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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소 몬스터 2016 베스트송, 글로벌한 인기 ‘K-POP 천재들’

    엑소 몬스터 2016 베스트송, 글로벌한 인기 ‘K-POP 천재들’

    엑소 몬스터 2016 베스트송 소식이 전해졌다. 그룹 엑소의 정규 3집 ‘EX’ACT’ 타이틀 곡 ‘Monster’(몬스터)가 2016년을 대표하는 베스트송으로 등극했다. 엑소의 ‘Monster’는 미국 음악 전문 케이블 FUSE TV(퓨즈 티비)가 지난 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16 베스트 송 20(THE 20 BEST SONGS OF 2016)’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으며, 아시아 가수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전 세계적으로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는 엑소의 독보적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케 했다. FUSE TV는 엑소에 대해 “K-POP 천재들은 왜 그들이 여전히 K-POP 대결에서 최정상에 있는지 증명했다. 무거운 힙합 사운드가 대중들에게 어필하고 있을 때, 9명으로 구성된 보이 그룹은 하모니, 단음, 그리고 애드리브를 통해 거부할 수 없는 코러스를 만들어내며 완벽함을 창조해낸다”라고 언급하며, ‘Monster’를 통해 한층 완벽해진 음악 세계를 표현한 엑소를 집중 조명했다. 또 올해 6월 발표된 엑소 정규 3집 앨범의 타이틀 곡 ‘Monster’는 발표되자마자 국내 각종 음원, 음반,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석권했음은 물론,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 월드 디지털송 차트 1위, 빌보드 선정 6월 미국 및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K-POP 뮤직비디오 1위, 유튜브 K-POP 뮤직비디오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눈부신 기록을 세웠으며, 엑소는 ‘2016 Asia Artist Awards‘, ‘2016 멜론뮤직어워드’, ‘2016 MNET ASIAN MUSIC AWARDS’ 등 2016년 연말 가요 시상식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석권, 변함없는 초특급 대세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FUSE TV ‘2016 베스트 송 20’에는 엑소의 ‘Monster’를 비롯, 비욘세 ‘Formation’(포메이션), 리하나 ‘Needed Me’(니디드 미), 브루노 마스 ‘24K Magic’(투애니포케이 매직), 레이디 가가 ‘Million Reasons’(밀리언 리즌스)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의 대표곡도 함께 선정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팝스타들 ‘스크린 격돌’… 갈고닦은 연기에 출중한 노래는 덤

    팝스타들 ‘스크린 격돌’… 갈고닦은 연기에 출중한 노래는 덤

    연기돌은 한국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팝스타들이 출연한 작품들이 국내 극장가에서 잇따라 개봉해 눈길을 끈다. ●존 레전드 ‘라라랜드’ 男주인공 친구 역할 지난 7일 개봉한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에는 음악 팬이라면 더욱 반가워할 팝스타가 얼굴을 내민다. 최고의 R&B·솔 싱어송라이터로 꼽히는 존 레전드(①·38)다. 무명 재즈 피아니스트와 연기 지망생의 꿈과 사랑을 그린 ‘라라랜드’에서 그는 남자 주인공 라이언 고슬링에게 밴드를 함께하자고 권유하는 친구이자 재즈 스타인 키스비로 나와 직접 작곡한 ‘스타트 어 파이어’를 부른다. 영화 경험이 그다지 많지 않은 것에 견줘 안정적으로 캐릭터를 소화한다. 그래미 10회 수상에 빛나는 그는 마틴 루서 킹 목사의 이야기를 다룬 ‘셀마’에 수록된 ‘글로리’로 2015년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기도 했다. 이달 초 3년 만의 신작인 정규 5집 ‘다크니스 앤드 라이트’를 발표하며 음악 활동도 본격적으로 재개했다. ●어셔 ‘핸즈 오브 스톤’에서 권투 실력 뽐내 20세기 최고 파이터 로베르토 듀란의 뜨거운 삶을 그린 ‘핸즈 오브 스톤’(8일 개봉)에는 더 거물급이 등장한다. 지난 9월 4년 만의 신작인 8집 ‘하드 투 러브’로 컴백했던 어셔(②·38)다. 빌보드 싱글차트 1위 9곡에, 빌보드 1위 앨범 4장, 그래미 8회 수상에 빛나는 R&B·팝 아티스트다. 데뷔 초창기인 1998년 일찌감치 스크린에 데뷔했던 그는 이번 작품에선 링 위의 아티스트로 변신했다. 듀란의 라이벌이자 당대 미국의 우상이었던 슈거 레이 레너드 역할을 맡았다. 조나단 자쿠보위즈 감독은 현란한 발놀림을 자랑하는 레너드 특유의 복싱 스타일을 재현하기 위해 댄스 실력이 있는 배우가 적격이라고 판단했다고. 어셔는 다년간 갈고닦은 권투 솜씨와 근육질 몸매를 뽐낸다. 극중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지 못한다고 아쉬워할 필요는 없다. 엔딩에 8집 수록곡 ‘챔피언스’가 흐른다. ●신예 토리 켈리 뮤지컬 애니 ‘씽’ 코끼리 더빙 오는 21일 북미와 동시개봉하는 뮤지컬 애니메이션 ‘씽’(sing)에서는 올해 그래미어워드 신인상 후보였던 신예 팝스타 토리 켈리(③·24)가 노래 솜씨를 뽐낸다. 화려한 시절을 되찾으려는 한 극장이 실수로 거액의 상금을 걸고 실시하는 오디션에 전국 각지의 동물들이 도전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다. ‘미니언즈’, ‘마이펫의 이중생활’ 등으로 인기를 끈 신흥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의 신작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슈 매코너헤이, 리즈 위더스푼, 스칼릿 조핸슨, 태런 에저튼, 세스 맥팔레인 등이 코알라, 돼지, 고슴도치, 고릴라, 생쥐 등 다양한 동물 캐릭터로 나와 팝 명곡 64곡을 소화한다. 유튜브 스타였다가 아메리칸 아이돌을 통해 팝계에 입문한 켈리는 빼어난 노래 실력을 가졌지만 무대 공포증이 있는 소심한 코끼리 소녀 미나를 연기한다. 극중에서 레너드 코언의 ‘할렐루야’, 스티비 원더의 ‘돈트 유 워리 어바웃 어 싱’을 불러 깊은 인상을 남긴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판정에 불만 NFL 스타 “스티비 원더라도 봤을 것이란 소신 변함 없다”

    판정에 불만 NFL 스타 “스티비 원더라도 봤을 것이란 소신 변함 없다”

     미국프로풋볼(NFL) 뉴욕 자이언츠의 와이드리시버 오델 베컴 주니어(24)가 심판 판정에 항의한다며 하필 시각장애인 팝스타 스티비 원더를 예로 들어 입방아에 올랐다.  베컴은 지난 4일(이하 현지시간) 피츠버그 스틸러스에 14-24로 진 뒤 심판들이 “스티비 원더라도 봤을” 순간을 제대로 보지 못해 엉터리 판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오는 11일 댈러스 카우보이와의 경기를 앞두고 7일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팀 구장에서 훈련을 갖던 중 취재진과 만난 그는 문제의 발언이 “적절하지 않았다”며 거둬들이고 싶다는 뜻을 밝히면서도 여전히 자신은 “원더라도 봤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굽히지 않았다고 ESPN이 전했다.    아울러 이날 경기 도중 여러 차례 판정과 아무런 판정이 내려진 데 대해 깜짝 놀랐으며 특히 1쿼터 오펜시브 패스 인터퍼런스가 불려졌을 때 자신이 심판에게 다가가 의문을 제기하자 “당장 꺼져”와 같은 욕설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과거에도 자이언츠를 향해 편견이 강한 판정을 내렸기 때문에 테리 맥카울레이 심판 팀을 자이언츠 경기에 배정해서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내가 말한 대로 모든 이들은 운동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있다. 모두가 볼 수 있었다. 스티비 원더라도 봤을 것이다. 그런 식이다. (그런데도)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가만 앉아 공연히 숨이나 몰아 쉬고 있을 따름이다.”    벤 맥아두 감독도 피츠버그와의 경기 도중 의심스러운 판정이 있었음을 인정했다. 리그 사무국에 많은 팀들이 하는 것처럼 동영상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 그러자면 이번 주 해야 할 일이 무척 많을 것이라는 설명도 곁들였다.    이날 패배하며 자이언츠는 8승4패가 돼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려면 험난한 대진 일정을 소화하며 몇 승을 더 챙겨야 하는 상황이다. 베컴 역시 이런 판국에 과거에 얽매여 봐야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카우보이전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 몰린 팀을 돕겠다는 마음 뿐이라고 방송은 전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오늘은 우아하게’… 레이디 가가, 英 왕가와의 만남

    ‘오늘은 우아하게’… 레이디 가가, 英 왕가와의 만남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해머스미스에서 열린 ‘로얄 버라이어티 퍼포먼스(Royal Variety Performance)’에서 카밀라 콘월 공작부인(왼쪽)과 미국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돈나 “클린턴 패배 이유? 여자의 적은 여자이기 때문”

    마돈나 “클린턴 패배 이유? 여자의 적은 여자이기 때문”

     미국 대통령 선거 기간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를 공개 지지했던 팝스타 마돈나(58·본명 마돈나 루이스 베로니카 치코네)가 “여자의 적은 여자”라며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된 원인을 여성의 탓으로 돌렸다.  마돈나는 5일(현지시간) 발간된 대중문화 잡지 빌보드 최신호와 인터뷰에서 “이번 대선을 통해 내가 그 어떤 것보다도 사랑했던 사람과 이별할때 느끼는 비통함과 배신감이 복합된 것과 같은 감정을 느꼈다”며 이같이 말했다.  마돈나는 이날 인터뷰에서 “여성들은 여성 대통령을 받아들이기에는 ‘종족적으로 무능(tribal inability)’하고 여자를 증오하는 것은 여자 자신들”이라며 “여자는 본능적으로 다른 여성들을 지지하지 않는다. 이것은 무척 슬픈일”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여성들은 보다 내성적이고 남성들은 외향적”이라며 “많은 여성들이 질투와 종족적 무능함과 같은 것들 때문에 자신과 같은 한 여성에게는 국가를 이끌도록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번 인터뷰는 마돈나가 빌보드지가 뽑은 ‘올해의 여성’에 선정된 것을 기념해 이뤄졌다.  마돈나는 클린턴을 위해 뉴욕 맨해튼에서 깜짝 콘서트까지 열었을 정도로 클린턴 후보를 열성적으로 지원했다.  마돈나는 트럼프에 대해서는 “그는 매우 친근한 남자이자 카리스마를 뽐내는 마초”라며 “우두머리 수컷(alpha-male)과 같은 남자”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런 사람들은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괜찮지만 절대 국가의 수장이 될 수는 없다”며 “나는 절대 그(트럼프)를 버락 오바마와 같은 문장이나 칸 혹은 직업 설명란에 넣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K팝스타6’ 샤넌, 180도 변한 모습에 박진영 극찬...K팝스타의 탄생 예고

    ‘K팝스타6’ 샤넌, 180도 변한 모습에 박진영 극찬...K팝스타의 탄생 예고

    ‘K팝스타6’에 출연한 샤넌이 이전 무대와는 다르게 변신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에서는 참가자 샤넌이 지난주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공개했다.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심사위원은 앞선 샤넌의 무대에서 “나이에 맞지 않게 노래를 부르는 것 같다. 노래하는 기계인 줄 알았다. 일단 특정 단어에서 입을 벌리고 바이브레이션을 하는 습관을 고친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후 박진영의 트레이닝을 받은 샤넌은 진지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다. 무대 위 그녀의 달라진 모습에 박진영은 물론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안테나뮤직 유희열 심사위원 모두 놀라는 모습이었다. 박진영은 “전에 지적했던 부분을 단 한 번도 안 했다”라고 말했고, 유희열도 “이런 조언을 많이 해줘도 대부분 못 고쳐온다”라며 칭찬했다. 이에 샤넌은 “일주일동안 방에서 혼자 노래를 부르며 연습했다. 거울을 보면 계속 신경이 쓰였다. 제 성격이 포기를 절대로 안 하는 성격이라 열심히 했다”고 답했다. 박진영은 “자기 목소리를 찾는 데 있어 굉장히 중요한 단계를 나갔다. 이제는 몸에 힘을 빼는 것이 중요하다”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실력도 타고 났는데 노력까지 해서 너무 기가 막힌 듯..꽃길만 걷자 이제”, “박진영한테 많이 배우면 뭔가 작품이 나올 듯”, “눈에서 간절함이 보인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SBS ‘K팝스타6’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행복한 이 순간… 공연중 생일 파티하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포토] 행복한 이 순간… 공연중 생일 파티하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2016 징글벨 콘서트’ 공연중 생일 케이크 받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환 ‘이 바보야’ 뮤비 속 만취 연기는 실제상황..유희열 “매소드 연기 감동”

    정승환 ‘이 바보야’ 뮤비 속 만취 연기는 실제상황..유희열 “매소드 연기 감동”

    ‘K팝스타4’ 출신 정승환이 데뷔 앨범을 발표한 가운데 타이틀곡 ‘이 바보야’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29일 0시 공개된 앨범 타이틀곡 ‘이 바보야’는 이날 오전 멜론, 지니, 엠넷닷컴, 네이버뮤직,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등 7개 차트 1위에 올랐다. 유희열이 가사를 쓴 ‘이 바보야’는 헤어진 연인 때문에 아파하는 남자가 주인공이다. 무엇보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가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승환은 뮤직비디오에서 이별 후 상처받은 남자를 연기하기 위해 소주 4병을 마시고 실제 만취 연기를 선보였다. 정승환의 소속사 안테나뮤직 대표 유희열은 “정승환이 직접 술을 마시고 매소드 연기를 펼쳤다”면서 “기뻤던 것 중 하나가 토이 속에 있던 찌질한 남자가 걸어 다니는 모습을 직접 영상 속에서 목격하게 돼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SBS ‘K팝스타 시즌4’ 준우승 출신인 정승환은 당시 경연곡으로도 음원차트를 휩쓸며 보이스의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승환 ‘이 바보야’ 데뷔 동시에 차트 올킬 ‘유희열 발라드 통했다’

    정승환 ‘이 바보야’ 데뷔 동시에 차트 올킬 ‘유희열 발라드 통했다’

    가수 정승환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이 바보야’가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29일 0시 공개된 앨범 타이틀곡 ‘이 바보야’는 이날 오전 멜론, 지니, 엠넷닷컴, 네이버뮤직,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등 7개 차트 1위에 올랐다. 더블 타이틀곡인 ‘그겨울’도 지니, 엠넷닷컴,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2위에 나란히 올라 호소력 짙은 보컬의 진가를 확인시켜줬다. 정승환의 1위는 같은 날 그룹 신화의 새 앨범 발표, 전날 차트 정상을 찍은 지코의 상승세, 자작곡을 내세운 그룹 비원에이포의 선전을 누른 성적이어서 놀랍다. 덕분에 정승환은 올 하반기 발라드의 강세 흐름에도 방점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 유희열이 가사를 쓴 ‘이 바보야’는 헤어진 연인 때문에 아파하는 남자가 주인공이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서 정승환은 실제 대학가 술집에서 소주 4병을 마셔가며 취중 연기를 펼쳤다. 영상에는 ‘혼술’로 시린 가슴을 달래는 한 젊은이의 취한 밤이 고스란히 담겼다. 정승환은 이번 앨범을 발라드로만 채웠다. 아이덴티티이자 강점인 목소리로 승부하고자 전자음을 배제하고 어쿠스틱 피아노, 기타, 드럼, 베이스, 현악기의 기본 편성으로 사운드를 완성했다. 한편 SBS ‘K팝스타 시즌4’ 준우승 출신인 정승환은 당시 경연곡으로도 음원차트를 휩쓸며 보이스의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K팝스타6 박진영 “샤넌, 노래하는 기계 같다” 독설+불합격 ‘냉정’

    K팝스타6 박진영 “샤넌, 노래하는 기계 같다” 독설+불합격 ‘냉정’

    ‘K팝스타6’ 박진영이 익숙한 얼굴 샤넌의 무대에 혹평을 내렸다. 샤넌은 27일 방송된 SBS ‘K팝스타6 – 더 라스트 찬스’에 출연해 아리아나 그란데의 ‘Jason’s Song‘을 열창했다. 낯이 익은 그가 무대에 오르자 스튜디오는 술렁거렸고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심사위원은 “어디서 봤지?”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샤넌은 “앨범을 여러 장 냈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도 나갔었다. 정체성을 찾고 싶어 나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영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샤넌은 지난 2010년, 12살의 나이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처음 얼굴을 알렸다. 당시 샤넌은 ’오페라의 유령‘ OST를 불러 뛰어난 가창력과 인형같은 미모로 주목 받았다. 이어 ’히든싱어2‘에서는 아이유 모창자로 등장, 3단 고음을 완벽하게 재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샤넌은 한국에서 외롭게 연습생 생활을 한 끝에 2014년 솔로 앨범을 내며 꿈에 그리던 데뷔를 했다. 하지만 샤넌의 가수활동은 순탄치 않았다. 결국 샤넌은 대중에게 잊혀질 때쯤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K팝스타6‘ 문을 두드렸다. 이날 ’K팝스타6‘에서 샤넌은 아리아나 그란데의 ’Jason‘s Song’을 완벽하게 소화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양현석은 “노래를 굉장히 프로페셔널 하게 부른다. 하지만 나이에 비해 프로인 척 한다. 귀는 흔들었는데 마음은 못 흔들었다. ‘K팝스타’를 통해 아리아나 그란데 같은 기적 같은 성공을 이뤘으면 한다”고 조언하며 합격을 줬다. 박진영은 “우리가 지적하는데 안 놀란다. 이미 알고 있으니까. 난 그게 두렵다. 몰랐던 거라면 달라질 확률이 높다. 그런데 아는데 왜 나이에 맞지 않게 부를까”라며 “이 나이에 이렇게 잘 부르는 사람 처음 봤다. 노래하는 기계 같다. 이게 문제”라며 불합격을 줬다. 샤넌은 박진영의 냉정한 혹평에 결국 눈물을 쏟았다. 유희열은 “그런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 내가 다 알고 있는데 뜻대로 안되는 게 10대다. 좋은 선생님이 여기 딱 있지 않냐. 고치면 된다”고 따뜻하게 말하며 합격을 줬다. 한편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K팝스타6’는 1부가 10.4%, 2부가 15.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샤넌이 차지했다. 샤넌이 박진영의 독설에 눈물을 쏟는 장면은 20.3%(수도권 기준)을 찍었다. ‘K팝스타6’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15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6’ 샤넌, 박진영 한마디에 눈물 펑펑

    ‘K팝스타6’ 샤넌, 박진영 한마디에 눈물 펑펑

    ‘K팝스타6’ 샤넌이 결국 눈물을 쏟았다. 27일 방송된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에서 또 한 명의 프로 가수 참가자, 샤넌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샤넌은 아리아나 그란데의 ’Jason‘s song’를 선곡, 환상적인 노래 솜씨를 과시했다. 하지만 심사위원들은 연신 고개를 갸웃거렸다. 유희열은 “재도전자들을 보면서 마음을 열면서 바라보는 시선이 하나 있고, 활동을 했던 친구들이니까 안되는덴 이유가 있겠지, 몸에 배어있는 신선함이 없다는 시선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유희열은 “일단 노래를 정말 잘한다”며 합격을 눌렀다. 양현석도 공감했다. 양현석은 “노래를 프로페셔널하게 잘한다. 그런데 조금 느끼하다. 나이에 비해 너무 프로인척 하다보니까 귀는 흔들었는데 마음을 못 흔들었다”며 “아리아나 그란데도 ‘프로블럼’ 전, 스쿠터 브라운 만나기 전에는 어려운 때가 있었다. K팝스타를 통해 아리아나 그란데 같은 기적 같은 성공을 이뤘으면 한다”며 합격시켰다. 하지만 박진영은 두 사람의 심경에 공감하며 “단점 지적하는데 안 놀라요. 이미 알고 있으니까. 전 그게 두렵다”며 “지적하는게 몰랐던 거면 달라질 확률이 높아요. 그런데 다 아는데 왜 나이에 안 맞게 부를까”라고 지적했다. 이어 박진영은 “이 나이에 이렇게 잘 부르는 사람 처음 봤다. 노래하는 기계 같다”라며 “근데 노래하는 기계 같다. 이게 문제”라며 불합격을 줬다. 자신의 마음을 정확히 집어낸 박진영의 말에 샤넌은 울컥하며 눈물을 흘렸다. 유희열은 “샤넌은 그런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 내가 다 알고 있는데 뜻대로 안되는 게 10대”라며 “좋은 선생님 여기 딱 있잖아요 고치면 된다”며 따뜻하게 감싸안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엘튼 존 “트럼프 취임식에서 축가 부른다고요?” 딱잘라 일축

    엘튼 존 “트럼프 취임식에서 축가 부른다고요?” 딱잘라 일축

     영국의 팝스타 엘튼 존 경이 새해 1월 20일(이하 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서 축가를 부를 것이라는 트럼프 인수위 위원의 주장을 일축했다.  트럼프 인수위원이며 취임식 준비위 부위원장인 앤서니 스카라무치는 최근 영국 BBC ´하드토크´와의 인터뷰를 통해 “엘튼 존이 취임식 콘서트 무대에 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스카라무치의 언급은 다소 생뚱 맞았다. 존 경이 대통령 선거 기간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 후보 편에 섰기 때문이다. 그는 지난달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클린턴 후보의 선거자금 모금 행사 도중 지지 연설을 하기도 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그는 “우리는 백악관에 인도주의자가 필요한 것이지, 야만인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존 경의 대변인 프랜 커티스는 23일 BBC 뉴스와의 이메일 인터뷰를 통해 “딱잘라 일축”했다. 그녀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트럼프 후보 캠프는 선거운동 기간 존 경의 히트곡 ´로켓맨´과 ´타이니 댄서´를 사용했는데 존 경의 동의를 받지 않았다고 방송은 덧붙였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리오넬 메시, 챔스리그 셀틱 원정 앞두고 저스틴 비버와 훈련

    리오넬 메시, 챔스리그 셀틱 원정 앞두고 저스틴 비버와 훈련

     리오넬 메시(29·바르셀로나)가 23일(이하 현지시간) 셀틱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5차전을 앞두고 21일 팀 훈련에 합류했다. 그런데 마침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바르셀로나에 들른 캐나다 출신 팝스타 저스틴 비버(22)가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메시는 독감과 구토 증세로 지난 19일 말라가와 0-0으로 비긴 프리메라리가 경기 킥오프 몇시간을 앞두고 출전을 포기했는데 이날 후안 감퍼르 훈련 구장에서 진행된 팀 훈련에 네이마르, 하피냐, 루이스 수아레스 등과 어울려 훈련했다. 네이마르는 훈련에 앞서 비버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훈련 도중 비버가 자신의 태클을 피해 껑충 뛰어오르는 사진을 올렸다.    둘은 서로 역할을 바꿔 페널티킥 대결도 벌였는데 비버는 상당한 발재간과 함께 강력하고도 효율적인 왼발 킥 실력을 뽐내 놀라움을 안겼다. 비버가 이곳 후안 감퍼르 구장을 처음 찾은 것은 아니었다. 그는 2011년에도 이곳에 들러 보얀, 티아고 알칸타라 등과 함께 축구를 즐겼다.    메시는 4차전까지 치른 조별리그의 32개 팀 선수 가운데 골과 도움을 가장 많이 얻어 가장 효율적인 선수로 꼽히고 있다. 7골에다 결승골로 연결되는 도움 둘을 작성했다. 바르셀로나가 얻은 14골 중 13골을 메시와 네이마르가 득점과 도움으로 간여한 것도 돋보인다.   최근 축구팬으로 유명한 육상 스타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다음 시즌 종료 뒤 독일 프로축구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팀 훈련을 함께 할 것이라고 밝히고 도르트문트 구단도 확인하면서 화제를 모았는데 비버가 바르셀로나 선수들과 깜짝 훈련 모습을 공개한 것이다.    바르셀로나는 챔피언스리그 C조 선두로 맨체스터 시티보다 승점 2가 앞서 있어 이날 글래스고 원정에서 승점 1만 얹어도 마지막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와의 6차전 결과에 관계 없이 16강 진출을 확정한다. 조 4위 셀틱은 묀헨글라트바흐를 제치고 유로파 출전권이라도 얻으려면 남은 두 경기에서 적어도 승점 3을 쌓아야 한다.    다만 바르셀로나의 주장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와 수비수 사무엘 움티티는 여전히 벤치를 지킬 가능성이 높다고 영국 BBC가 전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이미 데뷔한 가수 샤넌, ‘K팝스타6’ 다시 찾은 이유는?

    이미 데뷔한 가수 샤넌, ‘K팝스타6’ 다시 찾은 이유는?

    샤넌이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에 출연한다. 21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샤넌은 최근 진행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6’ 녹화를 마쳤다. 샤넌은 SBS ‘스타킹’ JTBC ‘히든 싱어’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티아라 등이 소속된 MBK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연습생 생활을 거쳐 2014년 12월 ‘새벽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마지막 시즌을 예고한 ‘K팝스타6’는 이전 시즌과 달리 가수라는 꿈에 간절한 이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겠다는 취지로 이미 데뷔한 가수와 소속사가 있는 연습생도 참가 신청을 받았다. 이미 데뷔 경험이 있는 샤넌이 ‘K팝스타6’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아리아나 그란데-니키 미나즈, ‘핫 걸’들의 밀착 섹시 퍼포먼스

    [포토] 아리아나 그란데-니키 미나즈, ‘핫 걸’들의 밀착 섹시 퍼포먼스

    20(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와 니키 미나즈가 자신의 히트곡 ‘Side To Side’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6 유제이 동생 유지니, 심사위원 3인 “ALL PASS” 최고의 1분

    K팝스타6 유제이 동생 유지니, 심사위원 3인 “ALL PASS” 최고의 1분

    ‘K팝스타6’에 출연한 유제이 동생 유지니가 시청률 최고의 1분의 주인공이 됐다. 20일 SBS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가 첫 방송됐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K팝스타6’는 12.0%(이하 전국 기준, 수도권 13.6%)의 시청률을 기록, 첫 방송부터 두 자리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는 10.5%(수도권 10.2%)를, MBC 주말특별기획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11.4%(수도권 1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K팝스타6’는 단 1회 방송 만으로 장수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는 물론 철옹성 같았던 MBC 주말극까지 모두 꺾었다. 이날 ‘K팝스타6’에서는 이번 시즌의 부제이기도 한 ‘더 라스트 찬스’, 그 간절한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모인 각양각색 참가자들의 1라운드 무대가 펼쳐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눈길을 끈 인물은 유지니였다. 시즌5 TOP6 유제이의 친 동생인 유지니는 등장만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유지니는 아델의 노래를 선곡했고 1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보이스로 극찬을 받았다. 특히 심사위원 양현석은 유제이 동생 유지니의 무대에 “노래 잘하는 유전자랑 관련이 있죠?”라며 “잘하는 걸 떠나서 눈물이 나려고 한다”고 감동 받은 모습을 보였다. 유제이 동생 유지니가 객원 심사위원의 만장일치에 이어 3인의 심사위원에게 ‘ALL PASS’를 받는 장면의 순간 시청률은 16.8%까지 치솟으며 이날 ‘K팝스타6’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사진=SBS ‘K팝스타6’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6 유제이 동생 유지니, 충격 무대 “노래 잘하는 유전자 있다”

    K팝스타6 유제이 동생 유지니, 충격 무대 “노래 잘하는 유전자 있다”

    ‘K팝스타6’에 지난 시즌에서 역대급 무대를 선사한 유제이의 동생 유지니가 출연해 화제다. 20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6’에서는 유제이의 동생 유지니가 도전장을 냈다. 유지니는 등장부터 “낯이 익다”는 심사위원들의 반응을 얻으며 관심을 받았다. 내내 수줍은 미소를 짓던 유지니는 “유제이 동생이다”라고 정체를 밝혔다. 유제이는 지난 시즌5에 출연해 가수 윤복희의 ‘여러분’, 임재범의 ‘고해’ 등을 자신의 색깔로 부르며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당시 TOP6까지 진출하며 사랑받았다. 유제이 동생 유지니는 세계적 팝가수 아델의 노래 ‘웬 위 워 영’(When We Were Young)을 선곡했다. 전혀 힘이 들어가지 않은 목소리였다. 특유의 소울이 생동했다. 바이브레이션은 과하지 않고 울림이 있었다. 13살 소녀의 것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음색과 감성이었다. 유지니의 목소리와 감성은 연습을 통해 이뤄진 완성이라기 보다는 그저 타고난 재능에 가까웠다. “노래를 얼만큼 잘 하는 거 같냐”는 박진영의 질문에 “실수 많이 했다”고 했지만, 유지니는 그 자체로 충격에 가까운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 양현석은 “노래 잘하는 유전자랑 관련이 있죠?”라며 “잘하는 걸 떠나서 눈물이 나려고 한다”고 감동 받은 모습을 보였다. 유희열은 “노래 될까? 싶었는데, 툭 뱉었는데 됐다”라며 감탄했다. 더불어 언니 유제이와 비교하며 “톤과 감정이 좋다”라며 “노래 부를 때 표정이 좋다”라고 칭찬했다. 양현석은 이어 “언니보다 잘 한다고 할 수 없지만, 다른 목소리라 좋다”며 “감동이다”고 덧붙였다. 유희열은 “이번 시즌 최고의 원석은 유지니”라고 단언했다. ‘K팝스타’의 마지막 시즌인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사진=SBS ‘K팝스타6’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헤어에 신경 좀 썼어요’… Z LaLa의 독특한 스타일

    [포토] ‘헤어에 신경 좀 썼어요’… Z LaLa의 독특한 스타일

    팝스타 Z LaLa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의 마이크로소트프 시어터에서 열린 ‘201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서 특이한 헤어와 의상으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6’ 첫방송, 더씨야 성유진-세발까마귀 훈제이 도전 “왜 성공 못했을까”

    ‘K팝스타6’ 첫방송, 더씨야 성유진-세발까마귀 훈제이 도전 “왜 성공 못했을까”

    ‘K팝스타6’ 첫방송에 기존 가수들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본선 1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날 참가자 성유진은 지난 2012년 데뷔한 더 씨야 출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성유진은 “가수로서 마이크를 잡는다는 건 신세계였다. 해체 후 미래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편의점 화장품 가게 등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됐다”라며 근황을 털어놨다. 이어 성유진은 ‘그 중에 그대를 만나’를 열창했다. 박진영은 “네 명이 부르면 자기 파트만 잘하면 된다. 문제는 끝까지 듣기에 와 닿지가 않는다는 거다”라고 혹평했으나 보이스 자체가 새롭다며 합격을 선언했다. 양현석 역시 “왜 성공하지 못했을까? 이런 생각을 오래 했을 거 같다. 최고가 되기 위해선 주변 사람들이 최고여야 한다. 여기 박진영과 유희열이 있다. 좋은 사람과 일하다 보면 최고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합격을 줬고 성유진은 2라운드에 진출했다. 세발까마귀 훈제이의 도전도 눈길을 끌었다. 훈제이가 속한 세발까마귀는 3인조 힙합그룹으로 2015년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우승을 한 경력도 있다. 그러나 한 멤버가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리며 팀이 해체됐다. 훈제이는 ‘꽃밭에서’로 감각적인 소울보이스를 한껏 뽐냈다. 심사위원들은 “이런 노래를 할 땐 한 가지를 생각해야 한다. 노래보다 가사가 들려야 한다. 노래는 좋지만 ‘K팝스타’엔 어울리지 않는다”며 불합격을 안겼다. 사진=SBS ‘K팝스타6’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아프리카의 푸른 오아시스 나라 ‘우간다’ ■걸어서 세계 속으로(KBS1 토요일 오전 9시 40분) 축복의 땅, 자연이 살아 있는 우간다. 우간다는 때묻지 않은 자연과 풍부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어 아프리카에서도 ‘푸른 오아시스의 나라’라는 명성을 얻고 있다. 자연유산과 호흡하면서 살아가는 소금 호수 카트웨 사람들을 만나고, 영화 ‘타잔’의 주요 무대였던 우간다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감상해 본다. 세계 두 번째로 긴 아프리카 젖줄인 나일강의 발원지 머치슨 폭포 상류의 절벽에 난 틈으로 밀려드는 나일강의 넘치는 힘은 세계 폭포 중 가히 최고로 손꼽힌다. 우간다의 보석이라고 불리는 시피 폭포는 넓은 사바나 초원에서 살아가는 인간과 야생동물들을 살찌우고 있다. 영국 총리 윈스턴 처칠이 극찬했던 ‘아프리카의 진주’를 만나 본다. ■불어라 미풍아(MBC 토요일 밤 8시 45분) 신애(임수향)는 완벽히 승희의 행세를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직 여러 난관이 남아 있다는 것을 느끼고, 신애는 다시 끝까지 버틸 것이라고 각오한다. 한편 미풍은 장고(손호준)와 결혼하고 싶다고 영애(이일화)에게 말하지만, 영애는 그 과정이 쉽지 않을 것이라면서 미풍을 말린다. ■SBS ‘K팝스타 6-더 라스트 찬스’(SBS 일요일 밤 9시 15분) SBS 간판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의 마지막 시즌. 참가 자격 조건을 아예 없애 이미 소속사가 있는 연습생이나 데뷔는 했지만 빛을 보지 못한 가수들에게도 문을 활짝 열었다. 고배를 마셨던 이전 시즌 참가자들에게도 재도전 기회가 주어지는 등 새로운 변신을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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