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팬덤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부표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후배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모친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308
  • 인기 물려받고 K팝 선수교체…가요계 쏟아지는 ‘동생’ 아이돌그룹

    인기 물려받고 K팝 선수교체…가요계 쏟아지는 ‘동생’ 아이돌그룹

    최근 가요계에 ‘동생’ 아이돌 그룹이 쏟아지면서 케이팝 시장의 지형도가 변하고 있다. 케이팝 한류의 중흥기를 이끌었던 2, 3세대 아이돌의 후배 격인 그룹들이 전면에 나서면서 세대교체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 SM, YG, JYP 등 대형 가요 기획사들은 물론 중소형 소속사들도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요즘 아이돌 시장은 ‘동생’ 그룹의 격전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형 스타를 보유하고 있는 기획사들은 자신들이 보유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신인 그룹들을 데뷔시키고 있다. 선배들의 팬덤을 고스란히 물려받는 것도 장점이다. 갈수록 유행 주기가 짧아지는 가요 시장에서 아이돌 그룹의 수명은 길어야 7년이고 늘 대중은 새로운 스타를 찾는다는 점도 가요 제작자들을 자극시키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안정적인 시스템을 갖춘 기획사로 평가받는 SM엔터테인먼트의 경우 한국과 중국을 동시에 겨냥한 남성 아이돌 그룹 엑소를 성공시킨 데 이어 올해 소녀시대의 동생 그룹인 레드벨벳도 지난달 첫 정규 앨범을 내고 안정권에 들어섰다. 이로써 SM은 남성 아이돌은 ‘동방신기-슈퍼주니어-샤이니-엑소’, 여성은 ‘소녀시대-에프엑스-레드벨벳’으로 이어지는 라인업을 구축했다. SM이 멤버 한두 명의 탈퇴 등 악재에도 쉽사리 흔들리지 않는 것은 체계적인 시스템이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기 때문이다. 가요계의 쌍두마차인 YG엔터테인먼트도 ‘빅뱅’의 동생 격인 위너와 아이콘을 잇따라 데뷔시키며 세대교체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2007년 데뷔한 빅뱅은 사실상 지금의 YG를 키운 핵심적인 역할을 했지만 내년에 YG와의 재계약이 만료되고 멤버들이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YG 양현석 사장이 지난 5월부터 매월 1일 빅뱅의 싱글 앨범 4장을 발표하는 ‘MADE’ 프로젝트를 전폭적으로 지원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마케팅의 귀재’인 양 사장은 TV프로그램을 통해 YG의 신인 아이돌 그룹을 뽑는 과정을 방송하며 데뷔 전부터 팬덤을 끌어모았다. 예상대로 우승팀인 위너는 지난해 데뷔해 성공을 거뒀고 올해는 탈락팀인 아이콘을 데뷔시켰다. 아이콘은 지난 3일 첫 콘서트에서 대형 가수들만 선다는 체조경기장에서 공연을 펼쳤고 1만 3000명의 관객이 몰려들었다. JYP엔터테인먼트도 신인 그룹을 잇따라 데뷔시키며 차기 계획을 세우고 있다. 2세대 아이돌을 대표하는 원더걸스와 2PM, 다국적 아이돌의 대표 격인 미쓰에이를 성공시킨 것이 JYP의 저력이다. JYP는 지난해 2PM의 동생 격인 7인조 남성 그룹 갓세븐을 데뷔시킨 데 이어 Mnet ‘식스틴’을 통해 멤버를 뽑는 선발 과정이 공개된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를 오는 20일 데뷔시킨다. 무홍보 전략을 펴고 있는 신인 밴드 데이식스도 복병이다. 중대형 소속사들도 유명 그룹의 ‘동생’임을 홍보에 적극 활용하면서 신인 띄우기에 주력하고 있다. 걸그룹 시크릿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가 내놓은 소나무, 애프터스쿨 소속사인 플레디스의 남동생 그룹 세븐틴, 걸스데이의 남동생 그룹 M.A.P.6 등이 대표적이다. 한편 기존의 아이돌 가수는 개별 활동으로 홀로서기에 나서고 있다. 소녀시대의 태연은 지난 7일 데뷔 이후 첫 솔로 앨범을 발표했고 걸그룹 2NE1도 산다라박은 연기자로, 씨엘은 솔로 가수로, 공민지는 댄스 학원을 여는 등 각자의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원더걸스의 유빈과 씨스타의 효린은 Mnet ‘언프리티 랩스타 2’에 출연해 래퍼로서의 이미지를 선보이는가 하면 소녀시대의 효연도 방송에서 디제잉에 도전하는 등 영역 확장에 나서고 있다. 기획사들이 ‘동생’ 그룹을 만들어 내는 이유는 2~3년간 20억원이 넘는 투자금을 들여 길어야 5년 최전성기를 누리는 아이돌 그룹의 특성상 회사를 유지하려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다음 타자’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선순환 구조도 기획사의 규모에 따라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벌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인기 걸그룹을 키워낸 한 기획사 대표는 “아이돌 그룹의 수명이 길지 않기 때문에 자작곡 능력이 없는 멤버는 연기나 MC 등으로 홀로서기를 원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자금력과 해외망이 탄탄한 대형 기획사들이 ‘동생’ 그룹을 키워내 팬덤을 유지하며 한류 지형도를 바꾸고 있지만 영세 기획사 기업의 경우는 투자금만 회수하고 사라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자료의 숲에서… 대중음악 달리 들리네

    자료의 숲에서… 대중음악 달리 들리네

    한국대중음악사 산책/김형찬 지음/알마/568쪽/5만 8000원 대중과 밀접하게 이어져 있고, 오랫동안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여러 대중예술 장르가 있다. 우선적으로 영화, 그리고 대중음악이 손꼽힌다. 지금은 클래식, 민요 등으로 불리는 음악도 당대에는 대중음악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대중음악이 형님뻘이다. 영화 역사는 세계적으로 100년을 넘겼을 뿐.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형이 동생을 무척 부러워하지 않을까 싶다. 똑같이 ‘천한 것들이나 하는 짓’이라고 괄시받던 시절이 있었고, 또 서구 문화의 세례를 흠뻑 받은 세대들이 성장을 견인했지만 동생이 먼저 일찌감치 학문적으로 정립됐기 때문이다. 산업적으로도 동생이 몸집을 훌쩍 키웠다. 그렇다보니 형에 대한 사회적인 대접이 동생만 못하다. ‘한국대중음악사 산책’은 이러한 안타까움과 반성에서 출발한 것으로 보인다.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앞서 등장한 우리 대중음악 책들은 대개 사료에 대한 치밀한 조사와 시대에 대한 통찰 없이 사적인 경험 위주로 쓰여져 결과적으로 대중들에게 전문성이 없는 연예계 가십거리 정도로 인식됐다고 지적한다. 그래서 연극, 영화, 미술, 문학 등 여타 예술 장르에 비해 우리 대중음악이 감각적인 소비만으로 충분한, 즉 이성적이고 지적인 통찰은 필요 없는 장르로까지 받아들여지게 됐다고 토로한다. 뒤집으면 저자는 한국 대중음악의 전체적인 지위를 끌어올리는 디딤돌을 놓으려고 통사 저술에 도전했다는 이야기다. 이를 위해 저자는 당대의 일간지, 주간지, 월간지, 화보집 등의 방대한 1차 자료들을 여러 해 동안 헤집으며 대중음악 관련 글과 사진 자료, 광고, 음반 재킷, 사진 등을 수집해 아카이브를 구축했다. 이를 토대로 저자는 해방부터 1970년대에 이르는 우리 대중음악사를 디스크 3장 트랙 30개에 나눠 담는 형식으로 정리·정돈한다. 500쪽이 넘는 분량에 미리 짓눌리지 않아도 된다. 역사를 다루고 있지만 전혀 딱딱하지 않다. 저자가 장기간 수집한 이미지 자료 등이 풍성하게 곁들여져 ‘산책’하듯 역사의 숲을 거닐 수 있다. 남진·나훈아를 둘러싼 팬덤의 대결과 우리 대중음악계를 뒤흔든 대마초 파동 등 흥미진진한 이야깃거리도 수두룩하다. 특히 당대 스타나 유행가 위주의 서술에 매몰되지 않고 문화 인프라와 사회상, 작곡가, 제작사 등을 두루 짚은 대목이 돋보인다. ‘한국대중음악 작곡가’ 시리즈, ‘한국 통기타음악사’ 시리즈 등 저자가 구상하고 있는 후속 작업도 한껏 기대된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지석진 FNC와 전속 계약, 유재석 라인 왕국되나 ‘정형돈-노홍철 이어..’

    지석진 FNC와 전속 계약, 유재석 라인 왕국되나 ‘정형돈-노홍철 이어..’

    지석진 FNC와 전속 계약, 유재석 라인 왕국되나 ‘정형돈-노홍철 이어..’ ‘지석진 FNC와 전속 계약’ 방송인 지석진이 FNC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일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석진이 FN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FNC는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 전반에 구축한 탄탄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활동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지석진 FNC와 전속 계약 소식을 전했다. 1992년 앨범 ‘우울한 오후엔 미소를’을 발표하며 연예계에 정식 데뷔한 지석진은 이후 SBS ‘진실게임’, KBS ‘해피선데이’, KBS ‘스타 골든벨’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MC로 활약해왔다. 최근에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중화권과 동남아시아권의 인기에 힘입어 홍콩, 중국 상하이 등지에서 상당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한국-홍콩 합작 드라마 ‘7일간의 로맨스’ OST ‘파챠(머리핀)’로 중국 바이두 음원 차트 TOP 10에 진입하기도 했다. 지석진은 중국 SNS인 웨이보 팔로워 수 165만 명을 돌파하는 등 한류 예능인으로서 본인 인생의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FNC는 앞서 ‘국민 MC’ 유재석을 비롯해 송은이, 정형돈, 김용만, 노홍철, 이국주, 문세윤 등 유수의 개그맨들을 영입하며 탄탄한 예능 라인업을 구축했다. FNC는 음반 및 공연 제작, 매니지먼트, 아카데미 사업, 드라마 제작 등 사업 다각화에 나서며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석진 FNC와 전속 계약, 대박이다”, “지석진 FNC와 전속 계약, 유재석 라인 다 들어가네”, “지석진 FNC와 전속 계약, 유재석 하나 물었더니 노홍철 김용만 지석진 다 전속 계약”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석진 FNC와 전속 계약, 유재석 라인 완성? ‘정형돈+노홍철까지’ FNC 예능왕국 되나

    지석진 FNC와 전속 계약, 유재석 라인 완성? ‘정형돈+노홍철까지’ FNC 예능왕국 되나

    지석진 FNC와 전속 계약, 유재석 라인 완성? ‘정형돈+노홍철까지’ FNC 예능왕국 되나 ‘지석진 FNC와 전속 계약’ 방송인 지석진이 FNC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일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석진이 FN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지석진 FNC 전속 계약 소식을 밝혔다. FNC는 “FNC는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 전반에 구축한 탄탄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활동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FNC는 앞서 ‘국민 MC’ 유재석을 비롯해 송은이, 정형돈, 김용만, 노홍철, 이국주, 문세윤 등 유수의 개그맨들을 영입하며 탄탄한 예능 라인업을 구축했다. FNC는 음반 및 공연 제작, 매니지먼트, 아카데미 사업, 드라마 제작 등 사업 다각화에 나서며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편 지석진은 최근 출연하고 있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중화권과 동남아시아권의 인기에 힘입어 홍콩, 중국 상하이 등지에서 상당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한국-홍콩 합작 드라마 ‘7일간의 로맨스’ OST ‘파챠(머리핀)’로 중국 바이두 음원 차트 TOP 10에 진입하기도 했다. 지석진은 중국 SNS인 웨이보 팔로워 수 165만 명을 돌파하는 등 한류 예능인으로서 본인 인생의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석진 FNC와 전속 계약 체결 ‘제2의 전성기 시작’

    지석진 FNC와 전속 계약 체결 ‘제2의 전성기 시작’

    1일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석진이 FN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FNC는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 전반에 구축한 탄탄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활동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지석진 FNC와 전속 계약 소식을 전했다. 1992년 앨범 ‘우울한 오후엔 미소를’을 발표하며 연예계에 정식 데뷔한 지석진은 이후 SBS ‘진실게임’, KBS ‘해피선데이’, KBS ‘스타 골든벨’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MC로 활약해왔다. 최근에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중화권과 동남아시아권의 인기에 힘입어 홍콩, 중국 상하이 등지에서 상당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한국-홍콩 합작 드라마 ‘7일간의 로맨스’ OST ‘파챠(머리핀)’로 중국 바이두 음원 차트 TOP 10에 진입하기도 했다. 지석진은 중국 SNS인 웨이보 팔로워 수 165만 명을 돌파하는 등 한류 예능인으로서 본인 인생의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지석진 FNC와 전속 계약, 제2의 전성기 ‘대박’

    지석진 FNC와 전속 계약, 제2의 전성기 ‘대박’

    1일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석진이 FN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FNC는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 전반에 구축한 탄탄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활동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지석진 FNC와 전속 계약 소식을 전했다. 1992년 앨범 ‘우울한 오후엔 미소를’을 발표하며 연예계에 정식 데뷔한 지석진은 이후 SBS ‘진실게임’, KBS ‘해피선데이’, KBS ‘스타 골든벨’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MC로 활약해왔다. 최근에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중화권과 동남아시아권의 인기에 힘입어 홍콩, 중국 상하이 등지에서 상당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한국-홍콩 합작 드라마 ‘7일간의 로맨스’ OST ‘파챠(머리핀)’로 중국 바이두 음원 차트 TOP 10에 진입하기도 했다. 지석진은 중국 SNS인 웨이보 팔로워 수 165만 명을 돌파하는 등 한류 예능인으로서 본인 인생의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팬클럽 공식사과 “오해에서 비롯된 일… 멤버들 희생양 됐다” 해명보니

    티아라 태도논란, 팬클럽 공식사과 “오해에서 비롯된 일… 멤버들 희생양 됐다” 해명보니

    티아라 태도논란, 팬클럽 공식사과 “오해에서 비롯된 일… 멤버들 희생양 됐다” 해명보니 ‘티아라 태도논란’ 걸그룹 티아라의 태도를 지적하며 ‘티아라 태도논란’을 공론화했던 팬클럽 측이 공식 사과했다. 지난 11일 처음 태도를 지적한 홈페이지 마스터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팬덤 내에게 좋지 않은 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합니다. 현재 사실과 다르게 왜곡돼 전해지고 있는 일에 대한 해명과 함께 오해로 인해 벌어진 이번 일에 대해 사과를 드리려고 합니다”라는 사과글을 게재했다. 앞서 티아라는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2015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에 참여했다. 이후 해당 팬클럽에는 티아라가 촬영 내내 팬들에게 눈길을 주지 않고 촬영도 응하지 않는 등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했다는 비난의 글이 올라와 ‘티아라 태도 논란’이 불거졌다. 팬클럽 측은 우선 티아라 멤버들이 팬석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좌석 구조물 때문에 멤버들은 본인들이 앉은 좌석이 팬들에게도 잘 보일 거라 생각했을 뿐, 팬들에게 일부러 등을 돌렸다는 건 본인들의 오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어렵게 발걸음을 한 팬들과 사진촬영을 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앞선 오해에 의해 많은 팬들이 자리를 뜬 이후 티아라가 팬석으로 다가왔다”면서 “당시 우리는 각종 음악방송 스케줄 때문에 3일 밤낮으로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황으로 굉장히 지치고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였다. 그래서 앞선 상황을 겪다보니 더 있어봐야 뭐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 귀가를 했고, 멤버들은 이후 피드백을 받아 팬석으로 다가왔다”라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성급한 판단으로 이런 논란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어떠한 비난도 달게 받겠습니다”라고 재차 사과한 뒤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문제 제기했던 팬들 결국 사과문 올려.. “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하다”

    티아라 태도논란, 문제 제기했던 팬들 결국 사과문 올려.. “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하다”

    지난 11일 티아라 팬클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팬덤 내에게 좋지 않은 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합니다. 현재 사실과 다르게 왜곡돼 전해지고 있는 일에 대한 해명과 함께 오해로 인해 벌어진 이번 일에 대해 사과를 드리려고 합니다”라는 사과글을 게재했다. 팬클럽 측은 우선 티아라 멤버들이 팬석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좌석 구조물 때문에 멤버들은 본인들이 앉은 좌석이 팬들에게도 잘 보일 거라 생각했을 뿐, 팬들에게 일부러 등을 돌렸다는 건 본인들의 오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어렵게 발걸음을 한 팬들과 사진촬영을 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앞선 오해에 의해 많은 팬들이 자리를 뜬 이후 티아라가 팬석으로 다가왔다”면서 “당시 우리는 각종 음악방송 스케줄 때문에 3일 밤낮으로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황으로 굉장히 지치고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였다. 그래서 앞선 상황을 겪다보니 더 있어봐야 뭐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 귀가를 했고, 멤버들은 이후 피드백을 받아 팬석으로 다가왔다”라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팬클럽 측은 “성급한 판단으로 이런 논란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어떠한 비난도 달게 받겠습니다”라고 재차 사과한 뒤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문제 제기하던 팬들 결국 사과문 게재 “오해였다”

    티아라 태도논란, 문제 제기하던 팬들 결국 사과문 게재 “오해였다”

    지난 11일 티아라 팬클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팬덤 내에게 좋지 않은 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합니다. 현재 사실과 다르게 왜곡돼 전해지고 있는 일에 대한 해명과 함께 오해로 인해 벌어진 이번 일에 대해 사과를 드리려고 합니다”라는 사과글을 게재했다. 팬클럽 측은 우선 티아라 멤버들이 팬석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좌석 구조물 때문에 멤버들은 본인들이 앉은 좌석이 팬들에게도 잘 보일 거라 생각했을 뿐, 팬들에게 일부러 등을 돌렸다는 건 본인들의 오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어렵게 발걸음을 한 팬들과 사진촬영을 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앞선 오해에 의해 많은 팬들이 자리를 뜬 이후 티아라가 팬석으로 다가왔다”면서 “당시 우리는 각종 음악방송 스케줄 때문에 3일 밤낮으로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황으로 굉장히 지치고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였다. 그래서 앞선 상황을 겪다보니 더 있어봐야 뭐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 귀가를 했고, 멤버들은 이후 피드백을 받아 팬석으로 다가왔다”라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팬클럽 측은 “성급한 판단으로 이런 논란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어떠한 비난도 달게 받겠습니다”라고 재차 사과한 뒤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태도 지적한 팬들 사과문 올려.. 대체 왜?

    티아라 태도논란, 태도 지적한 팬들 사과문 올려.. 대체 왜?

    지난 11일 티아라 팬클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팬덤 내에게 좋지 않은 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합니다. 현재 사실과 다르게 왜곡돼 전해지고 있는 일에 대한 해명과 함께 오해로 인해 벌어진 이번 일에 대해 사과를 드리려고 합니다”라는 사과글을 게재했다. 팬클럽 측은 우선 티아라 멤버들이 팬석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좌석 구조물 때문에 멤버들은 본인들이 앉은 좌석이 팬들에게도 잘 보일 거라 생각했을 뿐, 팬들에게 일부러 등을 돌렸다는 건 본인들의 오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어렵게 발걸음을 한 팬들과 사진촬영을 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앞선 오해에 의해 많은 팬들이 자리를 뜬 이후 티아라가 팬석으로 다가왔다”면서 “당시 우리는 각종 음악방송 스케줄 때문에 3일 밤낮으로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황으로 굉장히 지치고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였다. 그래서 앞선 상황을 겪다보니 더 있어봐야 뭐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 귀가를 했고, 멤버들은 이후 피드백을 받아 팬석으로 다가왔다”라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팬클럽 측은 “성급한 판단으로 이런 논란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어떠한 비난도 달게 받겠습니다”라고 재차 사과한 뒤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해프닝으로 결론 “오해였다”

    티아라 태도논란, 해프닝으로 결론 “오해였다”

    지난 11일 티아라 팬클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팬덤 내에게 좋지 않은 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합니다. 현재 사실과 다르게 왜곡돼 전해지고 있는 일에 대한 해명과 함께 오해로 인해 벌어진 이번 일에 대해 사과를 드리려고 합니다”라는 사과글을 게재했다. 팬클럽 측은 우선 티아라 멤버들이 팬석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좌석 구조물 때문에 멤버들은 본인들이 앉은 좌석이 팬들에게도 잘 보일 거라 생각했을 뿐, 팬들에게 일부러 등을 돌렸다는 건 본인들의 오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어렵게 발걸음을 한 팬들과 사진촬영을 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앞선 오해에 의해 많은 팬들이 자리를 뜬 이후 티아라가 팬석으로 다가왔다”면서 “당시 우리는 각종 음악방송 스케줄 때문에 3일 밤낮으로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황으로 굉장히 지치고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였다. 그래서 앞선 상황을 겪다보니 더 있어봐야 뭐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 귀가를 했고, 멤버들은 이후 피드백을 받아 팬석으로 다가왔다”라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팬클럽 측은 “성급한 판단으로 이런 논란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어떠한 비난도 달게 받겠습니다”라고 재차 사과한 뒤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결국 팬클럽이 공식 사과 “물의 일으켜 죄송” 아육대 현장 보니

    티아라 태도논란, 결국 팬클럽이 공식 사과 “물의 일으켜 죄송” 아육대 현장 보니

    ’티아라 태도논란’ ’티아라 불성실한 태도를 지적하며 태도논란을 일으킨 팬들이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라고 해명했다. 10일 경기도 고양시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에는 티아라가 참여했고, 이를 응원하러 간 일부 팬들은 티아라가 팬들을 무시하며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고 불만을 터트렸다. 이들은 이날 티아라는 팬들이 불러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다고 지적하며 이후 각 멤버별 홈페이지의 활동 중단을 선언하고 나섰다. 하지만 티아라의 태도논란이 커지자 다른 팬들은 티아라 멤버들이 팬들의 점심과 저녁도 다 챙겨주고 사진을 찍게 포즈도 취해줬다며 반박했고, 이를 인증하는 사진들이 등장했다. 이에 처음 태도를 지적한 홈페이지 마스터들은 “팬덤내에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하다 오해가 있었다”라고 사과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을 통해 이들은 “아육대 당일 순서는 개회식, 50m달리기, 양궁, 씨름, 계주 순서로 진행됐고, 티아라는 양궁을 제외한 전 종목에 참여했다”며 “문제가 된 것은 씨름종목 관람 중 일부 멤버가 팬 석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등을 돌리고 앉아있었던 행동 때문이었다. 팬 매니저와 이야기를 해 본 결과 이 위치는 팬 석에서는 멤버들의 하반신 밖에 보이지 않지만 멤버들에게는 팬 석이 보였기에 멤버들도 당연히 자신들이 잘 보였다고 생각해 그런 행동을 했다고 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서로의 오해에서 비롯된 문제였고, 그 사실을 알게된 후 우리가 성급하게 판단하고 행동했던 부분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라고 사과했다. 또한 티아라 멤버들이 팬들을 위해 아이컨택과 포즈를 취해주는 사진에 대해서도 이들은 “우리가 그 자리에 없던 시간에 촬영된 사진이다”라며 “당시 우리는 각종 음악방송 스케줄 때문에 3일 밤낮으로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황으로 굉장히 지치고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였다. 그래서 앞선 상황을 겪다보니 더 있어봐야 뭐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 귀가를 했고, 멤버들은 이후 피드백을 받아 팬석으로 다가왔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이미 자리에 없던 우리는 이런 일이 일어난 지 몰랐고 우리가 겪은 부분에 대해서만 판단을 내렸다.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고 오해의 소지를 제공한 것에 죄송한 마음 뿐이다”라며 “성급한 판단으로 논란을 일으켜 죄송하다. 우리에 대한 비난과 욕설은 달게 받겠다 다만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 달라. 멤버들에게 미안하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티아라 태도논란에 네티즌은 “티아라 태도논란..역시 양 쪽 주장을 들어봐야해”, “티아라 태도논란..티아라도 안타까웠을 듯”, “티아라 태도논란..일부 팬들의 실수군”, “티아라 태도논란..진짜일까?”, “티아라 태도논란..안타깝다”, “티아라 태도논란..어쩌다 이런 일이..”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티아라 태도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팬덤 해프닝?’ 공식 사과 “물의 일으켜 죄송” 무슨 일이길래..

    티아라 태도논란, ‘팬덤 해프닝?’ 공식 사과 “물의 일으켜 죄송” 무슨 일이길래..

    10일 경기도 고양시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에는 티아라가 참여했고, 이를 응원하러 간 일부 팬들은 티아라가 팬들을 무시하며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고 불만을 터트렸다. 이들은 이날 티아라는 팬들이 불러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다고 지적하며 이후 각 멤버별 홈페이지의 활동 중단을 선언하고 나섰다. 하지만 티아라의 태도논란이 커지자 다른 팬들은 티아라 멤버들이 팬들의 점심과 저녁도 다 챙겨주고 사진을 찍게 포즈도 취해줬다며 반박했고, 이를 인증하는 사진들이 등장했다. 이에 처음 태도를 지적한 홈페이지 마스터들은 “팬덤내에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하다 오해가 있었다”라고 사과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을 통해 이들은 “서로의 오해에서 비롯된 문제였고, 그 사실을 알게된 후 우리가 성급하게 판단하고 행동했던 부분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이어 “이미 자리에 없던 우리는 이런 일이 일어난 지 몰랐고 우리가 겪은 부분에 대해서만 판단을 내렸다.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고 오해의 소지를 제공한 것에 죄송한 마음 뿐이다”라며 “성급한 판단으로 논란을 일으켜 죄송하다. 우리에 대한 비난과 욕설은 달게 받겠다 다만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 달라. 멤버들에게 미안하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팬들 “생각하는 척이라도…” 뿔났다가 사과문 올려

    티아라 태도논란 팬들 “생각하는 척이라도…” 뿔났다가 사과문 올려

    티아라 태도논란 티아라 태도논란 “팬들이 뿔났다” 아육대 체육관에서 무슨 일 있었나 살펴보니? ‘대박’ 걸그룹 티아라가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티아라는 MBC ‘아이돌 육상 대회’(이하 아육대)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체육관에는 자신이 응원하는 아이돌그룹을 보기위해 모인 팬들로 붐볐다. 티아라 팬들 중 일부는 녹화가 끝난 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불만 섞인 목소리를 쏟아냈다. 한 팬은 “아육대에 출연한 다른 아이돌과는 달리 티아라는 팬들이 불러줘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고 표정도 굳어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티아라 각 멤버별 홈페이지 마스터들은 SNS 활동을 중단한 상황이다. 다른 팬 또한 “멤버들 얼굴 하나 보겠다고 새벽에 와서 밤새고 새벽까지 정신력 하나로 버틴 건데 멤버들이 폐회식에 얼굴도 비추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만큼 다른 (아이돌) 팬들이 부러웠던 적이 없다”면서 “다른 아이돌처럼 올라와서 도시락 주고 인사하고 사진 찍고 이런 거창한 것을 바라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최소한이라도 팬을 생각을 하는 척이라도 해줬으면 하는 것이 바람”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에 반하는 내용의 글도 상당 수 있어 속단하기는 이르다. 티아라 팬이라는 한 네티즌은 티아라가 녹화 내내 팬들을 살뜰히 챙기며 사진을 찍어주고, 녹화 후에도 SNS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를 했다고 말했다. 이에 처음 태도를 지적한 홈페이지 마스터들은 “팬덤내에서 물의를 일으킨점 죄송하다 오해가 있었다”라고 사과글을 게재했다. 이들은 “문제가 된 것은 씨름종목 관람 중 일부 멤버가 팬석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등을 돌리고 앉아있었던 행동 때문이었다. 이 위치는 팬석에서는 멤버들의 하반신 밖에 보이지 않지만 멤버들에게는 팬석이 보였기에 멤버들 입장에선 당연히 자신들이 잘보였다고 생각해 그런 행동을 했다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서로의 오해에서 비롯된 문제였고, 그 사실을 알게된 후 우리가 성급하게 판단하고 행동했던 부분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라고 사과했다. 끝으로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고 오해의 소지를 제공한 것에 죄송한 마음 뿐이다”라며 “성급한 판단으로 논란을 일으켜 죄송하다. 우리에 대한 비난과 욕설은 달게 받겠다 다만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 달라. 멤버들에게 미안하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팬들 “생각하는 척이라도…” 화났다가 사과한 이유는?

    티아라 태도논란 팬들 “생각하는 척이라도…” 화났다가 사과한 이유는?

    티아라 태도논란 티아라 태도논란 “팬들이 뿔났다” 아육대 체육관에서 무슨 일 있었나 살펴보니? ‘대박’ 걸그룹 티아라가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티아라는 MBC ‘아이돌 육상 대회’(이하 아육대)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체육관에는 자신이 응원하는 아이돌그룹을 보기위해 모인 팬들로 붐볐다. 티아라 팬들 중 일부는 녹화가 끝난 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불만 섞인 목소리를 쏟아냈다. 한 팬은 “아육대에 출연한 다른 아이돌과는 달리 티아라는 팬들이 불러줘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고 표정도 굳어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티아라 각 멤버별 홈페이지 마스터들은 SNS 활동을 중단한 상황이다. 다른 팬 또한 “멤버들 얼굴 하나 보겠다고 새벽에 와서 밤새고 새벽까지 정신력 하나로 버틴 건데 멤버들이 폐회식에 얼굴도 비추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만큼 다른 (아이돌) 팬들이 부러웠던 적이 없다”면서 “다른 아이돌처럼 올라와서 도시락 주고 인사하고 사진 찍고 이런 거창한 것을 바라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최소한이라도 팬을 생각을 하는 척이라도 해줬으면 하는 것이 바람”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에 반하는 내용의 글도 상당 수 있어 속단하기는 이르다. 티아라 팬이라는 한 네티즌은 티아라가 녹화 내내 팬들을 살뜰히 챙기며 사진을 찍어주고, 녹화 후에도 SNS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를 했다고 말했다. 이에 처음 태도를 지적한 홈페이지 마스터들은 “팬덤내에서 물의를 일으킨점 죄송하다 오해가 있었다”라고 사과글을 게재했다. 이들은 “문제가 된 것은 씨름종목 관람 중 일부 멤버가 팬석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등을 돌리고 앉아있었던 행동 때문이었다. 이 위치는 팬석에서는 멤버들의 하반신 밖에 보이지 않지만 멤버들에게는 팬석이 보였기에 멤버들 입장에선 당연히 자신들이 잘보였다고 생각해 그런 행동을 했다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서로의 오해에서 비롯된 문제였고, 그 사실을 알게된 후 우리가 성급하게 판단하고 행동했던 부분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라고 사과했다. 끝으로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고 오해의 소지를 제공한 것에 죄송한 마음 뿐이다”라며 “성급한 판단으로 논란을 일으켜 죄송하다. 우리에 대한 비난과 욕설은 달게 받겠다 다만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 달라. 멤버들에게 미안하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태도 지적하더니 사과문 게재 “오해였다” 당시 상황보니

    티아라 태도논란, 태도 지적하더니 사과문 게재 “오해였다” 당시 상황보니

    지난 11일 티아라 팬클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팬덤 내에게 좋지 않은 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합니다. 현재 사실과 다르게 왜곡돼 전해지고 있는 일에 대한 해명과 함께 오해로 인해 벌어진 이번 일에 대해 사과를 드리려고 합니다”라는 사과글을 게재했다. 팬클럽 측은 우선 티아라 멤버들이 팬석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좌석 구조물 때문에 멤버들은 본인들이 앉은 좌석이 팬들에게도 잘 보일 거라 생각했을 뿐, 팬들에게 일부러 등을 돌렸다는 건 본인들의 오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어렵게 발걸음을 한 팬들과 사진촬영을 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앞선 오해에 의해 많은 팬들이 자리를 뜬 이후 티아라가 팬석으로 다가왔다”면서 “당시 우리는 각종 음악방송 스케줄 때문에 3일 밤낮으로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황으로 굉장히 지치고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였다. 그래서 앞선 상황을 겪다보니 더 있어봐야 뭐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 귀가를 했고, 멤버들은 이후 피드백을 받아 팬석으로 다가왔다”라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팬클럽 측은 “성급한 판단으로 이런 논란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어떠한 비난도 달게 받겠습니다”라고 재차 사과한 뒤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팬 공식 사과 “물의 일으켜 죄송”

    티아라 태도논란? 팬 공식 사과 “물의 일으켜 죄송”

    10일 경기도 고양시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에는 티아라가 참여했고, 이를 응원하러 간 일부 팬들은 티아라가 팬들을 무시하며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고 불만을 터트렸다. 이들은 이날 티아라는 팬들이 불러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다고 지적하며 이후 각 멤버별 홈페이지의 활동 중단을 선언하고 나섰다. 하지만 티아라의 태도논란이 커지자 다른 팬들은 티아라 멤버들이 팬들의 점심과 저녁도 다 챙겨주고 사진을 찍게 포즈도 취해줬다며 반박했고, 이를 인증하는 사진들이 등장했다. 이에 처음 태도를 지적한 홈페이지 마스터들은 “팬덤내에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하다 오해가 있었다”라고 사과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을 통해 이들은 “서로의 오해에서 비롯된 문제였고, 그 사실을 알게된 후 우리가 성급하게 판단하고 행동했던 부분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라고 사과했다. 또한 티아라 멤버들이 팬들을 위해 아이컨택과 포즈를 취해주는 사진에 대해서도 이들은 “우리가 그 자리에 없던 시간에 촬영된 사진이다”라며 “당시 우리는 각종 음악방송 스케줄 때문에 3일 밤낮으로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황으로 굉장히 지치고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였다. 그래서 앞선 상황을 겪다보니 더 있어봐야 뭐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 귀가를 했고, 멤버들은 이후 피드백을 받아 팬석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미 자리에 없던 우리는 이런 일이 일어난 지 몰랐고 우리가 겪은 부분에 대해서만 판단을 내렸다.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고 오해의 소지를 제공한 것에 죄송한 마음 뿐이다”라며 “성급한 판단으로 논란을 일으켜 죄송하다. 우리에 대한 비난과 욕설은 달게 받겠다 다만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 달라. 멤버들에게 미안하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태도 지적한 팬들 결국 사과.. 입장 들어보니

    티아라 태도논란, 태도 지적한 팬들 결국 사과.. 입장 들어보니

    지난 11일 티아라 팬클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팬덤 내에게 좋지 않은 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합니다. 현재 사실과 다르게 왜곡돼 전해지고 있는 일에 대한 해명과 함께 오해로 인해 벌어진 이번 일에 대해 사과를 드리려고 합니다”라는 사과글을 게재했다. 팬클럽 측은 우선 티아라 멤버들이 팬석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좌석 구조물 때문에 멤버들은 본인들이 앉은 좌석이 팬들에게도 잘 보일 거라 생각했을 뿐, 팬들에게 일부러 등을 돌렸다는 건 본인들의 오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어렵게 발걸음을 한 팬들과 사진촬영을 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앞선 오해에 의해 많은 팬들이 자리를 뜬 이후 티아라가 팬석으로 다가왔다”면서 “당시 우리는 각종 음악방송 스케줄 때문에 3일 밤낮으로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황으로 굉장히 지치고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였다. 그래서 앞선 상황을 겪다보니 더 있어봐야 뭐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 귀가를 했고, 멤버들은 이후 피드백을 받아 팬석으로 다가왔다”라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팬클럽 측은 “성급한 판단으로 이런 논란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어떠한 비난도 달게 받겠습니다”라고 재차 사과한 뒤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알고보니 오해? 태도 지적한 팬들 사과문 올려..

    티아라 태도논란, 알고보니 오해? 태도 지적한 팬들 사과문 올려..

    지난 11일 티아라 팬클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팬덤 내에게 좋지 않은 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합니다. 현재 사실과 다르게 왜곡돼 전해지고 있는 일에 대한 해명과 함께 오해로 인해 벌어진 이번 일에 대해 사과를 드리려고 합니다”라는 사과글을 게재했다. 팬클럽 측은 우선 티아라 멤버들이 팬석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좌석 구조물 때문에 멤버들은 본인들이 앉은 좌석이 팬들에게도 잘 보일 거라 생각했을 뿐, 팬들에게 일부러 등을 돌렸다는 건 본인들의 오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어렵게 발걸음을 한 팬들과 사진촬영을 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앞선 오해에 의해 많은 팬들이 자리를 뜬 이후 티아라가 팬석으로 다가왔다”면서 “당시 우리는 각종 음악방송 스케줄 때문에 3일 밤낮으로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황으로 굉장히 지치고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였다. 그래서 앞선 상황을 겪다보니 더 있어봐야 뭐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 귀가를 했고, 멤버들은 이후 피드백을 받아 팬석으로 다가왔다”라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팬클럽 측은 “성급한 판단으로 이런 논란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어떠한 비난도 달게 받겠습니다”라고 재차 사과한 뒤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분노하던 팬들 입장돌변 “오해의 희생양 된 멤버들… 비난 자제해달라”

    티아라 태도논란, 분노하던 팬들 입장돌변 “오해의 희생양 된 멤버들… 비난 자제해달라”

    티아라 태도논란, 분노하던 팬들 입장돌변 “오해의 희생양 된 멤버들… 비난 자제해달라” ‘티아라 태도논란’ 걸그룹 티아라가 태도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태도를 지적한 팬클럽 측이 공식 사과했다. 티아라는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2015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체육관에는 자신이 응원하는 아이돌그룹을 보기위해 모인 팬들로 붐볐다. 그러나 촬영이 끝난 후 티아라 태도논란이 불거졌다. 티아라 팬들 중 일부가 SNS에 티아라의 태도를 지적하고 나선 것. 한 팬은 “아육대에 출연한 다른 아이돌과는 달리 티아라는 팬들이 불러줘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고 표정도 굳어 있었다”고 말했다. 다른 팬 또한 “멤버들 얼굴 하나 보겠다고 새벽에 와서 밤새고 새벽까지 정신력 하나로 버틴 건데 멤버들이 폐회식에 얼굴도 비추지 않았다”고 전했다. 아육대 녹화 현장을 방문했다는 한 네티즌은 “오늘만큼 다른 (아이돌) 팬들이 부러웠던 적이 없다. 다른 아이돌처럼 올라와서 도시락 주고 인사하고 사진 찍고 이런 거창한 것을 바라는 게 아니다. 말 그대로 최소한이라도 팬을 생각을 하는 척이라고 해줬으면 하는 것이 바람”이라고 섭섭함을 드러냈다. 또 다른 팬은 “나 진짜 한마디 하고 싶었다. 춤 좀 설렁이지 말라고. 말로만 정신 차렸다고 매번 눈물 고백 같은 거 하면 뭐하냐. 무대나 방송태도에서 전혀 느껴지질 않는데 말은 누가 못해”라고 불만을 쏟아냈다. 하지만 티아라의 태도논란에 정면으로 반하는 내용의 글도 상당 수 있어 진실논란이 커졌다. 티아라 팬이라는 한 네티즌은 티아라가 녹화 내내 팬들을 살뜰히 챙기며 사진을 찍어주고, 녹화 후에도 SNS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를 했다고 설명했다. 티아라 멤버 큐리 역시 트위터를 통해 “오늘 늦은 시간까지 끝까지 남아서 ‘아육대’ 녹화 함께 응원해준 팬 분들. 고마워요! 멀리서 우리 얼굴 잘 보이지도 않았을 텐데. 마지막에 얼굴들 보는데 너무 미안했어요. 너무 고생했어. 잘가”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소연도 “어색어색. 그래도 나름 열심히 했네. 정말 운동체질 아닌 우리…같이 밤새고 같이 있어준 퀸둥이들 고마워요. 그래도 끝까지 버텼당. 히히히 운동돌 아니라서 미안행”라는 글을 남겼다. 이후 ‘티아라 태도논란’을 공론화했던 홈페이지 마스터들은 “팬덤내에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하다 오해가 있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공식 사과했다. 해당 글을 통해 이들은 “문제가 된 것은 씨름종목 관람 중 일부 멤버가 팬 석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등을 돌리고 앉아있었던 행동 때문이었다. 팬 매니저와 이야기를 해 본 결과 이 위치는 팬 석에서는 멤버들의 하반신 밖에 보이지 않지만 멤버들에게는 팬 석이 보였기에 멤버들도 당연히 자신들이 잘 보였다고 생각해 그런 행동을 했다고 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서로의 오해에서 비롯된 문제였고, 그 사실을 알게된 후 우리가 성급하게 판단하고 행동했던 부분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라고 사과했다. 또한 티아라 멤버들이 팬들을 위해 아이컨택과 포즈를 취해주는 사진에 대해서도 이들은 “우리가 그 자리에 없던 시간에 촬영된 사진이다”라며 “당시 우리는 각종 음악방송 스케줄 때문에 3일 밤낮으로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황으로 굉장히 지치고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였다. 그래서 앞선 상황을 겪다보니 더 있어봐야 뭐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 귀가를 했고, 멤버들은 이후 피드백을 받아 팬석으로 다가왔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팬클럽 측은 “이미 자리에 없던 우리는 이런 일이 일어난 지 몰랐고 우리가 겪은 부분에 대해서만 판단을 내렸다.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고 오해의 소지를 제공한 것에 죄송한 마음 뿐이다”라며 “성급한 판단으로 논란을 일으켜 죄송하다. 우리에 대한 비난과 욕설은 달게 받겠다 다만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 달라. 멤버들에게 미안하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