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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아찔하게’ 가슴 가린 의상

    [포토] ‘아찔하게’ 가슴 가린 의상

    27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데인 안티오키아 백화점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디자이너 프란체스카 미란다의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워킹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스루 드레스 입은 ‘14세 디올 모델’ 논란

    시스루 드레스 입은 ‘14세 디올 모델’ 논란

    세계적인 브랜드인 크리스찬 디올의 최근 패션쇼에 14살에 불과한 어린 모델이 런웨이에 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2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논란이 된 모델은 올해 14살인 소피아 매체트너다. 키 178㎝의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 소녀’는 언뜻 보면 성인 여성과 큰 차이를 느끼기 힘들 정도의 외모로 런웨이에서 주목을 받았다.  하늘하늘하고 긴 흰색 원피스에 높은 하이힐을 신고, 란제리가 비치는 시스루 의상을 입은 이 소녀는 등장과 함께 패션쇼의 뮤즈로 등극했지만 동시에 논란의 중심에 섰다. 미성년자에게 성인의 옷과 화장을 그대로 대입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쏟아져 나온 것.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출신의 소피아 매체트너는 모델 에이전시로부터 계약금 17만 파운드(약 3억 1000만원)을 받고 2년 계약을 맺었다. 한동안 모델계에서는 지나치게 마른 모델에 대한 거부감과 반발감이 심했지만, 최근에는 지나치게 어린 모델을 기용하는 브랜드에 대한 비난이 점차 커지고 있다. 디올 측은 “소피아는 이스라엘로 돌아가면 화장도 거의 하지 않고 학교생활도 충실하게 한다. 14살 소녀의 모습 그대로”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3년 전인 2012년 패션지 보그는 16세 이하의 모델을 쓰지 않겠다는 서약서에 사인을 했고, 2013년에는 뉴욕주 의회가 18세 이하의 미성년자 모델의 고용은 주 노동부의 허가와 감독을 받도록 한다는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이보다 앞선 2007년에는 미국 패션디자이너협회와 영국 패션협회가 16세 이하의 모델은 고용하지 않도록 하는 가이드라인을 디자이너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하지만 ‘뉴페이스’를 선호하는 패션업계에서 미성년자 모델 고용은 포기하기 힘든 유혹과도 같다. 월드스타인 조니 뎁의 딸인 릴리 로즈 뎁(16)은 샤넬의 화장품 모델로 캐스팅 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1990년대 패션업계를 대표했던 모델인 신디 크로포드의 딸 카이아 거버의 경우 13살에 불과하지만 패션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어린 슈퍼모델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라는 수식어가 붙은 러시아 아동 모델 크리스티나 피메노바(Kristina Pimenova·10)다. 이 소녀는 3살 때부터 션 잡지 보그 뿐 아니라 아르마니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해 왔다. 실제로 미성년자 모델을 고용하는 일부 디자이너들이 “아동 모델이나 아동 배우들도 활발하게 활동한다”고 반박하고 있어 논란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불새같은 가운 차림으로...”

    “불새같은 가운 차림으로...”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 살롱 1호텔(1 Hotel South Beach Salon) 에서 열린 마이애미 수영복 패션쇼에서 ‘릴라 니콜의 2016 작품(Lila Nikole 2016 Collection)’을 입은 모델이 무대를 누비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자 눌러쓰면 드러난 몸매 감춰지나...”

    “모자 눌러쓰면 드러난 몸매 감춰지나...”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 살롱 1호텔(1 Hotel South Beach Salon) 에서 열린 마이애미 수영복 패션쇼에서 ‘릴라 니콜의 2016 작품(Lila Nikole 2016 Collection)’을 입은 모델이 무대를 누비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키니 입지 않은 듯...”

    “비키니 입지 않은 듯...”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 살롱 1호텔(1 Hotel South Beach Salon) 에서 열린 마이애미 수영복 패션쇼에서 ‘릴라 니콜의 2016 작품(Lila Nikole 2016 Collection)’을 입은 모델이 무대를 누비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키니도 작품이네...”

    “비키니도 작품이네...”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 살롱 1호텔(1 Hotel South Beach Salon) 에서 열린 마이애미 수영복 패션쇼에서 ‘릴라 니콜의 2016 작품(Lila Nikole 2016 Collection)’을 입은 모델이 무대를 누비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콜롬비아 패션 수영복...너무나 화려...비키니인지조차...”

    “콜롬비아 패션 수영복...너무나 화려...비키니인지조차...”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의 W 사우드 비치 웨트(W South Beach WET)에서 열린 마이애미 수영복 패션쇼에서 콜롬비아 트랜드 패션(the Colombian Trend Fashion)을 입은 모델이 무대를 캣워킹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너무 화끈한 몸매이기에...모자로 얼굴을...”

    “너무 화끈한 몸매이기에...모자로 얼굴을...”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 살롱 1호텔(1 Hotel South Beach Salon) 에서 열린 마이애미 수영복 패션쇼에서 ‘릴라 니콜의 2016 작품(Lila Nikole 2016 Collection)’을 입은 모델이 무대를 누비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늘씬한 모델...걸맞는 비키니...”

    “늘씬한 모델...걸맞는 비키니...”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 살롱 1호텔(1 Hotel South Beach Salon) 에서 열린 마이애미 수영복 패션쇼에서 ‘릴라 니콜의 2016 작품(Lila Nikole 2016 Collection)’을 입은 모델이 무대를 누비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애미 스윔 위크...highlight...비키니 패션쇼”

    “마이애미 스윔 위크...highlight...비키니 패션쇼”

    1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펑크션 패션 위크(Funkshion Fashion Week)를 맞아 브랜드 시네시아 캐롤 수영복(the Sinesia Karol swimwear) 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AP/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목에 가슴에 빛나는 주얼리

    목에 가슴에 빛나는 주얼리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16일 열린 ‘2015 한국주얼리페어’ 미니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화려한 보석을 선보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패션쇼...남성 품평회...보는 이들의 눈은...”

    “패션쇼...남성 품평회...보는 이들의 눈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패션 위크에서 남성의류 브랜드 ‘파크 앤드 로넨(Parke and Ronen)’의 작품을 잘빠진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블링블링’ 한국주얼리페어에 선보인 보석들

    [포토] ‘블링블링’ 한국주얼리페어에 선보인 보석들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 한국주얼리페어’의 부대행사인 미니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다양한 보석을 선보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워터파크 안 가도 Cool~하네

    워터파크 안 가도 Cool~하네

    “일이 많아 멀리 휴가도 못 가고 아이들한테 미안했는데 집 근처에 워터 슬라이드가 설치된다니 기대되네요.” 서울 서대문구가 도심 속의 ‘워터 월드’로 거듭난다. ‘시티 슬라이드 페스타’에 이어 ‘신촌 물총축제’까지 무더위를 날릴 대형 물놀이 축제들이 시민들을 기다린다. 구는 오는 18~19일 신촌 연세로 ‘차 없는 거리’에서 시티 슬라이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인 350m 길이의 초대형 워터 슬라이드가 도심 한복판에 설치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티 슬라이드 페스타는 지난해 여름부터 영국 런던을 비롯해 미국 라스베이거스, 호주 시드니, 프랑스 파리 등 세계 각국의 대도시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구는 연세로의 차 없는 거리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한강변과 떨어진 곳에 거주하는 구민들에게 물놀이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는 양일 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열린다. 가수 구준엽, 김소리 등이 특설무대에 올라 전자댄스 음악을 선보인다. 비밥, 드럼캣, 점프, 액션드로잉 등 한국공연관광협회가 지정한 한국 7대 넌버벌 퍼포먼스도 펼쳐진다. 이 밖에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이색 수영복을 선보이는 수영복 패션쇼와 시티슬라이드 동영상 공모전도 열릴 예정이다. 유료 행사지만 행사를 주관하는 ㈜비스타가 구내 저소득층 자녀 300명을 무료 초대키로 했다. 열기를 이어 오는 25~26일에는 연세로 일대에서 제3회 ‘신촌 물총축제’가 열린다. 지난해에는 내외국인 3만여명이 찾아 서울의 대표적인 여름 물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가족, 친구, 연인은 물론 처음 만난 사람끼리도 물총이라는 친근한 소재로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다. 행사마다 1만여명의 인파가 몰릴 예정인 만큼 바리케이드와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당일 차량 통행을 통제할 예정이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에 시민들이 일상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신촌에서 모두 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폼나는 예술…멀티크리에이터 헨릭 빕스코브 패션 등 융합한 아시아 첫 개인전

    폼나는 예술…멀티크리에이터 헨릭 빕스코브 패션 등 융합한 아시아 첫 개인전

    “나는 주어진 환경과 조건에 대해서 너무 많이 생각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창의성’을 미리 설정하거나 ‘공식’을 세우지도 않습니다. 잘 모르는 세계에 스스로를 던져 놓고, 그 속에서 즉흥적으로 배우고 새롭게 적응해 나가는 것을 즐깁니다.”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자유로운 사고로 패션계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는 덴마크 출신의 디자이너 헨릭 빕스코브(42)의 창의적인 예술 세계를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대림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아시아지역 첫 개인전 개막에 맞춰 방한한 빕스코브는 “틀에 얽매이지 않는 사고가 창조성의 원천”이라고 강조했다. 영국 런던 센트럴 세인트마틴 패션스쿨을 졸업한 빕스코브는 졸업작품이 덴마크 국영방송에 소개되고, 졸업 후 2년 만에 파리패션위크에 데뷔할 만큼 뛰어난 감각을 일찍이 인정받았다. 2003년 첫 컬렉션을 선보인 이래 매년 형식을 파괴하는 패션쇼로 관심을 끌고 있다. 강렬한 색감과 독특한 디자인의 컬렉션,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늘 상상 이상의 즐거움을 주는 그는 패션뿐 아니라 사진, 설치, 영상, 퍼포먼스 등 예술 영역을 넘나들며 창작활동을 진행해 왔다. 10대부터 음악에 빠졌다는 그는 현재 일렉트로닉 밴드 ‘트렌트모러’의 드러머로 활동하는 뮤지션이기도 하다. ‘헨릭 빕스코브-제작하다’ 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전시회는 멀티크리에이터 빕스코브의 자유분방하면서도 밀도 있는 창작의 세계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 “패션은 예술, 음악, 퍼포먼스 등과 같은 나의 모든 관심사를 하나로 아우르는 좋은 우산과도 같은 것”이라는 그는 “여러 가지 물성에 대한 관심과 다양한 표현방식을 지금까지 런웨이에서 펼쳐 보였고, 이를 전시 공간에 맞게 재연출했다”고 설명했다. 전시장 4층의 ‘민트 인스티튜트’는 패션과 예술이 결합된 빕스코브의 감각적인 세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작품이다. 민트향이 가득한 전시장 안에 풍선처럼 부풀려진 30m 길이의 민트색 구조물이 설치돼 있고 민트를 연상시키는 음악이 흘러나온다. 공간에 설치된 커다란 화면에서는 ‘민트’라는 주제 아래 후각과 미각이라는 요소를 패션쇼에 최초로 적용시키는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았던 2008년 패션쇼 런웨이를 볼 수 있다. 2,3층에는 빕스코브의 예술적 영감과 실험적인 시도가 패션을 연결고리로 확장된 작품들을 선보인다. 과테말라에서 죽음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데서 영감을 받아 목이 긴 플라멩코 새들을 길게 늘여 놓은 독특한 설치작품, 울 섬유를 늘어뜨리거나 나무 퍼즐로 얼굴 형상을 보여준 작품들, 나일론 양말을 이용한 벌레 모양의 텍스타일 작품들, 몸의 일부를 왜곡하거나 과장한 사진 등 고정관념의 틀을 깨는 작품들이 전시됐다. 2층에는 헝겊으로 된 가슴 모양의 오브제들이 걸려 있는 ‘부비룸’을 설치했다. 2007년 런웨이에 모델들이 누워 있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던 패션쇼 ‘부비 컬렉션’에 사용됐던 400여개의 가슴 조형물 사이 사이에 최근 선보인 독창적인 디자인의 의상 40여점이 걸려 있다. 1층 벽면에는 연필 모양의 설치작품이 걸렸다. 뉴욕 현대미술관 PS1, 파리 팔레 드 도쿄 등 세계 유수의 미술관에서 다수의 전시를 개최한 그는 최근에는 오페라와 발레의 무대와 의상을 직접 디자인하는 등 활동의 폭을 무한히 넓히고 있다. 전시는 12월 31일까지.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2015년 여름을 “뜨겁게...”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2015년 여름을 “뜨겁게...”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34)의 여름 특집이다. 176cm의 늘씬한 몸매는 이미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를 비롯, 유명 브랜드 의상이나 잡지 등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앰브로시오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비키니 사진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젠 크로스, “화사한 미소에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쇼장이...”

    도젠 크로스, “화사한 미소에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쇼장이...”

    세계적인 모델이자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는 네덜란드 출신 도젠 크로스(30,Doutzen Kroes)가 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에서 열린 2016 봄/여름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의 포토콜 행사에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의상을 입고, 마이크를 잡았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포토] 수지&발렌티노, 현명한 선택일까?

    [포토] 수지&발렌티노, 현명한 선택일까?

    그룹 미쓰에이의 멤버이자 배우인 수지가 발렌티노 오트쿠튀르 가을-겨울 패션쇼에 참석했다. 수지는 9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미냐넬리 광장에서 열린 발렌티노 오트쿠튀르 가을-겨울 패션쇼에 등장했다. 이날 수지는 화려한 무늬와 시스루가 교차된 롱드레스를 입고 포토월에 섰다. 수지는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바니를 비롯해 배우 기네스 팰트로, 틸다 스윈튼, 서기, 가수 미카 등과 나란히 앉아 쇼를 관람했다. 수지는 한국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발렌티노의 초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슴을 최대한 돋보이게...”

    ‘가슴을 최대한 돋보이게...”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5~2016 가을/겨울 오토쿠튀르 패션쇼(the 2015-2016 fall/winter Haute Couture collection fashion show )에서 지암바티스타 발리(Giambattista Valli )의 작품을 모델이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오트 쿠튀르는 원래 고급 재봉이란 뜻으로 고급 여성복 제작을 일컫지만 현재는 샤넬, 디올, 지방시, 베르사체 등 명품 브랜드들이 계절에 앞서 1년에 봄, 여름 두 차례에 걸쳐 새로운 창작 의상을 발표, 세계 유행을 선도하는 패션쇼로 자리매김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영복 2개 이상 구입하면 40% 할인

    수영복 2개 이상 구입하면 40% 할인

    7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프랑스 브랜드인 ‘엘르’의 수영복을 입은 모델들이 패션쇼에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엘르 본매장과 행사장에서는 균일가 수영복 2개 이상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40%의 가격 할인을 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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