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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웨이 띄운 청계천의 봄

    런웨이 띄운 청계천의 봄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오간수교 아래 수상무대에서 열린 ‘2017 청계천 수상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청계천 봄을 열다’라는 주제로 원피스와 봄나들이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노원구 능행길에 “임금님 행차요”

    노원구 능행길에 “임금님 행차요”

    서울 노원구에는 왕릉이 적지 않다. 조선시대 중종의 두 번째 계비 문정왕후 윤씨의 무덤인 ‘태릉’과 명종과 왕비 인순왕후의 무덤인 ‘강릉’이 대표적이다. 이를 합쳐 ‘태강릉’이라 부른다. 약 8㎞ 떨어져 있는 초안산은 내시와 궁녀의 무덤이 많은 걸로 유명하다.노원구가 8일 ‘궁중생활’을 한눈에 엿볼 수 있는 ‘태강릉·초안산 궁중문화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세계문화유산인 태강릉과 내시, 궁녀의 분묘가 많은 초안산을 연계한 궁중문화제다. ‘어가행렬’과 함께 문화제의 막이 오른다. 구에 따르면 노원 지역은 조선시대 중요한 ‘능행길’(임금이 능에 들르는 것) 중 하나로 돈화문을 나온 행렬은 흥인문~석관동(돌곶이)~월릉교~태릉~강릉~동구릉으로 이어진 길을 따라 걸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에 있는 태릉~강릉을 포함한 코스에서 어가행렬을 재현한다. 임금 및 문무백관, 호위군 등 400여명이 태릉부터 본행사가 진행되는 월계동 비석골 근린공원까지 3.2㎞ 구간을 약 2시간 동안 행진할 예정이다. 본행사에서는 ‘안골치성제’를 지낸다. 안골치성제는 조선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산신제로 신을 맞이하는 참신, 제문을 태워 날려 보내는 소지 등을 통해 주민의 건강과 번영을 기린다. 이와 함께 ‘궁중 의상 패션쇼’와 국악예술단과 민속예술단의 흥겨운 공연이 펼쳐진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이번 궁중문화제는 일반인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제례의식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축제이면서 왕과 신하의 도리를 배울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어지러운 이 시기에 궁중문화 축제를 통해 지도자와 보좌진 간 소통의 지혜를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제시, 미란다 커 옆에서 굴욕 없는 미모 ‘깜짝’

    제시, 미란다 커 옆에서 굴욕 없는 미모 ‘깜짝’

    가수 제시가 모델 미란다 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제시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ascinated by her beaut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시는 검정색 시스루 상의를 입고 있었으며 미란다 커와 즐겁게 대화하는 모습이다. 특히 제시는 미란다 커 옆에서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시는 4일 오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스파앤 서울 호텔에서 란제리 브랜드 패션쇼에 참석했다. 사진 = 제시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려한 패션쇼 무대로 변한 세운상가

    화려한 패션쇼 무대로 변한 세운상가

    29일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에서 열린 ‘서울365-다시 세운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무대를 걷고 있다. 올해 2년째를 맞은 서울 365 패션쇼는 오는 11월까지 서울 곳곳을 무대로 펼치는 패션문화축제다. 신진·예비 디자이너에게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주고, 모델 지망생에게는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한다. 다음 패션쇼는 다음달 26일 남산서울타워에서 열린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세운상가에서 열린 패션쇼

    [서울포토]세운상가에서 열린 패션쇼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에서 열린 ‘서울365-다시 세운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올해 서울 365 패션쇼는 세운상가와 서울역 고가 등 서울시 주요 시정 현장과 인접 유통상권을 연계해 지역을 활성화하고 신진 디자이너 및 중소의류 상인을 돕돕는 데 주안점을 두고 기획됐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7년 만에 새 옷 입은 코레일 직원들

    7년 만에 새 옷 입은 코레일 직원들

    24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열린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에서 코레일 직원과 모델들이 7년 만에 바뀐 분야별 사원복을 선보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

    [서울포토]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

    24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열린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에서 코레일 직원모델과 전문모델들이 영업, 운전, 기술 등 7년 만에 새롭게 바뀐 디자인의 사원복을 선보이고 있다. 2017. 3. 24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

    [서울포토]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

    24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열린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에서 코레일 직원모델과 전문모델들이 영업, 운전, 기술 등 7년 만에 새롭게 바뀐 디자인의 사원복을 선보이고 있다. 2017. 3. 24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김·미역·다시마의 변신… ‘미래자원 비즈니스’ 큰 장 선다

    김·미역·다시마의 변신… ‘미래자원 비즈니스’ 큰 장 선다

    인류의 미래자원으로 떠오르고 있는 해조류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 줄 ‘2017년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다음달 14일부터 5월 7일까지 24일간 전남 완도군 완도항과 해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바닷말의 약속, 미래에의 도전’이라는 주제로 해양수산부가 후원하고 전남도와 완도군이 공동 주최한다.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바다신비관인 주제관을 비롯해 해조류 이해관, 건강인류관, 미래자원관, 지구환경관, 참여관 등 6개 전시관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산업형 비즈니스 박람회로 열린다. 김, 미역, 다시마, 톳 등 해조류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세계 최초의 해조류 박람회’다. 해외 각국의 해조류 관련 기업과 단체, 석학들이 참여해 해조류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 공유와 수출 상담, 계약 체결이 이뤄지는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부지 면적은 2만 9000㎡로 현재 공정률 90%다. 다음달 초 완벽한 모습이 갖춰진다. 해상에 설치되는 전시관은 폭 20m, 길이 70m 이상의 대형 바지선 2척을 해상에 띄우고 바지선 위에 컨테이너를 2층으로 배치해 전시관 2동을 조성했다. 두 척의 바지선 사이를 연결해 주제관인 바다신비관이 설치된다. 이곳에는 바닷물을 끌어올려 만든 워터스크린에 해조류 신비에 대한 3D 입체영상을 투사하도록 만들었다. 태초 지구 생명체의 탄생과 함께 시작된 해조류 역사 등 해조류의 다양하고 신비한 모습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해조류 이해관은 해조류의 시작과 김, 미역 등 해조류 생산의 최적지인 완도 지형의 우수성과 해조류의 올바른 이해를 돕도록 했다. 마치 바닷속 단면을 보는 듯이 원통형 타워로부터 흘러나오는 바닷물 영상 연출로 흥미를 이끈다. 건강인류관에서는 세계인과 함께해 온 해조류 역사를 되돌아보며 헬스케어 기초로서 그 가치를 재조명하는 너비 5m, 높이 2m 규모의 입체적인 팝업북 형태로 구성된다. 미래자원관은 해조류를 활용한 다양한 바이오연료, 화장품, 의약품들을 소개하면서 실제 완도 바닷속을 길이 12m, 폭 8m 규모의 전복 수조 안에 재현해 해조류의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하게 된다. 지구환경관은 바닷속 영상을 360도로 촬영한 가상현실(VR) 시스템을 통해 3D 입체영상으로 실제 바다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해조 숲을 생생하게 표현한다. 참여관에서는 내년 박람회가 비즈니스 산업형 박람회로 개최되는 만큼 국내외 150개 업체(해외 50개), 해외바이어 60개사 유치를 목표로 현장에서 수출 계약을 할 수 있는 비즈플라자를 만들었다. 해조류 생산설비를 갖춰 그 생산과정을 관람객이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미역, 다시마, 청각, 톳 등 해조류 체험장을 통해 관람객이 다양한 종류의 해조류를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하는 살아 있는 청소년 교육 체험장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 행사도 함께 운영한다. 상설, 주말, 특정일을 구분해 완도 해조류에 대한 가치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 공연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해조류 퍼레이드, 해초미초 패션쇼, 해조류 요리교실, 해조류 속 물고기 잡기 체험, 해조류 힐링 족욕체험, 시푸드 해조류 피자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다.조직위원회는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이미 1년 전부터 기관·사회단체 등 민간이 참여하는 범군민지원협의회 발대식을 갖고 성공 개최를 위한 활동에 돌입했다. 외국인 3만명을 포함, 목표 관람객 60만명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 55만장이 사전 예매돼 목표 대비 초과달성했다. 98개 단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입장권 구매약정, 각계각층 지지 선언 등을 이끌어 냈다. 포스터, 리플릿, 전단, 스티커, 배너 등 5가지의 홍보물을 제작해 전국의 다중 이용시설에 비치·관리하는 등 다양한 현장홍보 전략을 펼치고 있다. 특히 박람회 개최 관련 업무협약을 맺은 서울시 약사회는 6500곳의 약국에 포스터를 부착해 관심을 유도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국제박람회에 걸맞게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전념하고 있다. 당초 1만여명 유치를 추진했던 중국인들이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로 불참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일본과 동남아시아, 재외 유학생 등으로 전환해 조류박람회 소식과 완도의 우수 관광자원 등을 홍보하고 있다.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를 산업형 비즈니스 박람회로 개최하기 위한 준비에도 한창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협력해 일본, 중화권, 동남아, 미주, 유럽 권역에서 60여개 해외 우수 바이어를 초청해 박람회 기간 중인 다음달 18일부터 22일까지 4박 5일간 수출 상담회를 마련한다. 이 자리를 십분 활용해 국내 해조류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홍보하고 수출 판로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친환경 복합양식 기술 소개 및 해조류 양식의 신기술과 지속 가능한 연안 생태계 관리 등 세계적 신기술 등 각종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해조류 심포지엄을 4일간 개최한다. 조직위는 원활한 교통과 주차난 해결을 위해 평일 방문객 2만 5000명·차량 2800대, 주말 5만여명·7000대를 방문 최대치로 설정해 시뮬레이션과 예상되는 문제점들의 대처 방안을 마련하기도 했다. 군은 미래대체자원으로서 해조류의 가치와 비전을 제시하고 해조류 산업의 세계시장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목표도 갖고 있다. 해외바이어 수출 상담 등으로 생산유발 900억원, 소득유발 147억원, 부가가치 415억원, 고용유발 1562명에 이를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조직위원장인 신우철 완도군수는 “식품뿐 아니라 화장품, 의약품, 의류, 종이, 에너지 재료로 쓰이고 있는 해조류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박람회가 될 것”이라며 “해조류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세계에 알려 완도군이 세계적인 해양수산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초석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완도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패션쇼 하다 동상 걸리겠네!!’

    ‘패션쇼 하다 동상 걸리겠네!!’

    모델들이 19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북동쪽 파라야(Faraya)의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스키 & 패션 2017’ 란제리 패션쇼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런 패션쇼는 찍어두세요~’

    ‘이런 패션쇼는 찍어두세요~’

    모델이 19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북동쪽 파라야(Faraya)의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스키 & 패션 2017’ 란제리 패션쇼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시 없을 신기한 구경’

    ‘다시 없을 신기한 구경’

    모델이 19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북동쪽 파라야(Faraya)의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스키 & 패션 2017’ 란제리 패션쇼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맨발로 눈 위 란제리 패션쇼’

    ‘맨발로 눈 위 란제리 패션쇼’

    모델이 19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북동쪽 파라야(Faraya)의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스키 & 패션 2017’ 란제리 패션쇼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원에서 열린 란제리 패션쇼’

    ‘설원에서 열린 란제리 패션쇼’

    모델이 19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북동쪽 파라야(Faraya)의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스키 & 패션 2017’ 란제리 패션쇼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눈 위에서 시원하게 보여드리죠’

    ‘눈 위에서 시원하게 보여드리죠’

    모델들이 19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북동쪽 파라야(Faraya)의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스키 & 패션 2017’ 란제리 패션쇼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키장에서 란제리 패션쇼

    스키장에서 란제리 패션쇼

    모델들이 19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북동쪽 파라야(Faraya)의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스키 & 패션 2017’ 란제리 패션쇼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머리에 나뭇가지?’ 자연 헤어 액세서리

    [포토] ‘머리에 나뭇가지?’ 자연 헤어 액세서리

    15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위크 중 이자벨라 카페토(Isabela Capeto) 패션쇼에서 머리에 나뭇가지 모양 장식을 한 모델이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패션쇼 무대 위 ‘아찔한 속살’

    [포토] 패션쇼 무대 위 ‘아찔한 속살’

    예스티나 프랭클린이 14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데이비드 존스 패션쇼에서 워킹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 기념 하노이서 ‘MBC MUSIC K-PLUS 콘서트’

    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 기념 하노이서 ‘MBC MUSIC K-PLUS 콘서트’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을 기념하는 ‘2017 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 기업문화 페스티벌’(이하 한·베 기업문화 페스티벌)이 베트남 하노이 미딩국제축구경기장에서 열릴 계획이다. VIEF(㈜비에프 인터내셔널)이 주최하고 HS 엔터테인먼트, TJ COMMUNICATIONS, MIRAEAN이 주관하는 한·베 기업문화 페스티벌은 한국의 문화와 한국 기업의 동남아 진출, 경제성장을 주 목적으로 한다. 본 행사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의 일부는 베트남 유네스코 협회에 기부돼 베트남 문화 유적지 보존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한·베 기업문화 페스티벌은 2017 한·베 수교 25주년 MBC MUSIC K-PLUS 콘서트(이하 MBC MUSIC 콘서트), 베트남 현지에서의 한국기업 및 제품 홍보, 패션쇼&헤어쇼, 디제잉 공연, 비보이 공연, 치맥축제 등으로 꾸려진다. 그 중에서도 25일과 26일, 양일간 열리는 MBC MUSIC 콘서트는 채널 MBC MUSIC의 ‘쇼챔피언 in 하노이’ 특집방송으로 편성되어 현재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 세븐틴(Seventeen), 에이핑크(APink), 세븐(Seven), EXID, 라붐(LABOUM), 헤일로(Heilo), 아이스(I.C.E), 비아이지(B.I.G), 마스크(Mask), 앤씨아(NC.A), 봄이(Bom-i), 디제이디오씨(DJ D.O.C) 등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비에프 인터내셔널 김태견 대표는 “최근 국내 기업들이 중국 시장을 넘어, 동남아시아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는 추세”라며 “따라서 한국 기업들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에 K-POP, 한국기업 및 제품을 알리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지에서 모든 현장 진행을 맡은 주관사인 HS엔터테인먼트의 남호석 대표는 “베트남의 공연문화가 이번 계기로 제대로 자리잡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누구보다 당당한 포즈’

    [포토] ‘누구보다 당당한 포즈’

    LGBTQ(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트랜스젠더·성소수자) 커뮤니티 멤버들이 11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시민단체 ‘흄사파르 트러스트(Humsafar Trust)’ 23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패션쇼 무대에 올랐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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