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패리스 잭슨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4
  • “마이클 잭슨 또 성형했나?” 최근 사진 화제

    “마이클 잭슨 또 성형했나?” 최근 사진 화제

    팝스타 마이클 잭슨(49)의 최근 모습이 인터넷에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라스베가스의 한 서점에서 쇼핑을 나온 마이클 잭슨의 최근 사진을 지난 19일 공개했다. 사진 속 마이클 잭슨은 모자를 깊이 눌러쓰고 목과 얼굴은 숄과 짙은 선글라스로 가린 차림이었으며 입 주변에 작은 반창고를 여러장 붙여 얼굴 은 잘 보이지 않았다. 이날 마이클 잭슨은 프린스(10), 패리스(9), 블랭켓(5)등 세 아이들과 함께 셰익스피어 특별 코너를 비롯해 SF서적과 어린이 서적 코너 등을 3시간 정도 둘러본 후 책이 가득 든 여러개의 상자를 들고 서점을 빠져나갔다. 서점 점원은 “스카프로 얼굴을 가리고 있어서 오히려 더 눈에 띄었다.”며 “반창고는 성형수술 때문에 붙인 것 같았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대표음반 ‘스릴러’(Thriller) 출시 25주년을 맞아 화보를 촬영하고 미국 유명잡지 ‘에보니’의 표지모델로 나서며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마이클 잭슨은 현재 형제들과 함께 ‘잭슨5’의 재결합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말실수로 이미지 망친 할리우드 스타 누가 있나?

    말실수로 이미지 망친 할리우드 스타 누가 있나?

    ‘웅변은 은이요. 침묵은 금이다’라는 말이 있다. 말은 잘하기도 어렵지만 잘하더라도 침묵만 못한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팝가수 에이브릴 라빈이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은 모두 패배자”라는 망언을 해 구설에 올랐고 패리스 힐턴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임신부”라며 그동안 비밀에 부쳐졌던 아길레라의 임신 사실을 누설하기도 했다. 한편 조선 제10대 왕 연산군은 말조심하라는 경고로 ‘구시화문’(입은 화를 초래하는 문이오) ‘설시참신도’(혀는 몸을 베는 칼이다)라는 글을 목패에 새겨 신하들에게 목에 걸고 궁중 출입을 하도록 엄명하기도 했다. 할리우드에도 이처럼 목패를 목에 걸어야 하는 스타들이 있다. 말실수 한번으로 큰 대가를 치룬 할리우드 스타들을 살펴봤다. ◇에미넴 “브리트니·머라이어와 잤다” 국내라면 상상도 못하는 망언이 할리우드에서는 종종 일어난다. ‘할리우드의 악동’ 에미넴은 라디오에 출연해 여성 스타와의 은밀한 성관계를 폭로해 논란을 빚었다. 에미넴은 지난 5월 미국 라디오 프로그램 ‘Shade 45’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 머라이어 캐리. 타라 레이드 등과 잠자리를 가졌다”며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아무리 자유로운 할리우드지만 에미넴의 발언이 너무 충격적이어서 할리우드가 발칵 뒤집어졌다. 결국 에미넴은 언론과 팬들의 집중적인 질타를 받고 “자신의 발언에 문제가 있었다”며 사과했다. ◇케빈 페더라인 “제시카 알바와 쓰리섬 하고 싶다”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결혼과 이혼으로 유명세를 탄 케빈 페더라인. 지난해 스피어스와 이혼한 그는 지난 4월 미국의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배우 제시카 알바와 쓰리섬(threesome : 3명이 참여하는 집단 성관계)하고 싶다”는 지나치게 솔직한 발언으로 화제가 됐다. 게다가 “침대에서 전처인 샤 잭슨보다 스피어스가 더 낫다”며 자신의 예전 아내인 둘을 비교하기도 했다. 페더라인의 이같은 망언에 스피어스와 잭슨은 분노를 터트렸고. 팬들은 페더라인에게 ‘세상에서 가장 한심한 남자’라는 타이틀을 붙여줬다. 입조심을 못한 페더라인은 결국 스피어스에게 두아이의 양육권을 넘겨줬다. ◇멜 깁슨 “모든 전쟁의 책임은 유태인들에게 있다” 할리우드에서 배우와 감독으로 성공적인 커리어를 가진 멜 깁슨은 한번의 말실수로 자신의 경력을 모두 날릴 뻔했다.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던 그는 음주운전을 단속하는 경찰관에게 “모든 전쟁의 책임은 유태인들에게 있다”고 말해 큰 파문을 일으켰다. 이후 정신을 차린 멜 깁슨은 수차례 사과성명을 발표하며 용서를 구했지만 세계적인 비난여론에 휩싸이며 자신이 출연하는 영화의 투자가 중단되는 등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았다. ◇맥라이언 “한국 샴푸의 이름이 엉망이다” 귀여운 여인의 대명사 맥라이언은 90년대 한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었다. 특히 그가 출연한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와 ‘프렌치 키스’등이 큰 인기를 얻으며 맥라이언은 한국의 샴푸 광고에 출연하기도 했다. 그러나 맥라이언은 미국의 한 토크쇼에서 한국에서 광고에 출연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동양의 한 나라(이름이 기억나지 않은)에서 광고를 찍었다”며 “선전한 샴푸의 영어 이름이 어법에 맞지 않는다”고 말해 그를 사랑하는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결국 그의 이같은 발언에 많은 팬들이 등을 돌렸고 이후 맥라이언이 출연한 영화는 크게 흥행하지 못하고 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 이상주기자
  • 마이클 잭슨, 네 쌍둥이 생긴다

    |로스앤젤레스 연합|아동 성추행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미국의 팝 스타 마이클 잭슨(45)이 대리모를 통해 네 쌍둥이의 아빠가 될 예정이라고 독일 dpa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가십성 화제를 집중적으로 파고 들고 있는 주간지 유에스 위클리를 인용,이같이 전하면서 잭슨이 최근 플로리다에서 아이를 낳아줄 여성과 시간을 보냈으며 당시 그는 마이애미 비치의 한 호텔에서 하룻밤에 숙박비가 4000달러인 호화 객실에 머물렀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잭슨의 대변인 레이먼 베인은 이같은 사실에 대해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은 채 “우리는 그런 이야기들에 대해 대응하지 않는다.”고만 밝혔다. 잭슨은 이미 전처 데비 로에게서 낳은 아들 프린스 마이클Ⅰ과 딸 패리스 마이클,한번도 만난 적이 없는 한 대리모 태생의 또 다른 아들 프린스 마이클Ⅱ 등 3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잭슨은 이 가운데 대리모를 통해 얻은 마이클을 2002년 베를린의 한 호텔 발코니에서 카메라 기자들에게 흔들어 보여 아동학대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한편 잭슨은 캘리포니아주 네버랜드 저택에서 14세 미만의 남자 어린이를 침실로 불러들여 성추행하고 알코올성 음료를 마시게 하는 등의 혐의로 샌타바버라 검찰에 의해 기소됐으나 무죄를 주장하고 있으며 오는 9월13일 심리가 속개될 예정이다.
  • 마이클잭슨 3남 생모 누굴까

    [뉴욕 AP AFP 연합] 미국의 팝스타 마이클 잭슨(사진·44)이 세번째 아기인 6개월난 사내아이를 공개,이 아이의 생모를 둘러싼 추측을 불러 일으키고있다. 미국의 주간 연예지인 피플과 뉴욕 데일리 뉴스 등은 잭슨이 지난달 30일라스베이거스의 한 카바레에서 마술쇼를 관람한 뒤 무대 뒤에서 자신의 마술사 친구들에게 ‘둘째 프린스 마이클’이라 불리는 세번째 아들을 소개했다고 보도. 잭슨은 전처 데비 로와의 사이에 5살난 아들 ‘프린스’와 4살이 된 ‘패리스’를 두고 있는데,잭슨의 친구들은 이 아이의 생부가 잭슨이며 입양아가 아니라고 밝히면서도 어머니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끝내 함구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잭슨의 프로듀서 친구인 게리 푸드니는 자신이 지난 4월 ‘아주 귀여운’이 아이를 만났다고 밝히고,잭슨이 아기를 갖게 된 것은 아이들을 사랑하는데다 어린 시절을 아주 외롭게 보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