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팬사인회
    2026-06-05
    검색기록 지우기
  • 우승컵
    2026-06-05
    검색기록 지우기
  • 진보 연대
    2026-06-05
    검색기록 지우기
  • 심리 치료
    2026-06-05
    검색기록 지우기
  • 창작자
    2026-06-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79
  • 아시아프린스 장근석 팬사인회…‘7명’ 모였다

    아시아프린스 장근석 팬사인회…‘7명’ 모였다

    배우 장근석이 유튜브 10만 구독자 달성을 자축하기 위해 팬사인회를 열었다. 20일 장근석 유튜브 채널 ‘나는 장근석’에는 비가 오는 날 팬사인회를 연 장근석의 모습이 담겼다. 장근석은 “제가 받은 사랑을 여러분에게 나눠 드리도록 하겠다”라며 플랜카드를 걸어놓았다. 비가 계속 오는 가운데 처음으로 사인을 받기 위해 찾아온 팬이 생겼고, 그 외 몇 명의 팬들이 사인을 받기 위해 등장했다. 한 팬이 “실물이 더 잘생겼다”라며 칭찬하자 장근석은 “제가 5000만명을 직접 만나고 다녀야 할 것 같다”라고 우스갯소리를 했다. 결국 장근석의 사인회에는 총 7명의 팬이 참여했다. 장근석은 사람들이 모이지 않자 그는 “이렇게 있다가는 죽도 밥도 안되겠다”며 팬들을 위해 준비한 10만 축하 떡을 지인들에게 돌리기로 결심했다.
  • “가슴 만지고 옷 올리라고”…아이돌 팬사인회 ‘속옷검사’ 논란

    “가슴 만지고 옷 올리라고”…아이돌 팬사인회 ‘속옷검사’ 논란

    아이돌 팬사인회에서 속옷 검사를 당했다는 일부 팬들의 주장이 제기되자 주최 측이 사과했다. 지난 9일 하이브 팬 커머스 플랫폼 위버스샵은 “7월 8일 &TEAM 대면 팬사인회에서 있었던 여성 보안요원에 의한 보안 보디체크와 관련해, 현장에 참여하셨던 팬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8일 하이브 소속 신인 그룹 앤팀(&TEAM)의 미니 2집 발매 기념 팬사인회가 서울 동작구 소재 CTS 아트홀 진행됐다.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속옷 검사’를 당했다는 게시물이 다수 올라왔다. 팬사인회에 참석한 A씨는 트위터에 “가슴 좀 만진다면서 만지다가 ‘(스마트)워치죠?’ 하면서 끌고 갔다”면서 “작은 공간으로 데리고 가더니 옷을 올리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어쩔 수 없이 (옷을) 올렸는데 어떤 분이 문 열고 들어와 내가 속옷검사 당하는 걸 봤다”면서 “너무 수치스럽고 인권 바닥된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B씨 역시 “살다 살다 팬사인회에서 브래지어 검사하는 경우는 또 처음 본다”면서 “우리 엄마도 안 만지는 내 가슴을 (만졌다)”고 했다. 이러한 경험담이 확산되면서 트위터에서 ‘속옷검사’가 실시간 트렌드 키워드로 올라가는 등 논란이 일자 해당 팬사인회를 주최한 위버스샵 측이 사과한 것이다. 위버스샵은 “팬사인회는 아티스트와 팬 간 1대1 대화의 자리로, 녹음 내용이 외부에 유출돼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곤란해지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녹음과 촬영이 가능한 전자장비의 반입을 엄격하게 제한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많은 팬분께서 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셨다. 그러나 8일, 전자장비를 몸에 숨겨 반입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해 이를 확인하는 보안 보디체크가 여성 보안요원에 의해 진행됐고, 기쁜 마음으로 행사에 참석하신 팬 여러분에게 불쾌감을 드리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무리 보안상의 이유라고 해도, 그것이 팬분들을 불편하게 할 근거가 될 수는 없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현장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위버스샵은 또 보안 목적의 검색에 비접촉 방식을 도입하는 등 이러한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방안을 준비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앤팀은 하이블 레이블즈 재팬 소속의 일본 현지화 9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지난해 12월 데뷔했다.
  • [포토] ‘팬들과 만난’ 이강인

    [포토] ‘팬들과 만난’ 이강인

    이강인(마요르카)이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팬사인회에서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 2023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 폐회…9일간의 여정 마무리

    2023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 폐회…9일간의 여정 마무리

    전 세계 생활체육인들의 대축제 ‘2023 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가 9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하나된 스포츠! 즐거운 어울림!’을 대회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난 9일 화려한 축포를 쏘아 올린 이번 대회는 25개 종목 71개국, 1만4177명의 선수들과 동반자들이 열전을 펼쳤다. 지난 20일 전라감영에서 열린 폐회식은 세르게이 부브카 IMGA 회장의 환송사와 김관영 대회 조직위원장의 폐회사, 차기 개최지인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대회 조직위원회에게 대회기 이양 및 전달식과 가수 김의영과 팝페라 사과나무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꾸며졌다. 스포츠로 전북을 알리다 국제종합생활체육스포츠 대회인 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대회는 전 세계에 전북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 대회 기간 14개 시군 각종 문화행사를 운영하며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했다. 도는 주요 관광지를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도내 14개 시·군의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전북 순환 관광버스 7개 코스를 운영했다. 많은 종목이 개최되는 전주, 군산, 익산에서는 퓨전국악 및 태권무, 난타 등 문화공연과 버스킹, VR체험관을 운영하는 등 문화행사장을 별도 조성해 문화관람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그 외 시군은 지역문화 행사와 연계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또 일반봉사자 2211명, 통역봉사자 1126명 등 3337명의 민간 외교관 자원봉사자들은 대회기간 동안 전북을 방문한 해외참가자들의 손과 발이 됐다. 이들은 자발적 참여와 뜨거운 열정으로 선수단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고 전 세계를 잇는 가교역할을 해냈다. 전라북도 홍보대사 서포터즈는 외국인을 포함해 368명으로 작년 4월 구성돼 홍보를 도왔다. 카드 뉴스를 직접 제작해 개인 SNS 대회 홍보, 주요 행사장, 유동 인구가 많은 관광지에서 홍보 현수막과 홍보물을 이용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한자리에 모인 스포츠 레전드 스타들 올림픽메달리스트를 비롯한 전·현직 체육계 레전드 스타들은 팬사인회, 원포인트 레슨 등 대회 참가자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대회 홍보위원 양궁 박성현(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배드민턴 정소영(1992 바르셀로나올림픽, 금메달)·김동문(2004 아테네올림픽, 금메달), 수영 이창하(1996 애틀란타올림픽, 한국신기록), 탁구 현정화(1988 서울올림픽, 금메달), 사격종목 ‘사격의 신’ 진종오(2012 런던올림픽,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스쿼시 구륜회(아시안 마스터즈 스쿼시 챔피언쉽), 하키 이남용(2014 아시안게임) 선수 등이 종목별 경기장을 찾아 참가선수들을 격려하고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양궁 박성현 홍보위원과 윤미진(2006 도하아시안게임), 이성진·박경모(2004 아테네올림픽) 선수와 역도 김민재(2012 런던올림픽, 은메달), 농구 우지원(1997 FIBA 아시아선수권대회), 김아름 선수는 생활체육인과 직접 기량을 겨루면서 원포인트 레슨도 진행했다. 자신감 얻은 전북, 국제대회 추가 유치 나선다 2023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 성공 개최로 국제대회 유치에 대한 자신감은 이번 대회의 가장 큰 수확이다. 옌스홀름 IMGA 사무총장은 “대회를 지켜보며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대회 조직위원회의 엄청난 노력이 느껴졌다”면서 “덕분에 우리 마스터스대회에 인지도가 한층 높아졌을 것으로 생각된다”말했다. 김관영 대회조직위원장은 “2019년 전라북도에서 처음 대회를 유치하고, 코로나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대회가 연기돼 우려도 컸지만,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자신감을 얻었다”면서 “앞으로도 국제 대회 유치를 통해 전라북도가 국제 스포츠 도시로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팬암, 모델 주우재와 함께 한 첫 팬사인회 성료

    팬암, 모델 주우재와 함께 한 첫 팬사인회 성료

    캉골, 캉골키즈, 헬렌카민스키, LCDC 등을 전개하는 에스제이그룹(이주영 대표)의 신규 브랜드 ‘팬암’(PAN AM)이 지난 13일 광고 모델 주우재와의 팬사인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팬사인회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유플렉스 4층에 위치한 팬암에서 진행됐으며 사전·당일 현장 모집을 통해 선발된 70명의 팬들과 진행됐다. 특히 팬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한 응모는 시작과 동시에 많은 팬들이 참여하며 시작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주우재는 처음 팬들과 직접 대면하는 팬사인회 자리에서 특유의 재치와 여유로운 팬 서비스를 보이며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팬암은 주우재 팬사인회뿐만 아니라 ‘비행기는 못 참지’ 광고 속 주우재를 고객들이 직접 따라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를 이달 12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 故 문빈 동생 문수아 측 “일정 전면 취소”

    故 문빈 동생 문수아 측 “일정 전면 취소”

    그룹 아스트로 멤버 문빈의 사망 비보가 전해진 가운데, 그의 여동생인 문수아가 속한 그룹 빌리가 이번 주 일정을 취소했다. 빌리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전 공식 팬카페를 통해 “금주 예정돼 있던 일정이 취소 및 연기됐다”면서 “팬사인회 일정의 경우 추후 공지를 통해 재안내 예정이며 그 외 방송을 포함한 스케줄은 구체적인 취소 사항에 대해 추가로 안내를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빈은 19일 오후 8시 10분쯤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문빈이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사망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 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오전 문빈의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문빈이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됐다”면서 “오랜시간 함께 해온 아스트로 멤버들과 저희 판타지오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 모두 너무나도 큰 슬픔과 충격 속에 고인을 마음 깊이 애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1998년생인 문빈은 지난 2009년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 아역으로 데뷔했고, 이후 2016년 보이그룹 아스트로로 데뷔해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문빈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2일이다.※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다음은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미스틱스토리입니다. 금주 예정되어 있던 일정이 취소 및 연기되어 안내드립니다. 팬사인회 일정의 경우, 추후 공지를 통해 재안내 드릴 예정이며 그 외 방송을 포함한 스케쥴은 구체적인 취소 사항에 대해 추가적으로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업그레이드’ 부산 남구…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분양

    ‘업그레이드’ 부산 남구…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분양

    정비사업·북항재개발…2030세계박람회 기대 변화 예고중도금 무이자,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LTV 60% 적용28일 1순위, 29일 2순위, 4월 4일 당첨자 발표 부산의 대표적인 원도심인 남구가 최근 다양한 개발이 이뤄지면서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먼저, 항만 재개발 사업인 북항재개발이 진행 중이다. 북항 1단계 재개발사업은 부산항 신항이 개장되면서 유휴화된 북항을 국제관문·해양관광 거점으로 개발하기 위해 2008년부터 시작됐다. 전체면적 155만㎡로 약 2조 8000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난해 말 기반시설 공사를 마쳤다. 북항 2단계 사업은 자성대부두·양곡부두·관공선부두 등 항만재개발뿐만 아니라 부산역 철도 재배치, 좌천·범일동 배후 노후 공단 및 원도심 연계 용지인 수정축·초량축까지 포함하는 통합 개발사업이다. 아울러 북항 2단계 세계박람회 조성 부지로 이용될 예정이다. 올해 개최지가 결정되는 세계박람회는 각국의 생상품을 합동으로 전시해 자국의 생각·기술·미래를 보여주는 국제 박람회다. 2030년 부산에서 개최하고자 하는 박람회는 개최국이 부지를 제공하면 200여개의 참가국이 자비를 들여 국가관, 기업관, 이벤트관을 마련하는 ‘등록’엑스포다. 세계 3대 메가 이벤트 중 하나인 엑스포는 개최기간이 6개월로 월드컵(약 1개월)이나 올림픽(19일)보다 훨씬 길다. 6개월의 기간동안 외국인들이 주변에서 생활하면서 소비와 생산의 증가가 유발된다. 또한 각국에서 만든 국가관은 박람회 후에도 남게 된다. 실제로 2002년 한일 월드컵에는 17조원, 2018년 평창올림픽에는 29조원의 경제효과가 추산되나 2030엑스포에는 60조원의 경제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주거환경도 개선된다. 현재 부산 남구에서는 27개 약 3만5000여 세대의 정비사업이 진행중이다. 특히 엑스포 예정지 인근인 우암·대연 재개발 지구에서는 약 1만2000여 세대의 새 아파트가 생겨난다. 그 시작점인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가 17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는 남구 우암동일원에서 우암 2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지하 5층~지상 최고 34층, 29개동, 전용면적 59~84m², 총 3,048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2,033세대가 일반에 분양되며 전용면적별 분양 세대수는 △59m² 342세대, △75m² 977세대, △84m² 714세대이다. 전체 분양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되어 있다.두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브랜드인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는 We’ve의 5가지 컨셉인 Have, Live, Love, Save, Solve가 담긴 특화설계와 고품격 디자인을 선보인다. 개방감과 조망권을 확보하는 유리난간 창호, 에어샤워와 신발 살균 조명, 자동 개폐 중문, 욕실 수건 살균기, 붙박이장 의류탈취기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플러스 옵션 맞춤설계를 제공한다. 단지는 청약자들의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청약 혜택을 제공한다 발코니 확장 시 거실과 침실에 시스템 에어컨을 무상 제공하고 중도금 전액 무이자와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자금 부담을 줄였다. 여기에 중도금 대출은 세대당 2건까지 LTV가 60%로 확대 적용되며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다. 또한, 청약에서 1순위는 보유 주택수와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가능하다. 보유 주택수와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한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의 청약일정은 3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4월 4일에 발표된다. 정당계약은 2023년 4월 17일~21일까지 닷새간 진행된다 해운대구 우동 일원에 위치한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견본주택에서는 25~26일 2일간 유현주, 유효주, 박결, 임희정 등 두산건설 소속 국내 최정상급 골프선수가 참여하는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행사는 팬사인회, 기념촬영,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된다.
  • 오프로드, 전속모델 배우 김우빈과 팬사인회 성료

    오프로드, 전속모델 배우 김우빈과 팬사인회 성료

    오프로드(offroad)는 지난 11일 더현대 서울에서 브랜드 전속모델인 배우 김우빈과 함께 한 팬사인회를 성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팬사인회는 오프로드의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응모한 팬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명과 더현대 서울 오프로드 매장 구매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오프로드의 김우빈 팬사인회는 당첨된 고객들에게 김우빈과 함께한 오프로드 23SS 컬렉션이 담긴 포토북과 오프로드 굿즈를 제공하여 팬사인회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위해 더현대 서울에 방문한 배우 김우빈은 팬들에게 사인을 전달하고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소통하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컨템포러리 테크웨어 브랜드 오프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류정하 전무는 “이번 더현대서울 오프로드 김우빈 팬사인회에 참여해주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모두가 즐겁게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소재 개발과 기술 혁신을 통해 컨템퍼러리한 테크웨어 스타일을 꾸준히 선보이는 것은 물론, 의미 있는 이벤트와 행사를 통해 많은 고객 분들께 다채롭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3000세대 대단지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3월 공급

    3000세대 대단지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3월 공급

    두산건설, 부산 남구 우암동에 3,048가구 랜드마크 대단지 공급전매제한, 중도금 대출제한, 무순위 청약등 다양한 규제 완화 혜택 누려 7차례 연속 올랐던 기준금리가 동결되면서 주택 마련에 대한 부담이 비교적 낮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자 분양 시장에 활기가 도는 모습이다. 지난달 23일 한은 금융통화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연 3.5%인 기준금리가 조정없이 동결됐다. 이는 지난 2021년 8월 이후 약 1년 반 동안 이어온 기준금리 인상이 멈춘 것으로 시중은행의 대출 금리도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여기에 정부가 올초 발표한 청약•대출 규제 완화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어오고 있다. 특히 부산은 월드엑스포 유치를 앞두고 있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월드엑스포는 각국의 생상품을 합동으로 전시해 자국의 생각•기술•미래를 보여주는 국제 박람회다. 2030년 부산에서 개최하고자 하는 박람회는 개최국이 부지를 제공하면 200여개의 참가국이 자비를 들여 국가관, 기업관, 이벤트관을 마련하는 ‘등록’엑스포다. 세계 3대 메가 이벤트 중 하나인 엑스포는 개최기간이 6개월로 월드컵(약 1개월)이나 올림픽(19일)보다 훨씬 길다. 6개월의 기간동안 외국인들이 주변에서 생활하면서 소비와 생산 증가를 유도할 수 있다. 또 각국에서 만든 국가관은 박람회 후에도 남게 된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은 17조원, 2018년 평창올림픽은 29조원의 경제효과가 추산됐고, 2030엑스포에서는 60조원의 경제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한국은 1993년에 대전, 2012년 여수에서 엑스포를 개최한 바 있다. 대전엑스포 후 Expo다리, 첨단과학관, 한빛탑은 30년이 지난 지금도 남아 있고, 대전시의 발전을 최소 10년 앞당긴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런 분위기를 타고 두산건설은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를 3월 분양 예정이다. 이 단지는 부산 남구 우암동 일원에서 우암 2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지하 5층~지상 최고 34층, 29개동, 전용면적 59~84m², 총 3048세대 규모로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2033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분양 세대수는 ▲59m² 342세대 ▲75m² 977세대 ▲84m² 714세대다. 전체 분양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돼 있다. 부산 남구는 다수의 정비사업이 진행되면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남구는 현재 27개의 정비사업 약 3만 5000여세대가 진행중이며, 특히 우룡산공원을 둘러싼 우암•대연 재개발 지구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를 포함한 사업이 완료되면 약 1만 2000여세대의 신흥주거타운이 형성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는 교통, 생활편의시설, 학군 등 생활인프라가 고루 갖춰져 있으며 탁월한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바다에서 불과 500여m 거리에 위치한 단지는 높은 지대를 최대한 활용해 시원한 바다 조망권을 누리게 될 전망이다. 또 인근에 야경 명소로 유명한 우암동 도시숲과 천제산의 우룡산공원에서 쾌적한 여가를 보낼 수 있다. 단지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으로 시•내외 이동이 편리하다. 도시고속도로(번영로) 문현램프, 동서고가로(감만램프, 문현램프), 부산항대교, 충장로, 수정터널~백양터널, 황령터널, 광안대교 등을 통한 이동에 수월하며, 시내버스를 이용하면 부산역과 서면, 경성대학가를 30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문현동 BIFC 국제금융센터와 부산은행 등 금융업무지구와 접근성이 우수해 직주근접의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풍부한 학군도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우암초와 신연초가 있고, 감만중•동항중•석포여중•대연중•배정고•배정미래고•대양고•성지고•대연고 등 다수의 초•중•고가 가까워 안전한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부경대학교, 경성대학교, 동명대학교 등 대학교도 인접해 있으며, 연면적 약 1900m²의 우암동 공공도서관도 올 6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병원, 대형마트, 관공서 등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남구종합사회복지관•우암동 행정복지센터•우암파출소•우암 터미널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단지 앞에 우암동 복합청사가 올해 개관 예정이다. 또한 홈플러스, 메가마트, 현대백화점 등 대형쇼핑몰과 좋은문화병원, 일신기독병원 등 종합병원을 이용하기도 편리하다. 해운대구 우동 일원에 위치한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견본주택에서는 25~26일 2일간 유현주, 유효주, 박결, 임희정 등 두산건설 소속 국내 최정상급 골프선수가 참여하는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행사는 팬사인회, 기념촬영,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된다.
  • 오프로드, 11일 김우빈 팬 사인회 개최

    오프로드, 11일 김우빈 팬 사인회 개최

    오프로드 ‘더현대 서울 입점 기념 팬사인회’로 팬들과 만나 배우 김우빈이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되는 팬사인회에 참석한다. 이번 사인회는 김우빈이 모델로 활동 중인 컨템포러리 테크웨어 브랜드 오프로드(offroad)의 더현대 서울 매장 오픈을 기념하고 전속모델인 배우 김우빈에 대한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온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준비 됐다. 김우빈은 지난해부터 오프로드의 브랜드 전속모델로 활약했다. 하이엔드 퀄리티로 완성된 오프로드만의 새로운 ‘고프코어’(GORPCORE) 룩을 우월한 비주얼과 특유의 힙한 감성으로 표현하며, 오프로드의 정체성과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배우 김우빈은 “오랜만에 팬분들을 만날 생각에 기쁘고 설렌다”며 “이번 팬사인회를 통해 오프로드의 고프코어 룩이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우빈과 함께한 오프로드의 23SS ‘고프코어 컬렉션’은 오프로드 공식몰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볼 수 있다.
  • 팝핀현준·박애리 부부, 3중 추돌 사고 후 근황

    팝핀현준·박애리 부부, 3중 추돌 사고 후 근황

    공연예술가 팝핀현준 박애리 부부가 3중 추돌 사고 후 근황을 전했다. 팝핀현준의 아내 박애리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걱정해주신 여러분 감사하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박애리는 “지난 금요일에 지방에서 일정을 마치고 렌터카로 이동중에, 정체구간에서 뒷차가 갑자기 달려와 들이 받는 사고가 있었다”라며 “그 여파로 3중 추돌 사고가 되었는데, 제 차는 앞 차와 차 간 거리가 좀있었던터라 더 큰 사고로 이어지진 않은 듯 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제 오늘 재차 검사해봐도 천만다행히 외상도 없고, 염좌소견과 근육통만 좀 있는 상태라 물리치료만 받고 왔다”라며 “사고규모에 비하면 너무나 다행이고, 진짜 천운이라 생각하며 감사하고 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걱정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저는 오늘 교보문고에서 오후3시에 열리는 팝핀현준 저자의 ”세상의 모든것이 춤이 될 때“ 팬사인회에 간다, 여러분 모두모두 건강하시라”라고 회복된 근황을 알렸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서 팝핀현준 박애리 부부는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건강이 회복된 듯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안도감을 자아냈다. 한편 팝핀현준 박애리 부부는 지난 17일 도로 위에서 3중 추돌 사고를 당했다. 팝핀현준은 파손된 차량의 모습과 박애리가 응급실에서 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 등을 공개하며 심각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박애리는 해당 사고의 여파로 허리와 다리를 다쳐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았다.
  • 르세라핌, 교통사고로 음방 취소 “김채원·허윤진 타박상”

    르세라핌, 교통사고로 음방 취소 “김채원·허윤진 타박상”

    그룹 르세라핌의 김채원과 허윤진이 탑승한 차량이 사고를 당했다. 19일 르세라핌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공식 입장을 통해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 허윤진이 탑승한 차량에 접촉사고가 발생했다”며 “다행히 멤버들 및 동승한 직원 모두 크게 다치지 않았으며, 신속히 병원으로 이동해 진단 및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두 멤버 모두 경미한 근육통과 타박상을 입어 당분간 보존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의료진 소견에 따라 르세라핌 측은 음악 방송 일정을 조정했다. 20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21일 KBS2 ‘뮤직뱅크’ 스케줄은 취소됐다. 21~22일 팬사인회는 일정 조정 후 당첨자를 대상으로 재공지할 예정이다.
  • 블랙핑크 제니 “앞으로 더 힘낼게…너무 행복해”

    블랙핑크 제니 “앞으로 더 힘낼게…너무 행복해”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팬 사인회 소감을 전했다. 지난 26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블링크(블랙핑크 팬덤 명)를 향한 하트. 오늘 블링크 만나서 너무 행복했어요. 앞으로 더 힘내서 해볼게. 고마워요”라는 글과 사진 두 장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니는 지난 25일 진행된 블랙핑크 팬 사인회 직후 팬들을 위해 볼하트 포즈를 취하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제니는 ‘오늘 새로 배운 젠냥이다’, ‘블링크를 향한 하트’ 등의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또 제니는 “오늘 블링크 만나서 너무너무너무 행복했어요 앞으로 더 힘내서 해볼게! 고마워요”라는 글을 더하며 영상을 게재했다. 한편 제니는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정규 2집 앨범 ‘본 핑크(BORN PINK)’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 3년만에 돌아온 황영조국제마라톤대회, 18일 삼척엑스포 광장에서

    3년만에 돌아온 황영조국제마라톤대회, 18일 삼척엑스포 광장에서

    삼척이 낳은 황영조 선수의 올림픽 마라톤 제패를 기념하는 ‘제26회 삼척 황영조 국제마라톤대회’가 오는 18일 강원 삼척 엑스포 광장에서 열린다. 삼척시는 13일 코로나19로 3년 만에 재개되는 올해 대회는 삼척문화예술회관 엑스포 광장을 출발해 황영조 선수 고향마을인 근덕면 초곡리 마을을 돌아오는 42.195㎞ 국제 공인코스에서 레이스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대회 코스는 해안도로를 따라 이어져 있어 수려한 경관이 뛰어나다. 케냐·미국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200명을 비롯해 대회 당일 현장접수분까지 포함해 전국에서 5000여명의 마라토너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황영조 선수가 올림픽을 제패한 지 30주년을 맞는 의미를 담고 있아, 황영조 국민체육진흥공단 감독과 삼척의 사위 이봉주 마라토너, 김완기 감독 등이 참가해 팬사인회와 구간 레이스에 동참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방역대책으로 별도의 먹거리 코너를 운영하지 않는 대신 샌드위치, 빵, 음료, 바나나 등 푸짐한 간식과 완주 후 해양심층수에 마그네슘이 다량 함유된 자연드림 생수가 제공된다. 5㎞코스는 시민들을 위해 런닝화를 제공되며 10㎞, 하프(Half), 풀코스 참가자에게는 고급 바람막이점퍼와 이봉주 마사지크림(유황크림)을 증정한다.
  • 걸그룹 팬싸 갔다 도촬·조리돌림 당한 남성… “좀 꾸미지” vs “고소해야” [넷만세]

    걸그룹 팬싸 갔다 도촬·조리돌림 당한 남성… “좀 꾸미지” vs “고소해야” [넷만세]

    화제의 신인 걸그룹 뉴진스(NewJeans)의 한 남성 팬이 팬싸(팬사인회)에 참석했다는 이유만으로 도촬(도둑촬영)을 당하고 트위터 등에서 조리돌림 대상이 돼 논란이 일고 있다. 남성 팬을 적대시하는 여초 팬덤의 일부 강성 여성 팬들에 대한 비판이 높은 가운데 일각에서는 해당 남성 팬을 두고 여전히 2차 가해를 일삼는 모습도 목격된다. 논란의 발단은 트위터였다. 지난 13일 한 트위터리안은 뉴진스 팬싸 현장에서 한 남성이 코로나19 방역용 투명 아크릴판을 사이에 두고 멤버 민지와 얘기하고 있는 사진을 올리면서 “양심 있으면 이런 ××들은 팬싸 가지마”라고 적었다. 해당 트윗은 불과 2시간여 만에 6000회 이상 리트윗되고, 500회 이상 ‘좋아요’를 받으며 화제가 됐다. 그러나 이 글이 퍼진 ‘네이트판’에서는 남성팬을 조롱·비난한 트위터리안에 대한 비판 의견이 많았다. “뚱뚱하단 이유로 도촬당하고 인터넷에서 본인 사진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이 그걸로 자기 비웃고 욕하는 거 보면 당사자는 무슨 생각이 들까”라는 댓글이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다. 또 다른 네이트판 이용자들은 “저 일반인 남성이 뉴진스한테 나쁜 짓 한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공격적이지?”, “저 팬한테 꼭 고소당했으면 좋겠다”, “리트윗 수랑 하트 수 역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이 사건은 이후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로 전파됐고 비판 여론이 확산됐다. 아이돌 관련 커뮤니티인 ‘인스티즈’에서는 관련 글에 500개 가까운 댓글이 달렸다. 인스티즈 이용자들은 “뉴진스를 남자가 파는(팬이 되는) 게 범죄면 지금 미성년 남돌(남자 아이돌) 파는 여자들도 범죄 아닌가요”, “순수한 마음으로 좋아서 돈 써서 간 걸 텐데”, “저 같으면 고소했을 거다” 등 댓글을 달았다. 남초 커뮤니티에서는 이 사건에 대한 반발이 더욱 거셌다. ‘에펨코리아’(펨코)에는 ‘해당 팬싸에 참석한 남성 팬은 단 2명이고, 2명 모두 도촬 피해를 당했다’는 내용이 추가된 관련 글이 올라왔다. 댓글이 2000개 가까이 달린 가운데 “저런 애들이 ‘시체관극’(타인의 관람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미동조차 하지 않고 공연을 보는 문화) 문화 만든다”, “이젠 무서워서 팬질도 못하겠네” 등 댓글이 1000개 넘는 ‘좋아요’를 받았다.그러나 유튜브 등 일부 온라인 공간에서는 뉴진스 팬싸에 참석한 남성 팬을 비난하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 뉴진스는 만 14~18세 소녀 5명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미성년자인 이들을 성인 남성이 직접 보고 대화하기 위해 팬싸에 참석하는 것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주장이다. 해당 논란을 다룬 한 유튜브 영상에는 약 300개의 댓글이 달린 가운데 “실제 팬싸에서 개저씨(개+아저씨)들 보고 얼마나 놀랐을까”라는 내용의 댓글이 가장 많은(3000개 이상) 공감을 얻었다. 또 “양심 있으면 멀리서 응원하자”, “뉴진스 지키자. 애기들이다”, “나이는 어쩌지 못해도 다이어트 하거나 좀 차려입고 꾸미는 정도의 예의는 챙길 수 있잖아. 아예 안 가는 게 더 좋겠지만”, “나이 많은 남자가 여자 멤버를 이성적으로 좋아해서 간다는 게 문제임”, 등 댓글이 많은 공감을 얻으며 여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와는 상반된 분위기를 보였다.반면 ‘루리웹’에서는 온갖 트집을 잡아 남성 등 특정 팬들을 몰아내는 현상의 부작용을 우려하기도 했다. “소속사가 저거 제재 못 하면 팬덤 성장은 힘들다”, “이런 식으로 하면 걸그룹 흥하지 못한다” 등 의견이 나왔다. 한 네이트판 이용자도 “일반인 팬 비하하는 사람들보다 저렇게 돈 써서 팬싸 가는 팬이 가수한테 더 도움 된다는 건 모르나”라고 비판했다. 한편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에서 데뷔한 뉴진스는 데뷔 음반 ‘뉴 진스’(New Jeans)가 초동(발매 후 일주일 동안 음반 판매량) 31만 1271장을 기록하며 역대 걸그룹 데뷔 음반 가운데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처럼 높은 판매량을 보이는 아이돌 그룹의 팬싸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최소 수십장에서 100장 이상의 음반을 구매해야 당첨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넷만세] 네티즌이 만드는 세상 ‘넷만세’. 각종 이슈와 관련한 네티즌들의 생생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담습니다.
  • 블랙핑크 ‘아바타 뮤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

    블랙핑크 ‘아바타 뮤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

    여성 그룹 블랙핑크가 컴백 전 선보인 3D 아바타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블랙핑크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게임 콘서트 스페셜 트랙인 ‘레디 포 러브’(Ready For Love)의 3D 아바타 뮤직비디오를 지난 29일 오후 1시(한국시간) 공개하고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에 올랐다. 24시간 동안 약 1571만 뷰를 기록했다. 이는 이날 유튜브 내 영상 최다 조회수다. 음원으로 정식 발표된 곡이 아닌 데다 블랙핑크 멤버들이 직접 등장하지 않는 3D 아바타 영상인 점을 고려하면 높은 성적이다. 주요 외신들도 블랙핑크의 ‘레디 포 러브’의 3D 아바타 뮤직비디오를 다뤘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블랙핑크가 매력적인 팝 하모니로 컴백 열기에 불을 지폈다”며 “이들이 올해에도 눈부신 기록을 써 내려갈 것”이라고 보도했다. 롤링스톤은 블랙핑크의 음악적 자부심이 담긴 과거 인터뷰를 재조명하며 “이번 ‘레디 포 러브’ 역시 멤버들의 음색이 곡을 멋지게 장식했다”라며 호평했다. 포브스는 “블랙핑크와 펍지모바일의 조합으로 탄생한 ‘레디 포 러브’ 뮤직비디오가 메타버스 시대의 정점을 찍었다”라고 했다. 블랙핑크는 인게임 콘서트 외에도 그간 메타버스 기반 플랫폼과 전략적으로 협업했다. 지난 2020년 글로벌 증강현실(AR) 아바타 서비스 제페토와 손을 잡고 ‘아이스크림’(Ice Cream) 퍼포먼스 비디오를 내놓았다. 이어 버추얼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 필드홀딩스 ‘다문화가정 후원 탁구대회’ 성황

    필드홀딩스 ‘다문화가정 후원 탁구대회’ 성황

    경기도 산하 스포츠테마파크인 광주 곤지암 ‘팀업캠퍼스’를 위탁 운영하는 필드홀딩스는 11일 스카이필드 롯데몰 은평점에서 ‘다문화가정후원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대한탁구협회·롯데몰 은평점이 후원한 이번 다문화가정 후원 탁구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화합, 하나가 되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행사다. 오전 10시반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후 4시까지 사전 신청한 선수들과 당일 참가자, 응원고객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다문화가정 후원 탁구대회 행사는 3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부모와 자녀 등 가족 2인이 팀을 이루어 경기를 펼치는 가족 복식 탁구대회, 평소 탁구를 즐기는 동호회 및 생활 탁구인들의 대회, ‘그리고 프로를 이겨라!’ 라는 타이틀로 ‘2020 도쿄 장애인올림픽’ 메달리스트 정영아와 김학진 선수 그리고 탁구 신동 ‘예서와 승수’가 참여하여 일반인 참여자와의 경기를 펼치는 후원 이벤트로 구성됐다. 또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IOC 선수위원)과 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메달리스트 김택수 선수의 팬사인회와 포토존 사진촬영도 관심을 끌었다. 이번 다문화가정 후원 탁구행사는 다문화가정 자녀의 체육활동 후원과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각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안 참가자 가족들과 일반고객들을 대상으로 후원금을 조성했다. 엄기석 필드홀딩스 대표는 “스포츠를 통해 취약한 환경의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향후 다문화가정 후원 체육행사를 지속적으로 열어 서로 사랑하고 하나가 되는 건강한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필드홀딩스는 오는 25일 경기 광주시 곤지암 팀업캠퍼스에서 북한 이탈 청년으로 구성된 야구팀 ‘타이거스’와 연예인 야구단과의 친선경기를 마련, 스포츠를 통한 남북 화합과 평화를 위한 마중물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솔로 최고 기록… 임영웅, 3일 만에 초동 100만장 돌파

    솔로 최고 기록… 임영웅, 3일 만에 초동 100만장 돌파

    가수 임영웅의 첫 정규앨범이 발매 3일 만에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솔로 가수 신기록도 갈아치웠다. 4일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1일 발매된 임영웅의 첫 정규앨범 ‘아임 히어로’(IM HERO)의 판매량은 100만장을 돌파했다. 이로써 앨범 발매 일주일간 판매량인 초동 기록도 100만장을 가뿐히 넘어설 전망이다. 2000년대 이후 국내에서 초동 100만장을 넘어선 가수는 그룹 방탄소년단, 세븐틴, NCT드림에 이어 임영웅이 4번째다. 솔로 가수로는 최초다. 특히 전 세계 케이팝 팬덤의 지지를 받는 아이돌 가수들과 달리 임영웅의 인기는 국내 팬덤이 중심이다. 또한 초동을 늘리는 목적으로 진행되곤 하는 팬사인회도 예정에 없는 상황에서 순수한 팬덤 화력으로 달성한 기록이라 더욱 뜻깊다.‘아임 히어로’는 음판 판매량뿐 음원 차트에서도 ‘임영웅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4일 오후 4시 현재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톱100에서 타이틀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12위), 선공개곡 ‘우리들의 블루스’(8위)를 비롯한 수록곡 12곡 모두가 40위 안에 올라 있다. 트로트뿐 아니라 발라드, 팝, 댄스, 힙합, 포크 등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인 이번 앨범 역시 팬들에게 통한 것이다. 임영웅은 지난 2일 앨범 발매를 기념한 기자간담회에서 “한 장르에만 국한된 가수가 아닌 다채로운 장르를 어색함 없이 선보이는 가수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며 “나의 노래로 대중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임영웅은 데뷔 6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6일 고양에서 시작돼 창원, 광주, 대전, 인천, 대구, 서울 등에서 총 21회에 걸쳐 이어질 콘서트에서 임영웅은 ‘영웅시대’(팬덤명)를 만날 예정이다.
  • 레드벨벳, 전원 코로나19 확진

    레드벨벳, 전원 코로나19 확진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레드벨벳은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게 됐다. 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웬디가 금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웬디는 코로나19 백신 3차까지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현재 별다른 증상은 없다”고 설명했다. 웬디는 즉시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중이다. 소속사는 “이에 따라 라디오, 팬사인회 등 예정됐던 스케줄은 부득이하게 취소됐다”고 전했다. 앞서 컴백 전 멤버 아이린, 조이, 예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 인해 지난 21일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은 예정대로 발매됐지만, 지난 19일과 20일 열릴 예정이었던 단독 콘서트는 잠정 연기됐다. 이후 레드벨벳은 예정대로 컴백 활동을 이어갔지만, 지난 30일 슬기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활동에 다시 제동이 걸린 바 있다.
  • 사이버에서 현실 같은 일상… 저커버그도 놀랄 경북으로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와 ‘가공’ 등을 뜻하는 메타(Meta)의 합성어로 3차원 사이버 세계를 뜻한다. 1992년에 발표된 닐 스티븐슨의 소설 ‘스노 크래시’에서 처음 등장했다. 메타버스는 정보통신기술(ICT) 발달과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언택트(비대면) 문화가 확대되면서 차세대 플랫폼으로 급부상했다.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이 집약된 메타버스라는 사이버 공간 속에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가능하다. 실제로 아이돌 그룹인 ‘블랙핑크’는 2020년 9월 코로나19로 인해 메타버스 플랫폼 중 하나인 ‘제페토’에서 가상 팬사인회를 개최했는데 4600만명이 참여했다. 공부하거나 업무 등을 처리하기도 하며 동호인을 만나 관심사를 공유하고 친목을 다질 수도 있다. 머지않아 인터넷처럼 일상으로 다가올 전망이다. 글로벌 통계 전문업체인 스태티스타는 전 세계 메타버스 시장 규모가 지난해 307억 달러(약 36조 7786억원)에서 2025년 2969억 달러로 10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2030년이 되면 5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 때문에 글로벌 기업들은 메타버스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기회의 땅’으로 여긴다. 기업 관계자들은 “다른 버스는 놓쳐도 메타버스는 놓치면 안 된다”고 강조한다. 특히 페이스북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저커버그는 최근 “5년 이내에 페이스북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업에서 메타버스 기업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사명도 지난해 말 메타로 바꿨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