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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세계 최고의 몸매들이 모였다’…빅토리아 시크릿 엔젤들

    [포토] ‘세계 최고의 몸매들이 모였다’…빅토리아 시크릿 엔젤들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Victoria’s Secret Fashion Show)’에서 모델들이 피날레를 장식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블랙 엔젤’의 파워풀한 캣워크

    [포토] ‘블랙 엔젤’의 파워풀한 캣워크

    모델 알렉산드라 암브로시오가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Victoria’s Secret Fashion Show)’에서 날개를 달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지지 하디드. 흠잡을데 없는 완벽 몸매

    [포토] 지지 하디드. 흠잡을데 없는 완벽 몸매

    모델 지지 하디드가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Victoria’s Secret Fashion Show)’에서 멋지게 캣워크를 걷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이게 바로 34억짜리 브라에요’

    [포토] ‘이게 바로 34억짜리 브라에요’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Victoria’s Secret Fashion Show)’에서 모델 자스민 툭스가 34억 짜리 브라를 착용하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들의 육감적 몸매

    [포토]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들의 육감적 몸매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Victoria’s Secret Fashion Show)’에서 모델들이 무대에서 박수 갈채를 받으며 피날레를 장식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모델 자매’ 벨라 하디드-지지 하디드, 우월한 몸매 유전자

    [포토] ‘모델 자매’ 벨라 하디드-지지 하디드, 우월한 몸매 유전자

    모델 자매 벨라 하디드(왼쪽)와 지지 하디드가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애프터 파티에 참석해 드레스를 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뭐지? …”난해한 매력이 포인트”

    [포토] 뭐지? …”난해한 매력이 포인트”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피에르 가르뎅’ 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패션디자이너 피에르 가르뎅이 제작한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섹시함은 뒤태에서

    [포토]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섹시함은 뒤태에서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란제리 의상을 입은 모델의 화려한 뒷모습이 시선을 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가운만 걸쳐도 빛나는 톱모델의 볼륨 몸매

    [포토] 가운만 걸쳐도 빛나는 톱모델의 볼륨 몸매

    모델 이리나 샤크가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시작을 기다리며 대기실에서 무대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완벽 S라인’ 몸매 뽐내는 켄달 제너

    [포토] ‘완벽 S라인’ 몸매 뽐내는 켄달 제너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모델 켄달 제너가 포즈를 취하며 S라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몸을 타고 승천하는 용

    [포토] 몸을 타고 승천하는 용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모델 엘사 호스크가 용이 몸을 휘감은 듯한 독특한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AP·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 지지 하디드, 블랙 천사로 변신

    [포토]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 지지 하디드, 블랙 천사로 변신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모델 지지 하디드가 블랙 란제리에 블랙 날개를 달고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원더우먼 연상케하는 란제리 패션

    [포토] 원더우먼 연상케하는 란제리 패션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모델 아드리아나 리마가 원더우먼을 연상케하는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들, 우월한 기럭지로 캣워크

    [포토]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들, 우월한 기럭지로 캣워크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런웨이에 올라 단체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나란히 선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누구 몸매가 돋보이나’

    [포토] 나란히 선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누구 몸매가 돋보이나’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단체로 무대에 올라 쇼의 피날레를 장식하고 있다. 사진=AP·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명품 몸매 모델들 총집합

    [포토]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명품 몸매 모델들 총집합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단체로 런웨이에 올라 각자 포즈를 취해 보이며 무대를 즐기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이리나 샤크, 레드 의상으로 강렬한 섹시미

    [포토] 이리나 샤크, 레드 의상으로 강렬한 섹시미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모델 이리나 샤크가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를 더 화려하게…공연 펼치는 레이디 가가

    [포토]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를 더 화려하게…공연 펼치는 레이디 가가

    레이디 가가가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공연을 하며 모델 플라비아 루시니와 나란히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연말 파티 당신을 빛내줄 의상이랍니다

    [포토] 연말 파티 당신을 빛내줄 의상이랍니다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모델 릴리 앨드리지가 화려한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출소 남는 공간이 문화공간으로. 군포문화재단 ‘파출소가돌아왔다’

    파출소 남는 공간이 문화공간으로. 군포문화재단 ‘파출소가돌아왔다’

    방치된 파출소 유휴공간이 지역 아마추어 예술가와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경기 군포문화재단은 ‘파출소가 돌아왔다’ 프로젝트로 새롭게 탄생한 산본치안센터에서 다양한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미술, 음악, 문학, 무용 등 5개 문화예술단체와 전문가들은 지난 10월부터 파출소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과정을 마친 시민들이 제작한 작품이 전시장으로 변신한 산본치안센터에서 전시된다. 설치미술, 사진전시회가 오는 12월 2일까지 진행된다. 시 창작지도자 과정을 거친 시민들의 시화전은 군포문화예술회관 야외에서 2일부터 열릴 예정이다. 군포문화재단은 문화거점으로 변신한 파출소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달 산본파출소 주차장에서 우리동네 작은 음악회, 한복패션쇼를 개최했다. 재단 관계자는 “파출소의 유휴공간이 문화소외지역의 문화활동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공간으로 조성된 파출소가 지역문화예술가를 키우는 거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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