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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영 야오 웨이타오 극찬, 언제든 JYP 와라 ‘누구길래’

    박진영 야오 웨이타오 극찬, 언제든 JYP 와라 ‘누구길래’

    박진영 야오 웨이타오 극찬 야오 웨이타오는 29일 방송된 SBS ‘K팝스타3’ 상중하 오디션에서 데이비드 타오의 노래 ‘베이비 베이비(BABY BABY)’를 열창한 가운데 박진영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진영은 “속으로 포기했었다. 고음을 내는 법을 모르고 있었다. 15~16살 친구가 발성을 고치는 것과 25살 친구가 고치는 건 완전히 다른 일이다. 완전히 고치진 않았지만 옳은 방향으로 갔다. 자세가 감동이다. 이 대회와 상관없이 JYP에 언제든지 오라”고 칭찬했다. 특히 야오는 한국어와 중국어 두 가지 버전으로 부르는 열정을 보여 세 심사위원 박진영, 양현석, 유희열을 놀라게 했다. 박진영 야오 웨이타오 극찬에 네티즌은 “박진영 야오 웨이타오 극찬, 역시 뭐든지 자세가 중요하구나”, “박진영 야오 웨이타오 극찬, 감동이다”, “박진영 야오 웨이타오 극찬..눈물 날 뻔했다”, “박진영 야오 웨이타오 극찬..노래뿐만 아니라 자세가 멋있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SBS (박진영 야오 웨이타오 극찬) 연예팀 chkim@seoul.co.kr
  • 세계 요리천재들의 파격적 인생이야기

    세계 요리천재들의 파격적 인생이야기

    날것의 인생 매혹의 요리사/후안모레노 지음/장혜경 옮김/반비/330쪽/2만원 우리는 요리를 잘 만드는 사람을 그저 요리사로만 생각하지만 그들도 사람이다 보니 저마다 이런저런 사연을 가슴에 안고 산다. ‘날것의 인생 매혹의 요리사’는 아주 독특한 사연을 지닌 요리사들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 기자인 후안 모레노와 프리랜서 사진작가 미르코 탈리에르초는 독일 외에 미국, 스위스, 케냐, 이탈리아, 보스니아 등을 돌며 개성 넘치는 요리사 17명을 만났다. 그리고 요리의 레서피가 아닌 그들의 삶을 물었다. 이탈리아 출신 요리사 프랭크 펠레그리노는 뉴욕의 이스트할렘 모퉁이에서 마피아의 추억이 가득 서린 식당 ‘라오스’를 운영하고 있다. 그의 삼촌의 삼촌이 1896년 오픈했을 당시엔 남이탈리아 이민자들의 쉼터였고, 금주령 기간에는 마피아 갱단의 아지트였다. 테이블 10개에 40석에 불과한 작고 볼품없는 이 식당은 뉴욕에서 가장 예약하기 힘든 장소로 꼽힌다. “테이블은 파는 게 아니라 주는 것”이라며 펠레그리노가 거절한 손님 중에는 팝스타 마돈나, 빌 클린턴 전 대통령도 포함돼 있다. 태어나서 한 번도 배불리 먹어본 적이 없는 우간다의 오톤데 오데는 영국 성공회 신부의 정원사로 일하다 우연히 서양요리를 배웠다. 덕분에 독재자 이디 아민 대통령의 전속 요리사가 되지만 독살혐의를 받고 투옥된다. 아민의 부인 중 한 명의 도움으로 겨우 풀려나 지금은 고향의 진흙 오두막에서 농부로 살아가고 있다. 제자르도 아데소는 뮌헨의 유명 레스토랑 일 가토파르도의 셰프였지만 마약거래 혐의로 체포됐다. 이 요리의 천재는 감옥에서 커피포트를 이용해 케이크를 만들어 유명해졌다. 코카인 중독으로 치료시설에 수감 중인 지금도 병동에서 자기 음식에 환호하는 사람들에 둘러싸여 즐거워하고 있다. 전처 강간혐의로 15년 형을 선고받은 브라이언 프라이스는 텍사스 주 교도소에 복역 중 10년 가까이 200명이 넘는 사형수들에게 마지막 식사를 만들어 주었다. 사형수들의 ‘마지막 요리사’였던 그때가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였다는 그는 현재 텍사스의 작은 햄버거집 더웨이스테이션의 오너 셰프다. 보스니아에서 가장 성공한 요리사로 꼽히는 니하드 마멜레지야는 군인으로 보스니아 내전에서 끔찍한 전투를 치르고, 봅슬레이 국가대표선수를 거쳐 요리사의 길을 가고 있다. 네덜란드 출신의 밤 카트는 1980년대 초반부터 전 세계 시위현장에서 요리를 만들어 왔다. “밥이 없으면 혁명도 없다”고 주장하는 그에게 요리는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 밖에 세계 최초로 투우꼬리를 메뉴에 올린 스페인 요리사부부, 섹시한 옷차림을 하고 커다란 가슴을 흔들며 기발한 요리를 하는 유튜브 요리 스타, 700년 된 알프스 산속의 게스트하우스 ‘카사 칼라바이나’의 로컬푸드만으로 요리하는 할머니, 케냐 나이로비 최대의 쓰레기 집하장 안에서 간판도 없는 식당을 운영하는 다섯 아이의 엄마, 가난을 떨쳐버리려고 달리는 에티오피아의 마라토너 요리사 등이 소개된다. 이들이 쏟아내는 이야기는 세상의 어느 화려한 요리보다도 흥미진진하다. 인터뷰 말미에는 그들의 인생이 오롯이 담겨 있는 요리 레서피 한 가지씩을 소개했다. 한번 맛보면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 같은.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리한나, 아찔한 미니스커트 때문에…노출 위기

    리한나, 아찔한 미니스커트 때문에…노출 위기

    바베이도스 출신 팝스타 리한나가 우아한 패션을 뽐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는 리한나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한나는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한 클럽에서 진행된 파티에 참석했다. 매체는 “리한나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면서 “우아한 네이비 드레스와 검정 망사스타킹, 밍크 퍼 코트가 시크가 클럽 패션을 완성했다”고 평했다. 하지만 리한나는 클럽을 나가던 중 너무 짧은 치마 탓에 난감한 순간을 겪기도 했다. 리한나는 치마가 말려 올라가 자칫 은밀한 부위가 노출될 뻔 했지만 재빨리 치마를 붙잡아 간신히 위기를 모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3년 구글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다이어트법 TOP 10’

    2013년 구글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다이어트법 TOP 10’

    올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다이어트 상위 10가지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의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는 17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검색사이트인 구글이 최근 공개한 ‘자이트가이스트’(시대정신) 리스트를 통해 밝혀진 ‘다이어트 톱 10’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세계인이 가장 많이 주목한 다이어트는 바로 ‘필레오 다이어트’. 원시인 다이어트 혹은 석기시대 다이어트로도 불린 이 다이어트는 이름 그대로 농경시대가 되기 전 야생의 날것을 먹던 시절로 돌아가자는 것이다. 즉, 음식을 가공하거나 정제하지 않고 섭취하는 것으로, 곡식 대신 채소와 과일로부터 탄수화물을 충당하고 육류와 견과류 등을 먹는 방식이다. 이는 오늘날 사람들이 비만과 그로부터 진행되는 각종 성인병들의 원인이 급격히 늘어난 탄수화물 섭취 때문이라는 이론에 바탕을 둔 것이다. 그다음으로는 ‘주스 클렌즈 다이어트’가 많이 검색됐다. 주로 14일 식단으로 구성된 이 다이어트는 국내에서 각종 해독주스 다이어트로 소개됐는데, 미국에서는 오가닉 에비뉴와 블루프린트 클렌즈라는 유기농 과일로 직접 만든 주스가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이 다이어트는 만병통치약은 아니며 의사(가짜)과학이라는 주장도 나온 바 있다. 세번째는 ‘메디터레이니언 다이어트’다. 이름 그대로 지중해식으로 식사하는 이 다이어트는 신선한 과일, 채소, 그리고 다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각종 견과류를 섭취하는 방식이다. 미국 ‘내과학회보’(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따르면 지중해식으로 식사한 중년 여성들은 건강에 증진을 보였다. 이렇듯 오늘날 비만이 각종 질병을 야기한다고 알려지면서 국내 이외에도 전 세계적으로 다이어트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자신에게 알맞는 다이어트를 선택해 건강까지도 챙기는 것이 현명하다고 할 수 있다. 다음은 함께 소개된 나머지 다이어트를 순위대로 나열한 것이다. 4위. 마스터 클렌즈 다이어트 국내에서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로 알려진 식이요법. 팝스타 비욘세 등 유명인사들이 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방식은 물에 레몬주스, 메이플시럽, 카옌 후추 등을 섞어 마시는 것으로, 다른 영양소의 섭취가 어려우므로 사흘 정도만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5위. 케토제닉 다이어트 간질 발작 치료에도 쓰이는 이 식이요법은 탄수화물을 완전히 차단하고 지방을 많이 섭취하고 그다음으로 단백질을 섭취하는 방식이다. 이는 체내에 케톤체를 과량으로 생산하는 케토시스 상태가 되게 하는 것으로, 이때 체내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이 부족해 지방을 분해해 에너지원을 얻는 원리다. 6위. 오키나와 다이어트 일본에서도 장수인구가 가장 많은 오키나와의 식습관에서 착안한 다이어트다. 육류 대신 생선과 채소, 과일 등을 많이 섭취하며 설탕이나 소금, 술 등의 섭취를 일절 금하는 방식으로 건강에 이로운 것으로도 알려졌다. 7위. 암니보어 다이어트 다른 여러 다이어트와 달리 이 요법은 관련 책이나 전문가, 상품, 확실한 계획이 없다고 한다. 이는 평소 우리를 포함한 잡식동물들이 그저 붉은 고기나 유제품, 밀가루, 글루텐, 생선, 채소 등 모든 음식을 먹는 식단을 말한다. 마이클 폴란 교수가 2006년 출간한 저서 ‘잡식동물의 딜레마’에서 유래한 그 용어는 윤리적으로 생산된 육류와 동물성 식품만을 섭취하길 권장하고 있다. 8위. 프루테리언 다이어트 이름 그대로 과일만 먹거나 이를 주식으로 하는 다이어트다. 이 방식은 수 세기 동안 존속해 왔지만, 올해 인스타그램과 같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목을 받았다. 또한 이 다이어트는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처가 프루테리언이었던 스티브 잡스처럼 과일만 섭취하다가 병원 신세를 진 것으로도 유명하다. 영양학자들은 이 다이어트는 인간에게 필요한 단백질과 필수지방산 등 다른 영양소를 놓지는 것이므로 주의해야한다고 지적한다. 9위. 페스커테리언 다이어트 페스커테리언은 생선을 섭취하는 준채식주의자를 의미한다. 이는 자신의 건강이나 윤리적인 이유로 실천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 다이어트는 건강에 나쁠 수도 있는 완전 채식과 달리 건강에 이로울 수도 있다고 한다. 10위. 플렉시테리언 다이어트 식물성 음식을 우선으로 하면서 가끔 초밥이나 치킨 타코와 같은 육류를 섭취하는 준채식주의자를 위한 방식이다. 완전 채식보다 균형 있는 식사로 유연성이 있으며 전반적으로 건강에 이로울 수 있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성행위 퍼포먼스’ 마일리 사이러스, 또 엉덩이 흔들며…

    ‘성행위 퍼포먼스’ 마일리 사이러스, 또 엉덩이 흔들며…

    낯뜨거운 ‘성행위 퍼포먼스’ 등으로 연일 구설에 오르고 있는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가 또 다시 ‘성행위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사이러스는 16일(현지시각) 워싱턴 D.C 버라이즌 센터에서 열린 ‘징글 볼 2013’에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이날 마일리 사이러스가 풍성한 퍼 코트를 걸친 채 무대에 올랐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코트를 벗고 과감한 패션을 드러냈다. 치골 부분까지 절개된 하의에 허리에는 명품 백을 둘러 포인트를 준 사이러스는 산타복장을 한 남자 댄서의 주요부위에 엉덩이를 밀착시킨 뒤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이른바 ‘부비부비 댄스’를 췄다. 지난 8월 ‘2013 MTV 뮤직비디오 어워드’에서 보여준 ‘성행위 퍼포먼스’를 연상케 하는 장면이었다. 당시 로빈 시크(36), 켄드릭 라마(26) 등과 함께 무대를 꾸민 사이러스는 노래 도중 상의를 벗고 비키니 차림으로 몸을 흔들어댔다. 또 시크와 함께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동작을 하는가 하면 엉덩이를 관중석을 향해 내밀고 흔들고, 다리 사이에 손을 넣은 채 허리를 앞 뒤로 흔드는 이른바 ‘저질 댄스’를 추기도 했다. 과감한 퍼포먼스를 즐기는 데 익숙한 현지 뮤지션들조차 사이러스의 무대를 보고 경악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3년 구글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다이어트법 TOP 10’

    2013년 구글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다이어트법 TOP 10’

    올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다이어트 상위 10가지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의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는 17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검색사이트인 구글이 최근 공개한 ‘자이트가이스트’(시대정신) 리스트를 통해 밝혀진 ‘다이어트 톱 10’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세계인이 가장 많이 주목한 다이어트는 바로 ‘필레오 다이어트’. 원시인 다이어트 혹은 석기시대 다이어트로도 불린 이 다이어트는 이름 그대로 농경시대가 되기 전 야생의 날것을 먹던 시절로 돌아가자는 것이다. 즉, 음식을 가공하거나 정제하지 않고 섭취하는 것으로, 곡식 대신 채소와 과일로부터 탄수화물을 충당하고 육류와 견과류 등을 먹는 방식이다. 이는 오늘날 사람들이 비만과 그로부터 진행되는 각종 성인병들의 원인이 급격히 늘어난 탄수화물 섭취 때문이라는 이론에 바탕을 둔 것이다. 그다음으로는 ‘주스 클렌즈 다이어트’가 많이 검색됐다. 주로 14일 식단으로 구성된 이 다이어트는 국내에서 각종 해독주스 다이어트로 소개됐는데, 미국에서는 오가닉 에비뉴와 블루프린트 클렌즈라는 유기농 과일로 직접 만든 주스가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이 다이어트는 만병통치약은 아니며 의사(가짜)과학이라는 주장도 나온 바 있다. 세번째는 ‘메디터레이니언 다이어트’다. 이름 그대로 지중해식으로 식사하는 이 다이어트는 신선한 과일, 채소, 그리고 다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각종 견과류를 섭취하는 방식이다. 미국 ‘내과학회보’(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따르면 지중해식으로 식사한 중년 여성들은 건강에 증진을 보였다. 이렇듯 오늘날 비만이 각종 질병을 야기한다고 알려지면서 국내 이외에도 전 세계적으로 다이어트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자신에게 알맞는 다이어트를 선택해 건강까지도 챙기는 것이 현명하다고 할 수 있다. 다음은 함께 소개된 나머지 다이어트를 순위대로 나열한 것이다. 4위. 마스터 클렌즈 다이어트 국내에서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로 알려진 식이요법. 팝스타 비욘세 등 유명인사들이 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방식은 물에 레몬주스, 메이플시럽, 카옌 후추 등을 섞어 마시는 것으로, 다른 영양소의 섭취가 어려우므로 사흘 정도만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5위. 케토제닉 다이어트 간질 발작 치료에도 쓰이는 이 식이요법은 탄수화물을 완전히 차단하고 지방을 많이 섭취하고 그다음으로 단백질을 섭취하는 방식이다. 이는 체내에 케톤체를 과량으로 생산하는 케토시스 상태가 되게 하는 것으로, 이때 체내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이 부족해 지방을 분해해 에너지원을 얻는 원리다. 6위. 오키나와 다이어트 일본에서도 장수인구가 가장 많은 오키나와의 식습관에서 착안한 다이어트다. 육류 대신 생선과 채소, 과일 등을 많이 섭취하며 설탕이나 소금, 술 등의 섭취를 일절 금하는 방식으로 건강에 이로운 것으로도 알려졌다. 7위. 암니보어 다이어트 다른 여러 다이어트와 달리 이 요법은 관련 책이나 전문가, 상품, 확실한 계획이 없다고 한다. 이는 평소 우리를 포함한 잡식동물들이 그저 붉은 고기나 유제품, 밀가루, 글루텐, 생선, 채소 등 모든 음식을 먹는 식단을 말한다. 마이클 폴란 교수가 2006년 출간한 저서 ‘잡식동물의 딜레마’에서 유래한 그 용어는 윤리적으로 생산된 육류와 동물성 식품만을 섭취하길 권장하고 있다. 8위. 프루테리언 다이어트 이름 그대로 과일만 먹거나 이를 주식으로 하는 다이어트다. 이 방식은 수 세기 동안 존속해 왔지만, 올해 인스타그램과 같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목을 받았다. 또한 이 다이어트는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처가 프루테리언이었던 스티브 잡스처럼 과일만 섭취하다가 병원 신세를 진 것으로도 유명하다. 영양학자들은 이 다이어트는 인간에게 필요한 단백질과 필수지방산 등 다른 영양소를 놓지는 것이므로 주의해야한다고 지적한다. 9위. 페스커테리언 다이어트 페스커테리언은 생선을 섭취하는 준채식주의자를 의미한다. 이는 자신의 건강이나 윤리적인 이유로 실천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 다이어트는 건강에 나쁠 수도 있는 완전 채식과 달리 건강에 이로울 수도 있다고 한다. 10위. 플렉시테리언 다이어트 식물성 음식을 우선으로 하면서 가끔 초밥이나 치킨 타코와 같은 육류를 섭취하는 준채식주의자를 위한 방식이다. 완전 채식보다 균형 있는 식사로 유연성이 있으며 전반적으로 건강에 이로울 수 있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화보] ‘스타일 아이콘’ 지드래곤 패션매거진 커버 장식

    [화보] ‘스타일 아이콘’ 지드래곤 패션매거진 커버 장식

    지드래곤이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2014년 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에 공개된 커버는 지난 11월 이탈리아 보그의 남성판인 루오모 보그의 커버로 선정되어 반향을 일으켰던 것으로, 지드래곤은 아시아 4국의 다양한 분야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인물을 소개하는 특집 기사에서 ‘아시아 최고의 팝스타’로 소개되었다. 더블유 코리아 1월호는 루오모 보그의 커버로 선정되었던 사진 외에도 당시 공개되지 않았던 2컷을 포함해서 총 세 가지 버전의 커버로 발행된다. 공개된 커버 속 지드래곤은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스타일 아이콘’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지드래곤이 세 가지 버전으로 커버를 장식한 더블유 코리아 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격女’ 레이디 가가 청순(?)한 누드 사진

    ‘파격女’ 레이디 가가 청순(?)한 누드 사진

    상상을 초월하는 기발한 패션으로 유명한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상의를 완전히 벗은 채 소파 위에서 아슬아슬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가가는 최근 자신의 팬사이트 ‘리틀 몬스터스’에 직접 알몸사진을 올렸다. 평소의 화려한 의상과 메이크업은 지웠지만 아찔한 노출로 눈길을 끌고 있다. 소파 위에서 두 무릎을 팔로 끌어올린 채 앉은 있는 가가는 “뉴욕 바니스의 가가 워크숍 오프닝을 마치고 쉬고 있는 중”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가가는 최근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마셰티 킬스’를 통해 배우로도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시 아이콘’의 부활…브리트니 스피어스, 신곡 뮤비 공개

    ‘섹시 아이콘’의 부활…브리트니 스피어스, 신곡 뮤비 공개

    세계적인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파격적인 뮤직비디오를 들고 돌아왔다. 스피어스는 지난 10일 자신의 신곡 뮤직비디오 ‘퍼퓸’을 공개했다. 뮤직비디오에서 직접 주연을 맡은 스피어스는 자신을 속이는 남자에 슬퍼하는 여성을 연기했다. 특히 침대에서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상의를 벗은 채 누워있는 남자의 몸 위에 누워있는 모습은 ‘섹시 아이콘’의 부활을 알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뮤직비디오 감독을 맡은 조세프 칸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브리트니는 놀라운 사람이다. 진정한 아티스트”라며 그녀의 가창력과 연기력에 극찬을 보냈다. 32세의 나이에도 불구 자신의 8집 ‘브리트니 진’을 위해 완벽한 체중감량과 몸관리에 성공한 스피어스는 컴백 생방송 무대에서 완벽한 모습을 선보이며 팬들의 갈채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어버린 아이돌, 뜨거워진 오디션, 온돌같은 거장들

    식어버린 아이돌, 뜨거워진 오디션, 온돌같은 거장들

    ‘가왕’ 조용필이 10년 만에 돌아왔고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들이 스타덤에 올랐다. 그룹 엑소는 정규 1집 앨범을 90만장이나 팔아치웠고 크레용팝은 헬멧을 쓰고 ‘직렬 5기통’ 춤을 추는 기상천외한 콘셉트로 음원 차트 1위에까지 올랐다. 가요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 힙합 뮤지션들은 한바탕 ‘디스전(戰)’을 벌여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정부 공인 가요 차트인 가온차트의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의 누적 디지털 종합 차트를 통해 올해 가요계의 트렌드를 짚어봤다. 2007년 원더걸스의 ‘텔미’가 전 국민적인 열풍을 일으키며 시작된 ‘아이돌 천하’는 6년이 지난 올해 들어 한풀 꺾인 기세다. 가온차트의 100위권 안에 아이돌 그룹이나 멤버의 솔로, 유닛 등의 노래(드라마 삽입곡 제외)는 총 24곡, 30위권 안에는 7곡이 들었다. 2011년에는 100위권에 43곡, 30위권에 19곡이 있었고 2012년에는 각각 37곡과 11곡이었던 데 비하면 확실한 하락세다. 앞선 두 해에는 10위권 안의 6~7곡이 아이돌 음악이었지만 올해는 그나마 씨스타의 ‘기브 잇 투 미’와 유닛인 씨스타19의 ‘있다 없으니까’, 포미닛의 ‘이름이 뭐예요’ 등 3곡만이 10위권 안에 들었다. 아이돌이 빠져나간 자리를 채운 건 오디션 스타들이었다. 2011년에 허각(Mnet 슈퍼스타K2)이 떠오르고 2012년에 버스커버스커(슈퍼스타K3)가 ‘대박’을 터뜨리더니 올해는 본격적으로 오디션 스타들의 시대가 열렸다. 슈퍼스터K4 우승자인 로이킴은 데뷔곡 ‘봄봄봄’을 차트 4위에 올려놓았고 허각의 노래는 100위권 안에 3곡이나 올랐다(‘모노드라마’ ‘짧은 머리’ ‘1440’). K팝스타1 준우승자인 이하이의 정규 1집 타이틀곡 ‘로즈’는 21위, 슈퍼스타K3 출신인 김예림의 데뷔곡 ‘올 라잇’은 37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 SBS K팝스타2 우승자인 악동뮤지션은 정식 데뷔도 하지 않았지만 K팝스타에서 부른 ‘크레셴도’와 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의 삽입곡 ‘아이 러브 유’ 등을 상위권에 올려놓으며 가능성을 보였다. 힙합의 급부상도 눈에 띄는 흐름이다. 데뷔 15년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듀오 배치기의 ‘눈물샤워’가 2위에 오른 가운데 리쌍, 다이나믹듀오, 범키, 긱스, 산이, 프라이머리, 버벌진트 등 힙합 뮤지션들이 10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이미 대중성을 확보한 리쌍, 다이나믹듀오뿐 아니라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던 20대 뮤지션들이 오버그라운드에서도 인기를 얻었다. 물론 힙합이 대중가요와 다를 바 없어졌다는 비판도 있다. 최근 히트한 힙합 음악들이 ‘발라드 랩’처럼 대체로 대중적인 멜로디 위에 사랑에 관한 가사를 얹은 것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거장’들의 귀환 소식도 가요계를 들썩이게 했다. 10년 만에 정규 19집을 발표한 조용필의 ‘바운스’는 20위, ‘헬로’는 58위에 올랐다. 3년 만에 정규 11집을 발표한 이승철의 ‘마이 러브’는 17위에 올랐다. 그 밖에도 100위권 안에 포함되진 않았지만 4년 만에 미니앨범을 발표한 신승훈, 3년 만에 정규앨범을 발표한 이적, 무려 27년 만에 원년 멤버들이 뭉친 들국화 등이 깊이 있는 음악으로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표면적으로는 아이돌의 천편일률적인 댄스 음악 열풍이 사그라지고 장르적 다양성이 자리 잡은 것처럼 보이지만 전문가들의 시각은 다소 냉정하다. 박은석 대중음악평론가는 “아이돌에 대한 대중의 피로감이 커진 가운데 오디션 출신들이 그 빈틈 속에서 주목을 받은 것”이라면서 “아이돌 음악을 대체할 새로운 음악적 트렌드가 나타난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분석했다. 강태규 대중음악평론가는 “아이돌 음악으로 채워진 시장에서 새로운 음악들이 나와 돋보이긴 했지만 여전히 아이돌을 비롯한 보여주는 음악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전보다는 다양한 유형과 스타일의 가수들이 사랑받음으로써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다는 평가도 나온다. 박 평론가는 “인디 신에서는 싱어송라이터들이 다양한 음악으로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데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싱어송라이터 계열의 가수들이 주류 음악계에서 활동하게 됐다는 건 의미 있다”고 분석했다. 강 평론가는 “10~20대가 좌우하는 음원이나 음악방송 차트에서 조용필, 이적 등과 같이 1980~90년대 활동한 가수들이 선전한 것은 고무적”이라면서 “세대에서 세대를 거치며 전이되는 좋은 음악의 영향력이 확인됐다”고 평가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폭풍의 언덕(씨네프 밤 7시 30분) 요크셔 지방의 황량한 들판 위에 외딴 저택 워더링 하이츠가 있다. 그곳의 주인 언쇼는 거센 폭풍이 몰아치는 어느 날 밤 고아 소년 히스클리프를 데려온다. 언쇼의 아들 힌들리는 일방적으로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히스클리프를 미워한다. 하지만 딸 캐시는 마치 운명처럼 히스클리프와 사랑에 빠지고 만다. ■마트를 헤매는 당신을 위한 안내서(올리브 밤 7시 40분) 이날 방송에서는 오로지 마트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마트 피자’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본다. 4개 마트의 콤비네이션 피자를 한자리에 모아 놓고 사이즈, 토핑 등 객관적인 지표와 시식 후 맛 평가까지 진행한다. 두 MC의 까다로운 기준을 거쳐 마트 피자계의 최강자가 선정된다. 어느 마트의 피자가 가장 맛있는 걸까. ■비니 존스의 극한직업(내셔널지오그래픽 밤 12시) 비니 존스가 러시아의 강인한 경호원이 된다. 그는 모스크바의 무자비한 유괴범 일당으로부터 러시아에서 가장 부유한 유명 스타 2명을 경호하는 미션에 도전한다. 개인 경호의 비법을 배워 미인대회에서 1위로 선발된 미녀 백만장자 스타와 억만장자 팝스타를 위한 철통같은 경호가 시작된다. ■오펀 블랙(AXN 밤 10시 50분) 남편이 감시자라고 의심하기 시작한 앨리슨은 남편을 포박하더니 심지어 협박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파티를 위해 주민들이 집에 오기로 했고, 지원군인 사라와 필릭스까지 앨리슨의 집으로 향한다. 그리고 빅과 폴마저 앨리슨의 집에 찾아오면서 상황은 점점 엉뚱하게 꼬여 가고, 앨리슨은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한다. ■식샤를 합시다(tvN 밤 11시 10분) 천둥 번개가 무섭다며 한밤중에 무턱대고 찾아오는 진이로도 모자라 틈만 나면 보험 영업을 할 궁리를 하며 자신의 집에서 나는 소리를 엿듣는 대영까지. 수경은 두 이웃의 지나친 관심에 혼자 사는 즐거움을 잃어 가고, 결국 이들과 절교를 선언한다. 그런데 철저히 혼자가 된 그 순간, 수경에게 죽음의 그림자가 서서히 다가오는데…. ■시끌벅적 하우이와 벌거숭이들(애니맥스 오후 4시) 피기가 수박 먹기 대회 결승전에서 무참히 지고 우승자인 예티에게 놀림을 당하자 하우이는 피기를 위해 예티에게 한판 시합을 제안한다. 피기는 아끼는 스쿠프가 걸린 시합에서 질까 봐 하우이를 직접 훈련까지 시킨다. 한편 초등학생인 체슬리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바나나 카바나를 찾아온다.
  • ‘연하킬러’ 마돈나, 30살 연하 남친과 또 헤어져

    ‘연하킬러’ 마돈나, 30살 연하 남친과 또 헤어져

    ‘연하 킬러’라고 불리는 팝스타 마돈나(55)가 또 30살 연하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E!뉴스 등 외신은 마돈나의 대변인의 말을 빌어 마돈나가 3년여간 만나온 남자친구 브라힘 자이밧(25)와 최근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마돈나와 자이밧은 지난 5월까지만 해도 다정하게 손을 잡고 미국 뉴욕 전시회 개막식 레드카펫 위에 서면서 사랑을 과시했다. 지난 2010년 마돈나를 만난 자이밧은 지난해 마돈나의 월드투어에서 백댄서로 활동하기도 했다. 지금은 ‘댄싱 위 더 스타’ 프랑스판에 출전 중이다. 아직 정확한 이별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서로 바빠지면서 멀어졌다는 추측이 대부분이다. 일부 외신들은 자이밧이 동료인 카트리나 파쳇과 가까워졌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마돈나의 결별 소식은 그가 아이티에서 전 남편 숀 펜(53)을 만났다는 보도가 나온지 몇 주만에 알려졌다. 마돈나는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42)와 이혼한 후 17살 연하의 미프로야구 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29살 연하 모델 헤수스 루즈 등과 교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제의 포토]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난해한 패션

    [화제의 포토]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난해한 패션

    팝스타 레이디 가가(27)가 특유의 난해한 패션을 선보여 전세계 네티즌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레이디 가가는 저녁에 열리는 공연을 위해 영국 런던의 한 호텔을 떠나면서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레이디 가가는 미국 서부의 ‘카우걸’을 연상시키는 옷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겉옷에 속옷을 걸쳐 입고 나타나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상의는 망사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가슴 주요 부위에 별 모양 스티커를 붙이는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브리트니 스피어스 새 앨범 발매

    브리트니 스피어스 새 앨범 발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2년 만의 새 정규 앨범인 8집 ‘브리트니 진’을 발매했다고 음반 유통사 소니뮤직이 9일 밝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전 세계 1억장 이상의 총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고, 그동안 발표한 정규 음반 7장 가운데 6장을 빌보드 앨범 차트 1위에 등극시킨 팝스타다. ‘블랙 아이드 피스’의 힙합 스타 윌아이엠이 총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앨범에는 감각적인 EDM 사운드가 돋보이는 ‘워크 비치’, 맑은 피아노 연주와 함께 진행되는 1980년대 분위기의 발라드 ‘퍼퓸’, 윌아이엠이 직접 피처링한 ‘잇 슈드 비 이지’ 등 10곡이 담겼다. 첫 번째 싱글 곡으로 지난 9월 공개된 ‘워크 비치’는 발표 당시 44개국 아이튠스 차트에서 1위를 거뒀다. 사막을 배경으로 하는 뮤직비디오는 현재 50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 물 속과 밖의 모델

    물 속과 밖의 모델

    독일 출신의 슈퍼모델 토니 가른(Toni Garrn·21)이 카리브해에 위치한 생 바르텔르미(St Barthelemy)에서 비키니 상의를 입지 않고 속이 훤히 비치는 옷만 입은 채 카메라 앞에 당당히 나섰다. 바다 속에서의 토니 가른은 가슴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토니 가른은 지난달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함께 팝스타 카이예 웨스트 콘서트를 관람, 화제를 낳았다. 디카프리오와는 18세나 차이가 난다. 토니 가른은 지난달 미국 뉴욕 렉싱턴 아모리에서 열린 ’2013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런웨이에서 환상적인 육감 몸매를 과시 관객을 매료시켰다. 토니 가른은 15세 때 캘빈 클라인 모델로 데뷔한 이후 헤르메스, 돌체, 뤼비통, 디오르 등의 패션소에 선 톱 모델이다. 2012년 세계 모델 닷컴에서 선정하는 상위 모델 50인 가운데 20위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에릭남 번호만 묻고 결국 못 만난 바바라 팔빈은 누구?

    에릭남 번호만 묻고 결국 못 만난 바바라 팔빈은 누구?

    가수 겸 리포터 에릭남(본명 남윤도)의 전화번호를 받아가 화제가 되고 있는 세계적인 모델 바바라 팔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93년생인 바바라 팔빈은 헝가리 출신으로 ‘제 2의 미란다 커’로 불릴 정도로 전세계 모델 중 가장 핫한 인물 중 하나다. 청순하면서도 도발적인 얼굴과 육감적이고 늘씬한 보디라인으로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약 중이다. 바바라 팔빈은 지난 8월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로레얄 파리의 최연소 뮤즈로 발탁됐다. 또 명품 브랜드 샤넬의 최연소 뮤즈로 활동했으며 캘빈 클라인, 꾸아 퍼스트 등의 모델로도 활동했다. 바바라 팔빈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염문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바바라 팔빈은 “저스틴 비버와 단순히 사진만 찍었을 뿐 특별한 관계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바바라 팔빈은 지난 8월 한국 방문 당시 에릭남과 인터뷰를 했다. 에릭남은 3일 MBC FM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해 바바라 팔빈이 자신의 전화번호를 받아갔다고 밝혔다. 그러나 에릭남은 개그우먼 김신영과 회식 중이어서 바바라 팔빈과 만나지 못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3 장한나 “이하이보다 낫다” 극찬에 이하이 표정이…

    K팝스타3 장한나 “이하이보다 낫다” 극찬에 이하이 표정이…

    SBS ‘K팝스타 3’ 출연자인 장한나가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가운데 이를 지켜보던 선배 이하이의 표정에 네티즌들이 주목하고 있다. 장한나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3(K팝스타3)’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장한나는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발레리(Valerie)’를 선곡해 열창했다.. 특유의 여유 넘치는 표정과 제스처, 기교 넘치는 가창력으로 17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성숙한 무대를 완성했다. 심사위원 양현석은 “노래할 때 나오는 모션이 어디서 나오는 건지 궁금하다”면서 “모션은 이하이를 처음 봤을 때 보다 나은 것 같다”고 평했다. 박진영은 “개성, 박자, 소울 감성, 발성 모두 완벽해질 것 같다. 정말 기대가 된다”며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유희열 역시 “노래를 듣는 동안 심사위원들 모두 어깨를 들썩이고 있었다. 이게 (장)한나 씨의 힘이다”라며 합격을 줬다. 한편 이날 자리에는 ‘K팝스타1’ 출신 가수 이하이가 참석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시종 긴장한 표정으로 장한나의 무대를 지켜봐 눈길을 끌었다. 결국 장한나는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 합격으로 본선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 장한나, 심사위원들 시선 단번에 사로잡아…“이하이보다 낫다”

    K팝스타 장한나, 심사위원들 시선 단번에 사로잡아…“이하이보다 낫다”

    K팝스타3 도전자 장한나가 심사위원들을 한번에 사로잡았다. 장한나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K팝스타3)에서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발레리(Valerie)’를 불렀다. 특히 17살인 장한나는 어린 나이에도 여유 있는 무대 매너와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은 물론 심사위원 전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많은 네티즌은 17세 장한나의 노래 실력과 끼에 놀라워했다. 네티즌들은 “장한나, 17살밖에 안 먹었는데 팝송을 저렇게 소화하다니”, “장한나, 17살 맞아? 대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장한나는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합격을 거머쥐었다. 장한나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양현석은 “이하이보다 무대 매너가 더 낫다”고 평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반은 돼지, 반은 칠면조’…15세기 이색 요리 화제

    ‘반은 돼지, 반은 칠면조’…15세기 이색 요리 화제

    상반신은 돼지, 하반신은 칠면조인 엽기적인 요리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8일, 미국 온라인 매체 허핑턴 포스트는 애틀란틱 레포트의 보도를 인용해 이 괴이한 요리의 정체를 밝혔다. 해당 요리는 프리랜서 요리 역사가이자 영국 햄프턴 궁전 주방 코디네이터인 리처드 패치의 작품으로 그가 트위터에 사진을 게재하면서 알려졌다. 패치는 “놀랍게도 이 요리는 역사적으로 실존했으며 15세기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레시피를 참고해 만들었다”고 밝히며 애틀란틱 레포트를 통해 조리법을 소개했다. 패치의 설명에 따르면, 먼저 돼지와 칠면조(혹은 수탉)을 각각 반으로 절단한다. 그리고 바늘과 실을 이용해 돼지의 상반신을 수탉의 하반신에 꿰맨 후 굽는다. 마지막으로 달걀 노른 자, 생강, 파슬리 등을 곁들인다. 애틀란틱 레포트 선임기자이자 작가인 알렉시스 머드리갈(Alexis C. Madrigal)이 기묘한 요리의 정체가 “르네상스 실험 정신의 산물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15세기는 중세 암흑기의 교회 중심 세계관이 무너지고 인간을 중시하는 ‘인본주의’가 꽃피우며 여러 과학적 실험이 유행했다. 또한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고 바스코 다 가마가 인도항로를 개척하는 등 무역이 활발해지면서 타 대륙의 기묘한 동물들이 유럽에 소개됐다”며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키메라(머리는 사자, 몸은 염소, 꼬리는 뱀인 괴물)를 요리로 구현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머드리갈은 “이 요리는 인류 문명의 발전이 호기심과 실험정신에 기반함을 증명한다”며 “팝스타 레이디가가가 쇠고기로 만든 옷을 입고 무대에 오르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덧붙였다. 사진=허핑턴 포스트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지구촌 화제]마일리 사이러스 빙의 레킹볼男 패러디 ‘대폭소’

    [지구촌 화제]마일리 사이러스 빙의 레킹볼男 패러디 ‘대폭소’

    외설 논란을 불러일으킨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1)의 히트곡 ‘레킹볼’(Wrecking Ball) 뮤직비디오를 그대로 흉내내 패러디한 남성의 영상이 전세계 네티즌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29일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 따르면 마일리 사이러스의 팬으로 보이는 ‘스티브 카디날’이라는 남성은 랜덤 영상채팅사이트인 ‘챗룰렛’에서 네티즌과 무작위 대화를 한 영상(Miley Cyrus - Wrecking Ball Chatroulette Version)을 올렸다. 이 남성은 영상에서 속옷만 입고 레킹볼 뮤직비디오 안무를 그대로 따라하는가 하면 하이라이트인 볼에 올라탄 모습도 흉내내 네티즌의 폭소를 자아냈다. 흥에 겨운 나머지 옷을 모두 벗고 안무를 하는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깜짝 놀라기도 하고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이다. 이 패러디 영상은 현재 유튜브에서 350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고 댓글도 7만 8000개가 달렸다. 네티즌들은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패러디 영상”, “정말 웃겨서 미친 사람처럼 웃었다”, “얼굴 표정도 너무 웃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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