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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더걸스, 빌보드 선정 ‘21세 이하 최고 팝스타’ 16위

    원더걸스, 빌보드 선정 ‘21세 이하 최고 팝스타’ 16위

    걸그룹 원더걸스가 빌보드 선정 ‘21세 이하 최고의 팝스타 21인’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3일 미국 빌보드 온라인 판에선 ‘21세 이하 최고의 팝스타 21인’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원더걸스는 이 중 16위를 차지, 세계적인 걸그룹임을 입증했다. 빌보드 온라인판에선 선정결과 외에도 원더걸스의 ‘노바디’ 뮤직비디오와 함께 ‘노바디’가 지난 해 빌보드 차트 ‘핫 100’에 진입했다는 소식을 아울러 전하고 있다. 한편 빌보드가 선정한 ‘21세 이하 최고의 팝스타 21인’ 1위엔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차지했고, 저스틴 비버(2위), 셀레나 고메즈(3위)가 뒤를 이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 K’ 장재인, 통기타 이어 피아노연주 "소름이었어"▶ 오지호, ‘계산기보다 빠른’ 암산실력…전국대회 출신▶ ’닥터챔프’ 신동, 상반신 누드에 여친반응 "숨어!"▶ ’트위터 입문’ 이경규, 진짜-가짜 모두 존재 ‘황당’▶ 박명수, 기습공격 1년만에 앙코르 "훈훈한 거성"
  • 팝가수 에디피셔 사망...사인은 엉덩이 수술 합병증

    50년대 인기 팝스타 에디 피셔가 지난 23일 (한국시간) 사망했다. 항년 82세. 피셔의 가족이 낸 성명서에 따르면 피셔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 자택에서 사망했다. 사인은 최근에 받은 엉덩이 수술 합병증으로 알려졌다. 피셔는 ‘애니 타임’, ‘오 마이 파파’, ‘아임 유어스’, ‘위시 유 워 히어’ 등 수백만장의 음반 판매고를 올린 히트곡을 낸 유명 팝가수. 배우 데비 레이놀즈, 엘리자베스 테일러, 코니 스티븐슨 등과 결혼과 이혼을 반복한 사생활로도 유명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구라, 신정환에 공개충고 "돌아와 잘못 밝혀라" ▶ 김제동, 깔맞춤 강남 패션으로 압구정 접수 ▶ 하석진 조여정, 방송 이어 트위터서도 핑크빛 러브라인 ▶ ’여친구’ 신민아, 일주일 밤샘촬영 속 ‘여신포스’ 뽐내 ▶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 소화…비스트 양요섭 열광 수상해
  • [빌보드] 케이티 페리, 어린이 방송서 과다노출로 통편집 ‘굴욕’

    [빌보드] 케이티 페리, 어린이 방송서 과다노출로 통편집 ‘굴욕’

    미국 섹시 팝스타 케이티 페리(Katy Perry, 26)가 방송에서 통편집 굴욕을 당했다.케이티 페리는 최근 미국 PBS 어린이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Sesame Street)에 출연, 선정적인 복장으로 부모들의 항의를 받아 결국 방송은 무산됐다. 케이티 페리의 출연분은 방송에 나가지 않았지만 한 네티즌에 의해 유튜브에 공개되면서 문제가 됐다. 동영상을 본 부모들이 “케이티의 복장이 어린이 방송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항의한 것. ‘세서미 워크샵’ 크리에이터는 23일 오전(현지시각) “더 이상 케이티 출연분을 방영하지 않겠다”고 밝혔다.’세서미 워크샵’ 측은 서면을 통해 “패러디를 하고 연예인들을 출연시켜 어른들의 흥미도 유발시키려 했다. 하지만 시청자들의 의견, 특히 학부모들의 의견을 더 중시한다”며 “유튜브에서만 공개된 케이티 페리의 뮤직 비디오를 봤고 유치원생들이 시청하는 세서미 스트리트 TV 방영시 그 부분을 삭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동영상엔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금빛 드레스를 입은 케이티가 히트곡 ‘핫 앤 콜드’(Hot N Cold)를 ‘세서미 스트리트’ 주인공 중 한명인 엘모와 함께 부른다. 엘모는 케이티가 노래를 부르는 동안 케이티 드레스의 밑단을 계속 따라다니며 “어떻게 너랑 놀 수 있냐고. 너는 그 위에 있고 나는 여기 아래에 있는데. 너는 계속 뛰어다니고”라고 말한다.케이티 동영상은 세서미 스트리트 공식 유튜브 사이트에서 삭제됐지만 케이티의 공식 웹사이트에서는 볼 수 있다.케이티 대변인은 서면을 통해 “케이티가 세서미 스트리트와의 작업을 매우 즐겁게 마쳤다. www.katyperry.com에서 동영상을 통해 전부 만나 볼 수 있다”고 발표해 이번 일에 크게 개의치 않는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사진 = 동영상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머라이어 캐리, 16년 만에 두 번째 ‘크리스마스 앨범’ 발표▶ [빌보드] ‘섹시디바’ 비욘세, 니요와 함께 한 새 앨범 곧 발표▶ [빌보드] 큐팁, 카니예 웨스트·제이지의 새 앨범 작업 나서▶ [빌보드] 제이지, 스티브 포브스·워렌 버핏과 ‘삼자대담’▶ [빌보드] 네온 트리즈·어셔, 얼터너티브·방송차트 1위 정복
  • [빌보드] 네온 트리즈·어셔, 얼터너티브·방송차트 1위 정복

    [빌보드] 네온 트리즈·어셔, 얼터너티브·방송차트 1위 정복

    네온 트리즈(Neon Trees)의 노래 ‘애니멀’(Animal)이 32주차 얼터너티브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애니멀’은 또한 록 차트에서도 4위로 자체 최고 순위를 기록했으며, 어덜트 팝송에선 12위에서 11위, 팝송 차트에선 21위에서 20위로 올라섰다.2월 얼터너티브 차트 정상에 올랐던 프랑스 밴드 피닉스(Phoenix)의 ‘1901’은 1위에 올라서는데 31주가 걸렸다. 최소한 6개월 동안 차트를 방황하다 얼터너티브 차트 1위에 오른 5개의 곡을 뽑아 보면 다음과 같다.1위하는데 걸린 시간 / 아티스트 / 제목 / 1위한 날짜32주 네온 트리즈 ‘애니멀’ 2010년 10월 2일31주 피닉스 ‘1901’ 2010년 2월 2일29주 앤버린(Anberlin) ‘필 굿 드래그’(Feel Good Drag) 2009년 5월 2일27주 텐 이어즈(10 Years) ‘웨스트랜드’(Wasteland) 2006년 2월 25일26주 핑거 일레븐(Finger Eleven) ‘패럴라이저’(Paralyzer) 2007년 8월 25일이외 차트 순위를 살펴보면 오는 11월 16일 7번째 앨범 ‘겟 클로즈’(Get Close)를 발표하는 가수 키스 어번(Keith Urban)의 싱글 ‘풋 유 인 어 송’(Put You in a Song)이 핫 샷 데뷔 차트에서 29위를 달리며 선전하고 있다.키스 어번의 이번 싱글은 탑30에 진입한 4번째 곡이 됐다. 2006년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Once In a Lifetime)이 17위를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2008년 ‘스위트 씽’(Sweet Thing)이 30위, 2009년 ‘키스 어 걸’(Kiss a Girl)이 29위에 랭크됐다.미국의 섹시 팝스타 어셔(Usher)가 리드믹 라디오 방송횟수 차트의 17년 역사상 가장 많이 1위 자리를 지킨 가수로 등극했다. ‘디제이 갓 어스 폴링 인 러브’(DJ Got Us Fallin In Love)가 11번째 1위를 차지했다. 다음은 리드믹 차트 역사상 가장 많이 1위를 차지했던 아티스트의 랭킹이다.11번 어셔(Usher)7번 50센트(50 Cent)7번 비욘세(Beyonce)7번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7번 넬리(Nelly)7번 티페인(T-Pain)6번 루다크리스(Ludacris)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머라이어 캐리, 16년 만에 두 번째 ‘크리스마스 앨범’ 발표▶ [빌보드] ‘섹시디바’ 비욘세, 니요와 함께 한 새 앨범 곧 발표▶ [빌보드] 큐팁, 카니예 웨스트·제이지의 새 앨범 작업 나서▶ [빌보드] 제이지, 스티브 포브스·워렌 버핏과 ‘삼자대담’▶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 굴욕...어린이방송서 과다노출
  • 끔찍한 성형중독男, ‘새 버전’ 얼굴 공개

    성형중독에 시달려온 영국의 유명 팝스타가 최근 피어싱을 이용한 새로운 스타일은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80년대에 큰 인기를 모은 피트 번즈(Pete Burns·51)는 입술과 코, 뺨, 등에 수차례 성형수술을 받은 뒤 부작용으로 끔찍한 얼굴을 갖게 됐다. 그의 지나치게 부푼 입술과 인위적인 광대뼈, 코, 망가진 얼굴 윤곽 등은 끔찍한 성형 중독의 말로를 대표하는 이미지가 됐다. 번즈가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 위크에서 당당하게 공개한 ‘새 얼굴’(?)의 포인트는 눈썹. 눈썹라인과 입술 아래, 눈 주위 등에 피어싱을 해 더욱 기괴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동성애자인 그는 남자친구와 함께 패션위크에 참석해 카메라 플래시를 한 몸에 받았다. 현지 언론은 “언론의 관심이 싫지 않은 듯 그는 행사 내내 미소를 잃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지나친 수술로 입술을 잘라내야 한다는 진단까지 받았던 그는 몇 해 전 자신의 수술을 담당한 의사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손해배상금 9억원 가량을 받아내는데 성공했다. 이후 성형수술의 위험성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마이클 잭슨 죽음 몬 ‘신종마약’ 의사가 환자에게 마구잡이 투여

    마이클 잭슨 죽음 몬 ‘신종마약’ 의사가 환자에게 마구잡이 투여

    서울 강남 등의 성형외과·산부인과 병원에서 수면마취제로 쓰이는 ‘프로포폴’을 마구잡이로 환자에게 투여해 불법 이득을 챙긴 의사들이 대거 기소됐다. 프로포폴은 지난해 팝스타 마이클 잭슨을 죽음으로 몰고간 약물이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 김희준)는 간호조무사 등 무자격자를 시켜 프로포폴을 환자에게 투여한 성형외과 원장 우모(41)씨 등 병원장 2명과 최모(40)씨 등 의사 5명에 대해 의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우씨는 2006년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다른 병원장 박모(48)씨는 지난해 4월부터 올해 6월까지 환자들에게 프로포폴을 각각 1081회, 404회 투여하고 5억여원, 1억여원의 수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 등 성형외과나 산부인과 의사 5명도 간호조무사를 시켜 프로포폴을 각각 400∼1400여회 투여하고 5000만∼3억 7000여만원의 수익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프로포폴이 돈이 된다’는 소문을 듣고 640병을 오피스텔을 돌며 4명에게 판매한 전직 병원 상담실장 정모(40·여)씨와 중국에서 이 약품 10ℓ를 밀수해 판매·투여한 간호조무사 전모(28·여)씨 등 2명도 구속 기소했다. 수사 결과, 일부 병원은 프로포폴을 ‘비타민 주사’라고 선전해 고객을 모았고 , 경락마사지 등 불필요한 시술을 ‘끼워팔기’하는 수법으로 추가 수입을 올렸으며 일부 병원은 중독 환자로부터 뒷돈을 받고 투여 순서나 양을 조정해줬다. 프로포폴은 1병당 공급가격이 1만원 안팎이지만 병원들은 10만∼40만원대에 투여해 폭리를 취했다. 일부 중독자는 프로포폴을 맞기 위해 한 달에 2000만∼3000만원, 1년에 2억∼3억원씩 지출했고 비용 마련을 위해 유흥업소를 전전했으며, 일부 의사는 본인이 이 약품에 중독돼 수차례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기도 했다고 검찰은 전했다. 그러나 프로포폴 투여자는 처벌규정이 없어서 수사 대상에서 제외됐다. 프로포폴은 투여시 마약을 맞은 것처럼 정신적 희열을 느끼고 자주 투여하면 중독될 수 있어 엄격한 관리가 필요한 전문의약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내년부터 프로포폴을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해 관리하겠다고 최근 밝혔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서인영, 리본머리 ‘인기폭발’…소녀시대-김태희도 동참

    서인영, 리본머리 ‘인기폭발’…소녀시대-김태희도 동참

    가수 서인영이 선보여 화제가 된 리본머리가 최근 여자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화제다.서인영의 리본머리 스타일은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처음 선보였던 머리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국내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서인영은 CJ통합멤버십 ‘CJ ONE’ 라이프스토리 스팟에서 레이디 가가가 유행시킨 리본머리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재해석했다.리본머리를 한 서인영은 리본장식이 사랑스러운 진홍색 드레스를 입고 어깨라인을 드러내며 고혹적인 자태를 과시했다.서인영에 앞서 그룹 원더걸스의 소희와 선미는 둥글게 리본머리를 말아서 미니마우스의 귀처럼 깜찍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소녀시대의 써니도 머리숱을 적게 묶는 리본머리를 선보이기도 하고 4minute의 막내 권소현과 2NE1의 멤버 CL도 ‘FIRE’ 뮤직비디오에서 리본머리를 하고 나와 깜찍함을 자랑했다.게다가 최근에는 아나운서 박지윤과 배우 김태희까지 리본 머리를 시도, 아이돌뿐만 아니라 연예계 전반에 퍼진 리본머리의 인기를 증명했다.한편 인터넷상에서는 ‘리본머리’ 묶는 방법을 알려주는 동영상까지 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CJ ONE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성유리, 얼굴보다 큰 빙수 ‘쩝쩝’ …“다 먹어도 살 안쪄?”▶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 [빌보드] 조지 마이클, ‘마약’ 때문에 앨범 재발매 연기

    [빌보드] 조지 마이클, ‘마약’ 때문에 앨범 재발매 연기

    영국 출신의 팝스타 조지 마이클(George Michael, 47)이 마약 때문에 앨범 재발매 일정이 미뤄졌다.조지 마이클은 14일(현지시각) 대마초 흡연 후 운전한 혐의로 영국 런던 치안법원으로부터 징역 8주에 벌금 1250파운드(한화 약 224만원), 5년간 운전 금지 명령을 받고 감옥에 갇히는 바람에 조지 마이클의 클래식 앨범 ‘페이스’(Faith)의 재발매 일정이 연기됐다.‘페이스’는 오는 27일 영국 발매예정이었지만 일정이 미뤄지면서 발매가 불투명한 상태가 됐다. 현재 발매 일정이 발표되지 않았고 영국 인터넷 쇼핑몰 아마존에서는 2011년 1월 31일을 새 발매 날짜로 표기해 놨다.소니 뮤직 관계자는 타블로이드가 보도한 것처럼 마이클과 소니와의 계약이 끝났다고 해 마이클을 내버려 두고 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관계자는 “우리는 마이클을 지지하고 있다”며 “‘페이스’는 소니 뮤직에게도 매우 중요한 음반이고 마이클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계약기간은 끝났지만 우리에게 영원히 중요한 사람으로 남을 거다”고 입장을 밝혔다.‘페이스’는 1987년 발매된 마이클의 솔로 데뷔 앨범으로 전 세계적으로 2천백 만 장이 팔렸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기타의 신’ 40주기..지미헨드릭스 공연 TOP5▶ [빌보드]‘美아이돌’ 우승 판타지아, 자살기도 사건공개▶ [빌보드]’마약·폭행’ 키드쿠디 절치부심 “음악 따라올 자 없어”▶ [빌보드]윌로우스미스, 제이지 기획사와 계약체결▶ [빌보드] ‘래퍼’ 폭시 브라운, 패션쇼 런웨이서 ‘이색 퍼포먼스’
  • 서인영, 레이디가가 리본머리 도전 “서인영답다!”

    서인영, 레이디가가 리본머리 도전 “서인영답다!”

    가수 서인영이 미국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리본머리를 서인영스럽게 소화했다. 서인영은 CJ통합멤버십 ‘CJ ONE’ 라이프스토리 스팟에서 레이디 가가가 유행시킨 리본머리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재해석했다. 리본머리를 한 서인영은 리본장식이 사랑스러운 진홍색 드레스를 입고 어깨라인을 드러내며 고혹적인 자태를 과시했다. 또한 화이트 컬러의 튜브톱 미니드레스로 매끈한 각선미와 발랄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서인영은 “내 스타일이다 싶으면 무조건 내가 먼저 해야 한다”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멋지다, 예쁘다’라는 말보다 ‘서인영답다, 혹은 서인영스럽다’라는 말을 듣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사진 = CJ ONE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빌보드]리한나, 새 싱글 ‘Only Girl’ 공개 “상업성+엣지”

    [빌보드]리한나, 새 싱글 ‘Only Girl’ 공개 “상업성+엣지”

    팝스타 리한나(Rihanna)의 새 싱글이 공개됐다. 리한나는 7일(현지시간) 라이언 시크레스트 라디오 쇼에서 “나는 이미 들떴다. 진짜 내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새 싱글 ‘Only Girl (In the World)’를 공개했다. ‘Only Girl (In the World)’은 댄스플로어를 장악하려는 목적으로 노르웨이 히트메이킹 듀오 스타게이트(Stargate)에 프로듀싱을 맡기기로 결정했다. 스타게이트는 리한나의 최신 히트곡 ‘Rude Boy’ 등에서 함께 손발을 맞춘 바 있다. 프로듀서/싱어송라이터인 알렉스 다 키드(Alex Da Kid)는 빌보드닷컴과의 최근 인터뷰에서 "리한나의 두 가지 면을 석어 놓은 듯 한 노래다. 상업적이지만 동시에 엣지도 보여준다. 본질을 잃지 않았다"고 평했다. 이 곡은 2009년 975,000장의 판매를 기록한 리한나의 앨범 ‘Rate R’과는 또 다른 리한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리한나는 팬들과의 채팅을 통해 “‘Rated R’ 시대가 그리울 거다. 하지만 이번에 내가 만든 앨범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고 자신했다. 이어 “다음 단계는 진화한 리한나를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 앨범은 그런 면에서 완벽하다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악동’ 에미넴, 배트맨 새 시리즈 ‘악당’ 역 노려▶ [빌보드] ‘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빌보드] ‘독설가’ 사이먼, 영국판 ‘아메리칸 아이돌’서 하차▶ [빌보드] 생고기 걸친 레이디가가에 PETA 격분 "동물학대"
  • [새 음반]

    ●비치스 브류(Bitches Brew) 끊임없이 재즈의 진보를 이끌어 재즈 역사 그 자체로 평가받는 마일스 데이비스가 1969년 발표한 앨범의 40주년 기념 에디션이다. 재즈계 최고 문제작으로, 일렉트로닉 재즈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재즈와 록을 결합시키며 재즈, 팝, 록 뮤지션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1969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의 라이브가 DVD로 추가됐다. 소니뮤직. ●틴에이지 드림 유명 남성 잡지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로 꼽았던 신예 팝스타 케이티 페리의 두 번째 앨범. 지난 5월 공개된 첫 싱글 ‘캘리포니아 걸스’는 빌보드 싱글 차트 6주 연속 1위를 달렸고, 현재 7위를 기록하고 있다. 스눕독이 함께한 일렉트로 팝 댄스 계열의 노래다. 두 번째 싱글 ‘틴에이지 드림’은 현재 2위로, 2008년 첫 앨범 ‘원 오브 더 보이스’에서의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EMI. ●마타네 오는 10월 내한공연을 갖는 일본 그룹 안전지대가 6년 만의 컴백을 기념해 발표한 새 앨범이다. 안전지대는 1980~90년대 J-Pop의 황제로 군림하며 국내 가요계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던 팀. ‘다시 만나요’라는 뜻을 지닌 새 앨범에는 특유의 감성 발라드와 록과 팝, 블루스, 레게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담겼다. ‘사랑 예감’ 등 히트곡 11곡을 모은 베스트앨범도 함께 나왔다. 유니버설뮤직.
  • ‘슈퍼스타K 2’ TOP 10 중간발표…김그림↑김보경↓vs장재인-김지수?

    ‘슈퍼스타K 2’ TOP 10 중간발표…김그림↑김보경↓vs장재인-김지수?

    섹시가수 엄정화를 울리면서 감동을 전했던 Mnet ‘슈퍼스타K 2’의 TOP10에 든 멤버가 일부 발표 돼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에서는 도전자들이 톱10에 들기 위한 최종미션을 부여받았다. 비슷한 분위기와 실력을 지닌 참가자가 2명씩 한 조가 돼 경쟁구도로 도전을 펼치는 것. 태도논란으로 데뷔 전부터 폭풍적인 관심을 받았던 김그림은 김보경과 한 조를 이뤄 팝스타 켈리 클락슨의 ‘비코즈 오브 유’(Because of you)를 불렀다. 이날 역시 김그림은 본인의 파트를 정하는 과정에서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 또 다시 시청자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결전의 순간, 흔들림 없이 노래를 소화한 두 사람은 심사위원들의 날카로운 판정을 받았다. 둘 다 완벽하게 곡을 소화했다는 평을 얻었지만 결국 김그림이 최종 합격자로 뽑혔다. 이승철은 김보경을 탈락시키며 “한 가지 틀에 얽매인 보이스가 새로운 곡을 만났을 때 변화가 어려울 것 같다”는 심사평을 내놓았다. 눈물을 흘리는 김보경에게 엄정화는 “앞으로 꿈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고 격려하고 본인 역시 눈물을 보였다. 서인영의 ‘신데렐라’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한 장재인 김지수는 탁월한 조화를 이루며 찬사를 이끌어냈다. 특히 박진영은 새롭게 탄생한 ‘신데렐라’에 대해 극찬을 쏟아내며 장재인과 김지수에게 완벽한 무대였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장재인과 김지수 중 TOP10 진출권을 획득한 자는 밝혀지지 않은 채, 다음 주 방송으로 미뤄져 궁금증을 더 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마이클 잭슨 닮고파” 성형 결심 인도스타

    “마이클 잭슨 닮고파” 성형 결심 인도스타

    “나의 오랜 우상의 얼굴을 닮고 싶다.” 인도의 유명 영화배우가 성형수술을 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어릴 적부터 우상이었던 팝스타 마이클 잭슨의 얼굴을 닮기 위해서라고 이유를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인도의 영자신문 타임스 오브 인디아에 따르면 지난해 사망한 팝스타 마이클 잭슨의 오랜 팬을 자처하는 발리우드 스타 레오날드 빅터가 대대적인 성형수술을 예고했다. 자신의 생일인 지난 29일(현지시간) 열린 팬미팅에서 빅터는 “마이클 잭슨은 사망했지만 나는 그를 잊지 못했다.”면서 “의료진과 상의해 총 21차례 성형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발표했다. 왜소한 체격에 흰 피부를 가졌던 마이클 잭슨과 달리 빅터는 다부진 체격과 까무잡잡한 피부를 자랑한다. 마이클 잭슨의 닮은꼴로 변신하려고 그는 박피술, 지방 흡입 등 다양한 성형수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놀란 팬들 앞에서 그는 “거울을 볼 때마다 내가 마이클 잭슨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잭슨은 5세 때부터 나의 우상이었기 때문에 그가 없는 지금 나의 몸을 그에게 헌신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마이클 잭슨을 향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냈다. 빅터는 “내게는 몇가지 소망이 있는데 첫 번째는 돈을 벌어 네버랜드를 사서 마이클 잭슨의 자녀에게 되돌려 주는 일이며 두 번째 소원은 잭슨이 남긴 빚을 청산해 그의 이름 앞에 금전 문제가 따라다니지 않는 것”이라고 말해 주위를 숙연하게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비스트, 美팝스타 오마리온과 합동무대 “무한 영광”

    비스트, 美팝스타 오마리온과 합동무대 “무한 영광”

    비스트가 세계적인 팝스타 오마리온의 러브콜로 합동무대를 펼친다. 비스트의 소속사 측은 27일 “오마리온이 비스트 댄스영상을 봤다며 함께 특별무대를 꾸미고 싶다는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26일 2010 Mnet 20’s choice의 비스트 수상 무대에 깜짝 손님으로 등장한 오마리온은 27일 서울 청담동 클럽 앤써에서 열리는 내한 공연중 비스트와 함께 하는 화려한 특별 무대를 마련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정말 기분도 좋고 감격스럽다. 비스트가 세계적인 팝 스타와 한 무대를 꾸민다는 것만으로도 실력이 더욱 성장했다라고 생각돼 뿌듯하다”고 전했다. 이어 “국내 탑 가수들의 존경의 대상이며 같은 무대에서 공연하기를 원하는 빅스타 오마리온과 함께 무대를 가진다는 자체만으로도 아티스트들에게는 무안한 영광으로 생각하게 하는 일이며 한 획을 긋게 하는 일이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태양, 美타임지 메인 장식…“국제적 팝스타”

    태양, 美타임지 메인 장식…“국제적 팝스타”

    그룹 빅뱅 태양이 세계적인 시사잡지 타임지 홈페이지 메인에 소개돼 화제다. 8월 26일자 타임지 온라인판은 ‘한국 가요가 온라인을 통해 세계로 나가고 있다’는 주제의 기사에 투애니원(2NE1)의 사진과 함께 대표적 사례로 태양의 아이튠즈 차트 순위와 인터뷰를 실었다. 현재 이 기사는 홈페이지 방문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순위 3위를 기록하고 있다. 타임지는 “어린 시절 부모님 몰래 마이클 잭슨과 스티비 원더의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던 동영배(태양 본명)는 누구에게도 유명한 댄서, 가수가 되고 싶다는 얘기를 하지 못하는 수줍은 많은 아이였다. 하지만 이제는 국제적인 팝스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22살의 한국 댄스가수 태양이 됐다”고 소개했다. 이어 “태양은 현재 한국에서 그룹 ‘빅뱅’의 메인보컬로 유명하며 태양의 첫 정규앨범 ‘솔라(Solar)’는 아시아인 최초로 미국과 캐나다 아이튠즈 알앤비 소울 차트에서 각각 2위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태양은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해외에서 나의 앨범을 갖고 있는 팬들이 있다는 것을 믿기 어려웠다. 지금 세상은 점점 작아지고 있다”며 “북미에서 어떤 프로모션도 진행하지 않았고 주 타깃은 한국과 일본이었다”고 설명했다. 타임지는 태양의 이런 성공 사례를 한국 가수들이 유튜브와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외시장에 도전한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편 태양은 오는 9월 25일과 26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2010 태양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콘서트는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로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사진 = 미 타임지 홈페이지 화면 캡처, JYP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NTN포토] ‘글로벌 팝스타 기자회견’ 열려

    [NTN포토] ‘글로벌 팝스타 기자회견’ 열려

    25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팝스타 기자간담회에서 엘리엇 케네디 (사진 왼쪽부터), 브라이언 그란트, 윤도현, 존 니어만, 데이비드 리우, 원 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사진팀
  • [NTN포토] ‘글로벌 팝스타 트레이너’로 변신한 윤도현

    [NTN포토] ‘글로벌 팝스타 트레이너’로 변신한 윤도현

    윤도현이 25일 오전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프로젝트 로터스(Project Lotus)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에게 인사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사진팀
  • [NTN포토] 윤도현 ‘입꼬리 방긋’

    [NTN포토] 윤도현 ‘입꼬리 방긋’

    25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팝스타 기자간담회에서 가수 윤도현이 취재진을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서울신문NTN 사진팀
  • MTV, 린킨파크·스위프트 새 뮤비 26일·28일 독점 공개

    MTV는 팝스타 린킨파크와 테일러 스위프트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26일 독점 공개한다. 최근 새 싱글 앨범을 발표하며 컴백한 록밴드 린킨파크의 ‘더 캐털리스트’(The Catalyst) 뮤직비디오는 한국시간으로 26일 오후 1시, 테일러 스위프트의 ‘마인(Mine)’ 뮤직비디오는 28일 오전 9시30분 전 세계 161개국 MTV 채널과 홈페이지(www.mtv.co.kr)를 통해 첫 공개되며 24시간 독점 방영된다.
  • [NTN포토] 윤도현·존 니어만 ‘즐거운 포옹’

    [NTN포토] 윤도현·존 니어만 ‘즐거운 포옹’

    25일 오전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팝스타 기자간담회에서 가수 윤도현과 존 니어만 대표가 포옹을 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사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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