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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무대 위 완벽 몸매

    [포토] 무대 위 완벽 몸매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마드리드 패션위크에서 안드레스 사르다의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사진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상큼한 미소와 완벽한 뒤태

    [포토] 상큼한 미소와 완벽한 뒤태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마드리드 패션위크에서 안드레스 사르다의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혜교,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 ‘진정한 인형 비주얼’

    송혜교,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 ‘진정한 인형 비주얼’

    배우 송혜교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23일 송혜교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는 전날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2018 S/S 디올 패션위크에 참석한 송혜교의 모습이다. 트렌치 코트에 베레모를 매치한 송혜교는 인형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특히 아름다운 동안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해 10월 31일 배우 송중기와 결혼식을 올린 뒤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우 송중기♥송혜교, 프랑스 동반 출국 모습 포착...‘다정한 신혼’

    배우 송중기♥송혜교, 프랑스 동반 출국 모습 포착...‘다정한 신혼’

    배우 송중기가 송혜교와 함께 찍힌 사진을 공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20일 배우 송중기가 SNS를 통해 아내 송혜교와 함께 프랑스에서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송중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색 코트에 백팩을 맨 송중기와 빨간 패딩 점퍼를 입은 송혜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중기는 송혜교를 뒤에서 에스코트 하며 다정한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이 사진은 19일 송중기와 송혜교 부부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찍힌 것으로, 두 사람은 이날 프랑스 파리로 동반 출국했다.이들 부부는 20일(현지시간)~22일 열리는 2018/19 파리 패션위크 FW 디올 패션쇼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결혼 이후 처음으로 함께 파리에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송중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이패션으로 재탄생한 어그 부츠 화제

    하이패션으로 재탄생한 어그 부츠 화제

    대중적인 신발로 자리매김한 ‘어그(UGG)부츠’가 최근 하이 패션으로 변신해 화제다. 1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호주 양피 신발 전문 브랜드 어그 부츠가 새 컬렉션을 위해 프랑스 브랜드 ‘와이 프로젝트’(Y/Project)와 협업한 결과물을 파리 패션위크에서 처음 선보였다고 전했다. 와이 프로젝트의 창립자이자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글렌 마르텡은 양가죽과 밤색 색상 등 어그 부츠가 지닌 특징들을 유지한 반면 고전적인 부츠 형태에서 완전히 탈피해 기발한 창작물을 쏟아냈다. 기존 어그 부츠에 모피를 여러겹으로 확장시킨 모피 부츠부터 모델의 하체를 뒤덮을 정도로 긴 길이의 부츠, 모피를 안에 덧대 발가락이 보이게 만든 만든 슬립 온 신발까지 다양하다. 마르텡은 “어그 부츠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는 신발이다. 우리는 클래식한 어그 부츠에 예상치 못한 변화를 줌으로써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싶었다. 동시에 어그 브랜드의 유일무이한 역사도 축하하고 싶었다”며 자신의 도전을 설명했다. 이어 “와이 프로젝트는 성별 관계 없이 신을 수 있는 상품을 만드는데 초점을 뒀다”고 덧붙였다. 그와 공동 작업한 어그 측 대표는 “마르텡과 함게 일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그는 미학적이면서도 추상적인 제품을 디자인한다”며 “그가 우리 제품으로 기대치 않았던 무언가를 만들어낼 거란 것을 알았다. 새롭고 흥미로운 방법으로 재해석한 결과물이 마음에 든다”고 전했다. 하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차가웠다. 대부분이 “어그 부츠가 말그대로 못생겨져버렸다", "그냥 평소대로 평범하게 만들어라", "기존의 어그 부츠를 좋아하는데 이건 너무 끔찍하다. 막가자는 것인가”라며 냉담함을 보였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2017결산] 힘겨운 당신에게 위로와 희망을 준 사람들

    [2017결산] 힘겨운 당신에게 위로와 희망을 준 사람들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감내할 수 없을 것만 같은 현재의 고통도 결국은 다 지나간다. 시간이 흐르면 부정하고 싶었던 현재도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는 과거가 된다 하지만 최근 들어 현재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과거의 일부가 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보기도 전에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들에게 자신만의 방법으로 주어진 현재를 받아들여 용감하게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지난 10월 소개한 미국 오리건주 출신의 샤홀리 에어즈는 오른쪽 팔꿈치 아래가 없는 선천성 절단(congenital amputation)을 갖고 태어났지만 자신의 현재를 부정하지 않았다. 에어즈는 학창시절 체육 선생님에게 “두 손 없이 어떻게 농구를 하겠냐”는 말을 들었고, 대학 시절 모델 에이전시로부터 “두 팔 없이 모델이 될 수 있는 길은 없을 것”이라며 문전박대 당하기 일쑤였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묵묵히 받아들이고 모델의 꿈을 쫓았다. 에이전시 없이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지역 의상실을 돌며 모델 일을 따냈다. 편견을 향한 에어즈의 노력은 빛을 발했고, 뉴욕패션위크, 아트 하츠 패션쇼, 미국 유통 전문업체 모델로서 당당히 이름을 알렸다. 그녀는 “한때 한 팔 괴물이라는 놀림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며 “나처럼 불리한 조건을 가진 이들이 꿈을 이루도록 돕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거식증으로 고통받던 10대 러시아 소녀 베라 슐츠(18)도 아픈 과거는 잊고 몰라보게 달라진 현재를 살고 있다. 슐츠는 체중에 대한 비정상적인 공포 탓에 음식을 전혀 먹지 못했고, 체력이 약해져 학교생활은 물론 일상생활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이러한 증상은 졸도와 무기력증 뿐 아니라 탈모 증상까지 일으켰다. 피부와 뼈 밖에 남지 않았던 슐츠는 우연히 피트니스 클럽에 갔다가 다양한 운동기구에 흥미를 느끼면서 새로운 삶과 마주하게 됐다. 자신이 운동과 운동기구를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은 그녀는 불과 30㎏였던 몸무게를 3년 만에 60㎏으로 만들었다. 현재 피트니스 트레이너로 맹활약 중인 그녀는 “현재 가장 진취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라는 인생의 황혼기를 여행에 바친 할머니도 있다. 그녀는 여행이 젊은 사람들만의 전유물이 아님을, 자신처럼 희끗한 머리의 할머니도 ‘욜로’(YOLO)족이 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 바바 레나 할머니(89)는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은 마음에 6년 전 세계 여행을 떠났다. 터키, 체코, 독일, 베트남, 이스라엘 등지를 다녀온 그녀는 “사람은 일생에 단 한 번 산다. 언제가 되든 결국 죽을 것이기에 두려워할건 아무것도 없다”는 명언을 남겼다. 한편 베네수엘라 출신의 조세피나 모나스테리오(71)는 ‘현재 나이는 숫자임에 불과, 노력하면 근육도 늙지 않는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모나스테리오는 12년 동안 방송 일을 했지만 하루하루 무료하기만 했다. 따분한 삶을 보내던 그녀에게 방송 출연자였던 전 트레이너가 보디빌딩 대회 출전을 제안했다. 꾸준한 운동을 통해 그녀는 ‘열정’ 하나로 나이는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는다는 점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기로 결심했다. 그 결과 6개월 후 출전한 대회에서 최고령 여성 보디빌더로 첫 트로피를 거머쥐게 됐다. 사람은 언제든 다시 태어날 수 있다고 믿는 그녀는 “10년 마다 제 자신을 바꾸려고 노력했고, 보디빌더로서 또다른 나, 새로운 삶을 찾았다”고 기뻐했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나의 영어 사춘기’ 한현민 191cm 큰 키에 숨겨온 엉뚱 매력 발산

    ‘나의 영어 사춘기’ 한현민 191cm 큰 키에 숨겨온 엉뚱 매력 발산

    ‘나의 영어 사춘기’ 한현민이 엉뚱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4일 방송된 tvN ‘나의 영어 사춘기’에는 모델 한현민(17)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한현민은 이날 “17살 한현민이다. 영어를 배우러 왔다”고 말하며 등장을 알렸다. 그는 “엄마는 영어를 잘하신다”면서 “하지만 엄마랑은 한국어로 대화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한국말 밖에 못한다. 17년 동안 한국에서 살았다”고 말했다. 한현민은 이날 ‘디셈버(December)’라는 뜻을 묻는 돌발 퀴즈에 “가수 이름 아니에요?”라고 해맑게 답하는가 하면 영어 울렁증을 털어놓으며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는 “키는 엄청 큰데 애기야 애기”, “한현민 4차원 매력에 푹 빠졌어요”, “디셈버는 저도 가수인 줄 알았습니다만”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이지리아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한현민은 개성 있는 외모와 191cm라는 큰 키로 모델로서 주목을 받았다. 그는 지난해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패션계에 데뷔, 이번 2018 S/S 시즌 총 20개 브랜드 런웨이를 점령하는 등 저력을 과시했다. 첫 회 방송만으로 숨겨왔던 예능감을 드러낸 한현민이 ‘나의 영어 사춘기’를 통해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tvN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한혜진, 뉴욕 월세집 방문에 만감 교차 ‘눈물 그렁그렁’

    ‘나 혼자 산다’ 한혜진, 뉴욕 월세집 방문에 만감 교차 ‘눈물 그렁그렁’

    ‘나 혼자 산다’ 한혜진이 8년 만에 뉴욕 월세집에 방문했다. 해당 집은 한혜진이 뉴욕 활동 당시 동료 모델들과 함께 살았던 집으로, 그녀가 살았을 당시의 모습 그대로 남아있어 그녀의 눈가를 촉촉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내달 1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최원석, 연출 황지영 임찬) 223회에서는 한혜진이 8년 만에 뉴욕 활동 당시에 살았던 동네에 찾아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한혜진이 뉴욕 패션위크에 VIP로 초대받아 뉴욕으로 금의환향한 모습이 공개됐다. 한혜진은 처음으로 뉴욕에서 모델이 아닌 셀럽으로서 패션쇼를 관람했고, 힘들었던 뉴욕 활동을 떠올리면서 흐르는 눈물을 참아 시청자들을 울컥하게 했다. 이번에는 한혜진이 뉴욕에서 살았던 동네와 집을 방문하며 뭉클함을 안겨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8년 만에 자신이 살던 동네에 방문해 잔뜩 상기된 모습이다. 그녀는 그동안 많이 발전한 동네를 둘러보며 구석구석 달라진 곳을 집어내는 등 혼자만의 다른 그림 찾기를 했다고. 특히 한혜진이 동료 모델들과 함께 살던 집을 보고 반가움에 기념 셀카를 찍고 있는 순간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당시 한혜진은 8년동안 변함없이 자리하고 있는 집을 바라보며 “희로애락 모든 것을 함께 했던 집이에요”라고 말하는 등 만감이 교차한 표정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한혜진은 집을 보면서 뉴욕 생활을 추억하며 울컥해 눈물이 그렁그렁해졌다고 전해져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평소 시크하고 도도한 성격의 소유자인 한혜진의 눈물샘을 자극한 뉴욕 월세집 방문기는 내달 1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타임지 선정 10대’ 한현민 “흑인 혼혈, 이유없이 놀림 당해”

    ‘타임지 선정 10대’ 한현민 “흑인 혼혈, 이유없이 놀림 당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17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30인’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국내 1호 흑인 혼혈 모델 한현민(16)이 소감을 밝혔다.한현민은 27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 꿈이라면 영원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3월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서 모델로 데뷔한 한현민은 “여태까지 서본 쇼 중에서 가장 잊을 수 없는 기억이다”라며 “쇼의 오프닝으로 데뷔를 하게 되었는데, 그 쇼에서 오프닝은 가장 쇼의 메인이라는 뜻이고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현민은 나이지리아 국적의 아버지와 한국 국적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키 188cm에 탁월한 신체 비율과 개성 있는 마스크로 데뷔 1년 반 만에 타임이 꼽은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에 선정됐다. 그러나 국내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흑인 혼혈이라는 점 때문에 데뷔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그는 “생각보다 많이 어려웠다. 많이 속임도 당했었고”라며 “그리고 제가 피부색이 다르다 보니까 어릴 때 놀림도 있었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백인이 아닌 흑인 혼혈에 대한 편견이 더욱 심했다던 한현민은 “백인 혼혈이라고 하면 대개 ‘우와’ 이러는데 흑인 혼혈이면 너 되게 많이 힘들겠다 이렇게 얘기를 한다”며 “어렸을 때 이유 없이 놀림 당하고 이런 것들이 가장 힘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힘들 때 마다 부모님은 ‘너는 특별하다, 언젠가는 좋은 일이 생길 거다’라고 얘기해주셨다. 그 말이 힘이 됐다”며 부모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또 “지금은 그래도 처음 데뷔했을 때보다는 패션계도 인식이 조금 바뀌는 것 같다”며 “하지만 패션계를 떠나서 저로 인해 한국 사회에 이런 차별이나 편견들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한현민은 “누구는 슬프고 누구는 행복하면 안 된다. 같이 행복할 수도 있는데 그런 건 안 좋은 거라고 생각한다“며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꿈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7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한현민, ‘비주얼 깡패’ 일상 사진 봤더니

    ‘2017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한현민, ‘비주얼 깡패’ 일상 사진 봤더니

    모델 한현민이 ‘2017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30인에 이름을 올린 소감을 밝혔다.27일 앞서 미국 시사잡지 타임이 선정한 ‘2017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30인에 한국 모델 한현민(17)이 선정된 가운데, 이날 CBS 표준FM ‘김현정의 뉴스쇼’에는 한현민이 출연해 직접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운이 좋았던 것 같다”면서 “타임지에서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기사가 난 지 한 달 정도 돼 가는데 아직도 실감이 안 나고 하루하루가 신기하다”고 덧붙였다. 한현민은 지난해 3월 서울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한상혁 쇼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데뷔 무대를 언급, “서본 쇼 중에서 가장 잊을 수 없는 기억이다”라며 “쇼 오프닝으로 데뷔 무대를 가졌는데, 너무 떨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 이날 한현민은 “서울에서 이태원을 가장 좋아하고, 좋아하는 음식은 순댓국”이라며 “진짜 한국인”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한현민은 지난해 1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패션계에 데뷔했다. 그는 나이지리아 출신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개성 있는 외모와 189cm라는 큰 키로 모델로서 주목을 받았다. 한현민은 한 인터뷰를 통해 “모델로서 자신의 장점은 피부색이 다르다는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지난해 서울패션위크에 데뷔한 한현민은 이번 2018S/S 시즌에는 총 20개 브랜드 런웨이를 점령하는 등 저력을 과시했다. 한현민은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하는 등 패션 감각을 마음껏 뽐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한현민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나혼자산다’ 한혜진, 뉴욕 패션위크서 VIP 의전 “눈물 꾹 참았다”

    ‘나혼자산다’ 한혜진, 뉴욕 패션위크서 VIP 의전 “눈물 꾹 참았다”

    모델 한혜진이 8년 만에 뉴욕으로 금의환향한다. 뉴욕 패션위크에 대한민국 대표로 공식 초청을 받아 모델이 아닌 셀럽으로 참석한 것. 경호원까지 대동한 의전 서비스를 받는 등 위풍당당한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2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222회에는 대한민국 대표로 뉴욕 패션위크에 참석한 한혜진의 뉴욕 추억여행이 공개된다. 한혜진이 한달심이 아닌 톱모델 한헤진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가 뉴욕 패션위크에 대한민국 대표로 프론트 로우에 초대받아 8년만에 뉴욕으로 금의환향한 순간의 일거수일투족이 포착된다. 특히 한혜진이 경호원이 대동된 VIP 의전 서비스를 받는다. 그러나 쿨내를 풀풀 풍기는 겉모습과는 달리 속으로는 울음을 참기 위해 노력한다. 한혜진은 인터뷰를 통해 “눈물을 꾹 참았다”라고 당시의 심경을 고백한다. 이 밖에도 한혜진은 뉴욕에서 모델활동을 하던 때로 돌아가 추억 여행을 한다. 뉴욕 활동 당시의 인연을 오랜만에 만나 11년 전 뉴욕에 와서 처음으로 찍은 폴라로이드 프로필 사진과 긴 세월에 빛 바랜 종이를 발견한다. 뉴욕으로 금의환향한 한혜진의 패션위크 참석기와 추억을 가득 담은 타임머신 여행은 2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주, “이것하고 뉴욕에 집 장만했다” 당당한 자신감

    수주, “이것하고 뉴욕에 집 장만했다” 당당한 자신감

    수주가 유명 브랜드 샤넬 독점 모델로 활동해 집을 샀다고 밝혔다.1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LA특집으로 톱모델 수주가 출연했다. 이날 오만석은 “수주 씨가 우리 프로그램을 위해 밀라노에서 LA까지 오셨다. 그리고 이 방송이 끝나면 파리에 가셔야 한다. 유럽 패션위크로 한창 바쁠 시기라던데 이렇게 바쁜 건 그만큼 수주 씨를 찾는다는 거 아니냐”라며 “명품 브랜드가 수주에 러브콜을 보내는 이유를 찾아봤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만석은 “수주가 모델 데뷔 2년 만에 뉴욕, 파리, 런던, 밀라노 런웨이를 휩쓸고 세계 톱모델 50위 랭킹에 진입했다. 그리고 뉴욕 매거진이 선정한 ‘주목해야 할 신인 모델 TOP 10’에 선정됐다. 또 전 세계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고, 샤넬의 수장인 칼 라거펠트가 사랑하는 모델이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오만석은 “아시아 최초로 샤넬 단독 모델을 했다”라고 말했고, 수주는 “2013년 F/W 오트 쿠튀르 단독 모델을 했다. 데뷔 당시엔 흑발이었다. 반응이 썩 좋지 않아서 변화를 주고자 탈색했더니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특히 수주는 “前 파리 보그 편집장이 날 캐스팅을 하고 맘에 들으셨는지 화보를 몇 번 찍었다. ‘You are my girl’이라고 하더라”라며 “또 로레알 최초 아시아계 글로벌 모델로 발탁이 됐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오만석은 수주에 “독점 모델이 어떤 의미인 거냐”라고 물었고, 수주는 “‘이 모델은 우리 브랜드 모델만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거다. 첫 독점 모델을 했던 게 샤넬이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돈도 많이 받았겠다”라며 수입을 물었고, 수주는 “괜찮았다. 그래서 뉴욕에 집 한 채 샀다. 샤넬 독점 모델과 로레알 덕분에 먹고 살기 편해졌다”라며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지난 2014년 수주는 모델스닷컴의 톱모델 50랭킹에서 49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모델스닷컴은 전 세계 모델들의 순위를 정하는 온라인 사이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산국제신발패션섬유전시회 2일 부산서 개막

    국내 유일의 신발, 섬유, 패션 분야 복합전시회인 2017 부산국제신발패션섬유전시회(BIFOT)가 11월 2일부터 4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린다. 올해로 17회째 맞는 이번 전시회는 부산국제신발전시회, 부산패션위크, 부산국제산업용섬유·소재전시회의 3개 세부 전시행사로 구성된다. ‘신발·섬유·패션의 물결 부산에서 차오르다’라는 슬로건으로 국내외 314개 회사가 804개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부산을 대표하는 세정, 파크랜드, 콜핑, 그린조이, 트렉스타 등 패션·신발기업이 참여하며 지역 신발소공인의 판로 개척을 위한 수제화 공동관도 운영한다. 말레이시아 패션위크(Malaysia Fashion Week) 무역사절단이 참가해 한국 기업과의 패션 교류 및 비즈니스 기회 모색에 나선다. 또 행사 기간에 450여명의 해외바이어가 참여하는 공동 무역상담장을 운영하며 국내 신발·섬유·패션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중국서 일하던 러시아 14세 모델 사망…‘노예 계약’ 의혹

    중국서 일하던 러시아 14세 모델 사망…‘노예 계약’ 의혹

    중국에서 일하던 러시아 출신 14세 모델이 사망하며 ‘과로사’ 의혹이 제기됐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30일 러시아 매체 ‘시베리아 타임스’를 인용해 러시아 모델 블라다 쥬바가 최근 열린 중국 상하이 패션위크 기간에 13시간에 걸쳐 패션쇼 무대에 오르다 과로로 인한 합병증으로 수일 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쥬바는 지난 18일까지 상하이 패션위크에서 일하다가 다른 지역으로 옮겨 사진 촬영 작업을 했다. 24일부터 구토와 두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혼수상태에 빠졌고 결국 27일 사망했다. 쥬바의 모친은 “딸이 전화 통화에서 ‘엄마, 너무 힘들어. 잠자고 싶어 죽겠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쥬바는 중국의 모델 에이전시 ‘ESEE’를 통해 두 달간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었다. 중국에서 가장 큰 모델 에이전시 중 하나인 ESEE에는 남자 외국인 모델 38명과 여자 외국인 모델 71명이 소속돼 있다. ESEE 측은 쥬바가 사실상 ‘노예계약’을 맺었다는 러시아 매체의 보도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ESEE 대표는 SCMP에 “쥬바는 패혈증으로 사망했으며, 과로와는 상관없다”며 “쥬바는 다른 모델처럼 하루에 4∼8시간 일했다. 상하이 패션위크 기간에도 각각 1∼2시간씩 지속한 두 번의 이벤트에 참가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쥬바의 모델 계약에 건강보험이 포함되지 않은 것은 업계의 관행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러시아 매체는 “러시아 외교관들이 쥬바의 죽음과 관련해 조사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며 러시아 법에 따르면 미성년자는 일주일에 3시간 이상 일하는 것이 금지돼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유빈, 데뷔 후 최초 런웨이 입성 ‘카리스마 포스’

    송유빈, 데뷔 후 최초 런웨이 입성 ‘카리스마 포스’

    송유빈이 데뷔 후 처음으로 패션쇼 모델로 런웨이에 입성했다.지난 21일 송유빈은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자렛(JYARRET) 패션쇼에 모델로 참여해 훤칠한 키와 외모를 뽐냈다. 송유빈은 스트라이프 의상과 바다 속 이미지 패턴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한 워킹을 선보였다. 처음으로 런웨이에 올랐음에도 송유빈은 긴장한 기색없이 모델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마이틴 리더 은수와 막내 한슬은 자렛(JYARRET) 패션쇼의 셀럽으로 참여해 송유빈의 첫 런웨이 입성을 응원했다. 블랙 포인트 의상을 입은 은수와 한슬 또한 뛰어난 의상 소화력을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마이틴은 올해 7월 데뷔한 7인조 보이그룹으로 국내외 공연, 방송, 광고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자렛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장윤주, 아기 낳고 런웨이 복귀 ‘아기 엄마 맞나요?’

    장윤주, 아기 낳고 런웨이 복귀 ‘아기 엄마 맞나요?’

    장윤주가 런웨이 복귀 소감을 밝혔다.모델 장윤주는 19일 자신의 SNS에 서울패션위크 윤춘호 디자이너의 YCH 패션쇼 현장 영상을 게재했다. 장윤주는 “가장 편안한 곳, 그리운 곳, 오랜만에 좀 꺾고 왔습니다”라고 런웨이에 선 소감을 밝혔다. 영상 속 장윤주는 강렬한 색감의 의상을 입고 런웨이에서 워킹중이다. 장윤주는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는 35개의 디자이너 브랜드, 6개의 기업이 참가하는 서울컬렉션을 비롯, 100여개의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와 수주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사진 = 장윤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 독보적 ‘섹시 카리스마’

    제시, 독보적 ‘섹시 카리스마’

    가수 제시가 19일 오후 서울 동대문 DDP에서 열린 ‘헤라 서울 패션위크 S/S 2018’ 무홍 컬렉션에 참석했다. 제시는 금발로 염색한 머리에 블랙의 캐주얼하면서도 섹시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16일에 개막한 이번 ‘헤라 서울 패션위크 S/S 2018’은 다양한 패션문화행사를 선보이며 21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 미모+몸매 실화?” 한채영, 바비인형의 등장

    “이 미모+몸매 실화?” 한채영, 바비인형의 등장

    배우 한채영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자태를 뽐냈다.한채영은 19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 참석했다. 이날 한채영은 어깨가 강조된 회색톤의 미니원피스를 입고 우월한 몸매를 드러냈다. 여기에 블랙 클러치와 부츠를 매치해 세련된 패션을 완성했다. 인형 같은 미모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18 S/S 헤라 서울 패션위크’는 16일부터 21일까지 DDP에서 진행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가락하트’ 요구에 질색한 공효진 “내 성격 아닙니다”

    ‘손가락하트’ 요구에 질색한 공효진 “내 성격 아닙니다”

    배우 공효진이 ‘손가락하트’ 요구에 질색했다.공효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가락하트를 해달란 말에 난 저런 표정을 지었다. 차라리 브이 할게요. 손가락하트 하는 성격 아닙니다”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효진은 웃음기 없는 얼굴로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리고 있는가 하면 손바닥을 쫙 펼치고 찡그린 표정을 짓고 있다. ‘손가락하트’를 요구하자 해당 포즈들을 취한 것. 성격과 맞지 않는 포즈를 억지로 하지 않는, 소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효진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푸시버튼’ 컬렉션에 참석했다. 공효진은 청바지에 컬러풀한 코트를 걸치고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부츠를 화이트와 베이지 컬러를 한 짝씩 신은 일명 ‘짝짝이 신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18 S/S 헤라 서울 패션위크’는 16일부터 21일까지 DDP에서 진행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채시라, 파격 시스루 블라우스 ‘퇴장할 땐 벗고 가실게요’

    채시라, 파격 시스루 블라우스 ‘퇴장할 땐 벗고 가실게요’

    배우 채시라가 파격 시스루 패션으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2018 S/S 헤라 서울패션위크’가 1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이날 ‘노케’ 콜렉션에는 채시라, 헬로비너스 유영, 라임, 앨리스, 배누리, 최희, 황승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날 채시라는 속옷이 훤히 비치는 블랙 시스루 블라우스에 파란색 롱코트를 매치해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당당하게 포토월 앞에 선 채시라는 여유만만한 포즈를 취한 뒤 퇴장할 때는 코트를 벗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2018 S/S 헤라 서울 패션위크’는 16일부터 21일까지 DDP에서 진행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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