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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동 마니아 위한 완벽 관리도구 ‘스마트 패치’ 등장

    운동 마니아 위한 완벽 관리도구 ‘스마트 패치’ 등장

    단순히 운동 만하는 것보다 전문적으로 관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는 운동 전문가들에게 도움이 될 스마트 패치가 등장했다. 올해 미국 최대가전쇼인 CES 2015에서 공개된 ‘앰프스트립’(AmpStrip)은 스마트폰과 연동해 사용자의 신체를 관리해주는 스마트 패치이다. 앰프스트립의 가장 큰 특징은 이 작은 패치를 몸에 붙이는 것만으로 심박수를 정확하게 감지하는 것. 선수를 비롯해 운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심장 박동을 아는 것이 중요할 수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심박수 측정기는 크고 무거운 것밖에 없었다. 하지만 앰프스트립은 반창고만한 크기의 본체를 몸에 부착하는 것만으로 운동 중이나 휴식 중, 수면 중의 심장 박동까지 정확하게 기록해주는 것이다. 그외에도 앰프스트립은 사용자의 몸 상태를 나타내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운동 시 가중으로 소비되는 열량은 물론 앉아 있을 때의 상태까지도 정확하게 보여준다. 본체의 표면에는 의료용 고급 실리콘 소재를 사용해 온종일 붙이고 있어도 상관없다고 제조사인 핏링크스는 밝히고 있다. 스마트폰과는 블루투스 방식으로 연결되며 본체의 배터리는 연속 7일간 쓸 수 있다. 사진=핏링크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준 열애설 부인 “동창과 2년째 조용한 연애, 엠블랙 멤버들도 몰랐다?” 소속사 공식입장 보니

    이준 열애설 부인 “동창과 2년째 조용한 연애, 엠블랙 멤버들도 몰랐다?” 소속사 공식입장 보니

    ‘이준 열애설 부인’ 그룹 엠블랙 출신 이준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소속사 측은 이를 즉각 부인했다. 8일 한 매체는 이준이 학창시절 동창인 일반인과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준은 일반인 여자친구의 신상이 알려지는 것을 염려해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는 중이며 자신으로 인해 불편이나 피해를 받지 않도록 배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엠블랙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던 시절의 동료 멤버들도 여자친구의 존재를 알았지만, 그 신상에 대해서는 자세한 사항을 알지 못할 정도로 이준은 조용한 연애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8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준은 예술고등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해서 동성 친구들보다 이성 친구들이 많다. 말 그대로 다 친한 친구들일 뿐, 연인관계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배우 본인도 연애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누군가의 입을 통해서가 아니라 저희가 먼저 전해드리도록 하겠다. 아직은 열애보다는 열연을 하고 싶은 청년이다. 앞으로의 연기 활동에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준 열애설로 과거 포미닛 현아와의 스캔들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준은 지난 2013년 현아와 비행기 내에서 스스럼 없는 스킨십을 했다는 소문이 퍼치며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부인한 바 있다. 이준 열애설 부인에 네티즌은 “이준 열애설 부인, 사실 아니구나”, “이준 열애설 부인 빠르네”, “이준 열애설 부인, 소속사의 관리인가”, “이준 열애설 부인, 디스패치가 나서야 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바람둥이 기준 도대체 뭐냐?”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바람둥이 기준 도대체 뭐냐?”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바람둥이 기준 도대체 뭐냐?” 충격 발언 이유는?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스케줄 어떻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법적 대응”

    이민정 스케줄 어떻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법적 대응”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이민정 이민정 스케줄 어떻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법적 대응”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한편 배우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함께 미국에서 체류하며 내조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민정 씨가 아직 미국 체류 중이다”며 “남편 이병헌 씨와 함께 현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정 측은 “현재 1월 중 예정된 국내 스케줄이 없다. 귀국 일정도 아직은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언제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지 소속사도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스케줄 어떻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로맨틱” vs “법적 대응”

    이민정 스케줄 어떻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로맨틱” vs “법적 대응”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이민정 이민정 스케줄 어떻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로맨틱” vs “법적 대응”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한편 배우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함께 미국에서 체류하며 내조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민정 씨가 아직 미국 체류 중이다”며 “남편 이병헌 씨와 함께 현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정 측은 “현재 1월 중 예정된 국내 스케줄이 없다. 귀국 일정도 아직은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언제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지 소속사도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디스패치 문자 사실이라고 이병헌 죄 없다 ‘이유?’

    이병헌 이지연, 디스패치 문자 사실이라고 이병헌 죄 없다 ‘이유?’

    ‘이병헌 이지연’ 디스패치는 5일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받은 문자 내용을 공개하며, ‘이병헌 협박 사건’ 전말을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지연에 먼저 만남을 제안했다. 이병헌은 취미가 요리라는 이지연의 말에 집에 초대해달라는 말을 건넸고, 이지연이 뭘 좋아하냐고 묻자 이병헌은 “너”라고 답하며 만남에 적극적인 언행을 보였다. 이병헌은 또 “우리 내일 보는 거지?” “로맨틱 한 거야?” “내 머릿속엔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 ‘로맨틱’이라는 단어를 수차례 반복했다. 이병헌은 분명 협박사건의 피해자지만, 이지연과의 만남에 있어 훨씬 적극적이었던 점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하지만 이 보도 내용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이병헌에게 법적 책임을 물을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병헌이 이지연을 성적으로 유혹하는 메시지를 보냈다면 민사상 성희롱이지만, 이지연 측이 당시 이병헌의 문자를 강하게 문제 삼았어야만 성희롱 죄가 성립되기 때문이다. 또 이병헌이 이지연에게 게임을 통해 스킨십을 시도하고 키스를 요구했다 하더라도, 상기와 같은 이유로 처벌받을 가능성이 거의 없다. 사건 당시 큰 갈등 없이 함께 게임을 이어갔고, 이지연이 이병헌의 행위를 협박으로 느끼지 않았다면 강제추행은 성립되지 않는다. 이지연에 대한 처벌 여부와 수위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연인관계였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이지연의 의사와 무관하게 이병헌이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하고, 이지연이 이에 화가나 돈을 요구했다면 참작 가능성이 있지만, 의도적으로 음담패설을 녹음해 돈을 요구했다면 처벌이 무거워질 확률이 높다. 이병헌 이지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병헌 이지연..이 사건이 과연 어떻게 끝날지”, “이병헌 이지연..협박한 사람이 잘못이지”, “이병헌 이지연..핑계에 불과하다”, “이병헌 이지연..이민정 심정은 어떨까”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 소속사 BH관계자는 이날 한 매체에 “사실 확인 없이 허위조작 보도가 돼 유감이다”라며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보도가 된 것에 대한 출처를 밝혀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라고 예고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과거 “내가 바람둥이? 기준이 뭐냐” 도대체 왜?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과거 “내가 바람둥이? 기준이 뭐냐” 도대체 왜?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과거 “내가 바람둥이? 기준이 뭐냐” 도대체 왜?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정면돌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대응할 가치도 없다” 왜?

    이민정 정면돌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대응할 가치도 없다” 왜?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이민정 이민정 정면돌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대응할 가치도 없다” 왜?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한편 배우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함께 미국에서 체류하며 내조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민정 씨가 아직 미국 체류 중이다”며 “남편 이병헌 씨와 함께 현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정 측은 “현재 1월 중 예정된 국내 스케줄이 없다. 귀국 일정도 아직은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언제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지 소속사도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저녁메뉴 뭐 좋아해요?” 질문에 “너”

    이병헌 이지연 “저녁메뉴 뭐 좋아해요?” 질문에 “너”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메시지 내용이 보도된 뒤 이병헌-이지연 관계에 대해 여전히 뜨거운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의 이러한 보도에 대해 5일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판결과를 기다려달라. 이후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 없이 보도되는 기사와 루머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음을 알린다”고 덧붙였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지난 10월 이병헌은 다희와 이지연이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50억 원을 요구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다희와 이지연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선고기일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이병헌 입장은?

    이병헌 이지연, 이병헌 입장은?

    ‘이병헌 이지연’ 디스패치는 5일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받은 문자 내용을 공개하며, ‘이병헌 협박 사건’ 전말을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지연에 먼저 만남을 제안했다. 이병헌은 취미가 요리라는 이지연의 말에 집에 초대해달라는 말을 건넸고, 이지연이 뭘 좋아하냐고 묻자 이병헌은 “너”라고 답하며 만남에 적극적인 언행을 보였다. 이병헌은 또 “우리 내일 보는 거지?” “로맨틱 한 거야?” “내 머릿속엔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 ‘로맨틱’이라는 단어를 수차례 반복했다. 이병헌은 분명 협박사건의 피해자지만, 이지연과의 만남에 있어 훨씬 적극적이었던 점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한편 이병헌 소속사 BH관계자는 이날 한 매체에 “사실 확인 없이 허위조작 보도가 돼 유감이다”라며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보도가 된 것에 대한 출처를 밝혀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라고 예고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로맨틱” vs “법적 대응” 무슨 일 있었길래?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로맨틱” vs “법적 대응” 무슨 일 있었길래?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이민정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로맨틱” vs “법적 대응” 무슨 일 있었길래?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한편 배우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함께 미국에서 체류하며 내조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민정 씨가 아직 미국 체류 중이다”며 “남편 이병헌 씨와 함께 현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정 측은 “현재 1월 중 예정된 국내 스케줄이 없다. 귀국 일정도 아직은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언제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지 소속사도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바람둥이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 발언 이유는?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바람둥이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 발언 이유는?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바람둥이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 발언 이유는?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개, 내용보니..’경악’ 강병규 “디스패치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개, 내용보니..’경악’ 강병규 “디스패치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

    5일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그와 연인관계였다고 주장하며 협박한 이지연의 문자 메시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병헌과 이지연은 총 5차례 만났다. 지난 해 7월 1일 첫 만남을 가졌고 같은 달 3일과 31일, 다음달 14일에 카카오톡 대화를 나눴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이라고 말하는가 하면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술자리 게임에서 이지연의 흑기사를 자처해 소원으로 키스를 요구했다. 이지연에게 베가폰, 와인 등을 선물하기도 했다. 디스패치의 이러한 보도에 대해 5일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 날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ㅎㅎㅎ”이라는 말과 함께 한 연예매체가 보도한 이병헌과 이지연의 대화 내용을 담은 기사를 링크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강병규는 “디스패치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며 감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개 이어 룸메이트 인터뷰 “우리 원룸에..” 충격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개 이어 룸메이트 인터뷰 “우리 원룸에..” 충격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 이지연의 룸메이트가 한 방송에서 당시 상황을 전했다. 6일 SBS ‘모닝와이드’는 이지연 룸메이트와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연의 룸메이트는 “월드스타가 왜 여기에… 왜 우리 원룸 방에(왔을까)…”라며, “같이 있을 때는 되게 잘 놀았던 걸로 기억한다. 이병헌이 너희(이지연 등)와 놀면 재밌다는 식으로 얘기했다”고 말했다. 앞서 연예 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5일 이병헌 협박 사건과 관련해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로 추정되는 내용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병헌이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내 머리 속엔 내일, 너 ,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건넸다고 주장했다. 또 해당 메시지에서 이지연은 룸메이트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에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이러한 허위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0월 이병헌은 다희와 이지연이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50억 원을 요구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다희와 이지연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선고기일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다. 이병헌 이지연 대화를 접한 네티즌은 “이병헌 이지연 대화..진짜야?”, “이병헌 이지연 대화..충격이다”, “이병헌 이지연 대화..설마 진짜겠어?”, “이병헌 이지연 대화..이민정은 어떡해”, “이병헌 이지연 대화..완전 연인과의 대화인데?”, “이병헌 이지연 대화..아직 진실은 모르는 것”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캡처 (이병헌 이지연 대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바람둥이와 여성편력 다르다” 발언 이유는?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바람둥이와 여성편력 다르다” 발언 이유는?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바람둥이와 여성편력 다르다” 발언 이유는?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정면돌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허위 주장 강력 대응”

    이민정 정면돌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허위 주장 강력 대응”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이민정 이민정 정면돌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허위 주장 강력 대응”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한편 배우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함께 미국에서 체류하며 내조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민정 씨가 아직 미국 체류 중이다”며 “남편 이병헌 씨와 함께 현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정 측은 “현재 1월 중 예정된 국내 스케줄이 없다. 귀국 일정도 아직은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언제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지 소속사도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바람둥이 기준 도대체 뭐냐?” 충격 발언 이유는?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바람둥이 기준 도대체 뭐냐?” 충격 발언 이유는?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바람둥이 기준 도대체 뭐냐?” 충격 발언 이유는?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저녁메뉴 뭐 좋아해요?” 질문에 “너”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저녁메뉴 뭐 좋아해요?” 질문에 “너”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메시지 내용이 보도된 뒤 이병헌-이지연 관계에 대해 여전히 뜨거운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의 이러한 보도에 대해 5일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판결과를 기다려달라. 이후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 없이 보도되는 기사와 루머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음을 알린다”고 덧붙였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지난 10월 이병헌은 다희와 이지연이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50억 원을 요구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다희와 이지연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선고기일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공방, 과거 발언 “바람둥이와 여성편력 차이는…”

    이병헌 이지연 공방, 과거 발언 “바람둥이와 여성편력 차이는…”

    이병헌 이지연 이병헌 이지연 공방, 과거 발언 “바람둥이와 여성편력 차이는…”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개에 이지연 룸메이트 인터뷰까지..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개에 이지연 룸메이트 인터뷰까지..

    6일 SBS ‘모닝와이드’는 이지연 룸메이트와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연의 룸메이트는 “월드스타가 왜 여기에… 왜 우리 원룸 방에(왔을까)…”라며, “같이 있을 때는 되게 잘 놀았던 걸로 기억한다. 이병헌이 너희(이지연 등)와 놀면 재밌다는 식으로 얘기했다”고 말했다. 앞서 연예 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5일 이병헌 협박 사건과 관련해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로 추정되는 내용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병헌이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내 머리 속엔 내일, 너 ,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건넸다고 주장했다. 또 해당 메시지에서 이지연은 룸메이트를 언급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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