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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호동, 이번엔 ‘내 귀에 기름’..패러디 대박행진

    강호동, 이번엔 ‘내 귀에 기름’..패러디 대박행진

    강호동이 연이은 패러디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겨줬다. 강호동은 지난 22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우리의 느끼함을 버터남으로 보여주자.”며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은혁과 함께 ‘내 귀에 기름’을 불렀다. 앞서 ‘내 귀에 돼지’를 선보인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이날 강호동은 백지영의 ‘내 귀에 캔디’를 개사해 “내 몸에 기름! 볼수록 느끼했니 식용유 대신 콧기름 고기 구워줘~ 내 몸에 기름 배 안에 기름 찼니 머릿기름 부드럽게 오일 발라줘”라고 부르며 코믹한 댄스를 선보였다. 앞서 강호동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청자투어 편에서 ‘내 귀에 캔디’를 패러디한 ‘내 귀에 돼지’를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바 있다. 당시 강호동은 ‘어떤 부위를 얘기해도 다 먹어 줄게’ ‘일등급 야생 돼지’ ‘그 깻잎 상추쌈 위에 날 얹어줘’ 등으로 개사해 분당 시청률 50%를 넘기기도 했다. 한편 강호동은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멤버인 이수근, 김C, MC몽, 이승기, 김종민,은지원과 함께 ‘수학여행특집’으로 경주를 가던 중 도시락을 걸고 고속버스 안에서 노래자랑 복불복을 벌여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줬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호동, 두 번째 패러디 ‘내 귀에 기름’ 폭소

    강호동, 두 번째 패러디 ‘내 귀에 기름’ 폭소

    강호동이 ‘내 귀에 돼지’에 이어 ‘내 귀에 기름’을 선보여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호동은 지난 22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우리의 느끼함을 버터남으로 보여주자.”며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은혁과 함께 ‘내 귀에 기름’을 불렀다. 강호동은 백지영의 ‘내 귀에 캔디’를 개사해 “내 몸에 기름! 볼수록 느끼했니 식용유 대신 콧기름 고기 구워줘~ 내 몸에 기름 배 안에 기름 찼니 머릿기름 부드럽게 오일 발라줘”라고 부르며 코믹한 댄스를 선보였다. 앞서 강호동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청자투어 편에서 ‘내 귀에 캔디’를 패러디한 ‘내 귀에 돼지’를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바 있다. 사진 =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호동, ‘내 귀에 기름’ 패러디 ‘박장대소’

    강호동, ‘내 귀에 기름’ 패러디 ‘박장대소’

    방송 예능인 강호동이 ‘내 귀에 기름’으로 패러디를 선보여 폭소케 했다.강호동은 지난 22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가수 장윤정, 제레미 박과 스타킹 카파레 쇼를 연출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패러디를 선보인 것.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장윤정에게 “너는 내여자니까~”를 불러주다가 갑자기 “느끼함을... 버터남을 보여주자”고 소리치며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은혁과 함께 ‘내 귀에 기름’을 연출 했다.강호동은 “내 몸에 기름! 볼수록 느끼했니 식용유 대신 콧기름 고기 구워줘~ 내 몸에 기름 배 안에 기름 찾니 머릿기름 부드럽게 오일 발라줘”라고 백지영의 내귀에 캔디를 패러디한 가사를 들려줬다.한편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매주 토요일 오후 06:30에 방송되며 이날 시청률은 11.6% (TNmS 제공)를 기록했다.사진=SBS ‘스타킹’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파니 연극 ‘야한 여자… ’ 관객을 발그랗게 만들다

    이파니 연극 ‘야한 여자… ’ 관객을 발그랗게 만들다

    “참 야하시네요.”란 말을 듣는다면 당신은 어떤 기분이 들까. 볼이 발그레해져 옷매무새 고치거나 혹은 당황해 자리를 뜰 수 있겠다. 그러나 적어도 마광수 교수에게 있어 “야하다.”란 말은 “더 없이 아름답네요.”라는 최고의 칭찬이다. 20년 전 ‘야한여자’ 예찬론으로 우리 사회의 엄숙주의를 꼬집은 마광수 교수(연세대 국문학)의 동명 에세이(1989년 첫 발간)을 기반으로 한 연극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이하 ‘야한여자)가 숱한 화제와 논란 속에서 대학로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즐거운 사라’가 외설소설의 낙인이 찍혀 구속수감 된 사건으로 더욱 유명해진(?) 마광수 교수는 유명 개그맨이 패러디할 정도로 우리 사회의 유명인사다. 그의 원작 에세이가 창작의 밑바탕이 깔렸다는 것만으로 연극 ‘야한여자’는 뜨거운 감자다. 지난 20일 찾은 ‘야한여자’의 대학로 공연장의 객석은 가득 찼다. 부서 회식으로 왔다는 ‘넥타이부대’부터 손을 붙잡고 온 20~30대 연인, 호기심 가득한 눈을 감추지 못하는 20대 청년 무리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다소 생경한 장르인 성인연극의 무대를 지켜보고 있었다. ◆ 2010년 야한여자를 논하다 연극은 2010년 마광수 교수를 연극적 인물로 재해석한 마 교수의 대학을 배경으로 한다. 축제 기간 대학 숲속에서 벌어진 의문의 섹스스캔들의 범인을 추적하려고 학과장은 몇 가지 단서를 두고 국문과 여대생 4명을 용의선상에 올린다. 여기에 사라(이파니 분)도 포함된다. 원작 에세이는 20년 전 이야기지만 연극은 2010년을 사는 자유분방하고 더욱 개방된 성가치관을 지닌 여성들의 모습을 비춘다. 처음 본 사람과 대담한 사랑을 나누는 여성, 교수와 은밀한 관계를 즐기는 여성 등 다양한 여성의 모습들을 차례차례 보여준다. 여주인공 사라는 연극에서 남성들의 로망이자 ‘야한여자’를 대표하는 캐릭터다. 화려한 배경과 아름다운 외모와 솔직하고 쿨한 성격을 가진 그녀는 특히 마교수의 판타지에서 비롯된 인물. “야하다.”가 무엇을 뜻하는지에 관객에게 질문을 건넨다. ◆ 생소한 성인연극, 노출 수위는? 성인연극인 만큼 어느 정도의 성적인 대사나 배우의 신체노출을 볼 각오는 해야 한다. 극 초반 사라는 성적 매력을 자아내기 위해 다소 노골적으로 성을 묘사하는 노래를 부른다. 일부는 당황할 수 있지만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면 선정적이라는 느낌은 많이 사라진다. 그러나 강의실에서 대학생 연인들이 성관계를 하거나 여학생이 학점을 잘 받으려고 담당교수를 알몸으로 유혹하는 장면은 성인연극이라는 점을 감안해도 노출 수위가 꽤 높아 충격적이다. 또 내용 자체가 논란의 소지가 될 가능성을 품고 있다. 액자식 구성인 이 연극에서 마교수와 사라가 축제의 일부인 연극 무대에 오르는 장면이 있다. 마교수는 채찍으로 사라를 때리는 등 일반인에게는 익숙지 않은 사디즘과 마조히즘적 관계가 묘사해 인상적이다. “연극은 관객의 관음증과 성적 욕망의 창구”라고 표현하는 마광수 교수의 주장이 어느 정도 들어맞는 것일까. 배우들의 노출 연기와 성에 대한 솔직한 담론이 주를 이루는 이 연극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은 “불쾌했다.”보다 “신선하다.”와 “흥미로웠다.” 쪽이 더 많다. ◆ ‘야한여자’의 남겨진 숙제는? 연극 ‘야한여자’는 마광수 교수가 주장한 내용을 바탕에 두고 있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창작극이다. 억압된 인간의 성을 탈피하고자 문화 전반에 반기를 든 마광수 교수의 목소리 보다는 재치 있는 대사와 재밌는 볼거리를 제공하는 오락적 요소에 더 치중했다. 그래서 대중적이지만 동시에 주제에 대한 메시지가 약한 편이다. 중간에 마교수가 “보기에 즐거운 것이 아름다운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해 주된 메시지를 건네긴 하지만 이 연극은 “2010년 젊은이들의 경쾌한 에로티시즘”정도로 받아들일 만하다. 또 한 가지, 주연배우의 연기가 가끔 불안한 점도 아쉬움으로 남는다. 특히 마교수에게 학대받는 사라의 절규를 표현하는 장면에서 이파니의 연기는 공감을 이끌어내기에는 역부족이다. 객석 곳곳에서 쿡쿡거리는 웃음소리가 튀어나오기도 했다. ‘야한여자’를 본 관객들은 대부분 마광수 교수의 생각을 2010년 식으로 재해석한 것이 흥미롭다는 반응이다. 에세이 ‘야한여자’ 발간된 지 무려 20년이 흘렀고 불법음란 동영상이 판치지는 현실에서 여전히 에로티시즘을 무조건 부끄럽게만 받아들이는 문화적 모순을 한번쯤 생각해볼 거리를 던져준다는 데서 또 다른 의미를 찾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채널 니켈로디언 ‘티미’ 방영

    터미네이터, 스타워스, 백 투 더 퓨처, 해리 포터,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 맨 인 블랙, 배트맨, 고질라, 슈퍼맨, 트랜스포머, 캐스트 어웨이, 샤이닝…. 모두 내로라하는 대작 영화들이다. 이 작품들을 한꺼번에 패러디해 즐거움을 주는 애니메이션이 방영된다.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채널 니켈로디언에서 준비한 특별 프로그램 ‘티미네이터’다. 21일부터 23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 약 3시간에 달하는 작품을 6개 에피소드로 나누어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스폰지밥’ 못지않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미국 애니메이션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의 영화 패러디 특집이다.
  • 배우 최기훈, 결혼소식으로 뒤늦은 유명세

    배우 최기훈, 결혼소식으로 뒤늦은 유명세

    배우 최기훈이 6년간 교제해 온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가운데 출연작을 포함한 활동내역이 널리 알려지지 않은 그의 이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1일 언론을 통해 최기훈이 오는 22일 오후 6시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마벨러스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는 소식이 전해진 직후 다수의 네티즌들은 최기훈의 이름이 낯설다는 반응과 함께 포털 사이트 검색기능을 이용한 이력 조회에 열을 올렸다.특히 일부 네티즌들은 “누구냐 넌”이라며 영화 ‘올드보이’의 대사를 패러디해 최기훈의 정체에 궁금증을 나타냈으며 “최기훈이 어디에 나온 사람이냐?”,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내놨다.각종 드라마와 영화 출연에도 불구하고 비중 있는 역할을 맡은 적이 없어 베일 속에 가려진 최기훈은 1977년생으로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1995년 KBS 슈퍼탤런트로 데뷔했다.또한 최기훈은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영화 ‘대한이, 민국씨’ 등 다수 작품에 얼굴을 비춘 바 있으며 현재 한국경제TV ‘잡 매거진’의 MC로 활약 중이다.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취’ 종영 기념 패러디송 화제...‘개취송7탄’

    ‘개취’ 종영 기념 패러디송 화제...‘개취송7탄’

    ’호박커플’ 손예진-이민호 커플이 시청자들을 위한 마지막선물로 ‘베드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이하 개취) 제작진측은 20일 마지막 16회 방송을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진호(이민호 분)-박개인(손예진 분) 베드신 스틸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스틸컷은 아픈 진호를 간호는 개인, 개인을 백허그 한 진호, 부드러운 진호와 개인의 키스장면을 순서대로 담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의를 탈의한 개인과 그런 개인의 어깨에 손을 얹고 있는 민호의 모습을 담아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이번 ‘호박커플’의 ‘베드신’은 높은 수위의 노출 보다는 전진호-박개인 커플의 달콤함을 살려 ‘개취’의 열혈 팬들에게 깜짝 선물이 될 전망이다. ‘베드신 스틸컷’이 공개된 후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개인의 취향’ 갤러리는 ‘호박커플 베드신’을 향한 관심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갤러리를 이용하는 네티즌들은 지난 7일 개제됐던 ‘호박커플 베드신 청원송’의 현실화를 자축하는 반응을 보이는 반면 종방에 대한 쓸쓸한 마음도 드러냈다. ‘개취송시리즈’를 만들어낸 한 네티즌은 ‘개취송’의 마지막 작품인 ‘개취송7탄-마음정리버젼’을 만들어 올려 네티즌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 ‘개취송7탄-마음정리버젼’은 신인듀오 소야앤썬(Soya n‘sun)의 ‘웃으며 안녕’을 개사한 곡으로 ‘이별 앞에서 우린 가슴 아픈 말 대신 ‘개취’에서 손을 흔들면서 안녕이라 해요. 마치 ‘다음주’ 또 다시 볼 수 있는 것처럼 웃으면서 그렇게 안녕이라고 해요.’라는 가사에서 알수있듯이 드라마 ‘개인의 취향’ 종방에 대한 슬픔을 담고 있다. 사진 = MBC ‘개인의 취향’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자의 자격’, ‘남자격’ 아류인가? 형제인가?

    ‘여자의 자격’, ‘남자격’ 아류인가? 형제인가?

    케이블 채널의 공중파 예능 프로그램 따라잡기에 QTV ‘여자의 자격’이 전격 합류했다.케이블 채널 QTV 측은 오는 6월부터 여자 연예인 7명이 출연하는 ‘여자의 자격’을 방영한다. ‘여자의 자격’은 기존 ‘남자의 자격’ 프로그램 구성방식을 차용해 매 회 출연자들의 도전과제 수행과정을 담을 예정이다.이는 기존 ‘남자의 자격’이 최근 전파를 탄 ‘남자, 청춘에게 고함’편 등을 통해 호평 받으며 인기몰이에 성공하자 프로그램의 전체적인 틀은 그대로 옮겨오되 여성 출연자 투입으로 변화를 준 일종의 패러디 프로그램이다.‘여자의 자격’과 초기 기획단계가 비슷한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에는 현재 시즌2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가 대표적이다. ‘무한걸스’는 MBC ‘무한도전’의 높은 인기에서 비롯된 프로그램으로 현영, 김나영, 정주리 등이 출연 중이다.한편 ‘여자의 자격’은 구체적인 프로그램 기획 및 출연진이 미확정된 상태로 개그우먼 이경실, 정선희, 김신영과 탤런트 김지영 등이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취’ 전진호-박개인 뇌구조 인기덤...’드라마 축소판’

    ‘개취’ 전진호-박개인 뇌구조 인기덤...’드라마 축소판’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이 가상의 미니홈피에 이어 주인공들의 뇌구조를 그린 패러디물이 인기덤에 올랐다. 최근 한 네티즌(ID: ‘o0귤0o’)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개인의 취향’ 갤러리에 전진호-박개인의 뇌구조를 분석한 패러디물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극중 전진호(김민호 분)의 뇌 중심에는 ‘박개인 내여자’라는 문구가 자리잡았다. 이밖에 ‘상고재의 비밀’ ‘담예술원 프로젝트’ ‘박개인을 속인 것에 대한 죄책감’ ‘창렬이에 대한 복수와 질투심’ 등 그간 드라마 스토리를 요약하는 키워드들로 구성됐다. 박개인(손예진 분)의 뇌 중심에는 극중 연인인 ‘전진호’의 이름이 적혀있어 애정을 드러냈다. ‘엄마에 대한 트라우마’ ‘천둥번개는 또 언제 칠까?’ ‘나는 침팬지보다 못한 놈일까?’ ‘혼전임신도 괜찮은데…” “목키스의 의미는 욕망이란다.” 등으로 오직 진호만 생각하는 개인의 진심이 담겨있는 문구로 구성됐다. ‘진호-개인 뇌구조’ 패러디를 본 네티즌들은 “작품 속 주인공들의 관심사를 적절하게 나타낸 작품이다.” “드라마 축소판이다.” “가상 미니홈피와 또 다른 재미를 준다.”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한편, ‘개인의 취향’은 오는 20일 16회로 종영한다. 사진 = 디시인사이드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강지영, ‘갱지영’ 패러디 사진 뒤늦게 화제

    카라 강지영, ‘갱지영’ 패러디 사진 뒤늦게 화제

    걸그룹 카라 멤버 강지영의 패러디 사진이 뒤늦게 화제가 돼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냈다.이 패러디 사진의 원본은 한 네티즌이 지난해 12월 방송 전 리허설 무대를 가진 카라를 찍은 것으로 지영의 모습이 흡사 총을 들고 조준한 것처럼 보였다.이에 네티즌들은 지영을 ‘갱단원’, ‘아이리스 요원’, ‘무사’, ‘승연납치범’ 등 여러 가지 버전으로 합성했다. 합성된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급속하게 퍼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 속에 지영은 지난해 12월 5일 제주도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MBC ‘음악중심’ 리허설에서 노래 ‘미스터’를 부르던 중 손에 마이크를 쥐고 무릎을 어정쩡하게 구부리고 있다.합성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네티즌은 센스쟁이다.”, “정말 웃기다. 저 포즈 귀엽네.”, “아이리스랑 갱스터 지영 완전 대박” 등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카라는 ‘미스터’를 일본어로 불러 오는 8월 본격적인 일본 데뷔를 앞두고 있다.사진 = 디시인사이드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하철 효리춤’ 패러디에 네티즌 “나는 그냥 웃긴다”

    ‘지하철 효리춤’ 패러디에 네티즌 “나는 그냥 웃긴다”

    개그맨들의 이효리 패러디에 이어 ‘지하철 효리춤’이 인기몰이 중이다. 최근 4집 앨범 ‘H-Logic’을 내고 활동을 재개한 이효리는 또 한 번 획기적인 음악과 댄스, 비주얼로 연이어 화제가 되고 있다. 개그맨들의 줄 이은 패러디에 이어 이제는 ‘지하철 효리춤’까지 등장했다. ’지하철 효리춤’이란 이번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의 안무에 지하철 댄스를 접목시킨 것. 한 손을 위로 올린 채 골반을 좌우로 흔드는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의 댄스는 마치 움직이는 지하철 안에서 손잡이를 잡고 넘어지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습과 유사하다. 최근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이효리의 춤 동작을 지하철 사진과 합성한 패러디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지하철 효리춤’을 본 네티즌들은 “센스가 넘친다. 너무 웃겨서 미칠 것 같다.”, “나는 그냥 그냥 웃긴다.” 등 대부분 신선하고 재치 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개그우먼 신봉선은 최근 한 오락프로그램에서 이효리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개그맨 박성광도 허경환과 함께 운영 중인 온라인 쇼핑몰에 화장, 패션 등을 그대로 따라한 이효리 패러디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사진 = 디씨인사이드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 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봉선, 치티치티뱅뱅 따라잡기 ‘완벽 패러디’

    신봉선, 치티치티뱅뱅 따라잡기 ‘완벽 패러디’

    개그맨 신봉선이 패러디 여왕으로 등극했다. 신봉선은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해피투게더3’에서 이효리의 신곡 ‘치티치티뱅뱅’을 완벽한 패러디 무대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이효리가 출연해 신봉선의 패러디는 더욱 각광을 받았다. 신봉선은 이효리가 뮤직비디오에서 실제로 입었던 의상과 헤어 스타일을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연출했다. 특히 이효리 몰래 그녀의 선글라스까지 착용해 녹화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신봉선은 일명 ‘외계인 콘셉트’에 맞춰 더듬이 머리와 짙은 메이크 업으로 시선을 끌었다. 신봉선은 중간에 가발이 벗겨지는 실수를 범했지만 멈추지 않고 자연스럽게 춤을 추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방명수는 가수 비의 신곡 ‘널 붙잡을 노래’를 코믹하게 소화해 신봉선과 함께 박수를 받았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옥빈, ‘할인카드’ 발언으로 ‘트럭녀’ 2위 굴욕

    김옥빈, ‘할인카드’ 발언으로 ‘트럭녀’ 2위 굴욕

    배우 김옥빈이 100트럭을 줘도 갖기 싫은 여자 2위로 선정되는 굴욕을 당했다.지난 11일 방송된 tvN ‘ENEWS’(연출 조언숙)는 ‘100트럭을 줘도 갖기 싫은 여자 스타’라는 주제로 방송을 진행하며 연예계 ‘트럭녀’에 대해 전격 분석했다.특히 영화 ‘박쥐’에서의 열연으로 ‘칸 영화제’ 레드카펫까지 밟았던 배우 김옥빈이 ‘트럭녀’ 2위로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이유는 ‘할인카드’ 발언 때문이다.‘할인카드’ 발언은 김옥빈이 2006년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 출연 당시 ‘이성이 실망스러워 보일 때는 언제인가’라는 주제로 얘기하던 중 “사랑을 고백하거나 생일을 맞이해 근사한 이벤트를 열어주고 난 뒤 계산을 하면서 할인카드를 사용하면 분위기가 좀 깨져서 실망스럽더라.”고 말해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던 바 있다.한편, ‘트럭녀’ 1위는 최근 가수 이효리의 ‘치티치티뱅뱅’을 ‘치킨치킨 골뱅이’로 패러디해 화제를 모았던 이국주가 차지했다. 3위는 옥주현이 핑클 시절 과거 모습과 지나치게 당당하다는 이유로 이름을 올렸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성광, 비 ‘복근춤’ 이어 ‘성광효리’ 패러디 열전

    박성광, 비 ‘복근춤’ 이어 ‘성광효리’ 패러디 열전

    개그맨 박성광이 가수 이효리와 비를 연이어 패러디해 화제다.박성광은 10일 동료 개그맨 허경환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 두잉진스에 패러디 사진 ‘성광효리’를 공개했다.‘성광효리’ 사진은 이효리의 금발머리와 화려한 화장, 의상까지 이효리의 4집 앨범 타이틀곡 ‘치티치티뱅뱅’의 콘셉트를 완벽하게 패러디했다. 여기에 박성광 특유의 코믹한 표정이 가미돼 코믹함을 더했다.앞서 박성광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에서 가수 비의 ‘복근춤’과 속눈썹을 패러디해 화제를 모았다. 박성광은 ‘복근춤’에 이어 ‘성광효리’를 연달아 선보이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박성광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인 허경환은 지난 4일 쇼핑몰 홈페이지에 가수 지드래곤을 패러디한 ‘허드래곤’ 사진을 공개해 포털 인기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두 사람의 패러디 열전에 쇼핑몰은 방문자가 폭주하고 있다.박성광과 허경환은 다음주께 ‘허드래곤’ ‘성광효리’에 이은 패러디 프로젝트 3탄을 공개할 예정이다.사진 = 두잉진스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성광, 이번엔 비 ‘복근춤’ 패러디로 화제

    박성광, 이번엔 비 ‘복근춤’ 패러디로 화제

    개그맨 박성광이 가수 비의 ‘복근춤’을 패러디해 눈길을 끌었다.박성광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에서 “비가 춤추는데 왜 집중을 못하게 하느냐.”는 말과 함께 비의 ‘복근춤’을 우스꽝스럽게 묘사했다.‘복근춤’은 비가 최근 발매한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 ‘널 붙잡을 노래’ 무대에서 런닝 셔츠를 목에 걸고 식스팩을 보이며 섹시함을 한껏 강조해 추는 춤으로 이날 박성광도 입고 있던 큼지막한 런닝 셔츠를 목에 걸고 춤을 췄다. 또 박성광은 ‘복근춤’ 외에도 비가 앨범재킷 사진에서 보여줬던 속눈썹 분장을 똑같이 하고 나와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2008년 그룹 동방신기 멤버 믹키유천의 머리 스타일을 똑같이 따라한 사진을 미니홈피에 올려 화제를 모았던 박성광은 패러디로 또 한 번 특유의 개그감각을 뽐냈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박성광 역시 감각이 대단하다.”, “수달춤보다 박성광 복근춤이 더 웃기다.” 등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화면 캡처서울시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데렐라 언니’ 대사도 유행어?..’신 어록’ 뜬다

    ‘신데렐라 언니’ 대사도 유행어?..’신 어록’ 뜬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명대사들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는 KBS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대사들이 방송 이후에도 ‘신(新) 어록’으로 불리며 주목받고 있는 것. 최근 극 중 은조(문근영 분), 효선(서우 분), 기훈(천정명 분) 등의 등장인물이 선사하는 명대사를 정리한 ’신 어록’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너무 가슴 아프지만 아름답다.” “한편의 소설책을 읽는 느낌이다.” “나도 모르게 감정 이입이 된다.”는 평과 함께 개인 블로그와 홈페이지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명대사 중 하나인 “은조야, 하고 불렀다.”는 독기를 품고 자신의 마음을 숨겼던 은조가 기훈에 대한 감정을 처음으로 드러냈던 대사로, 방송 직후 시청자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 대사는 현재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돼지야, 하고 때렸다.” “엄마야, 하고 맞았다.” “효정아, 하고 차였다.”등 다양하게 패러디 되고 있다. 이 외에 기훈의 애끓는 마음이 드러난 “내 사랑하는 못된 계집애”와 효선이 처음 본심을 드러내며 외치는 “거지 꺼져”도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또 극중 은조의 어머니로 분한 이미숙의 “내가 누군지 알아? 하느님 부처님 하고 맞짱 떠서 이긴 년이야.” 역시 ‘신 어록’을 장식하고 있다. ’신데렐라 언니’ 제작사인 에이스토리 측은 “대본을 읽는 제작진들조차 눈시울을 붉힐 때가 많다.”며 “드라마의 열혈 시청자들 또한 이런 감성 코드에 매료되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신데렐라 언니’서는 효선을 구박하는 강숙(이미숙 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한 은조의 처세술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CF속 황선홍, 월드컵 선전 ‘황새춤’ 으로 인기몰이

    CF속 황선홍, 월드컵 선전 ‘황새춤’ 으로 인기몰이

    KT의 월드컵 광고 캠페인에 등장하는 ‘황새춤’이 TV 전파를 탄지 얼마 되지 않아 시청자들의 응원 본능을 다시 불러 일으키고 있어 화제다. KT가 지난 3월부터 선보인 월드컵 광고 캠페인 ‘황선홍 밴드’ 시리즈가 네티즌을 비롯한 많은 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방영 초기에는 네 명의 월드컵 영웅들의 밴드 결성 자체가 주목을 받았다면 이번에는 그들이 노래에 맞춰 추는 댄스 일명 ‘황새춤’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 다가올 월드컵 경기 응원 때 다 함께 ‘황새춤’을 추며 응원하고 싶다는 인터넷 댓글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다양한 버전의 패러디 UCC가 속속들이 등장하며 그 인기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간단한 업 동작을 바탕으로 한 이 춤에 네티즌들은 황선홍 감독의 별명이기도 한 ‘황새’를 붙여 부르고 있다. 인터넷 상에서 ‘황새춤’에 대한 반응은 뜨겁다. 한 네티즌은 “율동이 간단하고 재미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노래와 함께 춤추다 보면 저절로 흥이 난다.”고 평가했으며 “2006년에는 김수로의 꼭지점 댄스가 있었다면 2010년에는 황새춤이 대세”라며 경기 응원할 때 다 같이 황새춤을 추자는 반응까지 이어지고 있다. 한편 KT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광고 캠페인으로 선보인 ‘황선홍 밴드’ 시리즈는 황선홍 감독을 주축으로 유상철, 최진철, 김태영 네 명의 2002년 월드컵 핵심 주역들을 모아 ‘황선홍 밴드’를 결성, 남아공 월드컵 경기에 출전하는 후배들을 위해 응원하는 모습을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보여주도록 기획됐다. 사진=KT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찬우, 김연아 패러디 후 “창피해 죽을 지경”

    정찬우, 김연아 패러디 후 “창피해 죽을 지경”

    개그맨 정찬우가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를 따라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 정찬우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김연아 선수의 경기 의상을 입고 등장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정찬우의 김연아 패러디 무대는 ‘컬투쇼’ 15주년을 기념해 준비한 것. 정찬우는 “놀라지 말고 웃어달라.”고 당부했다. 해바라기 꽃을 머리에 꽂고 롤러스케이트를 신은 정찬우는 음악 역시 김연아 선수가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007’ 주제곡을 선택했다. 마무리도 김연아 연기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총 쏘는 포즈로 장식했다. 공연(?)을 마친 정찬우는 “죽어버리고 싶다.”며 창피한 표정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가수 비를 비롯해 이태곤, 박기웅, 정가은, 이채영, 황현희, 효민 지연(티아라), 지오(엠블랙), 신동 이특 은혁 김희철(슈퍼주니어), 박가희(애프터스쿨), 타블로(에픽하이)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허경환, 지드래곤 패러디 ‘허드래곤’ 화제

    허경환, 지드래곤 패러디 ‘허드래곤’ 화제

    개그맨 허경환이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으로 변신했다. 허경환은 최근 자신이 운영 중인 인터넷 쇼핑몰 두잉진스(www.doingjeans.com)를 통해 지드래곤을 패러디한 ‘허드래곤’을 선보였다. 허경환은 사진과 함께 “지드래곤 팬들에게는 죄송할 따름이지만 지드래곤과 허드래곤은 싱크로율 100%라 믿는다.”며 “개그는 개그일 뿐”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조만간 박성광 남창희의 폭소 패러디도 준비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해 다음 패러디물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허경환은 동료 개그맨 박성광과 배우 남창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허드래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의상부터 메이크업 어쩌면 이렇게 똑같을 수가”,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명품패러디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두잉진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주리, 김연아 변신.. ‘죽음의 무도+본드걸’ 폭소

    정주리, 김연아 변신.. ‘죽음의 무도+본드걸’ 폭소

    개그우면 정주리가 케이블채널 올리브(O’live)의 스타일 랭킹쇼 ‘코코앤마크 시즌2’에서 ‘피겨퀸’ 김연아를 패러디해 폭소를 자아냈다. 정주리는 지난 3월 서울 명동 한복판에서 ‘팝의 여왕’ 레이디 가가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데 이어 이번에는 김연아의 ‘죽음의 무도’와 ‘본드걸’을 재연했다. ‘코코앤마크 2’의 순위 맞추기 게임에서 벌칙 미션 수행자로 뽑힌 정주리는 하늘하늘한 파란색 드레스에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등장해 주위의 시선을 독차지했다. ‘오버사이즈 김연아’의 느낌을 자아냈다는 문제가 있었지만, 정주리는 김연아의 강렬한 표정과 특징적인 몸짓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명동 거리의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정주리는 시민 100명과 사진 촬영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코코앤마크 2’는 패션 브랜드의 아이템을 소개하는 스타일 프로그램이다. 정주리 외에도 가수 아이비와 엠블랙의 지오, 신소율이 진행자로 나서 시청자들과의 공감대를 넓혀가고 있다. 사진 = CJ미디어,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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