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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더 보이즈’ 데뷔...주학년 그늘 벗고 ‘전원 센터’ 목표

    그룹 ‘더 보이즈’ 데뷔...주학년 그늘 벗고 ‘전원 센터’ 목표

    그룹 ‘더 보이즈’가 베일을 벗고 데뷔했다.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그룹 ‘더 보이즈(THE BOYS)’ 쇼케이스가 열렸다. ‘더 보이즈’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 최종라운드 진출자인 멤버 주학년과 ‘고등래퍼’ 출신 래퍼 선우, ‘K팝스타6’ 케빈을 비롯, 상연, 영훈, 주연, 현재, 큐, 에릭, 활, 제이콥, 뉴 등 12명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이날 멤버 선우는 “저희 더 보이즈는 오늘 데뷔했다. 큰 미래부터 보진 않고 하루하루 달라지는, 매일매일 성장할 수 있는 그룹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또 멤버 주연은 “전원 센터 그룹이 목표로, 연기, 춤 등 모든 것이 완벽하게 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더 보이즈’는 데뷔 앨범 ‘THE FIRST’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앨범에는 프라이머리, Bekuh BOOM 등 유명 프로듀서가 참여했다. 한편 ‘더 보이즈’는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단 하나의 소년으로 자리 잡겠다는 열 두 소년들의 포부를 담아 소년을 의미하는 ‘보이즈’에 정관사를 붙여 특별한 소년의 탄생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사진=시에로코스메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YG 측 “방예담, 내년 데뷔 목표로 준비 중”

    YG 측 “방예담, 내년 데뷔 목표로 준비 중”

    ‘스트레이키즈’에 출연한 방예담이 내년 데뷔를 목표로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22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방예담과 최래성, 최현석 등이 내년을 목표로 데뷔를 준비 중”이라며 “정확한 시기는 조금 더 지켜봐야할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YG 수장 양현석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예담의 영상을 올리며 “YG로 와줘서 고마워. 내년 데뷔 목표. 5년차 연습생 종료. 2018년 기대주”라는 글을 덧붙이며 방예담의 데뷔를 언급했다. 방예담은 SBS ‘K팝스타2’에서 준우승하며 주목받았던 연습생이다. 그는 지난 21일 방송된 Mnet ‘스트레이키즈’에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와 함께 출연한 최래성을 비롯해, JTBC ‘믹스나인’에 출연 중인 최현석 등도 함께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Mnet ‘스트레이키즈’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스트레이키즈 방예담, 한국의 저스틴 비버? 과거 영상 보니...

    스트레이키즈 방예담, 한국의 저스틴 비버? 과거 영상 보니...

    ‘스트레이키즈’ 방예담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K팝스타2’에 출연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과거 방예담은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2’에 출연했다. 초등학생이었던 방예담은 어린 나이에도 남다른 보컬 실력과 감정 몰입으로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방예담이 부른 저스틴 비버의 ‘Baby’ 무대는 하루 만에 영상 조회수 100만을 돌파하기도 했다.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JYP 소속 박진영은 “박수 칠 팔이 두 개 밖에 없는 게 아쉽다. 소울 만 있는 줄 알았는데, 힙합도 있고 랩도 있다. 고음에서도 도망가지 않고, 소리를 점점 열더라. 거기에 보는 사람의 감정을 요리하는 능력까지 있다. 최고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YG 수장 양현석 또한 “너무 놀랐다. 이번 무대를 통해 가능성이 더 열렸다. 한국의 저스틴 비버가 될 수 있겠다”고 평가했다.한편, 방예담은 지난 21일 방송된 Mnet ‘스트레이키즈’에 출연해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션 멘데스의 ‘There’s nothing holdin‘ me back’을 선곡해 여전한 보컬 실력을 선보였다. 사진=SBS ‘K팝스타2’, Mnet ‘스트레이키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욘세, 2017년 전세계 최고수익 올린 뮤지션 1위…1147억원 벌어

    비욘세, 2017년 전세계 최고수익 올린 뮤지션 1위…1147억원 벌어

    미국의 팝가수 비욘세가 지난 1년간 전 세계 음악계에서 최고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21일(현지시간) 미국 유력 경제전문 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비욘세는 2016년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 음반 판매와 ‘포메이션(Formation)’ 콘서트 투어에 힘입어 1억 500만 달러(1147억여 원)를 벌어들였다. 영국의 팝스타 아델이 비욘세의 뒤를 이었다. 앨범 ‘25’로 미국 판매 첫주 기록을 경신하며 6900만 달러를 벌어 들였다. 한 해 전 1억 7000만 달러로 최고수익을 기록했던 미국의 인기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는 올해 4400만 달러를 벌어들여 3위로 내려앉았다. 캐나다 출신 팝스타 셀린 디옹이 4200만 달러로 4위를 차지했다. 포브스는 이들 팝스타의 매니저나 에이전트, 변호사 등과 인터뷰를 비롯해 미국 음반산업협회 등의 자료를 참고해 세전수익 기준으로 최고수익 리스트를 작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예담, 4년 만에 방송 출연 ‘실력 보니...’

    방예담, 4년 만에 방송 출연 ‘실력 보니...’

    방예담이 ‘스트레이키즈’에 출연하며 4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보였다.지난 21일 방송된 Mnet ‘스트레이키즈’에서는 YG 소속 연습생들과 JYP 소속 연습생들이 실력을 겨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예담은 YG 소속 연습생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방예담은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2’ 출신으로, 4년 만에 모습을 공개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K팝스타’에서 심사위원을 맡았던 박진영은 “예담이구나. 잘생겨졌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진영은 이어 “적당히 해라”고 말하며 그를 견제하는 모습도 보였다. 중학교 3학년이 된 방예담은 션 멘데스의 ‘There’s nothing holdin‘ me back’을 선곡해 차분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무대가 끝난 뒤 박진영은 “음악을 이해하는 능력이 어릴 때부터 놀라웠다. 무시무시한 보컬로 성장하지 않을까 기대된다”고 방예담을 극찬했다. YG 수장 양현석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Mnet ‘스트레이키즈’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中, 속옷 패션쇼 모델 비자거부는 당연한 보복

    中, 속옷 패션쇼 모델 비자거부는 당연한 보복

    상하이에서 20일 열린 세계 최대 속옷 패션쇼 ‘빅토리아 시크릿’에 참여하려 했던 미국 모델 지지 하디드(22)와 팝스타 케이티 페리(33)의 중국 입국이 거부당했다. 두 사람은 중국 비자가 거부당해서 패션쇼에 참여할 수 없게 됐는데 중국 관영 영자매체 글로벌타임스는 19일 비자 거부는 두 스타가 자초한 일이라고 비판했다. 매년 열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올해 23회째로 미국이나 유럽이 아닌 아시아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올해 패션쇼에는 중국인 모델도 6명이나 무대에 섰다. 여기에는 미국 경제잡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수입이 높은 모델’ 중 한 명인 중국 모델 리우웬도 있다.환구시보의 영자 매체인 글로벌타임스는 “많은 사람이 지지 하디드와 케이티 페리가 패션쇼에 서지 못하는 것을 정치적 이유라고 의심하는데, 지난 2월 하디드는 아시아 인종을 비하하는 의미의 ‘찢어진 눈’을 흉내내는 영상을 트위터에 올렸다. 2년전 페리는 대만에서 공연하면서 대만 국기를 몸에 두르고 해바라기가 수놓아진 옷을 입어 중국 네티즌들을 불편하게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해바라기는 대만 독립을 주장하는 민주화 운동의 상징이다. 이어 중국 언론은 하디드가 사죄를 하고, 페리도 지난달 중국에서는 중국법과 규제를 따르겠다고 밝혔지만 중국 네티즌들의 화난 마음을 풀지는 못했다고 덧붙였다. 두 스타의 비자 거부 이유는 불명확하지만, 그동안 행적으로 미루어 충분히 타당하다고 강조했다. 글로벌타임스는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비판받는 하디드나 대만 독립을 지지하는 페리는 보복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주장했다. 또 이번 비자 거부가 중국에서 활동하려면 중국 법을 따라야 한다는 본보기를 보여주는 것이라고도 했다. 글로벌타임스는 “중국 연예산업은 개방되어 있지만, ‘정치적 올바름’이 무시될 수는 없다”며 “중국 네티즌들은 중국의 기본적인 가치를 어기는 스타들이 중국에서 공연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경고했다. 그동안 중국 본토의 네티즌들은 홍콩이나 대만의 연예인들이 달라이 라마나 대만과 홍콩의 독립에 대해 받아들이기 힘든 발언을 하는 것에 대해 자주 입씨름을 벌였다. 글로벌타임스는 해외 언론이 중국 네티즌들에게 정치적 이슈에 대해 어떻게 행동하라고 가르칠 수 없다며 비자 거부를 비난한 서방 언론에도 일침을 가했다. 이번 비자 거부 사태는 중국 시장이 팽창하면서 더욱 예민해지고 영향력 행사까지 가능해진 중국 여론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란 게 관영매체의 해석이다. 빅토리아 패션쇼도 1120억 위안(약 18조 6000억원)에 이르는 중국 여성 속옷 시장을 겨냥한 것이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셀레나 고메즈, 각선미 강조한 파격 패션 ‘강렬한 눈빛’

    셀레나 고메즈, 각선미 강조한 파격 패션 ‘강렬한 눈빛’

    셀레나 고메즈가 금발로 파격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20일(한국시간)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공연장에서는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가 진행됐다. 이날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는 본 행사에 앞서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셀레나 고메즈는 짧은 가죽 치마와 검은색 하이힐로 각선미를 강조했다. 또한 셀레나 고메즈는 파격적인 금발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가수 저스틴 비버와 아홉 번째로 재결합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머라이어 캐리, 3개월 만에 반쪽이 된 몸매 “결국 위 절제술”

    머라이어 캐리, 3개월 만에 반쪽이 된 몸매 “결국 위 절제술”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한층 날씬해진 몸매를 뽐냈다.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TLC Chinese 극장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머라이어 캐리는 슬림한 몸매를 드러낸 블랙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8월 머라이어 캐리는 120kg에 육박하는 몸으로 무대에 올라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고도비만으로 인한 건강이상설까지 나왔다. 이후 머라이어 캐리는 위 절제술을 통해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0일 데일리 메일은 측근의 말을 빌려 “머라이어 캐리가 위 절제 수술로 체중 감량을 결정한 것은 다이어트를 몇년 간 실패했기 때문”이라며 “수술을 받은 후 건강을 회복했고, 현재 매우 행복한 상태다. 인생의 새로운 장을 맞이한 것에 몹시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머라이어 캐리는 현재 13살 연하 백댄서 브라이언 타나카와 열애 중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트레이 키즈’ 방예담 폭풍성장, 교복 자태 포착 ‘더 훈훈해진 외모’

    ‘스트레이 키즈’ 방예담 폭풍성장, 교복 자태 포착 ‘더 훈훈해진 외모’

    ‘K팝스타 시즌 2’ 준우승자 방예담(16)이 ‘스트레이 키즈’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폭풍성장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예담 폭풍성장’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서 방예담은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2012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 2’에서의 앳된 모습은 사라지고 훈훈한 교복 자태를 선보이고 있다. ‘K팝스타2’ 출연 이후 YG행을 택한 방예담은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레이 키즈’에 출연해 JYP 엔터테인먼트 신인 그룹과 배틀을 펼친다. 14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스트레이 키즈’에는 JYP와 YG, 두 소속사 연습생 간 자존심을 건 대결이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트레이 키즈’ 방예담, ‘K팝스타2 ’ 당시 앳된 모습 보니

    ‘스트레이 키즈’ 방예담, ‘K팝스타2 ’ 당시 앳된 모습 보니

    ‘스트레이 키즈’에 YG 소속 연습생 방예담 출연이 예고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14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net ‘스트레이 키즈’에는 JYP와 YG, 두 소속사 연습생 간 자존심을 건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방예담(16)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방예담은 지난 2013년 방영된 SBS ‘K팝스타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실력자다. 그는 어린 나이답지 않은 끼와 재능으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참가자들과의 대결에서 기죽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또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으로 당시 K팝스타2의 심사위원인 박진영과 양현석, 보아에게 극찬을 받았다. 방예담은 방송 출연 이후 YG와 계약한 뒤 4년간 실력을 갈고닦았다. YG 측은 올해 초 “방예담이 7인조 그룹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한편 예고편에 잠시 등장한 방예담은 4년 전 앳된 얼굴은 온데간데없고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4년의 트레이닝 후 성장한 방예담의 모습은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Mnet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원케이, 美 러브콜 거절하고 국내서 데뷔 ‘사람이 사랑을 만드는 일’

    원케이, 美 러브콜 거절하고 국내서 데뷔 ‘사람이 사랑을 만드는 일’

    팝스타 비욘세와 레이디 가가의 프로듀서, 그리고 록그룹 스틸하트가 인정한 신인가수 ‘원케이’가 국내서 정식 데뷔한다. 원케이가 13일 공식 쇼케이스를 갖고 ‘사람이 사랑을 만드는 일’ 음원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원케이는 사실 미국 팝시장에서 더 알려진 가수로 지난 2010년 레이디 가가, 비욘세, 리한나, 아론카터 등의 프로듀서를 맡고 레이디 가가의 제작자를 겸하고 있는 멜빈 브라운에게 앨범 작업 제안을 받았다. 하지만 원케이는 한국에서 먼저 데뷔하기를 원해 정중히 이를 고사했다. 이후 레이디가가 앨범에 프로듀서와 작곡가로 참여하고, 현재 비욘세의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프로듀서 레이&레이니(Ray&Renny) 역시 원케이의 재능을 높이 사 공동 작업을 제안했다. 원케이는 이번 제안마저 거절했다. 한국에서 먼저 인정받고 해외에 진출하고 싶은 욕심 때문이다. 그 사이 ‘She’s Gone’으로 알려진 록그룹 스틸하트가 한국에서 콘서트를 가지면서 원케이에게 메인 게스트로 공연해줄 것을 요청했고 무대에 서 공연을 하면서 자신의 음악성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리고 몇 년간 심혈을 기울인 작업 끝에 오는 13일 정식으로 한국시장에 발을 디디게 됐다. 때문에 미국 팝시장에서 인정받은 원케이의 데뷔 소식에 벌써부터 한국 가요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쇼케이스 후에도 여러 미디어에서 인터뷰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원케이는 “이번 앨범명을 ‘Desperate for(간절히 원하다)’로 정한 이유가 노래를 하고 싶었던 간절함과 지금 노래를 할 수 있게 만들어준 주위 모든 고마운 분들에게 좋은 곡으로 보답하고 싶은 간절함을 담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는 하리의 ‘귀요미송’, 배드키즈의 ‘귓방망이’, 김종민의 ‘살리고 달리고’ 등 작사 및 작곡가로 활동 중인 힙합가수 단디가 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유닛’ 신지훈 일상에서도 빛나는 싱그러운 미소

    ‘더 유닛’ 신지훈 일상에서도 빛나는 싱그러운 미소

    ‘더 유닛’ 신지훈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녀의 일상이 주목을 눈길을 끈다.11일 가수 겸 피겨스케이팅 선수 신지훈(20)이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일상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신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그는 지난달 “여름에, 이제 곧 11월이라니”라는 문구와 함께 싱그러운 미소를 띈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지훈은 긴머리를 흩날리며 역동적인 포즈로 밝게 웃고 있다.또 지난 9월 올린 셀카 사진에서는 각기 다른 4가지 표정을 지으며 이십 대의 상큼함을 뽐냈다. 이에 팬들은 “예쁘다.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지훈양 항상 응원해요!”, “진짜 귀여워요”, “예쁜 것 좀 봐, 감기 조심해요!!” 등 따뜻한 말과 응원을 전하고 있다. 한편 신지훈은 지난 4일 ‘더 유닛’에 출연해 가수 윤종신과 정인의 듀엣곡 ‘오르막길’을 불러 화제가 됐다. 그는 청아한 목소리로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아 합격했다. 신지훈은 앞서 2013년 싱글앨범 ‘Right There’을 발매, SBS ‘케이팝스타2’에 출연해 TOP10 안에 들며 음악적 재능을 선보였다. 그는 2012년 아시안 피겨스케이팅 트로피 노비스 부문 3위에 빛나는 실력있는 피겨스케이팅 선수이기도 하다. 사진=신지훈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히트다 ‘히트’… 반갑다 ‘록키’

    히트다 ‘히트’… 반갑다 ‘록키’

    ‘히트’ 21년 전 잘린 30분 살려 ‘록키’는 40년 만에 관객과 재회 영화 ‘원스’가 최근 박스오피스 톱 10에 진입해 눈길을 끈다. 2007년 첫 개봉 이후 서너 차례 재상영됐는데 여전히 관객의 발길이 꾸준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인생 영화를 큰 스크린에서 보고 싶은 욕구가 적지 않다는 것을 보여 주는 사례다. 11월, 오랜만에 극장을 찾은 재개봉작을 골라 봤다. 각각 21년, 40년 만에 국내 극장에 다시 걸리는 ‘히트’와 ‘록키’가 우선 눈에 띈다.범죄 액션물의 걸작 ‘히트’가 오는 9일 재개봉한다. 일 중독에 빠진 형사 반장과 가정을 이루고 싶어 하는 은행 강도 일당의 두목이 서로에게 연민과 동질감을 느끼며 쫓기고 쫓는 이야기다. 선 굵은 남성 영화로 정평이 난 마이클 만 감독이 연출했다. 15분에 걸친 생생한 도심 총격전으로 유명한데 1996년 개봉 당시 편집된 30여분을 되살린 171분 완전판으로 재개봉한다. 이 작품은 당대 할리우드 최고 남자 배우 알 파치노와 로버트 드니로를 한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황홀한 작품이다. 이전엔 ‘대부2’(1974)에서 알 파치노가 마이클 콜레오네를, 로버트 드니로가 마이클의 아버지 돈 콜레오네의 젊은 시절을 맡아 함께 출연했지만 극 중에서 마주치지는 않았다. 2008년 ‘의로운 살인’에서 재회했던 두 사람은 최근 넷플릭스 프로젝트인 ‘아이리시 맨’에서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과 함께 의기투합해 주목받고 있다.오는 29일 재개봉하는 ‘록키’는 복싱 영화의 전설이다.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주연까지 고집한 실베스터 스탤론을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은 작품이다. 무명 복서이자 뒷골목 건달인 록키 발보아의 챔피언 도전과 서툰 사랑을 감동적으로 그렸다. 힘찬 트럼펫 연주를 앞세운 빌 콘티의 음악이 울리는 가운데 록키가 필라델피아 미술관 앞 광장의 계단을 성큼성큼 뛰어오르는 장면을 떠올리는 영화팬들이 많을 듯. 이 시리즈는 40년이 넘도록 계속되고 있는데 소련 복서 이반 드라고(돌프 룬드그렌)와 세기의 대결을 벌인 ‘록키4‘(1985)까지가 전성기였다. 5편(1990), 6편(2006)에서는 노회한 복서처럼 큰 하락세를 보였는데 2015년 록키가 친구의 아들을 챔피언으로 키워내는 스핀오프(번외 작품) ‘크리드’가 만들어져 화제를 모았다. 스탤론은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 조연상 후보에까지 올랐으나 국내에선 아쉽게 개봉하지 않았다. 현재 룬드그렌까지 뭉친 ‘크리드2’가 제작 중이다. 앞서 16일에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가 8년 만에,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이 10년 만에 나란히 관객과 재회한다. 브래드 피트, 케이트 블란쳇 주연의 ‘벤자민 버튼…’은 시간이 갈수록 젊어지는 남자와 나이가 드는 여자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스물이다. 드류 베리모어, 휴 그랜트 주연의 ‘그 여자…’는 한때 팝스타였던 남자와 남다른 작사 재능을 지닌 엉뚱 발랄한 여자가 하모니를 이뤄 가는 과정을 담았다. 잭 블랙의 출세작 ‘스쿨 오브 락’도 13년 만에 재개봉(29일)한다. 무명의 록밴드 멤버가 초등학교 방과 후 교사로 취직, ‘범생이’ 아이들과 함게 록밴드를 조직해 음악 경연 대회에 나간다는 내용이다. 어른 못지않은 아역들의 연기와 연주 실력이 일품이다. 실제 록 뮤지션이기도 한 블랙은 이 작품에서 물 만난 고기처럼 활개를 친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이찬혁, 검게 그을린 피부+상남자 포스 ‘7주 만의 변화’

    이찬혁, 검게 그을린 피부+상남자 포스 ‘7주 만의 변화’

    이수현이 오빠 이수혁의 훈련소 퇴소를 축하했다.악동뮤지션 이수현은 2일 인스타그램에 “7주 만에 딴 사람이 되버렸어으엉. 멋찌다 수료 축하해 필승!!”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이수현과 부모님은 이찬혁의 훈련소 수료식을 찾아간 것으로 보인다. 검게 그을린 피부와 늠름해진 이찬혁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찬혁은 지난달 18일 해병대 교육 훈련단에 입소해 기초 군사훈련을 받았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SBS ‘K팝스타2’에서 우승하며 데뷔한 남매 듀오로,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사진 = 이수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파키스탄 팝스타 무스테산이 축구·크리켓 여자선수들 돕는 이유·

    파키스탄 팝스타 무스테산이 축구·크리켓 여자선수들 돕는 이유·

    파키스탄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모미나 무스테산은 지난해 한 청량음료 광고에 출연해 프리스타일 축구 재간을 보여줘 몇몇 남성을 깜짝 놀라게 만드는 장면을 찍었다. 스쿼시 선수인 노리나 샴스가 페이스북에 이 광고 영상을 올리고 진짜 여자 선수들은 광고업계로부터 외면당하는데 스타 연예인들이 실제로 갖고 있지 않은 스포츠 기량을 갖고 있는 것처럼 꾸며 놀리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녀는 이어 파키스탄 여자축구 대표팀의 아스마라 키아니처럼 (미모는 떨어지지만 열정은 더 많은) 선수들이 연예인 대신 광고에 출연하는 것을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무스테산은 영국 BBC가 매년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여성 100명을 선정하는 기획 인터뷰를 통해 “그녀의 의견에 100% 공감했다”고 입을 연 다음 “브랜드라면 사회적 책임도 져야 한다. 만약 고정관념을 깨고 싶다면 내가 갖고 있지 않은 기량을 보유한 진짜 여자 선수들을 인정받게 하는 게 중요하다고 느꼈다”고 털어놓았다. 그래서 몇달 뒤 여자축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국제 친선대회의 홍보대사를 제안받았을 때 흔쾌히 응했다. 파키스탄 여자축구 대표팀 주장인 하지라 칸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면 즉석 공연을 할 수도 있다고 주최측에 제안했다.무스테산은 지난해 ‘코크 스튜디오’란 프로그램에 출연해 유명 가수 라핫 파테 알리칸과 함께 ‘Afreen Afreen’이란 곡을 듀엣으로 불러 유명해졌다. 그야말로 ‘자고 나니 유명해졌다.’ 이 실황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1억 건에 가까운 조회 수를 기록했다. 화장품부터 국적항공까지 광고 모델 제의가 쏟아졌다. 갑작스레 유명세를 얻자 악플이란 원치 않는 손님까지 따라왔다. 너무 의기소침해져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 날도 많아졌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사이버 폭력을 없애자는 캠페인을 벌이는 한편, 자신처럼 젊은 여성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있다. 인스타그램에는 해시태그 ‘#depressionisreal’가 달린 글이 25만건이 걸려 정신건강에 관한 솔직한 대화의 장이 되고 있다. 한달에 2000만명이 그녀의 소셜미디어계정을 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나라에서도 가장 보수적인 것으로 알려진 퀘타 출신인 그녀는 12세에 테니스를 했다. 부모는 햇볕에 그을리면 신랑 찾기 힘들어진다며 말렸다. 파키스탄 슈퍼리그에 소속된 이슬라마바드 유나이티드(ISLU)의 “힘 북돋기 챔피언”인 그녀는 스포츠에서의 성차별에 대해 자주 입을 열곤 한다. 또 공적인 장소에서 여성의 자리를 되찾는 데 대해 힘을 보태고 있다. 무스테산은 “조깅하러 나가면 모든 남성이 따라 오면서 고양이 울음 소리를 내거나 휘파람을 불어대기 때문에 위협을 느낀다”며 수도 이슬라마바드는 “남자들의 도시인 만큼 내 도시이기도 하다. 그런데 마음대로 조깅할 수도 없고, 길거리 카페에 앉아 차를 마실 수도 없다고 느낀다. 파키스탄은 내 집인데 내 집에서조차 조롱받는다고 느끼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유명해지자 많은 팀들이 그녀와 함께 하고 싶어했지만 ISLU를 선택한 것은 소녀들을 스포츠로의 길로 안내하는 데 집중할 수 있겠다 싶었고 무엇보다 같은 여성인 암나 나크비가 공동 구단주였기 때문이다. 다음달에는 이슬라마바드와 소녀들이 스포츠를 한다면 뜯어말리는 라호르의 모든 학교 여학생들을 모아 크리켓 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다. 무스테산은 “여자들은 전 세계 어느 종목에서건 차별에 직면한다. 더 많은 세리나 윌리엄스가 안 나오는 건 같은 시설을 갖고 있지 않고 남자들만큼 여자를 지도하는 코치가 없기 때문”이라며 “스포츠를 하는 여성들이 어디에서나 눈에 띄어야 어린 소녀들이 따를 롤모델로 삼는다”고 말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이수현 전민주 누구길래? 데이데이 해체 발표에 ‘아쉬움 폭발’

    이수현 전민주 누구길래? 데이데이 해체 발표에 ‘아쉬움 폭발’

    데이데이 해체 결정으로 이수현과 전민주의 데뷔가 무산됐다.21일 이수현 전민주의 소속사 HYWY 엔터테인먼트는 “데이데이 멤버들은 회사의 여러가지 사정과 멤버들의 의견차이로 긴 논의 끝에 함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데이데이는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14위를 기록한 이수현과 ‘K팝스타 시즌6’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사랑 받은 전민주가 합류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 그룹이다. 팬들은 이수현과 전민주의 정식 데뷔를 고대해왔다. 이수현은 SS엔터테인먼트 소속 당시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푼수 캐릭터로 사랑 받았고, ‘프로듀스 101’ 시즌 종료 이후에도 프로젝트 걸그룹 I.B.I(아이비아이)로 데뷔한 바 있다. 하지만 이수현은 SS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해지 소송을 벌이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후 이수현은 SS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 소속사인 HYWY에서 걸그룹을 준비했다. 그러나 이수현의 데뷔는 21일 데이데이 해체 소식으로 또 한번 무산됐다. 전민주 역시 2015년 걸그룹 ‘디아크’로 데뷔했지만 해체됐다. 전민주는 ‘K팝스타’ 마지막 시즌인 ‘K팝스타 시즌6’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새로운 소속사 HYWY 엔터테인먼트에서 데이데이로 데뷔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실력과 미모를 모두 겸비한 이수현과 전민주의 데뷔가 무산되자 팬들은 안타까움을 쏟아내며 더 큰 응원을 보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수현-전민주 포함 걸그룹 데이데이, 데뷔 전 해체 ‘초유 사태’

    이수현-전민주 포함 걸그룹 데이데이, 데뷔 전 해체 ‘초유 사태’

    걸그룹 데이데이(Dayday)의 데뷔가 결국 무산됐다.데이데이(이수현 전민주 신설아 김은비 데비)의 소속사 HYWY엔터테인먼트는 21일 “데이데이 멤버들은 회사의 여러가지 사정과 멤버들의 의견차이로 긴 논의 끝에 함께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데이데이라는 팀으로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각자의 길에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다섯 명에게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 팬분들께도 죄송하다”며 오는 23일 데이데이의 공식 SNS 계정 및 팬카페 역시 폐쇄한다고 덧붙였다. 데이데이는 지난해 ‘프로듀스101(프듀)’ 13위였던 이수현을 주축으로 결성된 걸그룹으로, 이후 ‘K팝스타6’ 세미 파이널 진출자인 전민주가 합류해 더욱 큰 관심을 받았다. 지난 3월부터 소속 멤버들과 팀명, 공식 로고를 선보였고, OST 참여 및 네이버 V앱 생방송, 데뷔 리얼리티 촬영 소식을 전하며 데뷔를 목전에 뒀다. 하지만 당초 5-6월로 예상됐던 데이데이의 데뷔는 계속 늦어졌고, 6월 이후로는 소식이 끊겼다. 멤버들의 SNS는 지난 5월 이후 모두 정지된 상태이며, 방송 출연 등의 활동도 전혀 없었다. 팬들의 불안감은 급속도로 커졌다. 지난 7월에는 핵심 멤버 이수현이 열애설에 휩싸였고, 멤버 이탈부터 그룹 해체, 데뷔 백지화, 소속사 해체에 이르는 흉흉한 소문도 퍼졌다. 소속사 측은 “컨셉트 변경으로 인한 그룹 재정비 중이다. 올해 하반기내에 데뷔한다”고 해명했지만, 이 같은 공식 입장을 전한 관계자 또한 타 회사로 옮긴 상태다. 그룹만 해체된 것인지, 멤버와 소속사의 계약관계가 마무리된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악동뮤지션 이찬혁, 훈련소 근황 포착 “해병대에서 살고 싶습니다”

    악동뮤지션 이찬혁, 훈련소 근황 포착 “해병대에서 살고 싶습니다”

    해병대에 입대한 악동뮤지션 이찬혁의 군생활이 공개됐다. 해병대 공식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는 1226기 훈련병들의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찬혁은 군복을 입고 큰 목소리로 “여기 너무 좋습니다. 해병대에서 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외치고 있다. 짧게 깎은 머리에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찬혁은 여동생 이수현과 악동뮤지션을 결성, SBS ‘K팝스타 시즌2’(2012~2013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4년 정식 데뷔해 ‘200%’ ‘시간과 낙엽’ ‘오랜 날 오랜 밤’ ‘DINOSAUR’ 등의 곡으로 사랑 받았다. 지난달 18일 경북 포항에 위치한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마돈나, 아들과 함께 포르투갈 월드컵 예선 관람

    [포토] 마돈나, 아들과 함께 포르투갈 월드컵 예선 관람

    팝스타 마돈나와 아들 데이비드 반다가 10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유럽예선 포르투갈과 스위스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마돈나는 아들의 축구 교육을 위해 포르투갈로 이사했고 다비드는 벤피카 유소년팀에 입단했다. 사진=AF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재범, CNN과 인터뷰서 “한국 아이돌 생활, 문화 충격이었다”

    박재범, CNN과 인터뷰서 “한국 아이돌 생활, 문화 충격이었다”

    가수 박재범이 CNN과 인터뷰를 진행했다.9일 미국 CNN은 최근 아시아 출신 뮤지션 최초로 락네이션과 계약을 맺은 박재범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락네이션은 제이지가 설립한 레이블로 리아나, DJ칼리드, 샤키라, 제이 콜, 빅션 등 팝스타들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다. 박재범은 한국에서 2PM 멤버로 활동할 당시 “회사에 속한 그룹 시스템에서는 나 자신을 많이 표현할 수 없었다”며 “마침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자유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미국 시애틀 출신인 그는 “그들의 방식은 문화 충격이었다. 나에게는 취미이자 즐거움이었는데, 거기서는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연습을 해야 하는 훈련이자 일이었다”며 당시 힘들었던 점을 털어놓았다. 당시 결국 박재범은 SNS에 사용한 거친 영어 표현으로 한국 생활의 어려움을 토로한 글을 올린 사실이 공개되면서 거센 비난을 받고 미국으로 돌아가게 됐다. 이후 박재범 미국의 래퍼 비오비의 곡 ‘낫씽 온 유’(Nothin‘ On You)를 피처링하며 다시 무대에 설 기회를 얻게 됐으며 지금의 자리에까지 오게 됐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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