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패션쇼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싱크홀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낙찰가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버스킹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이슬람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878
  • 동대문 DDP서 열린 서울패션위크

    동대문 DDP서 열린 서울패션위크

    23일 서울 동대문 DDP S2관에서 열린 2015 FW 서울패션위크 유혜진 디자이너의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맵시를 뽐내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씨줄날줄] 화가 황주리와 패션 ‘컬래버’/문소영 논설위원

    협력을 뜻하는 영어 단어인 컬래버레이션(collaboration)은 줄여서 ‘컬래버’(collabo)라고 부른다. 역사적으로 ‘컬래버’를 호명할 때는 제2차 세계전쟁 때 독일 나치 정부에 협력했던 내통자나 부역했던 배신자들을 말한다. 주로 프랑스에서 사용했다. 현대에서 거론하는 ‘컬래버’는 긍정적이고 예술적이다. 예술가나 연예인들이 의류·도자기 등의 브랜드와 협력하거나, 다른 두 개 이상의 분야가 다른 브랜드끼리 공동 작업을 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컬래버’는 2000년대에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예술가나 연예인, 디자이너의 손길이 닿은 ‘한정판’(리미티드) 제품들은 불티나게 팔렸다. 값비싼 상품에 예술적 감성이 덧붙여지면 다른 경쟁 제품과 차별화되기 때문이다. ‘컬래버’를 주도했던 대표적 회사가 루이비통이다. 갈색의 모노그램 가방이 더이상 젊은 고객에게 소구력을 발휘하지 못하자 루이비통은 2001년 벽면 낙서처럼 보이는 그라피티 작가인 스티븐 스프라우스와 협업해 ‘그라피티’ 컬렉션을 선보였다. 변화의 조짐을 보고 2003년에는 일본의 팝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와의 ‘멀티 컬러 모노그램’을, 2005년에는 ‘채리 모노그램’을 각각 내놓았다. 이후 무라카미 다카시는 세계적인 작가로 발돋움했다. 루이비통은 2012년에도 일본 출신의 세계적인 여성작가 구사마 야요이와 ‘물방울 컬렉션’을 내놓았다. ‘아트 컬래버’ 덕분에 루이비통은 보수적이고 고루한 이미지를 떨쳐내고서 경쟁자인 구찌를 2003년부터 압도했다. 또 고가 상표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게 됐다. 국내 기업들은 예술가와의 컬래버가 그렇게 많지 않고 화려하지도 않다. 몇몇을 제외하고 황무지에 가깝다. 화가 황주리가 지난 20일 페이스북에 “지금 (서울 삼성동)코엑스에서 제 그림 이미지로 이영주 패션디자이너가 컬래버 패션쇼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림 옷을 입고 워킹도 해요ㅡ하하!”라며 글을 올려 미술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현장에서 자신의 작품이 프린트된 화려한 코트를 입고 찍은 ‘셀카’도 직접 올렸다. 황 작가의 그림 ‘불독 베티’가 티셔츠로 살아나고, 최근 작품인 ‘식물학 시리즈’의 각종 모티브가 고급 맞춤복이 돼 9등신의 모델들이 입고 활보하는 동영상을 보니 아트 컬래버가 거의 없는 한국에서 신선하게 느껴진다. 황 작가의 ‘식물학 시리즈’는 2013년에도 여행가방 브랜드인 샘소나이트와도 아트 컬래버 상품으로 나왔지만 생생한 현장의 느낌은 덜 하다. 황 작가는 “패션의 아트 컬래버는 생각보다 훨씬 활기 있게 작품들이 활용됐다”며 만족했다. 순수예술을 전시장에서만 본다는 관습이 깨지고 있는 시대에 더 많은 작가와 더 많은 영역에서 컬래버가 이루어지고, 패션이나 생활 소품에서도 예술이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포토+4] 패션쇼 나선 발리우드 女배우, 이국적인 아리따운 외모 ‘눈길’

    [포토+4] 패션쇼 나선 발리우드 女배우, 이국적인 아리따운 외모 ‘눈길’

    21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라크메 패션위크(LFW) 패션쇼가 열린 가운데 인도 발리우드 스타 일레아나 디크루즈가 현지 패션 디자이너 Anushree Reddy의 여름/리조트 컬렉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승원 이수혁, 당당한 런웨이 ‘시크한 모델포스+카리스마 폭발’

    차승원 이수혁, 당당한 런웨이 ‘시크한 모델포스+카리스마 폭발’

    차승원 이수혁, 당당한 런웨이 ‘시크한 모델포스+카리스마 폭발’ ’차승원 이수혁’ 배우 차승원과 이수혁이 이 나란히 런웨이 무대에 올라 화제다. 20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5 F/W 서울패션위크’가 열렸다. 이날 모델 출신인 배우 차승원과 이수혁은 ‘2015 F/W 서울패션위크’ 송지오 디자이너 컬렉션에서 오랜만에 모델로 런웨이에 올랐다. 가죽 소재의 검은색 상의를 걸치고 등장한 차승원과 이수혁은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크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차승원은 송지오 디자이너와의 의리를 이어가며, 이날 무대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한편, ‘2015 F/W 서울패션위크’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국내 최정상급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서울컬렉션 58회, 제너레이션 넥스트 21회 등 총 79회의 패션쇼로 진행된다. 사진=더팩트(차승원 이수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승원 이수혁, 카리스마 폭발 ‘런웨이 장악한 모델포스’

    차승원 이수혁, 카리스마 폭발 ‘런웨이 장악한 모델포스’

    차승원 이수혁, 카리스마 폭발 ‘런웨이 장악한 모델포스’ ’차승원 이수혁’ 배우 차승원과 이수혁이 런웨이 무대를 장식해 눈길을 끈다. 20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는 ‘2015 F/W 서울패션위크’가 개최됐다. 이날 차승원과 이수혁은 ‘2015 F/W 서울패션위크’ 송지오 디자이너 컬렉션의 런웨이 무대에 섰다. 차승원과 이수혁은 무대위 ’톱모델’다운 강력한 카리스마를 방출해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무대의 피날레를 장식한 차승원은 송지오 디자이너와 뜨거운 악수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5 F/W 서울패션위크’는 지춘희, 정혁서&배승연, 고태용, 홍혜진 등 국내 최정상급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서울컬렉션 58회, 제너레이션 넥스트 21회 등 총 79회의 패션쇼로 진행된다. 사진=더팩트(차승원 이수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8] 직접 기획한 선상패션쇼 선 제시카 민 안, ‘아찔한 보디라인’ 드러내며 캣워킹

    [포토+8] 직접 기획한 선상패션쇼 선 제시카 민 안, ‘아찔한 보디라인’ 드러내며 캣워킹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허드슨강에서 패션쇼 기획가이자 모델인 제시카 민 안(Jessica Minh Anh)이 선상 패션쇼에서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의상을 입고 캣워킹 하고 있다. 한편, 모델이자 사업가인 제시카 민 안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상징적인 장소에서 ‘J Summer Fashion Show 2014’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영국 런던의 타워 브리지에서 최초로 패션쇼를 시작한 그녀는 미국 세계무역센터에서 경이적인 캣워크를 펼치기도 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9] ‘화려한 상의, 시스루 하의’… 아찔한 선상 캣워킹 ‘눈길’

    [포토+9] ‘화려한 상의, 시스루 하의’… 아찔한 선상 캣워킹 ‘눈길’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허드슨강에서 패션쇼 기획가이자 모델인 제시카 민 안(Jessica Minh Anh)의 선상 패션쇼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제시카 민 안의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캣워킹을 하고 있다. 한편, 모델이자 사업가인 제시카 민 안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상징적인 장소에서 ‘J Summer Fashion Show 2014’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영국 런던의 타워 브리지에서 최초로 패션쇼를 시작한 그녀는 미국 세계무역센터에서 경이적인 캣워크를 펼치기도 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6] “두 팔, 두 다리가 없어도 모델 될 수 있어요”

    [포토+6] “두 팔, 두 다리가 없어도 모델 될 수 있어요”

    도쿄패션위크가 열린 18일(현지시간) 일본 디자이너 다카후미 츠루타가 디지안한 브랜드 ‘텐보’의 2015/16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 무대에 오르기 전 장애인 모델 사노 아미가 전동 휠체어에 앉아 왼발로 조이스틱을 조종하고 있다. 츠루타는 자석 버튼으로 옷을 쉽게 입고 벗는 아이템을 이용해 장애가 있는 사람을 포함, 모든 사람을 위한 의상을 디자인 해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은퇴한 베컴 너무 잘나가...작년 수입 840억 원

    은퇴한 베컴 너무 잘나가...작년 수입 840억 원

    영국의 축구선수 출신 스타인 데이비드 베컴(만 39세)이 지난 한해동안 5080만 파운드(약 840억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포브스가 발표한 ‘가장 돈을 많이 번 은퇴선수’(The Highest-Paid Retired Athletes) 명단에 따르면 베컴은 은퇴 뒤 의류 브랜드인 H&M,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 유명 음료업체인 코카콜라 등 여러 회사의 광고모델을 맞아 5080만 파운드를 벌어들였다. 뿐만 아니라 여성 스타들의 워너비 광고로도 손꼽히는 화장품 업계와 주류 업계에서도 광고모델로 활약한 덕분에 2012년 자신의 최고 수입인 3460만 파운드를 훌쩍 능가하는 수익을 거둬들일 수 있었다. 베컴은 은퇴 이전보다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패션쇼와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낼 때마다 카메라 세례를 한 몸에 받는 톱스타로 인정받고 있다. 베컴의 종횡무진에 힘 입어 그의 가족 역시 초특급 인기스타 대열에 들어섰다. 베컴의 아내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의류 브랜드를 론칭해 인기를 얻고 있으며,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첫째 아들 로미오는 영국을 대표하는 의류 브랜드인 버버리의 메인 모델로 나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러한 활약에도 ‘불구하고’ 포브스의 ‘한해 동안 가장 돈을 많이 번 은퇴선수’ 순위에서 베컴은 2위에 머물렀다. 1위는 미국의 농구스타 마이클 조던(52)으로, 그는 총 1억 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전 골프선수인 아놀드 파머(85)와 잭 니클라우스(75), 전 미식축구 선수인 제리 리차드슨이 각각 3위부터 5위까지의 상위권을 차지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840억 번 데이비드 베컴 ‘수입 높은 은퇴선수’ 2위

    840억 번 데이비드 베컴 ‘수입 높은 은퇴선수’ 2위

    영국의 축구선수 출신 스타인 데이비드 베컴(만 39세)이 지난 한해동안 5080만 파운드(약 840억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포브스가 발표한 ‘가장 돈을 많이 번 은퇴선수’(The Highest-Paid Retired Athletes) 명단에 따르면 베컴은 은퇴 뒤 의류 브랜드인 H&M,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 유명 음료업체인 코카콜라 등 여러 회사의 광고모델을 맞아 5080만 파운드를 벌어들였다. 뿐만 아니라 여성 스타들의 워너비 광고로도 손꼽히는 화장품 업계와 주류 업계에서도 광고모델로 활약한 덕분에 2012년 자신의 최고 수입인 3460만 파운드를 훌쩍 능가하는 수익을 거둬들일 수 있었다. 베컴은 은퇴 이전보다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패션쇼와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낼 때마다 카메라 세례를 한 몸에 받는 톱스타로 인정받고 있다. 베컴의 종횡무진에 힘 입어 그의 가족 역시 초특급 인기스타 대열에 들어섰다. 베컴의 아내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의류 브랜드를 론칭해 인기를 얻고 있으며,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첫째 아들 로미오는 영국을 대표하는 의류 브랜드인 버버리의 메인 모델로 나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러한 활약에도 ‘불구하고’ 포브스의 ‘한해 동안 가장 돈을 많이 번 은퇴선수’ 순위에서 베컴은 2위에 머물렀다. 1위는 미국의 농구스타 마이클 조던(52)으로, 그는 총 1억 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전 골프선수인 아놀드 파머(85)와 잭 니클라우스(75), 전 미식축구 선수인 제리 리차드슨이 각각 3위부터 5위까지의 상위권을 차지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화보+4] ‘미우미우’(Miu Miu)의 미니멀한 2015 신상백 ‘봄 느낌 물씬~’

    [화보+4] ‘미우미우’(Miu Miu)의 미니멀한 2015 신상백 ‘봄 느낌 물씬~’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명품 브랜드 미우미우(Miu Miu)의 2015/16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가 열린 가운데 미우미우의 새로운 디자인의 가방을 든 모델이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16] ‘루이 비통’ 역시 명불허전, 2015/16 신상백 고급스러움에 세련미까지

    [화보+16] ‘루이 비통’ 역시 명불허전, 2015/16 신상백 고급스러움에 세련미까지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옆 특별 설치된 대형 돔에서 열린 ‘루이 비통 2015/16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루이 비통의 신상 백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2] “옷인지...머플러를 둘렀는지...이해하지 힘든 패션”

    [포토+2] “옷인지...머플러를 둘렀는지...이해하지 힘든 패션”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5/16 가을/겨울 기성복 컬렉션 패션쇼(the 2015-2016 fall/winter ready-to-wear collection fashion show )에서 디자이너 아이리스 반 허핀(Iris Van Herpen) 작품을 입은 모델이 캣워킹을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2] 검정색과 흰색 단조로움의 미학...발렌티노 패션

    [포토+2] 검정색과 흰색 단조로움의 미학...발렌티노 패션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5/16 가을/겨울 기성복 컬렉션 패션쇼(the 2015-2016 fall/winter ready-to-wear collection fashion show )에서 디자이너 발렌티노 ( Valentino) 작품을 입은 모델이 캣워킹을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발렌티노 “패션..아름다움...美와의 조화 이룰때...”

    [화보] 발렌티노 “패션..아름다움...美와의 조화 이룰때...”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5/16 가을/겨울 기성복 컬렉션 패션쇼(the 2015-2016 fall/winter ready-to-wear collection fashion show )에서 디자이너 발렌티노 (Valentino) 작품을 입은 모델이 캣워킹을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시한 초미니 드레스

    섹시한 초미니 드레스

    9일(현지시간) 파리 2015-2016 가을/겨울 기성복 콜렉션 패션쇼에서 생로랑 작품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
  • 찢어진 가죽바지에 상의는 속옷으로 파격의 올블랙패션

    찢어진 가죽바지에 상의는 속옷으로 파격의 올블랙패션

    9일(현지시간) 파리 2015-2016 가을/겨울 기성복 콜렉션 패션쇼에서 생로랑 작품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
  • 털쟈켓에 시스루 상의·망사 스타킹으로 섹시하게

    털쟈켓에 시스루 상의·망사 스타킹으로 섹시하게

    9일(현지시간) 파리 2015-2016 가을/겨울 기성복 콜렉션 패션쇼에서 생로랑 작품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
  • 블랙 속옷이 섹시한 시스루 상의

    블랙 속옷이 섹시한 시스루 상의

    9일(현지시간) 파리 2015-2016 가을/겨울 기성복 콜렉션 패션쇼에서 생로랑 작품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
  • [화보+7] 지방시 패션쇼, 잔머리와 콧수염의 해괴망측 변신 “패션보다 분장에 눈길이…”

    [화보+7] 지방시 패션쇼, 잔머리와 콧수염의 해괴망측 변신 “패션보다 분장에 눈길이…”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 행사에서 명품 브랜드 지방시(Givench)의 2015/16 F/W 기성복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