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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스틴 채령 메이저 승격-언니 채연은 탈락 ‘자매의 엇갈린 운명’ 결국 눈물

    식스틴 채령 메이저 승격-언니 채연은 탈락 ‘자매의 엇갈린 운명’ 결국 눈물

    식스틴 채령 메이저 승격-언니 채연은 탈락 ‘자매의 엇갈린 운명’ 결국 눈물 ‘식스틴 채령’ 식스틴 채령이 메이저로 승격하고 언니 채연은 탈락했다. 채연이 JYP 데뷔 프로젝트 ‘식스틴’의 첫 번째 탈락자가 됐다. 이에 동생 채령은 눈물을 보였다. 19일 방송된 JYP 트와이스 데뷔프로젝트 ‘식스틴’ 3화에서는 첫번째 탈락자 채연의 모습과 세 번째 미션을 이어가는 멤버들의 대결이 전파를 탔다. 앨범 재킷 심사 후 박진영은 선정 기준에 대해 “지난 번 미션과 똑 같이 누가 스타로 보이는가 그 기준이 오늘 탈락자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K팝스타에서 봤기 때문에 채연의 가능성이나 실력은 잘 알고 있다. 다만 너무 잘 하려다 보니 자연스럽게 보여주지 못했다”고 채연을 식스틴 첫 탈락자로 지목했다. 동생 채령은 언니의 탈락에 눈물을 흘렸다. 두 번째 미션에서는 메이저로 올라온 멤버는 미나, 쯔위, 정연이었고, 마이너로 강등된 멤버는 채령, 지효, 다현이었다. 이어진 세번째 미션 ‘1:1대결’에서는 가수의 본분인 기본 자질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고, 가수 산이(San E)와 가인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했다. 식스틴 첫 탈락자 채연이 빠진 15명 멤버들은 서로 본인이 원하는 지목상대를 불러 대결을 펼쳤고, 쯔위와 채령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채령은 이로 인해 메이저로 승격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생생포토] 美 빌보드, 리타 오라 ‘아찔한 의상’

    [생생포토] 美 빌보드, 리타 오라 ‘아찔한 의상’

    가수 겸 배우 리타 오라가 화끈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17일 오후 8시(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는 ‘2015 빌보드 뮤직 어워드(2015 Billboard Music Awards)’가 열렸다. 이날 리타 오라는 골반 라인까지 절개된 흰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시상식에서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최우수 아티스트와 최우수 빌보드 200 앨범 등 8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샘 스미스가 최우수 남성 아티스트 등 3개 부문을 수상했고, 신인 아티스트 호지어는 ‘테이크 미 투 처치(Take Me To Church)’로 최우수 록 송, 최우수 록 아티스트 등 2개 부문을 수상했다. 힙합 부문에서는 이기 아젤리아가 3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빌보드 뮤직 어워드는 매년 빌보드지에서 후원하는 미국의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중 하나다. 사진 영상= ⓒ AFPBBNews=News1, Hollywood Craz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빌보드 퀸 테일러 스위프트, ‘배드 블러드’ MV 최초 공개

    빌보드 퀸 테일러 스위프트, ‘배드 블러드’ MV 최초 공개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2015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주인공이 됐다. 17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라스베이거스 내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2015 빌보드 뮤직 어워드’가 열렸다. 이날 테일러 스위프트는 8개 부문의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최우수 아티스트’를 비롯해 앨범 ‘1989’로 ‘최고 빌보드 200 앨범’, ‘최우수 핫 100 아티스트’, ‘최우수 빌보드 200 아티스트’, ‘최우수 여성 아티스트’, ‘최우수 디지털 송 아티스트’, 히트곡 ‘셰이크 잇 오프(Shake It Off)’로 ‘최우수 스트리밍 송(비디오)’, 팬들이 직접 투표하는 부문인 ‘빌보드 차트’까지 8개 부문의 상을 휩쓸었다. 특히 이날은 테일러 스위프트 ‘1989’ 앨범에 수록된 ‘배드 블러드(Bad Blood)’의 새로운 뮤직비디오가 최초 공개돼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제시카 알바와 신디 크로포드, 셀레나 고메즈, 칼리 클로스, 레나 던햄, 헤일리 스테인펠드, 지지 하디드, 엘리 굴딩, 릴리 알드리지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공개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샘 스미스가 ‘최우수 남성 아티스트’, ‘최우수 신인 아티스트’, ‘최우수 라디오 송’ 등 총 3개 부문을 차지했다. 신인 아티스트 호지어는 ‘테이크 미 투 처치(Take Me To Church)’로 ‘최우수 록 송’, ‘최우수 록 아티스트’ 등 2개 부문을 수상했다. 힙합 부문에서는 이기 아젤리아가 두각을 나타내며 총 3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빌보드 뮤직 어워드는 매년 빌보드지에서 후원하는 미국의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중 하나다. 사진 영상=TaylorSwiftVEV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묶음] 머라이어 캐리, “대단하네...”

    [묶음] 머라이어 캐리, “대단하네...”

    Mariah Carey(45) attends the 2015 Billboard Music Awards, May 17, 2015, at the MGM Grand Garden Arena in Las Vegas, Nevada. 미국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17일(현지시간)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5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 참석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Pop Star] Mariah Carey

    [Pop Star] Mariah Carey

    Mariah Carey(45) attends the 2015 Billboard Music Awards, May 17, 2015, at the MGM Grand Garden Arena in Las Vegas, Nevada. 미국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17일(현지시간)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5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 참석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 “이게 시스루 패션이다”

    제니퍼 로페즈, “이게 시스루 패션이다”

    미국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의 시스루 패션이다. 로페즈(왼쪽 사진)는 지난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17일 미국 라스베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5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흰색 시스루 차림으로 등장, 눈길을 끌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희준·티파니 듀엣곡 ‘큐앤에이(QnA)’ 오디오 티저…달달한 호흡

    한희준·티파니 듀엣곡 ‘큐앤에이(QnA)’ 오디오 티저…달달한 호흡

    ‘K팝스타 시즌3’ 출신 가수 한희준과 소녀시대 티파니의 듀엣곡 오디오 티저가 공개돼 이목을 끈다. 14일 한희준은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heejunworld)을 통해 소녀시대 티파니와 함께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듀엣곡 ‘큐앤에이(QnA)’의 오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36초 분량의 티저 영상에는 남녀의 설레는 감정을 아기자기하게 일러스트로 그려냄과 동시에 한희준과 티파니의 달콤한 목소리와 호흡이 돋보이는 ‘QnA’의 음원 일부가 담겨 있어 듣는 이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희준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QnA’는 한희준이 ‘K팝스타’ 출연 이후 약 1년여 만에 발표하는 음악으로, 밝은 분위기 속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한편 한희준과 티파니의 ‘QnA’는 15일 정오에 발매 예정이다. 사진·영상=한희준 (Han Heejun) 첫 번째 디지털 싱글 QnA (With 티파니 Of 소녀시대) Audio Teaser 공개/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머라이어 캐리, 속옷 노출된 줄 모르고 쭈그리고 앉아 열창… ‘경악’

    [포토] 머라이어 캐리, 속옷 노출된 줄 모르고 쭈그리고 앉아 열창… ‘경악’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시저스팰리스에서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콘서트가 열렸다. 특히 쭈그리고 앉아서 열창을 하고 있던 머라이어 캐리의 부주의로 무대 의상 아래의 스킨 색상의 속바지가 노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속옷만 입은 저스틴 비버, 수영복 차림의 女모델에게 다가가…

    [포토] 속옷만 입은 저스틴 비버, 수영복 차림의 女모델에게 다가가…

    미국의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4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의 한 풀장에서 난장 파티를 벌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저스틴 비버는 한 손에 여러 개의 술병과 잔을 들고 호주출신 모델 샤니나 샤이크(Shanina Shaik)와 다정한 모습을 취하고 있었다. 어느 정도 술에 취한 듯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바지가 벗겨져 팬티가 보이는 줄도 모른 채 흥에 겨운 모습이다. 또한 검정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있는 샤니나 샤이크의 아찔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비욘세, 치명적인 실루엣

    [포토] 비욘세, 치명적인 실루엣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카프리오 측근” 가장해 ‘세기의 대결’ 본 간큰男

    “디카프리오 측근” 가장해 ‘세기의 대결’ 본 간큰男

    ‘세기의 대결’로 일컬어진 메이웨더-파퀴아오의 경기장에 잠입한 뒤백스테이지까지 출입한 간 큰 영국 남성의 사진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등 현지 언론의 5일자 보도에 따르면, 스티브 캐루터스(24)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현지시간으로 2일 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와 매니 파퀴아오(37)의 경기가 열리는 미국 네바다 주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로 향했다. 그는 입장객들의 신분 및 입장권을 확인하는 VIP 전용 입구 앞에서 기다리다가 이날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아레나를 찾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발견했고, 그의 바로 뒤에 서 있다가 측근인 체 가장하고 VIP 바(Bar)로 들어가는데 성공했다. 당시 캐루터스는 경비요원에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측근이라고 자신을 소개했으며, 입장이 완료된 뒤에는 VIP바에서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찬 베일, 돈 치들(어벤져스 출연 배우), 셀러브리티 패리스 힐튼 등 유명인사 십 수 명과 기념 셀프카메라 사진을 촬영하는 대범함도 보였다. 메이웨더-파퀴아오의 경기를 관람한 후에는 두 선수의 탈의실에서 두 선수와 다정한 셀프카메라 사진도 찍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캐루터스는 비교적 저렴한 3000달러가량(약 330만원)의 티켓을 소지하고 있었다. 이 티켓으로는 VIP 바는 물론 링 근처에는 입장이 불가하다. 그는 이러한 사실을 영국 현지 언론에 공개하면서 “경기장 밖에서 모자와 선글라스를 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발견했다. 하지만 아무도 그가 디카프리오인지를 알아채지 못한 것 같았다. 나는 그와 동행인 척 하며 뒤따라 들어갈 수 있었다”면서 “내가 만약 정장이 아닌 청바지나 트레이닝 복장이었다면 이렇게 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경기장에는 팝스타 커플 비욘세와 제이지, 저스틴 비버,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 등 수많은 초특급 인사들이 찾았다. 경기 티켓은 판매 60초 만에 매진 됐으며, 가장 저렴한 것은 1500달러(약 160만원), 비싼 것은 7500달러(약 805만원)에 달했다. 암표 거래는 한때 한화로 약 1억 원까지 치솟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경기는 메이웨더의 심판 3대 0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싱겁게 끝났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포토묶음] 비욘세, “가장 주목받은 갈라쇼 의상”

    [포토묶음] 비욘세, “가장 주목받은 갈라쇼 의상”

    Beyonce arrives at the Costume Institute Gala Benefit at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May 5, 2015 in New York.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33)이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누구의 손이 엉덩이에...”

    [포토묶음] “누구의 손이 엉덩이에...”

    ’말괄량이’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2)와 배우 조 크라비츠(26)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를 찾았다. 사이러스와 크라비츠는 함께 레드 카펫에 서서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게다가 걸으면서 사이러스가 크라비츠의 엉덩이에 손을 대기도 했다. 사이러스의 의상은 여전히 엽기적이다. 조 크라비츠는 영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를 비롯, ‘다이버전트’, ‘애프터 어스’ .’ 엑스맨:퍼스트 클래스’ 등에 출연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의 화끈한 시스루 패션, “눈둘 곳이 없네”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의 화끈한 시스루 패션, “눈둘 곳이 없네”

    미국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의 파격적인 시스루, “엉덩이 쪽은 완전 맨살(?)...”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의 파격적인 시스루, “엉덩이 쪽은 완전 맨살(?)...”

    미국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뒤태가 드러나는 시스루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포토묶음] “뒤태가 드러나는 시스루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미국의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45,Jennifer Lopez)와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도나텔라 베르사체(55, Donatella Versace)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모두 시스루 드레스 차림이다. 도나텔라 베르사체는 명품 브랜드 베르사체의 수석 디자이너이자 베르사체 설립자 지아니 베르사체의 여동생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이웨더-파퀴아오 경기에 개인 비행기로 꽉 찬 공항

    메이웨더-파퀴아오 경기에 개인 비행기로 꽉 찬 공항

    지난 2일(현지시간) 밤 전세계 복싱팬들의 시선이 미국 네바다 주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로 쏠렸다. 이곳에서 21세기 최고의 '복싱 빅매치'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와 매니 파퀴아오(37)의 한판 승부가 펼쳐졌기 때문이다. 월드컵 결승전 혹은 미 슈퍼볼 게임과 비교될 만큼 엄청난 화제를 불러 일으킨 이 시합에 대한 가치는 현지 공항에서도 확인됐다. 경기 전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 사이트(SNS)에는 라스베이거스 맥카렌 국제공항의 모습이 사진으로 공유됐다. 사진 속 공항을 꽉 채운 '승객'들은 다름아닌 개인 비행기. 전세계 유명인사들이 이 경기를 보기위해 각자 개인 비행기를 타고 몰려든 탓에 공항이 북새통이 된 것이다. 실제 사진에도 드러나듯 공항 터미널 주변은 그야말로 '땅 반 비행기 반' 이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날 경기장에는 수많은 초특급 인사들이 찾아왔다. 팝스타 커플 비욘세와 제이지, 저스틴 비버를 비롯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크 윌버그, 제이크 질라한,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 등이 경기장을 찾아 유명 수상식장을 방불케 했다.   이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비싼 돈 들여 경기장을 찾거나 TV 앞에서 경기를 지켜봤지만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은 없었다. 이날 펜싱을 하는 것처럼 포인트 쌓기에 열중한 메이웨더가 쫓아다니다 맥빠진 파퀴아오를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이겼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식스틴’ 박진영 “잔인하고 독한 상황에 밀어넣을 것” 선언

    ‘식스틴’ 박진영 “잔인하고 독한 상황에 밀어넣을 것” 선언

    ‘식스틴 박진영’ ‘식스틴’의 박진영이 한층 더 독한 심사위원으로 나설 것을 예고했다.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겸 가수 박진영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JYP 신인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엠넷 ‘식스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심사위원으로서 각오를 밝혔다. 박진영은 “‘K팝스타’에서는 음악을 즐기면서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고만 하면 됐다. 그러나 ‘식스틴’은 내 새끼들을 뽑는 자리여서 후보생들을 더 잔인하고 독한 상황에 밀어넣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또 요즘은 스타가 춤과 노래만 잘해선 안 된다. 인성 문제가 스타의 커리어를 끊을 수도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후보생들의 태도나 인성을 평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많이 조성했다”고 강조했다. 연출을 맡은 김정범 PD 역시 “프로그램이 어찌 보면 잔인할 수도 있지만 16명의 걸그룹 후보생들에게 자기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식스틴’은 ‘원더걸스’, ‘미쓰에이’의 뒤를 이을 JYP의 신인 걸그룹 데뷔 멤버를 선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다음달 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한나, “얽매임, 규제, 억압이 아닌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듯....”

    리한나, “얽매임, 규제, 억압이 아닌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듯....”

    바베이도스 출신 팝스타 리한나, 늘 대중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팝스타다. 빌보드 싱글 차트의 여왕이라고도 불린다. 사진은 새로운 싱글 ‘American Oxygen’ 속에 나오는 리한나다. 선정적이라기보다 자유로움을 표현한 듯싶다. ‘American Oxygen’은 앞서 발매한 ‘FourFiveSeconds’와 ‘Bitch Better Have My Money’에 이어 리한나의 새 정규 앨범에 수록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스틴’ 박진영 “나쁜 스캔들, 은근슬쩍 못 넘어가” 선언

    ‘식스틴’ 박진영 “나쁜 스캔들, 은근슬쩍 못 넘어가” 선언

    ‘식스틴 박진영’ ‘식스틴’의 박진영이 한층 더 독한 심사위원으로 나설 것을 예고했다.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겸 가수 박진영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JYP 신인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엠넷 ‘식스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심사위원으로서 각오를 밝혔다. 박진영은 “‘K팝스타’에서는 음악을 즐기면서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고만 하면 됐다. 그러나 ‘식스틴’은 내 새끼들을 뽑는 자리여서 후보생들을 더 잔인하고 독한 상황에 밀어넣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또 요즘은 스타가 춤과 노래만 잘해선 안 된다. 인성 문제가 스타의 커리어를 끊을 수도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후보생들의 태도나 인성을 평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많이 조성했다”고 강조했다. 연출을 맡은 김정범 PD 역시 “프로그램이 어찌 보면 잔인할 수도 있지만 16명의 걸그룹 후보생들에게 자기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영은 ‘스캔들에 대처하는 자세’를 묻는 질문에 “스캔들은 2가지가 있다. 잘못한 스캔들과 잘못한 게 아닌데 나는 스캔들, 후자의 경우는 괜찮다. 의연하게 대처한다”고 ‘스캔들’을 2가지로 나누어 분류했다. 이어 “ 잘못한 스캔들은 은근슬쩍 넘어가는 일은 없다. 연예계를 떠나 사회 전반적으로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그냥 사과하면 된다. 저도 앞으로 20년은 더 가수 활동을 하고 싶은데, 잘못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걸 덮거나 은근슬쩍 넘어가지 않고 사과드리고 반드시 짚고 넘어가겠다. 우리 연예인들도 마찬가지다”고 힘주어 말했다. ’식스틴’은 ‘원더걸스’, ‘미쓰에이’의 뒤를 이을 JYP의 신인 걸그룹 데뷔 멤버를 선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다음달 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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