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패션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 지지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 수시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 유이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 호투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098
  • ‘언니네 쌀롱’ 최현석, 양택조 닮은꼴→0.5초 차승원으로 변신

    ‘언니네 쌀롱’ 최현석, 양택조 닮은꼴→0.5초 차승원으로 변신

    최현석이 ‘언니네 쌀롱’을 찾는다.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기획 최윤정/연출 이민희) 2회에서는 최현석이 “우주최강 프로필 사진이 필요하다”며 스튜디오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간 방송에서 뛰어난 요리 실력은 물론 화려한 입담과 넘치는 끼를 자랑해온 최현석은 쌀롱을 찾아 남몰래 숨겨왔던 콤플렉스가 있음을 털어놨다. 그는 “가끔 못생긴 걸 들킨다. 안 들키기 위해 평소에 앞머리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며 숨겨왔던 M자 이마를 깜짝 공개했다. 최현석은 “이마가 보이면 양택조 선생님 닮았다는 얘기를 듣는다”며 “저라는 힘든 재료를 멋지게 한번 요리해달라”며 스타일의 변화를 갈망하는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뷰티 어벤져스는 최현석의 콤플렉스를 함께 고민하고 프로필 사진에 어울리는 이미지 연출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다양한 의상을 추천해주자 최현석은 “이런 레이어드는 한 번도 안 입어봤다. 마치 스테이크를 먹을 때 닭고기를 올려 먹는 느낌”이라며 스타일이 마음에 드는 듯 극한의 허세포즈를 취해 폭소를 자아냈다고. 이에 조세호는 “저러는 것은 좀 아쉽다”며 고개를 저었고, 한예슬은 “패션을 음식에 비유하는 게 너무 재치 있다”며 넘치는 끼에 찬사를 보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곧이어 메이크업아티스트 이사배의 손길로 다시 태어난 최현석은 “0.5초 차승원이 보였다”며 자신감을 장착한 데 이어, 헤어디자이너인 차홍으로부터 두피 관리하는 비법부터 볼륨을 풍성하게 살리는 비법을 전수받으며 대대적인 스타일 변신에 나섰다. 조세호는 “알랭 드롱 같다”라며 예상치 못한 그의 파격 변신에 놀라움을 드러냈고, 한예슬 또한 “대박!”이라며 기대를 뛰어넘는 결과에 만족한 듯 엄지를 치켜세웠다는 후문이다. 과연 최현석이 전문가의 손길로 어떻게 대대적인 변신을 했을지 본방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언니네 쌀롱’은 스타의 의뢰를 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프라이빗한 살롱에 모여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시켜주는 2부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12일 목요일 밤 10시 15분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스크린 데뷔 장기용 “섹시한 액션 연기 선보이고 싶었죠”

    스크린 데뷔 장기용 “섹시한 액션 연기 선보이고 싶었죠”

    ‘특급 대세’ 장기용이 스크린 접수에 나섰다. 11일 개봉한 영화 ‘나쁜 녀석들:더 무비’에서 장기용은 원작에는 없는 고유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고유성은 경찰대 수석 출신 엘리트 형사로 특수범죄수사과의 독종 신입으로 탈주범들을 잡아들이는데 앞장 서는 인물.첫 장면부터 전설의 주먹 박웅철(마동석)과의 강렬한 조우로 스크린에 등장한 장기용은 독기 넘치는 카리스마 눈빛 연기로 자신만의 아우라를 풍긴다. 지난해 지상파 첫 주연을 맡았던 MBC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직후 영화 촬영에 들어갔다는 장기용은 고유성 캐릭터 답게 패기있게 연기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감독님이 눈에 독기가 있어야된다고 주문을 하셔서 센 눈빛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물론 첫 영화라 너무 떨렸지만 신인 답지 않게 뻔뻔하고 대담하게 연기하는데 초점을 맞췄죠.” 이번 영화에서 대역 없이 액션 연기의 80~90%를 소화한 그는 “외국 배우들의 액션물이나 멜로물을 보고 표정이나 분위기를 많이 참고하지만 최대한 제 안에서 끄집어내려고 한다”면서 “어떤 연기든 섹시하다는 평가가 가장 듣기 좋다”고 말했다. 패션 모델 출신으로 2014년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장기용은 2017년 KBS 드라마 ‘고백부부’에서 남길 선배 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하지만 이후 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사채 업자, ‘이리와 안아줘’에서 연쇄살인마의 아들, ‘킬잇’의 킬러 등 주로 거칠고 어두운 역할을 주로 맡았다. 최근 tvN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는 10살 연상녀에게 직진하는 순정 연하남 박모건 역할을 맡는 등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 성격은 웃음도 많고 장난치는 것도 좋아해요. 그런데 평소 제게 없는 캐릭터를 입고 표현했을 때 희열을 느껴요. 같은 역할을 하면 설레임이 없잖아요. 연기는 나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놀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2년만에 드라마, 영화 주연까지 꿰차며 초고속 성장을 해온 그는 “늘 어렵지만 매순간 자신을 믿고 연기하려고 노력한다”면서 “별다른 취미도 없고 쉬면 잡생각이 들어서 몸은 힘들지만 오히려 일하는게 마음이 편하다”며 ‘다작 배우’의 탄생을 예고했다. 더 자세한 장기용 인터뷰 생생 후기와 영화 ‘나쁜 녀석들’ 시사 후기&장기용 음소거 인터뷰를 지금 네이버TV, 유튜브 ‘은기자의 왜떴을까TV에서 만나보세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엑스원 “원잇 여러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SSEN컷]

    엑스원 “원잇 여러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SSEN컷]

    신인 그룹 최초 초동 하프밀리언을 기록한 대세 아이돌 엑스원 11인의 첫 완전체 화보가 퍼스트룩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퍼스트룩 공식 SNS를 통해 엑스원과 함께한 182호 커버 2종, 백커버를 공개했다. 공개된 표지 화보에서 엑스원은 시크하면서 섹시함이 느껴지는 블랙 의상과 편안한 캐주얼 의상 모두를 소화하면 반전 매력과 신인 답지 않는 노련함과 출중한 비주얼로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하며 각자의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백커버는 엑스원 11인 멤버가 티셔츠에 직접 손글씨로 작성한 글씨가 더해져 더욱 흥미를 유발한다. 온 국민을 들썩이게 만드는 11인의 매력은 촬영장에서도 여과 없이 드러났다. 포즈 하나, 소품 하나도 세심하게 고민하는 그들의 프로다운 모습에 패션 화보 촬영 경험이 첫 번째라고 믿기 힘들 정도 였다고 관계자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이 날 진행 된 인터뷰에서 엑스원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하고 싶어요. ‘고맙다’라는 말이 뻔한 말 같지만 정말 깊은 진심이 담긴 묵직한 말이에요. 다른 어떤 멋있는 말로도 대체할 수 없는 저희의 마음이고, 팬들에게 자랑스러운 그룹이 될 수 있도록 한 발 한 발 나아가려고 해요. ‘원잇’ 여러분, 다시 한번 감사하고요. 진심으로 사랑합니다.”라고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털어놓았다. 이 외에 엑스원으로 활동을 시작하게 된 소감, 첫 무대, 앨범에 관한 이야기 등 더 자세한 인터뷰는 오는 11일 발매를 앞둔 퍼스트룩 182호를 통해 화보와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애슐리 그레이엄, 어머어마한 볼륨감

    [포토] 애슐리 그레이엄, 어머어마한 볼륨감

    플러스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이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리한나의 ‘2020 봄/여름 새비지 x 팬티((Savage x Fenty)’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AFP 연합뉴스
  • [포토] 패리스-니키 힐튼 자매 ‘섹시미 경쟁’

    [포토] 패리스-니키 힐튼 자매 ‘섹시미 경쟁’

    패리스 힐튼(오른쪽)과 니키 힐튼 로스차일드 자매가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뉴욕 패션 위크’중 리한나의 ‘새비지 x 팬티(Savage x Fenty)’ 컬렉션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류경기 중랑구청장 “작업 환경 개선”…동북권 패션·봉제 발전협 회장 연임

    류경기 중랑구청장 “작업 환경 개선”…동북권 패션·봉제 발전협 회장 연임

    류경기 서울 중랑구청장이 동북권 패션·봉제산업 발전협의회 회장직을 세 번째로 이어 나가게 됐다. 지난 2대 회장 임기 동안 봉제 원단 폐기물 처리, 봉제산업 작업환경 개선, 원산지표시법 위반 근절 등 산업의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끌어낸 게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중랑구는 지난 9일 서울시청 인근의 한 음식점에서 회원 자치구 9곳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서울시 동북권 자치구 패션·봉제산업 발전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류 구청장이 3대 회장으로 연임 선출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발전협의회는 “서울시 봉제업체 수는 1만 5000여개에 달하지만 대부분 영세업체”라면서 “어려움을 겪는 봉제업체에 실질적인 지원과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류 구청장은 “실태조사에 따른 정확한 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들을 제안해 지원을 이끌어내는 등 봉제업체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내년에 더 많은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강조했다. 발전협의회는 패션·봉제 산업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17년 5월 설립됐다. 중랑, 동대문, 중구, 종로, 성북, 성동, 강북, 광진, 도봉구 등 동북권 9개 구청장을 비롯해 서울시 경제정책실 관계자, 소상공인연구원 등으로 구성됐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보수 변해야” “野 패션정치에 분노” 야권 고전에 전면 나선 보수 잠룡들

    “보수 변해야” “野 패션정치에 분노” 야권 고전에 전면 나선 보수 잠룡들

    유승민 “국민 저항으로 정권 끝장” 홍준표, 한국당 투톱 때리기 집중 오세훈·원희룡·홍정욱 목소리 높여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둘러싼 격렬한 정치권 공방이 그동안 숨죽이고 있던 보수진영 대선주자들을 불러냈다. 각종 의혹에 휩싸인 조 장관의 임명을 막지 못하는 등 야당 지도부가 유리한 국면이었던 ‘야당의 시간’을 ‘전략 부실’로 허탕 치자 야당 대선주자들이 목소리를 높이고 나선 것이다. 특히 바른미래당 유승민 의원이 보수 진영의 자성과 함께 혁신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 유 의원은 10일 이례적으로 당 공식 회의에 나와 “보수 정치권이 낡은 보수를 깨트리고 새로운 보수를 세울 수 있는 노력을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보수 정치권이 자유만 외치고, 온 국민이 원했던 정의, 공정, 평등, 이런 헌법가치들에 대해 마치 위선적인 진보세력의 전유물인 양 등한시했던 점을 반성해야 할 것”이라며 “다소 걸리더라도 진지한 자세로 이런 가치들을 지켜 나갈 때 국민들이 보수를 돌아봐 줄 것”이라고 했다. 그는 특히 “야당이 막을 수단이 없다는 이야기를 한다. 저는 결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지금부터 국민의 저항권으로 이 정권을 끝장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또 “저는 국회의원 이전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도저히 참을 수 없기에, 제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지 다할 생각이다”고도 했다. 최근 자유한국당 투톱인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때리기에 집중하고 있는 홍준표 전 대표는 이날도 “국민은 좌파 정권의 독선만큼이나 야당의 보여 주기식 패션 정치에 분노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이날 한국당의 서울 왕십리 집회에 참석해 “10월 3일, 한국당이 주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 나라 보수단체, 우파단체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서 문재인 대통령을 과연 그 자리에 두어도 되는지를 논의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 장관과 서울대 법학과 82학번 동기인 무소속 원희룡 제주지사도 지난달 27일 조 장관에게 “친구로서 권한다. 이제 그만하자”고 했고, 임명 후인 9일에는 “상식과 보편적 정의를 버리고 분열과 편 가르기를 택했다”며 “권력의 오만은 결국 국민 마음에 큰 상처를 남겼다”고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정계를 사실상 떠났던 홍정욱 전 (한국당) 의원도 페이스북에 처음으로 정치 현안에 글을 남겨 정계 복귀설이 나왔다. 홍 전 의원은 지난 9일 “매일 정쟁으로 시작해 정쟁으로 끝나는 현실을 보며 대체 소는 누가 키우고 있는지 진심으로 걱정된다”고 했다. 홍 전 의원은 19대 총선 불출마 후 정계에서 은퇴했으나 한국당의 서울시장 후보 등으로 거론돼 왔다. 반면 잠룡들의 이 같은 움직임을 견제하는 목소리도 당내 일각에선 들린다. 한국당 유기준 의원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홍 전 대표에 대해 “그분은 가만히 계시는 게 좋을 것으로 본다”고 힐난했다. 손지은 기자 sson@seoul.co.kr
  • 마산 만날공원서 600년 전통 만날제 14~16일

    마산 만날공원서 600년 전통 만날제 14~16일

    경남 창원시는 모녀 상봉을 주제로 한 창원지역 한가위 대표축제인 ‘기해년 마산만날제’ 행사가 14~16일 3일간 마산합포구 만날공원 일원에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해마다 추석 무렵 열리는 마산만날제는 고려시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모녀간의 애틋한 상봉 전설을 바탕으로 600년 전통을 이어온 지역 고유의 전통예술 축제다. 만남과 그리움을 화합의 행사로 승화시켜 가족의 소중함과 민속 문화의 가치를 찾는 행사다. 올해 행사는 14일 한가위 음악회를 시작으로 16일까지 제의마당, 공연마당, 민속마당으로 나눠 진행된다. 15일에는 당산제, 길놀이를 비롯해 시민 안녕과 창원시 발전을 기원하는 고유제, 개막식 등이 만날공원 공연마당에서 열린다. 광려산 숯일소리, 민속 줄타기, 시민 장기자랑을 비롯해 전국풍물대회, 청소년 명창대회, 동대항 민속놀이 대회, 한복패션 공연, 장사 씨름대회 등 추석 명절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진다.시는 추석 연휴 고향을 찾는 주민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되도록 대중교통이나 도보를 이용하고 승용차 이용자는 만날 공원으로 가는 방향에 있는 경남대 주차장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권다미♥김민준 결혼 “10월 11일 서울서 비공개 결혼식” [공식]

    권다미♥김민준 결혼 “10월 11일 서울서 비공개 결혼식” [공식]

    권다미, 김민준의 결혼 소식이 보도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10일 김민준 소속사 가족이엔티 측은 “10월 결혼은 사실이며, 10월 11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이 진행된다. 비공개인 만큼 결혼 관련 내용이 조금 더 정리되면 자세한 내용을 전하겠다”면서 “많은 관심 감사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민준과 권다미가 10월 초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극비리에 결혼을 준비하고 있으며, 가족 및 지인들만 초대해 스몰웨딩을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준과 권다미는 지난 6월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10월 결혼설도 불거졌지만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은 바 있다. 두 사람은 패션이라는 공통된 관심사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다미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누나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한편, 김민준은 영화 ‘소리꾼’으로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사진=인스타그램, 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다니엘 튜더X곽정은, 결별 후에도 함께하는 사업 무엇?[SSEN이슈]

    다니엘 튜더X곽정은, 결별 후에도 함께하는 사업 무엇?[SSEN이슈]

    방송인 겸 작가 곽정은이 칼럼니스트 다니엘 튜더와 결별을 알린 가운데, 두 사람이 비지니스 파트너로는 계속 함께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지난 6월 다니엘 튜더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던 곽정은은 10일 결별을 인정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때 사랑했지만 원래 있던 업무 파트너의 자리로 돌아가기로 했다. 언성 높이는 일 한 번 없이 만나다 서로를 놓아주되 응원하고 지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곽정은과 다니엘 튜더는 지난달 25일 명상 심리 어플리케이션 ‘코끼리’를 런칭했다. 해당 어플은 ‘마음이 편안해지는 숲’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명상심리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혜민스님이 ‘헤드티쳐’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코노미스트 기자 출신 다니엘튜더가 총괄하고 있다. 다니엘 튜더는 “혜민스님을 통해 명상을 처음 접했으며, 불면과 스트레스를 다스리는데 명상의 도움을 크게 얻었다. 명상의 대중화를 통해 누구나 더욱 편안하고 행복해지는 기회를 경험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현재 코끼리는 총 100여개의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곽정은은 심리 콘텐츠에 참여하고 있다. 다니엘 튜더와 곽정은은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함께 제작하며 연인이 아닌 사업 파트너로 관계를 지속할 예정이다. 곽정은은 “지금까지 내가 했던 이별은 대부분 오해와 원망 눈물과 상처로 가득했지만, 이번 이별은 그렇지 않았다. 이런 일이 가능하다니, 이토록 성숙한 이별을 내가 했다니. 세상 누구도 내게 주지 못했던 이 좋은 인생의 깨달음을 선물해준 그에게 진심 어린 고마움과 지지를 보낸다”면서 “제가 참여한 코끼리 명상 어플도, 곧 출간될 그의 책에도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낸다”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곽정은은 유명 패션 매거진에서 기자로 활동하다 연애 칼럼니스트로 인기를 얻으며 방송에도 진출했다. 현재 헤르츠컴퍼니 대표이기도 하다. 다니엘 튜더는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며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월드뷰티퀸 2위’ 다니 사투

    [포토] ‘월드뷰티퀸 2위’ 다니 사투

    “영원히 내 기억 속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지난달 27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아레나에서 ‘2019 월드뷰티퀸’ 선발대회가 열렸다. 준우승에 해당되는 1st runner-up에 당선된 브라질의 다니 사투(24)는 사회자의 호명에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이렇게 말했다. 브라질의 국제도시인 상파울루 출신인 다니는 172cm의 큰 키와 26-23-38의 완벽한 호리병 몸매를 가진 현역 모델이다. 브라질을 중심으로 활동하다 최근에는 일본으로 무대를 옮겨 다국적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다니는 “일본에서 일하면서 한국의 세계적인 미인대회인 월드뷰티퀸에 대해 알게 됐다. 브라질에 있는 에이전시를 통해 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큰 상을 받아 너무 행복하다”며 환하게 웃었다. 불고기와 삼겹살에 반해 별 어려움이 한국 생활에 적응했다고 밝힌 다니는 “2주 가까이 합숙을 하면서 여러 나라에서 온 참가자들과 친해졌다. 모델 일을 하는 친구들이 많아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수상의 영예와 함께 동료들은 소중한 사람들이었다. 대회가 끝났지만 SNS를 통해 자주 연락할 계획이다. 친구들이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다니는 “서울의 화려한 스카이라인에 놀랐다. 또한 친절하면서 다이나믹한 한국 사람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일본에서 모델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에서 가장 큰 패션축제인 서울패션위크도 잘 알고 있다. 기회가 되면 한국에서 모델 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울러 “브라질은 한국의 정반대에 위치해 있다. 굉장히 먼 거리지만 삼바축제 등 볼거리가 굉장히 많다. 한국 사람들이 브라질을 많이 찾아 두 나라가 더욱 가까워졌으면 좋겠다”며 홍보사절로서 자신의 나라를 알리는 것을 잊지 않았다. 한편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서 영예의 왕관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의 예비 법학도 쉔 우슈타이젠(19)이 차지했다. 스포츠서울
  • 성유리, 가을 감성 담은 화보 공개 ‘패션 워너비’ [SSEN컷]

    성유리, 가을 감성 담은 화보 공개 ‘패션 워너비’ [SSEN컷]

    배우 성유리가 프렌치 우먼으로 변신해 고급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JTBC ‘캠핑클럽’에서 장난기 가득한 비글미와 사랑스러운 막내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가 이번에는 성숙한 여성미 물씬 풍기는 화보 컷들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성유리는 평소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가을 화보에서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오피스룩부터 ‘캠핑클럽’을 통해 보여주고 있는 꾸민 듯 안 꾸민듯한 이지룩까지 다채로운 가을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평범하지만 선물 같은 하루’를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작업에서 성유리는 매일 ‘더 나은 나’를 꿈꾸며 적극적으로 삶을 영위하는 프렌치 우먼의 일상을 멋스럽게 그려냈다. 그녀는 가을 아우터의 대표격인 트렌치 코트부터 트렌디한 셋업 정장, 여유로운 핏의 롱 체크 블라우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자신만의 개성으로 소화해내며 ‘패션 워너비’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그런가 하면, 그는 여성들을 위한 포멀룩과 캐주얼룩 화보에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 도시에서 누리는 여유와 가을 여인의 감성을 더해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데일리룩으로도 손색 없는 패션과 각 컨셉에 맞는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지어 보이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이처럼 성유리는 프로다운 모습과 더불어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촬영 분위기를 편안하게 이끌었는데, 그녀의 따뜻한 에너지가 현장에 있던 이들에게도 전해져 모두가 기분 좋게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성유리의 가을 화보는 모던 프렌치 캐주얼 ‘샤트렌’ 매장 및 온라인 형지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뇌쇄적 무늬’ 흐르는 보디라인

    [포토] ‘뇌쇄적 무늬’ 흐르는 보디라인

    모델이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에서 열린 ‘뉴욕 패션 위크’ 중 The Blonds x Moulin Rouge! The Musical 런웨이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권다미♥김민준 결혼설? ‘10월초 가까운 가족·지인만 초대’

    권다미♥김민준 결혼설? ‘10월초 가까운 가족·지인만 초대’

    권다미, 김민준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0일 스포티비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배우 김민준과 권다미는 오는 10월 초 결혼한다. 결혼식은 가족을 비롯한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준, 권다미의 열애 소식은 지난 6월 알려졌다. 당시 김민준과 권다미는 패션에 대한 공감대로 가까워진 뒤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열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민준은 패션모델 출신 배우로 드라마 ‘다모’, ‘신분을 숨겨라’, ‘친애하는 당신에게’, 영화 ‘타짜’, ‘톱스타’ 등으로 사랑을 받았다. 현재 그는 새 영화 ‘소리꾼’을 촬영 중이다. 빅뱅 지드래곤 누나로 알려진 권다미는 유명 패션 사업가다. 지난 2014년 패션 브랜드 레어마켓을 론칭하고 2017년 영국 매체 ‘비즈니스 오브 패션(Business of Fashion, BOF)’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글로벌 패션인 500인’에 꼽히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메트로시티, 별 모티브로 한 2019 F/W 슈즈 컬렉션 공개

    메트로시티, 별 모티브로 한 2019 F/W 슈즈 컬렉션 공개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2019 F/W 슈즈 컬렉션을 론칭하고 새로운 슈즈 트렌드를 선보인다. 가장 밝은 별을 뜻하는 ‘LUCIDA(루치다)’에서 영감을 얻은 ‘루치다 컬렉션(LUCIDA COLLECTION)’은 100여 피스가 넘는 주얼 스톤이 섬세하게 세팅돼 화려하게 장식된 라인이다. 스타일리시함과 착화감을 동시에 고려한 라인으로, 최고급 스웨이드와 쉽 레더 소재를 사용해 발을 편안하게 감싸준다. 루치다 컬렉션은 우아한 펌프스부터 센슈얼한 뮬까지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베이직한 컬러인 크림, 블랙, 베이지를 비롯해 F/W 시즌 포인트 컬러인 머스터드, 그린, 퍼플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된다. ‘스텔라 컬렉션(STELLA COLLECTION)’은 반짝이는 수많은 별들의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컬렉션이다. 발등을 우아하게 빛내주는 크리스탈 스트랩과 글램한 컬러 스웨이드 소재로 펌프스와 슬링백까지 선택의 폭을 넓힌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스텔라 컬렉션은 F/W시즌 트렌드 컬러인 라벤더, 머스터드, 레드, 와인부터 블랙, 그레이 등 다채로운 색감을 아우른다. 메트로시티는 슈즈 컬렉션 론칭과 함께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에서 2019 F/W 슈즈 컬렉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오는 11일~19일까지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메트로시티 슈즈 구매 고객에게 슈즈 데오드란트를 증정하는 프로모션 ▲11일, 14일, 15일 총 3일간 팝업스토어에서 메트로시티 슈즈를 피팅한 사진을 SNS에 업로드 한 고객에게 주얼 네일아트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14일, 15일 이틀 간은 메트로시티 X 미미미 케이터링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난 6일부터 진행된 메트로시티 SNS 이벤트도 오는 15일까지 이어진다. 메트로시티의 새로운 슈즈 컬렉션 출시 소식과 팝업스토어 오픈 이슈를 친구에게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루치다 또는 스텔라 컬렉션 슈즈를 5인에게 증정한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한층 더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슈즈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고객 분들이 만족할 만한 다양한 컬렉션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작품을 선보이는 자태

    [포토] 작품을 선보이는 자태

    모델이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 위크에서 앨리스 + 올리비아의 패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 송혜교-송중기 근황에 쏟아지는 관심 [SSEN이슈]

    송혜교-송중기 근황에 쏟아지는 관심 [SSEN이슈]

    배우 송혜교의 근황이 공개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8일 보그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7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미국 패션브랜드 ‘랄프 로렌(Ralph Lauren)’의 패션쇼에 참석한 송혜교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송혜교는 화이트 톤의 고급스러운 슈트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혜교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인사했다. 송혜교는 배우 송중기와 지난 7월 이혼이 성립됐다. ‘세기의 커플’로 불렸던 부부가 1년 9개월 만에 남남이 되면서, 이혼 후 두 사람의 근황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송혜교는 이혼 후에도 각종 행사에 셀럽으로 참석하면서 밝은 모습을 드러냈다. 중국, 모나코 등에서 열린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화려한 미모를 뽐냈으며, 프랑스 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송중기 또한 이혼 후 첫 근황이 포착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달 영화 ‘승리호’를 함께 촬영 중인 영국 출신 배우 리처드 아미티지와 함께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 것. 송중기는 여성 팬과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안나’(감독 이주영)를 차기작으로 검토하며 배우 복귀를 준비 중이다. 송중기는 영화 ‘승리호’(감독 조성희)를 촬영 중이며,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파트3’를 통해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뉴욕 패션쇼 함께 참석한 ‘하디드’ 모델 자매

    [포토] 뉴욕 패션쇼 함께 참석한 ‘하디드’ 모델 자매

    벨라 하디드(왼쪽)와 지지 하디드 자매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의 타미 힐피거 패션쇼에 참석했다. AP·EPA 연합뉴스
  • [포토] ‘뉴욕 패션위크’ 섹시한 의상…도도한 워킹

    [포토] ‘뉴욕 패션위크’ 섹시한 의상…도도한 워킹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프라발 구룽’의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동방신기 최강창민, ‘산불’ 강원도·아마존에 총 1억 4천만원 기부

    동방신기 최강창민, ‘산불’ 강원도·아마존에 총 1억 4천만원 기부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본명 심창민·31)이 산불 피해를 본 강원도와 아마존의 복구를 위해 총 1억 4000만원을 기부했다. 최강창민은 강원 산불 피해 복구 숲 조성 캠페인을 위해 나무를 심는 사회적기업 트리플래닛에 7000만원, 최근 산불 피해를 크게 입은 아마존 복구를 위해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에 7000만원을 전달했다. 최강창민은 지난 5월 ‘환경 보호’를 테마로 패션 아이템을 직접 디자인해 선보인 프로젝트 ‘리:맥스’(RE:MAX) 수익금에서 이번 후원금을 조달했다. 최강창민은 지난 7월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5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평소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와 저소득층 돕기 등 선행을 실천해왔다. 그는 최근 동방신기 앙코르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펼쳤고, 하반기 JTBC에서 새 예능 프로그램 ‘양식의 양식’에 출연할 예정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