씨는 “(내가) 컨디션이 나빠 일을 나오지 않는다고 하는데, 난 거짓말은 싫다. 컨디션 불량이 아니라 아예 해녀일을 그만 둔 것”이라고 바로 잡았다. 지난해 8월 오무카이 씨는 이와테현 쿠지시에서 열린 ‘북쪽 끝 해녀 페스티벌’을 통해 신인 해녀로 데뷔했다. 이후 언론을 통해 그녀의 예쁜 외모가 널리 알려지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그동안 선배 해녀들과 갈등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과도한 언론의 관심 역시 그녀가 더 이상 해녀 일을 지속할 수 없게 만들었다. 오무카이 씨는 “나느 유명해지려고 해녀가 된 게 아니다. 해녀 일을 좋아하지만 전혀 복귀할 마음이 없다”고 못박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美재벌 트럼프와 악수 ‘눈길’ ▶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 채시라, 오드리 햅번 변신…’불혹의 농염함’ 더했다
  • 보아-소녀시대, 3D 뮤직비디오 공개…‘아바타’ 팀 제작

    보아-소녀시대, 3D 뮤직비디오 공개…‘아바타’ 팀 제작

    가수 보아와 그룹 소녀시대의 3D 뮤직비디오가 최초로 공개됐다. 삼성전자 측은 지난 21일 영화 ‘아바타’ 3D 촬영팀 ‘페이스 HD’와 공동으로 제작한 3D 뮤직비디오를 처음 노출시켰다. 이날은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SM TOWN LIVE 10 WORLD TOUR 서울 공연’이 열렸다. 보아와 소녀시대의 3D 뮤직비디오를 처음 감상한 팬들은 3D로 구현된 영상에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 보아와 소녀시대의 3D 뮤직비디오는 지난 7월 삼성전자가 다양한 3D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콘티구성, 모니터링, 후반 편집 작업 등 거의 모든 제작 단계에 참여해 화제가 됐다. 보아와 소녀시대의 3D 뮤직비디오는 전 세계 삼성 3D TV 매장에서 시연될 예정이며, 3D TV 구매 고객들에게 제공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다이어트 특효?…마녀수프 레시피 ‘인기몰이’▶ ’청순 글래머’ 신세경, 청바지 여신 등극…’글렘 섹시’▶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50대’ 이휘향, 아찔한 ‘20대 몸매’ 과시
  • 쇼트트랙 이호석, 교통사고…부상 없고 차량만 파손

    쇼트트랙 이호석, 교통사고…부상 없고 차량만 파손

    쇼트트랙 국가대표 이호석(24,고양시청)이 21일 오전 5시 35분에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충장로에서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다 뒤에서 오던 중 박모(27)씨의 승용차에 부딪히면서 3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이호석은 자신이 몰던 벤츠 차량 앞뒤 범퍼와 트렁크가 파손됐으나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호석은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로 2010년 들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INTHE이호석(공식 팬카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억대연봉 쇼호스트’ 유난희, 남편과 이혼직전 사연고백▶ ‘꽃사슴녀’ 이해인, 고영욱과 소개팅 도중 ‘눈물펑펑’ ▶ ‘스펀지’, 중국 시체와 영혼결혼식 실체…‘오싹공포▶ 남규리, ‘슈퍼스타K’ 제주도 심사위원 합류…왜?▶ ‘차도남’ 김제동, 압구정 외출기 “깔맞춤”
  • ‘8년째 열애’ 세븐, 박한별에 공개적으로 최초고백 “사랑해”

    ‘8년째 열애’ 세븐, 박한별에 공개적으로 최초고백 “사랑해”

    가수 세븐(본명 최동욱)이 8년째 열애 중인 공개연인 박한별에게 최초로 방송을 통해 사랑고백 했다. 세븐은 8월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연인 박한별에 대해 언급했다. 2009년 6월 미니홈피를 통해 사랑을 고백한 세븐은 이날 방송에서 박한별에게 “(한)별아. 지난 8년 넘는 시간 동안 항상 옆에서 힘이 돼주고 응원해줬고, 서로 좋은 감정으로 오래 만날 수 있다는 자체로 행복이고 축복이다”고 말했다. 이어 “너의 한결같은 따뜻한 마음이 나에게 큰 도움이 됐다. 고맙고 사랑해”라고 영상편지를 띄웠다. 또 열애인정 당시 팬들의 숫자가 줄었다는 세븐은 권상우를 예로 들면서 “26만 명이었던 팬카페 회원수가 16만으로 떨어졌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기억에 남는 데이트로 세븐은 놀이동산에 갔던 일과 열애사실을 처음 공개한 날 박한별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세븐, ‘무릎팍’ 편집 아쉬움 토로…팬들에게 위로

    세븐, ‘무릎팍’ 편집 아쉬움 토로…팬들에게 위로

    가수 세븐이 8월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편집에 대한 아쉬움과 3년간 자신을 믿고 기다려준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했다. 세븐은 19일 새벽 3시께 자신의 팬 카페 ‘러키세븐’을 찾아 “방송을 보면서 가장먼저 들었던 생각. 우리 럭세(러키세븐의 준말)들이 어떤 시각으로 나를 바라봤을까”라며 말문을 열었다. “럭세에 대한 고마움과 나의 사랑표현은 단 한마디 밖에 보이지 않았다는 게 너무나 아쉽다”는 이유에서 였다. 같은 시각 팬카페의 관련 게시판에는 실시간으로 “정말 섭섭하다”는 시청 소감이 줄지어 올라오고 있었다. 글의 내용은 제각기 달랐으나 전반적으로 “이제나 저제나 컴백만 기다렸는데 우리는 신경도 안 쓰나 보다”, “박한별 얘기는 17분 나오고 팬들에 대한 얘기는 7초 나오고” 등 섭섭함을 드러내는 의견이 다수였다. 문제가 된 18일 ‘무릎팍 도사’ 방송분에서 세븐은 서태지와의 특별한 인연, 미국진출, 8년 연인 박한별과의 공개연인 선언에 얽힌 일화를 소개하며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방송 후반부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했지만, 편집과정에서 언급이 축약돼 진심이 전달되지 않았던 것. 특히 “공개 연인 선언 직후 팬클럽 회원 수가 줄어버리더라”는 발언 등은 오랜 시간 국내 컴백만을 손꼽아 기다린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팬들의 귀여운 투정(?)은 1분 간격으로 페이지가 넘어갈 만큼 거세졌다. 세븐이 그간 남다른 ‘팬사랑’으로 감동을 안겨 주었던 만큼 실망감도 컸던 것. 이에 대해 세븐은 “어떻게 해도 한분 한 분 모든 분들의 마음을 이해시켜드리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이렇게나마 제 맘에 무거운 집을 조금이나마 덜어봅니다“며 위로를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팬 분들 정말 감동했겠다. 팬미팅, 사인회 이런 이벤트보다도 이런 진심어린 글이 훨씬 깊은 감동을 주는 것 같다”, “벗어날래야 벗어날 수가 없겠구먼”, “참 마음씨도 이쁘고 실력도 예쁘다”, “말 그렇게 잘하는지 몰랐는데 앞으로 예능에서 자주 볼 수 있기를”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정주리 민낯공개…완벽한 ‘애 엄마’ 변신▶ 박명수, 작가얼굴에 대본 패대기치는 ‘거성의 위엄’▶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개그맨 유재석이 팬들의 생일이벤트에 감동했다. 유재석 공식팬클럽 ‘메찾사’ 회원들은 14일 유재석의 서른여덟 번 째 생일에 앞서 지난 12일 MBC ‘무한도전’ 촬영장을 방문, 유재석의 생일을 축하했다.. 팬들은 생일 케이크 떡 음료수 등을 한가득 준비했고, 이 자리에는 무한도전 멤버 박명수 정준하 노홍철 하하 길 그리고 김태호PD가 참석해 유재석의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유재석의 생일인 14일은 아들 지호의 백일이기도 하다. 이에 팬들은 지호의 백일선물까지 준비, 유재석을 감동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유재석은 포토북 책 부채 건강식품 인형 등의 선물을 받았다. 특히 팬들이 지호 100일 선물로 준비한 인형을 보고 “아기 물놀이 할 때 좋겠다”고 말하며 기뻐했다고 알려졌다. 사진 = 유재석 공식팬카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슈퍼스타K2’ 장재인 화제…이승철 "방송 취지 맞는 인물" 칭찬▶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개그맨 유재석이 겹경사를 축하하는 팬들의 이벤트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이 14일 자신의 생일과 아들 지호의 100일을 맞이해 팬들로부터 선물 세례를 받았다. 유재석 공식 팬카페 ‘메찾사’는 지난 12일 MBC ‘무한도전’ 녹화 현장을 찾아 유재석을 위한 생일 이벤트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선물은 물론, 케이크와 떡, 음료를 비롯한 다과를 준비해 김태호PD 등 제작진, 출연진과 함께 그의 생일을 축하했다. 팬들은 이날이 그의 아들 지호의 100일이라는 점을 알고 백일선물도 함께 준비하는 정성을 보였다. 유재석은 아들의 백일선물로 받은 인형을 보고 “물놀이 할 때 좋겠다”며 자상한 아버지의 면모를 보였다. 유재석은 이날 포토북, 책, 부채, 건강식품, 인형 등 팬들의 선물에 기쁨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함께한 ‘무도’ 멤버들 역시 유재석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는 한편, 박명수와 정준하는 즉석에서 상황극을 펼쳐 팬들을 즐겁게 했다. 사진 = 유재석 공식 팬카페 ‘메찾사’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이민호, 여름휴가 사진 공개…”쉴 때조차 귀요미” 팬들 반색

    이민호, 여름휴가 사진 공개…”쉴 때조차 귀요미” 팬들 반색

    연기자 이민호가 지난 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휴가사진을 업로드,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엔 이민호가 장난기 가득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얼굴, 물 안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표정 등이 담겨 있다. 해변을 거니는 모습은 CF라 착각할 정도. 쉬고 있을 때조차 화보라는 반응이 나올 법한 사진들이다. 팬들은 “귀요미 사진 대방출”, “당신 사진 하나에 행복해진다” 등 이민호의 여름휴가 사진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사진들은 가족들과 함께한 몰디브 해변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민호가 7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정말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여름휴가를 보냈는데요. 다녀온 섬도 너무 아름다웠고 조용한 곳에서 너무나 편안하게 잘 쉬다 왔습니다”고 여행 소식을 전했기 때문. 사진=이민호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원더걸스 ‘MTV 월드스테이지’ 섰다

    원더걸스 ‘MTV 월드스테이지’ 섰다

    원더걸스가 3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선웨이 라군 리조트에서 열린 ‘MTV 월드스테이지 라이브 인 말레이시아 2010’에서 ‘노바디’ ‘텔미’ 등을 선보이며 관객 1만 5000여명을 사로잡았다. 이 공연은 오는 21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5개국을 시작으로 전세계 154개국, 5억 5000만가구에 방송된다. ●관객 1만5000여명 사로잡아 공연 전 만난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는 “일부러 같은 호텔에서 숙박까지 하는 팬들을 보면 대단하다.”며 “아무래도 자주 못 보다 보니 동남아 팬들이 좀 더 열광적인 것 같다.”고 말했다. 원더걸스의 말레이시아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2회째를 맞는 ‘MTV 월드스테이지 라이브’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본 공연 무대를 장식했다. 선예는 “이런 기회가 너무 신난다. 쉽게 다가오지 않는 기회인 걸 아니까 재미있게 준비했다.”며 “다른 컨셉트로 음악도 새롭게 편집해 이전에 보여드리지 않았던 스타일의 무대를 선보이려고 열심히 노력했다.”고 전했다. ●트위터로 여러 나라 팬들과 소통 예은은 다양한 국가의 팬들을 거느린 것에 대해 “여러 언어를 사용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재미있기도 하다.”며 “이동 중인 경우가 많아 트위터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소통한다.”고 말했다. 한국어 외에 영어, 중국어, 광둥어에 능통한 혜림은 “소희가 광둥어를 가르쳐 주면 잘 따라한다.”며 “발음이 멤버 중 가장 좋다.”고 전했다. 원더걸스는 10대의 어린 나이에 데뷔해 국내 대표 걸그룹 자리를 4년째 유지하며 국내외 활동을 병행해 왔다. 또래가 누리는 평범한 삶에 대한 아쉬움은 없을까. “가족이나 친구 생일, 남동생 졸업식에 참석할 수 없을 때 평범한 삶이 부럽기도 해요. 중요한 순간을 놓친다는 아쉬움도 있지만 지금은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예은) 해외활동을 하면서 낯선 곳에서 동고동락하다 보니 멤버들은 서로가 친자매처럼 느껴진다고 한다. 선예는 “가끔 진짜 친자매처럼 음식과 같은 사소한 것들로 다툰다.”며 “남자친구가 없다 보니 서로에게 남자친구 같은 존재가 되기도 한다.”며 웃었다. 해외활동에 주력하는 탓에 국내팬들에게 항상 느끼는 미안함도 털어놨다. “멀리 떨어져 있지만 늘 국내팬들을 생각해요. 틈날 때마다 팬카페에 들어가고 트위터를 많이 해요. 공백기간이 길었는데 저번에 국내 활동할 때 많이 사랑하고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쿠알라룸푸르 연합뉴스
  • 직접 팬카페 홍보? 김갑수 자랑질 관심집중

    직접 팬카페 홍보? 김갑수 자랑질 관심집중

    공식 팬클럽을 개설한 김갑수의 자랑질(?)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식! 다음 팬카페에 김갑수 팬클럽이 개설되었습니다. 다음사이트 참조. 김갑수를 검색하셔요~♥ 이왕 저지르는 김에 왕창 때려붓습니다.ㅎㅎ 일사천리! 당사자가 알릴려니 낯간지럽네요. 그래도 좋아 좋아~~ㅎ” 29일, 김갑수의 트위터에 올라온 글이다. 하트 아이콘과 홍보성 멘트라 낯간지럽다는 표현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김갑수의 유머감각이 잘 녹아든 글. 네티즌들에 의해 ‘김갑수 자랑질’이라는 이름으로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다음 팬카페 ‘배우 김갑수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지난 2002년 개설, 20일 공식 팬카페로 등록됐다. 사진=김갑수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일본팬은 돈, 한국은 물이냐” 네티즌 부글

    뺑소니로 물의를 일으켰던 배우 권상우(34)가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22일 연예계에 따르면 권상우는 지난 21일 오후 국내 인터넷 팬카페에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사고 소식이 알려진 뒤 3주가 지나서다. 권상우는 사과문에서 “공인으로서 책임있는 행동을 했어야 하는데 그릇된 판단으로 실망을 끼쳐드려 가슴이 아프다.”면서 “죄송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본의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먼저 올린 사실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이 부글부글 끓기 시작했다. 사고 소식이 알려진 지 하루만인 지난달 25일 소속사가 일본 홈페이지에 공식 사과문을 남긴 것. 네티즌들은 “일본 팬은 돈으로 보고 한국 팬은 물로 보는 것이냐.” “뺑소니 사고는 한국에서 쳤는데 돈줄인 일본팬 눈 밖에 날까 걱정인가” 등의 야유와 비난을 쏟아냈다. 권상우 소속사 측은 “지난달 25일 국내에서 입장 발표를 한 것을 일본 소속사에 전달했는데 (이 과정에서 일본 소속사 측이) 사과의 뜻을 덧붙여 공지사항을 올린 것”이라며 “일본에 먼저 사과했다는 것은 순전히 오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한달이 다 돼서야 공개 사과도 아닌, 인터넷에 슬쩍 글 한 장 올리고 넘어가려는 태도부터가 문제라는 비판이 거세다. 권상우는 지난달 12일 새벽 경찰차를 들이받는 등의 사고를 냈으나 차를 버리고 도망간 뒤 이틀 뒤에야 경찰 조사를 받아 ‘음주운전’ 의혹을 강하게 받았다. 이같은 사실은 24일 뒤늦게 알려졌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이효리 4집 표절 작곡가 바누스, 21일 검찰송치

    이효리 4집 표절 작곡가 바누스, 21일 검찰송치

    가수 이효리에게 표절한 곡을 넘긴 작곡가 바누스바큠(36, 이재영)이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21일 서대문경찰서측은 “표절한 외국 음악을 창작곡으로 속여 이효리에게 준 혐의로 이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조사결과 이 씨는 올해 초 이효리가 4집 수록곡을 찾는다는 사실을 알고 미국과 캐나다 가수들의 곡을 자신이 만든 것으로 속여 이효리 측에 전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이 씨는 이 대가로 이효리 측에 2,000여만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효리의 정규 4집 앨범은 발매 직후 일부 수록곡이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이효리는 확인 작업에 들어갔고 결국 지난 6월 20일 자신의 팬카페에 4집 앨범 중 총 6곡의 표절 사실을 시인했다. 이효리의 소속사 엠넷미디어 측은 지난 1일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바누스바큠을 사기 및 업무 방해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권상우 뺑소니사건 40일 침묵 뒤 ‘지각 사과’…왜?

    권상우 뺑소니사건 40일 침묵 뒤 ‘지각 사과’…왜?

    권상우가 자신의 팬카페 ‘천상우상’(cafe.daum.net/csws)에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권상우는 21일 오후 올린 사과문에서 “약 한달여간 집에 있으면서 저 자신에 대한 깊은 반성과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며 “그릇된 판단으로 여러분께 실망을 끼쳐드려 저 자신은 누구보다 가슴이 아프다. 이 일을 거울 삼아 인간으로서 배우로서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이에 앞서 21일 오전 권상우 일본 팬 홈페이지에 지난달 사과 글이 실린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고는 한국에서 치고 사과는 일본에다 하냐”는 네티즌들의 비난이 빗발쳤고 결국 비난을 의식한 뒤늦은 사과문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일부 팬들은 소속사의 대처가 미흡하다고 불만을 터뜨리기도 했다. 한편 권상우 측은 지난 달 25일, 29일 자신의 일본 팬 홈 페이지 ‘미스터 티어스’(Mr‘Tears)를 통해 두 차례에 걸친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러나 권상우의 소속사는 일본 팬 페이지에 실린 글은 소속사의 보도자료였으나 그 내용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마치 권상우가 직접 언급한 사과문처럼 게재된 것이다”고 해명했다. 권상우는 지난달 12일 새벽 서울 청담동에서 불법좌회전 하다 경찰 추격을 받자 주차된 승용차와 순찰차를 잇따라 들이받은 뒤 차를 버리고 달아난 혐의로 500만원 벌금형에 약식기소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효리 표절곡’ 작곡가 입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21일 가수 이효리에게 외국 노래를 자신이 만든 곡이라며 표절해 속여 제공한 작곡가 이모씨를 사기 및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외국 노래를 그대로 도용한 노래를 자신의 창작곡으로 속여 음반 제작 및 판매 관련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해외 인터넷 무료 음악사이트에서 노래 파일을 다운받아 곡을 만드는 데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4월 이효리 4집 앨범 발매 직후 수록곡에 대한 표절 논란이 나왔고 이효리씨는 지난달 팬카페를 통해 해당 곡들이 도용된 것이라고 고백하면서 이씨를 고소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SM엔터, ‘침입탐지시스템’(IDS) 구축으로 ‘음원유출’ 차단

    SM엔터, ‘침입탐지시스템’(IDS) 구축으로 ‘음원유출’ 차단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SM 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소속사 연예인의 음원, 화보 불법 유출을 차단하기위해 새로운 해킹방지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SM은 IBM의 ‘ISS 프로벤티아 IDS’(이하 IDS) 솔루션을 채택해 웹사이트 해킹으로 인한 폐해를 원천봉쇄한다는 방침이다.연예 기획사 측에서 IDS(Instruction Detection System)를 도입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SM의 IDS 도입은 손담비, 자우림, FT아일랜드 등 여러 가수들의 음원이 불법 유출되는 사태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뤄진 것이라 업계의 눈길을 끌고 있다.SM 웹사이트에 유입되는 모든 네트워크 트래픽은 1차적으로 침입차단시스템 방화벽(Fire Wall)에서 걸러지고 이 시스템을 통과한 트래픽은 이번에 새로 구축한 침입탐지시스템(IDS)을 통해 악의적으로 조작된 데이터가 포함되었는지 여부를 검사 받는다.IBM관계자는 “IDS 도입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 이뤄지는 해킹 시도도 차단할 수 있게 됐다.”며 “소속 연예인의 웹사이트나 팬카페 해킹으로 인한 음원, 화보 등의 콘텐츠를 유출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앞서 SM은 지난해 보아의 정규 1집 타이틀 곡 ‘아이 디드 잇 포 러브’(I Did It For Love)의 음원 가운데 일부가 미국에서 먼저 유출되는 사태를 겪은 바 있다.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경쟁 미디어기업보다 뛰어난 보안 시스템을 갖춤으로써 각종 정보 유출로부터 소속 연예인과 팬을 보호하고 기업 이미지도 신장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류승룡 “‘개취’ 출연 이후 남자팬 늘어” 고백

    류승룡 “‘개취’ 출연 이후 남자팬 늘어” 고백

    배우 류승룡이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 출연 이후 남자팬이 늘었다고 깜짝 고백했다.지난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류승룡이 출연한 영화 ‘퀴즈왕’ 포스터 촬영 현장을 찾아 장진 감독과 배우 한재석 류덕환 김수로 심은경과 함께 단체 인터뷰를 했다.인터뷰에서 영화에 대한 질문 외에도 영화 제목에 맞춰 ‘출연진과 함께하는 동료알기 퀴즈’ 시간을 가졌다. 리포터가 질문을 하던 중 류승룡에게 “얼마전 류승룡 씨가 게이 역할로 상당히 인상 깊은 연기를 했다.”며 “주변 분들은 뭐라고 안했나”라고 물었다.이에 류승룡은 “게이 연기 후 팬카페 남자 회원수가 어마어마하게 늘었다. 징그럽다.”고 말하며 “남성팬보다 여성팬을 더 선호한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리포터가 “촬영을 하다보면 배우들에게 불만이 생기지 않냐”고 묻자 장진 감독은 “순간순간 얄미웠던 사람이 있다. 바로 한재석 씨다.”고 잠시의 고민도 없이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퀴즈왕’은 장진 감독 특유의 유머를 더한 코믹 영화로 퀴즈쇼 마지막 문제의 정답을 우연히 알게 된 여섯 남자들이 이전 단계까지의 문제를 맞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서우,팬들에 부탁 “생일선물 모금, 참아주세요”

    서우,팬들에 부탁 “생일선물 모금, 참아주세요”

    배우 서우가 자신의 생일선물을 위해 모금을 하려는 팬들을 말렸다. 서우는 14일 자신의 팬카페에 자신의 생일(7월7일)을 맞아 감사 인사를 전하며 선물을 사려고 돈을 모금하겠다던 팬들에게 그러지 말라고 부탁했다. 드라마 ‘신데렐라언니’ 후 현재 미국에서 가족과 함께 쉬고 있는 서우는 “너무 오랜만에 글 쓰는 거라 사죄부터 드린다.”고 운을 뗀 뒤 “요리도 하고 영화 보면서 군것질도 하며 너무 잘 지내고 있다.”며 안부를 전했다. 이어 서우는 “실은 얼마 전에 제 생일 때문에 모금 한다는 글을 보고 부탁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전 그 글보고 너무 감동도 받았지만(제 마음 아시죠? 그래도 괜한 부담이 될 것 같아서 마음이 조금 불편하기도 했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서우는 축하 메시지와 마음을 받은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고 말하며 “생일은 내년에 또 있으니까 행복하게 보낸 제 마음 받아주시고 모금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라고 정중히 부탁했다. 또 “‘팬 분들끼리 맛있는 거 사먹거나 다른 곳에 돈을 썼으면 좋겠다’고 뜻을 표하기도 했다.”고 팬들 간의 유대를 바라는 예쁜 마음도 덧붙였다. 한편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와 영화 ‘하녀’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냈던 서우는 현재 친언니가 거주하고 있는 미국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 = KBS 2TV ‘신데렐라 언니’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서우, 美언니집서 휴가중…팬클럽 생일선물 모금에 “안돼요”

    서우, 美언니집서 휴가중…팬클럽 생일선물 모금에 “안돼요”

    “‘팬 분들끼리 맛있는 거 사먹거나 다른 곳에 돈을 썼으면 좋겠어요” 배우 서우가 자신의 생일선물을 위해 모금을 하려는 팬들을 말렸다. 서우는 14일 자신의 팬카페에 자신의 생일(7월7일)을 맞아 감사 인사를 전하며 선물을 사려고 돈을 모금하겠다던 팬들에게 그러지 말라고 부탁했다. 드라마 ‘신데렐라언니’ 후 현재 미국에서 가족과 함께 쉬고 있는 서우는 “너무 오랜만에 글 쓰는 거라 사죄부터 드린다.”고 운을 뗀 뒤 “요리도 하고 영화 보면서 군것질도 하며 너무 잘 지내고 있다.”며 안부를 전했다. 이어 서우는 “실은 얼마 전에 제 생일 때문에 모금 한다는 글을 보고 부탁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전 그 글보고 너무 감동도 받았지만(제 마음 아시죠? 그래도 괜한 부담이 될 것 같아서 마음이 조금 불편하기도 했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서우는 축하 메시지와 마음을 받은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고 말하며 “생일은 내년에 또 있으니까 행복하게 보낸 제 마음 받아주시고 모금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라고 정중히 부탁했다. 한편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와 영화 ‘하녀’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냈던 서우는 현재 친언니가 거주하고 있는 미국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 = KBS 2TV ‘신데렐라 언니’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시후, 팬클럽이 직접 팬미팅 유치 ‘이色풍경’

    박시후, 팬클럽이 직접 팬미팅 유치 ‘이色풍경’

    ‘해외에서만? 국내서도 하자’ 배우 박시후의 팬클럽이 국내 팬미팅 유치에 적극 나섰다. 이들은 박시후의 인터넷 팬카페를 통해 참가 인원을 모으며 팬미팅 장소와 일정을 조율하는 등 팬미팅 추진에 열을 올리고 있다. 팬카페에는 며칠만에 1천여명에 육박하는 참가 희망자가 몰리는 등 반응이 뜨겁다. 팬클럽이 이렇게 나선 것은 현재 박시후가 해외 스케줄 소화에 바쁘기 때문. 최근 일본 오사카에서 성황리에 팬미팅을 마치고 돌아왔으며, 당시 춤과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자 국내 팬클럽은 한국에서도 멋진 팬미팅을 마련하자며 적극 나선 상태다. 박시후의 소속사 측은 “아시아 전역에서 팬미팅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현재 해외 활동에 주력하고 있지만 국내 팬들의 많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국내 팬미팅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박시후 또한 “팬들의 성원에 꼭 보답하고 싶다”며 “팬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최대한 많이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이야기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이효리 소속사, ‘표절’ 작곡가 바누스 ‘형사고소’

    이효리 소속사, ‘표절’ 작곡가 바누스 ‘형사고소’

    가수 이효리의 소속사 엠넷미디어 작곡가 바누스(본명 이재영)를 사기 및 업무 방해 혐의로 고소했다. 엠넷미디어측은 1일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바누스는 창작이 아닌 무단 도용한 곡을 이효리 4집에 제공해 음반 제작 및 판매와 관련된 업무를 방해했다.”는 내용이 적힌 소장을 제출했다. 이어 엠넷미디어측은 표절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한 만큼 강경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효리의 정규 4집 앨범은 발매 직후 일부 수록곡이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이효리는 확인 작업에 들어갔고 결국 지난 6월 20일 자신의 팬카페에 표절 사실을 시인했다. 당시 엠넷미디어는 표절 시인과 함께 단 한곡이라도 저작권 귀속 문제가 있다고 판명될 경우 곧바로 법적 조치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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