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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낸시랭 “오늘도 코코샤넬과 함께”

    [NOW포토] 낸시랭 “오늘도 코코샤넬과 함께”

    11일 오후 서울 방배동 CJ오쇼핑에서 열린 ‘낸시랭의 더 시크릿’ 제작발표회에서 낸시랭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국내 최초 신개념 쇼아트 프로그램 ‘낸시랭의 더 시크릿’은 쇼핑과 팝 아트를 접목시켜 새로운 콘셉트로 진행하게 되는 란제리 홈쇼핑 방송. 6월 14일 밤 11시 40분 CJ오쇼핑을 통해 공개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팝 아티스트’ 낸시랭, 늘씬 모델들과 퍼포먼스

    [NOW포토] ‘팝 아티스트’ 낸시랭, 늘씬 모델들과 퍼포먼스

    11일 오후 서울 방배동 CJ오쇼핑에서 열린 ‘낸시랭의 더 시크릿’ 제작발표회에서 낸시랭이 모델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국내 최초 신개념 쇼아트 프로그램 ‘낸시랭의 더 시크릿’은 쇼핑과 팝 아트를 접목시켜 새로운 콘셉트로 진행하게 되는 란제리 홈쇼핑 방송. 6월 14일 밤 11시 40분 CJ 오쇼핑을 통해 공개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낸시랭, 다리 살짝 올리며 ‘섹시하게~’

    [NOW포토] 낸시랭, 다리 살짝 올리며 ‘섹시하게~’

    11일 오후 서울 방배동 CJ오쇼핑에서 열린 ‘낸시랭의 더 시크릿’ 제작발표회에서 낸시랭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국내 최초 신개념 쇼아트 프로그램 ‘낸시랭의 더 시크릿’은 쇼핑과 팝 아트를 접목시켜 새로운 콘셉트로 진행하게 되는 란제리 홈쇼핑 방송. 6월 14일 밤 11시 40분 CJ오쇼핑을 통해 공개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낸시랭의 더 시크릿’ 늘씬 미녀의 ‘보라빛 향기’

    [NOW포토] ‘낸시랭의 더 시크릿’ 늘씬 미녀의 ‘보라빛 향기’

    11일 오후 서울 방배동 CJ오쇼핑에서 열린 ‘낸시랭의 더 시크릿’ 제작발표회에서 모델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국내 최초 신개념 쇼아트 프로그램 ‘낸시랭의 더 시크릿’은 쇼핑과 팝 아트를 접목시켜 새로운 콘셉트로 진행하게 되는 란제리 홈쇼핑 방송. 6월 14일 밤 11시 40분 CJ오쇼핑을 통해 공개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낸시랭 “비밀스런 만남에 초대 할게요”

    [NOW포토] 낸시랭 “비밀스런 만남에 초대 할게요”

    11일 오후 서울 방배동 CJ오쇼핑에서 열린 ‘낸시랭의 더 시크릿’ 제작발표회에서 낸시랭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국내 최초 신개념 쇼아트 프로그램 ‘낸시랭의 더 시크릿’은 쇼핑과 팝 아트를 접목시켜 새로운 콘셉트로 진행하게 되는 란제리 홈쇼핑 방송. 6월 14일 밤 11시 40분 CJ오쇼핑을 통해 공개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잉글랜드 축구 뉴캐슬 “2014억원에 팀 팝니다”

    프리미어리그 18위에 그쳐 다음 시즌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강등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구단을 1억파운드(약 2014억원)에 팔겠다고 9일 발표했다. 마이크 애슐리 구단주는 2007년 1억 3400만파운드에 구단을 인수했지만 지난해 자신과 갈등으로 케빈 키건 감독이 사임한 뒤 비난이 일자 구단 매각을 공언했었다.
  • 테헤란에 부는 ‘변화의 바람’

    이번 대선에서는 이전 선거에선 보지 못한 새로운 현상들이 속속 등장했다. 먼저 정치 사각지대에 있길 자처하던 젊은층들이 대거 선거에 참여하는 ‘이상 징후’가 나타났다. 이란에서 젊은 세대들의 표심은 선거의 승패를 가를 막대한 영향력을 지녔다. 유권자 4260만명 가운데 60%가 30세 이하이기 때문이다. 대학생 셰이다 자바헤리(25)는 “우리는 불안과 긴장 상태에 지쳤다. 미국인들처럼 변화를 원한다.”고 말했다. 젊은 세대의 참여가 활발해지면서 휴대전화 문자와 인터넷을 이용한 선거운동도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AP통신은 최근 이란 젊은이들 사이에서 “당신과 내가 투표해 그를 패배시킬 것이다.”라는 문자가 돌고 있다고 전했다. 여기서 ‘그’는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을 뜻한다. 무사비는 인기 네트워크 사이트인 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한 선거전략으로 젊은층의 표심을 파고들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는 사상 최초로 대선후보 간 TV 공개토론도 도입됐다. 지난 3일부터 생중계된 토론에서 후보들은 정치공방뿐 아니라, 인신공격도 서슴지 않으면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존립 위기를 느낀 아마디네자드는 보수·진보를 막론하고 부패했다고 비난했다. 그는 먼저 무사비 후보의 부인 자라 라나바드 전 알자라 대학총장의 학위취득 요건을 걸고 넘어진 데 이어, 하셰미 라프산자니 전 대통령의 아들들도 부정 행위로 거액을 챙겼다고 주장해 양측 모두로부터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할 위기에 처했다. 상징색과 선거음악을 통한 차별화도 눈에 띈다. 아마디네자드 후보 진영에서는 이슬람 성가를 틀어 놓고 검은색옷을 입는 반면, 무사비 후보 측은 이슬람의 상징이자 이란의 진보를 뜻하는 녹색을 도입했다. 이 때문에 테헤란, 이스파한 시내에서는 언더그라운드 밴드의 팝·랩음악을 배경으로 녹색 깃발, 스카프, 티셔츠로 장식한 젊은이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선거 사상 처음 영부인 후보의 유세도 등장해 힘을 발휘했다. 무사비 후보의 부인 라나바드는 “남편이 당선되면 여성 2~3명을 장관직에 앉힐 것”이라며 여성 유권자들의 표를 끌어와 이란판 ‘미셸 오바마’란 별칭도 얻었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아기, 12개월 할부로 팝니다”…콜롬비아 충격

    “아기, 12개월 할부로 팝니다”…콜롬비아 충격

    남미 콜롬비아에서 영아를 할부로 판매한다는 광고가 인터넷에 떠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콜롬비아 경찰은 광고의 진위성을 확인하는 한편 광고를 올린 인물을 추적하고 있다. 콜롬비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터넷에 인신매매 광고가 뜬 아기는 7개월 된 영아다. 아기를 팔겠다고 광고를 띄운 인물은 미화 548달러(약 70만원)를 요구하면서 할부로 돈을 지불해도 된다고 밝혔다. 콜롬비아 경찰 관계자는 “인터넷에서 광고를 본 시민의 제보로 사건을 접수했다.”면서 “아기를 팔겠다고 나선 사람은 12개월까지 할부지불을 할 수 있다고 광고를 냈다.”고 말했다. 현지 언론은 “계약이 성사되면 아기를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에서 130Km 떨어진 도시에서 건네주겠다고 광고에 자세한 설명이 달려 있다.”면서 “경찰은 (사회적 파장을 고려해) 광고가 떠 있는 인터넷사이트 등에 대한 자세한 언급을 피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위 관계자는 “아기가 실존하는지를 확인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면서 “수사를 하고 있지만 아직은 인터넷에 떠 있는 광고내용 이상으로 밝혀진 게 별로 없다.”고 설명했다. 콜롬비아에서 아기를 판다는 인터넷 광고가 뜬 건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 사진=테크플레이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언제나 유쾌한 팝 컬처를 노래해요”

    “언제나 유쾌한 팝 컬처를 노래해요”

    “내 음악에서 우울하거나 어두운 면은 전혀 없다. 언제나 유쾌한 팝 컬처를 노래한다. 흥겨움과 젊음, 패션, 아트와 같은 요소 때문에 대중들이 큰 관심을 갖는 것 같다.” 팝 음악계에 혜성과 같이 등장한 섹시 스타 레이디 가가(23)가 오는 16일 프로모션을 위해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 그의 데뷔 싱글 ‘저스트 댄스’는 발매된 지 무려 8개월이 지난 올해 1월 이례적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했고 두 번째 싱글 ‘포커페이스’가 4월 재차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신인이 첫 번째, 두 번째 싱글을 거푸 톱에 올린 것은 2000년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이후 처음. 레이디 가가는 일렉트로닉과 복고가 결합한 사운드에 파격적인 패션과 전위적인 무대 퍼포먼스 등으로 화제가 끊이지 않는다. 그는 8일 국내 언론과의 전화인터뷰에서 “아직 한국에 가본 적이 없어 특별한 이미지를 갖고 있지는 않지만 4살 때부터 알고 지낸 절친한 한국인 친구를 통해 한국을 알고 있다.”면서 “내 음악을 사랑해 주고 지지해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지난 2월 국내 팬클럽들이 코스프레 이벤트를 가진 것에 대해 “내 복장과 머리띠를 한 여성들의 사진을 보고 굉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한국은 음악과 패션에 대한 관심이 매우 크다고 들었는데 그런 점에서 내 쇼는 그 모든 것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한국 팬들이 특히 좋아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데뷔 앨범에 수록된 노래 가운데 ‘파파라치’를 가장 아끼는 곡으로 꼽았다. 명성을 추구하는 그릇된 문화를 가장 직설적으로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자신의 음악을 한마디로 표현해 달라고 하자 “뉴욕”이라고 독특하게 정의한 그는 일본 괴수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 컨셉트로 올해 말 새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강원 3000리’ 만든다

    ‘강원 3000리’ 만든다

    “청량하고 싱그러운 강원도의 산소를 팝니다.” 전국 최고의 청정 삼림자원과 자연 풍광을 간직한 강원도가 ‘산소(O2)길과 자전거길 강원 3000리’를 조성한다. 강원도는 8일 녹색관광의 본고장으로 국민에게 레저·건강·스포츠·문화관광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산소길·자전거길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정 해안 동해안과 생태계가 잘 보존된 비무장지대(DMZ), 백두대간, 북한강, 남한강 등 5개의 주요 축을 기준으로 조성된다. 도보 전용 길인 산소길(총 연장 475㎞)은 도심 인근을 중심으로 70개 코스가 만들어지고 자전거길(총 연장 1226㎞)은 DMZ와 동해안, 백두대간을 따라 조성된다. 올부터 겨울올림픽 유치 목표를 세운 2018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된다. 사업비는 국비를 포함해 3100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산소길에는 500억원이, 자전거길에는 2600억원이 들어간다. ●2018년까지 연차적 추진 올해부터 각종 이벤트를 개최하면서 홍보에 나선다. 당장 다음 달과 8월 중에 동해안 길에서 ‘비치 자전거’대회를 연다. 2011년 말까지 자전거길 657㎞를 우선 조성한다. 산소길은 산림이 울창해 산소가 풍부한 5개 권역을 중심으로 원시림 길을 탐사해 조성된다. 걷기에 부담 없고 접근성이 쉬운 산책로, 폐철로, 옛길, 숲길, 해안, 하천길 등 소규모 노선을 집중 발굴한다. 길을 걸으며 재미있는 이야기가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로드화’를 위해 기존의 역사 등에 얽힌 이야기뿐 아니라 자연생태에 관한 이야기까지 발굴해 접목시킬 방침이다. 단종 유배길 체험 길, 치유의 숲 길, 장뇌삼 캐기 등 다양한 이야기와 테마가 있는 도로를 만들어 관광프로그램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신 관동팔경 등 테마관광 연계 ‘신(新)관동팔경’을 테마로 한 동해안 길은 청간정과 낙산사, 경포대, 소금강, 죽서루 등을 연계하고 ‘평화생태’를 주제로 한 DMZ 길은 한탄강, 쉬리마을, 파로호, 두타연, 대암 용늪 등을 이어 만든다. 국비 1500억원과 지방비 1100억원이 투입되는 자전거길 3000리 조성은 전국 자전거도로 네트워크,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와 연계해 추진한다. 1226㎞에 이르는 자전거길에도 테마를 설정해 동~서를 축으로 DMZ 길(평화체험), 북한강 길(호수문화체험), 남한강 길(생태하천체험) 등 3개 축과 동해안 길(해안관광), 백두대간 길(생태체험) 등 남~북 2개 축으로 조성된다. 아울러 ‘산소의 집’도 별도 조성한다. 외지 관광객들이 자동차를 이용해 산소의 집을 찾아 차를 세워 놓고 산소길과 자전거길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전국의 도보 및 자전거 동호인들에게 24시간 개방해 관련 정보를 교류하게 하며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우선 백두대간에 산소의 집을 설치한 뒤 2018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한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보고 듣고 즐기세요]

    ■ 연극·뮤지컬 ●고곤의 선물 10~21일 아르코예술극장대극장. 천재 극작가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을 파헤치는 피터 셰퍼의 역작. 지난해 11월 공연 때 전회 기립박수를 받아 화제가 됐다. 정동환, 서이숙 등 출연. 2만 5000~3만 5000원. (02)889-3561. ●다락방 8~28일 아르코예술극장소극장. 은둔형 외톨이를 소재로 한 일본 극작가 겸 연출가 사카테 요지의 블랙코미디. 아르코예술극장이 기획한 사카테 요지 페스티벌의 첫번째 작품이다. 2만원. (02)889-3561. ●웨이트포유 30일까지 대학로예술마당3관. 옛 애인을 잊지 못하는 거리의 음악가와 가수가 꿈인 여자의 사랑 이야기를 포크록과 팝 등 다양한 라이브음악으로 펼쳐보이는 콘서트뮤지컬. 3만원. (02)554-3357. ■ 클래식·국악 ●한옥에서 듣는 우리음악 ‘가락(家)’ 13일 오후 4시 은덕문화원. 단소 연주자 이동신의 최옥삼류, 전용선류 산조 연주. 2만원. (02)733-8374. ●더 히스토리(The History) 14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현대합창, 뮤지컬, 국악 등을 아우르는 여성합창단 서울레이디스싱어즈의 창단 20주년 기념공연. 2만~8만원. (02)2061-2301~4. ●사랑이 머무는 곳에 13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사회복지법인 평안의집 후원회가 마련한 무의탁 어르신 돕기 자선음악회. 6만~10만원. 1588-7890. ●소프라노 김선영 독창회 16일 오후 7시30분 부암아트홀. 시각장애를 극복하고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소프라노 김선영이 들려주는 노래. 전석 1만원. (02)391-9631. ■ 전시 ●한·일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2009 25일까지 진화랑. 김산영, 박향숙, 박현수, 윤미래, 한준희와 가네코 나오, 무라오 마사노리, 슈지 지아키, 도키마쓰 하루나 등 20~40대 한·일 현대작가 10명의 작품 40여점.(02)738-7570. ●말하는 손-현대금속공예의 세계 20일까지 서울대미술관. 서울대 미대 출신 금속공예가들의 모임인 서울금공예회 소속 작가 70명과 브루스 메트게프 등 외국 공예작가 19명의 작품 200여점. (02)880-9502. ●10번째 커팅 에지-포트폴리오 10일까지 LG패션플래그쉽스토어, 25~30일 서울옥션. 30일 진행될 10회 경매에 앞선 프리뷰. 도성욱과 이동재, 윤종석 등 역대 경매 참가자 38명과 10회 경매에 참여하는 송진화, 지용현, 곽수연 등 작품 90점. (02)2075-4451. ■ 대중음악 ●노라조 아이스크림 갈라진 쇼 12일 오후 8시, 13일 오후 3시·7시30분, 14일 오후 6시 홍대 V홀. 5만원. 1566-5977. ●엠씨더맥스 라스트 콘서트 13일 오후 6시, 14일 오후 5시 연세대 대강당. 6만 6000~7만 7000원. (02)517-0394. ●홍경민-스타스 온 스테이지 9~12일 오후 8시, 13일 오후 4시·8시, 14일 오후 5시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5만 5000~6만 6000원. (02)2230-6601.
  • 앤절리나 졸리 ‘영향력 있는 유명인사’ 1위

    미 경제전문 격주간지 포브스가 선정, 3일(현지시간) 발표한 ‘2009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사’에 배우 앤절리나 졸리가 선정됐다. 지난 2년간 1위 자리를 지켜왔던 미국 방송계의 거물 오프라 윈프리는 2위로 내려앉았다.졸리는 지난해 2700만달러(약 337억원)를 벌어들였고 일거수 일투족이 각종 매체의 시선을 잡았다고 포브스는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남편인 브래드 피트는 9위를 기록, 남자 배우 가운데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팝의 여왕’ 마돈나와 팝 가수 비욘세 놀스가 각각 3, 4위에 선정됐다. 5위는 타이거 우즈로 운동선수 가운데서는 1위에 오르는 영광을 차지했다.이밖에 10위권에는 미국 ‘록 음악의 대부’ 브루스 스프링스틴,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 농구선수 코비 브라이언트 등이 포함됐다.포브스는 매년 배우·모델·운동선수·작가·음악가·요리사·방송연예업 종사자 가운데 수입, 빌보드를 비롯한 각종 차트, 인터넷 검색 순위, 방송 횟수, 잡지 게재 횟수 등을 바탕으로 영향력 있는 유명인사 100명을 선정하고 있다.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비쩍 마른’ 마이클 잭슨 건강 적신호?

    ‘비쩍 마른’ 마이클 잭슨 건강 적신호?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50)이 너무 마르고 쇠약해져 내년 열리는 대형 콘서트 준비는 물론 당장 피부암 치료를 견디기 힘들 수 있다는 걱정섞인 관측이 나왔다. 영국 대중지 더 선 등 여러 해외 언론들은 “잭슨의 몸무게가 57kg가 되지 않을 정도로 쇠약해졌다.”고 언급하면서 콘서트를 앞두고 그의 건강에 우려감을 드러냈다. 측근에 따르면 잭슨은 하루에 한 끼밖에 먹지 않으며 그 이상 먹는 것을 거부하고 있다. 잭슨이 톱스타의 자리를 오랫동안 지키면서 체중이 불어나는 것에 대한 극심한 공포와 부담감을 느낀다는 것. 잭슨도 보도에 앞서 “콘서트 준비를 하고 있지만 밥을 잘 먹지 않아 살이 많이 빠졌으며 건강을 위해서 체중을 늘려야 한다.”고 인정한 바 있다. 이 신문은 “잭슨이 정상적인 피부암 치료를 받고 내년 컴백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해야 하지만 체중이 점점 더 줄어 팬들의 불안감을 사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잭슨이 피부암 판정을 받았다는 보도가 이어졌으나 그는 이 사실을 부인했다. 하지만 올 여름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영국에서 열 예정이던 공연을 취소해 의구심을 자아낸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AJ, 팝스타 ‘레이디 가가’ 쇼케이스 무대 올라

    AJ, 팝스타 ‘레이디 가가’ 쇼케이스 무대 올라

    가수 AJ가 첫 내한하는 최고의 팝스타 레이디 가가 쇼케이스 오프닝 무대에 오른다. 오는 17일 국내방문 기념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을 여는 레이디 가가는 노래 ‘Just Dance’와 ‘Poker Face’로 한국 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팝스타다. 레이디 가가 측은 “여러 명의 쇼케이스 게스트 후보 중, 특히 AJ 가 눈에 띄어 그녀에게 적극 추천했다.”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AJ는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인 레이디 가가가 초대해 주어서 꿈인지 현실이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로 너무나도 설레고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첫 내한하는 레이디 가가를 위해 가장 화려하고 강렬한 무대를 펼칠 것”이라는 힘찬 포부를 밝혔다.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프로모션 준비가 한창인 AJ 는 오는 7월 일본 및 태국에서 첫 단독 쇼케이스를 가질 예정이다. AJ와 레이디 가가의 만남은 오는 17일 오후 8시 서울 청담동 클럽 앤써에서 이루어진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음반]

    ●배철수의 음악 캠프 한때 인기스타의 유명세에 기댄 컴필레이션 앨범(모음곡 형식의 편집 앨범)이 봇물을 이룬 적이 있다. 스타의 얼굴이 앨범 표지를 장식하고, 그가 골랐다는 추천곡들이 담긴 앨범들이었다. 베스트셀러가 나온 경우도 있었지만, 왠지 얄팍한 상술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을 때도 많았다. 2006년 방송 20주년 기념 ‘전영혁의 음악 세계’ 이후 진정한 컴필레이션 앨범이 최근 또 하나 나왔다. ‘배철수의 음악캠프’다. 팝 전도사를 자처하는 인기 DJ 배철수가 방송 7000회를 기념해 직접 각 시대별로 팝의 명곡을 추린 것. 워너뮤직에서는 아바·퀸·스티비 원더·엘튼 존 등 1960~70년대 명곡을, 소니 뮤직에서는 듀란듀란·시카고·조지 마이클·오아시스 등 1980~90년대 인기곡을, 유니버설 뮤직에서는 브리트니 스피어스·크리스티나 아길레라·니요·마룬5 등 2000년대 대표곡들을 흔쾌히 선물했다. 각 메이저 음반사마다 CD 2장씩, 모두 6장의 CD에 110곡이 가득 담겼다. ●키신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러시아 피아니스트 예프게니 키신의 새 음반. 프로코피예프는 키신이 베토벤에 이어 새로운 레퍼토리로 삼고 있는 작곡가. 키신은 지난 4월 내한공연에서 프로코피예프의 ‘로미오와 줄리엣’ 조곡과 소나타 8번을 연주했다. 이 음반은 피아니스트 출신인 블라디미르 아슈케나지가 지휘하는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지난해 1월 런던 로열페스티벌홀에서 가진 협연 실황으로, 피아노 협주곡 2번과 3번을 담았다. 음반 해설에 따르면 프로코피예프의 협주곡 2번은 프로코피예프가 친구의 자살을 목격한 기억이 담긴 비극적인 작품이며, 3번은 다양한 형상들이 드러나지만 2번 같은 비극성은 없다. EMI 클래식스.
  • SG워너비 “바보 삼형제? 바가지머리 그리워” (인터뷰)

    SG워너비 “바보 삼형제? 바가지머리 그리워” (인터뷰)

    지난 31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후 첫 ‘1위’에 등극한 그룹 SG워너비(김용준·김진호·이석훈). 약 한 달 간의 활동을 돌아보며 SG워너비가 6집 활동의 초기 콘셉트였던 ‘바가지 머리’를 고수하지 못한 아쉬움을 털어놨다. SG워너비는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저희는 끝까지 바가지 머리를 지켜내고 싶었다. 꼭 적어 달라.”고 강하게 어필했다. ◇ 바가지 머리? NO~ 모델은 ‘비틀즈’ 6집 앨범 ‘Gift From SG WANNA BE’에 대해 “‘사이먼 앤 가펑클(Simon & Garfunkel)’을 닮고 싶었던 초심으로 돌아간 앨범”이라고 소개한 SG워너비는 “그런 의미에서 의상과 스타일도 복고풍을 택했다.”고 밝혔다. ’바가지 머리’는 이같은 고심 끝에 60년대를 대표하는 팝 밴드 ‘비틀즈 (Beatles)’를 스타일 모델로 선정하면서 탄생했던 것. ”올드(old)한 느낌이 들 수 있지만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밴드였던 만큼 스타일적인 면에서도 뛰어났다고 생각해요. 또 저희 6집 음악색이 ‘본연(本然)으로의 회귀’를 모토로 삼고 있는데 이 부분도 통하고요.” ◇ ‘바보 삼형제?’… 충격! 근사한 이유로 미용실을 다녀왔지만, 막상 사장님 앞에 선 세 사람이 들은 첫 마디는 “바보 삼형제 같다.”였다고. ”일명 ‘바가지 머리’ 라고 하죠? 사장님께서 저희 머리를 보시고는 바로 웃음을 터뜨리셨어요. 나란히 서있는데 ‘바보 3형제 같다!’고 하셨죠. 충격이 컸어요.”(용준) ”게다가 의상도 복고 정장이다 보니 교복 같은 느낌이었거든요. 벌써 6년차 그룹인데…. 학생머리에 교복이라니 당황스러울 만도 하죠. 솔직히 저희는 귀여울 줄 알았거든요. 하하.”(진호) ◇ ‘스타일’로 주목받긴 처음! 그래도 자켓 촬영과 두 번의 컴백 스폐셜 무대는 SG워너비의 초기 스타일 그대로 진행됐다. 당시 팬들의 반응을 묻자 SG워너비는 “음악보다 스타일로 주목받기는 처음이었다.”며 웃어보였다. ”반응이 상당했어요. 특히 저는 ‘라라라’ 때 고수했던 안경을 벗자 떠들썩 했죠. ‘써라, 벗어라’ 등 의견이 극과 극이었는데 정말 난감하더라고요. 이러다 평생 무대에서 안경만은 못 뺄지도 몰라요!”(석훈) ◇ 솔직히 지금도 아쉬워… 결국 SG워너비는 ‘바가지 머리’를 다시 다듬어 도시적이고 세련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아쉬움까지 잘라내진 못했다. ”솔직히 지금도 아쉬움이 남는걸요. 조금만 더 밀고 나갔다면 개성으로 자리잡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저희가 추구하는 음악색을 스타일로 표출했던 첫 시도였거든요.”(진호) 그럼에도 불구, 다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묻자 김용준은 “대중이 워너비(wanna be)’하는 부분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앨범에서 SG워너비는 ‘성숙’과 ‘회귀’의 기로에 서게 됐어요. 6년차에 들어 저희가 깨달은 건, 변화도 중요하지만 저희 본연의 모습을 지켜내는 것도 소중하단 거예요. 발전하지만 변함 없는, 즉 ‘노련한 초심’을 잃지 않는 SG워너비가 되겠습니다.”(용준) 사진 = SG워너비 6집 ‘Gift From SG WANNA BE’ 자켓 이미지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리한나 폭행’ 브라운, UCC 통해 항변

    ‘리한나 폭행’ 브라운, UCC 통해 항변

    “여러분, 저는 괴물이 아닙니다!” 팝스타인 여자친구를 폭행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난을 받아온 R&B 가수 크리스 브라운(20)이 직접 제작한 UCC에서 억울함을 호소했다. 브라운은 지난 2월 리한나(21)와 그래미상 시상식 전야제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던 도중 다퉜고 여자친구를 주먹으로 가격하고 발로 차는 등 폭행해 경찰에 체포된 바 있다. 이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자 브라운은 ‘힘 약한 여성을 때린 파렴치범’이라는 비난을 받아왔으며 지금까지 공식적인 자리에 서지 않고 자숙의 시간을 보내왔다. 그랬던 브라운은 최근 볼링장에서 직접 촬영한 UCC에서 그동안 아껴온 말들을 털어놨다. 그는 “블로그(현지 연예블로그)에서 하는 말들은 모두 거짓말”이라면서 연예매체에 대한 강한 불신을 드러냈다. 이어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들을 신경 쓰지말라.”면서 “나를 사랑해주는 진짜 팬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꼭 전해주고 싶다.”고 고백했다. 브라운은 올 여름 새로운 앨범인 ‘그래피티’(Graffiti)가 발매된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나는 괴물이 아니다.”(I ain’t a monster)라는 의미 심장한 말을 남겼다. 그는 폭행사건 이후 리한나와 재결합했지만 그녀가 촬영한 누드 사진을 비밀리에 유포시킨 사람으로 지목되면서 또 한번 비난의 대상이 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튜브, 조직적 ‘음란물 테러’로 곤혹

    유튜브, 조직적 ‘음란물 테러’로 곤혹

    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가 한 커뮤니티 회원들의 ‘음란물 테러’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고 영국 BBC가 21일 보도했다. 동영상 사이트의 음란물 문제가 어제 오늘 일은 아니지만 이번 유튜브의 경우는 한 커뮤니티의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테러’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문제의 동영상들은 유명 팝밴드 ‘조나스 브라더스’나 인기 TV시리즈 ‘한나 몬타나’ 등의 제목으로 올려졌다. 대부분은 어린이용 비디오 화면으로 시작되지만 그 뒤에는 적나라한 ‘19금’ 장면이 이어진다. 조나스 브라더스 공연 영상으로 등록된 한 음란 동영상에는 “전 12살인데, 이게 뭐죠?”라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BBC에 따르면 이 ‘테러’를 주도하는 이들은 온라인 포럼 사이트 ‘4Chan’의 회원들이다. ‘4Chan’은 대중문화 중심의 분야 별 게시판이 활성화되어 하루 평균 1300만 페이지뷰가 발생하는 대형 사이트. 설립자인 무트(moot, 본명 크리스토퍼 풀로)는 올해 초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1위에 오르기도 했다. BBC는 ‘플론티’라는 동영상 게재자와의 인터뷰를 인용해 “유튜브가 음악을 자꾸 지우기 때문”이라고 ‘테러’의 이유를 전했다. 네티즌들의 조직적인 공격에 유튜브를 소유한 IT공룡 구글도 속수무책인 분위기다. 스코트 루빈 구글 대변인은 “다수의 음란물이 게재되고 있는 상황은 파악하고 있다.”면서도 “규정에 어긋나는 동영상을 올린 네티즌에게는 별도로 통보하고 있다.”는 초라한(?) 대응방법을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틀스 모든 앨범 디지털로

    비틀스 신화는 디지털 시대에도 유효할까. 팝 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밴드로 꼽히는 비틀스의 전 앨범이 사상 처음으로 디지털로 리마스터링돼 오는 9월9일 전 세계에서 동시 발매된다. 한국에서는 지난 12일부터 주요 CD 온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예약이 시작됐다. 리마스터 버전의 각 앨범 CD에는 영국 오리지널 발매반의 아트워크(앨범 표지)에 오리지널 라이너 노트(해설지), 새로 쓰여진 라이너 노트, 미공개 사진을 곁들인 북클릿이 수록된다. 한정판매 기간에는 미니 다큐멘터리 필름도 포함된다. 박스 세트도 두 가지 버전으로 발매된다. 스테레오 박스 세트와 모노 박스 세트다. 전자는 영국에서 발매된 비틀스 정규 앨범 12장에 1987년 비틀스 첫 CD로 등장했던 ‘매지컬 미스터리 투어’를 보태고, ‘패스트 마스터스 볼륨Ⅰ’과 ‘패스트 마스터스 볼륨 Ⅱ’를 하나로 묶는 등 모두 14개 타이틀을 16개 CD에 담는다. 다큐멘터리 DVD는 덤. 후자는 LP 미니어처 형태로 오리지널 모노 믹스의 CD 10장, 모노 마스터의 CD 2장이 담긴다. ‘헬프!’와 ‘러버 솔’은 1965년 스테레오 믹스를 그대로 사용해 제작됐다고 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사회비판 팝 앨범 나란히 인기

    팝 음악계의 대표 악동들이 사회 비판 메시지를 담은 새 앨범을 나란히 5년 만에 내고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다. 2004년 4집 ‘앙코르’를 1100만장이나 팔아치운 미국 힙합 스타 에미넴이 지난 19일 5집 ‘리랩스’(유니버설 뮤직)를 발표했다. 그가 20곡을 담은 새 앨범에서 첫 싱글로 선택한 노래는 ‘위 메이드 유’. 최근 아이튠스 차트와 국내 온라인 차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노래에서 에미넴은 연예, 스포츠, 정치계에 이르기까지 유명인사 18명을 향해 독설을 퍼부으며 대중에 의해 만들어진 유명세의 허망함과 가려진 실상을 해부한다. 닥터 드레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펑크록 밴드 그린데이도 8집 ‘트웬티퍼스트 센추리 브레이크다운(워너 뮤직)’을 15일 공개했다. 국내에서는 나흘 만에 5000장이, 영국에서는 이틀 만에 8만장이 팔렸다. 그린데이는 이번 앨범에서 21세기의 몰락을 주제로 현대 사회의 병폐를 꼬집는다. 우리 시대의 젊은이를 대변하는 크리스천과 글로리아를 등장시켜 18곡을 3부로 나눠 이야기를 진행한다. 너바나, 스매싱펌킨스 노래를 매만졌던 부치 빅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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