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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돌아봐 장동민, 욕 당해보니 어떤가요? 김수미 “멍청한 XX” 욕 폭발

    나를 돌아봐 장동민, 욕 당해보니 어떤가요? 김수미 “멍청한 XX” 욕 폭발

    나를 돌아봐 장동민 능가하는 김수미 “멍청한 XX” 욕 폭발 ‘나를 돌아봐 장동민’ ‘나를 돌아봐’에서 배우 김수미가 개그맨 장동민에게 욕을 퍼부었다. 17일 첫 방송된 KBS2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나를 돌아봐’는 타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역지사지’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이날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스케줄에 맞춰 목적지로 이동 중 휴게소에 들렀다. 김수미는 화장실을 가면서 “아이스크림 사놔”라고 장동민에게 지시했다. 아이스크림의 종류가 많아 당황한 장동민은 4가지 맛을 모두 사갔지만 김수미는 “빨리 가서 3개는 환불해 오라”면서 “멍청한 XX”라고 화를 냈다. 이후 차에 오른 장동민이 핫바가 먹고 싶다고 말하자 김수미는 “이 XX, X 때리네. 또 내려야 하잖아”라며 욕을 쏟아냈다. 눈물의 첫 끼니를 먹게 된 장동민은 우동을 주문해 김수미와 나눠 먹었다. 그러던 중 김수미는 장동민에게 자신이 먹던 핫바를 건넸고 장동민은 “이거 개가 먹던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김수미는 “내가 먹던 거다. 내가 더럽냐. 음식 버리면 죄다”라고 말했다. 장동민은 “핫바를 먹다가 개한테 뜯어준 걸 내 우동 그릇에 넣었다”고 괴로워했다. 앞서 장동민은 MBC ‘무한도전’ 식스맨의 강력 후보로 꼽혔으나 지난해 팟캐스트에서 여성 비하의 의미가 담긴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자진 하차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나를 돌아봐 장동민 불쌍해”, “나를 돌아봐 장동민, 역시 욕에는 욕으로..”, “나를 돌아봐 장동민, 욕 들으니 어떠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에게 호되게 당한 장동민, 욕 들어보니 어떤가요

    나를 돌아봐 김수미에게 호되게 당한 장동민, 욕 들어보니 어떤가요

    17일 첫 방송된 KBS2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이날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스케줄에 맞춰 목적지로 이동 중 휴게소에 들렀다. 김수미는 화장실을 가면서 “아이스크림 사놔”라고 장동민에게 지시했다. 아이스크림의 종류가 많아 당황한 장동민은 4가지 맛을 모두 사갔지만 김수미는 “빨리 가서 3개는 환불해 오라”면서 “멍청한 XX”라고 화를 냈다. 이후 차에 오른 장동민이 핫바가 먹고 싶다고 말하자 김수미는 “이 XX, X 때리네. 또 내려야 하잖아”라며 욕을 쏟아냈다. 앞서 장동민은 MBC ‘무한도전’ 식스맨의 강력 후보로 꼽혔으나 지난해 팟캐스트에서 여성 비하의 의미가 담긴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자진 하차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장동민, 김수미 짜증내며 “멍청한 XX” 욕 폭발...이유 보니

    나를 돌아봐 장동민, 김수미 짜증내며 “멍청한 XX” 욕 폭발...이유 보니

    나를 돌아봐 장동민, 김수미 짜증내며 “멍청한 XX” 욕 폭발...이유 보니 ‘나를 돌아봐’에서 개그맨 장동민이 배우 김수미에게 욕 세례를 당했다. 17일 첫 방송된 KBS2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나를 돌아봐’는 타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역지사지’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이날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스케줄에 맞춰 목적지로 이동 중 휴게소에 들렀다. 김수미는 화장실을 가면서 “아이스크림 사놔”라고 장동민에게 지시했다. 아이스크림의 종류가 많아 당황한 장동민은 4가지 맛을 모두 사갔지만 김수미는 “빨리 가서 3개는 환불해 오라”면서 “멍청한 XX”라고 화를 냈다. 이후 차에 오른 장동민이 핫바가 먹고 싶다고 말하자 김수미는 “이 XX, X 때리네. 또 내려야 하잖아”라며 욕을 퍼부었다. 앞서 장동민은 MBC ‘무한도전’ 식스맨의 강력 후보로 꼽혔으나 지난해 팟캐스트에서 여성 비하의 의미가 담긴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자진 하차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욕으로 무한도전 하차한 장동민에 “멍청한 XX” 욕 폭발

    나를 돌아봐 김수미, 욕으로 무한도전 하차한 장동민에 “멍청한 XX” 욕 폭발

    나를 돌아봐 김수미, 욕으로 무한도전 하차한 장동민에 “멍청한 XX” 욕 폭발 17일 첫 방송된 KBS2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이날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스케줄에 맞춰 목적지로 이동 중 휴게소에 들렀다. 김수미는 화장실을 가면서 “아이스크림 사놔”라고 장동민에게 지시했다. 아이스크림의 종류가 많아 당황한 장동민은 4가지 맛을 모두 사갔지만 김수미는 “빨리 가서 3개는 환불해 오라”면서 “멍청한 XX”라고 화를 냈다. 이후 차에 오른 장동민이 핫바가 먹고 싶다고 말하자 김수미는 “이 XX, X 때리네. 또 내려야 하잖아”라며 욕을 쏟아냈다. 장동민은 MBC ‘무한도전’ 식스맨의 강력 후보로 꼽혔으나 지난해 팟캐스트에서 여성 비하의 의미가 담긴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자진 하차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하차, 허지웅 ‘예지력’? 무슨 말 했나 봤더니

    장동민 하차, 허지웅 ‘예지력’? 무슨 말 했나 봤더니

    장동민 하차, 허지웅 ‘예지력’? 무슨 말 했나 봤더니 ’장동민 하차’ 개그맨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프로젝트에서 자진 하차한다. 장동민은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태호 PD는 유재석 등 ‘무한도전’ 멤버들과 내부 회의를 거친 뒤 장동민의 최종 하차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장동민은 지난해 8월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여성 혐오 발언들을 쏟아낸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이 사과하고 해당 팟캐스트 녹음 파일을 삭제하며 사건을 마무리했지만 장동민이 ‘무한도전’의 식스맨 유력 후보로 떠오르면서 그 당시했던 발언이 최근 다시 회자됐다. 장동민은 지난 13일 소속사를 통해 “우선 저 때문에 실망하고 불쾌해하셨을 많은 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라면서 “생각 없이 던진 말 한마디에 상처받을 누군가를 생각하지 못했고, 웃길 수만 있다면 어떤 말이든 괜찮다라고 생각했던 제 잘못이 큽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허지웅은 지난달 28일 방송된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찬조 연설에서 “유상무를 추천하고 싶다. 왜 유상무가 안됐을까 의문이다”라고 말한 뒤 “방송으로는 강균성이 발군으로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허지웅은 “장동민은 좋은 생각일 수도 있다. 장동민을 써보다가 아마 조만간 사고가 날거다”라며 “그럴 때 갈아 치우면 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 후보 하차, 장동민 후보 하차, 장동민 후보 하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후보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뉘우치는 뜻으로..” 유재석 만류에도 불구하고..

    장동민 후보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뉘우치는 뜻으로..” 유재석 만류에도 불구하고..

    장동민 후보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상처받을 누군가 생각하지 못했다”[전문] 장동민 후보 하차 개그맨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에서 하차를 선언했다. 장동민은 지난 13일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며 식스맨 후보 하차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호 PD는 유재석 등 ‘무한도전’ 멤버들과 내부 회의를 거친 뒤 장동민의 최종 하차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지만 사태의 심각성을 생각했을 때 장동민의 결단을 수용하는 것으로 분위기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유재석은 장동민의 식스맨 후보 하차를 만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럼에도 장동민은 자신으로 인해 제작진에 폐를 끼치기 싫다는 이유로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하차 결단을 내렸다. 장동민은 지난해 8월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와 진행하는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여성 혐오 발언들을 쏟아낸 사실이 최근 알려지며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측이 사과하고 해당 팟캐스트 녹음 파일을 삭제하며 사건을 마무리했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유력 후보로 떠오르면서 그 당시 했던 발언이 다시 회자된 것. 장동민은 13일 소속사를 통해 “우선 저 때문에 실망하고 불쾌해하셨을 많은 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라며 “치기어린 마음에 생각 없이 던진 말 한마디에 상처받을 누군가를 생각하지 못했고, 웃길 수만 있다면 어떤 말이든 괜찮다라고 생각했던 제 잘못이 큽니다”라며 반성했다. 장동민은 “그 당시 사건으로, 전 큰 교훈을 얻었고 처음 방송을 시작하던 마음가짐으로 활동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제 주변과 저를 지켜봐주시는 많은 분들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부끄럽지만 한번만 지켜봐주신다면 달라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사과를 전했다. 이어 장동민은 자신의 진심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무한도전’ 자진 하차를 생각했고 빠르게 이를 행동에 옮겼다. 네티즌들은 “장동민 후보 하차, 이건 음모다”, “장동민 후보 하차, 식스맨 프로젝트 그냥 없던 걸로 해라”, “장동민 후보 하차, 무한도전 그냥 5인 체제로 가는 게 나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하 장동민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하차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장동민씨 소속사 코엔스타즈입니다. 현재 기사화 되고 있는 장동민씨의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자리 사퇴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장동민씨는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한 사죄의 의미로 식스맨 후보의 자리를 내려놓기로 결정하고, 제작진들에게 관련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장동민씨는 소속사를 통해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제 바람과 욕심이 무한도전과 무한도전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누를 끼치지 않도록 미약하나마 후보 사퇴를 통해 제 잘못에 대한 뉘우치는 마음을 전하려 합니다”고 전해왔습니다.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죄의 말씀 전하며,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방송 캡처(장동민 후보 하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하차, 최종 결정 누가 했나 봤더니…식스맨 누가되나

    장동민 하차, 최종 결정 누가 했나 봤더니…식스맨 누가되나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최종 결정은 누가?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개그맨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프로젝트에서 자진 하차한다. 장동민은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태호 PD는 유재석 등 ‘무한도전’ 멤버들과 내부 회의를 거친 뒤 장동민의 최종 하차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장동민은 지난해 8월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여성 혐오 발언들을 쏟아낸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이 사과하고 해당 팟캐스트 녹음 파일을 삭제하며 사건을 마무리했지만 장동민이 ‘무한도전’의 식스맨 유력 후보로 떠오르면서 그 당시했던 발언이 최근 다시 회자됐다. 장동민은 지난 13일 소속사를 통해 “우선 저 때문에 실망하고 불쾌해하셨을 많은 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라면서 “생각 없이 던진 말 한마디에 상처받을 누군가를 생각하지 못했고, 웃길 수만 있다면 어떤 말이든 괜찮다라고 생각했던 제 잘못이 큽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막말 논란에 결국 무도 식스맨 자진하차

    장동민, 막말 논란에 결국 무도 식스맨 자진하차

    14일 한 매체는 “장동민이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고 식스맨 후보 자진 하차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태호 PD는 유재석 등 ‘무한도전’ 멤버들과 내부 회의를 거친 후 장동민의 ‘식스맨’ 후보 최종 하차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하지만 ‘여성 비하 발언’ 논란이 심각해지면서 장동민의 결정을 수용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동민은 최근 ‘무한도전’의 식스맨 프로젝트에서 최종 후보 5인 중 강력한 후보로 떠올랐지만, 지난해 8월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와 함께 진행한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심한 욕설과 함께 여성 비하 발언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비난을 받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하차, 식스맨 유력후보 탈락…최종 결정 누가 했나

    장동민 하차, 식스맨 유력후보 탈락…최종 결정 누가 했나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최종 결정은 누가?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개그맨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프로젝트에서 자진 하차한다. 장동민은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태호 PD는 유재석 등 ‘무한도전’ 멤버들과 내부 회의를 거친 뒤 장동민의 최종 하차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장동민은 지난해 8월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여성 혐오 발언들을 쏟아낸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이 사과하고 해당 팟캐스트 녹음 파일을 삭제하며 사건을 마무리했지만 장동민이 ‘무한도전’의 식스맨 유력 후보로 떠오르면서 그 당시했던 발언이 최근 다시 회자됐다. 장동민은 지난 13일 소속사를 통해 “우선 저 때문에 실망하고 불쾌해하셨을 많은 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라면서 “생각 없이 던진 말 한마디에 상처받을 누군가를 생각하지 못했고, 웃길 수만 있다면 어떤 말이든 괜찮다라고 생각했던 제 잘못이 큽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후보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뉘우치는 마음으로..”

    장동민 후보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뉘우치는 마음으로..”

    장동민 무한도전 후보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결국..음모론 솔솔 개그맨 장동민은 지난 13일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며 하차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민은 지난해 8월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와 진행하는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여성 혐오 발언들을 쏟아낸 사실이 최근 알려지며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측이 사과하고 해당 팟캐스트 녹음 파일을 삭제하며 사건을 마무리했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유력 후보로 떠오르면서 그 당시 했던 발언이 다시 회자된 것. 장동민은 13일 소속사를 통해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제 바람과 욕심이 무한도전과 무한도전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누를 끼치지 않도록 미약하나마 후보 사퇴를 통해 제 잘못에 대한 뉘우치는 마음을 전하려 한다”며 사죄의 뜻으로 무한도전 하차를 결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진심으로 사과” 식스맨 후보 자진사퇴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진심으로 사과” 식스맨 후보 자진사퇴

    개그맨 장동민은 지난 13일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며 하차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민은 지난해 8월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와 진행하는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여성 혐오 발언들을 쏟아낸 사실이 최근 알려지며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측이 사과하고 해당 팟캐스트 녹음 파일을 삭제하며 사건을 마무리했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유력 후보로 떠오르면서 그 당시 했던 발언이 다시 회자된 것. 장동민은 13일 소속사를 통해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제 바람과 욕심이 무한도전과 무한도전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누를 끼치지 않도록 미약하나마 후보 사퇴를 통해 제 잘못에 대한 뉘우치는 마음을 전하려 한다”며 사죄의 뜻으로 무한도전 하차를 결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자진하차, 어깨 무거웠나? 결국 자진하차

    장동민 자진하차, 어깨 무거웠나? 결국 자진하차

    개그맨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에서 하차를 선언했다. 장동민은 지난 13일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며 식스맨 후보 하차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호 PD는 유재석 등 ‘무한도전’ 멤버들과 내부 회의를 거친 뒤 장동민의 최종 하차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지만 사태의 심각성을 생각했을 때 장동민의 결단을 수용하는 것으로 분위기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유재석은 장동민의 식스맨 후보 하차를 만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럼에도 장동민은 자신으로 인해 제작진에 폐를 끼치기 싫다는 이유로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하차 결단을 내렸다. 장동민은 지난해 8월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와 진행하는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여성 혐오 발언들을 쏟아낸 사실이 최근 알려지며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후보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무한도전 장동민 음모론까지? 알고보니..[전문]

    장동민 후보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무한도전 장동민 음모론까지? 알고보니..[전문]

    ‘장동민 무한도전 후보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여성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개그맨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후보에서 자진 하차한다. 14일 한 매체는 “장동민이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라고 식스맨 후보 자진 하차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태호 PD는 장동민의 ‘식스맨’ 후보 최종 하차 여부를 ‘무한도전’ 멤버들과 내부 회의를 거친 뒤 최종 결정할 계획이지만,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장동민의 결정을 수용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동민은 최근 ‘무한도전’의 식스맨 프로젝트에서 최종 후보 5인 중 강력한 후보로 떠올랐지만, 과거 부적절한 발언들이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지난해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와 함께 진행한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심한 욕설과 함께 여성 비하 발언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비난을 받았다. 이에 장동민은 지난 13일 소속사를 통해 “저 때문에 실망하고 불쾌해 하셨을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치기 어린 마음에 생각 없이 던진 말 한마디에 상처받을 누군가를 생각하지 못했고, 웃길 수만 있다면 어떤 말이든 괜찮다고 생각했던 제 잘못이 큽니다”라고 사과했다. 장동민은 “당시 사건으로, 전 큰 교훈을 얻었고 처음 방송을 시작하던 마음가짐으로 활동에 임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제 주변과 저를 지켜봐 주시는 많은 분들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부끄럽지만 한 번만 지켜봐 주신다면 달라진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라고 거듭 사죄의 뜻을 전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저 때문에 상처받으셨을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장동민은 자신이 출연하는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 제인의 2시!’에서도 직접 사과했다. <다음은 장동민 무한도전 후보 하차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장동민씨 소속사 코엔스타즈입니다. 현재 기사화 되고 있는 장동민씨의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자리 사퇴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장동민씨는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한 사죄의 의미로 식스맨 후보의 자리를 내려놓기로 결정하고, 제작진들에게 관련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장동민씨는 소속사를 통해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제 바람과 욕심이 무한도전과 무한도전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누를 끼치지 않도록 미약하나마 후보 사퇴를 통해 제 잘못에 대한 뉘우치는 마음을 전하려 합니다”고 전해왔습니다.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죄의 말씀 전하며,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사진 = 서울신문DB (장동민 무한도전 후보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연예팀 chkim@seoul.co.kr
  •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과거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결국 식스맨 후보 자진사퇴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과거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결국 식스맨 후보 자진사퇴

    개그맨 장동민은 지난 13일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며 하차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민은 지난해 8월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와 진행하는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여성 혐오 발언들을 쏟아낸 사실이 최근 알려지며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측이 사과하고 해당 팟캐스트 녹음 파일을 삭제하며 사건을 마무리했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유력 후보로 떠오르면서 그 당시 했던 발언이 다시 회자된 것. 장동민은 13일 소속사를 통해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제 바람과 욕심이 무한도전과 무한도전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누를 끼치지 않도록 미약하나마 후보 사퇴를 통해 제 잘못에 대한 뉘우치는 마음을 전하려 한다”며 사죄의 뜻으로 무한도전 하차를 결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자진하차, 유재석이 말렸다? 당시 상황보니..

    장동민 자진하차, 유재석이 말렸다? 당시 상황보니..

    개그맨 장동민은 지난 13일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며 후보 하차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은 장동민의 식스맨 후보 하차를 만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럼에도 장동민은 자신으로 인해 제작진에 폐를 끼치기 싫다는 이유로 무한도전 하차 결단을 내렸다. 장동민은 지난해 8월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와 진행하는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여성 혐오 발언들을 쏟아낸 사실이 최근 알려지며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후보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진심 사과” 무한도전 유재석 만류에도..

    장동민 후보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진심 사과” 무한도전 유재석 만류에도..

    장동민 무한도전 후보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결국..음모론 솔솔 ‘장동민 후보 하차 장동민 자진하차 장동민 무한도전 후보 하차’ 개그맨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에서 하차한다. 장동민은 지난 13일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며 후보 하차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은 장동민의 식스맨 후보 하차를 만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럼에도 장동민은 자신으로 인해 제작진에 폐를 끼치기 싫다는 이유로 무한도전 하차 결단을 내렸다. 장동민은 지난해 8월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와 진행하는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여성 혐오 발언들을 쏟아낸 사실이 최근 알려지며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측이 사과하고 해당 팟캐스트 녹음 파일을 삭제하며 사건을 마무리했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유력 후보로 떠오르면서 또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장동민은 13일 소속사를 통해 “우선 저 때문에 실망하고 불쾌해하셨을 많은 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라며 “치기어린 마음에 생각 없이 던진 말 한마디에 상처받을 누군가를 생각하지 못했고, 웃길 수만 있다면 어떤 말이든 괜찮다라고 생각했던 제 잘못이 큽니다”라며 반성했다. 장동민은 “그 당시 사건으로, 전 큰 교훈을 얻었고 처음 방송을 시작하던 마음가짐으로 활동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제 주변과 저를 지켜봐주시는 많은 분들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부끄럽지만 한번만 지켜봐주신다면 달라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사과를 전했다. 이어 장동민은 자신의 진심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무한도전’ 자진 하차를 생각했고 빠르게 이를 행동에 옮겼다.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에 일부 네티즌들은 “장동민 무한도전 후보 하차, 개그민이 19금 발언했다고 프로그램 하차하는 데는 우리나라밖에 없을 듯”, “장동민 무한도전 후보 하차, 김수미는 더 심한 욕도 많이 했는데..”, “장동민 무한도전 후보 하차, 이미 지난 일인데..다른 후보쪽에서 일부러 터뜨린 것 같다”라며 음모론을 제기하기도 했다. 사진=방송 캡처(장동민 자진하차 장동민 무한도전 후보 하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하차, 최종 결정 누가 했나 봤더니…식스맨 누가될까

    장동민 하차, 최종 결정 누가 했나 봤더니…식스맨 누가될까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최종 결정은 누가?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개그맨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프로젝트에서 자진 하차한다. 장동민은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태호 PD는 유재석 등 ‘무한도전’ 멤버들과 내부 회의를 거친 뒤 장동민의 최종 하차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장동민은 지난해 8월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여성 혐오 발언들을 쏟아낸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이 사과하고 해당 팟캐스트 녹음 파일을 삭제하며 사건을 마무리했지만 장동민이 ‘무한도전’의 식스맨 유력 후보로 떠오르면서 그 당시했던 발언이 최근 다시 회자됐다. 장동민은 지난 13일 소속사를 통해 “우선 저 때문에 실망하고 불쾌해하셨을 많은 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라면서 “생각 없이 던진 말 한마디에 상처받을 누군가를 생각하지 못했고, 웃길 수만 있다면 어떤 말이든 괜찮다라고 생각했던 제 잘못이 큽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후보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 결말보니

    장동민 후보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 결말보니

    장동민은 지난 13일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며 후보 하차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은 장동민의 식스맨 후보 하차를 만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럼에도 장동민은 자신으로 인해 제작진에 폐를 끼치기 싫다는 이유로 무한도전 하차 결단을 내렸다. 장동민은 지난해 8월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와 진행하는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여성 혐오 발언들을 쏟아낸 사실이 최근 알려지며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후보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반성하겠다” 스스로 물러나..

    장동민 후보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반성하겠다” 스스로 물러나..

    개그맨 장동민은 지난 13일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며 하차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민은 지난해 8월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와 진행하는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여성 혐오 발언들을 쏟아낸 사실이 최근 알려지며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측이 사과하고 해당 팟캐스트 녹음 파일을 삭제하며 사건을 마무리했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유력 후보로 떠오르면서 그 당시 했던 발언이 다시 회자된 것. 장동민은 13일 소속사를 통해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제 바람과 욕심이 무한도전과 무한도전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누를 끼치지 않도록 미약하나마 후보 사퇴를 통해 제 잘못에 대한 뉘우치는 마음을 전하려 한다”며 사죄의 뜻으로 무한도전 하차를 결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후보 하차, 허지웅 성지발언 “조만간 사고칠 것”

    장동민 후보 하차, 허지웅 성지발언 “조만간 사고칠 것”

    ‘장동민 후보 하차’ ‘허지웅’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허지웅의 예언(?)이 들어맞았다는 의견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허지웅은 지난달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식스맨 세 번째 이야기’에서 장동민 지지자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왜 유상무가 추천이 안 됐나 몰라”라면서 엉뚱하게 유상무를 추천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지웅은 이어 “그리고 방송을 보니까 강균성이 재미있더라”라고 다른 후보를 응원했다. 허지웅은 “동민이를 쓰다가 다른 분으로 하시면 될 거예요”라며 “조만간 사고를 칠 것”이라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지웅이 예견을 한 뒤 논란이 불거져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예언이 맞았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 장동민은 최근 MBC ‘무한도전’ 식스맨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 가운데 과거 인터넷 라디오에서 한 여성 비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장동민은 지난해 8월 방송된 49회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자신의 스타일리스트에게 가졌던 불만을 다소 과격한 농담으로 표현했다. 당시 장동민은 “여자들은 멍청해서, 이게 남자한테 안돼, 머리가”등의 발언을 했다. 방송이 나간 뒤 일부 청취자들이 불편함을 느꼈다는 의견을 제기했고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 측은 15일 당일 방송분을 바로 삭제하며 사과를 전했다. 해당 스타일리스트가 함께 방송에 출연하며 논란은 잦아들었으나 최근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자 과거 논란이 다시 재조명받고 있는 상황이다. 장동민 소속사 측은 “아직도 불편함을 느끼는 분들이 계시는데 계속해서 사과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며 “본인도 잘못을 인정하고 있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거듭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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