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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학습지특집/유아교육도 ‘맞춤 시대’ 대교 2개 학습프로그램 출시

    교육정보 서비스기업인 ㈜대교가 최근 영아 두뇌개발 통합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한 ‘소빅스 베베’와 음악교육을 바탕으로 한 ‘소빅스 오르프슐레’ 등 유아 통합교육 프로그램을 잇달아 내놓아 화제다. ●소빅스 베베 생후 10∼26개월된 유아가 대상이다.매주 한 차례 방문교사가 유아 회원의 집을 찾아가 종이와 천,플라스틱,목재 등으로 구성된 각종 교구재를 갖고 놀아주는 영어 두뇌개발 통합교육 프로그램이다.영아의 두뇌 밸런스와 기초 학습능력을 위해 16개월 학습 시스템을 적용한다. 잡아당기고 들춰보는 면이 있는 플랩 북(flap book)이나 끈과 인형이 달려있는 탭 북(tab book),펼치면 입체적으로 튀어나오는 팝업 북(pop-up book) 등 새로운 형태의 교재를 통해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책을 펼쳐보거나 당기고,흔들면서 책의 입체적인 변화를 통해 잠재력을 키우고 두뇌 개발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도록 했다. 영아기 월령의 발달 차이를 고려해 2단계로 구성됐으며,월령별·영역별 발달 과업에 따라 학습 목표를 설정,감각·신체·정서·언어·인지·자아 등을 고르게 발달시켜 준다.유아 전문교사가 각 영역을 통합적으로 구성한 주단위의 학습프로그램을 놀이식 수업으로 진행,학습효과도 극대화시킨다. 교구재는 세 가지로 학습코스에 따라 28만원,48만원,72만 2000원으로 나뉜다.월 지도비는 4만원.080-222-0909. ●소빅스 오르프슐레 독일의 음악학교인 함부르크 콘저바토리움과 상호 협력관계를 체결해 선보인 것으로,음악을 바탕으로 한 유아교육 통합프로그램이다.세계적인 유아 음악교육 프로그램인 ‘오르프 프로그램’을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재구성했다. 오르프 프로그램은 독일의 음악가이자 음악교육자인 칼 오르프가 개발한 조기 음악교육 프로그램으로 놀이·노래·신체동작·악기연주 등을 통해 유아에게 총체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독특한 교육방식이다. 그룹교육과 합주 등을 통해 유아의 사회성과 협동심을 키워주며 음악과 동작,언어,미술 등의 통합학습으로 정서와 인지,신체 등 유아의 잠재력을 고르게 개발시켜준다.특히 놀이처럼 즐겁게 이뤄지기 때문에 음악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창의력과 사고력 배양을 위해 듣기과 말하기,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도 포함됐다. 강사진은 독일 함부르크 콘저바토리움에 파견돼 400시간에 걸쳐 오르프 프로그램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자격을 딴 전문가들이다.수업은 만 3∼5세의 유아들을 12명 정도의 소그룹으로 구성,매주 한 차례 40∼50분 동안 진행된다.올 3월부터 서울,경기,부산,대구 등의 문화센터와 일반 유아교육기관을 중심으로 수업을 실시한다.㈜대교는 올 하반기 이 프로그램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집중근무시간제’…행정편의 발상 비난 빗발

    보건복지부가 ‘집중근무시간제’라는 제도를 만들고 이시간대에는 민원인들에게 방문 및 전화를 삼가달라고 부탁해 행정편의주의적인 발상이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 25일 복지부에 따르면 복지부는 지난 20일부터 행정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오후 4시부터 1시간을 집중근무시간제로 설정,운영하고 있다. 복지부는 이 시간대에는 공무원들에게 ▲이석(離席) ▲부서간 회의 ▲사적인 업무 ▲각종 연락 등을 삼가도록 지시했다.민원인들에게도 이 시간대에는 방문 및 전화를 하지말도록 당부했다.민원인에 대한 부탁내용은 홈페이지 ‘팝업(pop-up)’ 초기화면으로 띄워져 있다. 이 제도 시행에 대해 직원들뿐만 아니라 민원인들 사이에서 비난의 목소리가 나온다. 복지부 모 서기관은 “그렇다면 그 시간 외에는 집중해서 일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인가.”라며 “전근대적인 사고방식에서 나온 발상 같다.”고 꼬집었다. 홈페이지를 통해 이 사실을 알게 된 민원인 이모(42·의사)씨는 “세상에 자기들 일한다고 민원인들에게방문을삼가달라니 그런 몰상식한 발상이 어디 있느냐.”면서 “수요자 측면이 아닌 순전히 공급자 위주의 발상”이라고비난했다.이에 대해 복지부 관계자는 “업무의 생산성을높이자는 취지이지 민원인들에게 불편을 주자는 것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 “인터넷은 아직 개각전”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인 국립보건원이 소속 장관이 바뀐 지사흘이 지났는데도 홈페이지에 전 장관 인사말을 그대로 싣고 있어 네티즌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29일 복지부장관이 교체됐으나 31일 오후 5시 현재까지도 보건원 홈페이지(www.nih.go.kr)를 접속하면 초기화면에 김원길 전 장관의 새해 인사말이 팝업화면으로 자동 실행된다. 팝업화면은 홈페이지 운영자가 일시적으로 알리고 싶은 내용이나 강조하고 싶은 내용을 홈페이지와는 별도로 조그만창을 따로 만들어 띄우는 것. 문제의 팝업화면은 김 전 장관의 새해 인사말로,“그동안건강보험재정 안정화를 위해 애써준 국민에게 감사드린다.새해에도 보건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으로 돼있다.그러나 이 화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관이 바뀐 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전 장관의 인사말을 올려 놓느냐.”며 보건원의 무책임한 늑장 행정을 꼬집었다. 김용수기자 dragon@
  • 사이버 공간 ‘마이 홈’ 공짜로 장만하세요

    ◎무료 홈페이지 제공 사이트 급증/서버공간 할애… 제작방법도 간편 ‘호화 사이버 별장을 공짜로 장만하세요’ 인터넷 이용자라면 한번 쯤 꿈 꿔 보는게 자신만의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이다.그러나 기획에서 제작까지 여간 까다로운게 아니다. 하지만 자신의 ‘사이버 홈’이 들어설 공간만이라도 우선 확보해 두면 ‘내집 마련’의 기쁨을 앞당길 수 있다.게다가 요즘 들어 크게 늘고 있는 무료 홈페이지 제공 사이트를 찾아가면 자기 돈 한푼 안 들이고도 멋진 ‘마이 홈’을 꾸밀 수 있다. 무료 홈페이지 사이트에서는 최소 1∼2MB(메가바이트),많게는 50MB 이상의 사이버 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덩치 큰 파일을 올리거나 커다란 그림 파일을 여럿 띄우는 게 아니라면 1∼2MB만 해도 널따란 운동장이다. 큰 파일을 띄우고자 할 경우에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여러 서비스 업체를 동시에 활용하면 자신이 쓸 운동장을 거의 무제한으로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단순히 서버의 일부 공간만을 할애해 주었던 초기와 달리 요즘은 카운터,방명록,게시판 등다양한 기능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인터넷 문서 제작 언어(HTML)를 몰라도 시키는 대로 따라만 하면 기초적인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편리한 곳도 많다. 하지만 완전한 공짜는 없다.대부분 업체는 사이버 공간을 제공해 주는 대가로 홈페이지에 자사나 자사와 계약 맺은 업체의 광고를 별도 창인 ‘팝업’ 또는 그림광고인‘배너’형식으로 실어달라고 요구한다. 그러나 광고가 홈페이지 운영에 지장을 주지는 않는다.
  • 활용 인터넷/아동교육 사이트:23

    ◎Humongous Playroom/종이로 만드는 꼬마자동차 붕붕/배경화면을 동물친구 캐릭터로 dr39306@unitel.co.kr 이번 주에는 만화영화로 제작돼 어린이들을 즐겁게 해준 꼬마자동차 붕붕을 종이로 만들어 보자. Humongous Playroom 사이트(http://www.humongous.com/clubhe/play0.html)에는 이밖에도 배경화면,화면보호기,색칠놀이 밑그림 등 흥미를 끌만한 자료들이 들어있다. 홈페이지의 SPECIALS 코너에 들어가 cut and fold Pop­Up Putt­Putt항목을 선택하면 오려 붙여 만들기 쉽도록 그려진 붕붕의 밑그림이 나온다.브라우저의 파일메뉴를 선택해 프린트한 뒤 실선에 따라 오리고 점선부분을 접어서 풀을 발라 접힌 부분을 마주 붙인다.오리기 전에 색연필이나 그림물감으로 색칠해줘야 더욱 예쁜 자동차를 만들수 있다.별도의 그래픽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 경우 그림위로 마우스포인터를 옮겨가 오른쪽 버튼을 눌러 파일로 저장해 두면 두고두고 사용할 수 있다. 8개의 색칠놀이 밑그림이 있는 COLOR ME는 단순한 색칠놀이가 아니라 비교 관찰력을 기르거나 산수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이다. 두 개의 그림가운데 다른 부분 찾아내기와 4개의 비슷한 그림 가운데 똑같은 그림 찾아내기는 집중력과 관찰력을 길러준다.특히 같은 그림이 몇개나 있는지 세어보기와 물고기와 거북이 그림의 점잇기는 수의 개념과 순서를 이해하도록 도와주며 묶음으로 세어보기는 곱셈의 원리를 깨우쳐 준다.노래하는 동물친구들의 모습과 그 그림자를 잇는 짝짓기 역시 비교 관찰력을 기르는데 도움을 준다. 이번 기회에 아이들의 구미에 맞게 재미있는 동물친구들의 그림으로 배경화면을 교체하는 방법을 익혀보자. WALLPAPER코너에서 6개의 배경화면이 제공되는데,넷스케이프 3.0이상의 버전이나 익스플로러를 사용하면 브라우저가 곧바로 전송받은 파일을 배경화면으로 바꿔주는 기능이 있어 편리하다.배경화면으로 사용하려는 그림위로 마우스포인터를 옮긴후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팝업메뉴가 나타난다.Set As Wallpaper(배경화면으로 저장)항목을 클릭하면 곧바로 바탕화면이 변한다. 브라우저가 이 기능을 지원하지않으면 사용자가 모든 과정을 직접 조정해야 한다. 먼저 마우스포인터를 그림위로 옮겨 오른쪽버튼을 누른다.저장할 폴더를 묻는 대화창에서 자신의 윈도가 설치된 디렉토리를 지정한다.저장이 끝나면 브라우저의 오른 상단의 프로그램 최소화버튼을 눌러 데스크탑화면이 보이도록 한다.데스크탑화면위에서 다시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눌러 등록정보를 선택하고 배경화면 탭을 누른다.배경무늬 항목에서 전송받은 파일을 선택하고 가운데로 할 것인지 바둑판식으로 할 것인지 지정한 후 확인 버튼을 누르면 된다. 화면보호기를 전송받아 교체하는 방법 역시 배경화면의 경우와 유사하다. 홈페이지를 아래로 스크롤해 SCREEN SAVER를 누르면 파일을 전송받아 저장할 위치를 묻는 대화상자가 나타난다. 열린 창들을 최소화시킨후 데스크탑을 클릭하여 등록정보를 불러내,스크린세이버 탭을 클릭한 뒤 화면보호기 파일 리스트중에서 HE를 선택하면 된다.
  • Zini’s Activity Page(아동교육 사이트:10)

    ◎귀여운 고양이가 캐릭터로 점잇기·미로찾기·오려붙이기 등 놀이로 배우는 영어교재 가득 신체나 지능이 한창 발육단계에 있는 취학기의 어린이들은 주변의 사물에 대한 왕성한 탐구력과 관찰력을 기르도록 자극함으로써 지능을 더욱 개발할 수 있다. Zini’s Activity Page(http://www.incwell.com/Zini/Zini.html)에는 점잇기·미로찾기 등 이미지를 활용한 다양한 교재들이 들어 있어 이런 능력을 기르는데 큰 도움을 준다. 교재마다 지니라는 이름의 귀여운 고양이가 캐릭터로 등장하기 때문에 어린이들의 흥미를 끄는데도 그만이다.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화면을 아래로 스크롤하면 교재들의 제목이 정리된 인덱스가 보이는데,그중 마음에 드는 제목위로 마우스 커서를 옮겨가 누르면 GIF형식의 그래픽파일이 첨부된 학습교재가 나타난다. 인텍스 파일의 제목뒤에는 각각 교재의 종류를 나타내는 약자가 붙어 있는데 CB는 색칠놀이용 밑그림,CP는 잘라서 붙이는 공작교실,DD는 점잇기,M은 미로찾기,SD는 큰 것과 작은 것을 구별하거나 관련있는 사물들을연결시키는 관찰력 기르기,Tr은 따라그리기를 의미한다. 점잇기 교재들은 영어단어의 개념을 익히기에도 안성맞춤이다.up이라는 단어가 써있는 교재는 점과 점을 이으면 지니가 계단을 올라가는 그림이 완성되고,in이라는 단어가 써있는 교재는 지니가 욕조안에서 목욕하는 그림으로 완성되기 때문이다. Cicle,Triangle,Rectangle,Square,Diamond등의 도형 역시 점을 이어가면서 선과 각 등의 구성요소를 익히게 되는데,정사각형의 경우 4개의 직각과 길이가 같은 4개의 선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자연스럽게 깨우쳐 준다. 점잇기를 할때는 아무렇게나 연결하기 보다는 알파벳이나 수의 순서에 따라 이어가도록 지도해야 수의 대소나 순서를 익히는데 도움이 된다. 칼러링 북의 경우에도 단순히 색칠을 하며 노는게 아니라 부활절 계란만 찾아 색칠하기등의 문제가 주어져 있어 관찰력을 기르도록 배려하고 있다. 미로찾기로는 발렌타인데이에 친구에게 보낼 편지를 넣을 우체통을 찾는 게임과 지니가 잃어버린 공이나 아이스크림·나비 등을 찾으러 가는 게임이 들어있다. 교재가 마음에 들어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하고 싶으면 마우스 커서를 그림 위로 옮겨가 오른쪽 버튼을 누른다.이때 커서 옆으로 나타난 팝업 메뉴에서 Save Image As항목을 선택하면 파일을 저장할 폴더나 디렉토리를 묻는 창이 열리는데,알맞은 곳을 골라 확인(OK)버튼을 누르면 된다. 고속의 모뎀을 사용하거나 약간의 인내심이 있는 독자라면 멀티미디어 그림책인 The Tales of Edgeriver Wood를 방문해 본다. 땅속의 미로에서 집을 찾아 헤매는 개미의 이야기와 낙엽·나무 등 자연에 얽힌 이야기들이 움직이는 영상과 함께 쉬운 영어로 씌어 있다.
  • CCBH(활용 인터넷/아동교육 사이트:5)

    ◎그래픽 프로그램 없이 색칠놀이/20가지 색상·예븐 밑그림… 미술 흥미 유발 집에 있는 컴퓨터에 그래픽프로그램이 없어서 컴퓨터상에서 색칠을 하지 못한다는 독자의 질문이 있었다.하지만 특별한 그래픽 프로그램 없이도 웹 접속상태에서 색칠을 즐길 수 있는 사이트가 있다. Carlos,Coloring Book Home(http://www.ravenna.com/coloring/)은 비록 제공하는 색상 수와 밑그림이 적긴 하지만 어린이들이 단순한 색칠놀이를 맛보기에는 그만인 곳이다. 홈페이지에 접속해 화면을 아래로 스크롤하면 색칠하고자 하는 밑그림을 고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과,생일잔치,산타와 루돌프 등 6개의 밑그림 제목이 보일 것이다. 마음에 드는 그림의 제목 위로 마우스 커서를 옮겨가 눌러보자.선택한 밑그림과 함께 20가지 색상의 팔레트와 몇가지 도구 아이콘이 들어있는 색칠하기 프로그램이 나타난다. 팔레트에서 원하는 색을 마우스로 선택하면 잠시 화면이 사라졌다 나타나면서 팔레트 옆의 페인트브러시 아이콘의 바탕색이 방금 선택한 색으로 변해있을 것이다.그럼다시 밑그림으로 마우스 커서를 옮겨가 색칠할 적당한 곳을 누른다. 팔레트 아래의 선택상자가 no로 체크돼 있으면(처음 접속하면 기본적으로 no로 체크) 곧바로 색이 칠해지는데 사용자가 yes로 변경하면 색과 위치를 지정한 뒤 다시 팔레트 옆의 페인트브러시를 눌러줘야 색이 칠해지게 된다. 칠한 색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붓 그림 오른쪽에 있는 UNDO라고 쓰인 단추를 눌러보자.방금 칠한 색이 지워져 다시 색을 골라 칠할 수 있게 된다. 그림이 완성되면 SAVE단추를 누른다.그러면 서버컴퓨터의 scratch방에 저장하게 되는데 만약 자신의 컴퓨터에 보관하려면 그림위에 마우스 커서를 옮겨간 후 오른쪽 마우스 단추를 클릭한다. 여러 항목의 팝업메뉴가 나타나면 Save this file as 항목을 눌러 저장할 디렉터리를 묻는 대화상자에서 원하는 곳을 선택하고 OK를 누른다. 색상 팔레트 왼쪽의 W글자가 씌인 공책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다시 홈페이지로 돌아가게 돼 또 다른 그림을 선택해 색칠할 수 있다. 완성된 그림은 gif방식의 그래픽파일로 저장되기때문에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했을 경우 다시 꺼내보거나 인쇄하기 위해서는 그래픽프로그램이 필요하다.윈도3.1이나 윈도95의 그래픽 에디터 프로그램인 페인트브러시는 인터넷에서 많이 쓰는 JPG나 GIF 포맷의 그래픽파일을 지원하지 않는다. 참고로 그래픽 프로그램에는 보기전용 프로그램과 그리기기능이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보기 프로그램으로는 속도가 빠른 ACDSee가,편집 프로그램으로는 상용프로그램에 맞먹는 성능을 가졌으면서도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는 Paint Shop Pro가 널리 쓰인다.이 프로그램들은 통신망의 자료실에 가면 구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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