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패션화보
    2026-09-05
    검색기록 지우기
  • 노무관리
    2026-09-05
    검색기록 지우기
  • 자료확보
    2026-09-05
    검색기록 지우기
  • 스타 선수
    2026-09-05
    검색기록 지우기
  • 전문해설
    2026-09-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62
  • 레이양, 초밀착 보디수트에 드러난 S라인 볼륨 몸매

    레이양, 초밀착 보디수트에 드러난 S라인 볼륨 몸매

    피트니스 전문가 겸 배우 레이양이 초밀착 보디수트를 입고 건강미를 뽐냈다. 4일 레이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화보 촬영장 무보정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몸매가 드러나는 초밀착 블랙 보디수트를 입고 ‘2015 머슬마니아 대회’ 2관왕의 명성에 걸맞는 근육질의 명품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그는 포토샵을 전혀 하지 않은 100% 무보정 직찍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황금 비율과 S라인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레이양은 최근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리듬체조부 코치 역으로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채널A ‘닥터 지바고’의 MC로 활동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여욱환 “폭행·음주사건 없었다면 괴물 됐을 것...좋은 계기였다 생각”

    여욱환 “폭행·음주사건 없었다면 괴물 됐을 것...좋은 계기였다 생각”

    배우 여욱환의 패션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한 여욱환은 모델 출신답게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카리스마를 뽐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여욱환은 두 번의 물의를 일으킨 이후 심정을 털어놓았다. 여욱환은 지난 2007년 음주 상태에서 택시 운전기사를 폭행해 물의를 빚은 데 이어 지난 2011년 1월 음주 상태에서 다른 차량을 친 후 도망친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5년이란 긴 시간을 통해 깊은 반성과 자숙을 가졌다고 말한 그는 “만약 음주 사건이 없었다면 지금 내가 어떤 괴물이 되어있을지 생각하기도 싫다. 훨씬 좋은 계기가 아니었나 싶다”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공백 기간 동안 줄곧 여행만 다녔다던 그는 무엇보다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공백 기간 동안 연기에 대해서도 신중했다. 여욱환은 “주연도 아니고 조연도 아니고 지금 내가 어떤 위치인지 이 부분이 요즘 가장 큰 고민”이라며 “가끔 단역이나 조연으로 출연은 했지만 그렇게 눈에 띄는 작품이 없었다. 하지만 어떤 상황이든 가능성은 항상 열려있다고 믿는다. 한 단계씩 올라갈 것이니 앞으로 믿어주길 바란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드라마 ‘학교4’로 데뷔해 이듬해 6월 MBC 시트콤 ‘논스톱3’에 출연, 당시 젊은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완벽한 입술 비율’?…과학이 찾아냈다

    ‘완벽한 입술 비율’?…과학이 찾아냈다

    최근 해외 전문가가 지난 50년간 패션 매거진 ‘보그’에 실린 수많은 모델 사진을 분석한 결과, 윗입술과 아랫입술의 완벽한 비율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의 프렘 트리파시 박사는 지난 50년 간 위 잡지에 실린 모델들의 정면 사진을 스캐닝 한 뒤 이중 입술 부분만을 확대해 데이터베이스를 제작했다. 이 데이터베이스는 지난 50년간 미를 대표하는 여성들의 윗입술 및 아랫입술 길이와 너비 등 치수를 포함한다. 분석 결과 화보 속 여성들의 아랫입술 면적이 윗입술에 비해 약 47% 더 넓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율로 환산해보면, 아랫입술을 1로 간주했을 때, 윗 입술은 0.68정도다. 연구를 이끈 트리파시 박사는 지난 50년간 많은 사람들로부터 '아름답다'는 찬사를 받아 온 패션화보 속 여성들의 입술 면적을 통해 '황금비율'을 찾아냈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랫입술과 윗입술의 ‘황금 비율’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호감을 이끌어낼 수 있으며, 이 비율은 성형외과를 찾는 여성들이 필러 시술을 할 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영국 성형외과의사인 나비드 잴라리 박사는 “이 연구는 지난 50년간 도톰한 입술이 끊임없이 사랑받고 있음을 알려주는 동시에, 패션모델 사이에서는 윗입술보다 아랫입술이 많이 도톰한 것이 이상적인 입술 형태로 받아들여진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연구결과는 우리 같은 의사들이 입술에 필러를 주입하고자 하는 환자들을 만났을 때, 단순히 도톰한 입술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완벽하고 자연스러운 입술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의학협회(JAMA)가 발행하는 ‘얼굴성형외과 저널’(Facial Plastic Surgery journal)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이효리, 호주에서 화보 촬영 중 ‘콘셉트부터 기대 중’

    이효리, 호주에서 화보 촬영 중 ‘콘셉트부터 기대 중’

    이효리가 화보 촬영 중이다. 2일 이효리 소속사 측은 “현재 이효리가 호주에 있다. 패션화보를 찍으러 떠났으며 이번 스케줄은 이효리가 개인적 친분으로 잡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컴백을 앞두고 패션지 화보를 먼저 노출해 왔다. 이번 호주 촬영이 컴백 전초전이 될 수 있을 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효리는 지난해 작곡가 김형석이 수장으로 있는 키위미디어그룹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가수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소속사는 “1월 녹음을 시작해 지금도 녹음 중에 있다. 타이틀곡을 이효리 본인이 정해야 하기 때문에 언제 발매될지는 미지수”라고 덧붙였다. 김형석은 앞서 한 방송에 출연해 “이효리가 실제로 많은 음악적 생각을 쏟아내고 있다”면서 새 앨범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희망을 주는 기업 특집] CJ,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문화콘텐츠 나눔 ‘두각’

    [희망을 주는 기업 특집] CJ,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문화콘텐츠 나눔 ‘두각’

    CJ그룹은 CJ나눔재단·CJ문화재단 등을 조성해 젊은이들의 꿈을 지원하고 인재를 육성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CJ그룹이 강점을 갖고 있는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나눔 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13년 문을 연 CJ나눔재단의 ‘꿈키움창의학교’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창작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8월 꿈키움창의학교 4기가 발족해 현재 약 160명의 중고등학생들이 활동 중이다. 요리·영화·음악·뮤지컬·패션방송 등 각 분야에서 관련 전공 대학생과 CJ 임직원, 외부 전문가들로부터 체계적인 교육을 받는다. 이론수업 외에도 실제 현장에서 이뤄지는 전문 실습 기회가 주어진다. 실제로 지난 7일 패션방송 부문 청소년 21명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패션스튜디오를 방문해 패션화보를 촬영했다. 촬영 의상 21벌은 CJ오쇼핑 임직원들과 디자이너 강요한씨의 멘토링을 받으며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했다. CJ E&M의 방송 채널 온스타일에서 방영한 ‘도전슈퍼모델4’의 준우승자 모델 황현주씨가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했다. 이날 실습에 참가한 이수민(16·여)양은 “예전엔 예쁜 옷을 잘 그리면 디자이너가 될 줄 알았는데, 현실에서 입을 수 있는 옷으로 만들어 상품까지 만들기에는 해야 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알게 됐다”며 “착실히 준비해 꼭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6년째인 CJ문화재단의 문화나눔 프로그램 ‘튠업음악교실’은 나눔이 나눔을 낳는 선순환의 사례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튠업음악교실은 음악생태계 다양성 보호 차원에서 재단이 지원하고 있는 신인·인디 뮤지션들이 다문화·위기 청소년을 직접 찾아 악기 연주를 포함한 음악 교실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음악을 통해 청소년들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게 목표다. 현재 다문화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 ‘서울다솜학교’와 ‘서울소년원’에서 각각 주 1회와 주 5회 음악 교실이 열리고 있다. 지난해 12월 28일에는 튠업음악교실 서울다솜학교 연말공연 ‘일곱빛깔 2016’이 서울 종로구 대학로 ‘CJ아지트’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튠업음악교실 학생 40명과 뮤지션 15명이 교사, 재학생, 졸업생, 가족 등 약 100명의 관객 앞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을 뽐냈다. CJ그룹 관계자는 “문화는 요즘 청소년들의 장래 희망 선호도가 높은 분야이면서 감성·인성교육을 위한 좋은 수단”이라며 “체계적인 문화창작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블랙핑크 4인4색 화보

    블랙핑크 4인4색 화보

    신인 걸그룹 블랙핑크의 패션화보가 공개됐다. 1일 스포츠브랜드 리복 클래식은 패션 매거진 퍼스트룩 9월호를 통해 블랙핑크(제니, 지수, 리사, 로제)의 4인 4색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블랙핑크는 이번 화보를 통해 빈티지한 콘셉트카를 배경으로 니트, 숏팬츠 등 자연스러운 캐주얼룩에 데님, 가죽재킷 등으로 빈티지풍 아메리칸 하이틴 룩을 선보였다. 한편, 데뷔 전부터 실력파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은 블랙핑크는 데뷔하기가 무섭게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일간, 주간차트는 물론 해외 주요 음악 차트에서 상위에 랭크되는 등 놀라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사진 영상=리복 클래식, 블랙핑크 ‘붐바야’ 안무 영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쾌락주의자’ 박나래 “하루를 살아도 즐겁게”

    ‘쾌락주의자’ 박나래 “하루를 살아도 즐겁게”

    자신만의 독보적인 개그 스타일로 긴 무명생활을 마치고 ‘대세’가 된 개그우먼 박나래 패션화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음악의 신2’ 이상민, 부도 당시 “드라마 같은 일 현실서 일어나” [화보]

    ‘음악의 신2’ 이상민, 부도 당시 “드라마 같은 일 현실서 일어나” [화보]

    최근 비호감에서 극호감으로 거듭나며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방송인 이상민이 bnt와 함께한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아키클래식, 라피스 센시블레, FRJ 등으로 구성된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는 평소 볼 수 없었던 이상민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컬러 포인트가 들어간 블랙 티셔츠에 슬랙스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화이트 재킷과 하프 팬츠를 활용해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기도 했다. 절제된 세련미가 돋보이는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남성다움의 표본을 보여주는 네이비 수트를 착용해 패션화보를 완성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파란만장한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풀어나갔다. “2005년도에 부도를 맞았을 때가 가장 힘들었다. 그땐 정신적으로 힘들다는 생각을 할 시간과 겨를도 없을 정도로 힘들었기 때문에 그 무게는 굉장히 크더라”고 당시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물의를 빚은 사건에 대해 “연예인으로서 실망을 끼쳐드렸던 과거의 모습이 아직 용서 받은 상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꼬리표처럼 영원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항상 대중들이 지켜본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고 있다”고 속내를 밝혔다. 이로 인해 술도 끊고 규칙적으로 살고 있는 그는 “솔직히 그 전에는 바쁜 것을 알고 다녀서 투덜거리기도 했는데 요즘 계획적인 삶을 사는 것이 나에게 지치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원동력이다. 그리고 그런 모습을 봐야 정신 차렸다고 생각할 것 아닌가”라고 이야기했다. 현재도 남은 채무를 계속 갚고 있다는 그에게 부도는 당시 드라마 같은 현실이라며 “억울한 부분도 50%이상 있었지만 그 중심의 논란에 내가 있었기 때문에 내 스스로 감수해보자고 생각했다. 물론 모르는 사람들이 돈을 받으러 와서 당황했지만 남의 탓은 하지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현재 그는 Mnet 예능 프로그램 ‘음악의 신2’에 탁재훈과 같이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재훈이 형은 내 인생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인물 중 한명이다. 그래서 복귀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더 신경을 쓰고 두 세배 애착이 가더라. 하지만 굉장히 힘든 프로그램인 것 같다”고 방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990년 당대 최고 남녀 혼성그룹이었던 룰라에 대해 묻자 “팬들이 SNS에 올려준 20년 전 영상을 보고 팬들과 교감을 하는데 그 표현은 말로 할 수가 없더라. 정말 아름다운 교감이다. 그리고 그립다는 룰라의 시간보다 추억을 표현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가끔 리나와 지현이 세 명이서 무대에 설 때 그 시절로 돌아가는 느낌이 나더라”고 당시를 회상하며 미소를 보이기도. 이어 6년 만에 지상파 복귀는 아예 생각도 하지 않았다며 “대중들이 불편하면 안 된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파에 나가야 된다는 나의 생각보다 나라는 사람이 나와도 되지 않겠냐고 나에게 몇 번 이야기를 해주고 나가봤을 때 불편해 하지 않을 때가 온다면 그때 내가 출연해도 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다행히 올해 복귀할 기회가 주어줬고 많은 분들이 좋아해줘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대중들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결혼만큼은 신중할 수밖에 없다던 그. “결혼을 위해서 누군가를 만나고 이야기를 해본다는 자체가 아직 불안한 부분이 있다”며 “매일 계획대로 사는 삶 속에 결혼은 아직 아니라고 생각한다. 2~3년이 지나고 난 뒤에 고민할 일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내 인연은 분명히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그동안 어둠의 절망 속에서 살아왔지만 자신을 믿었던 믿음 하나로 버텨오며 이제 조금씩 빛을 보기 시작한 이상민. 하지만 그는 “나를 지켜보고 있는 대중들이 많다”고 운을 띄우며 작은 실망이라도 끼쳐주고 싶지 않다던 그의 앞날을 응원하며 기대해본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포토] DJ 춘자 “레즈비언 클럽서 일해… 여자 좋아한다는 소문은 거짓”

    [포토] DJ 춘자 “레즈비언 클럽서 일해… 여자 좋아한다는 소문은 거짓”

    매력적인 외모와 허스키한 보이스가 조화롭게 어울려지는 가수 겸 DJ 춘자가 bnt와 함께한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여성스러운 모습부터 개성 넘치는 매력까지 춘자 특유의 ‘멋’을 보여줬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그의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를 착용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화이트 컬러의 커프스 블라우스와 화려한 프린팅이 들어간 팬츠를 매치해 유니크하면서 세련된 여성미를 뽐냈다.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인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슬리브리스와 재킷만으로 반항적이면서 매혹적인 무드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춘자란 이름으로 데뷔했을 때부터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그는 “데뷔했을 당시 설운도 선생님의 ‘춘자야’라는 앨범이 발매되었는데 그 곡의 주인공이 나인 것처럼 소문도 많이 났었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왕성한 활동 이후 잠잠했던 연예계 활동에 대해 그는 “원래 내가 디제이 출신인데 당시 노래가 너무 좋아서 디제이를 과감히 뿌리치고 가수를 시작하게 되었지만 막상 시작해보니 충격 그 자체더라. 매니저들에 의해서 움직이고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할 수 없으니 실망이었다”고 자신의 심정을 밝혔다. 최초 여자 연예인 DJ 1호에 대해 그는 “어깨가 많이 무거웠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했다”며 “무대 위가 멋있고 느낌 있기 때문에 하고 싶어 하는 연예인들이 많은데 행사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있더라. 연예인이라는 컨텐츠 때문에 한두 번 정도 서겠지만 음악을 끌고 갈 수 없어 결국 무대에 서지 못한다. 이곳은 정말 냉정한 곳이다”고 음악의 중요성을 전했다. 지금도 일정 제외하고는 눈만 뜨면 연습실로 바로 내려간다는 그. 밑바닥부터 시작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막연하게 연습실에서 18시간씩 무작정 연습을 했다고. 2015년도에 출연한 MBC 예능 ‘일밤-복면가왕’으로 인해 자신감도 생겼다며 “당시 실시간 검색어 1위였다. ‘사람들이 날 많이 궁금해 했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대중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실제 레즈비언 클럽에서 일을 한 적이 있다고 밝힌 그는 “여자를 좋아한다는 소문도 있는데 거짓이다. 남자를 좋아한다(웃음). 하지만 개인적으로 사랑에는 국한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의외의 대답을 전했다. 오히려 가수할 때보다 지금의 내 자신에게 엄격하다는 그. ‘쫓겨 가는 인생보다 찾아가는 인생을 살고 싶다’고 전한 춘자의 당당하고 우먼파워를 보여주는 여자 연예인 DJ 1호로서 멋진 활약을 기대해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은아 “‘스케치’ 베드신, 수위 낮아 실망한 팬도 많아”

    고은아 “‘스케치’ 베드신, 수위 낮아 실망한 팬도 많아”

    어느덧 10년이 훌쩍 넘는 연기 경력 탓에 방송에 얼굴을 자주 비치지 않아도 대중에게는 늘 한결같은 배우로 남아 있는 고은아가 패션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촬영은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는 심플하고 캐주얼한 느낌으로 깨끗하고 수수한 소녀의 이미지를 담았다. 두 번째 콘셉트는 블랙 플라워 쉬폰 드레스로 고독하면서도 차분한 표정 연기가 돋보였다. 마지막은 매니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담아 카리스마 있는 성숙한 여인을 표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하늬 수영복 화보, 육감 몸매에 섹시 눈빛 ‘남심 올킬’

    이하늬 수영복 화보, 육감 몸매에 섹시 눈빛 ‘남심 올킬’

    배우 이하늬의 화보가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 6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연예계 대표 글래머 스타로 손꼽히는 배우 이하늬의 노출로 더욱 시선을 모으고 있다. 태국 코사무이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푸른 하늘에 코코넛 나무가 가득한 숲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하늬는 평소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 뜨거운 태양 아래 서머 룩을 입고 그녀만의 매력 넘치는 포즈와 생동감 있는 표정을 지으며 화보의 완성도를 더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하늬는 가슴이 깊게 파인 블랙 컬러 수영복을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프린트가 인상적인 래시가드를 입고 패들보드 위에 앉아 완벽한 허리라인을 부각시켰다. 투명한 바다 앞에서는 시원한 민트 컬러의 에어 래시가드를 착용하고 전문 서퍼의 모습처럼 스트레칭을 하는 등 포즈에서 여유가 넘친다. 특히 야자수를 배경으로 한 컷에서는 여성스러운 보디라인을 한껏 강조한 워터 피트니스 룩을 착용해 눈길을 모은다. 이하늬는 이번 화보에서 바캉스에서 활용하기 좋은 수영복 스타일링을 선보이는가 하면 여러 에너제틱한 활동을 할 때 아름다우면서도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한 워터 피트니스 룩을 제안해 본격 휴가를 앞두고 네티즌들의 시선을 더욱 사로잡고 있다. 코스모폴리탄과 이하늬가 함께한 여름 패션화보는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와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하늬 수영복 화보, 육감 몸매에 싱그러운 미소 ‘남심 폭발’

    이하늬 수영복 화보, 육감 몸매에 싱그러운 미소 ‘남심 폭발’

    배우 이하늬의 화보가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 6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연예계 대표 글래머 스타로 손꼽히는 배우 이하늬의 노출로 더욱 시선을 모으고 있다. 태국 코사무이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푸른 하늘에 코코넛 나무가 가득한 숲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하늬는 평소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 뜨거운 태양 아래 서머 룩을 입고 그녀만의 매력 넘치는 포즈와 생동감 있는 표정을 지으며 화보의 완성도를 더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하늬는 가슴이 깊게 파인 블랙 컬러 수영복을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프린트가 인상적인 래시가드를 입고 패들보드 위에 앉아 완벽한 허리라인을 부각시켰다. 투명한 바다 앞에서는 시원한 민트 컬러의 에어 래시가드를 착용하고 전문 서퍼의 모습처럼 스트레칭을 하는 등 포즈에서 여유가 넘친다. 특히 야자수를 배경으로 한 컷에서는 여성스러운 보디라인을 한껏 강조한 워터 피트니스 룩을 착용해 눈길을 모은다. 이하늬는 이번 화보에서 바캉스에서 활용하기 좋은 수영복 스타일링을 선보이는가 하면 여러 에너제틱한 활동을 할 때 아름다우면서도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한 워터 피트니스 룩을 제안해 본격 휴가를 앞두고 네티즌들의 시선을 더욱 사로잡고 있다. 코스모폴리탄과 이하늬가 함께한 여름 패션화보는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와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월드피플+] “나이는 숫자일 뿐” 유명 잡지 속 ‘100세 모델’

    [월드피플+] “나이는 숫자일 뿐” 유명 잡지 속 ‘100세 모델’

    세계적인 패션잡지인 ‘보그’가 최초로 100세 여성 모델이 등장하는 화보를 공개했다. 보그 영국판은 올해 창간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 중 하나로, 올해 100세를 맞은 여성 모델이 등장하는 아름다운 화보를 촬영하고 이를 공개했다. 행운의 주인공은 영국 버밍엄 출신의 보 길버트로, 보그가 창간 역사상 100세 모델이 화보에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그는 영국의 유명 백화점 체인업체인 하비 니콜스와 손 잡고, 새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보 길버트를 선발했다. 길버트는 하비 니콜스가 모델을 뽑는다는 광고를 본 뒤 직접 오디션에 참가해 행운의 기회를 낚아챘다. 26년 째 독신으로 살고 있는 보 길버트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외출 시 반드시 구두를 신고 메이크업을 하는 등 외모를 가꾸고 기품을 지키는데 노력해 왔다. 그 결과 100세의 나이에 세계적인 잡지 및 유명 백화점의 모델이 되는 영광을 안았다. 100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여전히 매력적인 외모를 뽐내는 보 길버트는 이번 화보에서 은은한 광택과 강력한 빛깔을 뽐내는 핑크빛 코트와 블랙 셔츠, 화이트 바지를 매치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화보에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인 발렌티노, 랑방 그리고 디자이너로 활약중인 빅토리아 베컴 등이 참여해 보 길버트의 도전을 응원했다. 화보 촬영은 프라다, 루이뷔통, 라코스테 등 수많은 브랜드와 패션화보를 찍어 온 유명 사진작가 필 포인터가 맡았다. 보그는 “이번 화보는 단순히 창간 100주년을 기념하는 것뿐만 아니라, 패션업계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노년층 역시 용감하게 스타일리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생애 최초 모델이 된 보 길버트는 “내가 모델로 발탁됐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믿을 수 없었다. 사람들은 내 나이가 되면 이런 일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하지만 나는 꾸준히 나의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고 다양한 패션을 소화하기 위한 시도를 쉬지 않았다. 평소 예쁜 옷을 고르고 입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데, 이런 기회가 와서 매우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촬영한 화보는 하비 니콜스 사가 제작한 2분 남짓의 특별 영상 및 보그 영국판 5월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패션잡지 보그, 최초로 ‘100세 모델’ 화보 선보인 이유

    패션잡지 보그, 최초로 ‘100세 모델’ 화보 선보인 이유

    세계적인 패션잡지인 ‘보그’가 최초로 100세 여성 모델이 등장하는 화보를 공개했다. 보그 영국판은 올해 창간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 중 하나로, 올해 100세를 맞은 여성 모델이 등장하는 아름다운 화보를 촬영하고 이를 공개했다. 행운의 주인공은 영국 버밍엄 출신의 보 길버트로, 보그가 창간 역사상 100세 모델이 화보에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그는 영국의 유명 백화점 체인업체인 하비 니콜스와 손 잡고, 새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보 길버트를 선발했다. 길버트는 하비 니콜스가 모델을 뽑는다는 광고를 본 뒤 직접 오디션에 참가해 행운의 기회를 낚아챘다. 26년 째 독신으로 살고 있는 보 길버트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외출 시 반드시 구두를 신고 메이크업을 하는 등 외모를 가꾸고 기품을 지키는데 노력해 왔다. 그 결과 100세의 나이에 세계적인 잡지 및 유명 백화점의 모델이 되는 영광을 안았다. 100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여전히 매력적인 외모를 뽐내는 보 길버트는 이번 화보에서 은은한 광택과 강력한 빛깔을 뽐내는 핑크빛 코트와 블랙 셔츠, 화이트 바지를 매치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화보에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인 발렌티노, 랑방 그리고 디자이너로 활약중인 빅토리아 베컴 등이 참여해 보 길버트의 도전을 응원했다. 화보 촬영은 프라다, 루이뷔통, 라코스테 등 수많은 브랜드와 패션화보를 찍어 온 유명 사진작가 필 포인터가 맡았다. 보그는 “이번 화보는 단순히 창간 100주년을 기념하는 것뿐만 아니라, 패션업계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노년층 역시 용감하게 스타일리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생애 최초 모델이 된 보 길버트는 “내가 모델로 발탁됐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믿을 수 없었다. 사람들은 내 나이가 되면 이런 일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하지만 나는 꾸준히 나의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고 다양한 패션을 소화하기 위한 시도를 쉬지 않았다. 평소 예쁜 옷을 고르고 입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데, 이런 기회가 와서 매우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촬영한 화보는 하비 니콜스 사가 제작한 2분 남짓의 특별 영상 및 보그 영국판 5월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서강준 소속 배우돌 ‘서프라이즈’ 화보… 다섯 배우의 매력 공개

    서강준 소속 배우돌 ‘서프라이즈’ 화보… 다섯 배우의 매력 공개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가 모던한 패션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서프라이즈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배우돌’의 매력을 담은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공개 된 화보 속 서강준, 이태환, 유일, 공명, 강태오는 시스템옴므의 세련된 룩을 모델 못지않게 소화하고 다섯 배우의 깊은 눈빛 연기로 힘을 더했다.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의 공명, 신비로운 ‘브라운 아이즈’ 서강준, 188cm의 장신 이태환, 조각 미남의 정석 유일, ‘상남자’ 강태오의 매력을 각각 확인할 수 있다. 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친 서프라이즈의 화보는 7일 발행된 하이컷 171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4월 12일 발행되는 ‘디지털 하이컷’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App Store)와 구글 플레이(Google Play)에서 하이컷 혹은 high cut을 검색한 뒤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사진 제공 하이컷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 컷 en] 제시, ‘섹시 카리스마’ 패션 화보 공개

    [한 컷 en] 제시, ‘섹시 카리스마’ 패션 화보 공개

    래퍼 제시가 섹시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제시가 영국 라이선스 매거진 ‘데이즈드’를 통해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제시는 남자 모델과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의 평소 건강하고 발랄한 에너지가 고스란히 묻어난다. 제시의 강렬하고 섹시한 모습이 담긴 패션화보는 ‘데이즈드’ 3호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화보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패션 필름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제시는 2005년 싱글 앨범 ‘Get Up’으로 데뷔했고 ‘럭키제이’라는 힙합 그룹으로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이후 제시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와 MBC ‘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영상=데이즈드, 럭키제이 ‘노 러브’ 뮤직비디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기은세, 패션화보 공개

    기은세, 패션화보 공개

    월간 매거진 ‘스타일러 주부생활’ 3월호에서 셀럽 기은세의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택시’출연과 ‘기왕이면 언니들’이란 요리 프로그램 런칭으로 SNS 스타로 급부상하며 많은 팬 층을 확보중인 기은세는 이번 화보에서 그동안 보지 못했던 우아하고 고혹적인 여신의 모습을 담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희, ‘시크한 크루즈룩’ 선보인 몰디브 화보

    김태희, ‘시크한 크루즈룩’ 선보인 몰디브 화보

    패션매거진 인스타일이 몰디브에서 배우 김태희와 함께한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그녀는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패셔너블한 크루즈룩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머리와 무심한듯 카메라를 응시하는 시선은 지금까지 김태희가 보여준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매력과는 또 다른 시크함을 엿보게 했다. 김태희의 인터뷰와 화보는 인스타일 매거진 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희 몰디브 화보, 해변에서 도발 눈빛

    김태희 몰디브 화보, 해변에서 도발 눈빛

    배우 김태희가 몰디브에서 촬영한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김태희는 기존의 여성스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패셔너블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공개된 화보 속 그녀는 은은한 펄감이 있는 블루컬러의 슬림한 원피스를 착용해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핸드백을 함께 스타일링 해 2016 새로운 리조트룩을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 그녀는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헤어스타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이전과는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옐로우와 블랙컬러의 조합이 산뜻한 니트 스커트와 블라우스를 매치하여 여성스럽지만 패셔너블한 그녀만의 매력이 보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화보 속 김태희가 착용한 모든 제품은 ‘크리스챤 디올의 2016 크루즈 컬렉션’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태희의 진솔한 인터뷰와 화보는 인스타일 매거진 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인스타일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오늘의 포토] 배우 김태희 패션화보 공개

    [오늘의 포토] 배우 김태희 패션화보 공개

    배우 김태희가 몰디브에서 촬영한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태희는 원피스로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컷에서 그녀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카메라를 응시해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발산했다. 김태희의 이번 패션화보는 인스타일 매거진 2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김태희는 영화 ‘중천’, ‘싸움’, ‘그랑프리’와 드라마 ‘아이리스’, ‘마이 프린세스’, ‘용팔이’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성실하고 풍성하게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사진=인스타일 영상팀 seoultv@seoul.co.kr ☞ AOA 설현, 공항패션 도대체 어땠길래? ☞ 서유리, 파워레인저 ‘엔진실버’로 완벽 변신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