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패치
    2026-07-14
    검색기록 지우기
  • 34위
    2026-07-14
    검색기록 지우기
  • 천지인
    2026-07-14
    검색기록 지우기
  • AI 윤리
    2026-07-14
    검색기록 지우기
  • 포스트APEC
    2026-07-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051
  • 김현중 전 여자친구, 갈비뼈 부러져..

    김현중 전 여자친구, 갈비뼈 부러져..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폭행과 상해 혐의로 피소를 당한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디스패치를 통해 “김현중의 여자친구 피해자 A씨는 최근 송파경찰서에 김현중을 형사고소했다”고 보도가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과 A씨가 2012년부터 연인 관계였으며, 김현중이 A씨를 지난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반복적으로 폭행과 상해를 했다”고 자세한 내용을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설리 최자 교제 인정, 데이트 포착 사진 진짜였네

    설리 최자 교제 인정, 데이트 포착 사진 진짜였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그간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여온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최자 설리는 지난 10일 밤 슈퍼문을 관측한 후 최자의 차량으로 남산 자동차 극장을 찾았으며 같이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을 함께 감상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 2013년 서울숲 인근에서 손잡고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처음 불거졌다. 당시 최자와 설리 모두 이 사실을 부인했으나 이후에도 두 사람의 열애 증거가 속속 나오며 의혹을 받았다. 최자는 소속사 아메바 컬쳐를 통해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여러 개인적인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하고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설리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디스패치 설리-최자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디스패치 설리-최자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디스패치 설리’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가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19일 최자 측이 설리와 최자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진이 보도된 이후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최자는 “여러 개인적인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하고,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입에 담지도 못할 정도의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해 정신적으로 많은 고통을 받고 힘들어하고 있는 그 친구에게, 저와의 관계가 또 다른 고통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침묵만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최자와 설리의 열애 증거는 지난 13일 설리의 모바일 메신저 프로필 부분을 캡처한 사진이 공개되면서다. 사진에는 설리의 본명인 최진리라는 이름 밑에 ‘최리토마토’라는 상태 글이 적혀있다. 설리가 직접 프로필로 설정한 사진에는 손을 포갠 남녀가 손에 방울토마토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같은 날은 아니지만 과거 톱밥의 인스타그램에는 “직접 재배”라는 글과 함께 직접 키운 채소의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당시 태그에는 ‘농부최자’ ‘주말농장’ 등이 적혀있었고, 이에 네티즌들은 설리와 최자가 주말농장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또 ‘최리토마토’가 최자와 진리의 줄임말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이후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최자와 설리가 편안한 차림으로 한 밤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 10일 슈퍼문을 관측한 후 최자의 차량으로 남산 자동차 극장을 찾았으며 같이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을 감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자 설리 열애 인정에 네티즌은 “최자 설리 열애 인정..사진이 찍히니 어쩔 수 없이 인정하네”, “최자 설리 열애 인정..잘 어울린다”, “최자 설리 열애 인정..수많은 증거들”, “최자 설리 열애 인정..14살 차이 대박”, “최자 설리 열애 인정..자동차 극장 데이트까지? 부럽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악성 댓글과 루머로 설리 정신적 고통받아” 도대체 왜?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악성 댓글과 루머로 설리 정신적 고통받아” 도대체 왜?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악성 댓글과 루머로 설리 정신적 고통받아” 도대체 왜?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하며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설명했다. 최자는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해 사과드린다”며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해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그 친구(설리)에게 저와의 관계가 또 다른 고통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침묵만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갖고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2010년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최자와 설리가 현역 군인과 홍보대사 가수로 만났던 장면도 화제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서로를 힐끗 바라보며 수줍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 네티즌은 이 사진 아래에 ‘둘이 잘되면 레알 범죄 나이 31-17=14’라는 글을 적어 이른바 ‘성지글’로 불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왠 악성댓글? 황당하네”,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알콩달콩 재밌게 사랑하세요”,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두 사람 그래도 열애 바로 인정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식 커플’ 최자-설리, 열애 증거 사진 보니..

    ‘공식 커플’ 최자-설리, 열애 증거 사진 보니..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최자와 설리가 지난 10일 서울 남산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슈퍼문’이 떴던 이날 설리 최자는 남산 산책로를 거닐거나 자동차극장에서 영화 관람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9월 손을 잡고 거리를 걷고, 한 식당에서 마주 보고 앉은 모습 등이 포착돼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했다. 이후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하면서 의도치 않게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유출, 두 사람은 또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양측 모두 교제 여부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또한 지난달 30일에는 최자의 사촌으로 알려진 래퍼 톱밥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자와 설리로 추정되는 남녀의 뒷모습과 손을 잡고 있는 사진 등을 공개했다. 논란이 일자 톱밥은 사진을 즉시 삭제했다. 이어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리의 모바일 메신저 프로필 부분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설리의 본명인 최진리라는 이름 밑에 ‘최리토마토’라는 상태 글이 적혀있다. 설리가 직접 프로필로 설정한 사진에는 손을 포갠 남녀가 손에 방울토마토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같은 날은 아니지만 과거 톱밥의 인스타그램에는 “직접 재배”라는 글과 함께 직접 키운 채소의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당시 태그에는 ‘농부최자’ ‘주말농장’ 등이 적혀있었고 이에 네티즌들은 설리와 최자가 주말농장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또 ‘최리토마토’가 최자와 진리의 줄임말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디스패치 보도 이후 최자는 소속사 아메바컬쳐를 통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설리와의 교제를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교제 인정, 1년 전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커플 운동화까지’

    설리 최자 교제 인정, 1년 전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커플 운동화까지’

    디스패치가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최자(34)와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그간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여온 최자와 설리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최자 설리는 지난 10일 밤 슈퍼문을 관측한 후 최자의 차량으로 남산 자동차 극장을 찾았으며 같이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을 함께 감상했다. 최자는 이날 소속사 아메바 컬쳐를 통해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여러 개인적인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하고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설리와의 교제를 공식 인정했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설리와 최자는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두 사람의 관계를 인정했다. 앞서 최자 설리는 지난 2013년 서울숲 인근에서 손잡고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처음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후 최자가 분실한 지갑에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나오기도 했으며 최자 설리로 보이는 여행 사진이 최자 측근의 SNS를 통해 공개돼 열애 의혹을 꾸준히 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최자 “호감 갖고 발전하고 있는 사이”

    설리-최자 “호감 갖고 발전하고 있는 사이”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그간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여온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최자 설리는 지난 10일 밤 슈퍼문을 관측한 후 최자의 차량으로 남산 자동차 극장을 찾았으며 같이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을 함께 감상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 2013년 서울숲 인근에서 손잡고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처음 불거졌다. 당시 최자와 설리 모두 이 사실을 부인했으나 이후에도 두 사람의 열애 증거가 속속 나오며 의혹을 받았다. 최자는 소속사 아메바 컬쳐를 통해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여러 개인적인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하고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설리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설리 열애 인정, 14살 나이차..자동차 데이트까지 ‘데이트 사진보니..’

    최자 설리 열애 인정, 14살 나이차..자동차 데이트까지 ‘데이트 사진보니..’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가 열애 중이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설리와 최자는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말했다. 최자 또한 소속사 아메바컬쳐를 통해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최자와 설리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자와 설리는 지난 10일 슈퍼문이 뜬 밤 남산 자동차극장을 찾아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을 관람했다.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은 지난해 9월 서울숲 인근에서 두 사람이 만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제기됐다. 당시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뿐 연인이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이후 잠잠해지는 듯 했으나 지난 6월 최자의 지갑 분실 사건으로 인해 재점화됐다. 당시 최자가 잃어버린 지갑에는 설리로 추정되는 여성의 사진이 있었던 것. 이에 최자 측은 “개인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최자 설리 열애 인정에 네티즌은 “최자 설리 열애 인정..사진이 찍히니 어쩔 수 없이 인정하네”, “최자 설리 열애 인정..잘 어울린다”, “최자 설리 열애 인정..과거 데이트 장면도 인정할 수 밖에 없었을 것 같은데”, “최자 설리 열애 인정..14살 차이 대박”, “최자 설리 열애 인정..자동차 극장 데이트까지? 부럽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설리 디스패치 포착 열애 인정.. 손잡고 ‘최리토마토’ 최자+설리? 멘붕

    최자 설리 디스패치 포착 열애 인정.. 손잡고 ‘최리토마토’ 최자+설리? 멘붕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디스패치’ 다이나믹 듀오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가 디스패치의 데이트 사진 보도에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을 통해 공개된 두 사람의 열애 증거가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최자와 설리가 지난 10일 서울 남산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슈퍼문’이 떴던 이날 설리 최자는 남산 산책로를 거닐거나 자동차극장에서 영화 관람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9월 손을 잡고 거리를 걷고, 한 식당에서 마주 보고 앉은 모습 등이 포착돼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했다. 이후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하면서 의도치 않게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유출, 두 사람은 또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양측 모두 교제 여부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또한 지난달 30일에는 최자의 사촌으로 알려진 래퍼 톱밥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자와 설리로 추정되는 남녀의 뒷모습과 손을 잡고 있는 사진 등을 공개했다. 논란이 일자 톱밥은 사진을 즉시 삭제했다. 이어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리의 모바일 메신저 프로필 부분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설리의 본명인 최진리라는 이름 밑에 ‘최리토마토’라는 상태 글이 적혀있다. 설리가 직접 프로필로 설정한 사진에는 손을 포갠 남녀가 손에 방울토마토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같은 날은 아니지만 과거 톱밥의 인스타그램에는 “직접 재배”라는 글과 함께 직접 키운 채소의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당시 태그에는 ‘농부최자’ ‘주말농장’ 등이 적혀있었고 이에 네티즌들은 설리와 최자가 주말농장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또 ‘최리토마토’가 최자와 진리의 줄임말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디스패치 보도 이후 최자는 소속사 아메바컬쳐를 통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설리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여러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해 사과드린다.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해 정신적으로 고통 받고 힘들어하는 그 친구에게 저와의 관계가 또 다른 고통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침묵만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갖고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은 서로 의지하는 사이다”라고 최자 설리의 열애를 인정했다. 그러나 설리가 그룹 탈퇴를 결정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 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네티즌들은 “설리 최자 열애 인정, 결국 디스패치가 해냈구나”, “최자 설리 디스패치에 걸리면 열애 인정하기로 했나”, “최자 설리 데이트도 잡았구나. 디스패치 끈질기다”,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멘붕이지만 예쁜 사랑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최자 설리 열애 인정, 디스패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설리 최자 데이트 사진 공개에 ‘드디어’ 열애 인정.. 심야 자동차극장까지

    디스패치 설리 최자 데이트 사진 공개에 ‘드디어’ 열애 인정.. 심야 자동차극장까지

    ‘디스패치 설리 최자 열애 인정’ 디스패치가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최자(34)와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결국 설리 최자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그간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여온 최자와 설리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최자 설리는 지난 10일 밤 슈퍼문을 관측한 후 최자의 차량으로 남산 자동차 극장을 찾았으며 같이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을 함께 감상했다. 디스패치에 의해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자 이날 최자는 소속사 아메바 컬쳐를 통해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여러 개인적인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하고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설리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어 “입에 담지도 못할 정도의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해 정신적으로 많은 고통을 받고 힘들어하고 있는 그 친구에게, 저와의 관계가 또 다른 고통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침묵만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열애 인정에 대한 이유를 덧붙였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설리와 최자는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최자 설리는 지난 2013년 서울숲 인근에서 손잡고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처음 불거졌다. 당시 최자와 설리 모두 이 사실을 부인했다. 앞서 지난 6월에는 최자가 분실한 지갑에서 두 사람의 모습이 다정하게 담긴 사진이 발각됐다. 최자 설리 측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지난 7월에는 설리가 악성댓글과 각종 루머로 연예활동을 중단하기도 했으며 최자 설리로 보이는 여행 사진이 최자 측근의 SNS를 통해 공개돼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디스패치 역시 대박이다”, “디스패치 설리 최자 잡았구나”, “설리 최자 열애 인정, 디스패치 무섭다”, “설리 최자 디스패치 증거에 드디어 열애 인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설리 교제 인정, SNS 증거 ‘진짜였네’

    최자 설리 교제 인정, SNS 증거 ‘진짜였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최자와 설리가 지난 10일 서울 남산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슈퍼문’이 떴던 이날 설리 최자는 남산 산책로를 거닐거나 자동차극장에서 영화 관람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9월 손을 잡고 거리를 걷고, 한 식당에서 마주 보고 앉은 모습 등이 포착돼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했다. 이후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하면서 의도치 않게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유출, 두 사람은 또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양측 모두 교제 여부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또한 지난달 30일에는 최자의 사촌으로 알려진 래퍼 톱밥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자와 설리로 추정되는 남녀의 뒷모습과 손을 잡고 있는 사진 등을 공개했다. 논란이 일자 톱밥은 사진을 즉시 삭제했다. 이어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리의 모바일 메신저 프로필 부분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설리의 본명인 최진리라는 이름 밑에 ‘최리토마토’라는 상태 글이 적혀있다. 설리가 직접 프로필로 설정한 사진에는 손을 포갠 남녀가 손에 방울토마토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같은 날은 아니지만 과거 톱밥의 인스타그램에는 “직접 재배”라는 글과 함께 직접 키운 채소의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당시 태그에는 ‘농부최자’ ‘주말농장’ 등이 적혀있었고 이에 네티즌들은 설리와 최자가 주말농장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또 ‘최리토마토’가 최자와 진리의 줄임말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디스패치 보도 이후 최자는 소속사 아메바컬쳐를 통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설리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나이차 극복하고 ‘공식 커플’ 선언

    설리 최자 나이차 극복하고 ‘공식 커플’ 선언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그간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여온 다이나믹듀오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최자 설리는 지난 10일 밤 슈퍼문을 관측한 후 최자의 차량으로 남산 자동차 극장을 찾았으며 같이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을 함께 감상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 2013년 서울숲 인근에서 손잡고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처음 불거졌다. 당시 최자와 설리 모두 이 사실을 부인했으나 이후에도 두 사람의 열애 증거가 속속 나오며 의혹을 받았다. 최자는 소속사 아메바 컬쳐를 통해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여러 개인적인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하고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설리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설리 한밤의 데이트, 최자가 운전한 랜드로버 가격은? ‘9450만원’

    최자·설리 한밤의 데이트, 최자가 운전한 랜드로버 가격은? ‘9450만원’

    최자 설리,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최자 설리 데이트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이에 두 사람의 데이트 차량인 랜드로버 디스커버리의 가격도 눈길을 끈다. 최자 소유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는 2014년 출시된 신차의 가격만 9450만원이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이건 제대로 특종인데”, “최자 설리 디스패치, 결국 이렇게 열애설을 인정하게 되네”, “최자 설리 디스패치,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최자, 1년 만에 열애 인정

    설리-최자, 1년 만에 열애 인정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그간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여온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최자 설리는 지난 10일 밤 슈퍼문을 관측한 후 최자의 차량으로 남산 자동차 극장을 찾았으며 같이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을 함께 감상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 2013년 서울숲 인근에서 손잡고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처음 불거졌다. 당시 최자와 설리 모두 이 사실을 부인했으나 이후에도 두 사람의 열애 증거가 속속 나오며 의혹을 받았다. 최자는 소속사 아메바 컬쳐를 통해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여러 개인적인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하고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설리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보도에 최자 “악성댓글로 고통받고 힘들어해” 무슨 내용이길래?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보도에 최자 “악성댓글로 고통받고 힘들어해” 무슨 내용이길래?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보도에 최자 “악성댓글로 고통받고 힘들어해” 무슨 내용이길래?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하며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설명했다. 최자는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해 사과드린다”며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해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그 친구(설리)에게 저와의 관계가 또 다른 고통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침묵만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갖고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2010년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최자와 설리가 현역 군인과 홍보대사 가수로 만났던 장면도 화제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서로를 힐끗 바라보며 수줍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 네티즌은 이 사진 아래에 ‘둘이 잘되면 레알 범죄 나이 31-17=14’라는 글을 적어 이른바 ‘성지글’로 불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악성 댓글이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이렇게 말하지?”, “최자 설리 디스패치, 그냥 열애하면 잘했다고 하면 되지 왠 악성댓글?”, “최자 설리 디스패치, 두 사람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포착 “마스크 도대체 왜?” SM 열애 공식 인정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포착 “마스크 도대체 왜?” SM 열애 공식 인정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포착 “마스크 도대체 왜?” SM 열애 공식 인정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하며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설명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2010년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최자와 설리가 현역 군인과 홍보대사 가수로 만났던 장면도 화제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서로를 힐끗 바라보며 수줍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 네티즌은 이 사진 아래에 ‘둘이 잘되면 레알 범죄 나이 31-17=14’라는 글을 적어 이른바 ‘성지글’로 불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부인 못하고 그대로 인정했네”, “최자 설리 디스패치, 과거에도 그냥 인정할 수 있었는데 왜 인정 안한걸까”, “최자 설리 디스패치, 역시 디스패치네. 이번에도 한건했어. 굿”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軍홍보대사 만남 뒤 성지글 ‘31-17=14’ 도대체 무슨 뜻이길래?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軍홍보대사 만남 뒤 성지글 ‘31-17=14’ 도대체 무슨 뜻이길래?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軍홍보대사 만남 뒤 성지글 ‘31-17=14’ 도대체 무슨 뜻이길래?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하며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설명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2010년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최자와 설리가 현역 군인과 홍보대사 가수로 만났던 장면도 화제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서로를 힐끗 바라보며 수줍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 네티즌은 이 사진 아래에 ‘둘이 잘되면 레알 범죄 나이 31-17=14’라는 글을 적어 이른바 ‘성지글’로 불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이번에 딱 걸렸네”, “최자 설리 디스패치, 예전에는 도대체 왜 열애설을 부인한걸까”, “최자 설리 디스패치, 데이트 모습 딱 걸렸네. 그런데 탈퇴설은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시끄러운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홈쇼핑 아름연화장품 ‘완판의 주연,’ ‘트로트의 연인’ 김혜리, 앵콜방송 통해 매진돌풍 이어갈까?

    현대홈쇼핑 아름연화장품 ‘완판의 주연,’ ‘트로트의 연인’ 김혜리, 앵콜방송 통해 매진돌풍 이어갈까?

    최근 종영한 인기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서 명품 악녀 연기로 주목을 받았던 인기배우 김혜리가 현대홈쇼핑 아름연화장품 게스트로 출연해 지난번 방송에 이어 ‘완판녀’의 돌풍을 이어갈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6월 현대홈쇼핑에서 아름연화장품 “노블리리 패치세트”의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는 배우 김혜리는 기대 이상의 실적으로 홈쇼핑 ‘완판녀’라는 타이틀이 수식어로 붙은 바 있다. 1988년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된 이후 도도하고 품격 있는 아름다움을 유지해온 김혜리는 팔자주름에 즉각적인 효과를 주는 “노블리리 패치세트”의 구성품을 직접 사용한 후 게스트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많은 화제를 낳기도 했다. 김혜리를 ‘완판녀’로 등극시킨 자연주의 코스메틱 브랜드 아름연화장품(www.arumyeon.co.kr)의 팔자.눈가주름 전용 “노블리리 패치세트”는 많은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현대홈쇼핑 인기 제품으로 알려진지 이미 오래다. 이처럼 김혜리가 선택한 “노블리리 패치세트”는 식약처 인증 2중 기능성(주름개선, 미백효과)을 보유한 ‘노블리리 터닝앰플’과 히알루론산 성분이 99% 함유된 ‘노블리리 패치’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노블리리 패치세트”는 P&K 피부임상연구센터에서 주2회 4주간 만35~55세의 여성 21명을 대상으로 임상 실험한 결과, 주름개선은 물론 수분보습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름연화장품의 “노블리리 패치세트”는 김혜리와 함께 오는 8월 20일 오후 1시 40분부터 1시간 동안 현대홈쇼핑을 통해 앵콜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며, 특히 김혜리가 메인으로 활약한 지난 방송이 성공적으로 끝난 만큼, 본인 역시 이번 앵콜방송도 매진 기록을 달성해 진정한 ‘완판녀’로 등극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한편 아름연화장품은 지난 방송에 이어 이번 앵콜방송 역시 지난 방송과 동일하게 본제품 ‘노블리리 패치 1세트(앰플 30ml + 리리패치 8ea)’ 와 추가 증정품 ‘노블리리 패치 1세트 + 노블리리 아이패치 8개’ 로 구성된 특별 기획상품으로 1시간 동안 129,000원에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제품문의 : 080-403-100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설리, 최자와 데이트에 탈퇴설까지..네티즌 반응은?

    설리, 최자와 데이트에 탈퇴설까지..네티즌 반응은?

    에프엑스, 최자 설리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결국 이렇게 열애설을 인정하게 되네”, “최자 설리 디스패치, 팀에 민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성지글 ‘최리 토마토’ 도대체 뭐길래? 화제 집중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성지글 ‘최리 토마토’ 도대체 뭐길래? 화제 집중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성지글 ‘최리 토마토’ 도대체 뭐길래? 화제 집중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2010년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최자와 설리가 현역 군인과 홍보대사 가수로 만났던 장면도 화제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서로를 힐끗 바라보며 수줍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 네티즌은 이 사진 아래에 ‘둘이 잘되면 레알 범죄 나이 31-17=14’라는 글을 적어 이른바 ‘성지글’로 불리기도 했다. 지난 13일에도 ‘또 다시 유출된 설리-최자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설리의 메신저 프로필 부분에는 설리의 본명인 ‘최진리’라는 이름 밑에 ‘최리토마토’라는 상태 글이 남겨져있다. 프로필 사진 속에는 여성의 손을 받친 한 남성의 손이 보여 최자와 설리의 손이 아니냐는 누리꾼들의 지적이 잇따랐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성지글 많네”, “최자 설리 디스패치, 결국에는 열애 인정해야 할 듯”, “최자 설리 디스패치, 남산에서 자동차 데이트에 공개 데이트까지 대단하네. 이번에도 무조건 아니라고 할 지 궁금해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