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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아 재혼, 과거 모델로 활동할 당시 모습 보니 ‘헉’

    김영아 재혼, 과거 모델로 활동할 당시 모습 보니 ‘헉’

    김영아 재혼, 과거 모델로 활동할 당시 모습 보니 ‘헉’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김영아의 재혼 소식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영아는 지난 5일 자신의 블로그에 ‘웨딩’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과 함께 “어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결혼을 했다.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는 글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여름부터 진지한 사이로 발전했으며 1년 가까운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아는 MBC 시트콤 ‘논스톱’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에 출연했다. 2004년부터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영아’라는 이름으로 활동했고 외국인 최초로 유명 패션잡지 ‘오찌(Oggi)’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는 등 인기를 얻었다. 특히 2010년에는 한류스타 최지우와 함께 비타민 음료 광고를 촬영해 현지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받아 ‘제 2의 윤손하’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김영아는 2009년 4월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일본 활동으로 장거리 부부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다 지난해 6월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영아의 재혼 상대인 A씨는 2005년 아키모토 야스시와 함께 일본의 국민적인 그룹 AKB48를 만든 사람으로 일본에서도 주목 받아온 재력가다. 그는 화장품, IT관련, 예능 엔터테인먼트, 음식점 등 폭넓은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김영아 재혼, 멋져요”, “김영아 재혼, 돈 많은 사업가와 결혼했네”, “김영아 재혼,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국제영화제 김새론, 신인 영화배우인 줄 알았더니..‘아저씨 그 꼬마?’

    부산국제영화제 김새론, 신인 영화배우인 줄 알았더니..‘아저씨 그 꼬마?’

    ‘부산국제영화제 김새론’ 배우 김새론의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모습이 화제다.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제 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열린 가운데, 김새론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특히 이날 김새론은 검은색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 군살 없는 몸매와 쭉 뻗은 각선미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동시에 최근 공개된 패션잡지 인스타일 화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새론은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완벽 소화하고 있으며, 성숙해진 미모와 더불어 폭풍 성장한 모습을 선보였다. 과거 영화 ‘아저씨’ 속 원빈의 소녀로 등장했던 김새론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한편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해운대 일대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7개 극장, 33개 상영관에서 79개국 314편의 작품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개막작으로 대만 도제 니우 감독의 ‘군중낙원’, 폐막작은 홍콩 리포청 감독의 ‘갱스터의 월급날’이 각각 선정됐다. 부산국제영화제 김새론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부산국제영화제 김새론, 몸만 엄청 자란 느낌” “부산국제영화제 김새론, 진짜 많이 컸다” “부산국제영화제 김새론, 완전 말랐다” “부산국제영화제 김새론..걸어 다니는 바비 인형” “부산국제영화제 김새론..점점 더 예뻐지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부산국제영화제 김새론) 연예팀 chkim@seoul.co.kr
  • 한예슬, 뉴욕에서 강렬한 카리스마 내뿜으며 매력 발산..

    한예슬, 뉴욕에서 강렬한 카리스마 내뿜으며 매력 발산..

    배우 한예슬이 뉴욕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최근 한예슬은 핸드백&쥬얼리 브랜드 ‘덱케’와 함께 패션잡지 ‘더블유’ 화보촬영 시간을 가졌다. 공개된 화보에서 한예슬은 심플한 의상에 강렬한 메이크업을 통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냇다. 한편, 한예슬 뉴욕 화보는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10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더블유 코리아 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덱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크리스 마틴 열애, 크리스 좋겠네

    제니퍼 로렌스 크리스 마틴 열애, 크리스 좋겠네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마틴 열애’ 크리스 마틴과 열애 중인 제니퍼 로렌스의 과거 섹시 화보가 새삼 화제다. 게재된 사진 속 제니퍼 로렌스는 패션잡지 에스콰이어의 표지 모델로 나선 화보로 육감적인 몸매와 함께 도발적인 포즈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마틴 열애, 섹시 그 자체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마틴 열애, 섹시 그 자체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마틴 열애’ 콜드플레이이의 크리스마틴과 열애 중인 제니퍼 로렌스의 과거 섹시 화보가 새삼 화제다. 게재된 사진 속 제니퍼 로렌스는 패션잡지 에스콰이어의 표지 모델로 나선 화보로 육감적인 몸매와 함께 도발적인 포즈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마틴 열애, 섹시화보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마틴 열애, 섹시화보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마틴 열애’ 콜드플레이이의 크리스마틴과 열애 중인 제니퍼 로렌스의 과거 섹시 화보가 새삼 화제다. 게재된 사진 속 제니퍼 로렌스는 패션잡지 에스콰이어의 표지 모델로 나선 화보로 육감적인 몸매와 함께 도발적인 포즈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당신의 책]

    [당신의 책]

    학담평석 아함경(전 12책)(학담 스님 평석, 한길사 펴냄) 아함경(阿含經)은 초기 불교 경전을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아함(阿含)은 산스크리트어 아가마(agama)의 소리를 옮긴 것으로 ‘전해 온 가르침’이란 뜻. 아함경은 고타마 붓다의 사촌동생이자 10대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인 아난다가 자신이 들었던 붓다의 법문을 기록한 경전이다. 근본불교연구소를 세워 학술 및 실천불교운동에 힘써 온 학담 스님이 아함의 세계를 쉬운 우리말로 풀어 12권짜리 방대한 한글경전으로 다듬었다. 한 권의 분량이 1000여쪽이 넘어 집필에만 4년, 교정·교열·편집에만 2년이 걸리는 등 기획한 지 30년 만에 나온 노작이다. 아함을 소승불교의 가르침으로 여겨 홀대해 온 시각을 극복하고 대승불교의 관점에서 붓다의 연기론을 심도 있게 해석했다. 대승불교의 교리가 아함 속 부처의 가르침과 다르지 않으며, 대승의 보살승이 아함경의 본뜻을 이해한 실천집단이라는 데 초점을 맞췄다. 44만원(낱권 구매 가능). 생각의 시대(김용규 지음, 살림 펴냄) 강단에 안주하는 대신 20년가량 저술 활동에 매달린 철학자 김용규의 내공을 보여 주는 책이다. 지식 과잉시대에 우리가 미래를 위해 지금 해야 할 공부는 바로 ‘생각’이라는 점을 친화적인 언어로 쉽게 풀어냈다. 독일 프라이부르크대와 튀빙겐대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한 저자는 현재 인류 문명이 거대한 벽과 마주하고 있다고 보고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사유’의 본질과 미래상을 전한다. 그는 인류사회 발전의 근원이 기원전 8세기에서 5세기 사이 그리스인들의 사유 체계였다고 분석한다. 사유와 언어의 기본적 도구는 은유이며 이를 토대로 원리와 언어의 구조, 수, 수사가 어떻게 생각의 본질을 이루는지 풀어냈다. 저자는 은유, 원리, 문장, 수, 수사 등을 ‘다섯 가지 생각도구’로 구분하고 이 도구들을 손쉽게 익혀 정보의 홍수 속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508쪽. 1만 6000원. 그림전기 루쉰(왕시룽 지음, 뤄시셴 그림, 이보경 옮김, 그린비 펴냄) 중국의 대문호 루쉰(1881~1936)의 생애를 그림 342점으로 묘사하고 있다. 루쉰은 역사의 격랑 속에서 끊임없는 방황과 좌절을 딛고 일어나 중국 현대문학의 아버지로 추앙받는 인물. 중국 현대사를 관통하는 루쉰의 일대기 중 중요한 그때 그 장면들을 짤막한 설명과 함께 실어 루쉰의 삶과 사상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전체적인 맥락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야기를 연속성 있는 그림으로 보여 주는 시각 매체를 ‘연환화’(連環?)라고 하는데 교육 효과가 높아 루쉰도 보급에 힘쓴 바 있다. 지은이는 현재 상하이루쉰기념관 관장이자 중국루쉰연구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루쉰 전문가이며, 그림을 담당한 뤄시셴은 연환화 전수자다. 416쪽. 2만원. 보그:더 가운(조 엘리슨 지음, 이상미 옮김, 한스미디어 펴냄) 여성용 드레스를 지칭하는 가운은 단순한 옷을 넘어서는 특별한 존재다. 대담함, 화려함, 섬세함은 여성들에게 지상 최고의 낭만을 꿈꾸게 한다. 여성들의 판타지를 자극하며 상상력을 키워 주는 자양분이 되고, 때로는 영혼을 치유하는 약이 되기도 한다.1892년 미국 뉴욕 상류층의 라이프스타일과 패션을 다루는 잡지로 시작한 패션잡지 ‘보그’(VOGUE)는 줄곧 당시 가장 인기 있는 디자이너의 가운으로 표지와 지면을 꾸며 여성들의 호기심과 허영심, 환상을 자극했다. 책은 1916년 발행되기 시작한 영국 ‘보그’가 2015년 창간 100주년을 기념해 출간한 첫 화보집으로 가운을 중심으로 한 패션사를 보여 준다. 패션사진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세계적인 포토그래퍼들이 촬영한 300장 이상의 역사적 화보를 다섯 가지 주제로 분류해 소개하고 있다. 304쪽. 10만원.
  • [화보] 샤이니 태민, 데이즈드 화보서 ‘괴도’ 야성미 발산 “우람해진 어깨”

    [화보] 샤이니 태민, 데이즈드 화보서 ‘괴도’ 야성미 발산 “우람해진 어깨”

    그룹 샤이니 태민의 솔로 활동 후 촬영한 패션잡지의 화보가 화제다. 첫 미니 앨범 타이틀 곡 ‘괴도(danger)’로 파격 변신한 그룹 샤이니의 태민이 영국 패션잡지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의 카메라 앞에 섰다. 팀의 막내이자 솔로 첫 활동을 시작한 태민은 기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남성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모습, 장난스러운 모습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늦여름의 찌는듯한 더위 속에서 f/w 의상을 입고도 지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에게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는 첫 솔로 활동에 대한 기대와 부담감, 음반을 준비하는 동안의 일들, 좋아하는 음식 등 22살 평범한 청년 이태민을 더 깊이 알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앨범 제목처럼 ’ACE(에이스)’를 노리는 태민의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이번 화보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9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태민은 10일 첫 솔로 앨범 ‘ACE’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스타 다솜 화보 비하인드컷, 운동화 레깅스에도 황금비율 몸매

    씨스타 다솜 화보 비하인드컷, 운동화 레깅스에도 황금비율 몸매

    걸그룹 씨스타 다솜의 화보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다솜은 최근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과 함께 한 ‘포니(PONY)’ 화보 촬영장에서 비타민처럼 톡톡 튀는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비하인드컷 속 다솜은 모두를 사로잡는 러블리한 미소와 함께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며 ‘포니(PONY)’의 14 F/W 시즌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그녀는 포니 의상에 레드 컬러가 포인트인 백팩과 그레이 스냅백을 매치하고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포니 운동화를 신어 가을 신학기에 어울리는 트렌디한 스포티룩을 연출했다. 특히 무보정 사진임에도 감출 수 없는 완벽한 비주얼과 운동화, 레깅스 차림에도 황금 비율 몸매를 선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고. 공개된 비하인드컷 속 화보는 패션잡지 나일론 9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성흔 딸 홍화리, ‘참좋은시절’ 출연료 전액 기부 ‘얼굴만큼 예쁜 마음씨’

    홍성흔 딸 홍화리, ‘참좋은시절’ 출연료 전액 기부 ‘얼굴만큼 예쁜 마음씨’

    ‘홍성흔 딸 홍화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홍성흔 딸 홍화리가 출연료를 기부해 화제다. 홍성흔 딸 홍화리는 25일 자신이 출연 중인 KBS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출연료 중 천만 원을 세계 아동을 돕기 위한 UN 산하단체 ‘유니세프(unicef)’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홍성흔 딸 홍화리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것으로 알려져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앞서 아버지 홍성흔과 함께 패션잡지 모델로 나섰던 홍화리는 모델 수익료 전액인 천만 원을 비정부기구(NGO) 단체 팀엔팀에 기부했던 터. 당시 자신의 정성이 아프리카 물 부족 지역의 우물을 건설하는 데 지원된다는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들었던 홍화리가 또다시 기부 의지를 밝힌 것. 홍화리의 어머니이자 모델 김정임 씨는 “드라마 ‘참 좋은 시절’을 시작한 것도 화리에게 일을 시키려는 목적이 아니었다. 그래서 화리 나이에 맞지 않은 큰돈을 벌게 돼 부담도 됐다”며 “그러던 중 화보 촬영을 통한 수익료 전액을 기부하게 되면서, 이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 어떤 도움이 되는지 화리에게 설명해줄 기회가 생겼다”고 홍화리가 나눔에 대해 접하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이어 “자신이 번 돈이 좋은 일에 쓰인다는 말에 화리가 ‘돈 많이 벌면 더 많이 할 거야’라고 선뜻 응해 부모로서 감동스러웠고 기특했다. 이번에도 기부하고 싶다는 의사를 화리가 먼저 꺼내서 깜짝 놀랐다. 어린 나이지만 화리가 지금부터 꾸준히 기부 통장을 채워가길 바라는 마음이다”고 전했다. 홍성흔 딸 홍화리는 ‘참 좋은 시절’에서 야무진 꼬마숙녀 강동주 역을 맡아 극에 활력소로 맹활약하며 안방극장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홍성흔 딸 홍화리, 어린나이에 정말 기특하네”, “홍성흔 딸 홍화리, 얼굴만큼 예쁜 마음씨”, “홍성흔 딸 홍화리, 잘 키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홍성흔 딸 홍화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금발 변신, ‘호피 치마’ 입고 누워 ‘매혹적 눈빛’ 발산… 도대체 누구? 선미라니!

    금발 변신, ‘호피 치마’ 입고 누워 ‘매혹적 눈빛’ 발산… 도대체 누구? 선미라니!

    가수 선미가 영국 패션잡지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를 통해 파격적인 금발의 카우걸로 변신했다. 지금까지 주로 사랑스럽고 나른한 이미지를 보여주었던 선미는 이번 화보를 통해 강렬한 눈빛에서 나오는 숨겨진 매력을 발산했다. 이른 아침에 시작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생기발랄함으로 스태프들에게 활력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곧 방송될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패션왕 시즌2> 촬영 에피소드와 보이 그룹 B1A4와의 피처링 작업 등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리얼리티 예능에 첫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무대 위에서 모습과 평소의 모습은 다른데 원래 모습을 보여줄 기회가 너무 적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패션왕 시즌2>를 통해 “같은 팀을 이룬 디자이너 분이 의견을 귀담아 들어주고, 칭찬도 받았다. 이제는 패션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는 게 덜 두려워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 밖에도 좋아하는 사진가, 프로듀서가 되고 싶은 꿈, 하루 종일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방법 등 선미의 시시콜콜한 일상을 엿볼 수 있다. 선미와 스태프 모두 ‘재밌다’를 연발하며 촬영한 이번 화보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8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아 다코타 패닝, 드레스부터 펑키룩까지 소화 ‘누가 더 예쁘지?’

    윤아 다코타 패닝, 드레스부터 펑키룩까지 소화 ‘누가 더 예쁘지?’

    윤아 다코타 패닝 인증샷이 화제다. 23일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은 두바이에서 진행된 윤아의 화보 인터뷰룰 공개했다. 이번 화보 인터뷰는 두바이에서 열린 샤넬 2015 크루즈 컬렉션에 초대받은 ‘윤아의 하루’를 콘셉트로 진행됐다. 샤넬 2015 크루즈 컬렉션에 가기 전 옷을 고르며 준비하는 모습부터 세계적인 톱스타들과 함께 자리를 빛낸 윤아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겼다. 또 윤아는 드레스부터 펑키룩까지 다양한 분위기의 샤넬 S/S 컬렉션 룩을 소화해냈다. 특히 윤아는 세계적인 스타 다코타패닝 옆에서도 화려한 미모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 코스모폴리탄 측은 “윤아가 이번 화보에서 드레스부터 펑키룩까지 다양한 분위기의 의상을 소화했다”며 “특히 윤아가 행사 당일 마지막으로 선택했던 의상은 하얀 미니드레스로 청순한 윤아의 이미지에 딱 맞는 의상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샤넬 2015 크루즈 컬렉션’ 및 윤아 화보 및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7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아 다코타 패닝 화보 속 모습에 네티즌들은 “윤아 다코타 패닝, 여신들이네”, “윤아 다코타 패닝, 제대로 안구정화”, “윤아 다코타 패닝, 둘이 같이 화보 촬영해도 되겠어”, “윤아 다코타 패닝, 환상 투샷이네”, “윤아 다코타 패닝, 윤아 기죽지 않는 미모”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윤아 다코타 패닝)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윤아 다코타 패닝, 할리우드 스타 앞에서 기죽지 않는 미모 ‘승자는?’

    윤아 다코타 패닝, 할리우드 스타 앞에서 기죽지 않는 미모 ‘승자는?’

    ’윤아 다코타 패닝’ 23일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은 두바이에서 진행된 윤아의 화보 인터뷰룰 공개했다. 이번 화보 인터뷰는 두바이에서 열린 샤넬 2015 크루즈 컬렉션에 초대받은 ‘윤아의 하루’를 콘셉트로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최희 화보 “섹시 어색해요” 어색해서 이 정도? ‘아찔’ 몸매에 남심 폭발

    최희 화보 “섹시 어색해요” 어색해서 이 정도? ‘아찔’ 몸매에 남심 폭발

    ‘최희 화보’ 방송인 최희가 화보를 통해 고품격 섹시미를 드러냈다. 최근 남성패션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희와 함께 한 화보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최희는 팔과 등 라인이 그대로 드러난 밀착 드레스, 레이스 치마, 가죽 레깅스 의상 등으로 숨겨온 섹시미를 발산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희는 “아직 섹시한 콘셉트는 어색하지만 주어진 일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색해 보여도 예쁘게 봐주시길 바란다”고 화보 촬영 소감을 전했다. 최희는 “인터넷에서 최희를 검색하면 많은 사진이 뜬다. 학창시절 시절 사진도 많은데”라는 질문에는 “완전 싫다. 고등학교 때는 무장 해체 상태였다. 살도 엄청 찌고 하나도 안 꾸미고 그러니까 내 인생에서 가장 못생긴 시절이다. 누가 그 사진을 올렸는지 정말 속상하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야구 여신’이라는 애칭에 대해 최희는 “감지덕지다. 언제 여신이라는 말을 들어보겠나? 횟수로 5년째 야구 방송 아나운서를 하고 있다. 정보 전달만 하는 역할인데 이제는 리얼리티 예능도 하면서 나를 보여주는 역할도 맡게 됐다. 내 생각을 이야기하고 사는 모습도 보여주면서 보기와 달리 매력 있는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다”고 밝혔다. 최희 화보 및 인터뷰는 아레나 6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아레나 옴므 플러스(최희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해진 디올, 중국판 모델로 활동 ‘이렇게 섹시한 남잘 봤나’

    박해진 디올, 중국판 모델로 활동 ‘이렇게 섹시한 남잘 봤나’

    배우 박해진의 디올(Dior)의 홍보 모델로 우뚝 섰다. 2일 박해진의 소속사 측은 글로벌 명품 브랜드 디올 옴므의 홍보 모델로 글로벌 패션잡지 ‘오피셜 옴므’의 중국판 6월호를 장식한 박해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박해진은 디올 옴므의 디자이너 크리스 반 아쉐(Kris Van Assche)의 요청으로 디올 옴므와 함께 홍보일정을 소화하고 ‘오피셜 옴므’ 중국판 6월호 커버 모델로 화보를 촬영했다. 박해진은 이번 표지와 화보를 통해 남다른 매너와 젠틀한 매력을 뽐내며, 배우로서의 매력뿐만 아니라 모델로서의 가치를 입증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해진 화보 중국남성잡지 표지장식, 디올 모델의 글로벌 매력

    박해진 화보 중국남성잡지 표지장식, 디올 모델의 글로벌 매력

    박해진 디올 화보가 중국 남성 패션잡지 표지를 장식해 눈길을 끈다. 박해진 소속사는 2일 크리스챤 디올(Christian Dior)의 2014년 모델로 글로벌 패션잡지 ‘오피셜 옴므’ 중국판 6월호의 표지를 장식한 박해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박해진은 시크함과 젠틀함의 경계를 넘나들며 글로벌 명품 브랜드 모델로서의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했다. 우선 기하학적인 무늬가 눈에 띄는 하얀 셔츠를 입은 박해진은 블루 계열의 빅백을 들고 남성적이면서도 젠틀한 매력을 뽐냈다. 하얀 셔츠와 그레이 계열의 짚업 가디건을 매치한 또 다른 화보 속에서 박해진은 손으로 입술을 살짝 매만지며 카메라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는데, 빠져들 것만 같은 블랙홀 같은 눈빛으로 여심을 설레게 한다. 뿐만 아니라 댄디한 검은색 재킷을 입고 고풍스런 가구에 몸을 기대고 있거나 의자에 걸터앉은 것만으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형성하는 박해진의 모습은 절로 감탄사를 자아낸다. 박해진은 크리스챤 디올의 2014 공식모델로 유일하게 픽업돼 최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 김연아 화보vs손연재 오션월드 화보 ‘남다른 유연성+완벽 몸매’

    김연아 화보vs손연재 오션월드 화보 ‘남다른 유연성+완벽 몸매’

    김연아 화보와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가 동시에 공개돼 인터넷을 후끈 달구고 있다. 지난 26일 패션잡지 ‘보그 코리아’는 지난 5월 초 촬영된 김연아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김연아는 한 마리의 백조를 연상케 하는 우월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연아는 최근 아이스쇼가 끝난 직후 바로 직후 진행된 사진으로 피곤한 기색 없이 힘든 촬영에도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였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또 이날 김연아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될 거라 생각하니 기대가 되는 한편 두렵기도 하다. 그래도 걱정보단 기대가 더 큰 것 같다”라고 새로운 삶의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같은 날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도 공개돼 뜨겁게 달궜다. 워터파크 오션월드측은 국가대표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출연한 CF 스틸컷을 공개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하얀 탱크탑과 짙은 청색 핫팬츠를 입고 상큼발랄한 매력과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 촬영 관계자는 “손연재는 귀여운 외모 속에 감춰진 실력과 섹시한 반전 몸매로 눈 뗄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한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국제 체조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선수가 된 손연재와 ‘월드클래스 클라이맥스’를 경험할 수 있는 세계워터파크 순위 4위이자 국내 1위 워터파크인 오션월드가 잘 어울려 손연재를 2014 오션월드 광고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연아 화보와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에 네티즌들은 “김연아 화보와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세기의 대결이네”, “김연아 화보와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둘 다 너무 아름답다”, “김연아 화보와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왜 하필 같은 날 공개?”, “김연아 화보와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정말 정반대 매력”, “김연아 화보와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귀엽거나 섹시하거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연아 화보,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vs 손연재 화보 대결… “김연아 패션 난해해” “손연재, 이런 노출을?”

    김연아 vs 손연재 화보 대결… “김연아 패션 난해해” “손연재, 이런 노출을?”

    김연아 vs 손연재 화보 대결… “김연아 패션 난해해” “손연재, 이런 노출을?” ‘피겨여왕’ 김연아와 ‘체조요정’ 손연재 선수가 각각 아방가르드한 멋과 건강한 섹시미를 뽐냈다. 패션잡지 ‘보그 코리아’는 26일 김연아의 흑백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앞서 김연아는 비연예인 최초로 ‘보그 코리아’ 표지를 장식해 화제가 됐었다. 이번 김연아의 화보 촬영은 지난 5월 초에 열린 아이스쇼가 끝난 바로 다음날 진행됐다. 아이스쇼 준비로 지난 소치 올림픽 이후에도 계속 훈련을 이어왔던 김연아는 8시간 동안 이어진 긴 촬영에도 힘든 기색 없이 여왕으로서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흑백 사진 속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김연아는 발레리나로 변신, 한 마리의 백조를 연상케 하는 팔 동작을 선보이며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손연재는 26일 공개된 워터파크 오션월드 CF 스틸 컷에서귀여운 외모 속에 감춰진 실력과 섹시한 반전몸매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하얀 탱크탑과 핫팬츠를 입고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 사진은 최근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오션월드 현장 CF 촬영과 스틸사진 모습으로 손연재는 건강한 섹시미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촬영장을 뜨겁게 달궜다고 한다. 김연아와 손연재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김연아 손연재 화보, 두 사람 다 예뻐”, “김연아, 손연재 화보, 김연아 패션은 좀 난해한 것 같은데”, “김연아 손연재 화보, 손연재 이정도 노출까지 할 줄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연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 코리아’ 6월호에 실렸으며, 손연재가 출연한 오션월드 CF는 오는 6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vs 손연재 화보… “김연아 우아함의 끝” “손연재, 너무 글래머 혹시 포샵?”

    김연아 vs 손연재 화보… “김연아 우아함의 끝” “손연재, 너무 글래머 혹시 포샵?”

    김연아 vs 손연재 화보… “김연아 우아함의 끝” “손연재, 너무 글래머 혹시 포샵?” ‘피겨여왕’ 김연아와 ‘체조요정’ 손연재 선수가 각각 아방가르드한 멋과 건강한 섹시미를 뽐냈다. 패션잡지 ‘보그 코리아’는 26일 김연아의 흑백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앞서 김연아는 비연예인 최초로 ‘보그 코리아’ 표지를 장식해 화제가 됐었다. 이번 김연아의 화보 촬영은 지난 5월 초에 열린 아이스쇼가 끝난 바로 다음날 진행됐다. 아이스쇼 준비로 지난 소치 올림픽 이후에도 계속 훈련을 이어왔던 김연아는 8시간 동안 이어진 긴 촬영에도 힘든 기색 없이 여왕으로서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흑백 사진 속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김연아는 발레리나로 변신, 한 마리의 백조를 연상케 하는 팔 동작을 선보이며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손연재는 26일 공개된 워터파크 오션월드 CF 스틸 컷에서귀여운 외모 속에 감춰진 실력과 섹시한 반전몸매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하얀 탱크탑과 핫팬츠를 입고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 사진은 최근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오션월드 현장 CF 촬영과 스틸사진 모습으로 손연재는 건강한 섹시미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촬영장을 뜨겁게 달궜다고 한다. 김연아와 손연재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김연아 손연재 화보, 두 사람 다 예뻐”, “김연아, 손연재 화보, 김연아 우아함은 따라갈 수가 없네”, “김연아 손연재 화보, 손연재 너무 글래머같은데 혹시 포샵?”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연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 코리아’ 6월호에 실렸으며, 손연재가 출연한 오션월드 CF는 오는 6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아방가르드’ vs 손연재 ‘스포티 섹시’…화보 대결 승자는?

    김연아 ‘아방가르드’ vs 손연재 ‘스포티 섹시’…화보 대결 승자는?

    김연아 ‘아방가르드’ vs 손연재 ‘스포티 섹시’…화보 대결 승자는? ‘피겨여왕’ 김연아와 ‘체조요정’ 손연재 선수가 각각 아방가르드한 멋과 건강한 섹시미를 뽐냈다. 패션잡지 ‘보그 코리아’는 26일 김연아의 흑백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앞서 김연아는 비연예인 최초로 ‘보그 코리아’ 표지를 장식해 화제가 됐었다. 이번 김연아의 화보 촬영은 지난 5월 초에 열린 아이스쇼가 끝난 바로 다음날 진행됐다. 아이스쇼 준비로 지난 소치 올림픽 이후에도 계속 훈련을 이어왔던 김연아는 8시간 동안 이어진 긴 촬영에도 힘든 기색 없이 여왕으로서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흑백 사진 속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김연아는 발레리나로 변신, 한 마리의 백조를 연상케 하는 팔 동작을 선보이며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손연재는 26일 공개된 워터파크 오션월드 CF 스틸 컷에서귀여운 외모 속에 감춰진 실력과 섹시한 반전몸매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하얀 탱크탑과 핫팬츠를 입고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 사진은 최근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오션월드 현장 CF 촬영과 스틸사진 모습으로 손연재는 건강한 섹시미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촬영장을 뜨겁게 달궜다고 한다. 김연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 코리아’ 6월호에 실렸으며, 손연재가 출연한 오션월드 CF는 오는 6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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