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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리배출 체험해 보세요”… 종이로 구현한 ‘비욘드 캠페인’ 팝업스토어 개장

    “분리배출 체험해 보세요”… 종이로 구현한 ‘비욘드 캠페인’ 팝업스토어 개장

    LG생활건강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서울 성수동에 ‘레스 플라스틱, 페이퍼 이즈 이너프’(Less plastic, Paper is enough) 캠페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레스 플라스틱, 페이퍼 이즈 이너프는 클린 뷰티 브랜드 ‘비욘드’가 실천 가능한 친환경 활동을 체험하고 확산하는 경험을 통해 ‘행동하는’ 클린 뷰티 메시지를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팝업스토어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제품 본질에 집중하자는 의미로 리필제품 사용을 권장하며, 플라스틱 자재들 대신 종이를 사용하자는 의지를 담아 만들어졌다. 특히 다 쓴 화장품을 가져오면 리워드를 증정하는 행사를 통해 모아진 플라스틱들이 인테리어 연출물로 재활용됐다. 내부 공간은 대부분 종이를 활용해 표현됐다. 종이로도 충분히 구현 가능한 것이 많다는 것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라는 게 LG생활건강 측의 설명이다. 또한 굿즈, 가구, 소품 등의 페이퍼 오브젝트들이 전시됐다. 팝업스토어가 운영되는 동안 일정량의 화장품 쓰레기를 가져오는 방문객에게 보디 리필제품 또는 한정판 보틀을 자판기에서 뽑을 기회를 준다. 아울러 화장품 분리배출 상식 관련 모의고사 진행과 함께 실제로 분리배출을 해보는 활동을 진행한다. 두 가지 활동을 모두 마치면 젤라토 아이스크림을 받을 수 있다. 분리배출 이후에는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기 위해 실천 가능한 목표와 다짐을 적어 챌린지 조명에 거는 활동도 해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가 가능한 오가닉 향 파우치 만들기, 분리배출 강연, 가드닝 클래스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일상 속 작은 관심과 인식의 전환으로 조금씩 더 나아지는 미래를 만들 수 있다”면서 “캐치프레이즈만 내세우는 캠페인이 아니라 직접 몸소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LG생활건강은 비욘드 리필 운영에 따른 플라스틱 저감량 4t을 달성한 바 있다. 이는 비욘드에서 운영 중인 보디워시와 샴푸 리필제품 하나당 페트 용기 사용 대비 플라스틱 사용량 37g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168.7㎝·44㎏’ 로제,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

    ‘168.7㎝·44㎏’ 로제,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마네킹 같은 비현실적인 몸매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로제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명품 브랜드 ‘생 로랑’ 팝업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생 로랑이 추구하는 완벽함과 순수함을 상징하는 원형을 모티프로 한 이번 팝업에서는 실루엣을 강조한 의상들과 우아하고 절제된 톤의 다양한 액세서리들을 함께 선보인다. 한편 팝업 이벤트는 6월 6일까지 진행된다.
  • 루킨스, 체험형 팝업 스토어 서초에 오픈

    루킨스, 체험형 팝업 스토어 서초에 오픈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루킨스가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 서초 그랑자이 클럽 자이안에서 루킨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터어에서는 방문객에게 루킨스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루킨스는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수요가 높은 강남권을 시작으로 고객 체험을 강화한 마케팅을 전국으로 확대 시행할 방침이다. 한편, 루킨스는 집속초음파(HIFU)와 고주파(RF) 듀얼 파장을 동시 조사하는 국내 유일 뷰티 디바이스다. 특허 받은 독자 기술을 도입한 메탈 트랜스듀서 소재의 균일한 표면이 더욱 세밀한 조사를 가능하게 하며 통증을 최소화 시키고 내구성을 높여준다. 피부 속과 겉 탄력뿐만 아니라 피부톤, 모공, 윤기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 디자인 가전 브랜드 제니퍼룸 신임 대표에 박은선씨

    디자인 가전 브랜드 제니퍼룸 신임 대표에 박은선씨

    락앤락의 자회사 ㈜락커룸코퍼레이션은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디자인 가전·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제니퍼룸의 총책임자로 박은선 대표를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박 대표는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대 MBA를 마친 뒤 국내외 주요 소비재 기업에서 마케팅과 브랜드 전략 및 글로벌 사업을 담당했다. 20여 년간 뷰티와 식품, 전자 및 외국계 프랜차이즈 비즈니스를 모두 경험한 마케팅 전문가로 아모레퍼시픽 럭셔리 디비전 AP 브랜드 매니저, LG전자 HA 해외 사업부, CJ 제일제당 비비고 브랜드 HQ 사업부장, 배스킨라빈스 코리아 CMO 마케팅 상무를 거쳤다. 비비고 브랜드 리뉴얼을 주도하고 스포츠, 문화 마케팅을 전개했으며 2019년 뉴욕 록펠러 센터에 비비고 팝업 스토어를 론칭하기도 했다. 제니퍼룸 관계자는 “새로운 대표 선임을 통해 소비자들의 일상을 더 즐겁게 만들어 줄 ‘라이프 에센셜’(Life Essentials)을 제공하는 디자인 가전·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니퍼룸은 락앤락이 2020년에 인수한 락커룸코퍼레이션의 소형 디자인 가전 전문 브랜드다.
  • 스타필드 하남 ‘신한플레이어 존’ 개장… 레트로 게임·VR체험존 운영

    스타필드 하남 ‘신한플레이어 존’ 개장… 레트로 게임·VR체험존 운영

    신한카드는 경기 하남 ‘스타필드 하남 고메 아트리움’에 ‘신한플레이어 존’(신한pLayer Zone) 팝업 스토어를 오는 20·21일 양일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신한플레이어 존은 지난해 9월 론칭한 신한카드의 TV광고 ‘플레이어(pLayer) 모집’에 기반해 기획됐다. ‘너답게 다 플레이 해’라는 콘셉트 아래 고객이 직접 참여해 경험하는 여러 즐거움을 선사함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통합 마케팅 전략(IMC)의 일환이라고 신한카드는 설명했다. 방문객이 직접 플레이어가 되는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된 신한플레이어 존은 누구나 가볍게 체험할 수 있는 레트로 게임 및 VR체험존을 운영한다. 또한 ‘핸드 스탭퍼’ 게임에서는 실시간 순위표를 운영해 상위 입상자에게 소정의 경품을 준다. 플레이어 간 가벼운 경쟁으로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흥미를 유도할 초대형 경품 뽑기 머신 ▲즉석 사진을 제공하는 ‘플레이어(pLayer) 포토박스’ 등도 운영한다. 신한플레이어 존에서 행사에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등의 경품을 준다. 현장에서 ‘그린인덱스 서비스’에 가입하면 선착순으로 에코백을 준다. 그린인덱스 서비스는 카드 사용 내역을 기반으로 자신의 탄소 배출량을 안내해 주는 서비스다.
  • ‘K스트리트 푸드’ 날아오른다

    ‘K스트리트 푸드’ 날아오른다

    떡볶이, 핫도그, 김밥, 김말이, 붕어빵, 호떡 등 길거리 음식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CJ제일제당은 비비고 브랜드 내 신규 카테고리로 ‘K스트리트 푸드’(길거리 음식)를 만들고, 6가지 음식을 전략 품목으로 선정해 글로벌 시장에서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우선 다음달부터 떡볶이 상품을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베트남 등 핵심 해외 시장에 수출할 계획이다. 현지 선호도와 편의성을 고려해 컵과 파우치 형태의 상온 제품이 출시된다. 8월에는 핫도그와 김말이, 냉동 떡볶이 등의 신제품도 해외에 내놓을 예정이다. 또 일본 도쿄 번화가인 시부야에서 오는 19일부터 약 한 달간 한국의 포장마차 콘셉트의 팝업 스토어를 열고 ‘K스트리트 푸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은 일본에서 한국 음식과 콘텐츠를 즐기는 ‘도한놀이’(한국여행놀이)가 유행하는 것에 착안해 지난 3월 일본에서 냉동김밥을 출시한 후 한 달간 20만개 이상을 판매하는 등 성과를 거둔 바 있다. CJ제일제당은 이 외에도 미국, 일본 등에서 개최되는 페스티벌 ‘케이콘’을 활용해 한국 음식을 알리는 등 한국 문화와 음식의 시너지 효과를 모색하겠다는 전략이다.
  • 떡볶이·핫도그·김밥…CJ제일제당, ‘K-길거리 음식’으로 한식 세계화

    떡볶이·핫도그·김밥…CJ제일제당, ‘K-길거리 음식’으로 한식 세계화

    CJ제일제당이 떡볶이, 핫도그, 김밥, 김말이, 붕어빵, 호떡 등 길거리 음식 6종을 앞세워 한식 세계화에 박차를 가한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브랜드 내 신규 카테고리로‘K-스트리트 푸드’(길거리 음식)를 만들고, 6가지 음식을 전략 품목으로 선정해 글로벌 시장에서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우선 다음달부터 떡볶이 상품을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베트남 등 핵심 해외 시장에 수출할 계획이다. 현지 선호도와 편의성을 고려해 컵과 파우치 형태의 상온 제품이 출시된다. 8월에는 핫도그와 김말이, 냉동 떡볶이 등의 신제품도 해외에 내놓을 예정이다. 이들 제품에는 K-스트리트 푸드를 상징하는 엠블럼이 적용된다. ‘코리안’(Korean)의 머릿글자인 ‘K’를 본따 떡볶이, 핫도그 등 한국 분식을 연상시킬 수 있는 둥글둥글하고 길쭉한 형태의 귀여운 캐릭터로 표현했다. 엠블럼은 K-스트리트 푸드 6대 제품 패키지를 비롯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또 일본 도쿄 번화가인 시부야에서 오는 19일부터 약 한 달간 한국의 포장마차 콘셉트의 팝업 스토어를 열고 ‘K-스트리트 푸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은 일본에서 한국 음식과 콘텐츠를 즐기는 ‘도한놀이’(한국여행놀이)가 유행하는 것에 착안해 지난 3월 일본에서 냉동김밥을 출시한 후 한 달간 20만 개 이상을 판매하는 등 성과를 거둔 바 있다. CJ제일제당은 이 외에도 미국, 일본 등에서 개최되는 한국 문화 페스티벌 ‘케이콘’을 활용해 한국 음식을 알리는 등 문화와 음식의 시너지 효과를 모색하겠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일본 케이콘에는 김밥과 만두, 치킨 등을 즐기기 위해 비비고 부스를 찾은 관람객이 1만명을 넘어서며 준비했던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앞서 지난 3월 4여년만에 개최된 태국 케이콘에서도 비비고 부스를 마련해 3000여명의 태국 관람객에게 한식의 매력을 전한 바 있다.
  • 금양인터내셔날, 1865 20주년 기념 리미티드 셀렉션 공개

    금양인터내셔날, 1865 20주년 기념 리미티드 셀렉션 공개

    와인전문기업 금양인터내셔날은 ‘1865’ 와인에 대해 론칭 20주년을 기념하고자 ‘1865 20주년 리미티드 셀렉션’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1865’는 2003년 출시돼 국민와인, 골프와인 등 다양한 별칭과 함께 한국 론칭 20주년 맞이했다.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7년간 세계적인 와인리서치 기관 ‘Wine Intelligence South Korea Landscape 소비자 대상 브랜드 인지도 리서치 결과 1위’의 명성을 갖고 있는 1865의 한국시장 런칭 20주년은 매우 상징적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과거를 격려하고 미래를 축하하기 위해 선보이는 ‘1865 20주년 리미티드 셀렉션’은 매우 특별한 블렌딩으로 탄생됐으며, 좋은 빈티지로 평가받는 2021년 포도의 특성과 떼루아의 본질을 모두 반영한 탁월한 품질의 와인을 보여주고 있다. 1865의 프리미엄 라인 강화와 최상급 품질을 보여주기 위해 산 페드로의 최상급 포도선별 및 최고 품질의 카베르네 소비뇽, 시라, 메를로, 말벡, 카베르네 프랑, 쁘띠 베르도가 블렌딩됐다. 1865 수석 와인메이커 안드레아 칼데론은 “1865가 가진 최고의 빈야드에서 자란 최상급 포도로 만든 고품질 원액만을 엄선한 프리미엄 와인으로서 고유의 특성과 떼루아에서 기인한 탁월한 품질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론칭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여행상품권, 호텔상품권 등 경품의 소비자 프로모션 및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 중이다. 특히 이번 FC서울의 공식 스폰서십으로 선정된 1865는 FC서울와 콜라보레이션한 팝업스토어, ‘FC서울 X 1865 브랜드데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1865에 대한 정보 및 홍보활동은 금양인터내셔날 홈페이지,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1865 20주년 리미티드 셀렉션’은 전국 백화점, 할인점, 편의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문화의 구로… 책과 함께 숲속 음악회

    문화의 구로… 책과 함께 숲속 음악회

    서울 구로구가 항동 천왕산 가족캠핑장에서 숲속 음악회 ‘여름 담아 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문화예술 행사를 즐기면서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보는 책, 노는 책, 만드는 책 ▲숲속 음악회 ‘여름 담아 봄’ ▲숲에서 열리는 장터 ‘마음 나눠 봄’으로 구성됐다. ‘보는 책, 노는 책, 만드는 책’은 폐기되는 그림책을 재활용해 나만의 팝업북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천왕산책쉼터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정오까지 운영된다. 이번 행사의 핵심인 ‘여름 담아 봄’은 천왕산 가족캠핑장에서 오후 1~4시에 진행된다. 돗자리를 깔고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형태의 콘서트다. 환경퍼포먼스그룹 유상통프로젝트가 다양한 폐기물로 만든 악기와 함께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싸운드 써커스’와 요들, 벌룬 쇼, 성악 공연 등이 이어진다.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천왕산책쉼터 앞에서 장터도 열린다.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의류, 공예품, 공정무역 물품 등을 판매한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백화점에서 테니스 친다’…롯데百 잠실 초대형 매장

    ‘백화점에서 테니스 친다’…롯데百 잠실 초대형 매장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테니스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롯데백화점이 테니스 코트가 있는 초대형 매장을 꾸며 용품·의류 시장 잡기에 나섰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3일 국내 최대 테니스용품 유통사 ‘테니스메트로’와 손잡고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3층에 체험형 매장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총 500㎡(약 150평) 규모로 조성되는 매장은 상품 판매 중심의 기존 매장과 달리 업계 최초로 실제 테니스 코트를 설치하는 등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가로 22m·세로 8m 규모의 테니스 코트에서 소비자가 직접 테니스용품을 사용해 보거나, 선수 출신 코치로부터 개인·그룹 교습을 받을 수 있다. 테니스 용품·의류 브랜드로는 나이키, 윌슨, 바볼랏, 프린스 등이 입점한다. 윌슨의 시프트, 프린스와 하이드로겐이 협업해 출시한 타투·크롬 등 시중에서 보기 어려운 프리미엄 라켓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아울러 롯데백화점은 오는 19~29일 잠실 롯데월드몰과 인천·동탄·수원·부산본점, 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 등 6곳에서 테니스 팝업스토어 ‘더 코트’를 열 예정이다.
  • 블루버드엔터프라이즈, ‘에리바 투어링 530’ 국내 첫 선

    블루버드엔터프라이즈, ‘에리바 투어링 530’ 국내 첫 선

    클래식한 감성에 현대적인 감각 더한 카라반‘2023 코리아 캠핑카쇼’에서 만난다 ‘Hymer’ 공식딜러사 블루버드엔터프라이즈(대표 오성식)가 Hymer 본사에서 직접 수입한 신규 카라반인 ‘에리바 투어링(Eriba Touring) 530’ 어반 모델을 국내 출시했다. 현재 이천 전시장을 통해 전시 중인 해당 모델은 내달 8일에서 11일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3 코리아 캠핑카쇼’에서도 만날 수 있다. 기존의 클래식함을 유지하고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탄생한 ‘에리바 투어링 530 어반’은 캠핑이나 여행을 한층 편리하고 감성적으로 만들어 주는 카라반이다.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어 가족, 친구, 지인들과의 캠핑에 집중할 수 있다는 카라반의 장점이 돋보인다. 또 어떤 날씨나 장소에서도 감성캠핑을 완성해 주는 역할도 한다. 갑작스러운 비나 강풍에도 편안한 캠핑을 즐기며 카라반 내부에서 이색적인 캠핑장의 풍경 감상이 가능하며, 직접 카라반을 꾸미며 개성 있는 나만의 카라반과 함께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에리바 투어링 530’ 어반 모델은 소형 카라반임에도 작지 않은 내부 공간으로 최대 4인이 이용할 수 있다. 팝업 루프를 펼치면 실내 높이를 198㎝까지 높일 수 있고, 짐을 보관하기 용이한 후면 수납도어가 장착돼 있다. 또 시인성이 뛰어나고 세련된 디자인의 크롬패키지가 장착되어 있으며, 주행이 안정적이면서 230㎝의 지하주차장에도 보관이 가능하다는 이점도 있다. 해당 모델은 국내 유일 Hymer 공식 딜러인 블루버드엔터프라이즈가 Hymer 본사에서 직접 수입, 정식 수입 부품으로 지속적인 A/S가 제공된다. 업체 관계자는 “황금연휴를 맞아 카라반을 활용한 캠핑이나 여행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며 “뉴 에리바 투어링 530과 더욱 감성적이고 편안한 사계절 캠핑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백화점에서 테니스 친다’…롯데백화점, 잠실서 13일 초대형 테니스 매장 오픈

    ‘백화점에서 테니스 친다’…롯데백화점, 잠실서 13일 초대형 테니스 매장 오픈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테니스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롯데백화점이 테니스 코트를 포함한 초대형 매장을 꾸며 용품·의류 시장 잡기에 나섰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3일 국내 최대 테니스용품 유통사 ‘테니스메트로’와 손잡고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3층에 체험형 매장을 개장한다고 9일 밝혔다. 총 500㎡(약 150평) 규모로 조성되는 매장은 상품 판매 중심의 기존 매장과 달리 업계 최초로 실제 테니스 코트를 설치하는 등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가로 22m·세로 8m 규모의 테니스 코트에서 소비자가 직접 테니스용품을 사용해보거나, 선수 출신 코치로부터 개인·그룹 교습을 받을 수 있다. 테니스 용품·의류 브랜드로는 나이키, 윌슨, 바볼랏, 프린스 등이 입점한다. 윌슨의 쉬프트, 프린스와 하이드로겐이 협업해 출시한 타투·크롬 등 시중에서 보기 어려운 프리미엄 라켓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은 아울러 오는 19~29일 잠실 롯데월드몰과 인천·동탄·수원·부산본점, 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 등 6개점에서 테니스 팝업 ‘더 코트’를 열 예정이다.
  • ‘제58회 광주시민의 날’ 비엔날레와 함께 한다

    ‘제58회 광주시민의 날’ 비엔날레와 함께 한다

    제58회 광주시민의 날 행사가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밤 9시30분까지 중외공원 일대에서 ‘가족’을 주제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올해 광주시민의 날은 ‘5월, 가족이 웃는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이 모여 ‘체험하고, 공감하고, 즐기는’ 광장의 축제로 열린다. 시민의 날이 대규모로 야외에서 열리는 것은 코로나팬데믹 이후 3년 만이자 광주시 민선 8기 출범이후 처음이다. 특히 5월 21일은 1980년 5월 당시 광주시민의 항거에 계엄군이 퇴각한 날로, 고도의 자율과 자치로 ‘절대공동체’를 이룬 날이기도 하다. 광주시는 이날을 기리기 위해 당초 11월 1일이던 ‘시민의 날’을 지난 2010년부터 5월 21일로 변경해 개최하고 있다. 올해 광주시민의 날은 제14회 광주비엔날레와 협력하고 연대한다. 이날 비엔날레 전시장은 밤 9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입장료도 시민의 날 당일 50% 할인한다. 또 비엔날레 파빌리온 완주자 중 선착순으로 50명에게 3만원 상당의 상생카드를 지급할 계획이다. 이번 ‘광주시민의 날’은 공식행사와 전시행사, 축제마당, 연계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식전행사로 펼쳐지는 베트남 응에안성 공연단 초청공연에 이어 기념식은 ‘150만 가족이 웃는다’라는 주제의 기념영상, 광주시민대상 시상, 강기정 광주시장과 시민·어린이합창단이 함께하는 축하 세레모니로 장식한다. 이어 국내 정상급 K팝 스타들의 축하콘서트가 광주의 밤을 뜨겁게 달군다. 가수 10cm, 김기태, 다비치, 바리톤 김동규, 재즈보컬리스트 고아라, 록밴드 크라잉넛, 뮤지컬배우 선우가 광주시민의 날을 축하한다.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부대행사로 마련돼 있다. 눈에 띄는 가족참여형 프로그램으로는 ‘가족사진관’이 있다. 100가족의 사전 신청접수를 받아 전문사진작가들이 야외스튜디오 2곳에서 가족사진을 찍어준다. 이미 ‘찾아가는 가족사진관’을 운영 중으로, 요양시설 3곳에서 30가구의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또 행사장 곳곳에 ‘스마~일! 찰칵, 인생 네컷’ 부스를 설치, 가족들이 직접 사진을 찍어 볼 수 있도록 한다. 이밖에 ▲시민의 날 기념 가족에게 편지쓰기 ▲캐리커처 ▲추억의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2023 베트남인의 날, 외국인 유학생의 날, 제18회 세계인의 날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세계문화체험전부터 광주 유학박람회, 비엔날레 파빌리온 팝업뮤지엄, 베트남 현지기업 주요 생산품 홍보 및 체험 등이 열린다. 메이크업, 바리스타 등 외국인들이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K-컬쳐 프로그램들이 준비된다. 이밖에 정책평가박람회는 잔디광장 주변 5개의 존에 설치된 ‘광주시의 주요 정책 30여개에 대한 시민과의 소통투어 프로그램으로서, 휴식이 함께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민참여형 전시를 선보인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올해 ‘시민의 날’은 위대한 광주의 오월정신이 정의롭고 행복한 내 삶의 일상 민주주의로 이어지고 150만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광주공동체를 행복하고 건강한 에너지가 넘치는 장으로 만들어 ‘빛나고 활력있는 새로운 희망의 도시’ 광주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TV시청 줄고, 송출수수료 늘고… 홈쇼핑 영업익 12년 만에 최저

    TV시청 줄고, 송출수수료 늘고… 홈쇼핑 영업익 12년 만에 최저

    집집마다 TV를 시청하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지난해 홈쇼핑 업계의 영업이익이 1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8일 TV홈쇼핑협회에 따르면 주요 7개 홈쇼핑 사업자(GS·CJ·현대·롯데·NS·홈앤·공영)의 방송 매출액은 2019년 3조 1462억원에서 3년 연속 감소해 지난해 2조 8999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2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인 5026억원에 그쳤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2020년 7443억원에 이르렀으나, 이후 평균 TV 이용 시간이 줄면서 해마다 1000억원씩 떨어지고 있다. 특히 홈쇼핑 업계는 케이블TV 등 유료방송 사업자에게 지급하는 송출 수수료 부담이 완화되지 않으면 올해도 뚜렷한 업황 개선이 이뤄지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 7개사 합계 송출 수수료는 1조 9069억원으로 방송 매출액의 65.8%를 차지했다.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수수료 상승률은 23%에 이른다. 1분기 CJ온스타일의 영업이익이 1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8% 늘었지만, 이는 지난해 1분기 영업이익이 급감한 데 따른 기저효과일 뿐 호실적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설명이다. 홈쇼핑 업체들은 저마다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면서 수익성 강화를 꾀하고 있다.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활성화, 인기 유튜브 채널과의 협업, 가상현실(VR) 팝업스토어 등을 내놓고 있지만 아직까지 소비자 주목도가 높지 않다는 지적이다. CJ온스타일이 2월 삼성전자 ‘갤럭시 S23’ 론칭 쇼케이스를 열면서 한 회 방송에서 85억원의 주문 실적을 올린 것이 그나마 성공 사례로 꼽힌다. 한 홈쇼핑 업계 관계자는 “기존처럼 긴 호흡의 영상은 소비자를 끌어들이기 어렵고, 요즘 유행하는 1분 미만짜리 짧은 영상을 통해서는 수십만원짜리 물건을 팔기 어렵다는 딜레마가 있어 사면초가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 ‘하트시그널3’ 박지현, 결혼 후 근황

    ‘하트시그널3’ 박지현, 결혼 후 근황

    ‘하트시그널3’ 출연자 박지현이 결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현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디올”이라고 적은 후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명품 브랜드 디올 팝업 스토어를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3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 노원, 노해로 7차선 막고 ‘거품 폭포·버블쇼’

    노원, 노해로 7차선 막고 ‘거품 폭포·버블쇼’

    서울 노원구의 대표 도로인 노해로가 어린이들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노원구는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해로 일대(롯데백화점~순복음교회) 550m 구간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대형 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하는 행사인 만큼 다양한 공연과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비눗방울을 이용한 놀이 공간인 ‘버블 마당’에는 거품 폭포가 설치되고 ‘버블·마술 쇼’도 진행된다. ‘체험마당’에서는 페이스 페인팅, 네일 아트, 만화경 만들기 등을 해 볼 수 있다. 회전 그네, 뽀로로 기차 등 여러 가지 놀이기구가 모인 ‘놀이마당’과 지진 하우스·화재 상황 미로 탈출 등 재난 안전 체험을 할 수 있는 ‘안전 마당’도 준비된다. 아이와 가족을 위한 휴식 문화 공간으로 꾸며지는 ‘잔디마당’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팝업북이 전시된다. 인조 잔디 위에 도서 1000여권을 비치한 서가와 야외용 빈백, 안락의자가 설치돼 책을 읽을 수 있다. 구는 행사 전날인 6일 오후 10시부터 7일 밤 12시까지 노해로 교통을 통제한다. 이번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시설물 안전을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 관리 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에도 철저히 신경 쓸 계획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어린이날 행사를 위해 노해로 7차선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으로 가득한 놀이동산으로 만들 것”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어린이를 어린이답게… ‘행복도시 서울’ 만든다

    어린이를 어린이답게… ‘행복도시 서울’ 만든다

    학업 문제나 대인관계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어린이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는 ‘서울 어린이 활짝센터’가 내년에 문을 연다. 또 어린이들이 스스로 자신들과 밀접한 정책을 발굴·제안하면 서울시가 정책에 반영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이런 내용을 담은 ‘어린이 행복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2010년 이후 태어난 만 13세 이하의 ‘알파세대’에 초점을 맞춘 전국 최초의 종합계획이다. 시는 2026년까지 ▲참여·존중 ▲신나는 놀거리 ▲꿈·미래 ▲안전·돌봄 ▲심리·건강 등 5대 분야에 4146억원을 투입한다. 어린이 활짝센터는 어린이가 마음 건강을 진단받고 그 결과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2026년까지 5000여명의 어린이 마음 건강 관리를 도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성적 스트레스, 코로나19 등으로 우울증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며 “접근성 등을 고려해 위치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초등학생 100명으로 구성된 ‘서울어린이 정책참여단’은 오는 7월부터 운영된다. 올해부터 매년 11월 19~25일은 ‘어린이 행복주간’으로 지정된다. ‘서울 어린이 꿈페스타’ 등을 비롯해 어린이가 중심이 되는 다양한 축제와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서울시 박물관, 미술관, 공연장 등 문화시설과 잠실종합운동장 등 시립체육시설 입장 시 어린이 동반 가족을 우선 입장하도록 하는 ‘어린이 퍼스트 문화’를 조성한다. 태어나면서부터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디지털 네이티브(원주민)’인 알파세대가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도 만들어진다. 현대자동차와 협력해 ‘팝업 놀이터’ 형태인 ‘찾아가는 놀이버스’ 등이 대표적이다. 또 디지털 기기 사용 대신 텃밭 재배와 같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디지털 디톡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 시장은 이날 어린이 중심도시 서울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은 ‘서울 어린이 권리장전’을 선언했다. 오 시장은 “초저출생 시대 도시는 미래세대인 어린이가 중심이 돼야 한다”며 “자신의 꿈과 미래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나라셀라, 부산 ‘어메이징 킴 크로포드’ 팝업스토어 운영

    나라셀라, 부산 ‘어메이징 킴 크로포드’ 팝업스토어 운영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는 이달 한 달간 부산 해운대구 더베이101에서 ‘어메이징 킴 크로포드’(AMAZING KIM CRAWFORD)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미국 내 소비뇽 블랑 판매 1위인 뉴질랜드 와인 브랜드 ‘킴 크로포드’를 선보인다. 대표 제품으로는 ‘말보로 소비뇽 블랑’과 ‘로제’가 있다. 말보로 소비뇽 블랑은 와인 스펙테이터의 톱(TOP) 100에 수회 선정된 바 있으며, 상큼하고 생기 넘치는 열대 과실 향으로 국내에서도 인기 높은 제품이다. 로제는 부드럽고 감미로운 수박, 딸기의 신선한 맛이 풍부하게 느껴지는 와인이다. 해당 팝업스토어에서는 킴 크로포드의 대표 제품과 잘 어울리는 음식을 페어링한 세트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캐쥬얼 다이닝 펍 핑거스앤챗에서는 피시앤칩스·치킨과 잘 어울리는 킴 크로포드 소비뇽 블랑 메가 콤보 세트를 선보이며, 보리에 베이커리앤델리에서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피자와 킴 크로포드 로제를 세트 메뉴로 판매한다. 팝업스토어를 방문하거나 킴 크로포드 페어링 세트 메뉴를 주문하는 이들을 위한 이벤트도 한다. 먼저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중 와인 초보자를 위한 클래스가 열리는데, 와인에 대한 기본 상식과 테이스팅 방법을 알려주고, 킴 크로포드 대표 와인 5종 시음 기회가 제공된다. 클래스는 오는 12~13일 양일간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되며 나라셀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매주 금·토요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킴 크로포드 소비뇽 블랑과 로제 2종을 시음할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된다. 이 밖에도 팝업스토어 방문객 SNS 포스팅 이벤트, 킴 크로포드 페어링 세트 메뉴 주문자 대상 다트 게임 경품 이벤트 등도 진행된다.
  • 소비는 ‘뚝’… 100만원 명품 아동복 매출은 ‘쑥’

    소비는 ‘뚝’… 100만원 명품 아동복 매출은 ‘쑥’

    고물가로 소비가 위축된 가운데 한 벌에 100만원을 훌쩍 넘는 명품 브랜드 아동복 매출은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소비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의 올해 1~4월 아동 명품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8.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일반 아동 매장 매출 증가율(19.8%)과 비교하면 고가의 상품 선호도가 더 높아진 것이다. 신세계백화점의 지난 1분기 수입 아동 브랜드 매출도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2.7% 늘었다. 롯데백화점 역시 명품 아동 브랜드 매출이 올 들어 15% 증가했다. 특히 성인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명품 브랜드일수록 어린이 상품 매출도 높은 경향이 두드러진다. 한 백화점 관계자는 “100만원 이하의 티셔츠 등이 인기가 있는데 성인용 제품보다 저렴한 가격에 아이에게 명품을 입힐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들이 심리적인 만족감을 크게 느끼는 것 같다”고 말했다.팔 부분의 ‘4선 줄무늬’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미국 패션 브랜드 ‘톰브라운’이 지난달 27일 신세계백화점 서울 강남점에 연 키즈 팝업 스토어의 매출이 지난 1일까지 단 5일 만에 1억원을 넘어선 것도 이런 열풍을 감지하게 한다. 성인 옷과 거의 비슷한 디자인의 아동복이 주력 상품인데, 남아 재킷 가격은 158만원, 카디건은 99만원 수준이다. 이 때문에 지난해 보복소비 기저효과로 지난 1~4월 매출 성장률이 한 자릿수에 그치고 있는 대부분의 백화점도 명품 키즈 매장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달 압구정 본점 지하 2층에 디올 아동복 라인인 ‘베이비 디올’ 매장을 새로 열었고, 신세계백화점도 서울 강남점과 부산 센텀시티점 등 대형 점포를 중심으로 ‘몽클레르 앙팡’, ‘펜디 키즈’ 같은 수입 아동 매장을 넓히고 있다. 고가의 아동복이 유행하는 시류가 아이들에게 모방소비를 조장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온 가족이 한 아이에게 지갑을 여는 ‘에이트 포켓·텐 포켓 키즈’(자녀에게 가족과 지인 등 10명이 지갑을 연다는 뜻)가 늘면서 지나치게 소비지향적인 태도가 아이들에게 왜곡된 경제관념을 심어 주고 사회 양극화를 부추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 봉태규, 폭풍성장한 아들 ‘붕어빵 스타일’

    봉태규, 폭풍성장한 아들 ‘붕어빵 스타일’

    배우 봉태규가 아들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봉태규는 27일 별다른 멘트 없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아들 시하 군과 함께 한 사진을 올렸다. 그는 한 명품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봉태규와 아들 시하 군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똑같은 트윈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봉태규와 똑닮은 시하 군은 어느새 훌쩍 커버린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봉태규는 지난 2015년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시하 군, 딸 본비 양을 두고 있다. 현재 봉태규는 tvN 토일드라마 ‘판도라 : 조작된 낙원’에서 구성찬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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