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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 살짝 대면 2NE1이 춤춘다?…패션화보도 3D로

    손 살짝 대면 2NE1이 춤춘다?…패션화보도 3D로

    요즘 패션계의 화두 가운데 하나는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이다. 증강현실은 실제 세계에서 3차원 가상 물체를 보여주는 기술로 첨단 패션계에서 주목하는 마케팅 기법이다. 지난해 12월 미국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표지모델로 발행된 잡지 ‘에스콰이아’를 컴퓨터나 스마트폰에 부착된 카메라로 비춰 보면, 다우니가 소리를 지르거나 걸어다니는 동영상이 뜬다. 모델 장윤주를 표지모델로 한 ‘데이즈드 앤드 컨퓨즈드’ 한국판 4월호는 잡지를 카메라에 비추면 장윤주가 노래를 부르고 걷는 화보 촬영 현장이 소개된다. 증강현실을 볼 수 있는 코드가 삽입되어 이 코드를 컴퓨터와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이 인식하는 것이다. 제일모직의 빈폴진도 여성그룹 2NE1을 주인공으로 증강현실을 제작해 지난 20일 발표했다. 국내 패션 브랜드가 증강현실을 도입한 것은 처음이다. 빈폴닷컴(www.beanpole.com)에 접속해 증강현실 코드를 웹캠에 비추면 3차원(3D) 무대를 배경으로 2NE1이 등장해 말을 걸거나 춤을 춘다. 첫 시도이다 보니 증강현실 제작 및 촬영에 난관이 많았다는 후문이다. 모델 2NE1은 아무 배경도 없는 세트장에서 오로지 감독의 설명만으로 상상하여 연기해야 했다. 빈폴닷컴뿐 아니라 빈폴 매장에서 무료 배포되는 AR카드를 받아 웹캠에 비추거나 AR카드 단추를 누르면 2NE1과 눈앞에서 대화하는 듯한 생생한 증강현실을 경험할 수 있다. 스마트폰, 3D 기술의 인기와 함께 증강현실이 주목받고 있지만 문제는 역시 내용과 질이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나 SK텔레콤 등에서 이제 막 간헐적으로 선보이는 단계. 처음 접할 때는 재미있지만 대부분의 동영상 내용이 정지한 종이 속의 스타가 3D로 움직인다는 기술적 측면에 초점을 맞춘 수준이다. 하지만 직접 입어 보는 것이 중요한 게 패션인 만큼 증강현실의 마케팅 활용 가능성은 무한하다는 게 패션계의 전망이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스트라이프 아이템으로 올 여름까지 ‘엣지’있게

    스트라이프 아이템으로 올 여름까지 ‘엣지’있게

    스트라이프 패턴이 2010년 봄, 여름 시즌 잇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최근 드라마나 CF 등에서도 여배우들이 스트라이프 패턴의 다양한 스타일을 착용해 봄철 들뜬 여심을 유혹하고 있다. 통통 튀는 발랄함이 매력적인 황정음이 ‘삼성카드 CF’에서 귀여운 이미지를 보여줬고, 드라마 ‘당돌한 여자’의 차분한 여주인공 이유리도 스트라이프 패션으로 성숙한 매력을 보여줬다. ‘아내가 돌아왔다’의 이채영은 스트라이프 니트로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단순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으로 누구나 쉽게 입을 수 있고, 다른 패턴이나 프린트에 비해 스타일링이 자유롭고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 할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템인 스트라이프 패턴의 다양한 연출법을 이번 시즌 트렌드에 맞춰 알아봤다. 스트라이프 +보이 프렌드 스타일 남자친구의 옷을 빌려 입은 듯 한 무심한 느낌의 박시하고 루즈한 룩을 일컬으며 복고와 함께 이번 시즌 트렌드로 떠오른 ‘보이프렌드 스타일’은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의 손예진이 대표적인 스타일이다.루즈한 스트라이프 니트에 컬러 감 있는 레깅스를 매치하면 심플하면서도 내추럴한 느낌을 연출 할 수 있다. 또는 오버롤즈나 배기 느낌의 롤 업 데님 팬츠에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매치하면 발랄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의 보이 프렌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여기에 빅 백이나, 옥스퍼드화로 포인트를 주면 심플한 스타일을 완성 할 수 있다. 스트라이프 + 로맨틱 집시걸 스타일 13세의 소녀 블로거가 패션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지금, 핫 스타일의 캐스터들인 소녀들의 믹스매치의 로맨틱한 집시걸 룩을 주목 해보는 것도 좋다.최근 트렌드 중 하나인 로맨틱 집시걸룩은 스트라이프의 믹스 매치로, 새침한 소녀의 로맨틱하고 당돌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스트라이프 니트에는 쉬폰 샤 스커트를 매치해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연출하거나, 스트라이프로 된 니트 자켓과 에스닉한 프린트 스커트를 매치하면 시크한 소녀의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여기에 스카프나 글레디에이터 슈즈 등으로 포인트를 주면 더욱 ‘엣지’있는 스타일을 살릴 수 있다.스트라이프 + 마린스타일 마린 스타일은 바다, 해병 등을 모티브로 한 블루, 블랙, 화이트 컬러를 기본으로 한 시원함이 느껴지는 여름을 대표하는 스타일을 말한다. 스트라이프를 자주 즐겨 입는 헐리웃 스타 시에나 밀러는 셔츠에 단추를 여러 개 풀러 스키니 진과 매치하거나 오프 숄더 원피스, 톱 등 다양한 마린 룩을 보여주기도 했다.세계적인 패셔니스타 케이트 모스도 재킷 안에 톱을 매치하거나 조끼, 스키니 팬츠와 착용 하는 등 전체적으로 쉬크하면서도 심플한 마린 룩을 멋스럽게 연출하며 즐겨 입는 것으로 유명하다.마린스타일을 잘 연출하려면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컬러 감 있는 팬츠나 스커트로 매치시키면 더욱 경쾌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여기에 비비드 컬러 액세서리나 운동화 등으로 포인트를 주면 스포티한 느낌을 더 돋보이게 할 수 있다.또한 스타일이나 체형에 따라 스트라이프의 간격이나 굵기 등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의보다는 상의에 스트라이프 프린트를 활용하면 좀더 수월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사진 = 여성복 st.a, 삼성카드 CF캡쳐,SBS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CEO배틀 ‘4억소녀’ 우승..우종완은 ‘짝퉁남’ 취급?

    CEO배틀 ‘4억소녀’ 우승..우종완은 ‘짝퉁남’ 취급?

    ‘미친 매출 쇼핑몰’ 8명의 젊은 CEO들의 스타일링 서바이벌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의 첫 번째 우승자가 탄생했다. 바로 ‘4억 소녀’ 아니 ‘50억 CEO’ 김예진과 레이싱 모델 출신 CEO 조세희가 주인공이다. 지난 금요일 밤 첫 방송된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의 1회 미션은 ‘MC 백지영, 유리를 스타일링 하라’. 8명의 출연자들은 2명씩 네 팀을 이뤄 60분간 바쁘게 동대문 시장을 돌며 각자의 개성대로 스타일링 준비를 했다. 평소 클럽을 자주 다닌다는 ‘4억 소녀’ 김예진은 레이싱 모델 조세희와 팀을 이뤄 백지영의 클럽룩을 연출했다. 시스루 소재의 톱과 보이 프렌드 재킷으로 시크한 클럽룩을 연출했으며, 찢어진 스타킹으로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혔다. 클럽룩 스타일링에 맞춰 김예진 또한 시스루소재의 블라우스에 이너웨어만 매치해 섹시함을 강조하기도 했다. 레이싱 모델 조세희가 백지영을 대신해 그들이 스타일링한 의상을 입었으며, 섹시함이 넘치는 이너웨어와 스타킹을 찢어 과감한 스타일링 연출로 첫회 미션의 우승자가 됐다. 우승소감에 대해 김예진과 조세희는 “상대 출연자들의 스타일링을 보고 당연히 우리가 우승할 줄 알았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오는 16일(금) 밤 12시에는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의 두 번째 미션이 방송된다. 두 번째 미션은 각자의 쇼핑몰 베스트 아이템을 오프라인에서 판매하는 것. 판매 장소도 모른 채 출연자들은 제작진의 지시대로 각자의 짐을 가지고 온 상태다. 공정성을 위해 제작진은 출연자들의 핸드폰을 모두 압수한 상태로 4시간 동안 벼룩시장에서 물건을 판매하게 했다. 출연자들은 평균 2~300만원 상당의 판매고를 올렸다. 첫 회 우승자인 ‘4억 소녀’ 김예진은 자신을 알아보는 팬들 때문에 판매보다 사인과 사진촬영에 더욱 매진했다는 제작진의 평. 하지만 이런 유명세 때문에 심사위원들에게 미션 수행을 완벽히 못한 것에 대해 질책을 받기도 했다. 한편 최근 패션계를 넘어 연예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우종완은 이번 심사에서도 신랄한 독설을 퍼부었는데, 그에게 상처를 받은 출연자 한 명이 과감히 반격을 하고 나서기도 했다. “우종완도 짝퉁남!”이라며 그를 뒷조사한 내용을 폭로, 우종완을 당황하게 만들었던 것. 점점 열기를 더해가는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그 두 번째 미션과 ‘우종완 짝퉁남’에 대한 진실은 오는 17일(금) 밤 12시 패션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패션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아 패션이 뜬다

    연아 패션이 뜬다

    피겨 여왕 김연아의 패션이 화제다. 그가 입고 걸친 모든 것이 유행이 될 정도다. 9일 패션계에 따르면 김연아는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를 마치고 후배 선수들과 도심 관광을 하는 사진을 지난 1일 미니홈피에 올렸다. 사진 속 김연아의 패션은 긴 머리를 단정하게 묶어 올리고 청바지와 검정 재킷, 편안한 플랫 슈즈를 신은 모습이었다. 사람들의 관심을 끈 것은 김연아가 든 가방. MCM의 호보백 ‘코냑 빈티지 비세토스’(47만 5000원)였다. ‘신상’(신상품)이 아니라 김연아가 예전부터 MCM을 좋아해 갖고 있던 가방이었다. 아래로 처진 반달 모양의 호보백은 김연아 덕분에 문의전화가 폭주했고, 지난 주말 모든 제품이 팔려 나갔다. 그도 모자라 주문을 걸어놓는 웨이팅(waiting) 리스트가 줄을 잇고 있다. 김연아 가방이 ‘완판’된 것은 처음이 아니다. 그가 모델로 활동 중인 코오롱 쿠아로포츠의 ‘스포티 빅백’도 제품이 동나 재주문했다. 김연아가 동계올림픽을 끝내고 한국에 잠시 들어왔다가 지난달 3일 출국하면서 쿠아의 가방을 든 모습이 카메라에 잡힌 게 기폭제였다. 당시 김연아가 입었던 황금 재킷도 품귀현상이 빚어졌다. 재킷은 김연아가 모델로 활동 중인 나이키에서 김 선수의 금메달 획득을 기념해 특별히 만든 제품이었다. 현재 한국에서 대학(고려대)에 다니며 휴식 중인 김연아는 지난 5일 서울 청담동에서 쿠아와 쿠아로포츠의 화보 촬영을 했다. 사진 촬영은 지미추, 버버리, 로레알 등의 광고 사진으로 유명한 데이비드 슬라이퍼가 맡았다. 김연아가 소화한 스타일은 요즘 유행하는 운동복을 일상복으로 활용하는 스포티즘에 사랑스러움을 더한 ‘로맨틱 스포티즘’. 발레복에서 모티브를 얻은 샤 스커트에 모자가 달린 티셔츠를 입거나 레깅스와 짧은 바지, 모자 달린 티셔츠 등을 입는 식이다. 소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스포티즘은 김연아와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렸다는 게 이날 촬영에 참석한 관계자들의 평. 화보 촬영을 마친 김연아는 “광고를 촬영한 경험은 많지만 패션 브랜드의 화보 촬영은 처음이어서 매우 힘들었다.”며 “하지만 운동복을 주로 입다가 평소에 즐겨 입지 않는 스타일의 옷을 입어 보는 것은 흥미로운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남겼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김정일 위원장 ‘잠바 패션’ 전 세계서 유행?

    김정일 위원장 ‘잠바 패션’ 전 세계서 유행?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트랜드세터’? 오랜 세월동안 카키색 또는 그레이색의 점퍼와 커다란 안경, 짧은 머리를 고수하는 김정일 위원장에게 북한 언론이 ‘유행의 선도자’라고 칭송했다고 해외 언론이 전했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의 7일자 기사에 따르면 북한의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김정일 위원장이 세계 패션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김정일 위원장의 ‘잠바 패션’이 전 세계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형상을 매우 잘 표현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의 ‘잠바 패션’이 가치있고 고상한 패션으로서 세계에서 유행이 되고 있다.”며 “일을 할 때에도 늘 수수한 옷을 입는 김정일 위원장의 패션은 세상 사람들에게 잊지 못할 인상을 남긴다.”고 덧붙였다. 또 노동신문은 확인되지 않은 프랑스의 패션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김정일 위원장의 스타일은 세계 패션계에 전례가 없으며, 현재 전 세계로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노동신문의 이 같은 보도를 전한 텔레그래프는 “김정일 위원장과 그의 아버지는 북한에서 개개인의 숭배를 받는 사람”이라고 소개하면서 “두 사람은 북한 주민들의 숭배를 한 몸에 받으며, 일부는 김 위원장이 마법에 가까운 능력을 가졌다고 믿는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7년 미국 시사주간잡지인 뉴스위크는 김 위원장의 패션에 관한 미국의 패션 전문가의 조언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미국 팝 문화의 선두주자인 디자이너 마크 에코는 “지나치게 냉전적이고 전혀 끌리지 않는다.”고 평하며 유명 브랜드의 액세서리를 겸한 도시 힙합 패션을 추천하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봄 필수 아이템 ‘선글라스’, 어디서 비교하나

    봄 필수 아이템 ‘선글라스’, 어디서 비교하나

    온라인 몰의 봄 선그라스 기획전이 한창이다.선글라스는 자외선으로부터 시력을 보호하고 패션 스타일을 더해주는 봄철부터 수요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각종 브랜드 기획전이 진행 중이다.온라인몰에서는 브랜드별, 가격별 비교가 쉽고 쿠폰과 포인트, 추가세일, 무료배송 등을 활용해 경제적으로 구입할 수 있어 고객 호응이 높다.디앤샵 김해동 명품잡화 팀장은 “선글라스는 햇빛이 강해지는 봄철부터 특수가 시작되는데 매년 선글라스 유행이 바뀌기 때문에 최근 디자인별로 여러 개를 구비해 두는 고객도 많다.”며 “올해는 보다 밝고 가벼워진 패션계 트렌드에 따라 선글라스도 밝은 톤의 렌즈와 프레임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이어 롯데닷컴 패션잡화팀 배진희 MD는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보잉 스타일의 선글라스가 인기를 주도할 것”이라며 “큐빅이 들어간 화려한 디자인이 그 중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디앤샵은 ‘2010신상 명품선글라스 특가전’을 열고 구찌(GUCCI), 디올(DIOR), 아르마니(ARMANI) 등 해외 명품 브랜드 선글라스를 모델에 따라 20% 추가할인혜택 가능한 쿠폰 발급 자리를 마련했다.해외 명품 브랜드 선글라스로는 안나수이(ANNA SUI)의 AS814_329를 쿠폰 적용가에 만날 수 있으며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의 MJ 012/S OIT/ED 특별가에 구입할 수 있다.또한 구찌 GG3115FS_U58는 20% 특별 쿠폰이 적용된 가격에 판매하며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의 EA 9630/K/S IE5CC는 특별 할인가에 판매 중이다.11번가는 ‘선글라스 핫 브랜드 6!’ 기획전을 진행, 지난 몇 년간 큰 인기를 얻은 레이밴부터 구찌, 펜디, 디올 등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선글라스 핫 브랜드 6!’ 기획전에서는 메트로 시티 선글라스를 11번가 단독 최저가로 선보이며 2010년형 알마니 선글라스도 50% 할인한 가격에 구입가능하다. 브랜드 선글라스 이외에도 다양한 선글라스가 무료배송으로 저렴하게 판매 중이다.롯데닷컴은 오는 30일까지 펜디, 구찌, 캘빈클라인, 마이클코어스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수입명품선글라스 베스트&신상품전’을 진행한다.이번 기획전은 5~46% 할인 판매하며 단 1주일 동안만 한 가지 상품을 최저가에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또 오는 9일까지 펜디 명품선글라스를 60% 할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이어 옥션은 오는 30일까지 ‘브랜드 아이웨어 파워세일전’을 진행하고 레이밴, 펜디, 페라가모 등 인기 브랜드 선글라스를 특가에 선보이는 한편 무료배송 혜택까지 제공한다.고급스러운 뿔테의 펜디 FS461-613과 기본라인으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레이밴 RB3025-002/32 모델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사진=디앤샵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반갑다, 축구야

    반갑다, 축구야

    단일 종목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스포츠 행사인 월드컵이 오는 6월부터 한 달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다. 패션계도 스포츠 마케팅에 벌써 돌입했다. 지난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패션 스타는 단연 린코리아. 김연아 등 국가대표가 입은 파랑, 빨강의 태극문양 색깔이 들어간 하얀색 린(ryn) 점퍼는 우리 선수들의 활약으로 세계 미디어에 집중적으로 노출됐다. 이로 인한 마케팅 효과는 약 58억원으로 집계됐다. 올림픽이 끝나고 나서 개막식과 폐막식에서 선수들이 입었던 재킷은 벌당 36만원에 인터넷 쇼핑몰에서 팔렸다. ●푸마, 아프리카 色으로 경기복 만들어 스포츠 마케팅에 가장 열성적인 곳은 단연 스포츠 의류업체. 푸마는 ‘러브 이즈 풋볼, 풋볼 이즈 러브’란 주제로 다양한 축구 관련 활동을 펼치고 있다. 푸마의 월드컵 마케팅이 차별화되는 것은 축구장뿐 아니라 사상 최초로 아프리카에서 월드컵이 열리는 것을 기념해 다양한 아프리카 후원 활동을 벌이기 때문이다. 푸마가 디자인한 아프리카 축구대표팀의 경기복은 대륙의 특징을 살려 ‘날것(raw stuff)’을 개념으로 만들어졌다. 아프리카 선수들의 다듬어지지 않은 재능과 돌진하는 빠른 축구를 표현하고 싶었던 푸마 디자인팀은 아프리카의 하늘과 땅 색깔을 적용한 경기복을 만들었다. 12개 아프리카 축구팀이 사용할 수 있는 ‘대륙 유니폼’은 국제축구연맹(FIFA)의 승인을 받아 아프리카 팀이 사용할 세 번째 공식 유니폼으로 선정됐다. 국가대표 축구팀은 홈 경기와 원정 경기에서 쓰는 유니폼이 정해져 있는데 세 번째 유니폼은 앞의 두 경기복이 어울리지 않을 때 입게 된다. 푸마가 만든 이탈리아 국가대표 경기복은 아주리 군단 특유의 파란색으로 제작됐다. 하의의 허리 밴드는 권투 챔피언이 차는 벨트와 같은 느낌으로 이탈리아 선수들이 더욱 대담해 보일 수 있도록 해준다. 아프리카 축구팬 셔츠는 특히 아프리카산 면화를 사용해 만들었다. ●패션그룹형지 ‘올 더 레즈’ 상품 선봬 패션그룹형지는 K리그 서포터스 연합과 함께 ‘올 더 레즈(ALL THE REDS)’란 표어로 ‘헬로! 풋볼’ 캠페인을 열고 있다. 배용준, 박진희, 손예진, 송윤아, 이요원, 한채영 등 패션그룹형지 제품의 얼굴을 맡은 모델도 ‘헬로! 풋볼’ 캠페인에 동참해 붉은색 티셔츠를 입고 국가대표를 응원하는 화보를 찍었다. 패션그룹형지가 만든 ‘올 더 레즈’ 붉은색 티셔츠는 태극기에서 유래한 태극문양을 가슴에 넣었다. 티셔츠 바탕에는 고구려 광개토대왕이 우물 ‘정’(井)자 깃발을 휘날리며 전쟁터에서 무패 신화를 일구었다는 것에 착안해 ‘井’자 무늬를 새겼다. ‘올 더 레즈’ 상품은 티셔츠뿐 아니라 모자, 가방, 응원 수건, 스카프 등도 함께 제작되어 축구 응원 열기를 북돋아 준다. 패션그룹형지 마케팅팀의 김승호 과장은 2일 “2009년부터 K리그 서포터스 연합을 후원했으며, 지난달 3일에는 영국에서 열린 국가대표 평가전에 ‘올 더 레즈’ 티셔츠를 입고 원정응원을 펼쳤다.”고 말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삐삐밴드 이윤정, 동료 가수 이현준과 6월에 결혼

    삐삐밴드 이윤정, 동료 가수 이현준과 6월에 결혼

    봄바람이 불어 오기 시작하면서 연예계에 결혼 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백승주 아나운서의 웨딩마치 소식에 이어 삐삐밴드의 보컬 출신 가수 이윤정도 동료 가수 이현준과 결혼을 한다고 발표했다. 가수이자 설치미술가이기도 한 이현준은 이윤정과 함께 이이(EE)라는 이름의 일렉트로니카 듀오로 활동하기도 했다. 구체적인 일정은 결정되지 않았지만 지인들 사이에선 6월 초중반 사이에 식을 올릴 것으로 이야기되고 있다. 둘의 본격적인 만남은 2008년 결성한 이이의 앨범 발표를 전후한 시기로 알려지고 있다. 이윤정은 가수 활동 외에도 패션계에 입문해 스타일리스트로도 활동했다. 이현준은 설치미술가 겸 사운드 프로듀서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CGV, ‘잔인한 4월’ 맞아 ‘역경’의 영화 선보여

    CGV, ‘잔인한 4월’ 맞아 ‘역경’의 영화 선보여

    CJ CGV 다양성영화 전문 브랜드 무비꼴라쥬는 T.S. 엘리엇의 ‘잔인한 달’ 4월을 맞아 ‘역경’을 테마로 한 영화들을 상영한다. 4월의 무비꼴라쥬는 위태로운 아버지와 아들을 다룬 ‘애즈 갓 커맨즈’, 사람의 감정을 갖게 된 인형 배두나의 이야기 ‘공기인형’, 강제 결혼을 피해 소말리아에서 도망친 주인공이 패션계의 신데렐라가 되는 ‘데저트 플라워’ 등 소외된 사회적 약자들의 특별한 역경과 극복을 선사한다. 1일 개봉한 ‘애즈 갓 커맨즈’는 폭풍우와 함께 뒤엉켜버린 위태로운 부자의 일상이 사랑과 믿음을 통해 회복되는 가족 드라마다. ‘지중해’로 1992년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의 영예를 안은 가브리엘 살바토레 감독의 신작으로 제31회 모스크바 영화제에서 비평가상을 받았다. 한국 배우 배두나와 일본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만나 화제를 모은 ‘공기인형’은 오는 8일 개봉된다. ‘공기인형’은 인간의 감정을 갖게 된 인형 노조미가 주인 몰래 바깥세계를 다니다가 비디오 가게 점원 준이치와 사랑에 빠지는 판타지 로맨스 영화. 인형을 연기한 배두나는 2009년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 등 여우주연상 3관왕의 기염을 토했다. 이어 15일 개봉하는 ‘미 투’는 유럽 최초로 학사 학위를 받은 34세의 다운증후군 환자 다니엘이 첫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해준 라우라와의 우정을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또 ‘미 투’와 함께 개봉하는 ‘사이즈의 문제’는 비만에 시달리던 네 남자가 몸무게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스모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4월의 마지막 주인 22일 개봉하는 ‘데저트 플라워’는 세계적인 슈퍼모델 와리스 디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다. 화려한 성공 뒤에 감춰진 와리스 디리의 아픔과 역경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데저트 플라워’는 와리스 디리가 직접 제작자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CGV 다양성영화팀 관계자는 “T.S. 엘리엇은 생명이 없는 황무지의 4월은 가장 잔인한 계절에 해당된다. 무비꼴라쥬는 사회적 약자들에게 찾아온 역경에 대해 다양한 방식으로 고찰해보고자 이번 라인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봄 패션트렌드 ‘스포티즘’ 완성을 위한 3가지 팁

    올봄 패션트렌드 ‘스포티즘’ 완성을 위한 3가지 팁

    동계올림픽은 끝났지만 남아공 월드컵,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이 줄줄이 기다리는 2010년은 ‘스포츠의 해’다. 올봄 유행하는 패션 가운데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운동복을 평상복으로 소화해낸 ‘스포티즘’ (sportism). 사실 패션 트렌드는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려고 패션계가 만들어내는 것이지만 오늘은 뭘 입을까 고민스럽다면 유행을 한번쯤 따라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다. 봄에 꽃무늬에다 부드러운 파스텔 색깔의 옷을 입는 것은 너무 낡았다. 게다가 올해 스포티즘을 표방하고 나오는 옷들은 입어서 편할 뿐 아니라 보기에도 예쁘다. 스포티즘의 유행을 이끄는 브랜드는 각각 테니스 코트와 숲 속 야영장을 무대로 옮겨 패션쇼를 펼친 에르메스와 디스퀘어드2다. 테니스에서 영감을 얻은 에르메스는 피케셔츠, 미니 드레스, 카디건, 재킷 등 테니스복이 얼마나 무한하게 응용될 수 있는지 보여줬다. 특히 눈에 띄는 소재는 데님. 청바지에 주로 사용됐던 푸른색의 데님이 올봄에는 블라우스, 셔츠, 원피스 등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다. 데님 소재의 반바지에 운동화를 신느냐, 구두를 신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확 달라지듯 스포티즘의 관건은 섞어 입기를 얼마냐 잘하느냐에 달렸다. 디스퀘어드2의 패션쇼 모델처럼 선명한 원색의 티셔츠에 무난한 청바지 대신 우아한 치마를 받쳐 입는다면 사랑스러운 스포티즘을 완성할 수 있다. 스포티즘의 유행과 함께 다시 돌아온 것이 백 팩(배낭)이다. 한때 촌스럽다고 여겨졌던 배낭이 스포티즘의 영향으로 화려하게 귀환했다. 현란한 색깔과 무늬로 중무장했음은 물론이다. 데님의 부상과 함께 올봄 주목받는 색깔은 바로 파란색. 남성복, 특히 신사복에서 파란색이 재킷, 셔츠 등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사실 파란색 셔츠는 1996년 장안의 화제였던 드라마 ‘애인’에서 탤런트 유동근이 유행시킨 것. 지갑, 서류가방마저 파란색으로 물들인 제품을 본다면 90년대 대학가에서 파란색 옷만 입고 다닌다고 해서 ‘블루 싸이코’라고 불렸던 이는 무척 반갑겠다. 전통적으로 보수적인 색깔과 디자인을 지향하는 남성복에서 파란색은 청량한 봄의 기운을 불어넣고 있다. 이탈리아 남성복 브랜드 까날리 MD팀의 천세현 과장은 “파란색은 비즈니스 세계에서 ‘신뢰’를 상징하기 때문에 다양한 파란색 제품이 더욱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스포츠 브랜드 푸마는 ‘어반 모빌리티(Urban Mobility)’란 컨셉트로 도시인들을 위해 움직임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다양한 제품을 내놓았다. 2008년부터 푸마에서 일하는 디자이너 후세인 찰라얀은 ‘운동을 하다가 카페에서 친구를 만나도 예쁜 옷’이라고 소개했다. 찰라얀은 “스포티즘은 도시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요소를 충족시키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레이디 가가 “레이디 캔캔(Can)이라 불러주세요”

    레이디 가가 “레이디 캔캔(Can)이라 불러주세요”

    레이디 가가의 새로운 별명은 ‘레이디 캔캔(Can-Can)‘? 할리우드와 가요계의 악동을 뛰어넘어 패션계의 악동으로까지 ‘인정받는’ 레이디 가가가 또 한번 기상천외한 패션을 선보였다. 공연차 최근 시드니를 방문한 가가는 대부분의 스타가 편안한 의상을 선보이는 공항에서도 잔뜩 멋을 부린 모습으로 등장해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가가가 이번에 선보인 패션 아이콘은 코카콜라사의 다이어트 콜라 캔. 그녀는 둘레가 50㎝에 달하는 캔 2개를 액세서리로 삼아 머리에 ‘달고’ 나타났다. 캔으로 휘감은 머리는 분홍색으로 부분 염색했고, 속옷이 모두 비치는 검은 시스루 의상과 붉은 장미로 섹시함을 강조했다. 매번 기이한 패션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가가지만, 팬들은 캔을 이용한 이번 패션에 더욱 혀를 내두르고 있다. 최근에는 새로 발표한 신곡의 뮤직비디오가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방영금지를 받아 논란이 된 바 있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서, 최초로 호주를 방문해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역대 최대 서울패션위크 26일 개막

    역대 최대 서울패션위크 26일 개막

    서울패션위크가 올해 20회를 맞아 100여업체가 참가하는 역대 최대규모로 화려하게 개막된다. 서울시는 26일부터 4월1일까지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장(SE TEC)과 삼성동 크링(Kring)에서 ‘2010 춘계 서울패션위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 중 남성복 디자이너 15명과 여성복디자이너 30명이 참여하는 ‘서울컬렉션’과 12명의 국내 차세대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제너레이션넥스트’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는 ‘자뎅 드 슈에뜨’라는 브랜드로 패션계에 주목과 사랑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 김재현씨와 ‘비욘드 클로젯’의 디자이너 고태용씨, 레이디가가 의상디자이너로 유명한 이주영씨 등이 참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랑스 레클레르, 런던 브라운, 일본 유나이티드 애로 등 바이어들의 명단도 화려하다. 이와 함께 시는 이번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하는 디자이너 중 최우수 디자이너 10명을 선발해 해외진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디자이너들은 올해 6월(남성복), 10월(여성복) 파리에서 개최되는 유명트레이드쇼 ‘트라노이’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최항도 경쟁력강화본부장은 “올해 10년을 맞은 서울패션위크가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축제의 장에서 한국의 대표 디자이너를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회의 장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에는 서울패션위크 사상 최초로 일반인을 위한 쇼핑축제 ‘Final Event’가 행사 마지막날인 4월1일 진행되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서울컬렉션 티켓 수익금의 3%와 함께 서울복지재단에 기부, 서울시 청년 일자리창출 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2010년 봄, 사랑에 빠지는 패션 트렌드는?

    2010년 봄, 사랑에 빠지는 패션 트렌드는?

    본격적인 봄맞이에 나설 시기다. 올 봄 여성들을 사랑에 빠지게 할 패션 트렌드는 어떤 것이 있을까. ◆꽃무늬 봄을 알리는 프린트는 역시 플라워 프린트. 이번 시즌 낭만적인 룩을 즐기는 키포인트는 과감한 패턴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올 시즌은 플라워 모티브로 한 핸드 페인팅부터 스탬핑, 날염, 실사 프린트, 꽃 송이를 그대로 달아놓은 듯 한 아플리케까지 화사한 봄을 맞아 현란하고 다채로운 플라워 아이템이 유행이다.주목 받기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면 화려한 컬러의 플라워 프린트가 더해진 미니드레스나 스커트가 좋다. 만약 처음 시도해 보는 사람이라면 슈즈나 백, 크로사주를 이용한 원 포인트 플라워 스타일링부터 시작해본다. 톤을 다운된 컬러를 선택하면 우아하고 세련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파스텔 지난 시즌 캣워크를 압도했던 80년대 무드의 강렬한 룩이 사라지고, 정반대 무드인 밝고 온화한 룩이 찾아왔다. 패션 디자이너들은 피치, 베에비 블루, 라이트 라벤더 등 엷은 컬러들이 선보이며 마치 사랑에 빠진 소녀를 그려낸 듯 한 런웨이를 보여주기도 했다.매우 가냘프고, 섬세한 이 컬러들은 이번 시즌 실크, 시스루, 샤 등의 지극히 여성스러운 소재들과 만나 더없이 가벼운 느낌을 보여주고 있다.페일 한 컬러의 내츄럴 룩을 완성한 캘빈 클라인을 비롯, 랑방, 버버리 프로섬 등 다양한 무드가 제시되었다. 국내브랜드 숲에서는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파스텔 컬러에 나비 패턴으로 사랑스러운 페미닌룩을 나타냈다.파스텔컬러는 싱그롭고 걸리시 한 이미지를 연출하기에 제격으로 올 봄 디자이너들 역시 파스텔컬러를 사용해 자신들이 꿈꾸는 걸의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번 시즌 다양한 룩에 응용된 파스텔컬러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데이트 룩에도 참고 해야 할 에센셜 트렌드다. ◆스포티즘 테니스장과 숲 속 야영장에서 펼쳐진 에르메스와 디스퀘어드2의 쇼가 증명하듯이 올 시즌 패션계는 스포티즘에도 열광하고 있다. 단순히 보기 좋은 옷에서 입기 편한 옷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는 것이다.스포티즘 트렌드의 최대 강점은 몸에 걸쳤을 때 편안하다는 것이다. 데님 소재의 보디 컨셔스 미니드레스와 배기팬츠, 비비드 한 컬러의 윈드브레이커, 메탈 디테일이 더해진 탱크톱 등을 선택해 ‘엣지’ 있는 스포티 룩에 도전해 보자.데님 쇼츠에 운동화를 신느냐 힐을 신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처럼 스포티 스타일링의 관건은 믹스 매치에 있다. 디스퀘어드2처럼 캐주얼한 티셔츠에 로맨틱한 스커트를 레이어드 해 러블리한 스포티 룩을 완성하면 아름다운 스포티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라코스테처럼 플리츠스커트와 피케셔츠로 화이트 테니스 룩으로 상큼 발랄한 느낌을 전달해 보는 것도 좋다.사진 = APR제공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고 빼고 다 베끼는 패션계

    로고 빼고 다 베끼는 패션계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이 없다’는 말이 패션계에서는 뻔뻔하게 통용된다. 표절은 음악, 문학 등 창작을 업으로 하는 예술가들이 피해가기 어려운 덫이지만 패션계는 그야말로 사각지대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지난해 새롭게 만든 여성복 브랜드의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매장을 방문한 순간 깜짝 놀랐다. 샤넬에서 지난해 10월 출시한 코쿤(cocoon)백을 모방한 패딩 가방이 매장에 걸려 있었기 때문이다. 패딩 소재의 샤넬 코쿤백은 안과 밖을 뒤집어 양면 모두 쓸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에다 한국인 모델 고(故) 김다울이 광고를 찍어 더욱 화제가 됐던 제품이다. 물론 내셔널 브랜드의 패딩 가방은 코쿤백과는 다른 색깔에 디자인의 디테일이 완전히 같진 않았지만 제품 출시 시기 등을 보면 샤넬을 모방했다는 혐의를 피해가기 어렵다. 200만원대의 명품 가방과 비슷한 디자인의 제품을 30만원대로 살 수 있다면 소비자들로서는 반가울 수도 있겠다. 한파가 기승을 부린 올 겨울 패딩 부츠, 패딩 점퍼 등 패딩 소재가 여러 방면에서 인기를 끌긴 했다. 그러나 명품을 대놓고 베낀 소위 ‘짝퉁’ 가방도 30만원씩 값을 부르는 게 실정이다. 제일모직에서 정식으로 수입해 4월 서울 청담동에 단독 매장을 열 예정인 토리 버치도 ‘대놓고 베끼기’의 피해자다. 토리 버치는 2004년 탄생한 신생 브랜드지만, 스타 마케팅과 드라마 ‘가십걸’ 덕분에 유명해졌다. 드라마 ‘섹스 앤드 더 시티’로 구두 브랜드 지미추와 마놀라 블라닉이 일약 인기 브랜드가 된 것과 비슷한 과정이다. 특히 토리 버치의 어머니 이름을 딴 플랫 슈즈 ‘리바 발레리나 슈즈’(백화점 수입가 34만 8000원)가 인기 상품이다. 신축성 있는 뒤꿈치, 화려한 버클 장식, 다양한 색깔과 문양 등 편안함과 멋을 동시에 갖춰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천’이 히트 아이템으로 선정했다. 최근 미국에서 귀국한 한국 유학생들이 교복처럼 착용하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이 리바 슈즈의 고무줄을 넣은 듯 쪼글쪼글한 신축성 있는 뒤꿈치 디자인을 국내 구두 브랜드들이 너도나도 베끼고 있다. 패션계 관계자는 “명품 브랜드의 로고를 대놓고 베끼지 않는 이상 디자인의 사소한 디테일을 따라한 것은 소송거리도 되지 않는다.”고 현실을 꼬집었다. 이렇게 표절이 횡행하는 것이 비단 국내 패션계뿐만은 아니다. 명품 브랜드의 영감을 맡은 디자이너들도 사진작가나 그래픽 디자이너의 작품을 베끼다 패소판결을 받아 거액을 물어내고, 인터넷의 발달로 패션쇼 다음날이면 짝퉁 제품이 시장에 나온다. 명문 패션학교를 졸업한 디자이너들이 몇 년마다 이직하며 여러 브랜드를 갈아타는 것도 비슷한 제품이 주기적으로 나오는 이유 가운데 하나다. 결국 현명한 소비자가 똑똑한 선택을 해야 하는 셈인데 이게 쉽지 않다는 것이 패션계의 고민이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 국내 1호점 탄생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 국내 1호점 탄생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국내 첫 매장 오픈 기념 런칭쇼에 이어 명동 1호점에 성대한 오픈을 알렸다.H&M의 명동 1호점 매장은 지난25일, ‘H&M(H&M Hennes & Mauritz Ltd)’ 오픈 기념파티를 열어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셀러브리티 등 모여 화려한 런칭쇼를 가졌고 드디어 27일 국내 첫 매장을 오픈해 고객들에게 선보였다.H&M의 런칭쇼에는 CEO ‘칼 요한 페르손’과 임원들이 직접 참석했고 유명연예인 션·정혜영 부부, 차예련, 모델 한혜진, 지진희, 박한별, 이하나, 민효린 등은 H&M 의상을 착용하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또한 명동 1호점 오픈 매장은 지난 27일, 선착순 99명 입장 고객에게 100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 당첨의 기회를 제공하는 번호표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1명을 선정, 기프트 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와 2010번째 고객에게100만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이어 한정판으로 제작된 오픈 기념 루이자 버핏(Louisa Burffit)의 일러스트 그래픽 티셔츠를 선착순 입장 고객 500명에게 증정하여 다채로운 행사로 성대한 오픈을 알렸다.H&M은 전세계 2,000여 개의 매장에서 의류와 코스메틱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그중 200개 매장에서만 2월 20일 한정 출시된 Sonia Rykiel pour H&M 니트웨어 콜렉션을 특별히 2월 27일 한국 첫 매장 오픈에 맞춰 국내 고객들을 위해 한정 출시됐다.세계 유명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유명한 H&M은 1947년 스웨덴에서 처음 설립됐으며 이번에 프랑스 디자이너 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과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한국 매장에 선보여 더욱 사랑을 받을 전망이다.한편 H&M의 컬렉션은 모든 연령대의 여성 및 남성을 위한 다양한 라인의 여성복과 남성복, 유아복을 포함하여 14세까지 포함하는 아동복, 데님 및 스트리트 패션 제품 보유하고 있다.또한 Divided 라인, 전통적인 포켓 5개의 청바지부터 트렌디한 패션 청바지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denim 라인이 있다. 이어 메이크업, 스킨케어, 바디케어를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코스메틱 라인을 국내에 선보일 예정으로 패션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몰고 올 전망이다.사진=서울신문NTN DB, H&M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국의아이들, 봄 맞아 대학 새내기 변신

    제국의아이들, 봄 맞아 대학 새내기 변신

    9인조 남성그룹 제국의아이들이 봄을 맞아 대학 신입생으로 변신했다. 제국의아이들은 최근 잡지 쎄씨(CeCi) 3월호에서 새내기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마쳤다. 이번 화보에서 멤버들은 캐주얼한 청바지와 체크셔츠를 소화해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위 모습과는 달리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멤버들 모두 신인그룹이라고 하기에는 놀라울 정도로 패셔너블하고 세련된 포즈로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며 “데뷔한지 한달밖에 되지 않았지만, 여러 화보촬영을 통해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제국의아이들은 이번 주 주말 지상파 가요프로그램을 끝으로 데뷔곡 ‘마젤토프’(Mazeltov) 활동을 마무리하고, 신곡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토샵 탄생 20주년 ‘재앙급 뽀샵’들

    포토샵 탄생 20주년 ‘재앙급 뽀샵’들

    어도비시스템즈의 대표 소프트웨어인 포토샵이 20주년을 맞았다. 1990년 처음 등장한 어도비 포토샵은 존 놀과 토마스 놀 형제가 만든 것으로, 현재 사용인구가 1000만 명에 달하는 세계적인 프로그램이다. 포토샵 탄생 20주년을 맞아 전 세계에서 기념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영국 언론인 메트로가 ‘황당한 포토샵 이미지’ 몇 장을 선정해 공개했다. 포토샵이 가장 환영을 받은 곳은 다름 아닌 패션계다. 그러나 해외 한 패션화보에는 과도한 포토샵으로 ‘허리가 없어져 버린’ 한 모델의 사진이 실렸다. 90년대 후반, 멋진 해변을 배경으로 한 화보에서도 포토샵의 ‘재앙’은 계속됐다. 금발의 한 여성모델 어깨 위로 알 수 없는 손 하나가 등장한 것. 포토샵은 국가 안보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2008년 이란은 미사일 실험을 담은 사진을 공식 사이트에 개제했는데, 훗날 포토샵을 이용해 미사일 개수를 늘인 사실이 발각 돼 국제적인 망신을 당하기도 했다. 한편 포토샵 탄생 기념일인 지난 18일(미국 시간), 포토샵 탄생 당시를 재현하려고 재조립한 매킨토시 컴퓨터가 포토샵 1.0을 시연하는 기념 행사가 마련됐다. 한국 어도비도 오는 24일 ‘온라인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패션계 3D 꽃이 피었습니다

    2010 패션계 3D 꽃이 피었습니다

    패션계에도 3차원(3D) 열풍이 거세다. 인터넷에서 옷을 사는 사람들이 점점 느는 추세에 맞추어 온라인 패션 사이트도 사용자의 오감만족을 위해 다양한 쇼핑 도구를 내놓기 시작했다. 실제 매장과 똑같이 꾸며진 3D 온라인 매장을 둘러보며 아이 쇼핑을 하고, 메이크업 제품을 시연해보며, 모델에게 옷을 입혀보고 나서 어울리는 옷을 고를 수도 있다. 엘르 엣진(www.atZine.com)은 구치, 버버리, 코치 등 26개 럭셔리 브랜드 매장을 3D로 온라인에 구현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인 3차원 매장은 실제 매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실내장식을 갖추었고 클릭만으로 상품을 찬찬히 살펴볼 수 있다. 에스티로더, 크리스티앙 디오르, 랑콤 등 3D 화장품 매장도 있어 제품 정보와 트렌드 기사를 함께 접할 수 있다. 27일 서울 명동에 첫 한국 매장을 여는 H&M(www.hm.com)은 국내 진출에 맞춰 가상의 패션 스튜디오에 한국어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온라인판 ‘종이인형 놀이’다.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자신이 고른 모델에게 입고 싶은 옷을 입혀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가격 정보와 패션 가이드도 함께 제공된다. 모델이 일반인이 아니라 패션모델이다 보니 자신의 진짜 몸매와는 차이가 많이 나는 괴리감이 있다. 인터넷에서 공유되는 패션 정보 가운데 가장 흔한 것이 특정 연예인이 입은 옷이 어떤 제품이냐는 것이다. 패션 잡지 등을 통해 정보를 접할 수는 있지만 유이나 황정음이 입은 상표를 바로바로 손쉽게 알려면 비주(www.vizooo.com)에 들르는 것이 간편하다. ‘이미지 검색 기능’이 있어 관심 있는 제품 이미지를 올리면 유사한 제품 검색이 가능하다. 연예인 사진을 클릭하면 그 연예인이 입은 옷을 구매할 수도 있고, 비슷한 스타일의 여러 제품을 둘러볼 수도 있다. 유명거리를 3D로 구현하고서 온라인 상점을 입주시켰던 이에스티 (www.e-st.co.kr)는 서비스를 잠시 중단한 상태다. 인터넷으로 옷, 화장 등을 시연해 보려면 해외 사이트가 훨씬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룩렛(www.looklet.com)도 H&M사이트처럼 직접 고른 모델에게 원하는 스타일의 옷을 입혀볼 수 있다. 샤넬과 같은 고가 브랜드의 옷부터 톱숍처럼 저렴한 옷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최신 스타일을 제공하지만 옷을 팔지는 않는다. 미용실에 들러 머리를 하거나 새로운 색조 화장품을 사기 전에 데일리메이크오버(www. dailymakeover. com)에도 들러볼 만하다. 자신의 사진을 올리면 새로운 화장품이나 머리 모양을 인터넷상에서 시도해 볼 수 있다. 엘르 엣진 마케팅팀의 이정민 차장은 “네티즌들이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처럼 즐기면서 쇼핑하려는 욕구가 커지면서 다양한 3D 가상 쇼핑 사이트가 생겨나고 있다.”고 말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2AM 조권·진운, ‘강렬한 이미지’ 화보 공개

    2AM 조권·진운, ‘강렬한 이미지’ 화보 공개

    그룹 2AM의 멤버 조권과 진운이 패션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는 18일 ‘2AM’ 조권과 진운이 최근 촬영한 잡지 화보 메인 컷을 공개했다.이날 공개된 화보 사진에서 조권과 진운은 시크한 표정과 더불어 평상시와는 사뭇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특히 스트리트 패션의 빈티지한 섹슈얼 컷으로 멋을 낸 조권과 댄디한 수트 차림을 한 진운이 서로 상의한 컨셉 의상을 입고 눈빛과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 했다.이에 소속사 측은 “강한 소년 이미지가 부각됐지만 실제 촬영 현장은 화기애애했다.”며 “두 멤버가 활달한 모습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전했다.한편, 2AM의 곡 ‘죽어도 못보내’가 음악 차트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광고업계와 패션계의 뜨거운 러브콜로 연신 주가를 높이고 있다.사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제공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지태, 로맨틱한 봄 신사로 변신

    유지태, 로맨틱한 봄 신사로 변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진 배우 유지태의 남성 신사복 화보가 공개됐다.신사복 브랜드 헤리스톤(Harris tone)의 화보컷에서 유지태는 핑크, 베이지, 민트 등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다양한 드레스 셔츠와 노타이 스타일링, 클래식한 슈트 등 컨셉트에 따라 베테랑 신사복 모델다운 자연스러운 포즈를 연출했다.헤리스톤의 이지은 디자인 실장은 “유지태가 7년째 헤리스톤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그의 신체조건은 신사복 모델로서 완벽하다.”고 평가했다.이어 “영화배우, 감독으로 자신의 필모그래프를 구축하며 연인을 사랑하고 배려할 줄 안다. 주변에서 흔히 상상할 수 있는 성공한 신사의 이미지를 갖고 있어 패션 감각이 뛰어나면서도 편안함을 중시하는 헤리스톤 브랜드와 잘 맞는다.”고 덧붙였다.유지태는 “요즘 남녀노소 의류 트렌드가 핏, 화려함, 컬러감 이런 것에 포커스가 맞춰지고 있는데 튀지않으면서도 세련돼 보이는 스타일링이 대세인 것 같다”고 말했다.한편, 유지태는 청춘영화 ‘바이준‘(1998년)으로 데뷔.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으로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봄날은 간다‘ ‘올드보이‘ 등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190cm 가량의 훤칠한 키로 패션계에서도 주목받았다. 또한 탤런트 김효진과 공개 연인을 선언, 오랜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사진 = 헤리스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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