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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쌀쌀한 날씨 잊게 만드는 핫한 ‘비키니 패션쇼’

    [포토] 쌀쌀한 날씨 잊게 만드는 핫한 ‘비키니 패션쇼’

    4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벨라루스 패션위크’에서 수영복 브랜드 ‘Totti’의 비키니를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AP·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보통의 패션쇼와 다르다’…외국 학생들이 펼친 패션쇼

    [서울포토] ‘보통의 패션쇼와 다르다’…외국 학생들이 펼친 패션쇼

    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 민주광장에서 열린 ’2016외국인학생 축제’(ISF, International Students festival) 패션쇼에서 참가 학생들이 무대위에서 자국 문화를 뽐내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서울포토] 외국인학생 축제 패션쇼, 옷보다 화려한 가면

    [서울포토] 외국인학생 축제 패션쇼, 옷보다 화려한 가면

    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 민주광장에서 열린 ’2016외국인학생 축제’(ISF, International Students festival) 패션쇼에서 참가 학생들이 무대위에서 자국 문화를 뽐내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포토] 경마도 즐기고 모자 패션쇼도 참가하고

    [포토] 경마도 즐기고 모자 패션쇼도 참가하고

    1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의 플레밍턴 레이스코스에서 열린 경마대회 ‘멜버른컵(Melbourne Cup)’중 ‘Fashion on the Field’ 선발대회 참가자들이 특이한 복장을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모자 패션쇼’ 우승자들의 환한 미소

    [포토] ‘모자 패션쇼’ 우승자들의 환한 미소

    1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의 플레밍턴 레이스코스에서 열린 경마대회 ‘멜버른컵(Melbourne Cup)’중 ‘Fashion on the Field’ 선발대회 우승자들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서 신발·섬유·패션의 모든 게 한자리에

    국내 유일의 신발, 섬유, 패션 복합전시회인 ‘2016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시회’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부산벡스코에서 열린다. 31일 부산시에 따르면 ‘새로운 패션, 부산에서 만들다’(New fashion,Manufacture Busan)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발, 섬유,패션 산업의 새로운 경향을 소개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육성전략을 모색한다. 부산국제신발전시회, 부산패션위크, 부산국제산업용섬유·소재 전시회 등 3개로 구성됐다. 국내외 312개 사가 81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이다. 스위스 기능성 신발브랜드 ‘Joya’가 아웃도어 콜핑과 부산경제진흥원, 대구 다이텍과 함께 K패션홍보관에 참가해 관심을 모은다. 부산의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 현대화이바와 동양제강 등 고성능 섬유 신소재 관련 장비업체들도 대거 참여한다. 3일 오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서병수 부산시장과 국내외 신발, 섬유패션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다. 오프닝 패션쇼에는 부산지역 이영희 디자이너와 ‘나비드레스’로 유명한 터키의 ‘에즈라&투바’ 디자이너가 참여한다. 전시회별로 연예인 팬 사인회, 다양한 전문 세미나 및 바이어 상담회, 산업용 섬유 테마관, 각종 공모전, 야외 판매전, 참관객 체험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려 볼거리를 제공한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나혼자산다 한혜진, 힙 사이즈 1cm 커지는 ‘엉짱’ 운동 3종세트 공개

    나혼자산다 한혜진, 힙 사이즈 1cm 커지는 ‘엉짱’ 운동 3종세트 공개

    ‘나혼자산다’ 한혜진이 예쁜 힙 라인 만들기에 나선다. 2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톱모델 한혜진의 스파르타식 ‘엉짱’ 운동법이 공개된다. 한혜진은 서울 패션위크의 피날레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스파르타식 ‘엉짱’ 운동을 감행할 예정. 이 과정에서 그는 변화한 힙 사이즈에 대만족하며 패션쇼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한혜진의 ‘엉짱’ 운동 3종세트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한혜진은 스쿼트, 런지 등 난이도 높은 운동들을 하는 모습인데, 그는 바벨에 남성도 들기 힘들법한 많은 양의 중량원판들을 끼우고 강도 높게 운동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고 있다. 그런 가운데, 한혜진은 “내가 (패션쇼 순서가) 맨 마지막이라 사람들이 내 궁둥이만 보고 있을 거란 말이야”라며 엉덩이 집착녀에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한혜진은 운동 전과 후의 힙 사이즈를 체크했는데, 운동 후 힙 사이즈가 34.8cm에서 35.4cm로 솔깃한 변화를 보인 것으로 알려져 한혜진의 스파르타식 ‘엉짱’ 운동법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과연 엉덩이 집착녀 한혜진의 스파르타식 ‘엉짱’ 운동 방법은 무엇일지, 17년차 톱모델의 고군분투기는 오늘 밤 11시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 옷이 싫증나면 맘껏드세요’…초콜릿 축제 패션쇼

    ‘이 옷이 싫증나면 맘껏드세요’…초콜릿 축제 패션쇼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열린 제22회 초콜릿 축제 패션쇼에서 프랑스의 가수 겸 배우 아나이스 델바가 초콜릿으로 제작된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빅토리아 시크릿, ‘35억 원 짜리 브라’ 공개

    빅토리아 시크릿, ‘35억 원 짜리 브라’ 공개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인 빅토리아 시크릿이 수십 억원에 달하는 고급 란제리를 공개했다. 빅토리아 시크릿은 미국 현지시간으로 26일, ’2016 브라라이트 나이트 판타지 브라‘를 공개했다. 판타지 브라는 매년 다른 디자이너가 다른 디자인으로 출시하고 있는데, 이번에 공개된 것은 에메랄드와 다이아몬드로 장식돼 성숙미와 세련미를 동시에 뿜어낸다. 고가의 보석이 촘촘하게 박힌 2016 판타지 브라의 가격은 무려 3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34억원이 넘는 어마어마한 가격이다. 올해는 중동의 주얼리 브랜드인 ‘아지즈 앤 왈리드 모우자나르’ 측이 맡았다. 가운데 장식된 수술 형태의 장식에서 동양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만드는데에 무려 700시간이 걸렸을 만큼 '장인 정신'이 돋보이는 디자인이다. 34억 원이 넘는 고가의 브라를 입게 된 올해의 주인공은 미국 모델 자스민 툭스가 차지했다. 자스민 툭스는 현지시간으로 8일, 이 브라를 입고 화보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12월 5일 열리는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는 이것을 입고 런웨이에 등장할 예정이다. 빅토리아 시크릿은 란제리계의 최고 명품 브랜드답게 매년 수 십 억원에 달하는 란제리 컬렉션을 공개해왔다. 특히 판타지 브라는 매년 보석 업체와 협업해 제작하는 초고가 브라로, 비싼 가격을 자랑하는 브라 뿐만 아니라 이를 입고 런웨이에 서는 모델에게도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해 ‘2015 판타지 브라’는 주얼리 브랜드 ‘모워드’가 제작한 것으로, 다이아몬드와 옐로우 사파이어, 핑크 수정, 블루 토파즈 등 총 14가지 보석 6500개가 사용됐다. 가격은 200만 달러(약 22억 8600만원)선이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아이디 서울패션위크, 음악+패션 차세대 뮤즈 ‘남다른 패션 감각’

    아이디 서울패션위크, 음악+패션 차세대 뮤즈 ‘남다른 패션 감각’

    신예 아이디(Eyedi)가 지난 19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7 S/S 헤라 서울패션위크’의 드레브 패션쇼에 셀럽으로 초청 돼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아이디(Eyedi)는 프렌치 감성의 러블리한 룩으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했으며 최근 발탁된 해외 스트릿 브랜드 글로벌 모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듯 트렌디함을 겸비한 차세대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의 초대는 이번 패션쇼를 연출한 박은빛 디자이너의 초청으로 이루어 졌으며 아이디와 박은빛 모두 우월한 미모를 뽐내며 음악과 패션업계의 차세대 뮤즈로 손꼽히고 있다. 이날 패션위크에 참석한 아이디는 “아직은 신인인 저를 이렇게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나중에는 꼭 무대에 올라 모델로서도 한번 도전 해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7월 제프버넷의 프로듀싱으로 화제를 모으며 가요계 데뷔한 아이디는 데뷔전 미국에서 열린 쇼케이스를 통해 해외 유명 프로듀서들의 러브콜을 받으바 있으며 최근 축구와 패션을 접목시킨 미국의 스트릿 브랜드 의 글로벌 모델로 발탁되며 음악 뿐 아니라 패션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도 급부상하고 있는 블랙뮤직 여성 솔로가수다. 아이디는 하반기 발표할 새 앨범 준비에 막바지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Bace Camp Studio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겨드랑이에서 날개가 돋았어요’

    [포토] ‘겨드랑이에서 날개가 돋았어요’

    1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러시아 디자이너 빅토리아 스테파노바의 패션쇼에서 모델이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명 옷에 프린트 무늬로 아슬아슬하게’

    ‘투명 옷에 프린트 무늬로 아슬아슬하게’

    모델이 15(현지시간) 포르투갈 포르토에서 열린 포르투갈 패션쇼에서 포르투갈 디자이너 엘사 바레토의 2017 봄-여름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망사드레스에 레이스 무늬가 없었다면,,,’

    ‘망사드레스에 레이스 무늬가 없었다면,,,’

    모델이 15일(현지시간) 포르투갈 포르토에서 열린 포르투갈 패션쇼에서 포르투갈 디자이너 파티마 로페스의 2017 봄-여름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스루 망사 드레스’에 수놓아 진 꽃들

    ‘시스루 망사 드레스’에 수놓아 진 꽃들

    모델이 15(현지시간) 포르투갈 포르토에서 열린 포르투갈 패션쇼에서 포르투갈 디자이너 엘사 바레토의 2017 봄-여름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여주기 위해 가린 패션’…가려야 할 건 다 보이네

    ‘보여주기 위해 가린 패션’…가려야 할 건 다 보이네

    모델이 15(현지시간) 포르투갈 포르토에서 열린 포르투갈 패션쇼에서 포르투갈 디자이너 파티마 로페스의 2017 봄-여름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끈 하나면’ 정열의 남미 수영복의 완성

    ‘끈 하나면’ 정열의 남미 수영복의 완성

    모델이 15(현지시간) 포르투갈 포르토에서 열린 포르투갈 패션쇼에서 포르투갈 디자이너 파티마 로페스의 2017 봄-여름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무일도 없는거야’…벗겨진 가슴에 애써 침착한 모델

    ‘아무일도 없는거야’…벗겨진 가슴에 애써 침착한 모델

    모델이 15(현지시간) 포르투갈 포르토에서 열린 포르투갈 패션쇼에서 포르투갈 디자이너 파티마 로페스의 2017 봄-여름 작품을 선보이다 드레스 상의가 흘러내려 의상을 가다듬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 행정] 북한산·문화유산 너른 품, ‘한옥타운 은평’ 품다

    [현장 행정] 북한산·문화유산 너른 품, ‘한옥타운 은평’ 품다

    “북한산과 한(韓)문화, 통일의 연결로까지 3박자가 들어맞는 한문화 특구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김우영 서울 은평구청장의 올해 10월은 그 어느 해보다 숨 가쁘다. 14일부터 16일까지 북한산 일대에서 펼쳐지는 ‘2016 한문화 페스티벌’을 비롯해 ‘한문화특구 프로젝트’를 본궤도에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 서북부 변두리에 있는 은평구는 수십 년간 발전이 정체된 베드타운에 불과했지만 2010년 김 구청장 취임 이후 몇 년 새 확연히 달라졌다. 수도 서울 안 천혜의 자연환경인 국립공원 북한산, 곳곳에 숨어 있는 역사문화 유적들은 그동안 제대로 활용되지 못했던 측면이 강했다. 김 구청장은 여기에 전통문화를 덧입혀 은평을 한문화 자치구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을 한 발짝씩 실행하고 있다. 숨어 있던 원석을 갈아 보석으로 만드는 ‘세공사’ 역할을 자처한 것. 은평뉴타운 조성으로 최근 10년간 3만여명의 인구가 유입돼 서울 25개 구에서 인구유입 5위가 되었다. 당연히 은평구에는 활기가 넘쳐난다. 김 구청장은 “은평은 통일시대 남북을 잇는 통일로·의주로 길목에 있어 최고의 요충지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중소기업청은 지난해 4월 은평구 진관동 북한산 일대 63만 9155㎡를 한문화체험특구로 지정했다. 덕분에 도로교통법, 옥외광고물관리법 등에서 규제 특례를 받게 됐다. 구는 관광 활성화 및 인지도 향상으로 앞으로 약 1288억원의 경제적 수익, 1300여명의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발전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 구청장은 “한문화특구 사업의 중심에는 은평 한옥마을과 천년고찰 진관사, 은평역사한옥박물관이 있다”고 소개했다. 진관동 내 6만 5500㎡의 한옥마을은 2014년 155필지가 모두 분양된 후 현재 13동이 사용승인이 났고 69동이 공사 중이다. 전망 좋은 북한산 아래 서울 대표 한옥마을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4년 10월 개관한 은평역사한옥박물관은 한옥 관련 콘텐츠 전시는 물론 일반인 대상 한옥 짓기 아카데미로 관심이 뜨겁다. 진관사는 2010년 ‘G20 서울정상회의’ 때 사찰음식 시연회가 열리기도 했던 구의 보물. 김 구청장은 “진관사·금성당 등 문화유적과 맞물린 템플스테이, 힐링 한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면서 “국립한국문학관 유치를 비롯해 한국고전번역원, 동북아 역사관이 이전해 오고 금암미술관, 한옥전망대까지 들어서면 근현대문화까지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한문화 자치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4일 개막하는 북한산 한문화 페스티벌에서는 시·구의원, 주민들의 한복 패션쇼, 용담검무 공연, 아웃도어 마켓 등이 3일간 펼쳐진다. 김 구청장은 은평 한옥마을의 정체성도 고민하고 있다. 그는 “외부 관광객이 몰려와 주민들의 삶을 훼방하는 게 아니라 전통 예절과 명상, 사찰음식 등 슬로시티를 원주민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방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제시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클라라 “한국 활동 아직은 조심스러워, 대중이 반겨주길 바란다”

    클라라 “한국 활동 아직은 조심스러워, 대중이 반겨주길 바란다”

    클라라가 최근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촬영장에 들어선 그는 당당한 발걸음으로 카메라 앞에서 때로는 섹시하게 때로는 청순하게 눈빛을 바꿨다. 어깨 라인, 손 모양 등 세심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프로였다. 현재 TRENDY 예능 프로그램 ‘멋 좀 아는 언니’에서 MC로 출연 중인 클라라. 그에게 요즘 근황을 묻자 “프로그램에서 셀프 영상을 촬영하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다. 함께 출연 중인 황재근은 패션에 일가견이 있는 분이기에 조언을 많이 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차기작으로 준비 중인 중국 영화에 제가 무사로 나온다. 감독님은 저에게 섹시함과 청순함을 모두 배제하고 카리스마 있는 여성으로 변하면 원하셨고 회색 머리를 추천했다.”고 말했다. 그는 패션에 관심이 많아 홍콩에서 란제리 디자이너로 데뷔를 했다. “홍콩 란제리 브랜드 중 직접 입어보고 착용감이 편했던 곳에 제가 먼저 컬래버레이션을 제안했다.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디자인을 위해 시스루와 레이스를 사용했다. 이를 계기로 이태리 속옷 브랜드 인티미시미 패션쇼에 한국 대표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연예인이 된 계기는 어머니의 권유. “미국에 있을 때 길거리 캐스팅으로 SM과 JYP로부터 명함을 받았지만 저는 관심이 없었다. 어머니는 기회가 있으면 한국에서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해서 한국으로 넘어왔고 바로 SM엔터테인먼트와 미팅을 가졌다. 이수만 선생님도 뵙고(웃음). 하지만 저희 아버지는 가수보다 연기자로 시작하길 원하셨기에 SM과는 연결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국 작품 활동으로는 언제 복귀하는지 물었다. 그는 “한국 작품 활동은 내년 초쯤 예상해본다. 대중이 반겨주길 바란다. 아직까지는 약간 조심스럽다. 작품을 통해 연기를 보여드리고 싶다. 정말 내추럴하고 수수한 캔디 같은 모습. 섹시하거나 도도하지 않은 털털한 이미지를 맡고 싶다. 배우가 돼서 돌아왔다는 말을 들을 수 있다면 참 좋겠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슬아슬한 앞태

    [포토] 아슬아슬한 앞태

    12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제39회 포르투갈 패션쇼’에서 포르투갈 패션 디자이너 알렉산드라 모우라(Alexandra Moura)의 의상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사진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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