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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보+2] “런던 밤을 달궜던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모델입니다. 멋진 몸매죠.”

    [화보+2] “런던 밤을 달궜던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모델입니다. 멋진 몸매죠.”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화끈했다. 그리고 화려했다. 무대에 선 모델 릴리 알드리지(29)는 9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한 장면이 찍힌 사진을 올렸다. 알드리지는 “이 쇼가 있게끔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패션쇼 무대에 서 있는 엔젤들이 있는 사진 1장을 올렸댜. 사진 속에는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 4명의 모델들이 다른 검정 란제리 차림으로 자유분방한 모습을 연출했다. 미국의 대형 란제리 기업인 빅토리아 시크릿은 올해 사상 처음으로 이 전설적인 패션쇼를 영국에서 개최했다. 사진출처=릴리 알드리지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막달레나 프랙코빅, “모든 세상을 품으려는 듯...”

    막달레나 프랙코빅, “모든 세상을 품으려는 듯...”

    폴란드 출신 톱모델 막달레나 프랙코빅(20)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뉴에디션 호텔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기라성같은 선배모델들과 함께 런웨이를 누볐다. 쇼는 환성 자체였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등장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180cm인 프랙코빅은 발렌티노, 빅터 앤 롤프, 크리스챤 디올, 셀린느, 존 길리아노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2] 런던 밤 뜨겁게 불태운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성료

    [화보+2] 런던 밤 뜨겁게 불태운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성료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인 릴리 알드리지(29)가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한 장면이 찍힌 사진을 올렸다. 알드리지는 “이 쇼가 있게끔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패션쇼 무대에 서 있는 엔젤 4명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피날레 무대를 장식하는 4명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이 각기 다른 검정색 란제리를 입고 개성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네 모델의 군더더기 하나 없는 매끈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미국의 대형 란제리 기업인 빅토리아 시크릿은 올해 사상 처음으로 이 전설적인 패션쇼를 영국에서 개최했다. 사진출처=릴리 알드리지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칼리 클로스, “피터팬에 나오는 ‘팅커 벨’이 늘씬하고 섹시한 숙녀가 됐나....”

    칼리 클로스, “피터팬에 나오는 ‘팅커 벨’이 늘씬하고 섹시한 숙녀가 됐나....”

    미국 출신 톱모델 칼리 클로스(22)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뉴에디션 호텔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섰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한마디로 판타스틱한 쇼다. 모델로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는 자체만으로 영광이자 스펙이다. 올해도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무대를 장식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183cm인 칼리 크로스는 발렌티노, 캐빈 클라인, 끌로에, 알렉산더 맥퀸 등의 모델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칼리 클로스, “‘팅커벨’의 섹시 숙녀 변신인가....”

    칼리 클로스, “‘팅커벨’의 섹시 숙녀 변신인가....”

    미국 출신 톱모델 칼리 클로스(22)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뉴에디션 호텔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섰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한마디로 판타스틱한 쇼다. 모델로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는 자체만으로 영광이자 스펙이다. 올해도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무대를 장식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183cm인 칼리 크로스는 발렌티노, 캐빈 클라인, 끌로에, 알렉산더 맥퀸 등의 모델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캔디스 스와네포엘, “영화 ‘아바타’의 나비족처럼...훨훨...”

    캔디스 스와네포엘, “영화 ‘아바타’의 나비족처럼...훨훨...”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톱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26)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뉴에디션 호텔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런웨이를 누볐다. 화려하면서도 환상적인 란제리쇼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등장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제이 엘링슨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게임의 여전사처럼 꾸미고...”

    린제이 엘링슨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게임의 여전사처럼 꾸미고...”

    미국 출신 톱모델 린제이 엘링슨(26)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런웨이를 걸었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 패션을 뽐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린제이 엘링슨은 180cm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마치 이집트 이미지를 띤 ’게임의 전사’같았다. 이날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World 특파원 블로그] 日여성 ‘이타멘’에 열광하는 이유[단독]

    [World 특파원 블로그] 日여성 ‘이타멘’에 열광하는 이유[단독]

    최근 일본 잡지에서는 꽃미남 남성들이 아파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가령 목이 아픈 듯 목에 손을 대고 있거나 어깨가 결리는 것처럼 어깨를 만지거나 요통에 신음하며 허리에 손을 짚고 있는 식이다. 모델뿐 아니라 일반인 남성들도 이런 포즈로 사진을 찍은 모습이 인터넷에서 많이 발견된다. 요즘 일본에선 ‘이타멘’(그림)이 뜨고 있다. ‘통증’과 ‘남성’(men)을 합친 말로, ‘아파 보이는 남자’를 일컫는다. 한동안 한국의 ‘꽃미남’에 해당하는 ‘이케멘’이 유행이었지만 최근 대세는 이타멘이다. 이런 트렌드에 불이 붙은 계기는 10~30대 여성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웹사이트 ‘전신장(?) 비밀 정보기관’이다. 대기업 종합병원 원장이 입원 환자 중에서 선발한, 연령도 직업도 제각각인 7명이 사는 맨션인 ‘전신장’은 사실 어둠의 임무를 하청받는 비밀 정보기관이다. 이 꽃미남 7명은 충치, 두통, 골절, 요통, 어깨 결림 등 각각의 통증을 안고 있는데, 이들을 이용한 애니메이션 CD나 인터넷 소설, 만화 등이 큰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6월 기획제작사 ‘창작공방’이 시작한 이 웹사이트는 올 들어 작품이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리트위트 수 30만개를 넘는 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 여성들은 왜 이타멘에 열광할까. 메지로대 사회학부의 시부야 쇼조 교수는 아사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상처 부위에 손을 대거나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머리에 손을 대는 것은 ‘자기친밀행동’이라고 불리는 행위로 상대의 모성 본능을 자극한다”며 “과거에는 약점을 보이는 것이 남자답지 않았지만, 지금은 남성도 자신의 약함을 솔직히 표현할 수 있게 됐다”고 분석했다. 패션쇼 연출가 오가와 준조는 “요즘 여성들이 요구하는 것은 중성적이고 조종하기 쉬운 남자”라면서 “예전에 남성 모델을 촬영할 때는 야성적이거나 섹시함을 표현했지만 최근에는 남자다움을 최대한 자제한 포즈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린제이 엘링슨, “무대 위와 아래에서 달라도 너무나...”

    린제이 엘링슨, “무대 위와 아래에서 달라도 너무나...”

    미국 출신 톱모델 린제이 엘링슨(26)의 무대 위와 아래는 너무 다르다. 역시 프로다. 엘링슨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런웨이에서 화려함을 한껏 자랑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린제이 엘링슨은 180cm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마치 이집트 이미지를 띤 ’게임의 전사’같았다. 그너나 7일 뉴욕시티에서 열린 영화 ‘가장 폭력적인 한 해’의 시사회장을 찾은 린제이 엘링슨은 전혀 달랐다. 민소매의 단아한 원피스 차림으로 포토월에 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제이 엘링슨 “게임의 여전사처럼...황금칼 날개...무겁지 않을까”

    린제이 엘링슨 “게임의 여전사처럼...황금칼 날개...무겁지 않을까”

    미국 출신 톱모델 린제이 엘링슨(26)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런웨이를 걸었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 패션을 뽐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린제이 엘링슨은 180cm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마치 이집트 이미지를 띤 ’게임의 전사’같았다. 이날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제이 엘링슨, “무대 위와 아래에서 달라도 너무나...”

    린제이 엘링슨, “무대 위와 아래에서 달라도 너무나...”

    미국 출신 톱모델 린제이 엘링슨(26)의 무대 위와 아래는 너무 다르다. 역시 프로다. 엘링슨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런웨이에서 화려함을 한껏 자랑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린제이 엘링슨은 180cm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마치 이집트 이미지를 띤 ’게임의 전사’같았다. 그너나 7일 뉴욕시티에서 열린 영화 ‘가장 폭력적인 한 해’의 시사회장을 찾은 린제이 엘링슨은 전혀 달랐다. 민소매의 단아한 원피스 차림으로 포토월에 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캔디스 스와네포엘,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끝난 뒤 파티 참석...쇼 보다 더 ...”

    캔디스 스와네포엘,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끝난 뒤 파티 참석...쇼 보다 더 ...”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26)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뉴에디션 호텔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뿐만 아니라 애프터 파티에서도 한층 빛났다. 스와네포엘이 입은 드레스는 매우 고급스러우면서도 섹시했다. 전신에 직접 흰색 자수 레이스를 붙인 것처럼 무늬 사이로는 스와네포엘의 살결이 그대로 비쳤다. 특히 가슴 부분이 깊이 파이고 무릎까지 밀착된 드레스는 스와네포엘의 몸매가 확실하게 드러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하이라이트 영상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하이라이트 영상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불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렸다. 이날 쇼에는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아리아나 그란데 등이 특별 게스트로 참석해 축하 무대를 펼쳤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더욱 성장하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는 아드리아나 리마,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 도젠 크로스, 캔디스 스와네포엘, 릴리 알드리지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 세계 200여 국가에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영상=Fashion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젠 크로스, “새가 천사로 탈바꿈한듯...환상적....”

    도젠 크로스, “새가 천사로 탈바꿈한듯...환상적....”

    네덜란드 출신 톱모델 도젠 크로스(29)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무대에 섰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도젠 크로스는 178cm의 늘씬한 몸매를 가진 아들과 딸 두 자녀를 둔 엄마다. 그러나 활약이 대단하다. 2005년 잡지 ‘보그’가 뽑은 올해의 모델’이기도 하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젠 크로스, “천사가 따로 있겠는가...”

    도젠 크로스, “천사가 따로 있겠는가...”

    네덜란드 출신 톱모델 도젠 크로스(29)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무대에 섰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도젠 크로스는 178cm의 늘씬한 몸매를 가진 아들 1명을 둔 엄마다. 그러나 활약이 대단하다. 2005년 잡지 ‘보그’가 뽑은 올해의 모델’이기도 하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검은 엔젤로...보는 이의 눈을...”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검은 엔젤로...보는 이의 눈을...”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불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렸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블랙 엔젤로 환생...”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블랙 엔젤로 환생...”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불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렸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스루 레이스’로 섹시 보디 뽐내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시스루 레이스’로 섹시 보디 뽐내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뉴에디션 호텔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애프터 파티에 참석한 톱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의 드레스 자태가 공개됐다. 이날 스와네포엘이 입고온 드레스는 매우 고급스러우면서도 섹시했다. 전신에 직접 흰색 자수 레이스를 붙인 것처럼 무늬 사이로는 스와네포엘의 살결이 그대로 비쳐 아찔함을 더했다. 특히 가슴 부분이 깊이 파이고 무릎까지 밀착된 드레스 덕분에 스와네포엘의 매끈하고 섹시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대문시장 패션쇼

    남대문시장 패션쇼

    3일 서울 중구 충무로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남대문시장 패션 바이어 초청전에서 모델들이 남대문시장에서 판매되는 옷을 입고 패션쇼를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포토]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 ‘온몸 휘감은 나비날개’ 매혹적

    [포토]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 ‘온몸 휘감은 나비날개’ 매혹적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얼스 코트(Earl’s Court) 전시장에서 미국의 유명 속옷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패션쇼가 열렸다. 영국 모델 릴리 도날슨(27)이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매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패션, 판타지와 엔터테인먼트가 융합된 런웨이를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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