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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그룹 ‘레인보우’ 곰TV서 첫 팬 미팅

    걸그룹 ‘레인보우’ 곰TV서 첫 팬 미팅

    ‘Gossip Girl’을 발표하며 2009년 마지막 걸그룹으로 방점을 찍은 레인보우가 2010년 새해를 맞아 첫 팬미팅을 가진다. 새해 첫 방송되는 곰TV의 팬미팅 프로그램 ‘Only 4 U(이하 O4U)’을 통해 팬들과 만나는 레인보우는 프로그램에서 팬들에게 라이브로 데뷔곡 ‘Gossip Girl’ 를 선사하는 한편, 겨울을 따듯하게 보낼 수 있는 레인보우의 애장품도 깜짝 선물로 증정할 방침이다. 또한 팀명인 ‘레인보우’라는 단어로 즉석 4행시 짓기 이벤트를 벌여 현장에 참여한 팬들의 소원도 들어줄 계획. 데뷔 후 첫 팬미팅을 갖는 레인보우는 “새해를 맞아 팬들과 직접 만나게되어 너무 설렌다.”며 “언제나 지지해주는 팬들과 함께 잊지못할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O4U 팬미팅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팬들은 12일 저녁 6시 GOM뮤직(http://ch.gomtv.com/263)에서 생방송으로 시청 가능하며, 방송 중 메시지 이벤트에 참여한 팬에게는 레인보우의 사인이 담겨있는 단 하나뿐인 선물도 증정한다. 사진=곰TV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홀로 선’ 톱스타들, 독립 이후 행보는…

    ‘홀로 선’ 톱스타들, 독립 이후 행보는…

    최근 김태희가 기획사 루아엔터테인먼트를 차리면서 ‘독립’ 을 선언했다. 이로 인해 배우가 회사의 주인이 되는 ‘CEO형 스타’ 들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일고 있다. 그렇다면 ‘독립’ 이후 스타들의 활동상은 어떨까? 1인 기업의 대표적인 케이스인 한류스타 배용준. 배용준은 지난 2004년 매니지먼트사 BOF를 설립, BOF를 이나영·최강희·박예진 등의 ‘스타군단’ 을 거느린 대형 기획사로 성장시켰다. 배용준을 시작으로 이병헌, 송승헌, 최지우 등도 속속 1인 기업 대열에 뛰어들었다. 이들은 매니저 1~2명을 직접 고용해 운영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불황이 계속되면서 이들 ‘별’ 들이 만족할만한 거액의 계약금을 제시하는 매니지먼트사가 현저히 준 것이 주 원인이다. 이들의 ‘몸값’ 은 드라마 외주제작사협의체가 추진한 출연료 상한선인 1500만원을 훌쩍 넘어 금전상의 문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데다가 한류스타로서 일본 및 아시아 전역에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어 ‘이윤’ 창출도 덩달아 기대된다. 자신의 이니셜을 딴 BH엔터테인먼트를 오픈해 홀로 활동하고 있는 이병헌은 지난 해 ‘지.아이.조’ 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로 할리우드에 성공적으로 데뷔했으며 미국과 프랑스의 합작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 로 글로벌 무대에서 그 ‘존재감’ 을 부각시켰다. 장동건은 AM엔터테인먼트의 대주주로 소속 연예인들로 인해 높아진 브랜드 파워를 활용해 우회상장했다. 또 소속 연예인들이 자신의 회사에 투자하는 방식을 시도하면서 회사의 몸집을 불려왔다. 현빈, 신민아가 한솥밥을 먹는 스타로 잘 알려져 있다. 최지우는 지난 해 초 독자적으로 ‘C, JW 컴퍼티’ 를 차렸다. 의상, 헤어 등 실무 분야의 스태프 등 그간 함께 일했던 식구들도 합류해 본격적인 매니지먼트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해 9월 국내 관광산업 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지만 ‘독립’ 전에 비해 활동이 뜸한 편. 권상우는 지난 해 초 팬텀 엔터테인먼트와 결별 후, 류시원과 정우성과 함께 일본 매니지먼트사 ‘아빙’ 을 통해 활동해 왔다. 지난 해 12월말에는 이병헌의 컴필레이션 음반 ‘인연’ 녹음작업에 참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을 직접 불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 올 6월 개봉을 목표로 영화 ‘포화속으로’ 촬영에 한창이며 올 2월에 일본에서 팬미팅도 가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레인보우’ 팬 미팅, 7人 7色

    [NOW포토] ‘레인보우’ 팬 미팅, 7人 7色

    7인조 걸그룹 레인보우(김재경, 오승아, 고우리, 노을, 조현영, 정윤혜, 김지숙)가 12일 서울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팬미팅 행사를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레인보우 오승아, 상큼한 S라인

    [NOW포토] 레인보우 오승아, 상큼한 S라인

    7인조 걸그룹 레인보우 오승아가 12일 서울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팬미팅 프로그램 ‘Only 4 U’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레인보우’ 김지숙·조현영, 상큼 미소

    [NOW포토] ‘레인보우’ 김지숙·조현영, 상큼 미소

    7인조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김지숙, 조현영이 12일 서울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팬미팅 프로그램 ‘Only 4 U’ 현장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담’ 김남길, 가수로 깜짝 변신

    ‘비담’ 김남길, 가수로 깜짝 변신

    ’비담’ 김남길이 디지털 싱글을 극비 녹음, 가수로 변신했다.7일 김남길 소속사 측은 “김남길이 지난해 29일 저녁부터 녹음을 시작, 최근 곡 작업을 마쳤다.”며 “극중 이루지 못한 선덕여왕, 덕만과의 사랑을 표현했다.”고 밝혔다.김남길은 팬미팅에서 불렀던 노래 중 전람회의 ‘취중진담’에 대한 반응이 좋아 좀 더 나은 음질로 녹음해 팬들에게 선물하려 했으나, ‘선덕여왕’ 촬영과 신종플루 등 여러 가지 악재들이 겹쳐 녹음을 완성하지 못했다.그러던 중 ‘가슴 아파도’를 만든 콤비 작사, 작곡가 신익수씨가 ‘선덕여왕’ 마지막 회를 본 후 바로 곡을 만들어 김남길에게 주고 싶다고 찾아왔다는 것. 이곡은 덕만에 대한 애절한 마음을 한껏 담아 만들어서 극중 비담의 전하지 못한 마음을 대신하고 있다.소속사 측은 “김남길이 노래를 들어보고는 덕만과 슬픈 사랑을 끝내지 못한 비담의 마음이 아주 잘 들어 있다고 했다.” 며 “마침 앞서 이요원이 ‘비담’이란 곡을 선보여 이에 대한 답가의 형태로 녹음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본음원은 8일에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포미닛 권소현 ‘귀여운 마술사 분장’

    [NOW포토] 포미닛 권소현 ‘귀여운 마술사 분장’

    그룹 포미닛 멤버 권소현이 5일 오후 서울 광장동 멜론 악스홀에서 열린 ‘2010 CUBE STARS PARTY’ 쇼케이스 이후 팬미팅에 참석하고 있다.이날 ‘2010 CUBE STARS PARTY’쇼케이스에는 큐브 엔터테인먼트 연습생들을 비롯해 포미닛, 비스트의 기자회견 및 축하 무대와 팬 미팅 등 큐브 소속 가수들이 대거 함께 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유니버셜과 손잡고 해외 진출

    포미닛, 유니버셜과 손잡고 해외 진출

    포미닛이 세계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포미닛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레이디가가, 블랙아이드피스 등이 소속돼 있는 세계적 음반회사인 유니버설 뮤직 그룹과 조인식을 체결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유니버설 뮤직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소속 가수들을 세계로 진출시킨다는 전략이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가장 먼저 포미닛의 스페셜 패키지 앨범 ‘포 뮤직’(For Muzik)을 이 달 내에 아시아 지역 8개국에서 동시 발매한다. 또 비스트 역시 데뷔 전부터 뜨거운 러브콜을 받아왔던 아시아 지역에서 해외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조인식에서 유니버설 뮤직 그룹 인터내셔널 사장인 맥스 홀은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의 국내 라이센싱과 유통을 담당하며 국내 가요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함은 물론 아시아를 포함한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저녁 멜론 악스홀에서 열리는 ‘2010 큐브 스타 파티’(CUBE STARS PARTY)에서 상호 조인식 체결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전례 없는 세계적인 음반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기존의 해외 진출 방법에서 벗어나 해외 시장 공략에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포미닛의 지현과 비스트의 요섭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2010 CUBE STARS PARTY’에서는 포미닛과 비스트의 공연과 팬미팅은 물론 큐브엔터테인먼트 연습생들의 무대도 마련됐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현중, 日이 인정한 ‘차세대 최고 한류스타’

    김현중, 日이 인정한 ‘차세대 최고 한류스타’

    SS501의 김현중이 일본 한류잡지에서 최고 한류스타로 선정됐다.김현중은 일본 한류전문잡지‘이노라이프’가 현지인을 대상으로 12월7일부터 20일간 실시한 ‘드라마 부문 최고 남자배우’와 ‘차세대 한류스타’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김현중은 ‘드라마 부문 남자배우’ 설문에서 전체 응답자의 67.3%의 지지를 얻어 이병헌 류시원 이민호 등을 가볍게 제쳤다. 이어 ‘차세대 한류스타’ 부문에서도 83.4%라는 득표율로 윤상현 김범 이민호 이승기를 압도했다.또한 김현중은 한류잡지인 ‘한류 가십스’에서도 ‘연예 기자가 뽑은 최고 미남스타’로 선정됐다. ‘꽃보다 남자’에서 특유의 감성적인 연기로 ‘로맨티스트’로 그려지면서 여심을 자극하는데 성공한 것으로 평가된다.김현중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현재 일본으로부터 팬미팅, 디너쇼를 비롯해 크고 작은 행사 요청이 줄을 잇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김현중은 최근 일본 후지TV에서 신년 특집으로 방송되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 프로그램은 일본 내 톱스타들만 초대했지만, 한국 스타로는 유일하게 김현중을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DSP미디어의 관계자는“일본의 일부 연예 관계자들은 김현중을 ‘포스트 욘사마’로 거론하기도 한다.”면서 “김현중이 호랑이띠인데, 호랑이 해인 내년 경인년에는 일본에서 더욱 붐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사진 = 서울신문NTN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내년 초 日서 대규모 팬미팅

    권상우, 내년 초 日서 대규모 팬미팅

    권상우가 일본에서 대규모 팬미팅을 연다.권상우는 오는 2010년 2월 중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팬 2만여명과 함께 하는 팬미팅을 열 예정이다.권상우의 한 측근은 “현재 경상남도 합천에서 영화 ‘포화 속으로’를 촬영 중인 권상우가 영화 촬영 중에도 팬미팅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권상우는 이번 팬미팅에서 특별한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OST 수록곡이나 다른 가수들의 노래가 아닌 작사가와 작곡가로부터 직접 곡을 받아 팬들 앞에서 부를 계획이다.이 측근은 “이 노래는 음반으로도 선보인다.”며 “어느 때보다 풍성한 팬미팅이 될 예정이다.”고 말했다.한편 권상우는 출연작 ‘포화 속으로’의 개봉 시 팬 초대 동반관람도 계획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도전’ 이번엔 ‘서프라이즈 팬 미팅’

    ‘무한도전’ 이번엔 ‘서프라이즈 팬 미팅’

    MBC ‘무한도전’이 연말 콘서트 대신 ‘서프라이즈 이벤트’ 의 일환으로 팬 미팅을 가졌다. 28일 제작진은 “지난 25일부터 일산 경기 MBC 드림센터에서 사진전 ‘무한도展’ 을 통해 조촐한 팬 미팅을 가진 ‘무한도전’ 멤버들은 노래와 춤 등 깜짝 쇼를 펼치며 지난 한 해 동안 성원해 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길 노홍철 등이 참석한 이날 팬 미팅은 기존의 콘서트 형식이 아닌 사진전시회로 여러가지 다른 이벤트를 통해 진행하게 된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멤버들 별로 각각 70명 정도 팬들이 모여 400여 명 정도가 팬 미팅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팬 미팅은 멤버들에게 비밀리로 진행됐으며 제작진과 팬들의 주도 하에 팬 카페와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모인 팬들이 멤버들을 급습하며 이뤄졌다. 특히, 멤버들이 팬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는 후문이다. ‘무한도전’의 깜짝 팬미팅은 2010년 1월 2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범, 日서 디너쇼…3천여 팬 ‘열광’

    김범, 日서 디너쇼…3천여 팬 ‘열광’

    김범이 일본에서의 싱글앨범 발매를 기념해 3000여명의 일본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김범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나고야, 고베, 삿뽀로, 도쿄, 후쿠오카 등 일본 5개 도시에서 개최한 ‘김범, 윈터 드림 2009 디너쇼’(Winter Dream 2009 Dinner Show)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디너쇼는 김범의 첫 번째 일본 싱글 앨범 발매를 기념으로 마련된 행사다. 총 3000여명의 팬들과 함께 한 김범은 겨울 밤 로맨틱한 디너쇼 무대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범은 손수 칵테일을 만들어 선물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마련했고 일본에서 발매된 자신의 싱글 앨범 타이틀곡 ‘이브의 하늘’(聖夜(イブ)の空)과 ‘F4 Special Edition’의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일본어 버전을 열창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김범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일본의 유명한 캐롤 ‘크리스마스 이브’를 팬들과 함께 부르며 교감을 나눴다. 특히 디너쇼가 끝난 뒤 김범은 출구에 깜짝 등장해 함께 해준 팬들에게 눈을 마주치고 일일이 인사를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를 진행한 글로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겨울에 함께한 꿈같은 공연이었다.”며 “김범은 열정적인 무대 매너와 배려로 3000여명의 팬들에게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사했다.”고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디너쇼와 더불어 김범은 투어 기간 중 20일 도쿄 긴자의 유명 레코드점인 ‘야마노 아키’에서 300여명의 팬들과 악수회를 가지기도 했다. 한편 김범은 지난 10월 필리핀 프로모션, 11월 일본 오사카 팬미팅, 12월 5개 도시 투어 디너쇼를 성황리에 마친 김범은 오는 24일 귀국해 곧바로 MBC 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촬영에 돌입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 ‘한류 4대천왕’ 日팬미팅 출국

    이병헌 ‘한류 4대천왕’ 日팬미팅 출국

    이병헌이 일본에서 열리는 대규모 한류 팬미팅을 위해 17일 오전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병헌은 이날 오후 도쿄돔에서 열리는 ‘4대천왕’(Four Of A Kind) 팬미팅’에 송승헌과 장동건, 원빈과 함께 국내를 대표하는 한류스타로서 참석한다. 송승헌·장동건·원빈은 이병헌에 앞서 16일 오후 3시께 일본 도쿄시 인근 하네다 공항을 통해 일본에 동반 입국했다. 이날 하네다 공항에는 일본 팬 2000여명이 몰려 이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병헌은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의 최종회 종영을 앞두고 촬영 마무리 때문에 뒤늦게 합류하게 됐다. 16일 오후 제주도에서 ‘아이리스’ 촬영을 마친 이병헌은 서울로 돌아와 17일 일본으로 이동할 계획이다.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이번 ‘4대천왕’ 팬미팅은 17일 오후 12시 30분부터 2회에 걸쳐 진행된다. 한편 이병헌과 법적 소송을 벌이고 있는 전 연인 권모(22)씨는 지난 15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에서 고소인 자격으로 조사를 받았다. 18일 일본 팬미팅을 마치고 귀국하는 이병헌 역시 검찰 수사에 응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장동건, 日팬미팅에서 말문 여나

    이병헌·장동건, 日팬미팅에서 말문 여나

    전 애인과의 스캔들로 소송에 휘말린 이병헌과 고소영과의 열애사실이 알려진 장동건이 오는 17일 일본에서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이병헌은 장동건ㆍ송승헌ㆍ원빈과 함께 17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리는 팬미팅에 참석한다. 이병헌과 장동건은 각각 전 애인과의 스캔들, 고소영과의 열애 이후 공식석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터라 그들의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이병헌은 자필편지를 통해 심경을 고백한 적은 있지만 직접 언급한 적은 없고, 장동건 역시 최근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지만 참석하지 않았고 앙드레김 베스트 스타 어워즈에도 불참했다. 하지만 이병헌과 장동건이 자신들의 사생활과 관련해 언급을 할지는 미지수다. 이병헌의 경우 전 애인과의 법정공방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는 간단한 언급 외엔 최대한 말을 아낄 것으로 보인다. 장동건 역시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상당한 기간이 흘렀지만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어떤 입장표현도 하지 않은 것으로 봤을 때 이번에도 특별한 언급 없이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 한편 이병헌의 전 연인 권씨는 이병헌을 상대로 1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더불어 이병헌을 상습도박 혐의로 고발했다. 이에 이병헌 측은 지난 11일 권씨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호 “‘아이리스2’ 섭외 오면 출연”

    이민호 “‘아이리스2’ 섭외 오면 출연”

    ‘꽃보다 남자’(이하 ‘꽃남’)로 스타덤에 오른 이민호가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이민호는 지난 15일 대만 팬미팅을 앞두고 대만 타이베이 웨스틴 타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009년은 나에게 최고의 한 해였다. 23년 살면서 가장 뜻 깊고 행복한 한해였지 않았을까. 되돌아보면 믿기지 않을 정도”라고 올 한 해를 돌아봤다. 이어 “현재 가장 큰 고민은 차기작 선정” 이라며 “특히 이병헌 선배님의 연기가 존경스럽고 너무 훌륭하다. ‘아이리스2’가 제작돼 섭외가 들어온다면 하고 싶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민호는 현재 2∼3개 작품을 놓고 고심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드라마로 돌아올 예정이다. 이민호는 차기작 선정이 늦어진 것에 대해 “과거 교통사고로 오른쪽 다리뼈 철심 제거수술을 받아 차기작 결정을 미루게 됐다. 하지만 수술이 다 끝나 완치됐다.”고 전했다. 기자회견 뒤 타이완대학체육관에서 열린 이날 팬미팅에는 2000여 명의 현지 팬들이 운집해 이민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민호는 ‘F4 스페셜 에디션’에 수록된 솔로곡 ‘마이 에브리싱’(My Everything)과 김연우의 ‘꽃보다 남자’를 열창하고 망고 빙수를 직접 만들어 팬들에게 선물하며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日 팬미팅 취소 “팬들에 죄송”

    동방신기, 日 팬미팅 취소 “팬들에 죄송”

    소속사와 일부 멤버 간의 분쟁을 겪고 있는 동방신기가 일본 팬 미팅을 전격 취소했다. 동방신기는 11일 오후 일본 팬클럽 비기스트(Bigeast) 회원을 상대로 “한국 내 문제를 안고 있어 이번 행사 중지를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당초 동방신기는 내년 1월 19일과 20일 일본 고베 월드기념홀을 시작으로 27일 센다이핫 슈퍼아레나, 30일과 31일 요코하마 아레나 등 모두 10차례에 걸쳐 팬미팅 ‘Bigeast 4th FANCLUB EVENT’를 열 계획이었다. 현재 팬미팅 입장권은 모두 다 팔린 상태다. 유노윤호 등 5명의 멤버들은 동방신기의 이름으로 팬들에게 사과문을 발표했다. 동방신기는 사과문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든 프로로서 여러분이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과 비기스트 여러분 앞에 솔직하고 싶다는 마음이 갈등을 일으켰다.”고 고백했다. 이어 “진정한 웃음을 보여줄 수 없는 상태에서 무대에 서는 것은 팬 여러분께 거짓말을 하는 게 되기 때문에 행사 중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동방신기는 “마음을 정리해 다시 여러분과 웃는 얼굴로 만나고 싶다. 걱정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는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25일 아사히TV의 ‘뮤직스테이션’ 크리스마스 특별방송과 30일 TBS-TV가 생중계하는 제51회 일본레코드대상, 31일 제60회 NHK홍백가합전에 5명의 멤버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 이번엔 도박혐의 고발 당해

    이병헌, 이번엔 도박혐의 고발 당해

    20대 여성에게 피소당한 이병헌이 9일 도박 혐의로 형사 고발 당했다. 이에 이병헌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검찰에 진정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10일 “이병헌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권모씨(22)가 이병헌을 도박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9일 배당받아 수사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권씨는 고발장에서 “이병헌이 드라마와 영화 촬영으로 캐나다와 미국 등을 오가며 바카라 도박을 상습적으로 해 왔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상습 도박은 사실무근”이라며 “11월부터 이런 식의 협박 연락을 받았다. 어이가 없다. 검찰에 진정서를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병헌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이 작품이 끝난 휴식기에 아는 지인들과 함께 라스베가스에 휴가 차 방문한 사실은 있으나, 거액의 도박을 한 사실은 없다. 상대방의 억지 주장에 대해 명예훼손과 무고죄로 강력 대응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권씨는 8일에도 “이병헌의 결혼 유혹에 속아 잠자리를 함께 해 정신적·육체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1억 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장을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한 바 있다. 이같은 이병헌의 피소에 국내는 물론 일본과 일본의 주요 언론들까지 들썩이고 있다. 특히 이병헌은 오는 17일 장동건·송승헌·원빈 등과 한류스타들과 함께 일본 도쿄돔에서 대규모 합동 팬미팅을 앞두고 있어, 이번 사건의 여파로 국내외 활동에 차질을 빚는 것은 아닌지 우려의 시선도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병헌 측은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이번 사태는 상대의 거짓말로부터 비롯된 일이다. 이로 인해 ‘아이리스’ 촬영과 17일 일본 팬미팅 행사를 비롯한 향후 활동에 문제가 생기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요계 ‘그룹형’ 신종플루…대책은 있나?

    가요계 ‘그룹형’ 신종플루…대책은 있나?

    11월 말, 연예계의 입소문처럼 내려오던 ‘11월 괴담’의 종지부를 찍듯 ‘신종플루의 공포’가 가요계를 뒤덮었다. 달라진 점은 ‘그룹형 감염’이다. 한 멤버가 회복되기가 무섭게 팀 내 다른 멤버의 감염 소식이 들려온다. 샤이니의 경우, 종현 온유에 이어 26일 태민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아 또 다시 ‘4인조’ 활동이 불가피하게 됐다. 엠블랙 역시 지난 25일 이준에 이어 26일 천둥의 입원 소식을 전했다. 걸그룹 에프엑스는 f(x) 엠버 크리스탈 설리 등 세 멤버가 동시에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 ◆ 그룹형 가수, 신종플루 잦은 이유는? 대중들은 유독 그룹형 가수들에게 무더기로 신종플루 증세가 나타나는 이유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다. 이는 그들이 그만큼 무리한 스케줄을 강행하고 있다는 점과 무관치 않다. 특히 최근 들어 신종플루 감염 소식을 전한 에프엑스, 샤이니, 엠블랙 등은 모두 아이돌 그룹이란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평균 만 20세 내외 어린 나이에도 불구, 이들은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J엔터테인먼트 아이돌 가수는 “저희 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돌 동료들이 많게는 하루 4시간, 적게는 2~3시간 정도의 수면 시간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리한 스케줄로 턱 없이 부족한 수면 및 휴식 시간은 면역력 약화로 이어진다. 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야외 공연과 팬미팅 등 스케줄로 군중들과 접촉이 불가피한 터라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 소속사의 대책은 없나 잇단 멤버들의 감염에도 불구, 각 소속사에서는 남은 멤버들로 스케줄을 강행하거나 완쾌될 때까지 잠정적인 휴식기만을 선언하는 임시책으로 신종플루에 맞서고 있다. 샤이니의 경우, 이번 달 초 종현이 신종플루 확진을 받은 후 남은 4인이 팀 활동을 지속했다. 하지만 온유, 태민도 차례로 확진 판정을 받게 됨에 따라 약 한달 간 4인조로 활동하는 셈이 됐다. 엠블랙이나 에프엑스의 경우, 팀 내 2~3명이 입원 조치가 내려져 그룹 활동 자체가 불가피한 상태에 이르렀다. 미연의 방지책은 없는 걸까. S대학병원 감염 내과의 한 교수는 숙소 생활 내 철저한 위생 수칙은 물론, 가수들이 기초적인 신체 리듬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휴식 시간을 보장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부분의 아이돌 가수들이 숙소 생활을 하고 있는데, 한 명의 증세가 의심되면 상업적 타격을 받더라도 타 멤버의 전이 여부를 고려해 전체적인 충전기를 갖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또 “신종플루가 완치가 된 후에 면역력이 생겼다고 할지라도, 26일 재감염 사례가 보도되는 등 몸 상태가 완전히 호전됐다고 판단하기 어렵다.”며 “천천히 정상 리듬을 찾을 수 있도록 스케줄 조정 등 무엇보다 소속사 측의 배려가 우선시되야 할 것”이라고 충고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예그룹 B2Y, 이민호 日팬미팅 단독 게스트

    신예그룹 B2Y, 이민호 日팬미팅 단독 게스트

    신인그룹 비투와이(B2Y)가 한류스타 이민호의 일본 팬미팅에 단독 게스트로 초대되는 영예를 누린다. 비투와이는 26일 오후 일본 도쿄 시부야 CC레몬홀에서 열리는 이민호의 ‘미노즈 저팬 퍼스트 이벤트’(Minoz Japan First Event)에 유일한 게스트로 초대 받았다. 비투와이는 이날 행사에서 데뷔곡 ‘나 원참’과 ‘ 눈의 꽃’을 비록해 퀸의 ‘돈트 스탑 미 나우’(Don’t stop me now) 알리사키스의 ‘이프 앤 갓 유’(If I Ain’t Got You) 등 다양한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일이 성사된 것은 이민호의 일본 소속사인 IMX가 비투와이 멤버들을 오래 전부터 눈여겨 봤기 때문으로 밝혀졌다. IMX는 배용준의 일본 활동을 진행했던 아시아 콘텐츠 유통기업으로 유명하다. IMX측은 이번 무대를 통해 비투와이의 실력을 직접 보고 가능성을 타진하고 싶다며 비투와이 소속사 측에 초청 의도를 전해왔다. 소속사 측은 “요즘 흔치 않은 혼성 아이돌이라는 점, 복고풍 디스코 음악과 최근 일본 트렌드를 반영한 무대 구성도 현지 팬에게 매력적으로 어필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첫 해외 무대를 앞둔 비투와이도 “이민호와 함께 무대에 서게된 것도 영광이지만, 4000여명 일본 관객 앞에 선다고 하니 가슴이 뛴다. 한국 음악의 힘을 보여주겠다.”고 강한 의욕을 보였다. 한편 비투와이의 여성 멤버 나라는 국내 연예계 여성 가수 중 가장 얇은 허리인 18인치의 소유자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前범서방파 김태촌씨 출소

    법무부는 폭력조직 범서방파 두목이었던 김태촌(60)씨가 17일 징역 1년의 형을 마치고 출소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이날 0시30분쯤 부산교도소를 나와 준비된 구급차를 타고 서울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2006년 4월 탤런트 권상우씨에게 두 차례 전화를 걸어 “일본 팬미팅 공연을 해주지 않으면 어떤 불상사가 일어날지 모른다.”고 협박한 혐의와 진주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2001년 4월부터 2002년 8월까지 전화사용·흡연 등의 편의를 제공받으려고 당시 보안과장에게 1000만원을 건넨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됐다.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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