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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니엘 헤니,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 ‘치명적 매력’ 화보 공개

    다니엘 헤니,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 ‘치명적 매력’ 화보 공개

    느와르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다니엘 헤니와 지이수의 강렬하고 치명적인 매력의 광고 비주얼이 공개되었다. 이탈리안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페스포우는 4일 글로벌 젠틀맨 다니엘 헤니와 2015년 라이징 스타이자 패션모델 지이수가 함께 한 영화 같은 광고 비주얼을 공개하며 주목을 끌고 있다. 턱시도와 매치한 클래식한 디자인의 테일러드 패딩코트 그리고 올 블랙 패션에 럭셔리한 폭스 퍼 워머를 매치한 다니엘 헤니와 지이수는 비밀스러운 공간에서의 밀착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스타일링과 표정, 눈빛만으로 미스터리한 첩보 영화 혹은 스타일리시한 트렌디 영화 속 한 장면을 재현하며 ‘퍼펙트 커플 케미’를 뽐냈다는 후문. 한편 다니엘 헤니는 흠 잡을 데 없이 말끔한 수트에 페스포우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패딩 코트를 매치하여 카리스마 넘치는 젠틀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독특한 디자인의 울 블레이저에 체크 셔츠와 타이를 매치해 포멀하고 시크한 느낌을 자아내며 세련되고 모던한 댄디룩을 완성했다. 광고 비주얼 속 다니엘 헤니가 착용한 페스포우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패딩코트와 다운파카, 울 블레이저는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최고급 소재, 기능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로 올 가을, 겨울 시즌 필수품이 될 전망이다. 수트룩, 캐주얼룩 등 스타일에 따라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수 있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필수 아이템. 또한 지이수의 다운코트 역시 페미닌한 스타일이나 매니시한 스타일 모두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다니엘 헤니와 지이수의 ‘영화 같은 화보’ 속 스타일링을 완성한 아이템은 이탈리안 정통 클래식 캐주얼 브랜드 페스포우. 지난해 우리 나라 공식 론칭 후, 글로벌 스타 다니엘 헤니의 모델 발탁과 함께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프리미엄 아이템들로 끊임 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페스포우는 오는 12일 토요일 롯데홈쇼핑에서 2015’ FW 콜렉션을 론칭하며 스타일리시한 가을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페스포우 공식 홈페이지(www.pespow.com)와 공식몰(www.lotteimall.com)에서 더욱 다양한 콜렉션을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드피플+] 희귀병 20대 여성의 패션모델 ‘무한도전’

    [월드피플+] 희귀병 20대 여성의 패션모델 ‘무한도전’

    창백한 피부에 대머리, 성인 치아가 없는 특이한 외모의 여성이 최고의 패션모델이 되기위해 '무한도전' 중이다. 최근 미국 야후와 영국 데일리메일등 서구언론은 뉴욕을 주무대로 활동 중인 여성모델 멜라니 게이도스(27)의 사연을 전했다. 현지 패션계를 중심으로 점차 이름을 알리고 있는 그녀는 외모로 먹고사는 업계에서 보편적인 미(美)와는 거리가 먼 모습으로 활동 중이다. 그녀가 마치 영화 속 악당 캐릭터 같은 특이한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은 희귀병 때문이다. 그녀의 병명은 이름도 생소한 '외배엽 형성이상'(Ectodermal Dysplasia). 이 병은 외배엽 형성의 결함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피부, 머리카락, 치아, 손톱 등의 이상현상을 보이는 선천적 유전질환이다. 이 때문에 그녀는 뼈에 이상은 물론 성인 치아가 없으며 머리카락은 거의 빠졌고, 코 등 외모도 일반적인 사람들과 다르다. 게이도스는 "어린 시절에는 18살까지 살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면서 "나의 처지 때문에 한 때 자살 생각도 했었다"고 털어놨다. 실제 그녀의 말처럼 어린시절은 고통의 연속이었다. 30-40차례나 수술대 위에 오른 것도 모자라 특이한 외모 때문에 친구들에게 따돌림 받기 일쑤였기 때문이다. 감수성 예민한 어린 소녀에게 큰 고통이었지만 그녀는 좌절하지 않았다. 예술적 감성이 풍성했던 그녀는 뉴욕의 플랫 인스티튜트에서 순수 미술을 전공한 후 4년 전 부터 자신의 외모를 장점으로 바꿔 세상에 둘 도 없는 특별한 모델이 되기 위한 도전에 나섰다.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커뮤니티 사이트에 광고하는등 적극적인 활동에 나선 그녀의 노력은 결국 결실을 맺었다. 스페인의 유명 사진작가 에우헤니오 레쿠엔코의 눈에 들어 한 독일 밴드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계기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이후 그녀의 특별한 외모에 주목한 사진작가들과 패션업계의 '러브콜'이 밀려들었고 지금은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패션모델로 당당히 섰다. 게이도스는 "어린시절부터 커다란 광고판과 스크린에 있는 내 모습을 꿈꿔왔다" 면서 "사람들이 내가 어떻게 밥을 먹는지, 어떻게 모델을 하는지 묻지만 이는 인식의 문제일 뿐" 이라고 밝혔다. 이어 "나에게 있어서의 미(美)는 감정(feeling)이고 존재 그 자체" 라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나우! 지구촌] 말라깽이 이어 이번엔 시스루 입힌 ‘14세 모델’ 논란

    [나우! 지구촌] 말라깽이 이어 이번엔 시스루 입힌 ‘14세 모델’ 논란

    세계적인 브랜드인 크리스찬 디올의 최근 패션쇼에 14살에 불과한 어린 모델이 런웨이에 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2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논란이 된 모델은 올해 14살인 소피아 매체트너다. 키 178㎝의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 소녀’는 언뜻 보면 성인 여성과 큰 차이를 느끼기 힘들 정도의 외모로 런웨이에서 주목을 받았다.  하늘하늘하고 긴 흰색 원피스에 높은 하이힐을 신고, 란제리가 비치는 시스루 의상을 입은 이 소녀는 등장과 함께 패션쇼의 뮤즈로 등극했지만 동시에 논란의 중심에 섰다. 미성년자에게 성인의 옷과 화장을 그대로 대입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쏟아져 나온 것.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출신의 소피아 매체트너는 모델 에이전시로부터 계약금 17만 파운드(약 3억 1000만원)을 받고 2년 계약을 맺었다. 한동안 모델계에서는 지나치게 마른 모델에 대한 거부감과 반발감이 심했지만, 최근에는 지나치게 어린 모델을 기용하는 브랜드에 대한 비난이 점차 커지고 있다. 디올 측은 “소피아는 이스라엘로 돌아가면 화장도 거의 하지 않고 학교생활도 충실하게 한다. 14살 소녀의 모습 그대로”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3년 전인 2012년 패션지 보그는 16세 이하의 모델을 쓰지 않겠다는 서약서에 사인을 했고, 2013년에는 뉴욕주 의회가 18세 이하의 미성년자 모델의 고용은 주 노동부의 허가와 감독을 받도록 한다는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이보다 앞선 2007년에는 미국 패션디자이너협회와 영국 패션협회가 16세 이하의 모델은 고용하지 않도록 하는 가이드라인을 디자이너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하지만 ‘뉴페이스’를 선호하는 패션업계에서 미성년자 모델 고용은 포기하기 힘든 유혹과도 같다. 월드스타인 조니 뎁의 딸인 릴리 로즈 뎁(16)은 샤넬의 화장품 모델로 캐스팅 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1990년대 패션업계를 대표했던 모델인 신디 크로포드의 딸 카이아 거버의 경우 13살에 불과하지만 패션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어린 슈퍼모델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라는 수식어가 붙은 러시아 아동 모델 크리스티나 피메노바(Kristina Pimenova·10)다. 이 소녀는 3살 때부터 션 잡지 보그 뿐 아니라 아르마니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해 왔다. 실제로 미성년자 모델을 고용하는 일부 디자이너들이 “아동 모델이나 아동 배우들도 활발하게 활동한다”고 반박하고 있어 논란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시스루 드레스 입은 ‘14세 디올 모델’ 논란

    시스루 드레스 입은 ‘14세 디올 모델’ 논란

    세계적인 브랜드인 크리스찬 디올의 최근 패션쇼에 14살에 불과한 어린 모델이 런웨이에 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2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논란이 된 모델은 올해 14살인 소피아 매체트너다. 키 178㎝의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 소녀’는 언뜻 보면 성인 여성과 큰 차이를 느끼기 힘들 정도의 외모로 런웨이에서 주목을 받았다.  하늘하늘하고 긴 흰색 원피스에 높은 하이힐을 신고, 란제리가 비치는 시스루 의상을 입은 이 소녀는 등장과 함께 패션쇼의 뮤즈로 등극했지만 동시에 논란의 중심에 섰다. 미성년자에게 성인의 옷과 화장을 그대로 대입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쏟아져 나온 것.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출신의 소피아 매체트너는 모델 에이전시로부터 계약금 17만 파운드(약 3억 1000만원)을 받고 2년 계약을 맺었다. 한동안 모델계에서는 지나치게 마른 모델에 대한 거부감과 반발감이 심했지만, 최근에는 지나치게 어린 모델을 기용하는 브랜드에 대한 비난이 점차 커지고 있다. 디올 측은 “소피아는 이스라엘로 돌아가면 화장도 거의 하지 않고 학교생활도 충실하게 한다. 14살 소녀의 모습 그대로”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3년 전인 2012년 패션지 보그는 16세 이하의 모델을 쓰지 않겠다는 서약서에 사인을 했고, 2013년에는 뉴욕주 의회가 18세 이하의 미성년자 모델의 고용은 주 노동부의 허가와 감독을 받도록 한다는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이보다 앞선 2007년에는 미국 패션디자이너협회와 영국 패션협회가 16세 이하의 모델은 고용하지 않도록 하는 가이드라인을 디자이너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하지만 ‘뉴페이스’를 선호하는 패션업계에서 미성년자 모델 고용은 포기하기 힘든 유혹과도 같다. 월드스타인 조니 뎁의 딸인 릴리 로즈 뎁(16)은 샤넬의 화장품 모델로 캐스팅 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1990년대 패션업계를 대표했던 모델인 신디 크로포드의 딸 카이아 거버의 경우 13살에 불과하지만 패션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어린 슈퍼모델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라는 수식어가 붙은 러시아 아동 모델 크리스티나 피메노바(Kristina Pimenova·10)다. 이 소녀는 3살 때부터 션 잡지 보그 뿐 아니라 아르마니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해 왔다. 실제로 미성년자 모델을 고용하는 일부 디자이너들이 “아동 모델이나 아동 배우들도 활발하게 활동한다”고 반박하고 있어 논란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돌아온 왕언니

    돌아온 왕언니

    총상금 12억원짜리 국내 초특급 대회에서 한·미·일 현역 최고참인 ‘왕언니’가 펄펄 날았다. 16일 인천 영종도 SKY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6642야드)에서 시작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 강수연(39)이 오랜만에 국내 무대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버디 5개에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로 첫날을 마쳐 공동 11위에 올랐다. 박세리(38·하나금융그룹)보다 1살 많은 강수연은 아마추어 시절이던 1996년 제일모직로즈 여자오픈 우승을 시작으로 2004년 PAVV 인비테이셔널 대회까지 모두 9개의 우승컵을 국내에서 쌓았다. 2003년 다소 늦은 나이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해 2년 뒤인 2005년 세이프웨이 클래식 우승으로 이름 석 자를 미국 무대에 제대로 알린 강수연은 이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스탠리 레이디스에서 첫 승수를 쌓는 등 일본 무대까지 섭렵했다. ‘페어웨이 위의 패션모델’이라 불릴 정도로 남다른 미모와 패션 감각을 갖췄던 강수연은 KLPGA 투어 한 라운드 최다 버디(10개), 동일 대회 최다 연속 우승(하이트컵·3회), 최장 플레이오프(11개홀) 기록 등 국내 각종 진귀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일본이 주무대인 강수연은 현재 KLPGA 투어 시드는 없지만 주최 측인 BMW그룹 코리아의 초청으로 이번 대회 144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이름을 올렸다. 이시온(26·안토니)을 비롯한 4명의 선수가 4언더파 68타를 쳐 선두 그룹을 형성한 가운데 US여자오픈을 마치고 귀국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 이정민(23·비씨카드)은 각각 공동 43위(이븐파), 80위(2오버파)로 부진했다. 동반 플레이를 펼친 지난주 대회 우승자 고진영(20·넵스)은 2언더파 공동 11위로 첫날을 마쳤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연예 포스토리] 승승장구 김성령이 진희경에게 밀려난 까닭은?

    [연예 포스토리] 승승장구 김성령이 진희경에게 밀려난 까닭은?

    ‘만능 엔터테이너’라는 말이 있습니다. 가수가 연기를 하기도 하고, 배우가 노래를 하기도 합니다. 연예인이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건 80년대에도, 90년대에도 있었던 현상입니다. ‘김성령’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어떤 분은 ‘미스코리아’를, 또 어떤 분은 ‘MC’를 더 올릴 수도 있습니다. 만능 엔터테이너 김성령이 원했던 수식어는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위해 어떤 커리어를 쌓았는지 살펴봅니다. ● ‘미스코리아 진’으로 연예계에 입문 김성령은 1988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습니다. 이 사진이 출전 당시 김성령의 모습인데요. 흔히 ‘뽕’이 많이 들어간 헤어스타일을 보고 ‘80년대 미스코리아 스타일’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왜 그렇게 말하는지 사진이 말해주는 것 같네요. 이 대회에서 김성령은 ‘진’을 차지했습니다. ● 서양 사교모임에서는 이런 옷을 입는다?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면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나가 세계의 미녀들과 아름다움을 겨루게 되죠. 이 모습은 1989년 6월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 예선에 참가해 야회복을 뽐내고 있는 김성령의 모습입니다. ‘야회복’은 서양에서 사교모임을 할 때 입는 옷을 가리키는데요, 이런 옷을 입고 만났다니 조금 놀랍네요. ● 대학 방송국 아나운서가 ‘연예가 중계’ MC로 미스코리아로 선발된 뒤 김성령은 방송가에서 맹활약을 펼칩니다. 1988년 12월부터 KBS2 ‘연예가 중계’의 안방마님을 차지하게 되는데요. 인하공전 재학생 시절 학교방송국의 아나운서로 활동했다는 김성령은 “항상 공부하는 자세로 연구해 좋은 MC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 “치렁치렁한 액세서리와 밍크코트가 품위를 높여주는 건 아니잖아요” 김성령은 23세의 나이에 영화배우로 데뷔합니다.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라는 작품이 김성령의 첫 영화 출연작인데요. 앵커우먼으로 분한 김성령은 동료 기자들과 함께 정치세계의 공권력과 금권력을 파헤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당시 김성령은 “아버지가 공무원이셔서 그런지 가족 모두가 낭비를 싫어합니다. 치렁치렁한 액세서리와 밍크코트가 품위를 높여주는 건 아니잖아요”라고 캐스팅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 작품은 김성령에게 ‘제29회 대종상-신인여우상’을 안겼습니다. ● 김성령·박칼린 무슨 인연? KBS ‘남자의 자격-합창단 특집’에서 예리함과 따뜻함을 동시에 지닌 지휘자로 시청자의 감탄을 자아낸 박칼린씨를 기억하십니까? 현재는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는 박칼린씨가 예전에는 연극을 했다고 하네요. 그것도 ‘배우’로 말입니다. 해당 작품에는 김성령이 더블 캐스팅됐다고 합니다. 두 여인이 출연한 작품은 ‘여자의 선택’이라는 로맨틱 코미디 연극으로, 38세 유태계 노총각 회계사인 매트와 아홉 살 아래 간호사 샐리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김성령과 박칼린은 동갑이어서 금방 친해졌다고 하네요. ● 김성령·김성경 자매 ‘어머님이 누구니?’ 김성령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경(왼쪽)이 자매라는 사실은 많이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둘이 한번 싸운 뒤 무려 2년 동안이나 대화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도 알고 계십니까? 김성령은 지난해 한 토크쇼에 출연해 “동생 김성경과 사이가 안 좋다는 소문이 있다”는 MC의 말에 “예전에 한 번 다툼을 하고 서로 바빠서 풀지 못하고 살았는데 그렇게 연락을 안 한 게 2년이었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이어 “지금은 자연스럽게 풀려 녹화전에도 문자를 주고받는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나저나, 사진을 보고 있으니 박진영의 노래가 떠오르네요. ‘어머님이 누구니?’ ● 김성령, 진희경에게 밀린 사연…개성이 부족? 승승장구만 했을 것 같은 김성령이지만, 누군가에게 밀린 적도 있습니다. 1995년 김성령은 패션모델 겸 배우 진희경(왼쪽)에게 밀려나는 수모를 당합니다. 의류 브랜드 ‘페페’의 모델 자리를 뺏긴 건데요. 당시 광고 관계자는 “젊은 세대의 의식이 객관적인 아름다움보다는 주관적인 아름다움, 즉 나의 멋을 추구하는 경향으로 바뀌고 있다”고 트렌드를 설명했습니다. 김성령보다는 진희경의 개성을 더 높게 평가했다는 말일까요? 어쨌든, 이 말은 지금도 곱씹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새로운 가족의 탄생 얼마 전 김성령이 이목구비가 뚜렷한 ‘훈남’ 아들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해 화제가 됐습니다. 이 가족의 탄생은 1996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김성령은 96년 12월,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비치호텔에서 코리아마블 대표 이기수씨와 화촉을 밝혔습니다. 이 둘은 미스코리아 최윤희씨의 소개로 만나 3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 재력 보고 결혼했다는 소문에 “사실 돈이 보이기도 했다” 과거 한 TV프로그램에 출연한 김성령은 “남편의 재력을 보고 결혼했다”는 소문에 “사실 돈이 보이기도 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당시 김성령은 “데이트 후 계산할 때 지갑을 보니 현금이 아니라 수표가 한뭉치 있더라. 수표를 그렇게 많이 넣어가지고 다니는 사람은 처음봤다. 시계도 번쩍번쩍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 바 있습니다. 김성령은 첫 영화에 출연하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미스코리아나 모델보다는 연기자로 기억되고 싶다.” 여러분에게 김성령은 미스코리아인가요? 배우인가요? 그의 꿈이 이뤄졌길, 그리고 이뤄지길 응원합니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호텔서 여직원에 강제 입맞춤 ‘이탈리아식 인사법이라고?’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호텔서 여직원에 강제 입맞춤 ‘이탈리아식 인사법이라고?’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한국 패션모델 1호’ 도신우가 성추행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5일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김우현 판사는 회사 여직원에게 강제로 입을 맞춘 혐의로 기소된 도신우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 이밖에도 24시간의 성폭력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도신우는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함께 출장 온 여직원을 자신의 호텔방으로 불러 현지 방식으로 인사하자며 억지로 입을 맞추고 껴안은 혐의로 기소됐다. 법원은 판결문을 통해 “도신우씨가 범행을 인정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사진 = 서울신문DB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여직원 호텔서 강제로 입맞춤 “이탈리아식 인사법” 행동 보니 ‘충격’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여직원 호텔서 강제로 입맞춤 “이탈리아식 인사법” 행동 보니 ‘충격’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여직원 호텔서 강제로 입맞춤 “이탈리아식 인사법” 행동 보니 ‘충격’ ‘성추행 벌금형 도신우’ 한국 최초의 남성 패션모델로 알려진 도신우(70)가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김우현 판사는 25일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기소된 도신우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24시간 이수를 명령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신우는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밀라노에 함께 출장 온 여직원 A씨를 자신의 호텔 방으로 불러 “이탈리아식 인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며 억지로 껴안고 양쪽 뺨에 입을 맞추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사건 발생후 A씨는 예정보다 일찍 귀국해 경찰에 신고한 뒤 회사를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도신우가 범행을 인정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도신우는 우리나라 남성 모델 1호이자 모델 업계의 대부로 알려져 있다. 도신우는 ‘모델센터 인터내셔널’ 회장으로, 모델을 육성하고 패션쇼를 기획하는 일을 하고 있다. ‘모델센터 인터내셔날’ 출신으로는 김래원, 김석훈, 이종원, 박둘선, 현영 등이 있다 사진=SBS 방송캡처(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여직원 호텔방서 강제 입맞춤 “이탈리아식 인사법” 주장하더니 결국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여직원 호텔방서 강제 입맞춤 “이탈리아식 인사법” 주장하더니 결국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이탈리아 인사법이라더니… “깊이 반성하고 있다” 당시 상황보니 ‘성추행 벌금형 도신우’ 한국 최초의 남성 패션모델로 알려진 도신우(70)가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김우현 판사는 25일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기소된 도신우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24시간 이수를 명령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신우는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밀라노에 함께 출장 온 여직원 A씨를 자신의 호텔 방으로 불러 “이탈리아식 인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며 억지로 껴안고 양쪽 뺨에 입을 맞추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사건 발생후 A씨는 예정보다 일찍 귀국해 경찰에 신고한 뒤 회사를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도신우가 범행을 인정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한편 1960년대 후반 한국 최초의 남성 모델로 데뷔한 도신우는 1969년 설립된 남성 프로 모델 단체의 창립회원으로 활동했고, 1982년부터 4년간 한국모델협회 회장을 지냈다. 사진=SBS 방송캡처(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추행 벌금형’ 도신우 “이탈리아 인사 어떻게 생각하냐” 여직원에 강제 입맞춤

    ‘성추행 벌금형’ 도신우 “이탈리아 인사 어떻게 생각하냐” 여직원에 강제 입맞춤

    ‘성추행 벌금형, 도신우’ ‘한국 패션모델 1호’ 도신우가 성추행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5일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김우현 판사는 회사 여직원에게 강제로 입을 맞춘 혐의로 기소된 도신우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 이밖에도 24시간의 성폭력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도신우는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함께 출장 온 여직원을 자신의 호텔방으로 불러 현지 방식으로 인사하자며 억지로 입을 맞추고 껴안은 혐의로 기소됐다. 도신우는 한국 1호 남성모델로 현재 모델센터인터내셔널 회장으로 재직중이며 모델 육성 및 패션쇼 기획 등의 일을 하고 있다. 법원은 판결문을 통해 “도신우씨가 범행을 인정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한편 도신우는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밀라노에 함께 출장 온 여직원 A씨를 자신의 호텔 방으로 불러 “이탈리아식 인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며 억지로 껴안고 양쪽 뺨에 입을 맞추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사건이 발생하자 예정보다 일찍 귀국해 경찰에 신고한 뒤 회사를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성추행 벌금형,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도신우 사진 = 서울신문DB (성추행 벌금형, 도신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추행 벌금형, 도신우..여직원에 강제 입맞춤

    성추행 벌금형, 도신우..여직원에 강제 입맞춤

    ‘한국 패션모델 1호’ 도신우가 성추행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5일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김우현 판사는 회사 여직원에게 강제로 입을 맞춘 혐의로 기소된 도신우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 이밖에도 24시간의 성폭력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도신우는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함께 출장 온 여직원을 자신의 호텔방으로 불러 현지 방식으로 인사하자며 억지로 입을 맞추고 껴안은 혐의로 기소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이탈리아 인사법이라더니… “깊이 반성하고 있다”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이탈리아 인사법이라더니… “깊이 반성하고 있다”

    한국 최초의 남성 패션모델로 알려진 도신우(70)가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김우현 판사는 25일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기소된 도신우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24시간 이수를 명령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신우는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밀라노에 함께 출장 온 여직원 A씨를 자신의 호텔 방으로 불러 “이탈리아식 인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며 억지로 껴안고 양쪽 뺨에 입을 맞추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도신우가 범행을 인정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사진=SBS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깊이 반성”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깊이 반성”

    한국 최초의 남성 패션모델로 알려진 도신우(70)가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김우현 판사는 25일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기소된 도신우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24시간 이수를 명령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신우는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밀라노에 함께 출장 온 여직원 A씨를 자신의 호텔 방으로 불러 “이탈리아식 인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며 억지로 껴안고 양쪽 뺨에 입을 맞추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도신우가 범행을 인정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성추행 벌금형, 도신우 300만원 벌금형..도대체 왜?

    성추행 벌금형, 도신우 300만원 벌금형..도대체 왜?

    ‘한국 패션모델 1호’ 도신우가 성추행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5일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김우현 판사는 회사 여직원에게 강제로 입을 맞춘 혐의로 기소된 도신우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 이밖에도 24시간의 성폭력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도신우는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함께 출장 온 여직원을 자신의 호텔방으로 불러 현지 방식으로 인사하자며 억지로 입을 맞추고 껴안은 혐의로 기소됐다. 법원은 판결문을 통해 “도신우씨가 범행을 인정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무슨 일 있었길래? 충격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무슨 일 있었길래? 충격

    ‘한국 패션모델 1호’ 도신우가 성추행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5일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김우현 판사는 회사 여직원에게 강제로 입을 맞춘 혐의로 기소된 도신우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 이밖에도 24시간의 성폭력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도신우는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함께 출장 온 여직원을 자신의 호텔방으로 불러 현지 방식으로 인사하자며 억지로 입을 맞추고 껴안은 혐의로 기소됐다. 법원은 판결문을 통해 “도신우씨가 범행을 인정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여직원 호텔방으로 불렀다? 당시 상황보니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여직원 호텔방으로 불렀다? 당시 상황보니

    한국 최초의 남성 패션모델로 알려진 도신우(70)가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김우현 판사는 25일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기소된 도신우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24시간 이수를 명령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신우는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밀라노에 함께 출장 온 여직원 A씨를 자신의 호텔 방으로 불러 “이탈리아식 인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며 억지로 껴안고 양쪽 뺨에 입을 맞추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여직원 호텔로 부르더니... ‘충격’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여직원 호텔로 부르더니... ‘충격’

    한국 최초의 남성 패션모델로 알려진 도신우(70)가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김우현 판사는 25일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기소된 도신우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24시간 이수를 명령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신우는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밀라노에 함께 출장 온 여직원 A씨를 자신의 호텔 방으로 불러 “이탈리아식 인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며 억지로 껴안고 양쪽 뺨에 입을 맞추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도신우가 범행을 인정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당시 무슨 일 있었길래... 상황보니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당시 무슨 일 있었길래... 상황보니

    ‘한국 패션모델 1호’ 도신우가 성추행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5일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김우현 판사는 회사 여직원에게 강제로 입을 맞춘 혐의로 기소된 도신우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 이밖에도 24시간의 성폭력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도신우는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함께 출장 온 여직원을 자신의 호텔방으로 불러 현지 방식으로 인사하자며 억지로 입을 맞추고 껴안은 혐의로 기소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성추행 벌금형 도신우, 결국 벌금형..도대체 왜?

    성추행 벌금형 도신우, 결국 벌금형..도대체 왜?

    ‘한국 패션모델 1호’ 도신우가 성추행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5일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김우현 판사는 회사 여직원에게 강제로 입을 맞춘 혐의로 기소된 도신우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 이밖에도 24시간의 성폭력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도신우는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함께 출장 온 여직원을 자신의 호텔방으로 불러 현지 방식으로 인사하자며 억지로 입을 맞추고 껴안은 혐의로 기소됐다. 도신우는 한국 1호 남성모델로 현재 모델센터인터내셔널 회장으로 재직중이며 모델 육성 및 패션쇼 기획 등의 일을 하고 있다. 도신우는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밀라노에 함께 출장 온 여직원 A씨를 자신의 호텔 방으로 불러 “이탈리아식 인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며 억지로 껴안고 양쪽 뺨에 입을 맞추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추행 벌금형, 1호 남성모델 도신우 결국… “이탈리아식 인사 보여주겠다”더니

    성추행 벌금형, 1호 남성모델 도신우 결국… “이탈리아식 인사 보여주겠다”더니

    성추행 벌금형, 1호 남성모델 도신우 결국… “이탈리아식 인사 보여주겠다”더니 성추행 벌금형 한국 최초의 남성 패션모델로 알려진 도신우(70)가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김우현 판사는 25일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기소된 도신우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24시간 이수를 명령했다고 밝혔다. 도신우는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밀라노에 함께 출장 온 여직원 A씨를 자신의 호텔 방으로 불러 “이탈리아식 인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며 억지로 껴안고 양쪽 뺨에 입을 맞추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도신우가 범행을 인정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도신후는 1960년대 후반 한국 최초의 남성 모델로 데뷔한 뒤 1969년 설립된 남성 프로 모델 단체의 창립회원으로 활동했고, 1982년부터 4년간 한국모델협회 회장을 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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