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팬더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발령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캐치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좌식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78
  • [서울포토] 한국에 도착한 판다 ‘러바오’

    [서울포토] 한국에 도착한 판다 ‘러바오’

    3일 오후 인천공항 대한항공 화물청사 앞에서 중국에서 온 팬더곰 환영행사가 열리고 있다. 비행에 지친 러바오에게 사육사가 간식을 주고 있다. 암수 한 쌍인 러바오, 아이바오 팬더곰 2마리는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로 이동되며 향후 15년동안 매년 100만달러의 연구지원금을 중국 팬더 보존기구에 지불하게 되어있다.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 [서울포토] 한국에 도착한 판다

    [서울포토] 한국에 도착한 판다

    3일 인천공항 대한항공 화물청사 앞에서 중국에서 온 팬더곰 환영행사가 열리고 있다. 팬더곰 2마리는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로 이동되며 향후 15년동안 매년 100만달러의 연구지원금을 중국 팬더 보존기구에 지불하게 되어있다.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 ‘검사외전’ 흥행 대박, 스크린 독점 때문인가

    ‘검사외전’ 흥행 대박, 스크린 독점 때문인가

    황정민·강동원 주연의 범죄 오락 영화 ‘검사외전’이 설 연휴 역대 최다 영화 관객을 견인했다. 그 이면에서 스크린 독점 논란도 뜨거웠다. 11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검사외전’은 지난 6∼10일 닷새간 476만 4038명(매출액 점유율 71.5%)이 관람했다. 3일 개봉한 이 영화의 누적 관객은 637만 6493명으로 이르면 이번 주말 700만명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검사외전’은 9일에만 117만 4703명을 동원했다. 하루에 100만명 이상 관람한 작품은 앞서 ‘명량’(2014)과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밖에 없었다. ‘검사외전’의 기록은 ‘명량’(125만 7380명)에 이어 역대 2위다. 역대 설 연휴가 사흘에서 닷새까지 차이가 있지만 이 기간 300만명 이상 동원한 작품은 ‘검사외전’이 처음이다. 이전까지는 나흘 연휴 동안 217만명을 끌어모은 ‘수상한 그녀’(2014)가 최고였다. ‘검사외전’의 흥행 덕에 올 설 연휴 극장을 찾은 관객은 670만 6416명으로 역대 설 연휴 최다를 기록했다. 강동원의 코믹 연기가 돋보이는 ‘검사외전’의 흥행 질주는 스크린 독점이 부채질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국내 스크린 수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2424개. ‘검사외전’은 닷새간 하루 최대 1806개 상영관을 확보하며 전체의 75%에 가까운 스크린을 차지했다. 상영 횟수는 4만 5147회로 전체의 51.8%에 달했다. 일부 CGV에선 예약률이 낮은 영화의 편성을 ‘검사외전’으로 변경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에 불을 지피기도 했다. CGV는 서울, 경기, 대구 등에서 ‘쿵푸팬더3’ 아이맥스 예매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상영관 점검을 이유로 예약을 바꿔 달라고 요청한 뒤 해당 시간대에 ‘검사외전’을 틀었다. 한편 ‘쿵푸팬더3’는 같은 기간 124만 7849명의 관객으로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26만 7134명이다. 이 영화는 설 연휴 닷새간 ‘검사외전’의 절반 수준인 최대 954개 스크린에서 2만 197회 상영됐다. 김형호 영화시장분석가는 “그간 볼만한 작품이 없다며 영화 관람을 미루던 관객들이 한꺼번에 극장에 나오며 ‘검사외전’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던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볼만한 영화] 꽃미남 사기꾼, 무술하는 팬더와 맞짱 뜬다니

    [볼만한 영화] 꽃미남 사기꾼, 무술하는 팬더와 맞짱 뜬다니

    한국 사람은 일 년에 적어도 네 차례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본다고 한다. 분기별로 한 편은 본다는 이야기인데 관람 횟수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한다. 바쁜 일상을 보내다가 오랜만에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명절 연휴에 함께 극장 나들이를 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번 설 연휴에는 어떤 영화가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을까. 연휴는 가족이 먼저 떠오르는 기간이기 때문에 관람층이 제한적인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는 제외했다. 한국 영화 신작으로는 3일 개봉한 범죄 코미디물 ‘검사 외전’(15세 관람가)이 가장 관심을 모은다. 최근 흥행 파워가 후끈 달아 오른 황정민과 강동원이 처음 만났다는 점에서 한껏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억울한 누명을 쓴 열혈 검사가 교도소에서 만난 꽃미남 사기꾼과 의기투합해 누명을 벗게 되는 과정을 그렸다. 강동원이 사기꾼 역할을 맡았다. ‘검은 사제들’, ‘전우치’ 등 다소 헐렁한 캐릭터를 연기한 작품이 대박을 터뜨려 왔다는 점에서 기대를 더욱 부풀리고 있다. ‘검사 외전’이 재미를 앞세웠다면, 지난달 말 개봉한 ‘오빠 생각’(12세 관람가)과 ‘로봇, 소리’(12세 관람가)는 가슴 뭉클함으로 버무려진 작품이다. 임시완·고아성 주연의 ‘오빠 생각’은 6·25 전쟁 당시 실재했던 어린이 합창단을 그리며 관객들에게 눈물과 감동을 선물한다. 이성민 주연의 ‘로봇, 소리’는 10년 전 잃어버린 딸을 향한 가슴 절절한 부성애로 관객들을 무장해제시킨다. 한국 영화에서는 보기 힘든 로봇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상당히 귀엽고 앙증맞아 관객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가족 영화 하면 단연 애니메이션이다. 지난달 28일 개봉한 ‘쿵푸 팬더3’(전체 관람가)가 강력 추천작이다. 토실토실한 팬더 몸매에 어울리지 않는, 빼어난 무술 실력을 지닌 용의 전사 포가 5년 만에 돌아와 더욱 강력해진 적과 한판 승부를 벌인다. 1000만명을 넘어선 ‘겨울왕국’을 제외하면 국내에서 개봉한 애니메이션 중 최고 흥행작이다. 1편과 2편이 각각 467만명, 506만명을 동원했을 정도로 국내에서도 팬층이 두텁다. 3편도 벌써 200만명이 관람했다. ‘무한도전’에 나와 국내 TV 시청자를 사로 잡은 잭 블랙을 비롯해 앤절리나 졸리, 청룽, 더스틴 호프먼, 세스 로건, 루시 리우, 케이트 허드슨, J K 시몬스 등 초호화 성우진이 관객의 귀까지 즐겁게 한다. ‘쿵푸 팬더3’를 이미 봤다면 4일 나란히 스크린에 걸린 ‘앨빈과 슈퍼밴드: 악동 어드벤처’(전체 관람가)와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영웅의 탄생’(전체 관람가)도 있다. ‘앨빈과 슈퍼밴드’는 아이돌 스타가 된 다람쥐 삼총사가 네 번째로 펼치는 좌충우돌 모험담이다. ‘최강전사 미니특공대’는 국내 유아용 TV 애니메이션의 극장판으로, 슈퍼 히어로로 변신하는 동물 구조대의 활약을 그렸다. 예술 영화, 다양성 영화를 원한다면 ‘유스’(15세 관람가), ‘바닷마을 다이어리’(12세 관람가)를 추천한다. 각각 지난달, 지난해 12월 개봉한 뒤 장기 상영되며 꾸준히 관객을 불러들이고 있는 작품들이다. 최근 각각 관객 7만명, 9만명을 돌파했다. ‘유스’는 인생의 황혼녘에 선 예술가를 통해 젊음의 의미는 무엇인지 화두를 던지는 작품이다.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일본의 한 작은 마을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네 자매의 일상을 잔잔하게 그리며 감동을 주고 있다. 이 작품들은 상영관이 적어 발품을 팔아야 한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다. 요즘 트렌드인 재개봉 영화 관람도 괜찮을 듯. 겨울에 제격인 일본 멜로 영화 ‘러브레터’(전체 관람가)가 대표적이다. 첫사랑에 대한 애틋한 기억을 담은 이 작품은 1999년 첫 개봉 당시 140만명(비공식)을 끌어모으며 일본 영화는 국내에서 애니메이션만 흥행한다는 편견을 무너뜨렸다. 영화 속 대사인 ‘오겡끼데스까’(잘 지내나요)가 유행어가 되기도 했다. 지난달 14일 세 번째 개봉 뒤 가랑비에 옷 젖듯 벌써 1만명 이상 보고 갔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1월 영화 관객 급감

    흥행작 없어… 방학 성수기 무색 겨울방학 성수기로 분류되는 1월 극장 영화 관객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4년 연속 관객 2억명 돌파에 적신호가 켜졌다. 2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영화를 보러 극장을 찾은 관객은 1688만 5607명으로 집계됐다. 전년 같은 기간보다 25%나 줄었다. 특히 넷째 주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4%나 급감했다. 막바지에 ‘쿵푸팬더3’가 개봉하지 않았더라면 낙폭이 커졌을 것으로 보인다. 1월 관객이 2000만명을 밑돈 것은 4년 만이다. 2013년 2366만 780명, 2014년 2359만 6646명, 지난해 2248만 4091명이었다. 관객 발길이 잦아든 주요 원인으로는 오랜만에 들이닥친 한파와 이렇다 할 흥행작이 없었던 점이 꼽힌다. 특히 한국 영화의 부진이 두드러졌다. 1월 한국 영화 관람객은 2013년 1199만 570명, 2014년 1361만 834명, 2015년 1401만 9496명으로 해마다 증가했지만 올해는 762만 4824명으로 크게 줄었다. 이 때문에 지난달 한국 영화의 외화 대비 관객 점유율은 45.2%를 기록하며 2012년(49.6%) 이후 4년 만에 외화에 밀렸다. 조성진 CGV 홍보팀장은 “날씨가 워낙 추워 관객들이 극장을 찾지 않는다”면서 “겨울 성수기를 끌고 나갈 만한 이렇다 할 영화가 없는 점도 이유로 꼽힌다”고 분석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쿵푸팬더3’ 흥행 겨울왕국 잡을까

    ‘쿵푸팬더3’ 흥행 겨울왕국 잡을까

    미국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쿵푸팬더3’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지난 주말 국내 극장가를 장악했다. 1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쿵푸팬더3’는 개봉 나흘째인 전날까지 159만 974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를 압도했다. 지난 주말 이틀 동안에만 116만 667명을 끌어모았다. 상영작 중 관객 점유율이 64%다. 지난 30일에는 개봉 사흘 만에 100만명을 가뿐히 넘기기도 했다. 국내 개봉 역대 애니메이션 중 가장 빠른 속도다. 애니메이션으로는 사상 처음 국내 박스오피스에서 1000만명을 돌파한 ‘겨울왕국’보다 하루 앞선다. 실사 영화까지 합쳐 역대 1월 흥행작의 100만 명 돌파 시점과 비교해도 최고 기록이다. 2013년 ‘7번방의 선물’(1281만명)보다 하루 빠르다. 시리즈에 대한 관객 충성도가 상당한 데다 ‘오빠 생각’, ‘로봇, 소리’ 등 한발 앞서 스크린에 걸린 경쟁작이 예상보다 선전하지 못해 쏠림 현상이 일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또 쿵푸팬더 목소리 연기를 한 할리우드 개성파 배우 잭 블랙이 개봉 직전 한국을 찾아 녹화했던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때마침 방영되며 화제를 모은 것도 한몫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잭 블랙은 볼이 터질 정도로 마시멜로를 입에 우겨 넣고, 얼굴에 스타킹을 뒤집어 쓰고, ‘백세 인생’ 등 처음 듣는 한국 노래의 음정을 정확하게 짚어내고, 베개 싸움도 마다하지 않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감을 보여줬다. 이 같은 기세라면 시리즈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1편(2008)은 467만명, 2편(2011)은 506만명을 동원한 바 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동안 비결? 치즈버거 하하… 포는 젊음·순수 상징”

    “동안 비결? 치즈버거 하하… 포는 젊음·순수 상징”

    “제가 젊어 보인다구요? 정말 극찬이네요. 엊그제 청룽을 봤는데 60세가 넘은 그가 저보다 훨씬 동안이에요. 젊음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긍정과 열정일까요? 아니면 치즈버거? 살이 많이 찌면 주름이 안 생기니까. 한국에도 치즈버거가 많지 않나요? 하하하.” 할리우드의 개성파 배우 잭 블랙(47)이 한국을 찾아 특유의 입담을 뽐냈다. 북미보다 하루 앞서 오는 28일 한국에서 먼저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쿵푸팬더3’를 알리기 위해서다. 한국에 온 것은 이번이 두 번째. 록 음악가이기도 한 그는 2014년 12월 내한 공연을 한 바 있다. 그는 어쿠스틱 메탈 듀오 ‘테네이셔스 디’로 맹렬하게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영화 때문에 한국을 찾은 것은 처음이다. 이민 2세인 한국계 여인영(44·미국명 제니퍼 여 넬슨) 감독이 함께 왔다. 1편에서 스토리를 총괄 지휘했던 그는 2편에 이어 3편까지 쿵푸팬더의 메가폰을 잡았다. ‘슈렉’에 이어 드림웍스의 간판이 된 쿵푸팬더의 신작은 5년 만이다. 주인공 포는 이전보다 더 강력한 적을 맞닥뜨리고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된다. 앞선 두 편은 한국에서 각각 관객 467만명, 506만명을 동원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1000만명을 넘어선 ‘겨울왕국’을 제외하면 한국서 개봉한 애니메이션 중 쿵푸팬더를 넘어서는 작품은 없다. 잭 블랙은 21일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입힌 포에 대해 “저에겐 항상 영원한 젊음과 소망, 순수함과 따뜻함의 상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포를 연기할 땐 더스틴 호프먼, 데이비드 보위를 우러러보며 록 음악가, 배우의 꿈을 키웠던 사춘기 10대 시절을 생각한다”며 “포가 쿵푸 우상을 바라보며 성장하는 캐릭터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또 아이에서 어른으로, 제자에서 스승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줘야 하는 게 큰 도전이었지만 무척 즐거운 일이었다고 돌이키기도 했다. 이 같은 성장 과정이 고향을 떠나 취직하고 일하며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우리가 공감할 수 있는 요소다. 특히 잭 블랙은 포가 일반적인 액션 영웅과는 다르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을 것 같은 마초 영웅과는 달리 포는 매우 따뜻하고 섬세한 캐릭터”라며 “인간적이고 연약한 점이 있다는 게 매력적이고, 그래서 아이들이 보기에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자신의 자녀들은 포의 동료인 무적 오인방 중 청룽이 맡은 원숭이 캐릭터 몽키를 좋아한다고 귀띔한 잭 블랙은 정작 자신은 J K 시먼스가 연기한 악역 캐릭터 카이에게 끌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악한 웃음소리를 뿜어내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신작에는 아기 팬더들이 대거 등장한다. 브래드 피트와 앤젤리나 졸리, 잭 블랙의 자녀들이 아기 팬더 목소리 연기에 대거 참여했다. 여 감독은 “아이들이 정말 귀여웠다. 졸리가 아이들을 간지럽히는 등 재미있는 웃음소리를 이끌어냈다”며 “온 가족이 이러한 작품에 참여한다는 건 정말 좋은 아이디어였다”고 전했다. 여 감독은 실사 영화 연출에 대한 꿈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액션으로 가득 찬 액션영화 감독을 해 보고 싶다”며 “훌륭한 액션 작품이 많은 한국에서 연출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잭 블랙 “무한도전 조금 두렵다” 여인영 감독과 기자회견…무슨 뜻?

    잭 블랙 “무한도전 조금 두렵다” 여인영 감독과 기자회견…무슨 뜻?

    잭 블랙 “무한도전 조금 두렵다” 여인영 감독과 기자회견…무슨 뜻? 잭 블랙 무한도전, 여인영 감독 여인영 감독과 ‘쿵푸팬더3’ 공식 내한 기자회견 자리에 참석한 할리우드 배우 잭블랙이 무한도전 촬영을 앞둔 소감을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21일 오전 10시 여의도 콘래드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는 여인영 감독과 할리우드 배우 잭 블랙이 참여한 ‘쿵푸팬더3’ 공식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잭 블랙은 MBC ‘무한도전’ 녹화를 앞두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잭 블랙은 “‘무한도전의 도전을 받아들이겠다. 조금 두렵다. 무한보다 더 큰 숫자는 없지 않나”라면서 “가서 뭘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생존만 했으면 좋겠다. 용감한 용사로서 동참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애니메이션 ‘쿵푸팬더’ 1, 2편에 이어 3편에서도 주인공 팬더 포의 목소리를 연기한 잭 블랙은 21일 오후에 ‘무한도전’ 녹화에 참여한 뒤 미국 LA로 출국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잭 블랙 “무한도전 조금 두렵다” 무슨 의미? …여인영 감독과 기자회견

    잭 블랙 “무한도전 조금 두렵다” 무슨 의미? …여인영 감독과 기자회견

    잭 블랙 “무한도전 조금 두렵다” 무슨 의미? …여인영 감독과 기자회견 잭 블랙 무한도전, 여인영 감독 여인영 감독과 ‘쿵푸팬더3’ 공식 내한 기자회견 자리에 참석한 할리우드 배우 잭블랙이 무한도전 촬영을 앞둔 소감을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21일 오전 10시 여의도 콘래드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는 여인영 감독과 할리우드 배우 잭 블랙이 참여한 ‘쿵푸팬더3’ 공식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잭 블랙은 MBC ‘무한도전’ 녹화를 앞두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잭 블랙은 “‘무한도전의 도전을 받아들이겠다. 조금 두렵다. 무한보다 더 큰 숫자는 없지 않나”라면서 “가서 뭘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생존만 했으면 좋겠다. 용감한 용사로서 동참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애니메이션 ‘쿵푸팬더’ 1, 2편에 이어 3편에서도 주인공 팬더 포의 목소리를 연기한 잭 블랙은 21일 오후에 ‘무한도전’ 녹화에 참여한 뒤 미국 LA로 출국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잭블랙 내한, 레드카펫서 풍쿠 포즈 ‘레드카펫 초토화’

    잭블랙 내한, 레드카펫서 풍쿠 포즈 ‘레드카펫 초토화’

    할리우드 배우 잭 블랙은 2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20일 오후 7시 30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쿵푸팬더3 시사회 레드카펫’에서 잭 블랙은 ‘할라우드 스타’ 이미지와는 다르게 친근한 모습으로 국내 팬들에게 인사했다. ‘쿵푸팬더’ 시리즈에서 주인공 포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잭블랙은 네이버 V앱 무비토크 라이브를 마치고 여인영 감독과 함께 시사회 레드카펫을 걸었다. 잭블랙이 나타나자 팬들은 열광적으로 잭블랙을 맞이했고, 잭블랙은 코믹한 표정과 유쾌한 몸짓으로 국내 팬들의 환호에 응답했다. 잭블랙은 레드카펫에서 쿵푸 포즈를 취하고, 사인을 해주거나 사진을 함께 찍으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1일에는 ‘내한 공식 기자회견’과 MBC ‘무한도전’ 녹화가 진행된다. 잭 블랙은 무비토크에서 포의 분장을 한 정준하의 사진을 보고 “추워보인다”고 말했다. 잭 블랙은 그가 ‘무한도전’의 멤버라는 사실을 듣고 “내일 봅시다. 새로운 도전을 할 것이고 최고의 팬더가 될 것이다”는 인사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쿵푸팬더3’는 5년 만의 쿵푸팬더 시리즈 귀환으로 잭 블랙, 안젤리나 졸리, 더스틴 호프만, 성룡, 세스 로건, 루시 리우, 데이빗 크로스, J.K. 시몬스 등이 더빙에 참여했다. 1월 28일 전 세계 동시 개봉.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새 영화] 구스범스

    [새 영화] 구스범스

    마니아 팬층을 거느린 잭 블랙 주연의 영화가 국내에 오랜만에 개봉했다. 나름 대작이었던 ‘걸리버 여행기’(2010)가 북미 시장에서 신통치 못한 흥행 성적을 거둔 뒤 영화 쪽으로는 부침을 겪었던 잭 블랙이다. 2011년 ‘빅이어’와 ‘버니’, 그리고 지난해 ‘디 트레인’까지도 그다지 재미를 보지 못했다. 코미디물 ‘버니’는 국내에서 뒤늦게 소리 소문 없이 개봉했다가 사라지기도 했다.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영화 ‘구스범스’는 여러모로 고(故)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쥬만지’(1995)를 떠올리게 한다. 온 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괴물들이 튀어나오는 곳이 보드게임판과 책이라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아버지를 잃은 뒤 대도시 뉴욕을 떠나 한 시골 마을에서 어머니와 단 둘이 살게 된 잭(딜런 미네트)은 이웃집 소녀 헤나(오데야 러시)에게 호감을 느낀다. 그런데 헤나에겐 괴팍한 아버지(잭 블랙)가 있다. 어느 날 잭은 이웃집에 몰래 들어갔다가 인기 소설 시리즈인 ‘구스범스’ 초본을 발견한다. 호기심에 책에 달린 자물쇠를 열었는데 책 속에서 설인이 뛰쳐나온다. 알고 보니 헤나의 아버지는 ‘구스범스’ 작가인 R L 스타인. 그가 책 속에 가둬둔 괴물들이 줄줄이 현실 세계로 나오는데…. 영화는 어린이·청소년을 겨냥한 호러 판타지 소설 ‘구스범스’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1992년부터 지금까지 62권이 출간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3억부 이상 팔렸다고 한다. 영화는 소설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작가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새로운 판타지를 창조했다. 스타인은 흔히 ‘어린이 문학의 스티븐 킹’으로 불리는데 영화 곳곳에 이를 빗댄 장면이 있어 재미있다. 영화 말미에는 스타인이 직접 카메오로 출연한다. 특유의 코믹 연기가 여전한 잭 블랙은 몬스터 목소리 연기까지 1인 3역을 맡았다. 애니메이션 ‘샤크’와 ‘몬스터 대 에이리언’, ‘걸리버 여행기’에 이어 롭 레터맨 감독과 네 번째 협업이다. 2인조 록 밴드에서 활동하며 2014년 말 내한 공연을 했던 잭 블랙이 ‘쿵푸팬더3’ 개봉에 맞춰 다시 한국을 찾는다는 것도 팬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핼러윈 시즌을 겨냥한 지난해 10월 북미 개봉 당시 맷 데이먼 주연의 SF물 ‘마션’을 잠시 끌어내리고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애니메이션을 제외한 잭 블랙 주연작이 1위에 오른 것은 ‘스쿨 오브 락’(2003) 이후 12년 만이었다. 14일 개봉. 103분. 12세 관람가.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NFL 미네소타, 영하 29도에서 플레이오프 치를 판

     10일(이하 현지시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리는 미국프로풋볼(NFL) 내셔널풋볼컨퍼런스(NFC) 플레이오프 미네소타 바이킹스-시애틀 시호크스 경기가 구단 사상 최악의 한파 속에서 치러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바이킹스 경기 중 가장 추웠던 날씨는 1972년 12월 3일 영하 18도였는데 바람을 감안한 체감 온도는 영하 28도였는데 일기예보 업체들은 이날 낮 기온이 영하 15도, 바람으로 인한 체감 온도는 영하 29도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바이킹스 구단은 1961년부터 1981년까지 실내돔이 아닌 곳에서 경기를 치렀다.    그러다 1982년부터 2013년까지 홈 구장으로 사용했던 메트로돔 부지에 새 스타디움을 짓고 있어 미네소타대학 풋볼팀이 홈 구장으로 쓰는 TCF 뱅크 스타디움에서 와일드카드 경기를 치르는데 이곳은 돔이 아니어서 선수나 팬이나 엄청난 한파를 온몸으로 견뎌내야 한다. 바이킹스 구단이 플레이오프 홈 경기를 돔 구장이 아닌 곳에서 치르는 것은 39년 만이다.    지금까지 NFL 경기 사상 가장 추웠던 날씨는 1967년 12월 31일 그린베이 패커스-댈러스 카우보이스의 ’아이스볼‘로 킥오프 당시 영하 25도, 바람을 감안한 체감 온도는 영하 44도였다.    날씨 탓에 이 경기 입장권은 50달러도 안 되는 가격에 재거래되고 있어 이번 주말 치러지는 네 경기 가운데 가장 싼 값에 재거래되고 있다고 미국 ESPN은 전했다. 홈 구단에 다행인 것은 북쪽 사이드라인을 쓰게 돼 남쪽을 쓰게 된 시애틀보다 햇볕을 받고 경기할 기회가 많아 유리한 것으로 점쳐진다. 두 사이드라인의 온도차는 최근 경기들에서 20도 정도의 차이를 낳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바이킹스 구단은 홈 팀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는 이들은 담요와 콘크리트 바닥과의 접촉을 최대한 막기 위해 “방석, 카드보드나 신문들을 발 아래 깔도록” 권장했다고 영국 BBC가 전했다. 구단은 또 무료로 손난로와 커피를 제공하기로 했다.    마크 윌프 바이킹스 구단주는 “미네소타 사람들은 날씨가 추워지면 적응력을 갖고 있으며 바이킹스 경기가 열리면 단결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일요일 경기의 응원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우리는 동시에 바이킹스를 응원하는 우리 팬들이 똑똑하고 안전하게 응원하기를 바라며 그런 노력을 돕기 위해 몇가지 특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플레이오프는 다음 일정으로 진행된다.  9일(시드)  캔자스시티(5)-휴스턴(4, 홈) - 16:35 Eastern Time (21:35 GMT)  피츠버그(6)-신시내티(3, 홈) - 20:15 Eastern Time (01:15 GMT)  덴버 브롱코스는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낮은 시드 팀과 맞붙고,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는 높은 시드 팀과 만난다.    10일(시드)  시애틀(6)-미네소타(3, 홈) - 13:05 Eastern Time (18:05 GMT)  그린베이(5)-워싱턴(4, 홈) - 16:40 Eastern Time (21:40 GMT)  캐롤라이나 팬더스는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낮은 시드 팀과 맞붙고, 애리조나 카디널스는 높은 시드 팀과 만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영어 리스닝 CD에 맞춰 춤추는 알파카

    영어 리스닝 CD에 맞춰 춤추는 알파카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 알파카 영상이 화제네요. 지난 3일 트위터에 올라온 알파카 영상이 16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네요. 영상에는 영어 듣기 CD를 듣고 영어에 맞춰 춤을 추는 컴퓨터 그래픽 알파카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 재미있는 어플은 아단자(aDanza)란 이름의 앱으로 노래에 맞춰 춤추는 어플이라고 하네요. 아쉽게도 일본 앱스토어에서만 설치할 수 있다고 하네요. 알파카 이외에도 스모 선수, 고양이, 팬더 등의 다양한 캐릭터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영상= TwitterVine倉庫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시간 내 현장에’ 공염불… 사고 3시간 후 도착

    ‘1시간 내 현장에’ 공염불… 사고 3시간 후 도착

    ‘세월호 참사’ 이후 정부가 장담한 해상사고에서 ‘1시간 골든타임 체제’ 구축은 헛구호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제주 추자도 돌고래호 전복 사고’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심지어 사고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지 못한 초기 안일한 상황 판단은 늑장 보고와 늑장 출동으로 이어졌다. 해경은 단 한 사람의 인명도 구조하지 못한 채 골든타임을 허비한 것이다. 추자해경안전센터는 지난 5일 돌고래호의 항적 최종 소멸을 확인(오후 8시 25분)하고도 승선자 등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하다 40여분이 지나서야 제주해경에 첫 상황보고를 했다. 승선자 전화 연결과 제주해경에 보고를 함께 진행해도 됐던 상황이었다. 야간 수색이 가능한 제주해경의 AS565 팬더 헬기는 수리·정비(8월 28일~11월 8일)로 투입조차 하지 못했다. 제주해경의 경비정은 돌고래호의 항적이 소멸(오후 7시 39분)된 지 3시간여 만인 10시30분쯤 사고 해역에 도착했다. 사실상 골든타임에 구조작업은 없었던 셈이다. 1시간 내 사고 현장 도착을 목표로 창설한 국민안전처 중앙해양특수구조단도 무용지물이었다. 지난해 12월 구조·방재 전문 인력 62명으로 부산에 창설된 해양특수구조단은 사고 당일 김해공항의 기상 악화로 헬기를 띄우지 못해 육상으로 이동, 사고 발생 10시간이 지나서야 사고 해역 인근에 도착했다. 부산 1곳뿐인 특구단의 ‘전국의 해상사고 1시간 내 도착’은 공염불에 불과하다. 정부는 올해 서해권 구조대(목포)와 동해권 구조대(동해), 내년에 중부권 구조대(인천)를 각각 설치하고 제주권에는 2017년 구조대를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도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이 두드러졌다. 추자도 주민 150여명은 8일 내륙 해안으로 떠밀려왔을지 모르는 실종자를 찾고자 이틀째 수색 작업에 힘을 보탰다. 8일까지 가족 대기소를 다녀간 자원봉사자는 20여개 단체 300여명에 이른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해남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루시리우, 46살에 엄마 됐다 ‘대리모 통해 아들 얻어’ 루시리우 누구?

    루시리우, 46살에 엄마 됐다 ‘대리모 통해 아들 얻어’ 루시리우 누구?

    루시리우, 46살에 엄마 됐다 ‘대리모 통해 아들 얻어’ 루시리우 누구? ‘루시리우’ 할리우드 배우 루시 리우(46)가 대리모를 통해 아들을 얻었다. 7일(현지시간) 피플 등 외신은 “루시 리우가 대리모를 통해 아들을 얻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보도했다. 루시 리우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내 인생의 남자, 사랑하는 우리 아들 록웰 로이드 리우를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루시리우가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루시 리우는 지난 1991년 드라마 ‘비버리 힐스 아이들’로 데뷔했으며 영화 ‘상하이 눈’, ‘미녀 삼총사’, ‘럭키 넘버 슬레븐’, ‘킬빌’, ‘쿵푸팬더3’ 등에 출연했다. 사진=루시리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루시리우, 대리모 통해 엄마 됐다 “내 인생의 새로운 남자”

    루시리우, 대리모 통해 엄마 됐다 “내 인생의 새로운 남자”

    루시리우, 대리모 통해 엄마 됐다 “내 인생의 새로운 남자” ‘루시리우’ 할리우드 배우 루시 리우(46)가 대리모를 통해 엄마가 됐다. 7일(현지시간) 피플 등 외신은 “루시 리우가 대리모를 통해 아들을 얻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보도했다. 루시 리우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내 인생의 남자, 사랑하는 우리 아들 록웰 로이드 리우를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루시리우가 아들을 품에 꼭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지난 1991년 드라마 ‘비버리 힐스 아이들’로 데뷔한 루시 리우는 영화 ‘상하이 눈’, ‘미녀 삼총사’, ‘럭키 넘버 슬레븐’, ‘킬빌’, ‘쿵푸팬더3’ 등에 출연하며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사진=루시리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폐점하는 선셋 스트립 거리의 명소 ‘하우스 오브 블루스’

    [포토] 폐점하는 선셋 스트립 거리의 명소 ‘하우스 오브 블루스’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선셋 스트립 거리의 명소인 ‘하우스 오브 블루스’ 옆을 사람들이 지나가고 있다. ‘하우스 오브 블루스’는 지난 3일(현지시간) 4인조 밴드 스틸 팬더와 게스트로 출연한 마일리 사이러스와 빌리 레이 사이러스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문을 닫는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핑크 ‘리멤버’(Remember)로 첫 1위…소감 들어보니

    에이핑크 ‘리멤버’(Remember)로 첫 1위…소감 들어보니

    청순 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7월 마지막 주 MBC뮤직 ‘쇼! 챔피언’(이하 쇼챔피언)에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9일 결방된 ‘쇼챔피언’에서 ‘리멤버’(Remember)로 첫 1위를 한 에이핑크는 “쇼챔피언에서 1위를 받게 되어서 영광이다. 리멤버로 첫 1위라서 더욱 뜻깊다”며 소감을 전하는 한편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는 에이핑크가 되겠다. 팬더 고마워”라며 팬들에게 감사도 잊지 않았다. 에이핑크 정규 2집 ‘핑크 메모리’(Pink Memory)의 타이틀곡 ‘리멤버’(Remember)는 경쾌한 리듬과 빈티지한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여름 댄스곡으로 지친 일상의 무료함 속 일탈을 노래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 듣는 것만으로 힐링을 선사한다. 앞서 에이핑크의 히트곡 ‘노노노’(No No No)와 ‘러브’(LUV)를 탄생시킨 ‘신사동 호랭이’ 와 ‘범이 낭이’의 곡이다. 한편 에이핑크는 오는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예정된 두 번째 단독콘서트 ’핑크 아일랜드’(PINK ISLAND)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영상=에이핑크 ’핑크 메모리’ 쇼케이스 영상(리멤버 첫 무대)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그네에 앉아있는 공효진에게..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그네에 앉아있는 공효진에게..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13일 방송된 KBS2 드라마 ‘프로듀사’ 10회‘예고의 이해’편에서는 백승찬(김수현)이 자신의 마음을 탁예진(공효진)에게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승찬의 집에 놀러갔던 예진은 본의 아니게 승찬의 팬더 인형 속 고백을 듣게 됐다. 팬더 인형에서는 “선배가 보기엔 아직 어리고 부족하고 어설프겠지만 이런 저라도 괜찮으시다면, 이런 제 마음이라도 괜찮으시다면 제가 선배 곁에 있고 싶습니다”라고 담담하지만 솔직한 마음을 담은 승찬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예진은 승찬을 놀이터로 불러 “니가 왜 나를? 난 상상도 못했지”라며 승찬의 고백을 전혀 예상치 못했음을 밝혔다. 이에 승찬은 “그러니까 의도한 건 아니지만 예고는 된 거죠? 제가 살면서 처음 있는 힘을 다해 용기를 내서 고백할 거라는 예고”라고 말했다. 이후 승찬은 과감하게 그네를 당겨 예진에게 키스하면서 두 사람의 멜로에 청신호가 켜질 것인지 궁금증을 높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공효진에게 다가가 박력 키스 ‘그네키스 달달’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공효진에게 다가가 박력 키스 ‘그네키스 달달’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13일 방송된 KBS2 드라마 ‘프로듀사’ 10회‘예고의 이해’편에서는 백승찬(김수현)이 자신의 마음을 탁예진(공효진)에게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승찬의 집에 놀러갔던 예진은 본의 아니게 승찬의 팬더 인형 속 고백을 듣게 됐다. 팬더 인형에서는 “선배가 보기엔 아직 어리고 부족하고 어설프겠지만 이런 저라도 괜찮으시다면, 이런 제 마음이라도 괜찮으시다면 제가 선배 곁에 있고 싶습니다”라고 담담하지만 솔직한 마음을 담은 승찬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예진은 승찬을 놀이터로 불러 “니가 왜 나를? 난 상상도 못했지”라며 승찬의 고백을 전혀 예상치 못했음을 밝혔다. 이에 승찬은 “그러니까 의도한 건 아니지만 예고는 된 거죠? 제가 살면서 처음 있는 힘을 다해 용기를 내서 고백할 거라는 예고”라고 말했다. 이후 승찬은 과감하게 그네를 당겨 예진에게 키스하면서 두 사람의 멜로에 청신호가 켜질 것인지 궁금증을 높였다.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사진 = 서울신문DB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