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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빈, PIFF 레드카펫 불참…탕웨이 “왜 나홀로 서게”

    현빈, PIFF 레드카펫 불참…탕웨이 “왜 나홀로 서게”

    배우 현빈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불참한 이유와 홀로 나선 탕웨이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현빈은 10월 8일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이튿날 열린 영화 ‘만추’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현빈과 호흡을 맞춘 중국 여배우 탕웨이와 ‘만추’를 연출한 김태용 감독, 이용관 부산영화제 집행위원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탕웨이는 지난 7일 개막식 레드카펫을 홀로 걸어 나간 사실을 언급하며 현빈에게 “내게 할 말이 없느냐?”고 장난스럽게 물었다. 이에 현빈은 “오늘 새벽 5시까지 촬영을 하고 급하게 부산으로 내려왔다”고 밝혔다“며 ”탕웨이의 첫 번째 부산영화제에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사괴했다. 김태용 감독은 “현빈의 불참 소식에 원래는 내가 레드카펫에 서기로 했었다”며 “하지만 탕웨이의 드레스를 밟아 넘어뜨릴까봐 겁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했다는 김태용 감독은 “하지만 차가 너무 막히는 바람에 레드카펫에 서지 못했고, 탕웨이는 이미 걸어나가고 있더라”고 회상했다. 또한 현빈은 극중 탕웨이와의 호흡에 대해 “한국여배우들과 호흡할 때처럼 깊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 게 사실이다”며 자신의 불찰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하지만 눈과 입, 행동을 통해 탕웨이와 호흡했다. 덕분에 기존 멜로와는 다른 작품이 된 것 같다”고 자신했다. 한편 ‘만추’는 한국의 거장감독 이만희의 동명 원작을 리메이크한 영화다. 영화는 남편을 살해한 후 감옥에 갔던 여자가 7년 만에 외출을 허락 받고, 도망 중인 남자를 우연히 만나 미국 시애틀에서 3일 동안 벌이는 시한부 사랑을 그린다. 올해 부산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에 초청된 ‘만추’는 국내 개봉에 앞서 관객들을 만나게 됐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복수 타이틀곡’..아이돌, 정규앨범 생존법 ▶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 ’무도’ 연극 도전…셰익스피어 ‘한여름 밤의 꿈’ ▶ 파이스트무브먼트, 한국인 최초 美빌보드 1위 눈앞 ▶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아오이 유우, 블랙&화이트 패션에 부산영화제 밤낮 ‘열광’

    아오이 유우, 블랙&화이트 패션에 부산영화제 밤낮 ‘열광’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가 블랙 앤 화이트 패션으로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밤과 낮을 열광시켰다. 10월 7일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진행된 부산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아오이 유우는 레드카펫에서 리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영화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날 아유이 유우는 블랙 컬러의 슈즈와 타이즈를 매치해 단정하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아오이 유우는 부산영화제 둘째 날인 10월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번개나무’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보다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무대 인사를 위해 아오이 유우는 하얀 원피스와 브라운 컬러의 벨트를 매치했다. 레드카펫에서의 우아함과는 달리 무대인사를 위해 선택한 의상은 아오이 유우 특유의 청순한 미모를 부각시키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한편 ‘번개나무’는 사람들을 피해 아버지와 단둘이 은둔하며 살고 있는 라이(아오이 유우)와 도쿠가와 쇼군 히데나리의 17대손 나리미치(오카다 마사키)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청순한 미모로 사랑받는 아오이 유우는 물론, ‘제2의 기무라 타쿠야’로 불리는 오카다 마사키를 만날 수 있는 ‘번개나무’는 월드 프리미어로 부산영화제에서 첫 공개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타진요, 경찰수사결과에 반발…방송조작의혹 근거 제시

    타진요, 경찰수사결과에 반발…방송조작의혹 근거 제시

    카페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측이 자신들은 운영자 왓비컴즈의 팬클럽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타블로의 학력위조 논란이 그 수위를 넘어 타진요, 왓비컴즈, 네티즌의 전쟁으로 치닫고 있다. 그 가운데 서울 서초경찰서는 8일 오전 “타블로가 미국 스탠퍼드대를 졸업한 사실을 공식적으로 확인했다”고 중간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 발표 이후 왓비컴즈와 카페 타진요를 향한 국내 비난여론은 더욱 거세졌다. 하지만 타진요 측은 이에 반발하며 “거짓은 거짓일 뿐이다”며 ‘MBC스페셜’의 방송 조작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방송내용이 수많은 의혹과 오류를 낳았다는 주장이다. 이들은 타블로가 스탠퍼드 대학에서 만난 사람들 중 영문과 동기가 없었다는 점, 행정처 직원을 두고 교수라고 자막처리를 했다는 점, 타블로를 애제자로 생각했다던 토비아스울프 교수가 타블로를 알아보지 못했다는 점, 타블로의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동상 언급 등을 조작의 근거로 제시했다. 타진요 측은 “MBC 측은 해당 방송을 일주일간 연기하면서 까지 재편집해서 방송했다. 하지만 재편집을 거친 방송내용마저도 수많은 의혹과 오류들이 발생하고 있다. 거짓은 거짓일 뿐이다. 거짓을 진실인양 포장해 눈과 귀를 현혹시키고 있는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운영자 왓비컴즈를 설명하는 대목에서는 “왓비의 엽기행각에 대해 실망하신 점 충분히 이해한다”고 말문을 열며 “왓비라는 사람은 인지도(네티즌 및 언론의 관심)을 얻기 위해 ‘일부러’ 무리수를 두었고 이후 인터뷰를 통해 그 이유를 밝혔지만 방송에서는 다루지 않았다”고 논란의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타진요’와 왓비컴즈를 하나로 보는 여론에 대해서는 “방송에서는 ‘타진요’를 왓비의 펜카페식으로 호도하는데, 타진요는 절대 왓비의 펜카페가 아니다”고 거듭 강조했다. 사진 = 카페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복수 타이틀곡’..아이돌, 정규앨범 생존법 ▶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 ’무도’ 연극 도전…셰익스피어 ‘한여름 밤의 꿈’ ▶ 파이스트무브먼트, 한국인 최초 美빌보드 1위 눈앞 ▶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주차 시비’ 붙은 이웃 폭행한 남성에 ‘영장’

    ‘주차 시비’ 붙은 이웃 폭행한 남성에 ‘영장’

    주차 문제로 시비가 붙은 이웃에 야구방망이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울산남부경찰서는 이웃의 머리를 야구방망이로 내려쳐 상해를 입힌 김 모(4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김 씨는 지난 6일 오후 11시 20분께 울산시 남구 달동 한 원룸 주차장 부근에서 이웃 이 모(35) 씨의 머리를 둔기로 내려쳐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평소 주차문제로 이 씨에게 감정이 안 좋았던 김 씨가 진입로를 막아 놓은 이 씨의 승용차를 보고는 화가나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이날 김 씨는 이 씨를 불러내 "왜 항상 주차를 이렇게 해 놓냐"고 주의를 줬다가 이 모씨가 "왜 반말을 하냐"고 되묻자 본인의 차량 트렁크에 있던 야구방망이를 꺼내 이 씨의 머리를 가격한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김 씨가 당시 음주 상태로 차를 몰고 귀가한 상태였으며 폭력에 쓰인 둔기가 두동강이 날 정도로 이 씨의 머리를 강하게 내리쳤다고 설명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닉쿤, 뾰족 선 ‘칼날머리’ 깜짝 공개

    닉쿤, 뾰족 선 ‘칼날머리’ 깜짝 공개

    2PM 멤버 닉쿤이 새로운 머리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닉쿤은 8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What do you guys think about this hair style? Spiky Khun! Kekeke"(내 머리 스타일 어때요? 뾰족 쿤!)라는 글과 함께 ‘칼날머리’로 변신한 본인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닉쿤은 앞머리 부분을 올려 이마를 시원하게 드러냈다. 또 한쪽 입술을 올린 채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당연히 멋지다! 쿤이니까", "10대 같다", "새 앨범이랑 관련 있는 건가?" 등의 의견을 쏟아냈다. 한편 2PM은 7일 유투브 2PM 채널을 통해 45초짜리 티저 영상을 공개, 수준급 아크로바틱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 = 닉쿤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솔로컴백’ 가인,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불태워

    ‘솔로컴백’ 가인,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불태워

    솔로로 출격한 가인이 맨발댄스를 선보였다. 가인은 8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사전 녹화에서 솔로데뷔곡 ‘돌이킬 수 없는’ 무대를 선보였다. 눈에 띈 것은 그녀의 맨발. 이날 무대에서 가인은 신발을 신지 않고 무대에 등장, 탱고 리듬에 과감하고 격렬한 춤 동작으로 남성 댄서들과 농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앞서 가인은 컴백을 앞두고 “온 몸으로 노래를 표현하겠다”는 의지 하나로 3개월 전부터 전 대학교수로부터 무용 수업을 듣고 격렬한 동작을 배웠다고 밝힌 바 있다. 그의 의지가 이날 무대에 고스란히 반영된 셈이다. 이날 탱고댄스뿐만 아니라 눈길을 사로잡은 건 가인의 의상이었다. ‘일렉트로 퓨전 탱고’ 장르의 ‘돌이킬 수 없는’ 분위기에 어울리는 금빛 의상에 수술을 달아 격정적인 탱고댄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가인의 컴백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방송 보면서 가인의 포스가 느껴져 너무 놀랬다”, “격정적인 댄스에 라이브가 정말 대박이었다”, “정말 무대가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보는 내내 소름 돋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8일 가인의 ‘돌이킬 수 없는’은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되자마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원빈의 소녀’ 김새론, ‘여행자’로 신인상+‘아저씨’로 인기↑

    ‘원빈의 소녀’ 김새론, ‘여행자’로 신인상+‘아저씨’로 인기↑

    ‘원빈의 소녀’ 김새론이 영화 ‘아저씨’로 인기를 얻은 데 이어 영화 ‘여행자’를 통해 제19회 부일영화상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둘째 날인 10월 8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부일영화상이 열렸다. 한국 영화상의 효시로 1958년 제정돼 16년간 진행되다가 73년도에 중단됐던 부일영화상은 2008년 35년 만에 부활한 부일영화상은 올해 19회를 맞이하게 됐다. 황범, 강수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부일영화상 시상식에는 ‘칸의 여왕’ 전도연과 정재영, 문소리, 유준상, 윤여정, 예지원, 정유미, 송새벽, 김새론 등이 참석했다. 또한 한국 영화계의 거장 임권택 감독, 이창동 감독, 홍상수 감독, 임상수 감독 등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의 소녀로 사랑받은 김새론은 영화 여행자‘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김새론은 “열심해 노력해서 더 좋은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김새론은 “영화 ‘아저씨’를 촬영하는 동안 원빈에 대한 호칭을 무엇으로 했느냐?”는 질문에 “아저씨”라고 답했다. 이어 “원빈은 오빠라고 불리기를 바랬던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갬새론과 함께 부일영화상 신인남우상은 충무로 최고의 신 스틸러로 급부상 중인 송새벽이 수상하며 영화 ‘방자전’의 코믹 활약상을 인정받았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동반자살’ 최윤희 유서공개 “700가지 통증에 시달려”

    ‘동반자살’ 최윤희 유서공개 “700가지 통증에 시달려”

    행복전도사로 유명한 작가 겸 방송인 최윤희(63) 씨가 병으로 인한 통증으로 자살을 택했다는 유서를 남겼다. 그녀가 남편과 함께 동반자살해 충격을 낳고 있는 가운데, 현장서 유서가 발견됐다. 자살 전에 작성된 것으로 보이는 유서엔 최윤희가 파란색 사인펜으로 직접 심경을 고백한 글이 담겨 있다. 하얀색 봉투 앞면엔 ‘떠나는 글’이라고 적혀 있어 유서임을 짐작케 한다. 유서에 쓰인 내용은 평소 폐와 심장 등에 질환을 앓고 있었고, 통증이 심해 고통스러웠던 심경, 가족과 지인에게 전하는 미안함이 글로 적혀 있다. 다음은 최윤희가 남긴 유서 전문이다. 떠나는 글... 저희는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2년 전부터 여기저기 몸에서 경계경보가 울렸습니다.능력에 비해서 너무 많은 일을 하다보니 밧데리가 방전된거래요. 2년동안 입원 퇴원을 반복하면서 많이 지쳤습니다. 그래도 감사하고 희망을 붙잡으려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추석 전주 폐에 물이 찼다는 의사의 선고. 숨쉬기가 힘들어 응급실에 실려갔고 또한번의 절망적인 선고.그리고 또다시 이번엔 심장에 이상이 생겼어요.더 이상 입원해서 링거 주렁주렁 매달고 살고 싶지는 않았습니다.혼자 떠나려고 해남 땅끝마을 가서 수면제를 먹었는데남편이 119신고, 추적해서 찾아왔습니다. 저는 통증이 너무 심해서 견딜 수가 없고 남편은 그런 저를혼자 보낼 수는 없고, 그래서 동반 떠남을 하게 되었습니다. 호텔에는 정말 죄송합니다. 용서 또 용서를 구합니다. 너무 착한 남편, 미안하고 또 미안할 뿐입니다. 그동안 저를 신뢰해주고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죄송 또 죄송합니다. 그러나 700가지 통증에 시달려본 분이라면저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해주시라 생각합니다. 모든분들께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2010. 10. 7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태국공주, 부산 방문…제15회 PIFF ‘태국의 밤’ 주최

    태국공주, 부산 방문…제15회 PIFF ‘태국의 밤’ 주최

    우볼라타나 라자칸야 태국공주가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간 열리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를 방문한다. 우볼라타나 라자칸야 공주는 부산영화제 기간 중인 10월 10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되는 ‘태국의 밤’ 행사를 주관한다. 이날 우볼라타나 라자칸야 공주는 행사에 직접 참석해 국내외 영화 관계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태국의 밤’은 태국 무역통상부와 태국 정부가 주최하고 우볼라타나 라자칸야 태국 공주가 주재하는 행사로 태국 영화산업의 투자활성화와 국제적 영화 교류를 활성화하는 취지하에 기획됐다. 태국공주 우볼라타나 라자칸야는 2008년 영화 ‘기적이 일어나는 곳’과 2010년 10월 개봉예정인 ‘나의 베스트 보디가드’에 주연 배우로 출연한 인기 배우다. 그는 평소 태국 영화산업을 전폭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의 밤’ 공식 위원장이기도 한 우볼라타나 라자칸야 공주는 “이번 행사는 태국 영화산업의 잠재력을 알리기 위해 준비됐다”며 “태국은 다양한 로케이션과 인프라와 시설 등을 갖춰 무한한 영화 제작의 수요를 소화할 수 있다”라고 자신했다. 폰티바 나카사이 태국 무역통상부장관 역시 “부산영화제가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로 꼽히는 만큼 태국영화산업을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태국공주가 직접 행사를 주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태국의 밤’은 기존에 초대장을 받은 소지자만 입장이 가능하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 = 영화 ‘나의 베스트 보디가드’ 포스터, 현성준 기자 ▶ ’복수 타이틀곡’..아이돌, 정규앨범 생존법▶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무도’ 연극 도전…셰익스피어 ‘한여름 밤의 꿈’▶ 파이스트무브먼트, 한국인 최초 美빌보드 1위 눈앞▶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10 꼬르소 꼬모’ 쇼핑위크 개최‥최대 90%

    ‘10 꼬르소 꼬모’ 쇼핑위크 개최‥최대 90%

    문화복합공간 ‘10 꼬르소 꼬모’가 10월10일을 맞이해 8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10온10 쇼핑 위크 (10 on 10 Shopping Week)’를 개최한다. ‘10온10 쇼핑 위크’ 는 최신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이끄는 독특하고 소장가치가 높은 상품들에 대해 각각의 할인 혜택과 추가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델피나 델레트레즈 (Delfina Delettrez), 질 앤 브라더(Giles & Brother) 등 쥬얼리 및 선글라스 총 10개와 스와치를 비롯한 패션 손목 시계도 10% 할인이 되며, ‘10 꼬르소 꼬모만’의 진귀한 서적과 CD도 진열상품에 한해 50%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연관 상품에 대한 혜택도 있다. 빅토리아 베컴 의류 구매 고객에게는 빅토리아 베컴 선글라스 30% 할인 쿠폰을 증정(10장 한정)하며 알라이아 제품 구매 시에는 알라이아 구두 필러를 증정한다. 뿐만아니다. 행사 첫날에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있어 눈길을 끈다. 저녁 7시부터는 가수 서인영 배우 김민희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등이 참여하는 벼룩시장이 개최돼 패셔니스타들이 소장한 상품 200여 점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어 저녁 8시부터 총 100만원에서 500백만 원 상당의 제품들이 들어있는 행운의 가방(구디백) 30개를 10만원에서 50만원에 판매하는 최대의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4대 패션도시 밀라노 런던 뉴욕 파리를 테마로 한 전시도 진행되며, 전시된 마네킹이 입은 전체 옷을 구매할 경우 2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사진 = 제일모직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복수 타이틀곡’..아이돌, 정규앨범 생존법▶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무도’ 연극 도전…셰익스피어 ‘한여름 밤의 꿈’▶ 파이스트무브먼트, 한국인 최초 美빌보드 1위 눈앞▶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탕웨이 “‘만추’, 현빈과의 스크린 호흡에 끌렸다”

    탕웨이 “‘만추’, 현빈과의 스크린 호흡에 끌렸다”

    “현빈 같이 좋은 배우와 호흡을 맞출 수 있다는 사실 때문에 ‘만추’에 끌렸다.” 영화 ‘색,계’의 히로인으로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탕웨이가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탕웨이는 10월 8일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이튿날 열린 영화 ‘만추’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만추’에서 호흡을 맞춘 현빈과 메가폰을 잡은 김태용 감독, 이용관 부산영화제 집행위원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처음으로 참여한 한국영화가 ‘만추’라고 밝힌 탕웨이는 “좋은 작품에 출연하고, 부산영화제까지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만추’는 아직도 내 심장을 뛰게 하는 작품”이라며 “캐릭터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할까봐 걱정했는데 김태용 감독의 지시를 따라 잘 해낼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탕웨이는 한국영화를 선택하게 된 계기에 대해 “한국의 유명한 고전영화를 리메이크한다는 사실 매력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엇보다도 현빈이 출연한다고 해서 ‘만추’를 택했다. 현빈 같이 좋은 배우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만추’의 작업을 통해 탕웨이는 한국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는 “이제 한국은 외국이라고 하기에 포근하고 익숙한 곳이 됐다”며 “한국말을 배우고 싶을 만큼 한국을 좋아한다”고 했다. 이어 “기회가 된다면 다음 작품에서도 현빈, 김태용 감독과 함께 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만추’는 한국의 거장감독 이만희의 동명 원작을 리메이크한 영화다. 영화는 남편을 살해한 후 감옥에 갔던 여자가 7년 만에 외출을 허락 받고, 도망 중인 남자를 우연히 만나 미국 시애틀에서 3일 동안 벌이는 시한부 사랑을 그린다. 올해 부산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에 초청된 ‘만추’는 국내 개봉에 앞서 관객들을 만나게 됐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복수 타이틀곡’..아이돌, 정규앨범 생존법▶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무도’ 연극 도전…셰익스피어 ‘한여름 밤의 꿈’▶ 파이스트무브먼트, 한국인 최초 美빌보드 1위 눈앞▶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마이티마우스, 보드복 모델 발탁 ‘깜찍한 악동’

    마이티마우스, 보드복 모델 발탁 ‘깜찍한 악동’

    힙합그룹 마이티마우스가 스노우 보드복 광고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마이티마우스는 최근 씨스타, 주석과 함께 국내 보드복 전문 브랜드 ‘에스티엘(S.T.L)’ 2010년 가을, 겨울 시즌 광고 모델로 발탁돼 화보를 촬영했다. 이날 화보는 컬러풀하며 다양한 패턴을 이용, 활동적인 보드룩 느낌을 충분히 살리는 게 컨셉이었다. 촬영에 참석한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충분히 살려 액티브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제스처로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에스티엘 관계자에 따르면 마이티마우스의 음악 스타일과 에너지 넘치고 액티브한 느낌이 브랜드 이미지를 대변하기에 충분하다고 판단돼 이번 시즌 모델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광고 촬영 모델로는 마이티마우스 외에도 가수 씨스타, 주석, 제이제이가 함께 했다. 사진 = ‘에스티엘’(S.T.L)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복수 타이틀곡’..아이돌, 정규앨범 생존법▶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무도’ 연극 도전…셰익스피어 ‘한여름 밤의 꿈’▶ 파이스트무브먼트, 한국인 최초 美빌보드 1위 눈앞▶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알래스카 김상덕이 실시간 인기다. 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플랜비(Plan B, 이하 도망자)’ 4부를 통해서다. ‘알래스카 김상덕’은 극중 장사부(공형진)가 화이(조이 호)를 사기치는 대목에서 등장한다. “너를 사랑하지만 알래스카 지사에 1년 동안 나가봐야 한다”는 말로 화이의 마음을 안달나게 만든 것. 화이가 “거기는 김상덕 사장이 잘 맡아서 문제가 없지 않냐”는 말로 ‘알래스카 김상덕’을 언급,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 장면을 보고 웃었다면 ‘무한도전’ 팬들임에 틀림없다. ‘알래스카 김상덕’은 지난해 ‘무한도전-식객특집’편에서 유재석이 언급한 가상의 인물. 올해 초 ‘알래스카 특집’편에서 김상덕을 찾아나서는 과정까지 방영돼 인기를 얻었다. ‘도망자’에서 ‘알래스카 김상덕’ 언급은 대본을 집필한 천성일 작가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무한도전’을 즐겨보는 팬이었던 것. 드라마 인물들의 입을 빌려 패러디를 한 셈이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정윤돈 ‘슈퍼스타K 2’ 당부 “악동클럽처럼 만들지 말라?”(인터뷰)

    정윤돈 ‘슈퍼스타K 2’ 당부 “악동클럽처럼 만들지 말라?”(인터뷰)

    원조 오디션스타 ‘악동클럽’ 출신 정윤돈이 Mnet ‘슈퍼스타K2’와 MBC ‘위대한 탄생’에 조언을 남겼다. 정윤돈은 8일 오후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국내 오디션 프로그램들에 대해 “제작진들이 방송이 끝난 뒤에도 자립할 수 있도록 어느 정도 책임져줬으면 한다”고 조심스럽게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이어 그는 “최근 ‘슈퍼스타K2’의 인기 급상승에 이어 MBC와 SBS에서도 오디션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고 말문을 열며 “댓글들을 보니 ‘악동클럽처럼 만들지 마라’, ‘서인국처럼 만들지 마라’는 글들이 많아 가슴이 아팠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정윤돈은 “2002년 MBC ‘악동클럽’도 지금 ‘슈퍼스타K 2’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지만 방송 직후 데뷔한 그룹 ‘악동클럽’은 결국 얼마 가지 못해 해체 수순을 밟았다”며 “오디션에 뽑힌 사람들은 아직 일반인들이기 때문에 시간과 노력을 들여 가공을 해야 하지만 대중은 기다려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제작진이 당장의 시청률에만 집중할 게 아니라 방송이 끝난 뒤에도 이들이 자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줬으면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지난달 20일 방송된 ‘슈퍼스타K2’ 예선에서 합격했으나 앨범 작업을 이유로 본선 진출을 포기했던 정윤돈은 지난 7일, 4년 만에 신곡 ‘송포유’(Song For You)를 발표했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 ’복수 타이틀곡’..아이돌, 정규앨범 생존법▶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무도’ 연극 도전…셰익스피어 ‘한여름 밤의 꿈’▶ 파이스트무브먼트, 한국인 최초 美빌보드 1위 눈앞▶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김혜수 “동안비결, 황신혜는 운동 난 화장발”

    김혜수 “동안비결, 황신혜는 운동 난 화장발”

    배우 황신혜 동안비결은 운동, 김혜수는 화장발?8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지난 1일 있었던 새 수목드라마 ‘즐거운 나의집’ 포스터 촬영 현장을 찾았다.이날 동안비결을 묻자 김혜수는 “신성우 씨와 황신혜 씨는 운동으로 다져져 불필요한 지방이 하나 없는데 저는 화장발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밖에도 황신혜는 어떻게 하면 유혹에 성공할 수 있냐는 질문에 당당히 "베드신 당연히 있다"며 "복근이 여전히 있더라"고 대신 대답해 신성우를 당황케 했다.이어 이를 확인해 봤냐는 김혜수의 질문에 "며칠 전에 고기를 먹으러 갔는데 얌체처럼 너무 조금만 먹기에 배를 만졌는데 그때 확실히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4억 명품녀 논란 재점화… 대본 공개 vs 방송 가이드

    4억 명품녀 논란 재점화… 대본 공개 vs 방송 가이드

    ‘4억 명품녀’ 논란의 원인으로 지목된 Mnet ‘텐트 인 더 시티’의 대본이 공개됐다. 8일 뉴시스는 “앞서 ‘대본대로 읽었을 뿐’이라고 주장했던 김씨 주장을 증명할 프로그램 대본을 입수했다”며 “‘4억 명품녀’로 논란에 휩싸인 김경아 씨의 주장이 사실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첨부된 대본에는 김경아 씨가 9월7일 방송된 ‘텐트 인 더 시티’ 방송분에서 했던 발언들이 담겨있다. 다음은 방송당시 김경아 씨가 자신의 부를 과시하는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게 한 발언이 담긴 대본 일부다. ‘오늘 입고 온 패션 모두 합해 얼마인가?’(진행자) “3억쯤 된다. 밖에 주차해 놓은 차까지 합하면 ○○억?”(김경아), ‘명품에 집착이 있나’(진행자), “갖고 싶은 건 꼭 가져야한다. 필요한 게 있으면 외국에라도 가서 사는 편이다”(김경아) 뉴시스는 김경아 씨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로 대본을 공개한 뒤 엠넷측이 전국민을 속였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에 상반되는 주장도 제기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것이 억지로 읽고 연기해야하는 대본이 아닌 출연자와 작가가 사전 인터뷰한 내용을 전하는 ‘가이드’라는 설명. 엠넷 측은 9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본대로 읽었다”는 김경아 씨의 발언에 “방송 전 MC들과 게스트들을 위해 상황을 정리하는 가이드와 작가용 화이트보드를 주는데, 이를 대본이라 주장하는 건 황당하다”고 설명한 바 있다. 사진 = Mnet ‘텐트 인 더 시티’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김지수, 음주 뺑소니 사건 사과 “전적으로 내 실수”

    김지수, 음주 뺑소니 사건 사과 “전적으로 내 실수”

    배우 김지수(38)가 음주 뺑소니 사건에 대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며 사죄했다. 김지수는 8일 소속사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배우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나 죄송스럽고 마음이 무겁다”며 “좀 더 빨리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고개 숙여 사과드려야 하는데 상황이 어떻든 늦어진 점 너무나 죄송하다”고 말했다.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도 깨끗하게 인정했다. 그녀는 “지금 벌어진 이 상황들은 전적으로 제 실수로 인해 발생한 문제다. 이번 사고로 상처 입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김지수는 5일 아는 사람들과 단골 미용실에서 샴페인을 마시고 저녁 8시30분께 차를 몰고 이동하던 도중 교차로에서 바뀐 신호를 미처 보지 못하고 택시와 접촉사고를 냈다. 10년 전에도 비슷한 사건을 저지른 김지수는 순간적으로 당황하고 겁이 났다. 그녀는 “동승자들에게 사고 수습을 부탁하고 뒤따르던 지인의 차로 옮겨 타 사고 장소 인근에서 대기하고 있었다”며 “너무나 어리석은 판단이었다”고 후회했다. 김지수는 “다음 날 경찰서로 가서 잘못을 인정하고 조사를 받았지만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한 것과 현장을 지키지 못한 제 잘못에 대해서는 백 번 사죄드린다. 사고 수습에 불편을 겪은 상대 운전자와 동승자 분에게 마음 깊이 죄송하다”고 거듭 머리를 숙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슈퍼스타 K’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슈퍼스타 K’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Mnet ‘슈퍼스타K 시즌2’ 강승윤이 과거 ‘얼짱’에 도전했던 이력이 공개됐다. 10월 8일 ‘슈퍼스타K 시즌2’ 네번째 본선무대를 앞둔 도전자 강승윤의 ‘얼짱신청’ 과거가 밝혀졌다. 당당한 자기소개와 풋풋한 외모가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가 된 ‘강승윤 얼짱신청’ 사진들은 과거 포털사이트 싸이월드에서 주최한 얼짱찾기 이벤트에 응모했던 프로필을 캡처한 것. 강승윤은 한때 유행한 ‘얼짱각도’를 살린 자신의 사진에 “현재 가수 준비하고 있는 고등학생입니다. 보컬드레이닝도 받구요 학교에서는 기타 전공하고 있어요”라고 짧은 소개를 덧붙였다. 이어 “언젠가는 절 TV에서 보실지도 모르겠네요. 잘부탁드려요. 쿄쿄쿄쿄쿄”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가수의 꿈을 품었던 18세 당시 작성한 자기소개가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는 현재의 상황을 예언 한 듯 보인다. 어린시절부터 가수의 꿈을 지켜온 강승윤은 오는 8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되는 네 번째 본선무대를 앞두고 있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복수 타이틀곡’..아이돌, 정규앨범 생존법▶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무도’ 연극 도전…셰익스피어 ‘한여름 밤의 꿈’▶ 파이스트무브먼트, 한국인 최초 美빌보드 1위 눈앞▶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윤여정, 개막식은 김민희-부일상은 전도연 “후배와 함께”

    윤여정, 개막식은 김민희-부일상은 전도연 “후배와 함께”

    배우 윤여정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에서 전도연, 김민희, 김옥빈 등 후배 여배우와 함께 행사에 참석하며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윤여정은 10월 7일 개막한 부산영화제 개막식에서 김민희와 함께 영화 ‘여배우들’ 커플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윤여정은 오렌지 골드 컬러의 새틴 드레스를 선보이며 중견 여배우의 우아함을 드러냈다. 부산영화제 둘째 날인 10월 8일 윤여정은 영화 ‘여배우들’의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GV)에 김민희, 김옥빈과 함께 참석해 영화팬들과 만났다. 이어 8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19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는 영화 ‘하녀’에서 호흡을 맞춘 전도연과 함께 레드카펫에 섰다. 윤여정과 전도연은 블랙 컬러의 커플룩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특히 윤여정은 페미닌한 블랙 드레스를 입었고 전도연은 블랙 재킷과 레더 소재의 스키니 팬츠, 킬힐을 매치했다. 한편 윤여정은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하녀’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해 전도연과 ‘하녀’의 임상수 감독의 축하를 한 몸에 받았다. 그는 “과거 부일영화상에서 영화 ‘화녀’로 신인상을 받았다. 이어 ‘하녀’로 여우조연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미래인 존티토 “2036년 일본, 한국 식민지”

    미래인 존티토 “2036년 일본, 한국 식민지”

    미래에서 온 예언가라고 주장하는 존티토가 2036년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8일 인터넷 각종 커뮤니티에 공개된 존티토의 지도에는 2036년 제 3차대전 후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로 표기돼 있다. 심지어 고대 고구려 영토를 비롯해 중국 본토 일부 지방도 한국 영토로 돼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열광하고 있다. 특히 그는 광우병 전 세계 확산과 미국 이라크 침공 등을 예언해 화제가 됐던 터라 더욱 그렇다. 존티토는 2005년 동남아 쓰나미 대 참사도 예언했으며 2015년 제3차 세계대전 발발 등의 예언으로 세상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예언대로 되었으면 좋겠다", "지금 중국과 일본이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데 과연 저렇게 될까?", "무엇보다 남,북이 통일되어 있어서 좋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존티토는 자신이 1998년생 남성이며 2036년 미래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타고 온 타임머신과 조종 매뉴얼, 원리도 등을 증거로 제시한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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