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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만원짜리 강아지 초상화, 반려견과 함께 골프 라운딩…넓어지는 ‘펫팸족’ 시장

    40만원짜리 강아지 초상화, 반려견과 함께 골프 라운딩…넓어지는 ‘펫팸족’ 시장

    반려동물을 키우는 자영업자 A씨는 자신이 쓰는 물건보다 강아지 용품을 살 때 제품을 더 깐깐하게 따져보고 있다. A씨는 “반려동물 용품이란 글자가 붙으면 같은 제품도 더 비싸지는데, 안 좋은 성분을 사용하는 곳도 많아서 믿을만한 브랜드 몇 곳을 정해놓고 있다”고 말했다. A씨처럼 반려동물을 가족같이 기르는 ‘펫팸족’이 늘면서 관련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국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는 약 1400만명, 관련 용품 시장은 연간 8조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다. 이 때문에 최근에는 대기업들이 반려동물용 식품이나 가구 등 용품을 내놓거나, 백화점과 호텔 등은 반려동물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업장을 늘리는 추세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뉴욕 출신의 반려동물 초상화 전문 아티스트 ‘벤 레노비츠’와 손잡고 반려동물 초상화를 그려주는 라이브 페인팅 팝업스토어를 연다. 오는 4일, 6일~8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시작으로 본점, 센텀시티점에서 이달 한 달 동안 연달아 팝업이 열릴 예정이다.카드보드지에 흑연과 아크릴 물감으로 팝아트 스타일의 반려동물 초상화를 그리는 것으로 유명한 ‘벤 레노비츠’가 직접 한국에 방문해 고객들에게 직접 초상화를 그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작품의 가격은 40만원 (프레임포함 41㎝*31㎝)이며, 예약은 신세계백화점 카카오톡 공식 채널을 통해 할 수 있다. 예약이 마감됐을 경우에는 라이브 페인팅 참여는 불가하지만 현장 접수 후 작품을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신세계는 “반려견 전용 유치원과 호텔이 생겨나는 등 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여기는 ‘펫팸족’ 시대에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안하기 위해 이같은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현대백화점은 MZ세대를 겨냥한 자체 ‘펫 편집숍’을 최근 선보였다. 콘텐츠 차별화의 일환으로 반려동물 전문 매장을 패션(피어), 뷰티(비클린)와 함께 20~30대 젊은 세대를 백화점으로 끌어들이는 ‘앵커 테넌트’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펫 편집숍 ‘위펫’ 첫 매장은 여의도 더현대 서울 5층에 자리 잡았다. 펫 의류와 가방 등 패션 상품부터 수제 간식, 유모차, 가구, 소품 등 반려동물 관련 토탈 라인업을 갖췄다. 특히 온라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의 오프라인 1호 매장을 대거 유치했다. ‘마르디 메르크디(비엔비엔)’, ‘누우띠’, ‘포독스’(4DOGS) 등 SNS 상에서 완판템으로 입소문이 난 펫 의류 브랜드가 대표적이다. 이와 함께 MZ세대 사이에서 펫 수제 간식의 양대산맥으로 불리는 ‘페피밀’과 ‘수수펫푸드’ 등 총 30여 개의 반려동물 관련 브랜드를 만나 볼 수 있다.현대백화점은 매장 인테리어도 ‘펫 프렌들리’(반려동물 친화)하게 차별화했다. 반려동물을 자식처럼 아끼는 고객들의 마음을 반영해 밝은 컬러와 곡선형 마감, 반려동물 눈높이에 맞춘 낮은 상품 진열대 등 유아동 매장의 인테리어 특징을 도입한 것이다. 더현대 서울 1층에 위치한 컨시어지 데스크에서 반려동물 유모차도 유료(5,000원)로 대여해준다. 현대백화점은 반려동물 전용 가방(캔넬)과 유모차를 이용할 경우 식품 매장을 제외하고 실내 출입을 허용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이 이처럼 반려동물 편집숍을 새롭게 선보인 것은 펫 관련 콘텐츠가 MZ세대를 오프라인 매장으로 끌어들이는 앵커 테넌트로 자리매김 했다는 판단에서다. 실제로 현대백화점이 더현대 서울과 판교점 등에서 운영 중인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위마켓’의 지난 3년간 구매 고객을 분석해보니, 펫 관련 브랜드의 팝업스토어 매출의 77%가 20~30대 고객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풀무원은 펫푸드 브랜드 ‘풀무원아미오’의 브랜드를 재정립하고, 시장 내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하는 ‘펫 휴머니제이션’ 트렌드에 맞춰 펫푸드를 식품사업의 정체성에 접목시켜 나갈 계획이다. 풀무원아미오는 반려동물의 건강에 해로울 수 있고 오래 섭취하면 좋지 않은 첨가물의 기준을 수립하여 더욱 엄격하게 관리할 계획이다.신세계까사는 반려동물 친화 가구 브랜드 ‘몽스(MONS)’를 론칭했다. 스크래치에 강한 기능성 패브릭, 견고한 원목 등 엄선한 소재와 신세계까사만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프리미엄 펫 가구를 선보여 반려가구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에서 운영하는 골프클럽 롯데스카이힐CC 제주는 반려견과 함께 제주의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반려견 동반 라운드는 한 팀당(2~4인 기준) 반려견 한 마리 동반이 가능하며 반려견 그린피(입장료) 비용은 10만원이다. 대형견이나 맹견류는 이용이 제한되며, 골프 클럽 내에서 리드 줄은 필수로 착용하게 해 안전하면서도 편안한 골프를 즐길 수 있게 했다. 라운드 시간 동안 함께할 반려견을 위해 친환경 케이프, 간식, 장난감, 배변봉투 등이 제공된다.
  • 항공사 성수기 비성수기 경계 허물어진다…항공사가 추천하는 공항 이용 꿀팁은?

    항공사 성수기 비성수기 경계 허물어진다…항공사가 추천하는 공항 이용 꿀팁은?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이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고 있다. 전통적 여행시기 구분법인 ‘성수기’와 ‘비수기’의 구분이 흐릿해지면서 언제든 기회가 되면 여행을 떠나는 심리가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당장 이번 황금연휴에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인원은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7일동안 모두 121만 3319명일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일평균 공항 이용객도 코로나 이전인 2019년(17만 9462명)추석 연휴의 97%수준(17만 3331명)까지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28일 제주항공 등에 따르면 10~11월 국제선 예약 승객을 분석한 결과 70%대 중반으로 2019년 같은 시점 예약률(60%)보다 11%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기간 주말 예약률은 70%후반대로 2019년 대비 10%포인트 증가했으며 주중 예약률도 70%중반대를 기록했다. 10월~11월은 학기중인데다 7~8월 여름휴가철과 추석 여행객 쏠림현상으로 비수기로 분류된다. 올해는 특히 최장 12일까지 쉴 수 있는 추석 황금연휴의 영향으로 여행수요가 줄어들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예상이었다. 하지만 제주항공에서 보듯 이런 비수기 기간 항공권 예약이 증가한 것은 보다 저렴한 가격에 여행을 떠나려는 알뜰 여행객과 휴가기간이 아니더라도 여유가 생길때마나 연차 등을 이용해 여행을 떠나는 틈새 여행족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그렇다면 연휴동안 공항은 어떻게 이용해야 할까. 제주국제공항은 3층 대합실에서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공항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특산품·수산품·감귤 팝업스토어 프로모션과 격리대합실 내국인 면세점의 한가위 맞이 사은행사를 연다. 또 한국공항공사 스마트공항가이앱 또는 제주공항 홈페이지를 활용하면 항공기 티켓 발권부터 비행기 탑승까지 각 단계별 소요시간 및 혼잡정도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다. 지난해 추석의 경우 티켓 발권부터 비행기 출발까지 소요시간은 최대 87분이 걸렸다. 올 9월 특정일에는 평균 46분이 걸렸다. 이처럼 개인에 따라서 최대 40분 정도 줄을 서서 대기해야 하는데 어플이나 홈페이지를 이용해 이를 줄일 수 있는 꿀팁을 제시한 것이다. 에어프레미아의 경우는 건강이나 연령 등이 이유로 일반 기내식 섭취가 어려운 고객을 위해 맞춤형 특별식을 제공한다. 어린이를 동반한 고객이라면 만 24개월 이상~12세 미만 아동에게 제공되는 어린이식을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좌석을 미보유한 만 24개월 미만의 영유아 동반고객은 무료 이유식을 신청할 수 있는 것도 알아 두면 좋은 팁이다.이밖에도 인천국제공항 이용 시 만 70세 이상의 고령자나 만 7세 미만의 유·소아, 임산부와 동행하면 공항 내 ‘패스트트랙(교통 약자 전용 출국장)’을 이용할 수 있다. 항공사 체크인 시 패스트트랙 티켓을 요청하면 가족 등 최대 3인의 동반자까지 빠르게 입국 심사장으로 들어갈 수 있다.
  • “일본 AV 배우가 한국에서 서빙하고 있습니다”

    “일본 AV 배우가 한국에서 서빙하고 있습니다”

    일본 유명 AV 배우가 한국에서 서빙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배우 우에하라 아이는 지난 4일 트위터에 자신이 광고 모델을 맡은 라멘을 홍보하기 위해 한국 방문을 예고했다. 우에하라 아이는 2011년부터 2016년까지 AV 배우로 활동하며 인기를 끌었다. 우에하라 아이는 지난 15일 라멘을 팔고 있는 팝업스토어에서 일일 점장을 맡아 라멘을 직접 팔기도 했다. 이 모습을 한 네티즌이 찍어 유튜브에 올리기도 했다. 라멘 홍보 문구가 담긴 티셔츠를 입은 우에하라 아이는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손님들에게 친절하게 서빙했다.
  • 한국공대, 마스코트 ‘티노’ 팝업스토어 운영… “이모티콘·굿즈 인기”

    한국공대, 마스코트 ‘티노’ 팝업스토어 운영… “이모티콘·굿즈 인기”

    한국공학대학교는 한국공대 마스코트 ‘티노’(TINO) 굿즈를 홍보하는 팝업스토어를 한국공대 제1생활관 로비 특별부스에서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교명 변경에 따른 홍보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한국공대 홍보 마스코트 티노에 대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고 각종 이벤트 행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국공대 마스코트 티노는 귀여운 공룡으로 공모전 당시 재학생이던 박현(디자인학부 졸업)씨가 출품해 선정됐다. 학생 커뮤니티에서 인기가 있던 티노는 한국공대 마스코트로 선정된 후 이모티콘과 다양한 굿즈 상품으로 출시돼 한국공대 학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티노 이모티콘은 이벤트 시작 후 몇 분 사이에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티노 팝업스토어는 개장 전부터 30여명의 학생이 대기하는 등 굿즈를 사려는 학생들로 분주했다. 이날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김동휘(전자공학부) 학생은 “학교를 상징하는 마스코트로 만든 이모티콘과 다양한 굿즈를 보면서 저를 포함한 많은 학생의 학교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커져가는 것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마스코트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규 한국공대 입학홍보처장은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한 생생한 아이디어를 대학 홍보에 활용했다”며 “그 결과 학생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서 애교심을 고취하는 좋은 성과를 얻게 됐다”고 밝혔다.
  • ‘맥캘란 더블 캐스크’ 팝업스토어 10월 14일 오픈

    ‘맥캘란 더블 캐스크’ 팝업스토어 10월 14일 오픈

    비교 불가한 품격, 두 가지 셰리 캐스크의 조화가 만들어낸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 ‘맥캘란’ 만의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서울에 찾아온다.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10월 14일(토)부터 28일(토)까지 ‘맥캘란 더블캐스크 익스피리언스 2023’이라는 타이틀로 많은 국내 위스키 애호가들과 맥캘란의 가치를 느끼고 싶은 소비자들을 초대한다. 위스키의 세계에서 캐스크는 위스키 맛과 향의 80%를 차지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요하고 핵심적인 작업이다. 증류된 위스키 원액이 오크통과 맞닿아 오랜 기간 동안 서로 숨쉬고 상호작용을 하며 아름다운 풍미와 성숙함이 더해진다. 맥캘란이 전 세계 위스키 전문가와 애호가들로부터 여타 싱글몰트 위스키를 평가하는 기준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유가 이 캐스크, 오크통에 있다. 유럽과 미국에서 직접 관리하고 벌목한 나무를 선별해 장인들의 손을 통해 오크통으로 만들어지고, 스페인 헤레즈에서 셰리와인 시즈닝을 거쳐 위스키 숙성을 위해 스코틀랜드로 보내진다. 이와 같이 나무의 시작부터 섬세하게 관리하는 위스키 브랜드는 거의 드물다. 대부분이 사용된 오크통을 구매하여 쓰기 때문이다. 이번 행사에 소개되는 맥캘란의 특별한 더블캐스크 시리즈는 유러피안 셰리 캐스크와 아메리칸 셰리 캐스트의 절묘하고 섬세한 하모니가 특징인 제품으로, 진한 건포도의 풍미에 바닐라와 시트러스의 밸런스를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위스키다. 평일(월~금)은 오후 2시 30분~10시, 주말(토~일)엔 낮 12시 30분~오후 10시 30분 운영되는 행사로 예약 없이도 현장 방문해 프로그램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맥캘란 더블캐스크 익스피리언스 인 서울’을 검색해 예약 후 방문 시, 위스키 테이스팅 클래스가 제공되는 특별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 추석연휴 제주공항 탑승수속 40분 단축?… 여길 보면 안다

    추석연휴 제주공항 탑승수속 40분 단축?… 여길 보면 안다

    다가오는 추석연휴 제주공항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수속시간이 최대 40분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국제공항이 올 추석 연휴 기간인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공항을 이용하는 여객을 대상으로 스마트하고 슬기로운 공항을 활용하는 꿀팁을 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손종하 제주국제공항 공항장은 “공항 혼잡이 예상되는 추석 연휴 수속절차를 신속하게 밟을 수 있도록 한국공항공사 스마트공항가이드앱 또는 제주공항 홈페이지를 활용하면 항공기 티켓 발권부터 비행기 탑승까지 각 단계별 소요시간 및 혼잡 정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면서 “개인에 따라 최대 40분 정도 줄을 서서 대기하는 시간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해 추석연휴때 제주공항은 발권부터 출발까지 최대 87분이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추석연휴기간 제주공항에 도착하는 내외국인 여객들은 1층 도착장에 새롭게 설치된 11식의 대형 LED 광고매체를 통해 추석 명절 분위기를 고취하는 한가위 미디어아트를 보면서 제주도 여행의 설렘을 시작하고 환영 명절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특히 출발 여객들은 3층 대합실에서 시중가 보다 저렴하게 특산품, 수산품, 감귤 팝업스토어 프로모션과 격리 대합실 내국인면세점이 한가위 맞이 사은행사를 경험할 수 있다. 공항 특산품 판매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제주공항에서 판매하는 특산품들이 시중가보다 오히려 저렴하고 품질을 자부한다”면서 “수산품의 경우 일본 이슈로 어려운 시기지만 여행객들이 안심하고 제주산 수산물을 선물할 수 있도록 관리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추석연휴 기간인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7일간 국내선 출도착 승객은 약 58만명, 국제선 출도착 승객은 약 4만 1000명으로 예상되고 있다.
  • 산·바다로 외출 나온 스크린… 캠핑 장비병 ‘꿈틀’

    산·바다로 외출 나온 스크린… 캠핑 장비병 ‘꿈틀’

    유난했던 폭염과 폭우가 물러나고 야외 활동이 많은 가을이 차츰 다가오면서 가전 업계가 가을맞이로 분주해지고 있다. 지난해부터 지속된 글로벌 경기침체에 가전별 특화 전략을 세우고 있는 기업들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캠핑’ 문화에 주목하고 있다. 18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국내 캠핑 인구는 2020년 기준 534만명에서 올해 700만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 캠핑산업 시장 규모는 2020년 4조원에서 올해 7조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 빠르고 선명한 ‘더 프리스타일’ 지난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에서 화제작으로 꼽힌 삼성전자의 휴대용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이 이달 초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된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에서는 더 진화된 성능의 ‘더 프리스타일 2세대’로 돌아왔다. 1세대 제품의 경우 누구나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한 작은 크기와 830g의 무게에 기존 빔프로젝터 제품의 화질 한계를 뛰어넘은 영상 표현력으로 출시 초기 국내 시장에서 품절 대란이 이어진 바 있다. 캠핑 제품 수요가 큰 미국에서 먼저 출시한 2세대는 1세대에서 단점으로 지적받은 느린 반응 속도가 한층 개선됐고, 제품 2대를 연동하면 최대 160인치 파노라마 뷰를 구현할 수 있다. 넷플릭스·디즈니 플러스·애플TV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및 250개 채널(광고 포함)로 구성된 삼성 TV 플러스 유선 서비스도 사용 가능하다.현재 국내에서 유통되는 1세대 제품은 화면 송출부가 180도 자유자재로 회전해 벽·천장·바닥 등 다양한 공간에서 최대 100인치 크기의 화면을 원하는 각도로 구현할 수 있다. 또 전원 플러그 연결 없이 외장 배터리(50W·20V)를 연결해 실내뿐 아니라 캠핑장 등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본격적인 캠핑철을 맞아 더 많은 고객이 더 프리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도록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의 투숙객 전용 야외 피크닉 공간 ‘포레스트 파크’에서 특별 체험 공간도 운영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에 앞서 지난 6월 기아와 협업해 ‘더 프리스타일 EV9 에디션’도 선보인 바 있다. 이 제품은 기아의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V9’의 디지털 패턴 라이팅 그릴에서 따온 색상을 적용해 캠핑을 비롯한 아웃도어 감성을 더했다. ●가방·스크린 일체형 ‘스탠바이미 고’LG전자는 가정과 병원, 사무실 등 실내 공간에서 사용성을 높인 이동형 스크린 ‘LG 스탠바이미’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휴대용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고’로 틈새시장 공략에 나섰다. 기존 스탠바이미 제품이 스크린에 바퀴를 달아 실내 공간에서 이동하기 쉬운 개념이었다면 스탠바이미 고는 바퀴를 떼고 스크린은 여행 가방 형태의 일체형으로 제작해 어디든 들고 다니며 시청할 수 있는 개념의 제품이다. 레디백 형태의 제품 내부에는 리모컨, 전원 케이블 등 액세서리를 보관할 수 있으며 내장 배터리를 탑재해 전원 연결 없이도 최장 3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27인치 터치 화면과 시계 방향으로 90도까지 회전하는 ‘로테이팅’, 최대 18㎝ 내 높낮이 조절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들은 시청 환경에 따라 화면을 가로 또는 세로로 돌리거나 테이블 모드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 LG전자의 스마트 TV 플랫폼 ‘웹OS’를 탑재하고 에어플레이와 화면 미러링 등을 지원해 다양한 모바일 기기와 간편하게 화면을 공유할 수 있다. 음성인식 기능을 적용해 야외 활동 중에도 음성만으로 채널 변경, 음향 조절, 콘텐츠 검색 등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에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 ‘LG 스탠바이미 클럽’을 꾸렸다.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와 협력해 체험 공간을 캠핑장으로 꾸몄고, 실제 캠핑 현장에서 제품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LG전자는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고, 소셜미디어(SNS)에 방문 후기를 작성한 고객 가운데 심사를 통해 스탠바이미 고, 스노우피크 의류 등을 증정한다. 또 제품 구매 고객 중 선착순으로 100명에게 웨이브 3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 웰메이드 여성 의류 브랜드 ‘유메르’ 겨울 신상품 출시

    웰메이드 여성 의류 브랜드 ‘유메르’ 겨울 신상품 출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감성을 추구하는 웰메이드 브랜드 ‘유메르’에서 지난 14일 겨울 신상 컬렉션을 선보였다. 윈터 신상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라인은 유메르 특유의 따뜻한 색감에 프리미엄 소재를 접목하여 퀄리티를 높였으며 클래식한 실루엣에 한 방울의 특별함을 더 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 겨울 컬렉션을 통해 유메르 시그니처 아이템인 브랜드 울 텐셀 시리즈는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올해도 다양한 디자인,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또 하나의 스테디셀러인 라피네 플리츠 스커트는 하나씩 주름을 잡아 만드는 헤밍 작업으로 풍성한 주름의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선사한다.지난달 입점한 셀렉트샵 29CM(이십구센티미터) 수요입점회에서 단 하루 만에 21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입점 당일 매출로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며 플랫폼 내 탑 매출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내 달 중순, 유메르 도산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타임리스 윈터 부티크’ 컨셉으로 헤비 아우터 라인(에코 퍼 무스탕, 구스다운 패딩)의 팝업스토어를 전개한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유메르는 공식 홈페이지 라이브 시스템 도입, 남성 라인 확장, 백화점 팝업과 플랫폼 입점 등을 통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상품 다각화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 소셜벤처 최대 축제…성동구 ‘제7회 서울숲 소셜벤처 엑스포’

    소셜벤처 최대 축제…성동구 ‘제7회 서울숲 소셜벤처 엑스포’

    서울 성동구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성수동 서울숲 인근 언더스탠드 에비뉴에서 제7회 ‘서울숲 소셜벤처 엑스포(EXPO)’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서울숲 소셜벤처 엑스포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소셜벤처의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소셜벤처, 포용으로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전국 160여개 소셜벤처 기업들이 참여한다. 먼저 이달 15일 열리는 개회식에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선정하는 ‘소셜벤처 혁신경연대회’ 결과를 발표한다. 구는 수상한 기업에게 총 1억원 상당의 사업개발비를 시상하고 이들 기업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어 업계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이밖에 장애인 이동권 개선을 주제로 한 기업의 사례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소셜벤처 아카데미와 토크콘서트, 팝업스토어, 전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특히 전국 70여개 소셜벤처 기업제품을 한자리에 모아 팝업스토어 형식으로 판매하는 ‘전국 소셜벤처 팝업스토어’는 민간 최대 사회적 가치 플랫폼인 SOVAC(Social Value Connect)과 함께 운영한다. 현장판매는 물론 11번가 SOVAC 마켓 기획전과 연계하여 팬데믹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셜벤처 기업에게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의 장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전시 체험존에서는 생태계 히스토리를 통해 소셜벤처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또 혁신 기술로 장애인 이동권을 개선하는 휠체어 동력 보조장치, 휠체어 사용자에게 무장애길을 안내하는 내비게이션, 휠체어 탑승 가능한 장애인 택시도 체험할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혁신기술로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 온 소셜벤처 기업들의 그간 성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축제의 장에 초대한다”라며 “엑스포 행사가 소셜벤처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고, 많은 시민들이 가치 소비에 참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中 더딘 회복에 속 타는 K뷰티… 북미·日 대체 시장 찾아 나선다

    中 더딘 회복에 속 타는 K뷰티… 북미·日 대체 시장 찾아 나선다

    리오프닝에도 불구하고 중국 화장품 소비가 더디게 회복되면서 K뷰티 업계는 ‘중국 시장 재도약’ 특명과 함께 중남미, 유럽 등 대체 시장을 모색하는 투 트랙 전략으로 매출 정상화를 꾀하고 있다. 11일 무역협회와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화장품 시장은 한류 열풍과 엔데믹 영향으로 올해 매출 회복을 기대했지만 의존도가 큰 중국 시장이 약세를 보이면서 좀처럼 회복세에 들어서지 못하고 있다. 무협에 따르면 국내 화장품류 수출은 올해 1~7월 누적 47억 달러(약 6조 2547억원)를 기록해 팬데믹 영향으로 수출이 주춤했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9% 증가하는 데 그쳤다. 나라별로는 이 기간 중국 수출액이 16억 달러로 전년보다 25.2% 떨어졌다.업계는 중국의 내수경기 침체뿐 아니라 자국산을 선호하는 ‘궈차오’(애국 소비) 경향이 짙어지면서 K뷰티에 더욱 까다로운 시장이 됐다고 보고 있다. 로레알, 에스티로더 등 글로벌 뷰티 기업들의 공세도 거세다. 다만 2021년만 해도 화장품 수출액의 절반을 차지했던 중국 시장을 포기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결국 국내 화장품 업계는 중국과 이 외 시장을 구분해 공략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지난달 30일 중국 상하이에서 4년 만에 브랜드 홍보 행사를 열면서 올해 상반기 -9.1% 역성장했던 중국 시장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대표 상품 ‘더후 천기단’을 13년 만에 리뉴얼(왼쪽)했는데 이달 글로벌 출시 첫 시장을 중국으로 정하고 왕홍(중국 인플루언서), 연예인 100여명을 초대해 행사를 치렀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4~7월 중국에서 대표 제품인 설화수의 ‘윤조에센스 6세대’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등 마케팅을 강화하면서 매출액이 20% 증가했다. 다만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인해 여전히 매출이 높은 수준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은 지난 4일 창립 78주년 기념사에서 “중국 시장에서 재도약을 반드시 이뤄내자”고 직원들에게 강조하기도 했다. 중국 시장이 주춤하는 사이 북미,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등이 K뷰티의 새로운 단골이 되는 모습이다. 이날 아모레퍼시픽은 ‘라네즈’ 브랜드를 통해 멕시코 뷰티 시장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의 북미지역 매출은 올해 2분기 105% 성장했는데 이를 발판 삼아 북미 트렌드가 빠르게 흡수되는 멕시코 및 중남미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라네즈는 올해 영국(오른쪽), 중동 시장에도 잇따라 진출하면서 글로벌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또 헤라, 에스트라 등의 브랜드도 최근 일본 시장에 출사표를 냈다. LG생활건강도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시장 환경에 맞춰 북미, 일본, 동남아 등 해외 사업 전략을 재설계했다.
  • 신세계백화점 ‘MZ 정조준’…강남점에 스트리트전문관 열어

    신세계백화점 ‘MZ 정조준’…강남점에 스트리트전문관 열어

    전국 백화점 매출 1위점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스트리트 패션 전문관을 열고 한층 더 젊은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신세계는 강남점 본관 8층이 두달여 간의 공사를 마치고 지난 8일 ‘뉴 스트리트’로 새단장해 문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기존에 MZ세대 중심으로 인기를 모았던 브랜드와 새롭고 젊은 감각의 브랜드로 채워 2030세대 소비자를 유인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국내 백화점에서 선보인 적 없는 스트리트 브랜드 ‘벌스데이수트’와 ‘우알롱’ 매장을 유치했다. 또 ‘에이트디비전(8 Division)’과 ‘프로젝트(PROJECT)’ 등 젊은 소비자들이 주로 찾는 브랜드를 한데 모은 편집 매장도 국내 백화점 최초로 입점한다. 프로젝트 매장에선 유명 스트리트 브랜드 ‘스투시’도 판매한다. 아울러 지난 2월 부산 센텀시티점 ‘하이퍼그라운드’에서 먼저 선보여 인기를 끌었던 ‘이미스’, ‘포터리’, ‘인스턴트펑크’, ‘아웃스탠딩’ 등도 입점했다. 강남점보다 먼저 MZ 전문관으로 재개장한 하이퍼그라운드는 지난 6개월간 전년 동기 대비 20대와 30대 고객이 각각 101%, 87% 늘고, 부산 외 지역 고객 수가 6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이 외에도 2030 여성들 사이에 인기있는 ‘마르디 메크르디’를 비롯해 ‘아디다스 BCC’, ‘푸마 비스포크’ 등 차별화한 스포츠 브랜드들도 드러선다. 8층의 본관과 신관을 이어주는 팝업 공간 ‘더 스테이지’에서는 미국 스포츠 브랜드 ‘윌슨’의 팝업스토어가 오는 21일까지 열린다. 팝업 공간은 전문 플로리스트와 협업해 꽃으로 가득찬 테니스 코트를 연출했다. 향후에는 MZ 소비자에게 인기 있는 다양한 신규 브랜드 팝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새단장 오픈을 맞아 브랜드별 사은품과 강남점 단독 상품도 마련했다. 이미스, 우알롱, 벌스데이수트는 이미 품절된 베스트 상품 중 일부를 재생산해 강남점에서만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MZ 트렌드를 이끄는 주요 브랜드와 윌슨의 테니스 테마 팝업스토어를 한데 모은 뉴 스트리트를 새롭게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발길을 이끄는 공간 혁신과 새로운 브랜드를 경험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앞서 현대백화점 그룹 계열사 한섬도 MZ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기 위해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MZ 특화 플래그십스토어 ‘EQL 그로브’를 열었다. 성수동 패션 편집숍 중 가장 큰 규모인 1653㎡(약 500평)로, 공간과 상품 구성 모두 MZ 취향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도 지하 1층에 하이엔드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아워파스’와 ‘써저리’ 팝업 매장을 운영하면서 젊은 소비자들이 몰렸다.
  • 펜폴즈, 아트디렉터 니고와 콜라보…‘원 바이 펜폴즈’ 론칭

    펜폴즈, 아트디렉터 니고와 콜라보…‘원 바이 펜폴즈’ 론칭

    주류종합기업 금양인터내셔날이 아트디렉터 니고(NIGO)와 협업을 통해 ‘원 바이 펜폴즈(ONE BY PENFOLDS)’ 제품 6종을 9월 선보인다고 밝혔다. ‘원 바이 펜폴즈’는 호주에 위치한 펜폴즈 와이너리가 호주를 넘어 미국, 프랑스, 중국 각 와인 산지에서 와인을 생산하는 것을 기념하고 ‘하나됨, 완전체’의 개념을 알리고자 진행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원 바이 펜폴즈’ 캠페인은 각각의 다른 다양한 문화권을 ‘하나의 완전체’라는 메시지로 연결한다. 글로벌 프로젝트 메신저로 겐조의 아트디렉터 및 휴먼메이드의 설립자 니고를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선정했다. 니고는 패션, 예술, 음악에 걸쳐 창조적인 재능을 가진 아티스트다. 니고가 가진 호기심, 혁신 그리고 선구자적인 비전이 펜폴즈의 철학과 일치, 그의 영감을 ‘원 바이 펜폴즈’ 프로젝트에 고스란히 녹여 2023 새로운 레이블을 선보였다. 악어, 곰, 수탉이 그려진 와인 라벨은 각각 호주, 미국, 프랑스 국가를 상징하는 동물로 원 바이 펜폴즈 생산지를 의미하며 니고의 감각적인 드로잉을 통해 완성됐다. 일본 현지 매장 오픈런 현상을 일으키고 MZ세대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니고가 설립한 스트리트 브랜드 휴먼 메이드(Human made)의 심볼이 펜폴즈 제품에 표기돼 출시될 예정이다. 원 바이 펜폴즈는 GS25 채널 단독 운영 예정으로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주류스마트오더 ‘와인25플러스’를 통해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사전예약을 완료한 고객은 이달 12일에 와인을 수령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자에 한해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원바이 펜폴즈 뱅 루즈’, ‘원바이 펜폴즈 캘리포니아 레드블렌드’, ‘원바이 펜폴즈 GSM’, ‘원바이 펜폴즈 카베르네 소비뇽’, ‘원바이 펜폴즈 샤르도네’ 그리고 ‘원바이 펜폴즈 쉬라즈’ 6종의 원 바이 펜폴즈는 ‘도어 투 성수(Door to Sungsu)’에서 9월 12일부터 10월 5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 아영FBC, 성수동 도어투성수에 ‘라벨5’ 팝업스토어 운영… 20대 여성층 공략

    아영FBC, 성수동 도어투성수에 ‘라벨5’ 팝업스토어 운영… 20대 여성층 공략

    아영FBC는 GS25와 협업해 서울 성수동 ‘도어투성수’에 위스키 ‘라벨5’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성수동 연무장길에 자리한 라벨5 팝업스토어는 하이볼 전용 위스키 라벨5와 노란색 컬러감을 강조했으며 20대 여성 고객의 취향과 감성을 고려했다. 전문 바텐더가 직접 만든 다양한 라벨5 하이볼을 즉석에서 맛볼 수 있도록 바(BAR) 공간을 마련하여 핑크레이디, 블루 트로피컬, 옐로우 선샤인, 뉴트럴 선셋, 레드펀치 5가지 라벨5 하이볼을 판매한다. 가격은 4000원으로, 현장에서 라벨5 하이볼 구매 시 100% 당첨 가능한 럭키 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다. 아영FBC는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특별한 패키지와 이벤트를 한다. 라벨5 위스키와 전용글라스, 코스터로 구성된 ‘라벨5 GS패키지’를 선보이며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디스펜서, 하이볼 전용 앰플5종 팩, 탄산수, 지거(Jigger, 액체의 용량을 재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 등 라벨5의 다양한 굿즈를 함께 제공한다. 가격은 2만 4900원이다. 함께 선보이는 ‘라벨5 버번 배럴 위스키’는 라벨5 하우스 고유 스타일의 무게감과 밸런스에 부드러운 바닐라와 코코넛 노트가 더욱 복합적으로 느껴져 흥미를 더해준다. 가격은 4만 4000원으로 와인25 플러스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하이볼 전용 위스키 라벨5는 스코틀랜드의 위스키 산지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몰트위스키 산지인 스페이 사이드(Spey side) 지역의 몰트 원액과 하이랜드(Highland) 지역의 그레인 위스키(Grain Whisky)를 블렌딩(Blending)하여 생산하였기 때문에 피트감이 가미된 부드러운 맛과 향이 일품이다. 섬세한 과일, 캐러멜 오크, 고소한 피트 아로마를 시작으로 산도와 당도의 균형을 이룬 바닐라와 같은 과일향과 스모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아영FBC 관계자는 “하이볼 전용 위스키 라벨5는 MZ세대가 이끄는 하이볼의 인기와 외식업장, 리큐르샵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영업전개 그리고, 공격적인 마케팅활동이 합을 맞추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특히, MZ세대에게 핫 한 장소로 널리 알려진 성수동 도어투성수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게 되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라벨5 팝업스토어는 다음달 11일까지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영FBC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 인테리어티쳐 “현대백화점과 손잡고 3개월간 9억 1100만원 순증분매출 달성”

    인테리어티쳐 “현대백화점과 손잡고 3개월간 9억 1100만원 순증분매출 달성”

    현대백화점과 전략적 협업한 인테리어티쳐, 판교점, 압구정본점, 더현대서울 공략해 3개월간 누적 매출 9.11억 달성“‘개인 취향’ 저격한 프리미엄 맞춤형 접근과 서비타이제이션 전략, 프리미엄 대단지 아파트 중심 신규 모객 전략 주효”“상위 1% VVIP 모객 중심 프리미엄 시장 성장 목표로하반기 총 20억원 순증분 매출 달성 기대” 홈스타일링 브랜드 ‘인테리어티쳐’는 현대백화점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누적 매출 총 9억 1000만원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인테리어티쳐는 현대백화점과 함께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현대백화점의 핵심 전략 점포인 ‘현대백화점 판교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에서 전략적인 협업을 진행, 양사가 ‘윈윈’하는 성과를 만들어 냈다. 인테리어티쳐는 지난 6월 2일부터 18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기획한 ‘하이엔드 홈퍼니처 위크 in 판교’에서 2주간 5억원의 매출을, 압구정본점에서 7월 2주간 ‘래미안원베일리 입주예정자 퍼스널 쇼핑룸 상담’을 통해서 1억 1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더현대 서울에서 8월 한 달간 운영한 팝업스토어 및 ‘브라이튼여의도 입주예정자 상담’을 통해서는 2억 9500만원의 매출이 발생했다. 이번 매출 성과는 개인 취향에 꼭 맞는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서비스에 대한 고객 수요 속에서, 인테리어티쳐와 현대백화점이 만들어낸 서비타이제이션(제품과 서비스의 결합을 통해 더 큰 가치를 창출하는 것)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회사 측은 분석했다. ‘가구’라는 제품을 팔던 백화점이 ‘개인 취향에 맞춘 프리미엄 인테리어’라는 서비스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더 큰 부가가치가 창출된 것이다.고급 신규 아파트들의 대규모 입주라는 모멘텀에 빠르게 프리미엄 맞춤형 홈스타일링으로 대응하는 신규 모객 방법을 통해, 기존 영업방식의 백화점 구매 고객 매출이 아닌, 백화점에서 일어나지 않았을 순 증분 매출을 이끌어낸 것도 눈에 띄는 성과다. 인테리어티쳐가 온라인으로 모객한 고객과 핵심 점포 인근의 프리미엄 아파트 입주민들이 현대백화점의 새로운 고객 및 매출로 대거 유입됐다. 특히 압구정본점의 경우, 리뉴얼 이슈로 본점 내부에 입점 운영중인 가구 브랜드 수가 매우 적음에도 인테리어티쳐의 프리미엄 홈스타일 상담만으로 1억 1500만원의 매출이 발생했다는 점이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핵심 점포 3곳에서의 인테리어티쳐 상담 고객의 만족도가 5.0점 만점에 4.8점을 기록한 점도 의미 있다. 인테리어티쳐는 ‘잠실 시그니엘’, ‘나인원한남’, ‘트리마제’ 등 1,500개 이상의 홈스타일링 공간과 14,000개 이상의 가구 데이터베이스, 대기업 임원, 투자가, 연예인 등 VVIP 고객들을 상담해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런 성과에 힘입어 양사는 향후 협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인테리어티쳐는 오는 12월부터 3개월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인테리어티쳐의 팝업 매장을 마련하고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거주 고객을 타깃으로 한 맞춤형 홈 스타일링 상담을 준비한다. 박헌영 인테리어티쳐 대표는 “연말까지 현대백화점과의 협업을 통해 총 20억원의 순증분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 인테리어티쳐를 통해 모객된 고객들이 평균 객단가 5000만원에 이르는 VVIP 고객이니만큼, 현대백화점 역시 추가적인 고객 인입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테리어티쳐는 시공 없이 디자인 가구 홈스타일링 만으로도 꿈꾸던 공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프리미엄 홈 스타일링 플랫폼으로 전문 홈 스타일링 디자이너가 고객과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고객과 공간에 맞는 가구배치와 오리지널 디자인 가구 큐레이션을 제안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반세기 내공 담긴 ‘메이드인 동대문’ 패션쇼 개최

    반세기 내공 담긴 ‘메이드인 동대문’ 패션쇼 개최

    반세기 가까이 여성 전문 도소매 패션산업을 이끌어온 서울 동대문의 디자인 파워를 선보이는 패션쇼가 열린다. 서울시는 패션 중심지 동대문의 의류제품을 소개하는 DDF(DDP District Fashion) 패션쇼와 서울의 패션 동향을 볼 수 있는 하이서울패션쇼를 다음 달 5일과 6일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DDF 패션쇼는 1979년 개장한 제일평화시장, 1983년부터 영업 중인 청평화시장 등 동대문을 대표하는 5개 도소매 쇼핑몰에서 자체 디자인 능력을 보유한 5개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해 2024년 봄·여름 트렌드를 담은 여성복을 선보인다. 패션쇼를 열고 싶어도 비용과 장소 섭외에 부담을 느꼈던 동대문 디자이너들을 위해 쇼 비용을 모두 서울시가 지원한다.신진 디자이너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하이서울패션쇼는 하이서울쇼룸에 입점한 7개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한다. 하이서울쇼룸은 신진 디자이너, 패션 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판로를 확대하는 공동판매전시장으로 온라인기획전, 반짝매장(팝업스토어), 패션쇼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 중구 마장로 DDP패션몰 5층에 있는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는 1652㎡(500평) 규모의 복합지원시설로 침체된 동대문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패션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라이브방송, 패션쇼 개최 등을 지원하고 있다.지난 3월 개최된 첫 패션행사에서 디자이너브랜드 14개사, 동대문 23개 업체로 구성된 쇼가 14차례 열렸으며 유명인사, 바이어 등 총 3600여명이 참석했다. 권소현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은 “K패션 디자이너를 지원하는 하이서울패션쇼와 DDF패션쇼를 통해 신진 디자이너와 동대문 의류의 제품력을 알릴 것”이라며 “단순한 패션쇼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구매와 계약으로 이어지도록 판로 확대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차분한 멋, 절제된 무채색… 이 가을 ‘조용한 럭셔리’다

    차분한 멋, 절제된 무채색… 이 가을 ‘조용한 럭셔리’다

    성공 과시 ‘플렉스’ 문화에 피로감은은한 고급스러움 추구 대세로상·하의 ‘톤온톤’ 코디한 여성복고급 보온재에 에코 레더도 각광시대를 넘어 고전미 갖춘 남성복세련된 미니멀 스타일 인기몰이 발랄하게 통통 튀는 ‘와이투케이’(Y2K) 스타일이 최근 몇 년 동안 패션가를 물들여 왔던 것과 달리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올가을부터는 차분하고 클래식한 스타일이 다시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밝은 원색, 눈에 띄는 무늬와 장식 대신 은은한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올드머니룩’의 급부상이다. 29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올드머니룩은 오랫동안 부를 축적한 상류층이 즐겨 입을 법한 분위기의 스타일을 지칭한다. 브랜드 로고를 전면에 드러내지 않으면서 절제된 무채색이나 차분한 색의 고품질 원단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을·겨울은 니트, 코트 등 소재가 돋보이는 옷이 주요 아이템인 만큼 올드머니룩에 적합한 시즌으로 꼽힌다. 올드머니룩의 인기는 성공을 과시하는 ‘플렉스’ 문화에 대한 피로감에서 비롯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 몇 년간 힙합 문화가 인기를 얻으면서 과시적인 명품 소비 등으로 이어진 바 있다. 코로나19 팬데믹과 맞물리면서 화려한 로고를 앞세운 명품 소비는 절정에 이르렀다. 이후 반대급부로 ‘조용한 럭셔리’라고 불리는 올드머니룩이 떠오르게 됐다. 특히 불경기가 찾아오면서 소비자들이 신중한 소비 패턴을 띠게 됐고, 자연히 패션에서도 클래식한 아이템을 찾게 됐다는 설명이다. 임지연 삼성패션연구소장은 “한동안 소비에 탐닉하던 소비자들이 ‘의식 있고 신중한’ 소비 패턴으로 변화하면서 더 적게 소유하는 대신에 더 가치 있고 더 오래 입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아이템을 구입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올드머니룩을 선보이는 럭셔리 브랜드로는 대표적으로 ‘로로피아나’, ‘막스마라’, ‘르메르’ 등이 있다. 모두 로고보다는 고급 소재와 디자인을 앞세운 브랜드다. 최근 ‘이부진 가방’으로 눈길을 끈 프랑스 브랜드 ‘데스트리’도 오는 10월까지 롯데백화점 잠실 에비뉴엘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면서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한 결혼식장에서 든 가방으로 화제가 된 ‘건터 파스망트리백’을 포함해 가방, 액세서리, 의류 등 150여종을 판매한다. 국내 패션업체들도 관련된 가을·겨울 시즌 신상품을 제안하고 있다.●여성복, ‘정석 스타일’에 소재감 강조 신세계인터내셔날, LF 등에 따르면 이번 시즌 여성복 브랜드들은 올드머니룩의 영향을 받아 가죽 재킷과 트렌치코트, 니트, 트위드 재킷 등 ‘기본 아이템’을 주요 제품으로 내놓고 있다. 짧은 트렌치코트, 셔츠 형태의 가죽 재킷처럼 기본 디자인에 최근 유행을 반영해 살짝 변형을 준 제품들도 출시됐다. 차분한 베이지, 브라운, 블랙, 화이트 등 튀지 않는 색상이 주로 사용됐다. 벽돌색, 파란색 등을 포인트 색상으로 활용하더라도 뉴트럴톤 등과 함께 조화를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상·하의를 비슷한 톤으로 맞춰 입거나 아예 같은 색으로 통일하는 ‘톤온톤’ 코디가 눈에 띈다. 깔끔하고 세련된 ‘올블랙’ 코디도 새롭게 떠오른다. 다만 지나치게 강렬한 느낌을 피해 상·하의 질감을 달리하거나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디테일의 디자인을 고르는 것이 좋다. 이번 시즌에는 울, 캐시미어, 알파카, 캐멀, 시어링(양털) 등 부드러운 촉감과 자연스러운 형태, 우수한 보온성을 지닌 고급 보온 소재들이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가죽도 재킷부터 트렌치코트, 주름 스커트, 팬츠, 셔츠까지 다양한 아이템에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동물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에코 레더’에 대한 활용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남성복 ‘클래식하면서도 편안하게’ 올 시즌 남성복도 시대를 특정할 수 없는 고전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스트리트 캐주얼 분위기의 비중은 다소 줄어들었고, 편안함을 중시하면서도 고급스럽고 세련된 미니멀 스타일이 인기를 끈다. 여성복과 마찬가지로 자연 그대로의 분위기를 담은 색채가 강세다. 브라운, 올리브그린 등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뉴트럴 색상이 주요 아이템에 활용됐다.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남성복 대표 아이템으로 ‘블랭킷 코트’를 제안했다. 몸을 감싸는 포근한 숄이나 담요를 겹쳐 입은 듯한 코트 스타일이다. 차분한 회색, 남색, 검은색을 중심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또 구조적인 어깨 형태가 강조된 톱코트도 주요 아이템이다. 발목을 가리는 긴 길이가 특징이고, 울과 가죽 소재를 활용했다. 팬데믹 이후 실용적인 편안함을 추구하는 경향이 두드러지면서 여유로운 맵시와 편한 착용감을 강조한 ‘릴렉스 슈트’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드레스 셔츠보다는 폴로 셔츠나 니트와 맞춰 입고, 정석 정장 스타일이 아닌 일상복 같은 블루종 스타일의 상·하의 셋업이 특징이다. 편안함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따뜻한 니트나 저지 소재로 만든 라운지 셋업도 인기를 끌고 있다.
  • 더코리아콜라겐, 내일까지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진행

    더코리아콜라겐, 내일까지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진행

    더코리아콜라겐이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비클린관에서 팝업스토어를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현대서울에서 진행되는 뷰티 팝업스토어는 서울시가 직접 주최 및 주관하는 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 소재의 유망 뷰티 브랜드를 발굴해 기업이 장기적인 마케팅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맞춤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뷰티팝업 참가 브랜드인 국내산 콜라겐 전문 기업 더코리아콜라겐 관계자는 “이번 뷰티 팝업 스토어를 통해 해외 원료가 주를 이루는 화장품 시장에서 국내산 원료의 우수성을 알리고, 특히 근래 각광받는 콜라겐 원료가 한국에서도 제조되고 있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해당 팝업스토어에서는 기존 베스트셀러인 국내산 돈피를 사용한 KOCO200 100% 생콜라겐 파우더 제품과 프리미엄 스틱 콜라겐 제품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팝업 행사에서는 경품 추첨 제비뽑기 행사 및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네이버스마트스토어 알림받기 고객을 대상으로 스틱 콜라겐을 증정하고,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4만원 상당의 콜라겐 아이앤넥크림을 증정한다.
  • ‘더 시에나 라이프’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스토어…첫 날부터 큰 호응

    ‘더 시에나 라이프’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스토어…첫 날부터 큰 호응

    명품 브랜드도 아닌데 국내 신규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하기 위한 웨이팅 줄이 길게 늘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 시에나 라이프는 요즘 가장 핫한 신상 7성급 리조트인 더 시에나 리조트와 지난 7월 에버콜라겐, 더 시에나 퀸즈크라운 2023 KLPGA 대회가 열렸던 더 시에나 CC를 소유하고 있는 더 시에나 그룹에서 런칭한 이탈리아 감성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업체에 따르면 더 시에나 라이프는 골프 칠 때만 입는 옷이 아닌, 리조트로 여행을 가거나 일상복으로도 편안히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들어 골프복과 일상복의 경계를 없애 보자는 생각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더 시에나 라이프 관계자는 “활동성과 고급스러움을 둘 다 잡은 최상의 원단들로 만들어져 세련된 편안함을 추구하는 더 시에나 라이프의 의류들은 요즘 골퍼들의 니즈를 잘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런칭 이전부터 이미 입소문이 났다”며 “22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팝업스토어 오픈 당일부터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장인들이 퇴근하고 백화점으로 오는 시간대인 오후 6시-8시 사이 웨이팅이 30분 이상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더 시에나 라이프의 팝업스토어에서는 구매자 대상 특별한 기프트 이벤트도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더 시에나 라이프는 22일부터 오는 9월 17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의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9월 18일부터 10월 12일까지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9월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는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 코스알엑스,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오픈

    코스알엑스,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오픈

    글로벌 대표 스킨케어 브랜드로 참여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코스알엑스(COSRX)가 더현대 서울 백화점 지하 2층 EAST 팝업존에서 지난 10일 오픈한 팝업스토어를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의 트렌드를 리드하는 브랜드를 한곳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더현대 서울 ‘더 무빙 서울’ 팝업 행사에 코스알엑스가 글로벌 대표 스킨케어 브랜드로 참여한 것이다. 코스알엑스는 팝업스토어에서 한국 전통 도자기에서 영감을 받아 아름다운 선과 결점 없는 피부를 재해석한 공간을 선보였다. 한국의 부드럽고 절제된 곡선을 살린 전체적인 공간의 실루엣을 살리고, 도자기의 단아한 컬러를 사용해 코스알엑스와 K-컬처를 알리는 한국 만의 요소를 재해석해 깨끗하고 정갈한 무드를 담아냈다. 팝업스토어는 크게 4가지 공간으로 구성됐다. 코스알엑스가 표방하는 피부 고민 해결을 담은 웰컴존에서 피부 고민 긁어주는 럭키 복권 이벤트, 코스알엑스의 밀리언 셀러와 페이보릿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 그리고 부스를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남기를 인생 네컷 포토존, 마지막으로 행운의 주령구 게임을 통한 럭키드로우 공간인 럭키존까지 특별하게 마련했다. 각 존을 차례대로 움직이면 피부 고민 해결 시작부터 해답을 찾아가는 즐거운 여정이 된다.웰컴존 피부 고민 해결 START 존에서는 고민 싹 긁어줄 럭키 복권 이벤트가 마련됐다. 복권처럼 스크래치를 긁으면 랜덤으로 본인의 당첨품을 확인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 방문만 해도 참여할 수 있으며 본품부터 샘플까지 구성됐다. 또한 1등은 현대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을 얻을 수 있는 웰컴 이벤트로 마련됐다. 또한 피부 고민을 본격 해결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품 체험존에는 글로벌에서 100만개 이상 판매된 밀리언 셀러 톱5 제품인 ‘스네일 라인, 아크네 핌플 마스터 패치, 약산성 굿모닝 젤 클렌저, 알로에 수딩 선크림’ 등이 전시돼 있으며 신제품 더마라인 ‘The RX’, 국민 패드 ‘원스텝 라인’까지 경험할 수 있다. 포토존에서는 방문만 해도 인생 네컷을 촬영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에 인증 시 당첨자 10인을 선정해 현대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을 선물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주령구를 던지는 럭키존은 옛 신라시대 주령구 게임을 MZ스럽게 표현한 한국 전통 게임으로 미션 3가지 완료 시 참여할 수 있고, 고기능성 더마 라인 ‘The RX’ 본품을 100% 선물로 증정한다. 이 외에도 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오간자 테슬 백도 한정 수량이 준비돼 있다.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 오간자를 활용한 기프팅백을 선물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2만원, 3만원,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추가로 증정된다. 코스알엑스는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더현대 리미티드 기획세트도 선보였다. 코스알엑스의 베스트 셀러 3종 ‘어드벤스드 스네일 96 뮤신 파워 에센스, 더 비타민 씨23세럼, 원스텝 오리지널 클리어 패드’ 1+1 기획세트로 단 7일간 스페셜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코스알엑스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한국 방문의 해를 맞이해 글로벌 스킨케어 대표 브랜드로 참여했다”며 “이를 통해 전세계 고객들에게 K-뷰티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또 “ 해당 팝업공간과 더현대 리미티드 기획 세트는 오직 팝업스토어 단 7일간만 구매할 수 있디”며 “패키지의 특별함은 물론 가격 또한 특별하게 마련했으므로 꼭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코스알엑스 팝업스토어는 오는 16일까지(오전 10시 30분~오후 8시) 운영된다.
  • 덱스, 17일 오픈 더현대서울 ‘핏타민’ 팝업스토어 방문

    덱스, 17일 오픈 더현대서울 ‘핏타민’ 팝업스토어 방문

    제작 참여한 스페셜MD도 공개 유튜버 덱스가 오는 17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에서 오픈하는 개인맞춤형 헬스케어 매장 ‘핏타민’을 방문해 팬들과 소통한다. 덱스는 ‘가짜사나이’ 2기에 교관으로 데뷔해 ‘솔로지옥 2’, ‘피의 게임’,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등 예능으로 활동영역을 넓혔으며, 지난 7월에는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남자예능인상을 수상했다. 덱스는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여는 더현대서울 핏타민 팝업스토어에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머문다. 자신이 이용하는 핏타민 서비스를 방문객들에게 소개하고, 본인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스페셜MD’도 선보일 계획이다. 핏타민 구독자인 덱스는 평소 핏타민을 통해 영양제를 챙겨먹으며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 올해들어 스케쥴이 크게 늘어난 덱스가 운동과 함께 매일 챙기는 루틴으로 알려졌다. 핏타민은 개인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로 약사와 1대1 상담을 통한 건강기능식품 추천과 소분 구매 방식을 통해 MZ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헬스케어 서비스다. 더현대서울에는 17일부터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과 함께 팝업스토어를 동시에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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