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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억짜리 속옷 공개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10억짜리 속옷 공개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5일(현지시간)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이 10억짜리 속옷을 공개했다. 이날 모델 엘사 호스크(29)는 정식 공개 전 미리 보기 형식으로 진행된 자리에서 직접 속옷을 소개했다. 최소 71캐럿 이상으로 구성된 속옷에는 2100개의 스와로브스키 다이아몬드가 부착됐으며, 제작하는 데만 930시간 이상이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 속옷의 가치는 약 10억 원이다. 엘사는 올해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가장 값비싼 속옷을 입는 영광을 누릴 예정이다. 빅토리아 시크릿 측은 “우리의 엔젤 엘사가 올해 이 환상적인 속옷을 입고 놀라운 명예를 얻을 것”이라면서 “2011년부터 우리와 함께 일하고 있는 엘사는 특별한 보석으로 만든 속옷을 입은 소수의 선택된 슈퍼모델 대열에 합류할 것이다”고 밝혔다. 엘사는 “사람들 앞에서 처음 속옷을 착용했을 때 몸이 심하게 떨렸다”면서 “내가 빅토리아 시크릿의 가장 값비싼 속옷을 입고 있는 것이 믿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가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속옷이었고, 절대 잊지 못할 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빅토리아 시크릿의 이 특별한 속옷은 12월 2일 진행되는 패션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영상=CGT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늘씬한 각선미’ 소피 바라노프스카야

    [포토] ‘늘씬한 각선미’ 소피 바라노프스카야

    “줄리아 로버츠 같은 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다” 지난 6일 스위스의 유명 관광지인 빌더스빌의 크리스티나 호텔에서 ‘Supertalent Of The World 시즌 11’(이하 슈퍼탤런트)에 참가중인 이탈리아의 소피 바라노프스카야가 화보촬영에 임했다. 177cm의 늘씬한 키를 자랑하는 소피는 세계 4대 패션위크의 하나인 밀라노에서 활동하고 있는 슈퍼모델이다. 이번 슈퍼탤런트 대회에 초청을 받아 자신의 차로 1000km를 넘는 거리를 단숨에 달려왔다. 빼어난 운전솜씨로 모터싸이클 잡지의 커버를 장식하기도 하는 맹렬 여성이다. 소피는 “활달한 성격의 소유자다. 인생을 즐기는 스타일이다”라며 “슈퍼탤런트 대회는 이전부터 욕심(?)을 냈던 대회다.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경쟁을 떠나 많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소피의 탤런트는 다양하다. 본업인 패션모델 뿐 만 아니라 배우,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살사, 차차 등 라틴 춤에 일가견이 있어 라틴 전문 댄서로 활동하고 있다. 소피는 “라틴 댄스는 에너지를 넘치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오지 못 한다. 몸매관리에도 최고다”라며 웃었다. 소피는 자신의 많은 탤런트 중 연기를 최종 목표로 두고 있다. 소피는 “줄리아 로버츠가 롤 모델이다. 건강하고 밝은 매력과 함께 진지한 연기관이 너무 좋다. 그의 영화를 보면서 나 자신을 다듬고 있다”고 말했다. 슈퍼탤런트 대회의 모토인 사랑과 평화에 대해서는 “세상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나에겐 ‘인생’ 그 자체다. 항상 생각하고 실천해야 하는 것이다”라며 힘주어 말했다. 한편 슈퍼탤런트 시즌 11은 이전까지 국내에서 개최된 것을 벗어나 프랑스의 상징인 에펠탑과 개선문 광장에서 펼친 패션쇼를 비롯해서 스위스의 명소인 융프라우 등에서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현지시간)에 열리는 결선은 한국 엔터테인먼트 사상 최초로 에펠탑에서 진행될 예정이어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이번 슈퍼탤런트는 패션브랜드 뮈샤, 파크랜드 아웃도어, 하배런 메디엔뷰티, TINT BLOCK 등 한류기업들이 협찬사로 참가해 유럽에 한류문화를 전파할 예정이다. 스포츠서울
  • 성남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 10일 시청광장서

    성남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 10일 시청광장서

    ‘2018. 성남시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가 10일 오전 11시~오후 4시 시청 광장에서 열린다. ‘하나 된 성남, 함께하는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시민 체험, 기업 홍보, 공연,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 이날 행사는 사회적경제 기업을 홍보하고 시민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다. 기념식은 이날 오후 1시 30분 시청 광장 중앙 무대에서 열린다. 성남시립국악단의 축하 공연과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 등이 진행된다. 광장에는 50개의 사회적경제 체험 부스가 펼쳐진다. 자활기업, 청소대행기업, 햇빛발전소, 문화 숨, 유메이 등 초창기 사회적경제 기업부터 현재, 미래의 기업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시민 벼룩시장, 먹거리 장터가 열린다. 문화 행사도 개최된다. 어름산이 줄타기 공연, 시민 참여 패션쇼, 사회적경제 기업 ‘다모’의 다문화 춤 공연, 택견 공연, 성남아이쿱 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이사장이 진행하는 공정무역 이야기 콘서트를 함께 할 수 있다.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이윤의 사회 환원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사회적기업의 의미와 가치를 확산해 사회적경제 활동을 장려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11월 현재 성남지역에는 (예비)사회적기업 62곳, 사회적협동조합 47곳, 협동조합 195곳, 마을기업 5곳, 자활기업 10곳 등 모두 319곳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있다. 이들 사회적경제 기업에서 일하는 근로자는 모두 1217명이다. 농산물 직거래, 청소, 재활용, 휠체어, 예술, 도시락, 바우처 사업, 카페 운영, 앱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경제활동을 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포토] 초콜릿 드레스를 입고…

    [포토] 초콜릿 드레스를 입고…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초콜릿 박람회에서 패션쇼가 열려 모델이 초콜릿 장식을 한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 [포토] 섹시미 넘치는 ‘핫’한 비키니 패션쇼

    [포토] 섹시미 넘치는 ‘핫’한 비키니 패션쇼

    모델이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 위크’중 브랜드 ‘아구아 데 꼬꼬(Agua de Coco)’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P·AFP 연합뉴스
  • 중구, 내달부터 동대문시장에 바이어라운지 운영

    서울 중구는 서울시설관리공단,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과 손잡고 오는 11월 초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패션몰 4층에 ‘동대문패션도매시장(DFWM) 바이어라운지’를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동대문시장을 찾는 국내·외 바이어와 상인들에게 비즈니스 용도의 편의공간을 제공하려는 것이다. 165㎡(50평) 규모의 바이어라운지에서는 상품 쇼룸과 상품 구매 지원 기능은 물론 간단한 행사와 패션쇼까지 가능하다. 라운지는 시장 영업시간에 맞춰 평일(월~금) 저녁 8시부터 새벽 4시까지 운영하며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이 고객 지원 서비스를 담당한다. 앞으로 중구는 라운지에 대한 정책지원과 홍보를, 서울시설공단은 시설물 관리를, 육성사업단은 운영 전반을 맡으며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이번 바이어라운지는 동대문시장 활성화의 교두보로서 의미가 남다르다”면서 “이를 발판으로 동대문이 패션 한류의 중심으로 도약하도록 다함께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포토] ‘후~~~’ 베베 렉사

    [포토] ‘후~~~’ 베베 렉사

    가수 베베 렉사가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피어 36에서 열린 ‘Moschino x H & M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포토] ‘도발적 모델’의 패션세계

    [포토] ‘도발적 모델’의 패션세계

    모델 어맨다 레포어가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피어 36에서 열린 ‘Moschino x H & M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포토] ‘달빛아래 아스라이’

    [포토] ‘달빛아래 아스라이’

    23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서울시가 주최한 ‘서울 365-서울광장 패션쇼’가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모델들보다 더 눈길끄는 무대 위 퍼포먼스

    [포토] 모델들보다 더 눈길끄는 무대 위 퍼포먼스

    20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도쿄 패션 위크에서 패션 브랜드 MEMUSE 2019 봄/여름 패션쇼가 열려 모델들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압구정로데오에 스타 유튜버 출동’…강남구, 21일 ‘2018 압구정로데오 페스타(Festa)’ 개최

    서울 강남구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21일 낮 12시부터 저녁 9시까지 압구정로데오거리에서 ‘2018 압구정로데오 페스타(Festa)’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강남구는 “이번 행사는 2018 하반기 강남구 지역상권 활성화사업 공모에서 선정됐다”며 “행사 당일 로데오 현대아파트에서 한양타운까지 교통이 통제된다”고 전했다. 행사는 로데오 크리에이터, 로데오 컬렉션(패션쇼), 스타 애장품 경매, 무대 공연으로 구성된다. 유튜브 조회 수 4000만 뷰를 돌파한 개그맨 겸 뷰티크리에이터 김기수와 패션크리에이터 최겨울이 현장 특설무대에서 인터넷 방송을 실시간 진행하고, 개그맨 김기열과 이원구가 로데오거리의 주요 맛집들을 탐방한다. 로데오 입점업체의 의류 패션쇼, BTS 뮤직비디오 착용 의상 등 유명인 의상 패션쇼, 청파윈드 오케스트라 공연, 라이징 스타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열린다. 한편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주요 상권 건물주들과 ‘착한 임대료’를 논의하는 등 지역 상권 살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로데오거리 건물주·상인들은 자발적으로 ‘착한 임대료’ 협약을 체결했으며, 최근 10개 점포가 임대료를 30~50% 인하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오늘은 반려견들 세상”…양천구, 오는 20일 ‘반려견 문화예술축제’ 개최

    서울 양천구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안양천 신정교 해마루축구장에서 ‘개청 30주년 기념 양천 반려견 문화예술축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양천구는 “이번 축제는 개청 30주년을 맞아 양천예술제와 동시 개최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여느 때보다 다채롭다”고 전했다. 양천 반려견 문화예술축제는 강아지가 꼬리를 세운 채 오른쪽을 바라보고 있는 듯한 모습의 양천구 지도 모양에 착안, 2015년 시작됐다. 구 관계자는 “반려견 문화축제는 서울 자치구 최초”라고 설명했다. 반려견 축제에선 훈련된 강아지들의 ‘도그쇼’, 반려견 상식 ‘도전골든벨’, 반려동물에 대한 기본 지식을 배우는 ‘반려견 문화교실’, 목줄에 대한 필요성을 배우는 ‘리드줄 만들기’, 배변 후 뿌리는 ‘친환경 용액만들기’, 반려견과 함께하는 ‘반려견 미니운동회’, 반려견의 정서적 안정감과 사회성 증진을 위한 ‘동물매개치료’, 반려동물 가족 패션쇼 ‘워킹펫스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무료 기초미용, 반려견 치아·비만상태 등 간단한 건강검진 서비스, 반려견의 문제 행동 원인을 분석해 교정해 주는 ‘반려동물 행동상담’도 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개청 30주년을 맞아 더욱 알차게 구성했다”며 “반려견과 함께 뜻깊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동대문구, 조선시대 기우제 재현 ‘청룡문화제’

    서울 동대문구는 비를 몰고 온다는 청룡에게 제를 지내는 행사인 청룡문화제를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용두근린공원 및 왕산로 일대에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동대문문화원 청룡문화제 보존위원회가 주관하고 동대문구와 서울시가 후원한다. 행사는 국왕이 친히 폐백해 제사를 올렸던 동방청룡제에서 유래를 찾는다. 일제 강점기 명맥이 끊겼으나 1991년부터 용두제 보존위원회와 주민들이 ‘용두제’라는 이름으로 제사를 지내오던 것을 계승 발전시켜 오늘에 이르렀다는 설명이다. 오는 27일 본 행사 전야제로 개막기념식 및 청룡문화제 콘서트가 진행되며 28일에는 어가행렬, 동방청룡제향식을 거행한다. 이 밖에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경로잔치, 전통 민속 공연인 가야금병창, 풍물패, 진도북춤과 궁중의상 및 한복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전통의상 패션쇼도 열린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동대문구 고유의 전통 문화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서울포토] 런웨이를 사로잡은 각선미

    [서울포토] 런웨이를 사로잡은 각선미

    모델이 17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디자이너 호르헤 두케(Jorge Duque)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 [포토] 시원하게 드러낸 상의 노출 패션

    [포토] 시원하게 드러낸 상의 노출 패션

    모델이 17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디자이너 호르헤 두케(Jorge Duque)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 엄정화, 시선 집중하게 한 외모 ‘패션도 퀸’

    엄정화, 시선 집중하게 한 외모 ‘패션도 퀸’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화제다. 엄정화는 17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푸쉬버튼(PUSHBUTTON)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엄정화는 오버핏의 재킷과 스커트에 어마어마한 통굽 힐을 신고 등장했다. 여전히 화려한 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는 15일 오프닝쇼를 시작으로 42개의 국내외 최정상 디자이너 브랜드 및 기업이 참여하는 패션쇼다.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공포물 보는 듯 ‘오싹한 패션쇼’

    [포토] 공포물 보는 듯 ‘오싹한 패션쇼’

    15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코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올가 야쿠보위치(OLGA YAKUBOWITCH)의 블랙 의상에 하얀 콘택트렌즈로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재현한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EPA 연합뉴스
  • ‘제3의 매력’ 서강준, 설렘주의보...제작진 “‘진짜 연애’ 오늘(12일)부터 시작“

    ‘제3의 매력’ 서강준, 설렘주의보...제작진 “‘진짜 연애’ 오늘(12일)부터 시작“

    1일 1 설렘으로 금, 토요일 밤잠을 설치게 하는 ‘제3의 매력’ 서강준. 오늘(12일) 밤엔 또 어떤 설렘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까. 매회 온준영(서강준)과 이영재(이솜)의 ‘진짜 연애’로 가슴 떨리는 설렘을 선사하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은 지난 4화 방송에서 3.4%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은 “드디어 오늘(12일) 밤,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준영이 멜로 눈빛을 장착하고 혼자 걷고 있는 영재의 뒤를 묵묵히 따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고 예고했다. 지난 4화 방송에서 “내가 머리 감겨 줄 일이 어딨냐? 그런 건 스텝들이 하지”라며 남자 손님의 머리는 직접 감겨주지 않겠다고 약속한 영재. 하지만 늦은 시간까지 패션쇼 준비를 하고 있는 영재를 위해 떡볶이를 사서 찾아간 준영이 목격한 건 남자 손님의 머리를 감겨주고 있는 영재였다. 영재는 단지 일을 하고 있었던 것뿐이었지만 준영의 눈에는 더 없이 수상해 보였고,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영재에게 서운함을 느꼈다. 그저 함께 바라만 보고 있어도 좋기만 했던 준영과 영재에게 찾아온 첫 ‘질투 사건’이었다. 이 가운데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서 준영은 영재를 애틋하게 지켜보고 있다. 제작진은 “여느 연인들처럼 사소한 일에 삐지고, 또 사소하게 풀어지는 준영과 영재의 ‘진짜 연애’는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그저 좋기만 했던 연애에서 갈등도 해결해나가는 ‘준영재’ 커플의 더욱 깊어진 연애를 본방송에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3의 매력’은 이날(12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남에서 13일 ‘노거수 은행나무 축제의 속삭임’ 열려

    하남에서 13일 ‘노거수 은행나무 축제의 속삭임’ 열려

    경기 하남광주항교에서 ‘제4회 노거수 은행나무 축제의 속삭임’이 13일 열린다. 하남전통예술단(단장 김홍주)의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복패션쇼 예술단공연 등 순으로 진행한다. 한복패션쇼에서는 김상호 하남시장이 백제왕 의상을 입고 출연한다. 김 시장은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민들과 패션쇼를 하며 우리전통의상과 문화를 홍보하는 모델 역할을 한다. 전통놀이체험 체험, 보물찾기, 향교 교육체험 등도 한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메트로시티, ‘헥터 카스트로’ 콜라보 라인 출시

    메트로시티, ‘헥터 카스트로’ 콜라보 라인 출시

    이탈리아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는 세계적인 스타일 디렉터 ‘헥터 카스트로’와 컬래버레이션한 ‘HECTOR CASTRO 18FW’을 정식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지난 6월 ‘18FW&19SS 메트로시티 패션쇼’에서 공개된 라인으로, 아이코닉한 메트로시티의 헤리티지 무드를 세계적 스타일 디렉터 ‘헥터 카스트로’만의 모던하면서 스타일리쉬한 감각으로 재해석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HECTOR CASTRO 18FW’는 핸드백 14종, 레디투웨어 31종의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었으며, 모두 블랙과 화이트, 메탈릭 실버의 세 가지 메인컬러를 테마로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핸드백 라인은 블랙 및 메탈릭 실버 등 18FW 시즌 컬러로 포인트를 살린 퀄팅 디자인과, 화이트 로즈에서 영감을 얻은 ‘라 로사 비앙카’ 프린트가 가미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더불어 레디-투-웨어 라인으로 웨어러블한 고어룩을 트렌디하게 풀어낸 컬러블록 후디와 아노락 등을 선보이는가 하면, 스웨트 셔츠에 ‘라 로사 비앙카’ 프린트를 적용해 키치한 무드를 자아냈다. 리미티드 아이템으로는 18FW KEY ITEM인 테디베어 자켓과 시크한 무드의 레더 원피스 및 레더 자켓, 스타일과 보온을 모두 갖춘 퀼팅 스커트를 선봬 캐주얼룩부터 유니크한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게 했다. 이번 리미티드 아이템을 포함한 컬렉션의 전제품은 메트로시티 라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라 로사 비앙카’ 모티브가 그려진 티셔츠 4종은 전국 백화점에서 판매되며, 헥터 카스트로 18FW 컬렉션 중 핸드백 12종은 일부 백화점 매장에서 판매된다. 자세한 사항은 메트로시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되며, 컬렉션 홍보 영상은 메트로시티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또한 메트로시티는 이번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정식 출시를 기념하여 ‘METROCITY X HECTOR CASTRO’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현대백화점 충청점(10월 12일~10월 21일)을 시작으로 신세계백화점 충청점(10월 24일~10월 30일), 롯데백화점 본점(10월 26일~11월 4일)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마네킹, 행거, 프로필이미지 카드, 박스 등 소품을 통해 패션쇼의 백 스테이지를 그대로 재연하여 방문객들에게 쇼를 관람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헥터 카스트로’는 DAZED&CONFUSED 본사에서 시니어 패션 에디터로 시작해 실험적이며 유니크한 스타일을 구사하는 비주얼 출판사 10 MAGAZINE에서 총괄 디렉터를 맡으며 입지를 넓혔다. 현재 루이비통의 남성복 총괄 비주얼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LOUIS VUITTON X SUPREME 컬렉션과 AMERICAN CUP 컬렉션의 상품개발을 비롯해 비주얼 디렉팅 및 촬영을 성공으로 이끌며 큰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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