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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장근석, 주먹밥은 손맛이 생명!

    [NOW포토] 장근석, 주먹밥은 손맛이 생명!

    29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라루체 아이리스홀에서 열린 ‘근석이랑 놀자’의 팬미팅에 참석한 장근석이 팬들에게 자신이 만든 주먹밥을 팬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이날 장근석은 처음으로 국내 공식 팬미팅을 열어, 250여명의 팬들과 아동복지센터 아동들을 특별 초청해 직접 주먹밥을 만들어 나눠주고 질문에도 성의껏 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울신문NTN 강정화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근석, 겨자 주먹밥 복불복 “무조건 드세요”

    [NOW포토] 장근석, 겨자 주먹밥 복불복 “무조건 드세요”

    29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라루체 아이리스홀에서 열린 ‘근석이랑 놀자’의 팬미팅에 참석한 장근석이 겨자가 든 주먹밥으로 팬들과 복불복 게임을 하고 있다. 이날 장근석은 처음으로 국내 공식 팬미팅을 열어, 250여명의 팬들과 아동복지센터 아동들을 특별 초청해 직접 주먹밥을 만들어 나눠주고 질문에도 성의껏 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울신문NTN 강정화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근석, 주먹밥 맛 보세요~

    [NOW포토] 장근석, 주먹밥 맛 보세요~

    29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라루체 아이리스홀에서 열린 ‘근석이랑 놀자’의 팬미팅에 참석한 장근석이 팬들에게 자신이 만든 주먹밥을 팬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이날 장근석은 처음으로 국내 공식 팬미팅을 열어, 250여명의 팬들과 아동복지센터 아동들을 특별 초청해 직접 주먹밥을 만들어 나눠주고 질문에도 성의껏 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울신문NTN 강정화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근석, 첫 국내 팬미팅 “한국팬 서운할까봐…”

    장근석, 첫 국내 팬미팅 “한국팬 서운할까봐…”

    배우 장근석이 데뷔 12년 만에 처음으로 국내 공식 팬미팅 ‘근석이랑 놀자’를 개최했다. 장근석은 2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중구에 위치한 라루체 아이리스홀에서 진행된 팬미팅 ‘근석이랑 놀자’에 참석해 250여명의 팬들과 특별초청한 아동복지센터 아동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장근석은 본인이 만든 주먹밥을 팬들에게 직접 나눠주고, 팬들의 질문과 요청에도 성심성의껏 응해주며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았다. 장근석은 팬들과 함께 퀴즈도 풀고 사진을 찍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을 마련했다. 다음은 장근석이 기자들과 만나 가진 인터뷰를 일문일답으로 정리했다. 국내 첫 팬미팅 소감은? -사실 처음에는 회사 회식 같은 느낌으로 진행할 생각이었다. 하지만 신청자가 250명에 육박하다보니 점점 준비해야할 게 많아졌다. 토크쇼 느낌으로 팬미팅을 진행하고 싶었다. 앞으로 팬들을 자주 만나고 싶다. 그동안 팬들에게 받았던 마음을 위해 제가 뭔가를 더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얼마 전에 저 혼자 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저희 어머니는 술 먹고 파티하려고 만든 장소가 아니냐고 하셨는데 그렇지 않다.(웃음) 개인적으로 배우는 게 굉장히 많다. 중국어, 일본어, 영어를 배우고 있다. 기타, 피아노, 보컬 트레이닝, 요리 등을 배우고 있는데 그것들을 모두 일주일이란 시간을 쪼개서 하고 있다. 누가 시켜서 하는 건 아니고 두루두루 다 배우고 싶다. 아 학교에서는 영화학도로 영화를 배우고 있다.(웃음) 연기변신에 대한 욕심은? -개인적으로 ‘변신’이라는 단어를 좋아한다. 변신에 대한 건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지만 지나치게 센 비주얼이 반복되면 그 안에 갇힐까봐 걱정된다. 연기나 그 외적인 부분에서 최대한 즐기고 잘하고 싶다. 다른 분야에 대해서도 도전적으로 하고 싶다. 솔직히 요리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싶다.(웃음) 해외 팬미팅도 계획하고 있는지. -그동안 일본에서는 동경, 오사카, 나고야 3개 도시에서 팬미팅을 개최했다. 오늘 이 자리도 그동안 일본에서만 행사를 하면서 한국팬들이 서운해 하는 것 같아서 준비했다. 해외 팬미팅 일정은 올해도 계속 된다. 당분간은 평범하게 학교생활을 하다가 여름방학에 팬미팅을 할 생각이다. 특히 8월에는 제 생일이 있어 그쯤으로 맞춰서 하게 될 것 같다. 앞으로 국내외 활동 계획은?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말하기 이르다. 대체적으로 팬미팅 행사가 위주가 될 것 같다. 아마 5월부터 일본에서 행사가 예정된 것으로 알고 있다. 드라마방영은 ‘쾌도 홍길동’이 오는 6월부터 일본 공중파에 방송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작년에 일본 위성채널에서 방송됐었는데 공중파에 다시 방영된다고 들었다. 저는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게 제가 출연했던 한국드라마가 순차적으로 하나씩 해외에 수출되고 있다. ‘베토벤 바이러스’ 종영 후 일본에 두 달 동안 머물렀는데 길거리를 걷다가 저를 알아보는 일본인들이 있어서 정말 신기했다. 감사드린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성수, 29일 日 팬미팅 개최 ‘新한류스타 급부상’

    김성수, 29일 日 팬미팅 개최 ‘新한류스타 급부상’

    새로운 한류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배우 김성수가 28일 오후 팬미팅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한다. 김성수는 드라마 ‘풀하우스’, ‘누나’, ‘변호사들’ 등으로 일본 내에서 사랑받고 있는데 힘입어 도쿄에서 팬미팅을 열게 됐다. 김성수는 지난 해 9월 오픈된 일본 공식 홈페이지(http://www.kimsungsu.jp)를 통해 팬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다. 28일 일본으로 출국하는 김성수는 29일 오후 4시 도쿄 요요기 야마노홀에서 팬미팅을, 30일에는 나고야에서 영상전시회 프로모션을 갖는다. 팬미팅과 영상전시회 프로모션을 통해 김성수는 작품과 관련된 궁금증 및 개인적인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며 다양한 이벤트와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더욱 친밀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프로모션을 주최하는 M.net Japan 담당자는 “김성수씨가 일본 내에서 이미 다양한 작품을 통해 사랑받고 있는 만큼 이번 방문 소식에 관심이 뜨겁다. 특히 최근 드라마 ‘못된 사랑’이 인기리에 종영된 만큼 이번 행사에 팬들뿐 아니라 언론의 반응도 대단하다.” 고 전했다. 이어 “이번 행사는 일본 공식 팬클럽 창단 팬미팅인만큼 그동안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김성수씨의 색다른 모습과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성수는 일본에서 방영된 드라마 ‘풀하우스’, ‘누나’, ‘유리화’, ‘변호사들’ 등을 통해 섹시하고 마초적인 카리스마로 어필해 ‘한국의 미키루크’ 라는 애칭을 얻으며 한류스타로 부상했다. (사진제공 = sidushq)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범, 팬미팅서 직접 만든 도자기 선물!

    김범, 팬미팅서 직접 만든 도자기 선물!

    탤런트 김범이 팬들에게 직접 만든 도자기를 선물할 예정이다.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천재도예가 소이정’역을 연기하고 있는 김범이 오는 4월 12일, 팬 미팅에서 손수 만든 도자기와 머그컵 등을 추첨을 통해 선물할 계획이다. 김범은 <꽃보다 남자> 속 국보급 천재도예가 소이정 역을 맡아, 드라마 촬영 한 달 전부터 도예 수업을 받았다. 처음에는 촬영 때 능숙한 자세를 위해 짧게 배울 생각이었지만, 어느새 도예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고 지금까지 틈틈이 도예수업을 받고 있다. 특히 김범은 팬들에게 뜻 깊은 선물을 하기 위해, 바쁜 스케줄에도 수시로 도예공방을 찾고 있다고. 김범은 “팬 분들께 어떤 선물을 해야, 더 뜻 깊고 기억에 남을까를 생각하다가 정말 서툴지만, 직접 만든 도자기를 생각하게 되었다.”며 “물론, 천재도예가 소이정의 멋진 작품도 절대 아니고, 모양도 볼품없겠지만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들고 있다. 조금이나마 의미 있는 선물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김범은 팬 미팅을 통해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으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인성, 군입대전 팬미팅서 눈물펑펑

    조인성, 군입대전 팬미팅서 눈물펑펑

    배우 조인성이 군 입대 전 눈물의 마지막 팬미팅을 가졌다. 조인성은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에서 700여 명의 팬들과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진솔한 모습을 보였다. ‘Zoinsung Memories...’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조인성의 죽마고우인 배우 김기방이 진행을 맡아 지난일본 팬미팅에 이어 다시 한번 우정을 과시했다. 조인성은 “이 자리가 여러분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첫 인사를 건넸다. 군 입대 마지막 팬미팅인 만큼 더욱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 조인성은 팬들이 뽑은 최고의 작품과 명대사등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입대를 앞둔 기분을 묻자 조인성은 “2주 정도 남았는데 솔직히 아직 실감이 안 난다. 그냥 하루 빨리 입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며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지만 열심히 해내려 한다.”고 대답했다. 또 입대 전 2주 동안 무엇을 할 건지에 대한 질문에는 “가족, 지인들과 함께 이런저런 담소를 나누면서 지낼 예정” 이라며 “입대하면 이런 시간들이 너무 그리워질 것 같다.”고 아쉬운 마음을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조인성의 지인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8년 동안 조인성의 지원군이 되고 있다는 연기 선생과 10년 넘게 우정을 지켜온 죽마고우 ‘천호동 친구’들이 무대 위로 올라와 유쾌한 시간을 가진 것. 특히 이번 행사의 진행자이자 조인성의 단짝이기도 한 김기방은 행사가 마무리 될 쯤 눈물을 흘려 조인성과 팬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 한편 조인성은 오는 4월 6일 공군 진주 교육사령부에 입소, 6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공군 군악병으로 군복무에 임한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범 ‘상큼 윙크’로 여심 녹인다

    김범 ‘상큼 윙크’로 여심 녹인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소이정’역을 연기하고 있는 배우 김범이 살인미소와 함께 상큼한 느낌의 윙크로 여심을 녹인다. 김범이 현재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티아이포맨(T.I FOR MAN)의 화보로 상큼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김범은 뿔테 안경을 쓰고 파스텔톤의 세련된 수트로 무장, 차세대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느끼게 했다. 화보를 진행한 관계자는 “최근 선보인 김범의 화보가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화보를 다운받기 위해 홈페이지가 마비됐을 정도”라고 밝혔다. 한편 김범은 오는 4월 12일(일)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뜻 깊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제공=이야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범, 팬미팅 개최 “설레고 행복”

    김범, 팬미팅 개최 “설레고 행복”

    KBS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김범이 첫 국내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가진다. 김범은 오는 4월12일 팬미팅을 열어 팬들과 만난다. 지난해 10월 일본에서 2번의 팬미팅을 열고 차세대 한류스타로 입지를 다졌지만 국내에서는 생일 파티, 팬사인회 등 간단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을 만나 공식 팬미팅은 이번이 처음이다. 18일 김범의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 이진성 본부장은 “이번 팬미팅은 팬들의 열성적이고 끊임없는 요청에 따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개최하게 됐다. 바쁜 일정이지만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하려는 김범의 바람이 담겨있는 행사”라고 밝혔다. 김범은 “팬미팅을 통해 팬들을 만나려니 너무 설레고 행복하다. 따뜻하고 즐거운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팬미팅은 현재 김범이 모델로 활동중인 스프리스, 티아이포맨, 한불화장품이 함께해 팬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을 선사한다. 한편 김범은 팬미팅에 앞서 28일 서울 ‘스프리스’ 명동 매장에서 열리는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출처=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지환 “백상시상식때 소녀시대 허리춤 인상적”

    강지환 “백상시상식때 소녀시대 허리춤 인상적”

    배우 강지환이 스스로 강지환의 팬이라고 자청하며 “특히 허리춤이 인상적이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팬들을 흥분케 했다. 배우 강지환은 14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진행된 팬미팅 겸 생일파티 현장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손발이 예쁘고 긴 생머리에 치마보다 청바지를 예쁘게 입는 사람이 좋다.”며 “특히 허리라인이 살짝 보이는 게 섹시해 보인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지난번 백상시상식 때 소녀시대가 왔었다. 청바지를 입고 허리춤을 췄는데 허리가 살짝 보이면서 인상적이었다.”며 즉석에서 안무를 흉내 내 팬들을 폭소케 했다. 또 “여자친구가 생기면 ‘애기’라고 부르고 싶다.”는 강지환은 즉석에서 몇몇 팬들에게 호칭해 팬들을 열광시켰다.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하며 어떤 고민을 털어놓겠냐는 질문에 강지환은 “정말 예전부터 나가고 싶은 프로그램이다. ‘사람들이 저를 못 알아본다’는 고민을 이야기 하고 싶다.”며 “평소 트레이닝에 캡모자를 많이 쓰고 다니는데 언제 한 번은 미모의 여성분이 저에게 다가왔다. 제가 연예인이라 알아본 줄 알았는데 자동차 키를 내밀었다. 아무래도 저를 발렛파킹하는 사람인 줄 알았던 것 같다.”며 굴욕당했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심심할 때 혹시 야동을 보냐는 질문에 강지환은 “본 적 있다. 처음에는 영화 ‘영화는 영화다’에서 키스신을 멋있게 촬영하는 장면을 위해 영상을 다운받아서 봤다.”며 “작품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야동을 본 적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는 3월 20일 생일을 앞둔 강지환은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천여명의 팬들을 초대해 팬미팅 겸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이날 자리에는 국내 팬들은 물론 일본, 중국, 대만 등의 아시아 팬들이 찾아와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비보이들의 비트박스와 퍼포먼스로 화려하게 꾸며진 오프닝 무대가 끝나자 강지환이 리프트를 타고 무대 중앙으로 등장했다. “한류스타 강지환입니다.”라고 첫인사를 대신한 강지환은 재치 있는 멘트와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팬들의 환호성에 보답했다. 1,2부로 꾸며진 이날 행사의 사회는 KBS 2TV 드라마 ‘쾌도 홍길동’에서 강지환과 함께 출연했던 개그맨 문세윤이 맡아 매끄럽게 진행했다. 본격적인 토크시간을 갖기에 앞서 4월 개봉예정인 강지환이 출연한 영화 ‘7급 공무원’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7급 공무원’을 영상을 본 후 강지환은 사전에 팬들이 작성한 질문에 유쾌하게 답변하며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 1부 마지막 순서는 강지환이 경쾌한 댄스곡을 부르며 가벼운 율동으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놀아볼까요?”라는 강지환의 외침과 동시에 팬들은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흥겹게 춤을 추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1부가 마무리 되고 강지환이 일본에서 머물며 촬영했던 영상 ‘일본청년 강지환’이 공개됐다. 2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강지환은 현장에 모인 팬들과 즉석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강지환은 국내외 팬들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강지환은 팬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려 준비한 장기자랑 시간을 감상하며 직접 심사위원으로 나서 선물을 증정했다. “한 살 더 먹는 게 암울하지만 서른 세 살 생일파티를 여러분과 함께 해서 기분이 좋다.”는 강지환은 활짝 웃으며 생일 축하 촛불을 껐다. 마지막 순서로 강지환은 팬들에게 받은 다양한 선물을 풀어보며 팬미팅 겸 생일파티를 끝내고 팬들과 아쉬운 작별을 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지환 ‘33번째 생일 핑크케이크와 함께’

    [NOW포토] 강지환 ‘33번째 생일 핑크케이크와 함께’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강지환 팬미팅 겸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진행을 맡고 1천500여명의 국내팬들과 일본, 대만, 홍콩팬들이 함께했다. 배우 강지환이 33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케이크에 촛불을 끄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지환 “김하늘과 피터지게 키스신”

    강지환 “김하늘과 피터지게 키스신”

    얼마 전 배우 김하늘과 열애설에 휘말렸던 강지환이 둘 관계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털어놓았다. 배우 강지환은 14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진행된 팬미팅 겸 생일파티 현장에서 영화 ‘7급 공무원’을 소개해 달라는 요청에 “제 생애 첫 스캔들의 주인공 김하늘씨와 함께 찍은 영화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어 “김하늘씨와는 드라마 ‘90일 사랑할 시간’에서 호흡을 맞췄기 때문에 재밌게 찍었다. 그때 당시에는 우울한 멜로를 찍었는데 이번에는 (김)하늘씨와 서로의 연기타입을 아니까 신나게 촬영했다. 액션신이 많아서 고생을 많이 했다.”며 얼마 전 스캔들이 났던 배우 김하늘과 관계를 설명했다. 김하늘과 영화 ‘7급 공무원’에서 강렬한 키스신을 찍었다는 강지환은 “이미 베드신을 찍어봤기 때문에 웬만한 키스신은 뭐...(웃음) 이미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김하늘씨 입술을 터뜨려서 피까지 나게 했던 키스신이 기억에 남는다.”며 “처음에는 제 입술에 피가 묻어서 제 입술이 터진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고 키스신 촬영소감을 전했다. 오는 3월 20일 생일을 앞둔 강지환은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천여명의 팬들을 초대해 팬미팅 겸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이날 자리에는 국내 팬들은 물론 일본, 중국, 대만 등의 아시아 팬들이 찾아와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비보이들의 비트박스와 퍼포먼스로 화려하게 꾸며진 오프닝 무대가 끝나자 강지환이 리프트를 타고 무대 중앙으로 등장했다. “한류스타 강지환입니다.”라고 첫인사를 대신한 강지환은 재치 있는 멘트와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팬들의 환호성에 보답했다. 1,2부로 꾸며진 이날 행사의 사회는 KBS 2TV 드라마 ‘쾌도 홍길동’에서 강지환과 함께 출연했던 개그맨 문세윤이 맡아 매끄럽게 진행했다. 본격적인 토크시간을 갖기에 앞서 4월 개봉예정인 강지환이 출연한 영화 ‘7급 공무원’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7급 공무원’을 영상을 본 후 강지환은 사전에 팬들이 작성한 질문에 유쾌하게 답변하며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 1부 마지막 순서는 강지환이 경쾌한 댄스곡을 부르며 가벼운 율동으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놀아볼까요?”라는 강지환의 외침과 동시에 팬들은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흥겹게 춤을 추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1부가 마무리 되고 강지환이 일본에서 머물며 촬영했던 영상 ‘일본청년 강지환’이 공개됐다. 2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강지환은 현장에 모인 팬들과 즉석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강지환은 국내외 팬들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강지환은 팬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려 준비한 장기자랑 시간을 감상하며 직접 심사위원으로 나서 선물을 증정했다. “한 살 더 먹는 게 암울하지만 서른 세 살 생일파티를 여러분과 함께 해서 기분이 좋다.”는 강지환은 활짝 웃으며 생일 축하 촛불을 껐다. 마지막 순서로 강지환은 팬들에게 받은 다양한 선물을 풀어보며 팬미팅 겸 생일파티를 끝내고 팬들과 아쉬운 작별을 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지환 ‘랩은 잘 못해요~’

    [NOW포토] 강지환 ‘랩은 잘 못해요~’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강지환 팬미팅 겸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진행을 맡고 1천500여명의 국내팬들과 일본, 대만, 홍콩팬들이 함께했다. 배우 강지환이 33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팬들을 위해 노래를 부르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지환 “여러분 보고싶었어요!”

    [NOW포토] 강지환 “여러분 보고싶었어요!”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강지환 팬미팅 겸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진행을 맡고 1천500여명의 국내팬들과 일본, 대만, 홍콩팬들이 함께했다. 배우 강지환이 33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팬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33번째 생일’ 강지환 “선물은 큰게 좋아~”

    [NOW포토] ‘33번째 생일’ 강지환 “선물은 큰게 좋아~”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강지환 팬미팅 겸 생일파티에서 배우 강지환이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힘껏 꺼내보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지환 ‘신비한 마술의 세계로~’

    [NOW포토] 강지환 ‘신비한 마술의 세계로~’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강지환 팬미팅 겸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진행을 맡고 1천500여명의 국내팬들과 일본, 대만, 홍콩팬들이 함께했다. 배우 강지환이 33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33번째 생일’ 강지환 “행복해요~”

    [NOW포토] ‘33번째 생일’ 강지환 “행복해요~”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강지환 팬미팅 겸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진행을 맡고 1천500여명의 국내팬들과 일본, 대만, 홍콩팬들이 함께했다. 문세윤과 강지환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지환 ‘질문 받을게요!’

    [NOW포토] 강지환 ‘질문 받을게요!’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강지환 팬미팅 겸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진행을 맡고 1천500여명의 국내팬들과 일본, 대만, 홍콩팬들이 함께했다. 배우 강지환이 33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지환 “이제 나도 한류스타!”

    [NOW포토] 강지환 “이제 나도 한류스타!”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강지환 팬미팅 겸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진행을 맡고 1천500여명의 국내팬들과 일본, 대만, 홍콩팬들이 함께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지환 ‘일본팬들의 즐거운 장기자랑’

    [NOW포토] 강지환 ‘일본팬들의 즐거운 장기자랑’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강지환 팬미팅 겸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진행을 맡고 1천500여명의 국내팬들과 일본, 대만, 홍콩팬들이 함께했다. 배우 강지환이 33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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