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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더걸스 국내가수 첫 美 빌보드 76위 기염

    원더걸스 국내가수 첫 美 빌보드 76위 기염

    여성그룹 원더걸스가 국내 가수 최초로 빌보드 싱글차트인 ‘핫 100’에 진입했다. 지난 6월 싱글앨범 ‘노바디’(Nobody)로 미국 가요시장에 진출한 지 4개월 만에 이뤄낸 쾌거다.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원더걸스가 지난 주(12일~18일) 팔린 싱글 앨범량과 방송 출연 횟수를 조합한 빌보드 ‘핫 100’에서 76위에 올랐다.” 고 밝혔다. 지난 주 집계된 빌보드 톱 싱글 세일즈 차트에서 원더걸스는 올해 신기록을 세우며 1위에 올랐고, 방송 출연 횟수로는 107위에 랭크돼 이 같은 성과를 이룬것으로 풀이된다. 영어버전 싱글앨범인 ‘노바디’로 미국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 원더걸스는 인기그룹 조나스 브라더스의 북미 투어 오프닝 무대에서 화려한 신고식을 치뤘다. 또 폭스(FOX)가 주관한 ‘틴 초이스 어워즈’에 참석하고 현지 팬미팅을 적극적으로 주최해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JYP 측 관계자는 “아직 멤버들에게 직접 소감을 듣지는 못했으나 국내가수가 부른 곡이 빌보드 메인 차트에 처음으로 오른 만큼 크게 기뻐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인종 차별 없는 10대 시장을 공략하고 현지 프로듀서의 도움 없이 한국 콘셉트와 노래로 미국 시장을 공략한 것이 오히려 절대적인 효과를 보았다.”며 성공 요인을 분석했다. 한편 원더걸스 빌보드 차트 진입은 1963년 큐사 카모도(Kyu Sakamoto), 1979년 핑크 레이디(Pink Lady), 1980년 옐로우 멍키 오케스트라 3명 이후 아시아 데뷔가수로는 30여 년 만에 처음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스트, ‘이색인연’ 지드래곤·2PM과 ‘첫만남’

    비스트, ‘이색인연’ 지드래곤·2PM과 ‘첫만남’

    신예 보이그룹 비스트(BEAST)가 지드래곤, 2PM과 남다른 인연을 과시하며 데뷔 무대를 치뤘다. 비스트(윤두준, 이기광, 장현승, 양요섭, 송동운, 용준형)는 16일 KBS 2TV ‘뮤직뱅크’에 이어 1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타이틀곡 ‘배드걸’(Bad Girl)의 첫 무대를 치렀다. 비스트의 멤버 중 장현승은 지드래곤과 함께 빅뱅 최종 오디션을 함께 치렀던 사이며, 리더 윤두준은 2PM·2AM이 발탁된 ‘열혈남아’ 동기로 알려져 있다. 이에 지난 15일 비스트의 쇼케이스에는 지드래곤, 2PM 준수 등이 직접 응원 영상 메시지를 남겼던 바 있어 이들의 첫 만남에 대한 관심도 집중돼 왔다. 18일 ‘인기가요’ MC를 맡고 있는 2PM의 우영과 택연은 비스트를 “우리와 인연 있는 그룹”이라고 소개했다. 지드래곤도 빅뱅이 아닌 비스트로 만나게 된 동생 장현승의 첫 무대를 응원했다. 방송 후 리더 윤두준은 미니 홈피를 통해 “초심 잃지 않고 팬들과 함께 하는 비스트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비스트는 이날 방송 후 깜짝 팬미팅을 가졌으며 악수 및 포옹회로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쿠라키마이 “데뷔 10주년, 한국 팬들의 열정 덕분”

    쿠라키마이 “데뷔 10주년, 한국 팬들의 열정 덕분”

    일본 가요계의 최고 디바로 손꼽히는 가수 쿠라키 마이(26)가 첫 내한공연을 앞두고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쿠라키 마이는 7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 CGV 타임스퀘어에서 팬미팅 겸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의 활기넘치는 모습이 그대로인 것 같아 기쁘다.”며 내한 소감을 전했다. 이번 내한은 지난 2007년 ‘아시아송 페스티벌’ 참가 이후 두 번째 방문. 당시 국내 팬들이 일본어로 노래를 합창한 감동의 무대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쿠라키 마이는 “공연에 앞서 한국 팬들을 직접 만나고 싶었다.”며 “그동안 꾸준히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팬들의 사랑 덕분이다. 특히 한국 팬들의 열정적인 마음이 느껴진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쿠라키 마이의 이번 내한은 갑작스럽게 결정됐다. 최근 일본 전국 투어를 진행중인 그는 국내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공연 전 한국을 방문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날 그는 밝게 웃으며 “10년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친근한 한국말을 준비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일본 오리콘 차트 1위곡 ‘뷰티풀’을 만든 한국인 작곡가 송양하씨와의 듀엣 무대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애잔한 무대를 꾸민 송 씨는 “무엇보다 라이브가 빛나는 가수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망을 전했고, 이에 쿠라키 마이는 “가장 마음에 와닿은 곡이였다. 한국 작곡가들의 음악은 따뜻함이 느껴진다.”고 화답했다. 지난 1999년 데뷔, 화려하게 일본 가요계에 등장한 쿠라키 마이는 발매곡마다 오리콘 차트 1위는 물론, 일본 10개 도시에서 개최한 전국 투어 공연 15만석을 당일 매진시키는 등 막상한 티켓파워를 과시한 일본 최정상급 여가수이다. 한편, 쿠라키 마이는 오는 11월 14일 서울 광장동 멜론악스홀에서 ‘10주년 라이브 투어 2009 베스트 인 코리아’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TV 머라이어 캐리 팬미팅 생중계

    6년 만에 내한하는 팝 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팬 미팅 현장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케이블 MTV는 14일 오후 서울 초동 MTV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캐리의 팬 미팅 현장을 홈페이지(www.mtv.co.kr)에서 실시간으로 방송한다고 5일 말했다. MTV는 9일까지 홈페이지의 이벤트 코너에서 팬 미팅 참여 신청을 받는다.
  • 머라이어 캐리, 12일 내한 확정…130명 팬미팅 개최

    머라이어 캐리, 12일 내한 확정…130명 팬미팅 개최

    세계적인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내한 일정이 확정됐다. 머라이어 캐리는 오는 12일 6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자신의 새 앨범 ‘메모아스 오브 언 임퍼펙트 엔젤’(Memoirs of an Imperfect Angel)을 소개하고 팬들에 인사를 전하기 위해서다. 이번 내한을 주최하는 유니버설 뮤직은 5일 “머라이어 캐리가 12일 내한한다.”며 “신보 홍보를 위한 첫 번째 해외 방문국가로 한국을 선택하게 됐다.”고 전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1990년 데뷔 후 지금까지 미국내 6300만 장, 전 세계적으로 2억장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슈퍼스타로 통산 18곡을 79주간 빌보드 싱글차트 정상에 올려놓는 등 ‘최고의 디바’라는 명성을 떨쳐 왔다. 그는 12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14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초동에 위치한 MTV 스튜디오 녹화장에 방문, MTV의 콘서트 프로그램 ‘MTV 더 스테이지’에 출연한다. 현재 기자회견 및 음악 토크쇼 프로그램 출연 등의 일정을 조율 중이며, 15일 출국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일정 중 주목할 만한 점은 머라이어 캐리가 130명과 함께 팬미팅을 갖는다는 점이다. 그는 팬들과 1m도 안되는 가까운 거리에서 무대를 갖는 ‘MTV 스테이지’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현장의 감동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2003년 내한 공연 이후 두 번째로 한국을 방문하는 머라이어 캐리는 ‘히어로’(Hero), ‘위다웃 유’(Without You) 등의 히트곡으로 국내에서도 친숙한 팝스타다. 이번 신보는 머라이어 캐리 자신의 삶에 대해 돌아본 앨범으로 28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됐다. 사진=유니버설 뮤직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빈 “송혜교에게 반한 이유?”

    현빈 “송혜교에게 반한 이유?”

    현빈이 송혜교의 어떤 점에 반했는지 묻자 ‘대화’를 꼽았다. 현빈은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송혜교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들었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송혜교와 얘기가 잘 통한다.”고 답했다. 동갑내기인 이들은 지난해 10월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을 통해 만나 올해 6월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현빈은 “드라마 출연 당시에는 특별한 감정이 없었다.”며 “돌아보니 그때는 정말 키스신이 많았구나 생각이 들더라.”고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한편 현빈은 지난 달 25일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국립홀에서 5천여 현지 팬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겸한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며 한류 스타로서의 자리를 굳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나라 “중국서 추석인사 드려요”

    [NOW포토] 장나라 “중국서 추석인사 드려요”

    2일 오후 심천의 백화점 ‘중국성’에서 열린 중추절 기념 장나라 팬미팅은 백화점을 가득 메운 팬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진행됐다. 한국의 먹거리 문화를 알리는 취지로 광양불고기가 이번 행사를 후원하였으며, 팬미팅 외에도 미니 공연 형식으로 준비된 깜짝 이벤트는 중국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서울신문NTN 심천(중국) 문창호 기자 pr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나라, 중국에서 인기 ‘대단’

    [NOW포토] 장나라, 중국에서 인기 ‘대단’

    2일 오후 심천의 백화점 ‘중국성’에서 열린 중추절 기념 장나라 팬미팅은 백화점을 가득 메운 팬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진행됐다. 한국의 먹거리 문화를 알리는 취지로 광양불고기가 이번 행사를 후원하였으며, 팬미팅 외에도 미니 공연 형식으로 준비된 깜짝 이벤트는 중국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서울신문NTN 심천(중국) 문창호 기자 pr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나라, 중국서 팬미팅

    [NOW포토] 장나라, 중국서 팬미팅

    2일 오후 심천의 백화점 ‘중국성’에서 열린 중추절 기념 장나라 팬미팅은 백화점을 가득 메운 팬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진행됐다. 한국의 먹거리 문화를 알리는 취지로 광양불고기가 이번 행사를 후원하였으며, 팬미팅 외에도 미니 공연 형식으로 준비된 깜짝 이벤트는 중국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서울신문NTN 심천(중국) 문창호 기자 pr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나라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NOW포토] 장나라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2일 오후 심천의 백화점 ‘중국성’에서 열린 중추절 기념 장나라 팬미팅은 백화점을 가득 메운 팬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진행됐다. 한국의 먹거리 문화를 알리는 취지로 광양불고기가 이번 행사를 후원하였으며, 팬미팅 외에도 미니 공연 형식으로 준비된 깜짝 이벤트는 중국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서울신문NTN 심천(중국) 문창호 기자 pr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나라, 중국 팬들에게 애절한 발라드 선물

    [NOW포토] 장나라, 중국 팬들에게 애절한 발라드 선물

    2일 오후 심천의 백화점 ‘중국성’에서 열린 중추절 기념 장나라 팬미팅은 백화점을 가득 메운 팬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진행됐다. 한국의 먹거리 문화를 알리는 취지로 광양불고기가 이번 행사를 후원하였으며, 팬미팅 외에도 미니 공연 형식으로 준비된 깜짝 이벤트는 중국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서울신문NTN 심천(중국) 문창호 기자 pr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군 “춤·노래·표정, 하나도 포기 못해” (인터뷰)

    태군 “춤·노래·표정, 하나도 포기 못해” (인터뷰)

    데뷔 2개월 만에 태국 프로모션 및 CF진출, 6개월 만에 일본 팬미팅 및 미니콘서트 개최, 9개월 만에 3장의 음반 발표. 태군(본명 김태군·23)이 지난 1월 데뷔 후 달려온 길이다. 표현 그대로 ‘숨 한 번 고르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왔다. 184cm 훤칠한 키에 비를 닮은 앳된 마스크, 화려한 춤 솜씨로 얻은 데뷔 초 과도한 관심은 그가 새 앨범을 낼 때마다 약이 아닌 독으로 작용해왔다. 태군을 향한 서툰 질타는 늘 아쉬움을 남긴다. 적어도 그를 단 한번이라도 만나본 기자라면, ‘열정·욕심·노력’이란 단어가 먼저 와닿을 것을…. 태군과의 세 번째 인터뷰도 그러했다. ◆ 쉼표? 없다…휴식 보단 ‘욕심’ ‘콜미’·‘슈퍼스타’에 이어 세 번째 미니앨범 ‘속았다’까지…. “저 음반 3장 낸 가수가 됐어요.”라고 밝게 인사하는 태군의 목소리는 독한 감기 기운에 심하게 갈라져 있었다. 이 상태로 컴백 무대를 치뤘다니…이해할 수 없었다. “당연히 해야죠. 신중히 관리 못한 제 탓이고요. 컴백 전, 잘 하고 싶은 마음에 무리했나봐요. 핑계대는 건 저 자신한테 지는 것 같아 싫었어요. 최선을 다할 뿐이죠.” 9개월 간의 질주. 휴식이 필요하진 않았는지 묻자 태군은 “도중에 쉬었으면 여기까지도 못왔을 것”이라며 고개를 저었다. “오히려 행운이 따랐다고 생각해요. ‘콜 미’ 후 태국과 일본이란 더 큰 무대에 설 기회를 얻었고, 또 ‘슈퍼스타’ 앨범을 통해서는 휘성이란 좋은 스승도 만나게 됐고요. 휴식 보다 중요한 건, 제 욕심이 커질 수 있었다는 거죠.” ◆ 악플도 민망케한 ‘열심 보이’ 태군 데뷔 후, 누구보다 혹독한 악플 시련을 겪었던 그이기에, 최근 ‘속았다’로 컴백 후 데뷔 초보다 늘어난 응원 댓글에 “몸둘 바를 모르겠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첫 무대를 치루고 나서, 일일이 모니터와 댓글을 확인했어요. 아직 긍정적인 평가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유독 눈에 띈 얘기들이 있었어요. ‘다른 건 몰라도, 진짜 열심히 한다’, ‘열심해서 민망하긴 처음’ 이라고요.(웃음) 지금은 그거면 됐어요. 제 노력이 보이고 있는 거잖아요.” 어쩌면 공백 없이 연장선상의 활동을 고집했던 그였기에, 대중들은 태군의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고 감지해 내는지도 모르겠다. “아주 조금이지만 점차 나아지는 느낌을 받고 있어요. 가수의 성장 과정에는 ‘휴식을 통한 성장’과 ‘무대에서의 성장’이 있잖아요. 하지만 결국 차이점은 ‘마음의 여유’가 아닐까 생각했어요. 지금 제게 필요한 건 매 무대 마다의 성장인 셈이죠.” ◆ 춤, 노래, 표정…단 하나도 포기할 수 없다 새 타이틀 곡 ‘속았다’는 거짓된 사랑에 속아온 한 남자가 나쁜 여자에게 쿨하게 이별을 고하는 스토리. 하우스와 힙합을 접목시킨 빠른 비트의 댄스 곡이지만 슬픈 감성을 담고 있다. 때문에 ‘콜미’와 ‘슈퍼 스타’ 때 여심을 녹였던 태군표 ‘살인 미소’는 볼 수 없게 됐다. “주변에서 춤을 좀 살살 추고, 밝게 웃으면 어떻겠냐는 제의가 여러 번 있었어요. 하지만 노래를 부르는데 있어선 감성 전달이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화면에 덜 예쁘게 나오더라도, 춤과 노래 표정까지 세 가지 모두 포기하지 않고 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거예요.” 이런 태군이 찾은 롤모델은 누굴까. “얼마 전, 故마이클잭슨 추모 방송에서 생전 무대를 다시 보게 됐는데 그 감동은 표현할 수가 없네요. 많이 반성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저 분은 얼마나 연습했기에 춤과 노래, 무대 연출까지 저렇게 완벽할 수 있을까…하고요.” 태군은 마지막으로 정직한 약속을 건넸다. “9개월차 신인 보다 ‘음반 3장 낸 가수’라는 또 다른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가수가 되고 싶어요. ‘변화’가 보이는 가수 태군이 되겠습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분명한 약속은 하나, 노력 입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류시원·하늘, ‘그대만을 사랑합니다’ 열창

    [NOW포토] 류시원·하늘, ‘그대만을 사랑합니다’ 열창

    27일 오후 경북 경주 황성공원 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류시원 생일 팬미팅 ‘PRINCE IN GYEONGJU’ 에서 류시원 과 하늘이 ‘그대만을 사랑합니다’를 열창하고 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경주(경북)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국의 ‘휴그랜트’ 류시원

    [NOW포토] 한국의 ‘휴그랜트’ 류시원

    27일 오후 경북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린 류시원 생일 팬미팅 ‘PRINCE IN GYEONGJU’ 한·일 공동기자회견에서 류시원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경주(경북)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류시원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요?”

    [NOW포토] 류시원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요?”

    27일 오후 경북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린 류시원 생일 팬미팅 ‘PRINCE IN GYEONGJU’ 한·일 공동기자회견에서 류시원이 옷을 걷어올리고 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경주(경북)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류시원 ‘천년고도’ 경주서 국제 팬미팅

    류시원 ‘천년고도’ 경주서 국제 팬미팅

    ‘글로벌 스타’류시원이 왕림하자 고요했던 ‘천년고도’ 경주가 들썩이기 시작했다. 가수 겸 배우 류시원은 오는 10월 6일 생일을 맞이해 27일 경상북도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생일파티 겸 팬미팅(PRINCE IN GYEONGJU)을 열고 국내외 팬 2천여 명을 초대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경주 현대호텔 사파이어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김관용 경상북도 도지사와 백상승 경주시장이 참석했다. 경주에서 특별히 팬미팅을 하게 된 이유를 묻자 류시원은 “매년 생일파티를 서울에서 했는데 해외 팬들이 계속 왔던 곳을 또 방문하는 것보다 한국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을 택했다.”면서 “경주는 고등학교 수학여행 때 와본 이후로 처음인데 문화적으로 의미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류시원은 해외 팬의 상당수가 일본인임에도 국내에서 생일파티 행사를 고집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류시원은 “사실 신종플루 때문에 행사를 진행하는데 비상이 걸렸지만 다행히 잘 치러질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제가 한국사람이기 때문에 생일파티는 당연히 한국에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올해로 서른여덟인 류시원은 “사실 결혼은 언제든지 하고 싶다. 주변에 김민종 안재욱 정준호 등 친한 형들 아직 결혼을 안해서 위안이 되고 있다.”면서도 “그분들이랑 상관없이 좋은 여자분들을 만날 수 있으면 진짜 결혼하고 싶다. 그런데 너무 바빠서 도무지 여자를 만나고 사귈 시간이 없다.”고 살짝 푸념했다. 여자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류시원은 “지금 제 나이에 이상형을 얘기할 수 없다. 이십대까지는 이상형이 있었지만 지금은 없다. 현실에 이상형이 나타나면 실망할 것 같다.”며 환하게 웃었다. 반면 류시원은 이상형과 정 반대의 캐릭터로 종영된 SBS 드라마 ‘스타일’에서 박기자(김혜수 분)를 꼽았다. 류시원은 “김혜수 누나를 뜻하는 게 절대 아니다. 김혜수 누나가 연기한 박기자라는 인물은 제가 좋아하지 않는 여성스타일이다.”면서 “드센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다소곳하고 남자를 잘 따라주는 누가 봐도 여성스러운 여자를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류시원을 취재하기 위해 30여개 국내 언론매체와 함께 일본의 주요 언론 산케이 스포츠, 마이니치신문 등과 중국 광동TV, 인도네시아 TVRI 등 총 100여명의 취재진이 참석해 그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경북 경주)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공로패 수여받은 류시원

    [NOW포토] 공로패 수여받은 류시원

    27일 오후 경북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린 류시원 생일 팬미팅 ‘PRINCE IN GYEONGJU’ 한·일 공동기자회견에서 류시원이 김관용 경북도지사로부터 공로패를 수여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경주(경북)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진표·하늘, 완벽한 듀엣곡 선보여

    [NOW포토] 김진표·하늘, 완벽한 듀엣곡 선보여

    27일 오후 경북 경주 황성공원 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류시원 생일 팬미팅 ‘PRINCE IN GYEONGJU’ 에서 김진표와 하늘이 멋진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경주(경북)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샤이니, 亞 프로모션 대성황…2만 팬 열광

    샤이니, 亞 프로모션 대성황…2만 팬 열광

    그룹 샤이니(SHINee)가 아시아 프로모션을 2만여 아시아 팬의 환호를 받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샤이니는 지난 14일 일본 오사카를 시작으로 일주일간 태국 방콕, 타이완 타이베이 등 아시아 3개 도시에서 프로모션을 펼쳤다. 첫 프로모션으로 일본을 방문한 샤이니는 오사카 후생연금회관에서 ‘SHINee JAPAN 2nd미니라이브 & 팬미팅’을 개최하고 일본 각지에서 온 2500여명 팬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이어 태국을 방문한 샤이니는 17일 방콕에 위치한 ‘파크 파라곤’ 야외 특설 무대에서 펼쳐진 ‘한국-태국 우정 콘서트’에 참석했다. 한국 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과 태국 상무부가 공동 주최한 이 공연에서 샤이니는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올라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18일에는 태국 방콕 시암 그랜드 EGV극장에서 하이터치 이벤트 ‘SHINee meets juliettet in Bangkok’을 열고 1000여명 태국 팬들과 일일이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특별한 추억도 나눴다. 마지막으로 19일 타이완을 방문해 타이베이에 위치한 브리즈 센터(Breeze Center)에서 ‘SHINee 여름 만남회’를 열고 현지 팬 1500명을 만났다. 라이브 공연을 펼치고 게임으로 팬들과 함께한 이 자리에는 자유시보, 대만연합보, 중국시보 등 30여개 타이완 매체들이 취재 경쟁을 펼치기도 했다. 샤이니는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해외 팬 여러분과 만나 정말 즐거웠고,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멋진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신종플루로 ‘악수 금지령’…귀여운 해결법?

    포미닛, 신종플루로 ‘악수 금지령’…귀여운 해결법?

    걸그룹 포미닛(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이 신종 인플루엔자(이하 ‘신종플루’)의 감염 우려로 아쉬운 첫 팬미팅을 가졌던 일화를 털어놨다. 포미닛은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데뷔 후 첫 팬미팅에서 ‘악수 금지령’이 내려져 행사 측 몰래 ‘손가락 악수’를 나눴다고 고백했다. 이날 팬미팅에서는 선착순으로 번호표를 부여 받은 팬 200여명과 포미닛의 만남이 주선됐다. 포미닛은 한껏 부풀어 현장을 찾았지만, 신종플루 위험령 통보를 받은 진행 요원들은 팬들과의 신체 접촉을 일체 금지한 것. 현아는 “데뷔 후 팬들과 처음 대면하는 자리라 너무 설레였다. 하지만 막상 팬미팅에 가니, 행사 측에서 신종플루 때문에 팬들과 악수는 물론 어떠한 접촉도 안된다고 했다. 결국 멤버들 모두 울상이 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정부의 방침에 따라 지난 8월 부터 100명 이상의 인원이 운집되는 각종 문화 이벤트 및 공연은 대다수 취소 및 잠정 연기되고 있으며, 행사를 진행할 경우 철저한 위생 수칙이 우선시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포미닛은 팬들과 조금이나마 접촉할 수 있는 귀여운 아이디어를 구상해냈다고. 일명 ‘손가락 악수’. 막내 소현은 “그래서 멤버들끼리 의논해 팬들과 몰래 손가락 악수를 나누기로 했다.”며 “행사 요원이 안보도록 손가락 악수를 나누는데 마음이 찡 했다.”고 떠올렸다. 가윤은 “팬들이 오히려 저희의 건강을 생각해 손 소독제와 마스크 등을 선물해주셨는데 감동적이었다.”며 “다음 팬미팅은 꼭 신종플루에서 벗어나 팬 여러분들과 진한 포옹을 나누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포미닛은 데뷔 3개월 만에 ‘핫이슈’를 일으키며 새 타이틀곡 ‘뮤직’(Muzik)으로 컴백한지 2주 만에 각 음악 차트 최상위권에 올라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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