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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팝스타’ 양현석, “성공 확률은 YG가 높아” 무슨 말?

    ‘K팝스타’ 양현석, “성공 확률은 YG가 높아” 무슨 말?

    ‘K팝스타’ 양현석, “성공 확률은 YG가 높아” 무슨 말? ’K팝스타4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SBS ‘K팝스타’에서 경쟁 회사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는 TOP4 결정전에 앞서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이진아, 정승환, 릴리M 등 6팀의 참가자들과 함께 YG위크를 연 심사위원 양현석 심사위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현석 심사위원은 “YG 홍보를 해야하는데 다른 회사 험담하는 게 더 빠를 듯”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동료 심사위원 유희열 심사위원이 대표로 있는 안테나뮤직에 대해 “안테나를 가면 불리한 점은 권진아가 나오지 못했다”며 “데뷔 순서가 밀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박진영 씨는 본인이 작곡, 작사, 프로듀싱까지 다해 욕심이 많이 들어갈 것”이라며 “나는 박진영 같은 작곡가 10명을 데리고 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어느 기획사에 가고 싶은지 진지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인생이 달린 문제”라며 “성공 확률은 YG가 높다”고 거듭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톱4’로 확정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톱4에 케이티 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선발됐다. 에스더 김과 박윤하는 다음 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6에 선정됐던 이진아,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정승환, 릴리M이 톱4 진출권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첫번째 주자인 이진아는 그동안 자작곡을 선보였던 것과는 달리 이날은 처음으로 가요를 선택해 배틀에 나섰다. 이진아는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으로 세 심사위원들에게 총 270점의 점수를 얻었다. 두번째 주자인 박윤하는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새’를 불렀고, 호평과 혹평을 모두 받으며 269점을 받았다. 릴리M은 세번째 주자로 나서 284점을 받으며 극찬을 받았다. 릴리M은 키사콜의 ‘LOVE’로 14살답지 않은 소울 넘치는 목소리를 선보였다. 양현석은 이에 “아프리카에 있어도 릴리M을 데리고 오고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케이티 김은 god ‘촛불하나’로 288점을 획득했다. 뒤이어 정승환은 바비킴의 ‘사랑 그놈’으로 271점을 얻었다. 에스더 김은 원더걸스의 ‘2 Different tears’로 266점이라는 최저점을 획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스틴 비버 애슐리 무어, ‘거침없는 스킨십’ 데이트 포착..동양적인 외모 깜짝

    저스틴 비버 애슐리 무어, ‘거침없는 스킨십’ 데이트 포착..동양적인 외모 깜짝

    저스틴 비버 애슐리 무어, 농구장 데이트 포착 ‘거침없는 스킨십’ 전세계 들썩 ‘저스틴 비버 애슐리 무어’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모델 애슐리 무어의 열애설이 화제다. 20일(현지시각) 미국 매체는 저스틴 비버 애슐리 무어가 농구 경기장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저스틴 비버 애슐리 무어 열애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애슐리 무어의 무릎에 앉는가 하면 키스를 하는 등 애정 표현을 서슴지 않았다. 저스틴 비버 애슐리 무어 농구장 데이트 목격자는 “저스틴 비버 애슐리 무어가 주위 시선을 신경 쓰지 않았고 마치 모두의 시선을 즐기는 듯 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저스틴 비버 애슐리 무어는 저스틴 비버가 연인 셀레나 고메즈와 결별한 이후 몇 차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에 “아프리카에서라도 데려왔을 것” 어땠길래?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에 “아프리카에서라도 데려왔을 것” 어땠길래?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에 “아프리카에서라도 데려왔을 것” 어땠길래? ’K팝스타4’ 양현석 ’K팝스타4’ 양현석이 릴리M의 무대에 극찬을 내놨다. 22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 릴리M은 키샤콜의 ‘러브’를 열창했다. 릴리M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처리, 센스 있는 애드리브까지 선보이며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K팝스타4 양현석 심사위원은 “릴리M이 오디션 참가가 아닌 유튜브 영상을 올렸다고 했어도 그게 아프리카라도 찾아가서 만났을 것이다”며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줬다. 박진영 심사위원은 “목을 조이는 소리가 나와 5점 깎았다. 애드리브를 안 하기에 아직 안되나 싶었는데 마지막에 반전을 보여줬다. 정말 놀라웠다”고 칭찬하며 95점을 줬다. 반면 유희열은 심사위원은 “박윤하, 이진아는 원곡과 달리 자기만의 해석이 있었다. 원곡과 비교하자면 아쉽다. 자기만의 색깔과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아쉬운 부분이 있다”며 91점을 매겼다. 릴리M은 총점 284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다음 생방송 무대에 진출했다. 릴리M을 비롯 케이티김, 정승환, 이진아가 TOP4의 주인공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 아프리카에 있었다고 해도..”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 아프리카에 있었다고 해도..”

    2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K팝스타4’에서 릴리M은 키샤콜의 ‘러브’를 선곡해 파워풀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처리, 뜻밖의 애드리브까지 소화하며 완벽한 무대를 꾸몄다. K팝스타4 심사위원 양현석은 “릴리M이 오디션 참가가 아닌 유튜브 영상을 올렸다고 했어도 그게 아프리카라도 찾아가서 만났을 것이다”며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줬다. 릴리M은 총점 284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다음 생방송 무대에 진출했다. 릴리M을 비롯 케이티김, 정승환, 이진아가 TOP4의 주인공이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린이 환자들의 ‘셰이크 잇 오프’ 완벽 립싱크 화제

    어린이 환자들의 ‘셰이크 잇 오프’ 완벽 립싱크 화제

    미국 ‘필라델피아 아동 병원(The Children‘s Hospital of Philadelphia)’이 어린이 환자들과 함께 유명 팝송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병원 측이 12일(현지시간) 공개한 영상 속 어린이 환자들과 병원 직원들은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곡 ‘셰이크 잇 오프(Shake it Off)’에 맞춰 완벽한 립싱크와 신나는 춤을 선보인다. 비록 병을 앓고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들과 신나게 춤추고 노래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그 누구보다 즐겁고 행복해 보인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병원 측의 음악 치료 프로그램인 ‘차일드 라이프 먼스(Child Life Month)’가 개설된 것을 축하하고자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서 현재 3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The Children‘s Hospital of Philadelphi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옴부즈맨 칼럼] 연줄과 신평판 사회/전범수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옴부즈맨 칼럼] 연줄과 신평판 사회/전범수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서울신문의 또 다른 기획 뉴스 특집 ‘신평판 사회’가 제시하는 울림이 적지 않다. 현재 우리 사회가 실력이나 능력으로 평가받는 사회로의 전환을 요구받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사회는 그동안 인맥과 학벌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들이 능력에 우선하는 문화가 지배적이었다. 특히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특정 인맥이 주도하는 연줄 중심 사회가 강한 힘을 발휘해 왔다. 가령 매번 특정 정권을 기술하는 상징어들이 빠짐없이 등장하고 소멸해 갔다. 이는 특정 지역이나 학교, 모임 등에서 파생된 근거리 커뮤니케이션의 구조가 폐쇄적으로 기능하게 되면서 나타나게 된 부작용이었다. 연줄이 있거나 아는 사람들끼리만 소통하고 주요 의제를 결정하는 연줄 중심의 사회는 유유상종 사회, 다시 말해 끼리끼리 사회의 속성을 갖는다. 물론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이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객관화된 평가와 공개된 기회 제공 등의 측면에서는 여러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실력이 있는 인재나 가치 있는 상품 또는 서비스보다는 그렇지 않은 대안을 선택하게 되는 딜레마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가 갖고 있는 잠재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신평판 사회로 빠르게 전환할 필요가 있다. 신평판 사회는 최근 법안이 통과된 김영란법과도 밀접하게 연계된다. 부정부패는 공식적인 기준이 아닌 비공식적인 인간 관계를 통해 시작되고 확대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우리 사회가 제공할 수 있는 기회와 성과를 객관적 능력이 검증된 인재 기준보다는 인맥 등의 연줄을 통해 결정하게 될 때 사회의 비효율성이나 비용 규모는 늘어나게 된다. 게다가 정당하지 못한 기준이나 사람을 통해 혜택을 받은 사람들은 그 대가를 누군가에게 지불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부정부패의 네트워크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최근 인기 있는 방송 프로그램인 ‘K팝스타4’를 살펴보면 다양한 음악 분야 인재들이 등장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즐거움이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음악에 재능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 참가자들은 제각기 갖고 있는 음악적 능력을 공개된 방식으로 평가받고 조언을 듣는다. 이들은 오직 실력과 재능을 통해서만 평가되고 한 계단 한 계단 성장의 문턱을 넘게 된다. 참가자나 평가자, 시청자 모두 성장하는 이들에게 환호와 사회적 인정이라는 선물을 보낸다. 개인의 사회적 평판이나 능력은 권력자와의 물리적 거리가 가깝다고 만들어지는 것만은 아니다. 또는 기득권이라는 시스템에서 재생산되는 것만도 아니다. 오히려 공개 평판 시장에서의 검증을 통해 인정되고 권위가 부여되는 것이다. 이제는 능력 있는 인재들이 다양한 사회 부문들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신평판 리더십의 사회가 필요한 시점이다. 그래야 사회 구성원들 간의 소통도 더욱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점에서 서울신문의 신평판 사회 기획은 시의적절했다. 스포츠에서부터 정치, 사회 등 다양한 분야별 능력주의의 필요성을 강조한 서울신문 기획 기사들은 더욱 가치가 있다. 다만, 해외 사례의 소개나 관련 데이터 제시 등은 추후 보완되고 추가돼야 할 부분이다. 앞으로도 계속 신평판 사회 기획이 이어지기를 바란다.
  • 테일러 스위프트, “앗! 4000만달러 보험든 다리를...고양이가 발톱으로...”

    테일러 스위프트, “앗! 4000만달러 보험든 다리를...고양이가 발톱으로...”

    미국의 팝스타이자 배우 테일러 스위프트(25)가 재치를 한껏 뽐냈다. 스위프트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자신의 고양이에게 크게 긁힌 상처가 선명한 다리 사진을 올렸다. 이유인 즉 4000만 달러(450억원 상당)의 보험에 가입된 다리라는 루머에 대한 해명을 위해서다. 스위프트가 쭉빠진 다리에 대해 4000만 달러 보험을 가입했다는 피플지의 보도가 있었기 때문이다. 스위프트는 페이스북에 사진과 함께 ‘나는 너(다리)를 사랑하려고 노력했다.그리고 지금 너에게 4000만달러의 빚을 졌다’라는 설명을 달았다. 스위프트의 한 관계자는 최근 데일리뉴스(Daily News)에서 “스위프트는 자신의 다리가 100만달러 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4000만달러는 스위프트에게 충격을 줬다. 스위프트 조차 당황해 했다”고 말했다. “스위프트, 이같은 스토리가 사실이건 아니건 간에 루머를 매끄럽게 정리하는 법을 앎에는 틀림없네...” ⓒ AFPBBNews=News1/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테일러 스위프트, “4000만달러 보험든 다리...고양이가 발톱으로...”

    테일러 스위프트, “4000만달러 보험든 다리...고양이가 발톱으로...”

    미국의 팝스타이자 배우 테일러 스위프트(25)가 재치를 한껏 뽐냈다. 스위프트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자신의 고양이에게 크게 긁힌 상처가 선명한 다리 사진을 올렸다. 이유인 즉 4000만 달러(450억원 상당)의 보험에 가입된 다리라는 루머에 대한 해명을 위해서다. 스위프트가 쭉빠진 다리에 대해 4000만 달러 보험을 가입했다는 피플지의 보도가 있었기 때문이다. 스위프트는 페이스북에 사진과 함께 ‘나는 너(다리)를 사랑하려고 노력했다.그리고 지금 너에게 4000만달러의 빚을 졌다’라는 설명을 달았다. 스위프트의 한 관계자는 최근 데일리뉴스(Daily News)에서 “스위프트는 자신의 다리가 100만달러 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4000만달러는 스위프트에게 충격을 줬다. 스위프트 조차 당황해 했다”고 말했다. “스위프트, 이같은 스토리가 사실이건 아니건 간에 루머를 매끄럽게 정리하는 법을 앎에는 틀림없네...” ⓒ AFPBBNews=News1/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오바마도 쓰는 ‘셀카봉’, 여기서는 사용금지

    오바마도 쓰는 ‘셀카봉’, 여기서는 사용금지

    영국 런던 최고의 미술관인 내셔널 갤러리가 관람객들에게 ‘셀카봉 금지령’을 내렸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11일 보도했다. 내셔널 갤러리 관계자는 “내셔널 갤러리 내에서 개인 소장용, 비상업적 목적을 위한 사진촬영은 허가되지만, 저작권 및 작품을 보호하기 위해 몇몇의 예외 조항이 존재한다”면서 “이를 이유로 카메라 플래시나 삼각대 사용 등은 금지돼 왔다”고 밝혔다. 이어 “셀카봉은 다른 관람객들의 관람을 방해할 수 있으며, 이미 사용이 금지된 삼각대와 비슷한 용도로 보기 때문에 이 도구의 사용을 금지한다”고 덧붙였다. 셀카봉은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등지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영국 아마존닷컴에서는 지난 해 9월~11월 3개월 동안 셀카봉 판매량이 301%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셀카봉은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와 버락 오바마 미국대통령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들어 셀카봉 사용을 금지하는 움직임이 속속 일어나고 있다. 런던에 있는 토트넘 홋스퍼 FC의 홈구장인 화이트 하트레인은 경기 관람에 방해가 된다는 팬들의 항의를 접수한 뒤 경기장에서 셀카봉 사용을 금지시켰다. 화이트 하트레인은 셀카봉을 사용할 수 없는 최초의 경기장이 됐다. 이밖에도 미국과 프랑스 등지의 미술관과 박물관에서도 비슷한 이유로 셀카봉 사용이 금지된 상황이다. 한편 사용자 사이에서는 셀카봉 사용 금지 조치가 개인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의견과 다수의 편의를 위해 금지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엑소 수호-슈퍼주니어 이특, K스타 로드조성 제막식 참석 ‘훈훈한 자태’

    엑소 수호-슈퍼주니어 이특, K스타 로드조성 제막식 참석 ‘훈훈한 자태’

    강남 거리에 ‘한류스타 조형물’ 건립 소녀시대와 엑소 등 대표적인 한류 스타를 상징화한 조형물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과 압구정동 일대에 세워졌다. 서울 강남구는 12일 오후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앞 광장에서 소녀시대와 엑소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유명 한류스타들이 참석한 가운데 ‘K 스타 로드 조성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제막식에는 엑소 수호와 슈퍼주니어 이특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K 스타 로드는 한류 스타들의 이야기가 담긴 맛집과 패션숍, 연예기획사 등을 둘러볼 수 있는 거리로 K팝스타 열 팀을 형상화한 아트 토이가 세워져 눈길을 끌었다. 아트 토이는 갤러리아 백화점 앞부터 SM 엔터테인먼트 사옥까지 400미터 구간에 설치됐다. 강남구는 앞으로 K 스타 로드 구간을 가로수길까지 확대해 관광 기념품 숍을 설치하고 K팝 스타들의 스토리가 담긴 매장을 추가로 발굴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K 스타 로드 일대에 가로정원 사업을 통해 관광객들이 쉴 수 있는 공간도 조성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양현석 “겨울왕국에 삽입됐으면..” 심사 어렵다? 이유보니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양현석 “겨울왕국에 삽입됐으면..” 심사 어렵다? 이유보니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유희열 “내 뒤통수 때리는 무대다” 무슨 뜻?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K팝스타4 이진아가 겨울부자로 다시 한번 극찬을 받았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 스타4’에서는 생방송 무대로 진출하는 마지막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겨울부자’ 선보였다. 이진아는 자작곡 ‘겨울부자’에 대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마음이 부자인 것을 의미하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진아 겨울부자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유희열은 “이번 무대는 제 뒤통수를 때리는 무대였다. 제가 진아양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모습과 음악이 있는줄은 몰랐다. 당황스럽다. 진아양이 ‘겨울왕국’의 주인공처럼 노래를 부르는 느낌이 들었다. 뮤지컬, 대중적인 작곡자의 가능성도 봤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진영은 “가사까지 제 마음에 와 닿았다”며 “음악적으로 굉장히 놀라웠다”고 평가했다. 이어 양현석은 “저는 모든 참가자 중에 이진아 씨 심사가 제일 어렵다. ‘이진아가 이런 노래도 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겨울왕국’에 삽입됐으면 좋겠다. 제 딸이 보면 좋아하겠다”라며 이진아의 무대를 만족스러워했다. 한편 이진아는 생방송 무대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외에도 정승환, 케이티김, 그레이스신, 에스더김, 스파클링 걸스, 박윤하, 릴리M이 ‘K팝스타4’ TOP8로 결정됐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또다시 극찬 ‘심사평은?’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또다시 극찬 ‘심사평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 스타4’에서는 생방송 무대로 진출하는 마지막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겨울부자’ 선보였다. 노래가 끝난후 심사위원 유희열은 “이번 무대는 제 뒤통수를 때리는 무대였다. 제가 진아양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모습과 음악이 있는줄은 몰랐다. 당황스럽다. 진아양이 ‘겨울왕국’의 주인공처럼 노래를 부르는 느낌이 들었다. 뮤지컬, 대중적인 작곡자의 가능성도 봤다”고 전했다. 박진영은 “가사까지 제 마음에 와 닿았다”며 “음악적으로 굉장히 놀라웠다”고 평했다. 이어 양현석은 “저는 모든 참가자 중에 이진아 씨 심사가 제일 어렵다. ‘이진아가 이런 노래도 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이진아의 무대를 만족스러워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심사위원들 극찬 ‘음악적으로 굉장히 놀라워’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심사위원들 극찬 ‘음악적으로 굉장히 놀라워’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 스타4’에서는 생방송 무대로 진출하는 마지막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겨울부자’ 선보였다. 노래가 끝난후 심사위원 유희열은 “이번 무대는 제 뒤통수를 때리는 무대였다. 제가 진아양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모습과 음악이 있는줄은 몰랐다. 당황스럽다. 진아양이 ‘겨울왕국’의 주인공처럼 노래를 부르는 느낌이 들었다. 뮤지컬, 대중적인 작곡자의 가능성도 봤다”고 전했다. 박진영은 “가사까지 제 마음에 와 닿았다”며 “음악적으로 굉장히 놀라웠다”고 평했다. 이어 양현석은 “저는 모든 참가자 중에 이진아 씨 심사가 제일 어렵다. ‘이진아가 이런 노래도 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이진아의 무대를 만족스러워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심사위원들 극찬 ‘왜?’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심사위원들 극찬 ‘왜?’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 스타4’에서는 생방송 무대로 진출하는 마지막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겨울부자’ 선보였다. 노래가 끝난후 심사위원 유희열은 “이번 무대는 제 뒤통수를 때리는 무대였다. 제가 진아양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모습과 음악이 있는줄은 몰랐다. 당황스럽다. 진아양이 ‘겨울왕국’의 주인공처럼 노래를 부르는 느낌이 들었다. 뮤지컬, 대중적인 작곡자의 가능성도 봤다”고 전했다. 박진영은 “가사까지 제 마음에 와 닿았다”며 “음악적으로 굉장히 놀라웠다”고 평했다. 이어 양현석은 “저는 모든 참가자 중에 이진아 씨 심사가 제일 어렵다. ‘이진아가 이런 노래도 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이진아의 무대를 만족스러워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심사위원들 심사평 ‘눈길’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심사위원들 심사평 ‘눈길’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 스타4’에서는 생방송 무대로 진출하는 마지막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겨울부자’ 선보였다. 노래가 끝난후 심사위원 유희열은 “이번 무대는 제 뒤통수를 때리는 무대였다. 제가 진아양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모습과 음악이 있는줄은 몰랐다. 당황스럽다. 진아양이 ‘겨울왕국’의 주인공처럼 노래를 부르는 느낌이 들었다. 뮤지컬, 대중적인 작곡자의 가능성도 봤다”고 전했다. 박진영은 “가사까지 제 마음에 와 닿았다”며 “음악적으로 굉장히 놀라웠다”고 평했다. 이어 양현석은 “저는 모든 참가자 중에 이진아 씨 심사가 제일 어렵다. ‘이진아가 이런 노래도 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이진아의 무대를 만족스러워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테일러 키니, 레이디 가가를 반하게 한 식스팩 화보… 그곳(?) 노출 섹시함까지

    테일러 키니, 레이디 가가를 반하게 한 식스팩 화보… 그곳(?) 노출 섹시함까지

    팝스타 레이디 가가와의 약혼 소식을 알린 영화배우 테일러 키니(34)의 2011년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 화보는 레이디 가가와의 인연을 맺은 2011년 레이디 가가의 ‘You and I’(유앤아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 바로 직전 촬영한 것이다. 사진 속 테일러 키니는 숲속으로 보이는 배경에서 식스팩을 자랑하고 있었다. 특히 양손으로 팬티를 아슬아슬하게 반쯤 내려서 부여잡고 있어 섹시함을 더했다. 한편 최근 레이디 가가와 테일러 키니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한 자선행사에서 차디찬 바닷물에 들어가는 용감함을 보여 눈길을 끈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무대에 사상최초 기립박수..정승환 그날들 제쳤다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무대에 사상최초 기립박수..정승환 그날들 제쳤다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듣더니 기립박수..정승환 그날들 제쳤다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정승환 그날들’ ‘K팝스타4’ 케이티김의 무대에 박진영이 4년 만에 처음으로 기립박수를 쳤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TOP8 결정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색다른 편곡을 선보였다. 케이티김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고음에 박진영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K팝스타4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며 최고의 극찬을 쏟아냈다. 유희열과 양현석 역시 감탄사를 연발했고 세 심사위원은 만장일치로 케이티김에게 1위를 줬다. 한편 ‘K팝스타4’ TOP8 결정전은 5팀씩 A, B 두 조로 나뉘어 조별 경연을 펼친 끝에 각 조에서 3팀씩, 총 6팀이 우선 선발된다. 최종 2팀은 나머지 4팀을 대상으로 한 시청자 심사위원들의 비밀투표를 거쳐 뽑는다. 이날 B조에서는 케이티김의 뒤를 이어 그레이스신이 2위를 차지했고 고 김광석의 ‘그날들’을 열창한 정승환이 3위로 생방송에 진출했다. 우승후보로 점쳐졌던 박윤하, 릴리는 시청자 심사위원단의 투표에 의해 당락이 최종 결정된다. 사진=SBS K팝스타4 캡처(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정승환 그날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김, 박진영 “미쳤다. 미쳤어” 도대체 무슨 뜻?

    K팝스타4 케이티김, 박진영 “미쳤다. 미쳤어” 도대체 무슨 뜻?

    케이티김, K팝스타4 K팝스타4 케이티김, 박진영 “미쳤다. 미쳤어” 도대체 무슨 뜻? SBS ‘K팝스타4’가 대망의 ‘TOP8 결정전’에서 박진영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주인공은 케이티김이었다. 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TOP8 결정전’을 통해 ‘꿈의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는 8팀을 가렸다. 이와 관련해 지난달 26일 SBS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 올라온 ‘K팝스타4’ 15회 예고 영상이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4년 만에 처음이에요”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다. 현장에 있던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들도 환호하며 일어서는 장면이 공개돼 과연 박수의 주인공이 누구인 지 관심이 집중됐다.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색다른 편곡과 케이티김의 매력이 배가된 무대에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케이티김의 고음에 박진영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박진영은 “술마시고 올라왔냐. 미쳤다. 미쳤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고 극찬했다. 유희열과 양현석도 감탄사를 이어갔고 케이티김은 눈시울을 붉혔다. 정승환은 고(故) 김광석의 ‘그날들’로 감정을 폭발시키며 무대를 완성했다. 박진영은 “노래시작하고 1절 부를 때 깜짝 놀랐다. 정승환이 앞에 김광석 선배님 노래를 불러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거보다 훨씬 잘 했다. 무시무시한 가수가 될 것”이라고 호평했다. 유희열은 “다른 참가자들과 달리 많은 것들을 다듬지 않아도 당장 몇 달 후에 발라드 앨범을 내도 사랑받겠구나 싶다. 감정이 굉장히 좋다. 감탄했다”고 말했다. 역시 케이티김이 1위로 TOP8 진출을 확정지었다. 2위는 그레이스신, 3위는 정승환이었다. 반면 박윤하와 릴리M은 탈락후보자로 선정됐다. 세 번째로 무대에 오른 릴리M은 2NE1의 ‘아파’를 선보였다. 릴리M은 매력적인 보이스와 풍부한 성량으로 열창했다. 심사위원 양현석은 “솔직히 YG로 데려가고 싶다. 당장 내일 데려가고 싶다. 14세 소녀가 이곡을 이렇게 해석해서 부를까 싶었다. 아직 어려서 음이 살짝 불안한 건 있지만 목소리와 감성이 정말 대단하다. 심사평을 차마 못하겠다”고 극찬했지만 ‘죽음의 조’에 속한 불운으로 탈락후보자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티김, K팝스타4 박진영 “술 마시고 올라왔냐” 정승환 ‘그날들’ 감정 폭발

    케이티김, K팝스타4 박진영 “술 마시고 올라왔냐” 정승환 ‘그날들’ 감정 폭발

    케이티김, K팝스타4, 정승환 그날들 케이티김, K팝스타4 박진영 “술 마시고 올라왔냐” 정승환 ‘그날들’ 감정 폭발 SBS ‘K팝스타4’가 대망의 ‘TOP8 결정전’에서 박진영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주인공은 케이티김이었다. 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TOP8 결정전’을 통해 ‘꿈의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는 8팀을 가렸다. 이와 관련해 지난달 26일 SBS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 올라온 ‘K팝스타4’ 15회 예고 영상이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4년 만에 처음이에요”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다. 현장에 있던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들도 환호하며 일어서는 장면이 공개돼 과연 박수의 주인공이 누구인 지 관심이 집중됐다.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색다른 편곡과 케이티김의 매력이 배가된 무대에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케이티김의 고음에 박진영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박진영은 “술마시고 올라왔냐. 미쳤다. 미쳤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고 극찬했다. 유희열과 양현석도 감탄사를 이어갔고 케이티김은 눈시울을 붉혔다. 정승환은 고(故) 김광석의 ‘그날들’로 감정을 폭발시키며 무대를 완성했다. 박진영은 “노래시작하고 1절 부를 때 깜짝 놀랐다. 정승환이 앞에 김광석 선배님 노래를 불러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거보다 훨씬 잘 했다. 무시무시한 가수가 될 것”이라고 호평했다. 유희열은 “다른 참가자들과 달리 많은 것들을 다듬지 않아도 당장 몇 달 후에 발라드 앨범을 내도 사랑받겠구나 싶다. 감정이 굉장히 좋다. 감탄했다”고 말했다. 역시 케이티김이 1위로 TOP8 진출을 확정지었다. 2위는 그레이스신, 3위는 정승환이었다. 반면 박윤하와 릴리M은 탈락후보자로 선정됐다. 세 번째로 무대에 오른 릴리M은 2NE1의 ‘아파’를 선보였다. 릴리M은 매력적인 보이스와 풍부한 성량으로 열창했다. 심사위원 양현석은 “솔직히 YG로 데려가고 싶다. 당장 내일 데려가고 싶다. 14세 소녀가 이곡을 이렇게 해석해서 부를까 싶었다. 아직 어려서 음이 살짝 불안한 건 있지만 목소리와 감성이 정말 대단하다. 심사평을 차마 못하겠다”고 극찬했지만 ‘죽음의 조’에 속한 불운으로 탈락후보자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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