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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시 박은지 “성형외과 안 간지 10년 됐다” 가족 미모 실제로 보니 ‘대박’

    택시 박은지 “성형외과 안 간지 10년 됐다” 가족 미모 실제로 보니 ‘대박’

    택시 박은지 “성형외과 안 간지 10년 됐다” 가족 미모 실제로 보니 ‘대박’ ‘택시 박은지’ tvN ‘택시’에 출연한 방송인 박은지의 가족사진이 화제다. 박은지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여자끼리 가.족.사.진”이란 글과 함께 가족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어머니와 여동생 박은실, 박은홍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미인대회 출신 자매다운 수려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박은지와 박은실, 박은홍은 모두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출신으로 알려졌다. 한편 25일 택시에는 미인대회 출신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세 자매와 택시 안에서 팥빙수를 먹으며 “은지씨 어떤 질문도 받아 줄 수 있는 기분이죠?”라고 질문했고, 박은지는 “그렇다”고 답했다. 이영자는 바로 “은지씨 많이 뜯어고쳤다고…”라고 성형과 관련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은지는 “괜찮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박은지는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다. 성형외과 안 간지 10년 됐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박은지 “성형외과 안 간지 10년 됐다” 우월한 유전자 때문? 실제로 보니

    택시 박은지 “성형외과 안 간지 10년 됐다” 우월한 유전자 때문? 실제로 보니

    택시 박은지 “성형외과 안 간지 10년 됐다” 우월한 유전자 때문? 실제로 보니 ‘택시 박은지’ tvN ‘택시’에 출연한 방송인 박은지의 가족사진이 화제다. 박은지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여자끼리 가.족.사.진”이란 글과 함께 가족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어머니와 여동생 박은실, 박은홍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미인대회 출신 자매다운 수려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박은지와 박은실, 박은홍은 모두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출신으로 알려졌다. 한편 25일 택시에는 미인대회 출신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세 자매와 택시 안에서 팥빙수를 먹으며 “은지씨 어떤 질문도 받아 줄 수 있는 기분이죠?”라고 질문했고, 박은지는 “그렇다”고 답했다. 이영자는 바로 “은지씨 많이 뜯어고쳤다고…”라고 성형과 관련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은지는 “괜찮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박은지는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다. 성형외과 안 간지 10년 됐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박은지 “성형외과 안 간지 10년 됐다” 얼마나 우월한 미모인 지 가족사진 보니

    택시 박은지 “성형외과 안 간지 10년 됐다” 얼마나 우월한 미모인 지 가족사진 보니

    택시 박은지 “성형외과 안 간지 10년 됐다” 얼마나 우월한 미모인 지 가족사진 보니 ‘택시 박은지’ tvN ‘택시’에 출연한 방송인 박은지의 가족사진이 화제다. 박은지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여자끼리 가.족.사.진”이란 글과 함께 가족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어머니와 여동생 박은실, 박은홍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미인대회 출신 자매다운 수려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박은지와 박은실, 박은홍은 모두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출신으로 알려졌다. 한편 25일 택시에는 미인대회 출신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세 자매와 택시 안에서 팥빙수를 먹으며 “은지씨 어떤 질문도 받아 줄 수 있는 기분이죠?”라고 질문했고, 박은지는 “그렇다”고 답했다. 이영자는 바로 “은지씨 많이 뜯어고쳤다고…”라고 성형과 관련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은지는 “괜찮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박은지는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다. 성형외과 안 간지 10년 됐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얼음정수기냉장고 LG디오스, 홈바캉스를 위한 필수품으로 ‘눈길’

    얼음정수기냉장고 LG디오스, 홈바캉스를 위한 필수품으로 ‘눈길’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지만 여행 대신 집에서 휴식을 취하려는 가족들이 늘고 있다. 여행 준비의 번거로움과 피서지의 인파를 피해 조용히 휴가를 보내는 이른바 ‘홈바캉스’가 대세인 것. 이번 휴가 시즌, 아무것도 하지않고 더 격렬하게 가정에서 보내고 싶다면 주목할 제품이 있다. 바로 ‘얼음정수기냉장고 LG디오스’ 홈바캉스에는 더위와 갈증을 풀어주는 얼음이 빠질 수 없다. 얼음정수기냉장고 LG디오스는 ‘오토 아이스메이커’ 기능이 있어 각얼음과 얼음조각을 필요할 때마다 바로 바로 제공해준다. 얼음을 냉동실에서 꺼내는 것이 아니라 정수기에서 만들어주기 때문에 물을 미리 얼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얼음이 많이 필요한 냉면, 콩국수, 팥빙수, 아이스커피 등을 휴가 기간 동안 언제든 준비할 수 있다. 100~500mL/1L/1.5 L 용량별 정량 급수 기능도 홈바캉스에 유용하다. 여름철 특식은 물과 얼음이 넉넉하게 들어가기 때문에 물의 용량이 맛과 간에 큰 영향을 미친다. 냉면, 콩국수, 김치말이국수 등 여름철 별미를 집에서 요리할 때 얼음정수기냉장고 LG디오스를 사용하면 원하는 물 용량에 맞춰 정확하게 받을 수 있다. 정수기 하단에는 슬라이딩 테이블이 탑재돼 냄비나 물통, 대접에 편리하게 물을 담을 수 있다. 특히 얼음정수기냉장고 LG디오스는 LG만의 탁월한 정수 시스템을 갖춰 집안에서 물과 얼음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3단계 안심정수필터를 탑재해 잔류 염소와 미세입자, 중금속 등을 완벽하게 제거해 깨끗한 물을 제공한다. 물을 담아두는 저수조 역시 플라스틱이 아닌 스테인리스로 만들어 물때와 세균 번식의 우려를 덜었다. 냉장고의 매직스페이스는 기존 홈바보다 공간이 3배나 넓어 홈바캉스를 즐기는 내내 간식, 음료수, 반찬 등을 한 가득 보관할 수 있다. 한 손가락으로 힘들이지 않고 냉장고 문을 열 수 있는 이지 오픈 버튼은 아이들도 손쉽게 냉장고를 이용할 수 있어 그야말로 온 가족이 편히 쓸 수 있다. 또한, 자주 찾는 냉장실을 위에 배치한 상냉장 하냉장 구조는 몸 하나 까딱하기 귀찮은 홈바캉스족이 적극 활용할만한 포인트. 얼음정수기냉장고 LG 디오스는 집안에서 쉬는 동안 냉장고를 자주 들락거리게 돼 전기세가 많이 나올 것이라는 걱정도 덜어준다. 냉장고와 얼음 정수기가 하나로 합쳐지면서 에너지 효율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얼음정수기와 냉장고를 따로 사용했을 경우와 비교해 월간소비전력량을 30% 절약할 수 있으며, 매직스페이스 사용 시 냉장실 도어 전체를 여는 것보다 냉기 손실을 50%나 줄이는 효과가 있다. 이와 관련해 LG전자 관계자는 “집에서 깨끗한 물과 얼음, 아이스 푸드 등을 준비해 더위를 피하는 것이 진정한 홈바캉스”라며 “휴가비를 절약해 얼음정수기냉장고와 같은 쿨가전을 구비하여 여름을 시원하게 나려는 홈바캉스족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팥빙수 정체는 현쥬니, “홍대에서 먼저 활동했다” 킬리만자로 표범 정체는?

    ‘복면가왕’ 팥빙수 정체는 현쥬니, “홍대에서 먼저 활동했다” 킬리만자로 표범 정체는?

    ’복면가왕’ 팥빙수 정체는 현쥬니, “홍대에서 먼저 활동했다” 킬리만자로 표범 정체는? 복면가왕 팥빙수 ’복면가왕’ 팥빙수 정체가 배우 현쥬니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킬리만자로의 표범’과 ‘빙수야 팥빙수야’가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복면가왕’ 팥빙수는 빅마마의 히트곡 ‘브레이크 어웨이’를 열창했다. 그러나 킬리만자로의 표범이 73표를 얻어 ‘복면가왕’ 팥빙수를 누르고 승리했다. 결과에 따라 팥빙수는 복면을 벗었고, 가면 속 정체는 배우 현쥬니로 드러났다. 팥빙수의 정체가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일 거라고 점쳤던 윤일상은 “이건 사건이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흥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현쥬니는 “본명으로 돌아와서 다시 활동을 재개한 현쥬니다. 홍대에서 먼저 음악을 시작했다”며 “출산한 지 3년째 됐다. 아이가 활동하는 줄 모른다. 노래를 다시 하고 싶은데 용기가 선뜻 나지 않더라”고 전했다. 한편 팥빙수와 대결했던 킬리만자로의 표범 정체는 가수 나윤권으로 밝혀졌다. 나윤권은 출연 소감을 묻는 말에 “관객들은 가수의 목소리 뿐만 아니라 표정 등을 보고 같이 평가해준다. 하지만 목소리만으로 평가를 받으니까 더 집중하게 됐다”면서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홍대에서 음악 시작했다”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홍대에서 음악 시작했다”

    28일 MBC ‘일밤-복면가왕’이 재방송되며 ‘복면가왕 팥빙수’ 현주니가 재관심 받고 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킬리만자로의 표범’과 ‘빙수야 팥빙수야’가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복면가왕 팥빙수’는 표범에 패해 복면을 벗었고 정체는 가수 출신 배우 현쥬니로 드러났다. 윤일상은 ‘복면가왕 팥빙수’의 정체에 “이건 사건이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는 “본명으로 돌아와서 다시 활동을 재개한 현쥬니다. 홍대에서 먼저 음악을 시작했다”고 깜짝 이력을 밝히며 “출산한 지 3년째 됐다. 아이가 활동하는 줄 모른다. 노래를 다시 하고 싶은데 용기가 나지 않았다”고 복면가왕 출연 계기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팥빙수 정체는 현쥬니, 가면 벗자 윤일상 “이건 사건이다” 이유는?

    ‘복면가왕’ 팥빙수 정체는 현쥬니, 가면 벗자 윤일상 “이건 사건이다” 이유는?

    ‘복면가왕’ 팥빙수 정체는 현쥬니, 가면 벗자 윤일상 “이건 사건이다” 이유는? 복면가왕 팥빙수 ’복면가왕’ 팥빙수 정체가 배우 현쥬니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킬리만자로의 표범’과 ‘빙수야 팥빙수야’가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복면가왕’ 팥빙수는 빅마마의 히트곡 ‘브레이크 어웨이’를 열창했다. 그러나 킬리만자로의 표범이 73표를 얻어 ‘복면가왕’ 팥빙수를 누르고 승리했다. 결과에 따라 팥빙수는 복면을 벗었고, 가면 속 정체는 배우 현쥬니로 드러났다. 팥빙수의 정체가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일 거라고 점쳤던 윤일상은 “이건 사건이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흥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현쥬니는 “본명으로 돌아와서 다시 활동을 재개한 현쥬니다. 홍대에서 먼저 음악을 시작했다”며 “출산한 지 3년째 됐다. 아이가 활동하는 줄 모른다. 노래를 다시 하고 싶은데 용기가 선뜻 나지 않더라”고 전했다. 한편 팥빙수와 대결했던 킬리만자로의 표범 정체는 가수 나윤권으로 밝혀졌다. 나윤권은 출연 소감을 묻는 말에 “관객들은 가수의 목소리 뿐만 아니라 표정 등을 보고 같이 평가해준다. 하지만 목소리만으로 평가를 받으니까 더 집중하게 됐다”면서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팥빙수 정체는 현쥬니, 가면 벗자 윤일상 “이건 사건이다” 이유는?

    ‘복면가왕’ 팥빙수 정체는 현쥬니, 가면 벗자 윤일상 “이건 사건이다” 이유는?

    ‘복면가왕’ 팥빙수 정체는 현쥬니, 가면 벗자 윤일상 “이건 사건이다” 이유는? 복면가왕 팥빙수 ’복면가왕’ 팥빙수 정체가 배우 현쥬니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킬리만자로의 표범’과 ‘빙수야 팥빙수야’가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복면가왕’ 팥빙수는 빅마마의 히트곡 ‘브레이크 어웨이’를 열창했다. 그러나 킬리만자로의 표범이 73표를 얻어 ‘복면가왕’ 팥빙수를 누르고 승리했다. 결과에 따라 팥빙수는 복면을 벗었고, 가면 속 정체는 배우 현쥬니로 드러났다. 팥빙수의 정체가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일 거라고 점쳤던 윤일상은 “이건 사건이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흥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현쥬니는 “본명으로 돌아와서 다시 활동을 재개한 현쥬니다. 홍대에서 먼저 음악을 시작했다”며 “출산한 지 3년째 됐다. 아이가 활동하는 줄 모른다. 노래를 다시 하고 싶은데 용기가 선뜻 나지 않더라”고 전했다. 한편 팥빙수와 대결했던 킬리만자로의 표범 정체는 가수 나윤권으로 밝혀졌다. 나윤권은 출연 소감을 묻는 말에 “관객들은 가수의 목소리 뿐만 아니라 표정 등을 보고 같이 평가해준다. 하지만 목소리만으로 평가를 받으니까 더 집중하게 됐다”면서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팥빙수 정체는 현쥬니, “노래 다시 하고 싶은데 선뜻 용기가…”

    ‘복면가왕’ 팥빙수 정체는 현쥬니, “노래 다시 하고 싶은데 선뜻 용기가…”

    ‘복면가왕’ 팥빙수 정체는 현쥬니, “노래 다시 하고 싶은데 선뜻 용기가…” 복면가왕 팥빙수 ’복면가왕’ 팥빙수 정체가 배우 현쥬니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킬리만자로의 표범’과 ‘빙수야 팥빙수야’가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복면가왕’ 팥빙수는 빅마마의 히트곡 ‘브레이크 어웨이’를 열창했다. 그러나 킬리만자로의 표범이 73표를 얻어 ‘복면가왕’ 팥빙수를 누르고 승리했다. 결과에 따라 팥빙수는 복면을 벗었고, 가면 속 정체는 배우 현쥬니로 드러났다. 팥빙수의 정체가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일 거라고 점쳤던 윤일상은 “이건 사건이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흥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현쥬니는 “본명으로 돌아와서 다시 활동을 재개한 현쥬니다. 홍대에서 먼저 음악을 시작했다”며 “출산한 지 3년째 됐다. 아이가 활동하는 줄 모른다. 노래를 다시 하고 싶은데 용기가 선뜻 나지 않더라”고 전했다. 한편 팥빙수와 대결했던 킬리만자로의 표범 정체는 가수 나윤권으로 밝혀졌다. 나윤권은 출연 소감을 묻는 말에 “관객들은 가수의 목소리 뿐만 아니라 표정 등을 보고 같이 평가해준다. 하지만 목소리만으로 평가를 받으니까 더 집중하게 됐다”면서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반전 노래실력에 윤일상 놀라..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반전 노래실력에 윤일상 놀라..

    28일 MBC ‘일밤-복면가왕’이 재방송되며 ‘복면가왕 팥빙수’ 현주니가 재관심 받고 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킬리만자로의 표범’과 ‘빙수야 팥빙수야’가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복면가왕 팥빙수’는 표범에 패해 복면을 벗었고 정체는 가수 출신 배우 현쥬니로 드러났다. 윤일상은 ‘복면가왕 팥빙수’의 정체에 “이건 사건이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는 “본명으로 돌아와서 다시 활동을 재개한 현쥬니다. 홍대에서 먼저 음악을 시작했다”고 깜짝 이력을 밝히며 “출산한 지 3년째 됐다. 아이가 활동하는 줄 모른다. 노래를 다시 하고 싶은데 용기가 나지 않았다”고 복면가왕 출연 계기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배우인줄 알았더니 반전 이력 “이건 사건이다” 대체 왜?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배우인줄 알았더니 반전 이력 “이건 사건이다” 대체 왜?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배우인줄 알았더니 반전 이력 “이건 사건이다”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복면가왕 팥빙수’ 배우 현쥬니가 주목을 받고 있다. 28일 MBC ‘일밤-복면가왕’이 재방송되며 ‘복면가왕 팥빙수’ 현주니가 재관심 받고 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킬리만자로의 표범’과 ‘빙수야 팥빙수야’가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복면가왕 팥빙수’는 빅마마의 히트곡 ‘브레이크 어웨이’를 열창했다. 하지만 킬리만자로의 표범이 73표를 얻어 ‘복면가왕’ 팥빙수를 누르고 승리했다. 이에 ‘복면가왕 팥빙수’는 복면을 벗었고 정체는 가수 출신 배우 현쥬니로 드러났다. 윤일상은 ‘복면가왕 팥빙수’의 정체에 “이건 사건이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는 “본명으로 돌아와서 다시 활동을 재개한 현쥬니다. 홍대에서 먼저 음악을 시작했다”고 깜짝 이력을 밝히며 “출산한 지 3년째 됐다. 아이가 활동하는 줄 모른다. 노래를 다시 하고 싶은데 용기가 나지 않았다”고 복면가왕 출연 계기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상상도 못했다”,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노래 잘 하는 구나”,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정말 사건이다”,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언제 결혼하고 출산까지 했나. 몰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배우인줄 알았더니 반전 이력 “이건 사건이다” 윤일상 놀란 이유는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배우인줄 알았더니 반전 이력 “이건 사건이다” 윤일상 놀란 이유는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배우인줄 알았더니 반전 이력 “이건 사건이다” 윤일상 놀란 이유는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복면가왕 팥빙수’ 배우 현쥬니가 화제다. 현쥬니는 지난 2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팥빙수 복면을 쓰고 반전 가창력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복면가왕이 28일 재방송되며 ‘복면가왕 팥빙수’ 현주니가 또다시 화제에 올랐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킬리만자로의 표범’과 ‘빙수야 팥빙수야’가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을 펼쳤다. ‘복면가왕 팥빙수’는 빅마마의 히트곡 ‘브레이크 어웨이’를 열창했지만 킬리만자로의 표범이 73표를 얻어 ‘복면가왕’ 팥빙수를 누르고 승리했다. 이에 ‘복면가왕 팥빙수’는 복면을 벗었고 정체는 가수 출신 배우 현쥬니였다. 윤일상은 ‘복면가왕 팥빙수’의 정체에 “이건 사건이다”며 놀라워했다.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는 “본명으로 돌아와서 다시 활동을 재개한 현쥬니다. 홍대에서 먼저 음악을 시작했다”고 깜짝 이력을 밝히며 “출산한 지 3년째 됐다. 아이가 활동하는 줄 모른다. 노래를 다시 하고 싶은데 용기가 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이렇게 노래를 잘 할 줄이야”,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배우로도 매력있는데 노래까지 잘 하네”,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오랜만에 참 반가웠다”,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아기 엄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배우인줄 알았더니..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배우인줄 알았더니..

    28일 MBC ‘일밤-복면가왕’이 재방송되며 ‘복면가왕 팥빙수’ 현주니가 재관심 받고 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킬리만자로의 표범’과 ‘빙수야 팥빙수야’가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복면가왕 팥빙수’는 표범에 패해 복면을 벗었고 정체는 가수 출신 배우 현쥬니로 드러났다. 윤일상은 ‘복면가왕 팥빙수’의 정체에 “이건 사건이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는 “본명으로 돌아와서 다시 활동을 재개한 현쥬니다. 홍대에서 먼저 음악을 시작했다”고 깜짝 이력을 밝히며 “출산한 지 3년째 됐다. 아이가 활동하는 줄 모른다. 노래를 다시 하고 싶은데 용기가 나지 않았다”고 복면가왕 출연 계기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커버스토리] ‘I ♥ U’ 광주 U대회의 맛, 사랑합니다

    [커버스토리] ‘I ♥ U’ 광주 U대회의 맛, 사랑합니다

    [광주 북부] ●아따, 숙취가 확 풀려부네… 문경정 짱뚱어탕 전문점 짱뚱어는 물속을 헤엄치기보다 뻘밭 위에서 뛰어다니는 걸 더 좋아하는 물고기다. 플랑크톤을 먹고 살며 오염된 곳에서는 살지 못한다. 서남해안 갯벌에서 흔하게 볼 수 있었으나 간척과 매립, 오염 등으로 개체 수가 급격히 줄고 있다. 연구기관에 따르면 짱뚱어는 칼륨과 칼슘, 나트륨, 마그네슘, 노화 방지 효과가 있는 셀레늄, 항암 효과의 게르마늄 등을 함유한 고단백 스태미나 식품이다. 또 타우린 성분이 많아 해독에 도움이 된다. 전날 과음했다면 아침 해장으로 짱뚱어탕이 그만인 이유다. 상호는 20년 전 가게를 시작한 주인의 이름에서 따왔다. 메뉴는 짱뚱어탕 달랑 하나. 짱뚱어를 뼈째 갈아 들깨와 우거지를 듬뿍 넣어 마치 어죽처럼 걸쭉하다. 밑반찬으로 4년 된 묵은지가 나오는데 짱뚱어탕에 밥을 말아 묵은지를 곁들인 맛이 일품이다. 주로 보성 벌교 갯벌에서 짱뚱어를 가져온다. 겨울잠을 자는 짱뚱어의 특성상 여름에 물량을 확보해 대형 냉동실에 보관한다. 옛날에는 통째로 끓였는데, 영양분이 풍부한 머리와 지느러미를 버리는 게 아까워 가는 방법으로 바꿨다. 시래기 등을 넣어 구수하게 끓인 탕은 추어탕보다 그윽한 맛을 낸다. ●야들야들허니 애기 속살 같구마잉… 조림한상 갈치 정식 갈치에는 칼슘과 인이 풍부해 어린이의 성장과 중장년의 골다공증에 좋다. 갈치 정식을 시키면 조림과 구이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다. 전채로 녹두죽이 나오며 양배추쌈, 양념게장, 가지무침, 콩나물 등 10여 가지의 밑반찬이 곁들여진다. 구이를 먼저 먹고 조림을 맛보는 게 좋다. 조림의 맛이 더 강렬하기 때문이다. 노릇노릇 구워진 두 토막의 구이는 크기는 작아 보이지만 살이 통통하다. 양념간장에 찍어 양배추쌈을 싸 먹어도 된다. 조림에는 무와 감자 외에도 고구마 줄기가 들어가 있다. 조림도 갈치 두 토막이다. 병어 정식, 병어회무침비빔밥(점심 특선), 고등어구이, 홍어삼합, 굴전(바지락전) 등도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 광주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광주 남부] ●탱글탱글 쫄깃쫄깃 그냥 지나치기 거시기 허요… 진식당 낙지볶음 매운맛은 맛이 아니라 혀에서 느끼는 통각(痛覺)이란 말이 있다. 광주 진식당은 캡사이신을 쏟아부어 무조건 맵게만 조리하면 맛집으로 소문나는 우리나라의 이상한 맛집 트렌드에 일침을 놓는 집이다. 주메뉴는 자극적이지 않은 낙지볶음과 아구찜. 볶음 요리는 대체로 조리하는 과정에서 열을 가하면 재료 본연의 식감이 사라지기 십상이다. 하지만 이곳의 낙지볶음은 탱탱하고 쫄깃한 낙지의 식감이 그대로 살아 있어 식객을 깜짝 놀라게 했다. 비결은 싱싱한 재료에 있다. 혼자 요리와 서빙을 도맡아 하는 주인아주머니가 하루에 두 번 근처 양동시장에 직접 나가 낙지를 들여온다. 주로 장흥, 목포, 무안산(産) 낙지를 쓰는데 꽤 큼직한 것들을 사용한다. 오전에 들여온 낙지는 점심시간에, 오후에 사온 낙지는 저녁때 동이 난단다. 저렴한 가격(중 2만원, 대 3만원)과 푸짐한 밑반찬도 눈이 휘둥그레질 만하다. 묵은지에 돼지등뼈를 넣고 찐 김치찜이 나오는데 김치를 찢어 공깃밥 위에 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다. 낙지볶음의 매운 정도는 손님의 취향에 따라 조절 가능하다. 허름하고 편안한 분위기여서 가족, 친구들과 어울려 소주잔 기울이기에 그만이다. 사전에 예약하면 좀 더 일찍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워메, 이 달달하고 촉촉한 것이 다 뭐다냐… 궁전제과 나비파이와 팥빙수 정직하게 만들어서 정직하게 판다. 광주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인 궁전제과가 살아남은 비결이다. 1973년 영업을 시작해 3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궁전제과는 기본을 중시한다. 이곳에서 가장 인기 많은 나비파이도 모든 제빵사가 만들 수 있지만 맛있게 만들기는 힘들다는 페이스트리다. 바게트 속을 파내고 으깬 계란, 채소 등으로 채운 공룡알빵, 국산 통팥을 직접 삶아 올리는 옛날식 팥빙수도 맛있다. 2층에 카페가 있는데 아메리카노가 1500원에 제공된다. 광주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목포] ●부레 맛이 이라고 고소한 줄 진짜 몰랐제… 영란횟집 민어회 목포역에서 5분만 걸으면 민어의 거리가 나오는데 골목 초입에서 이 가게가 눈길을 붙든다. 민어 요리의 효시라 할 수 있는 곳이며 김대중 전 대통령이 생전에 즐겨 찾았던 곳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 여름철 보양식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민어를 회로, 무침으로, 전으로 내온다. 민어 큰 것은 어른 상반신만 한 것도 있어 횟감으로 쓰이는 부위도 제각각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접시에 담겨진 회의 붉은색 기운이 부챗살처럼 다채롭게 펼쳐지는 것을 보면 황홀한 느낌마저 감돈다. 이 집을 민어 전문점의 으뜸으로 치는 건 잘 숙성시킨다는 점 때문이다. 부레와 껍질, 완자 등이 딸려 나오는데 서울 등의 음식점 주인들이 ‘부레 하나 먹으면 민어 한 마리 먹은 거나 진배없다’며 생색내듯 내오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부레는 다소 질긴 감이 있지만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향이 입안 가득 배어 나왔다. 서울 강남 등에서 엄청나게 돈 아깝게 여기며 사 먹는 민어탕이 이 집에선 작은 양이지만 그냥 서비스로 제공된다. 물론 제대로 맛보기 위해 따로 시키면 1인분에 5000원. 뻘낙지도 부드럽고 고소하게 씹히는 맛이 일품이었다. ●한우 맛에 낙지 맛 더한께 말이 필요 없당께… 독천식당 갈낙탕 주차장에 차를 대고 가게 안을 들여다보면 꽤 비좁아 보이지만 안으로 들어설수록 으리으리한 공간에 놀라게 된다. 그만큼 전국적인 명성을 얻은 집이다. 영암군 학산면에서 원래 가게를 시작했지만 목포 호남동에도 2호점이 있다. 육회를 곁들인 낙지비빔밥이 가장 인기 있다고 들었는데 한 그릇에 1만 9000원이나 받는 ‘갈낙탕’도 꽤 인기를 끄는 모양이다. 매일 아침 들여온 한우를 정성껏 손질해 발라낸 갈비와 낙지를 함께 끓여 내온다. 알맞게 익어 식감이 좋은 낙지보다 갈비맛이 정말 일품이어서 뜻밖이었다. 주인장은 한우가 원체 지방이 많아 손이 많이 가는데, 다른 집의 서너 배 정도는 더 손질하는 등 정성을 다해야 한다고 귀띔했다. 목포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영광] ●서른 가지 반찬, 입이 떡 벌어지는구마잉… 동락식당 한정식 한정식은 전통 반상 차림을 현대식으로 개량한 것이다. 백반과 구분이 모호할 수 있는데, 한정식은 옛 대가들의 반상 차림이 변형된 것으로 해석하는 관점이 많다. ‘흰쌀로 지은 밥’이라는 뜻의 백반은 서민적인 상차림의 상업화로 본다. 곡창지대 전라도는 예부터 물산이 풍족했고, 사대부와 호족 등 대가들을 중심으로 격식 있는 상차림이 발달했다. 남도 한정식의 유래다. 과거 한정식은 상다리가 휘어질 정도로 한 상 차려 대령했지만, 요즘은 음식을 하나씩 내오는 코스 요리 형태로 변형됐다. 모친에 이어 2대째 한정식집을 운영하는 주인은 전통적인 방식, 푸짐하게 차려진 한 상을 내온다. 반찬 가짓수에 따라 7만원, 10만원, 12만원, 15만원 순으로 올라간다. 30여 가지 반찬이 가지런하게 놓인 7만원 상은 4명이 먹기에 딱이다. 12만원부터는 명물 영광굴비도 맛볼 수 있다. 서해와 남해안 진흙이나 갯벌에 서식하는 동죽조개를 회로 뜬 게 이색적이다. 고구마순의 맛이 감질나며 꽃게알무침과 간자미찜, 토하젓 등도 입맛을 돋운다. 큼지막하게 썰어져 나온 돼지머리고기도 여느 음식점에서 찾아보기 힘든 맛이다. 300년 넘은 한옥에 차려진 식당 안마당에서 태양초와 빨래를 말리는 풍경은 덤이다. ●어찌까잉, 설탕 뺀 착한 케이크가 다 있다냐… 남도땅 치즈케이크 달콤한 치즈케이크의 ‘적’은 칼로리다. 한 조각에 400㎉가 넘는 것도 있다. 한 시간 쉬지 않고 재빨리 걸어야 소모되는 열량이다. 21년째 운영 중인 카페는 딸기와 블루베리 등 10가지의 치즈케이크도 판매하는데, 한 조각이 40~50㎉에 불과하다. 지방을 빼고 과일로 단 맛을 낸 덕에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밀가루인 빵을 쓰지 않고 땅콩버터를 가공해 치즈를 받친다. 치즈와 섞는 과일은 인근에서 재배하고 유산균도 직접 만든다. 일제시대 양조장을 개조한 건물은 고즈넉한 분위기를 낸다. 고속버스 화물 서비스를 통해 전국에 배송하는데, 주인 휴대전화에는 500여명의 고객 번호가 저장돼 있다. 영광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나주] ●껍데기 안 먹어봤으면 말을 말어… 영산포 강변홍어 홍어를 30여년 넘게 즐겼는데 이 집에서 처음 맛보며 깜짝 놀란 메뉴가 있었다. 마침 한여름 소나기가 퍼붓는 차에 영산포 홍어거리를 찾았는데 몇년 전까지만 해도 즐비하던 홍어음식점들이 택배 업소로 바뀌어 있었다. 손님과 실랑이할 일도 없고 이문도 많이 남아 그런 것 아닌가 여겨져 씁쓸했다. 한 가게를 찾아 잘하는 집 소개해 달라고 했더니 이 집을 소개했다. 원래 자리에서 옮겨와 새로 지은 건물이라 아늑한 데다 여주인이 밝고 편안하게 손님을 맞는 게 인상적이었다. 깜짝 놀란 메뉴란 다름 아닌 홍어껍데기 절편. ‘웬 홍어 음식에 떡이 나오지?’ 싶었는데 주인이 뼈를 먼저 한소끔 끓이다가 큰 뼈를 건져내고 말린 껍데기를 넣어 푹 고은 뒤 눌러 만든 절편이라 했다. 처음엔 오만상을 찡그릴 정도였는데 입 안에서 돌리며 느끼는 맛과 향의 조화가 빼어났다. 물론 홍어애도 나오는데 타지에서 먹던 것보다 훨씬 신선하고 담백했다. 노란색 튀김옷 때문에 거부감이 들었던 홍어전도 특유의 알싸한 맛이 좋았다. 흑산도 홍어삼합을 시켰는데 보리애국이 덤으로 나왔다. 좋은 재료로 맛을 냈으니 당연히 맛있었고 다른 곳보다 매콤한 점이 기억에 남는다. ●맑은 고기 육수, 여까정 와서 곰탕 안 먹을랑가… 나주 곰탕거리 나주를 찾는 이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 금성관, 나주목사 내아 등이다. 내아 앞 주차장에 차를 대면 곰탕 냄새가 진동하며 코를 자극한다. 기자가 찾은 것은 토요일 점심 때였는데 어느 집이나 사람들로 북적였다. 하얀집과 노안집이 서울과 광주 등에 분점을 내는 등 지명도가 높다. 하얀집은 4대째 100년이 넘었다고 하고, 노안집은 3대째 55년 넘게 영업하고 있다고 자랑한다. 남평할매집을 찾는 이들도 적지 않다. 뼈를 고아 삶는 여느 곰탕과 달리 나주곰탕은 고기로 우려낸 육수를 써서 담백하고 깔끔하다. 도톰한 수육도 쫄깃한 맛이 빼어나다. 나주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화순] ●뽀얀 국물에 콕! 피부에 겁나게 좋아부러… 약산흑염소가든 예로부터 흑염소는 여성들의 보양식으로 사랑받았다. 지방 축적률이 좋아 소고기나 돼지고기보다 육질이 부드럽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소화가 잘 되고, 필수아미노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고, 비타민A, 칼슘, 철분이 많다. 대신 콜레스테롤은 적다. 주위의 가축들 가운데 야생성이 가장 많이 남아 있고, 다양한 먹이를 섭취하는 까닭에 인적이 드문 섬이나 고산지대 등의 청정지역에서 사육된다. 약산이란 상호는 완도 약산면에서 따왔다. 이곳에서 방목하던 흑염소를 썼지만 이제는 섬 지역에서도 흑염소 방목이 쉽지 않아 전북 장수와 순창에서 키운다고 했다. 약용으로 쓰던 흑염소를 식용으로 품종 개량을 하는 한편, 암컷을 쓰지 않고 수컷도 거세가 되지 않은 것만 쓴다. 또 적당히 가둬 키우기도 하면서 야성을 죽인다고 주인은 귀띔했다. 누린내가 날 것이란 선입견을 깨뜨리듯 깔끔한 맛이다. 일행은 샤브샤브로 먹었는데 뼈로 우려낸 육수가 깔끔하기 이를 데 없고 고기도 부드럽게 넘어갔다. 특히 직접 담근 된장은 감칠맛이 빼어났다. 특히 이 집은 삼지구엽주를 작은 잔으로 네 잔쯤과 천엽 삶은 것을 안주로 서비스하는데 손님이 원하면 목이 긴 조막병 하나를 5000원에 판매한다. ●뚝심으로 팔팔팔 100% 국산 팥이랑께… 화순시장 봉순이네 팥죽 원래 나주 영산포 살던 여주인이 이곳으로 옮겨온 지 10년 만에 이제는 화순시장 들르는 이들이 찾는 맛집 일번지로 변모했다. 부부가 처음 장사를 시작할 때부터 질 좋은 국산 팥만 사용해 맛을 내는 칼국수와 팥죽(동지죽)을 손님들에게 내놓자고 약속해 지금까지 지키고 있다. 첫술을 뜰 때부터 마지막 술을 뜰 때까지 입 안에 팥 특유의 맛과 향이 남아 있어 정말 좋은 팥으로 맛을 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은 국산과 외국산 가격에 별로 차이가 없지만 10년 전만 해도 차이가 상당했을 텐데 주인의 뚝심이 손님들의 사랑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 흐뭇했다. 화순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장성] ●기름 좔좔 입에선 사르르 이것이 한우지라… 불태산 진원성 숯불구이 소고기 시장이 완전 개방된 지 벌써 14년이 흘렀지만, 한우는 프리미엄 고기로 대접받으며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외래 품종과 혼혈 없이 사육된 우리 고유의 소 한우는 양질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아미노산은 피를 맑게 하고 위장 기능을 좋게 해 각종 질병을 예방한다. 또 한우에는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아연이 있다. 한우 부위는 39가지로 나뉘는데, 8년째 불태산 자락에 자리잡은 이 집은 갈비가 주 메뉴다. 소고기 등급판정은 마블링이라고 불리는 근내지방도가 중요하다. 마블링이 적당히 있어야 입에서 부드럽게 녹고 고기 맛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정갈한 접시에 담겨온 고기에는 선명한 마블링이 보인다. 도자기 화로에 숯불을 올려 고기를 굽는 게 독특하다. 반찬으로 나오는 전은 소 허파를 부친 것이다. 해파리냉채는 시원한 맛을 내고, 생간과 처녑은 비린내가 나지 않는다. 이곳은 원래 축사였으나 주인이 현대식 한옥으로 개량했다. 고기는 광주에서 가져온다. 구이 대신 고소한 맛을 내는 생고기비빔밥(8000원)도 한끼 식사로 적당하다. ●낚시꾼 손맛 보고 입맛 돋우러 온당께… 풍미회관 ‘2층 한정식’ 장성댐 낚시꾼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한정식(4인 8만원)을 시켜 한 상 가득 접시를 올려놓으며 먹을 수 있고, 가볍게 생고기정식과 불낙정식(이상 1인 1만 5000원), 불백정식(1인 1만원)을 택해도 된다. 한정식은 상 바닥이 모자라 접시를 2층으로 쌓아야 한다. 다른 정식을 시켜도 삼합과 게장, 고등어호박조림, 보쌈 등을 함께 맛볼 수 있다. 한정식이나 백반 외에도 오리요리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게 눈에 띈다. 유황오리한방탕, 훈제·생오리로스, 생오리주물럭, 생오리탕이 있다. 산성인 다른 고기와 달리 오리는 알칼리성으로 불포화지방산의 함량이 높고, 동맥경화와 고혈압 등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오리는 또 대사조절기능을 높여 체내의 독을 없앤다. 장성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충주] ●하버드·예일大 학생들도 충주 물맛에 반하겄지유?… 황금가든 메기매운탕 세계 대학생들의 축제답게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조정 종목에서는 치열한 라이벌 관계로 이름난 미국 하버드 대학과 예일 대학 조정팀의 경쟁을 ‘직관’할 수 있다. 전남 장성호는 국제적 관전 수준에 미달해 최첨단 관람 시설을 갖춘 충북 충주 탄금호국제조정 경기장에서 이번 대회가 치러진다. 조정의 매력에 흠뻑 빠져 있거나 관심을 갖기 시작한 이라면 5일부터 사흘 동안만 펼쳐지는 탄금호로 향하자. 조정 경기를 지켜본 뒤 충주호 상류로 거슬러 올라가면 가히 매운탕 거리라 할 정도로 음식점들이 즐비하다. 그중에서도 황금가든은 오랜 전통과 뛰어난 맛으로 이웃하는 교리가든과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황금가든은 호수에서 100m쯤 안쪽에 세워진 1호점과 수변에 바로 인접해 있는 2호점이 있다. 2호점에서도 매운탕을 맛볼 수는 있지만 여기는 떡갈비로 더 유명하다. 1호점에서 인기 있는 메뉴는 송어회와 메기매운탕, 쏘가리매운탕 등이다. 메기매운탕은 다른 곳과 달리 기름진 느낌이 전혀 없고 양도 푸짐하고 땀을 뻘뻘 흘리며 먹는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었다. 대회 기간 산란철과 겹쳐 쏘가리를 맛보기 어려운 점이 아쉽기만 하다. ●예약은 안 받아유 어서들 오셔유… 원조중앙탑막국수 메밀싹막국수 손님이 워낙 많아 예약을 받지 않는다고 명함에 새길 정도다. 원래 중앙탑 근처에 있었던 가게를 충주시 단월동으로 옮겼다. 다른 막국수집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메밀싹이 고명으로 얹어져 나오는 게 돋보인다. 밝은 보랏빛을 띠는 메밀싹을 국수와 함께 말아 입안에 넣었더니 첫맛이 달콤하면서도 메밀 특유의 향이 전해져 좋았다. 하지만 젓가락 수가 늘어날수록 여느 집과 다를 게 없다는 얘기를 하는 이도 있다. 물과 비빔 모두 6000원, 곱빼기는 7000원. 메밀로 빚은 만두와 찐빵, 부추전, 막걸리가 있으며 겨울에는 만둣국, 수제비, 칼국수전골 등이 판매되는 메밀전문음식점이다. 모든 메뉴를 포장 판매하는데 국수는 20분 안에 드실 수 있는 분만 사가라고 권한다. 충주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사진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연예인 판정단 반응보니..’88표 최다득표..누구길래?’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연예인 판정단 반응보니..’88표 최다득표..누구길래?’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복면가왕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3연승을 달성하며 6대 가왕에 올랐다. 21일 방영된 MBC 예능 ‘일밤-복면가왕’은 준결승전에 진출한 4인과 클레오파트라의 대결이 펼쳐졌다. ‘킬리만자로의 표범’, ‘빙수야 팥빙수야’, ‘파송송 계란탁’,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가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가 가왕전에 진출했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시원한 가창력과 호소력으로 바비킴의 ‘사랑 그 놈’을 열창하는 무대를 펼쳤다. 연예인 판정단들도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다”며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투표 결과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88표로 역대 최다 득표수를 기록하며 3연속 최초 가왕에 등극했다. 그는 “어쩌다 이렇게 돼 버렸다. 제 노래를 많이 좋아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사진 = 서울신문DB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어머니 ‘정은지’ 유력 후보 “클레오파트라 넘나?”

    복면가왕 어머니 ‘정은지’ 유력 후보 “클레오파트라 넘나?”

    복면가왕 어머니 정은지 복면가왕 어머니 ‘정은지’ 유력 후보 “클레오파트라 넘나?”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한 ‘어머니가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가 상상 이상의 무대를 보여 화제다. 21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4·5대 복면가왕을 석권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뛰어넘기 위한 4인의 도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2라운드 준결승전 두 번째 대결은 ’파송송 계란탁‘과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 매치로 이뤄졌다. 어머니는 정인의 ’미워요‘를 선곡, 촉촉하면서도 애절한 목소리로 감성적인 무대를 꾸몄다. 어머니의 목소리에 판정단들은 감탄사를 연발했다. 신봉선은 “정말 노래 잘하는 아주머니 같다”고 놀라워했고, 윤일상은 “감정이 장난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심지어 윤일상은 “목소리를 자세히 들으면 어린 목소리가 난다. 에이핑크 정은지 씨 같다”고 추측했다. 3라운드 결승전 진출자 대결은 ‘팥빙수와 계란탁’을 꺾고 올라온 ‘킬리만자로의 표범’과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의 대결로 진행됐다. 어머니는 김태우의 ‘사랑비’를 선곡,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뽐냈다. 어머니는 표범에 13표 차로 승리해 가왕 자리에 도전하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빙수야 팥빙수야’ 정체는 마마무 솔라?

    복면가왕 ‘빙수야 팥빙수야’ 정체는 마마무 솔라?

    “(복면가왕 팥빙수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하세요” 지난 14일 MBC ‘복면가왕’에서 1승을 거둔 ‘빙수야 팥빙수야’(이하 팥빙수)의 정체가 마마무 ‘솔라’라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솔라가 이같이 답변했다. 그룹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18일 서울 강남구 선릉로 소재 일지아트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핑크 펑키’(Pinky Funk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 수록곡 ‘프레킨 슈즈’와 타이틀곡 ‘음오아예’의 화려한 무대로 이목을 끌었다. 이어진 기자 간담회에서는 복면가왕 ‘팥빙수’의 정체에 대한 언급이 나왔다. MC딩동은 마마무 솔라에게 복면가왕 “‘팥빙수’의 주인공으로 지목을 받고 있다”며 답변을 요청했다. 이에 솔라는 “기사를 많이 봤는데 굉장히 노래를 잘한다는 뜻으로 안다.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도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확실한 답변을 피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하지만 MC딩동은 솔라에게 “그럼 혹시 복면가왕에 출연하고 싶지 않느냐”며 질문 공세를 펼쳤다. 그러자 솔라는 “그렇다”고 짧게 대답했고, 이에 MC딩동은 “이미 출연하고 있지 않느냐”며 집요하게 물음을 던졌다. 그러나 솔라는 묘한 웃음으로 답변을 대신할 뿐이었다. 한편 ‘빙수야 팥빙수야’의 정체에 대해 누리꾼들은 마마무 솔라와 함께 신보라, 럼블피쉬 최진이 등을 거론하고 있다. 글·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복면가왕 윤형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였다 ‘반전’… “개그 부스러기일 듯”

    복면가왕 윤형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였다 ‘반전’… “개그 부스러기일 듯”

    복면가왕 윤형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였다 ‘반전’… “개그 부스러기일 듯” 복면가왕 윤형빈 ‘복면가왕’ 윤형빈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밝혀져 화제다. 1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 에서는 ‘빙수야 팥빙수야’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1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빙수야 팥빙수야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이소라와 박효신이 부른 ‘It’s Gonna Be Rolling’을 선곡해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패널들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보며 다양한 인물을 추측했다. 달샤벳 수빈은 “흑인인 것 같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개그 부스러기들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아쉽게 패한 바람과함께 사라지다의 단독 부대가 꾸며졌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바비킴의 ‘한잔 더’를 선곡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정체는 바로 개그맨 윤형빈으로 드러나 패널들은 모두 놀라움에 빠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윤형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정체 드러나 반전…깜짝

    복면가왕 윤형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정체 드러나 반전…깜짝

    복면가왕 윤형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정체 드러나 반전…깜짝 복면가왕 윤형빈 ‘복면가왕’ 윤형빈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밝혀져 화제다. 1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 에서는 ‘빙수야 팥빙수야’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1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빙수야 팥빙수야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이소라와 박효신이 부른 ‘It’s Gonna Be Rolling’을 선곡해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패널들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보며 다양한 인물을 추측했다. 달샤벳 수빈은 “흑인인 것 같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개그 부스러기들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아쉽게 패한 바람과함께 사라지다의 단독 부대가 꾸며졌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바비킴의 ‘한잔 더’를 선곡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정체는 바로 개그맨 윤형빈으로 드러나 패널들은 모두 놀라움에 빠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윤형빈, 묵직한 저음 보이스..가수 인줄 알았더니? “반전”

    복면가왕 윤형빈, 묵직한 저음 보이스..가수 인줄 알았더니? “반전”

    ’복면가왕 윤형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정체는 개그맨 윤형빈이었다. 1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4, 5대 가왕을 차지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에 도전장을 던진 새로운 8명의 복면가수들의 치열한 1라운드 대결로 꾸며졌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는 ‘빙수야 팥빙수야’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경연이 펼쳤다. 두 사람은 이소라 박효신의 ‘It’s gonna be rolling’을 열창했다. 특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묵직한 저음 보이스로 카리스마를 발산했고, ‘빙수야 팥빙수야’는 허스키 보이스를 자랑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이후 판정단 투표 결과 2라운드 진출자는 ‘빙수야 팥빙수’로 결정됐다. 이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솔로 곡 무대를 위해 준비한 바비 킴의 ‘한잔 더’를 부르던 중 가면을 벗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정체는 개그맨 윤형빈으로 밝혀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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